레이저광으로 이음새 없는 판을 만들어 벽지나 날염에 쓰는 제판법은 엔드리스 제판이다.
이음매가 없어 무늬가 끊기지 않고 연속되는 인쇄에 적합하다.
- 다층 제판은 친수성과 친유성 금속을 겹쳐 화선부를 구분하는 평판용 방식이다.
- PS 제판은 미리 감광층을 입힌 판(PS판)을 쓰는 평판 제판 방식이다.
- 직·간접 제판은 스크린에 감광막을 입히는 방식 구분이며, 레이저로 이음새 없이 만드는 방식을 가리키지 않는다.
출판기획은 출판물을 만들기 위한 최초의 의도적 과정이며, 어떤 유형의 출판물을 낼 것인가를 사전에 설계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획의 핵심인 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그에 맞는 필자를 선정해야 한다. 원고 취득, 제작비 산출, 영업·판매 계획은 모두 기획안과 필자 선정이 이루어진 후의 후속 단계이다.
국제표준도서번호는 ISBN이다.
ISBN은 도서를 식별하기 위한 국제 번호 체계로 출판물 유통 전산화에 쓰인다.
- ISSN은 연속간행물에 부여하는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다.
- IPA는 국제출판협회(International Publishers Association)의 약칭이지 도서 번호가 아니다.
- IMT-2000은 이동통신의 국제 표준이다.
인쇄술은 목판인쇄 → 금속활자 → 석판인쇄기 순서로 발달했다.
목판으로 시작해 금속활자가 나오고, 근대에 석판인쇄가 등장했다.
- 금속활자가 목판인쇄보다 앞선다는 순서는 맞지 않다.
- 석판인쇄기가 가장 먼저 나왔다는 순서는 맞지 않다.
- 석판인쇄기가 금속활자보다 앞선다는 순서는 맞지 않다.
팔만대장경은 나무판에 새긴 목판 인쇄물이어서 활판 인쇄물이라는 연결이 잘못되었다.
고려시대 호국 불교 정신으로 제작된 점은 맞지만 인쇄 방식은 목판이다.
-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로 보는 연결은 옳다.
- 금강반야바라밀경(둔황 출토, 868년 간기)은 중국의 오래된 현존 목판 인쇄물로 꼽히므로 이 연결은 옳다.
- 한성순보를 활판으로 찍은 최초의 근대 신문으로 보는 연결은 옳다.
비화선부가 벗겨지는 원인과 가장 관계가 먼 것은 빛쬠 과다이다.
벗겨짐은 감광막이 충분히 경화·접착되지 않을 때 생기는데, 빛을 과하게 쬐면 경화는 오히려 충분해진다.
- 불량한 감광액은 접착과 경화가 떨어져 벗겨질 수 있다.
- 감광액을 두껍게 도포하면 안쪽까지 경화되지 않아 벗겨질 수 있다.
- 빛쬠이 부족하면 경화가 덜 되어 벗겨질 수 있다.
먼셀 기호는 색상(Hue) / 명도(Value) / 채도(Chroma) 순서로 표기된다. "5Y 8/13.5"에서 5Y는 색상(노랑 계열), 슬래시 앞의 8은 명도, 슬래시 뒤의 13.5는 채도를 나타낸다. 명도는 0(검정)에서 9(흰색)까지의 범위로 표현되며, 이 경우 8은 밝은 정도를 수치화한 값이므로 정답은 2번이다.
용지 거래 단위인 1연(Ream)은 전지 500장이다.
인쇄용지의 주문·재고·원가 계산은 이 연 단위를 기준으로 한다.
- 100장은 1연(500장)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수량이다.
- 200장은 1연(500장)에 미치지 못하는 수량이다.
- 250장은 1연(500장)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량이다.
면지 붙이기는 표지와 본문을 잇는 제책 공정이지 표면가공이 아니다.
표면가공은 표지 표면을 보호하고 꾸미는 처리다.
- 셀룰로이드 입히기는 표면가공 방법이다.
- 비닐필름 입히기는 표면가공 방법이다.
- 왁스칠은 표면가공 방법이다.
팔다 남은 제품을 자유롭게 반품하는 거래 제도는 반품조건부 위탁판매제이다.
다품종소량생산인 출판물에서 서점의 재고 부담을 줄이려고 쓴다.
- 매절제는 서점이 사들인 뒤 반품 없이 책임지는 방식이라 반품이 자유롭지 않다.
- 정가 판매제는 정해진 가격으로 판다는 가격 방식이지 반품 제도가 아니다.
- 재판매가격 유지제는 정한 가격대로 팔게 하는 제도이지 반품 제도가 아니다.
볼록판은 화선부가 돌출되어 잉크가 강하게 전이되므로 화선의 박력이 있다.
따라서 박력이 없어 정교한 인쇄에 부적합하다는 서술은 볼록판의 특징이 아니다.
- 원판(활자 등)에서 쉽게 판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볼록판의 특징이다.
- 평압·원압·윤전 방식에 쓸 수 있다는 설명은 볼록판의 특징이다.
- 눌러 찍으므로 인쇄물 뒷면에 약간의 자국이 남는다는 설명은 볼록판의 특징이다.
마젠타를 사진적으로 색분해할 때는 녹색 필터를 쓴다.
마젠타는 녹색광을 흡수하는 색이라 녹색 필터를 통해 그 분포를 기록한다.
- 노랑 필터는 청색광 쪽을 가리는 필터로 마젠타판 분해용이 아니다.
- 파랑 필터는 노랑 성분을 분해하는 데 쓰는 필터다.
- 빨강 필터는 시안 성분을 분해하는 데 쓰는 필터다.
출판기획은 시대 변화에 맞춰야 하므로 시대 변화와 무관한 기획은 적절하지 않다.
기획은 시기에 맞는 독자의 요구를 읽는 일과 연결된다.
- 독자 대상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은 적절한 기획 요소다.
- 타인이 출판하지 않은 창의적인 기획은 적절한 기획 요소다.
- 적시성(timing)을 고려한 기획은 적절한 기획 요소다.
책의 한가운데를 실이나 철사로 맨 뒤 삼면을 다듬어 재단하는 방식은 중철 제책이다.
접은 종이를 포개어 가운데 접힌 곳을 표지와 함께 매므로 잡지·소책자에 많이 쓴다.
- 양장 제책은 본문을 책등 쪽에서 묶은 뒤 두꺼운 판지 표지를 따로 싸는 방식으로, 책 전체를 한가운데에서 매지 않는다.
- 반양장 제책은 책등 쪽을 매거나 접착한 본문에 연한 표지를 붙이는 방식으로, 책 전체를 한가운데에서 매지 않는다.
- 무선철 제책은 실이나 철사 없이 책등을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다.
책의 주된 기능은 지식과 문화를 축적·전승하는 것이고, 환경감시는 신문 같은 보도 매체의 기능이므로 책과 환경감시를 연결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매체별 주된 기능은 신문은 보도, 잡지는 해설, TV는 오락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 신문을 보도 기능과 연결한 것은 적절하다.
- 잡지를 해설 기능과 연결한 것은 적절하다.
- TV를 오락 기능과 연결한 것은 적절하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설명하는 해설문은 캡션(caption)이다.
캡션은 그림·사진 가까이에 붙는 짧은 설명 문장이다.
- 주(note)는 본문 내용을 보충하는 설명이다.
- 헤드라인은 기사의 제목이다.
- 일러두기는 책 앞부분에서 편찬 방침이나 사용 방법을 알리는 글이다.
인간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역사적 순서는 문자의 발명(기원전 3000년경)→인쇄기술의 발명(15세기 구텐베르크)→방송의 출현(20세기 초)→컴퓨터 혁명(20세기 중후반) 순이다. 보기 1은 전신기술(19세기)을 방송 이후에 배치하여 오류이고, 보기 2는 전신기술을 인쇄기술보다 먼저 배치하여 역사적 사실에 맞지 않으며, 보기 4는 방송을 인쇄기술보다 먼저 배치하는 등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CTS는 컴퓨터로 문자를 입력·조판해 인쇄용 판을 만드는 시스템이다. 결과물은 종이 인쇄물이므로 전자출판물이 아니다. DVD-ROM, CD-ROM, e-book은 내용을 디지털 매체에 담아 전자적으로 열람하는 전자출판물이다.
패키지형 전자출판(CD-ROM, DVD 등)과 온라인형 전자출판(인터넷 기반)을 비교하면, 1~3번은 두 형태의 공통점이다. 정보가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되고, 컴퓨터 매체를 기반으로 하며, 멀티미디어 정보(텍스트, 이미지, 음성, 동영상 등)를 수록·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 동일하다. 반면 4번의 '생산자와 수용자 간 쌍방향적 교류'는 온라인형에서만 가능하다. 온라인형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상호작용, 댓글, 피드백, 라이브 채팅 등 쌍방향 소통이 자유롭지만, 패키지형은 일차적으로 일방향 배포 매체로서 수용자의 즉각적인 반응을 수집하거나 실시간 교류하기 어렵다.
전자책 문서표준이 아닌 것은 PDA이다.
PDA는 개인 휴대 정보 단말기, 즉 기기(하드웨어)의 이름이지 문서 형식을 정한 표준이 아니다.
- OEB PS는 전자책 출판물의 구조를 정한 문서 표준이다.
- EBKS 1.0은 한국의 전자책 표준이다.
- JepaX는 일본의 전자책 표준이다.
저장 용량이 가장 큰 매체는 DVD-ROM이다.
DVD-ROM은 단층 한 장에 약 4.7GB를 담아, 약 650~700MB인 CD-ROM보다 몇 배 크다.
- ZIP DISK는 수백 MB 이하 용량의 이동식 디스크로 DVD-ROM에 미치지 못한다.
- CD-ROM은 수백 MB 수준이라 GB 단위인 DVD-ROM보다 작다.
- FLOPPY DISK는 약 1.44MB로 보기 중 가장 작다.
비트맵 화면을 이루는 더 나눌 수 없는 최소 단위는 픽셀(pixel)이다.
비트맵 이미지는 픽셀이 격자로 모여 화상을 이루며, 각 픽셀이 색 정보를 하나씩 가진다.
- 도트(dot)는 프린터·출력기가 찍는 점을 가리키는 말로, 화면 구성 단위인 픽셀과 구분된다.
- 사이트(site)는 웹 문서가 모인 인터넷상의 장소를 가리킨다.
- 폰트(font)는 글자 모양의 한 벌(글자체 세트)을 가리킨다.
패키지형 전자출판물의 특징이 아닌 것은 포맷에 상관없이 어떤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는 서술이다.
패키지형은 기록된 포맷에 맞는 전용 소프트웨어와 장치가 있어야 내용을 볼 수 있어서, 포맷과 무관하게 열린다고 할 수 없다.
- 모든 정보가 전자적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패키지형의 기본 특징이다.
- 내용을 보려면 특정 전자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도 패키지형의 특징이다.
- 새 기술과 표준이 나오면 기존 기술과 장치가 쇠퇴한다는 것도 매체 의존적인 패키지형의 특징이다.
인쇄물의 컬러는 CMYK(시안·마젠타·옐로·블랙) 잉크의 혼합으로 표현된다.
인쇄는 종이 위에 잉크를 겹쳐 빛을 흡수시키는 감법혼색 방식이어서 CMYK 4색을 쓴다.
- Gray scale은 흑백의 명암 단계만 표현하는 모드이다.
- LAB color는 장치와 무관하게 사람의 색 지각을 기준으로 만든 색 공간으로, 인쇄 잉크의 혼합 색이 아니다.
- RGB color는 빛의 가법혼색을 쓰는 모니터 등 발광 장치의 색 모드이다.
라이센스 잡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기사가 모두 한국적인 내용으로 채워진다는 서술이다.
라이센스 잡지는 외국 잡지의 제호와 함께 그 잡지의 기사·사진 등 콘텐츠를 계약에 따라 번역·게재하고, 여기에 국내에서 만든 기사를 더해 꾸민다. 기사를 모두 국내 내용으로 채운다면 콘텐츠 사용 계약의 의미가 없다.
- 외국 유명 잡지와 계약해 로열티를 내는 잡지라는 것은 라이센스 잡지의 정의이다.
- 세계적 지명도를 가진 여성지·시사지 등이 많다는 것은 라이센스 잡지의 일반적 특징이다.
- 국내 잡지 시장, 특히 여성·패션지 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색채의 중량감(무겁고 가벼운 느낌)을 좌우하는 속성은 명도이다.
밝은 색은 가볍게, 어두운 색은 무겁게 느껴지므로 명도가 중량감을 결정한다.
- 색상은 색의 종류로, 난색·한색 같은 온도감이나 진출·후퇴감과 더 관련된다.
- 채도는 색의 선명한 정도로, 강약감이나 화려함과 관련된다.
- 포화도는 채도와 같은 개념이므로 채도와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디스크 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독자가 내용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DVD-ROM은 기록된 내용을 읽기만 하는 읽기 전용(ROM) 매체여서 독자가 수정할 수 없다.
- 멀티미디어가 가능하다는 것은 디스크 책의 장점이다.
-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은 전자매체의 보존력이 우수하다는 점과 맞는다.
- DVD-ROM 한 장에 종이책 수백 권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은 대용량 저장 매체라는 점과 맞는다.
인쇄출판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 폰트는 비트맵 폰트이다.
비트맵 폰트는 글자를 점의 배열로 저장해 크기를 키우면 계단 현상이 생기고 출력 해상도에 맞추기 어렵다.
- 트루타입은 윤곽선을 수학적으로 저장하는 아웃라인 폰트라 크기를 바꿔도 곡선이 매끄럽다.
- 포스트스크립트 폰트도 아웃라인 폰트로 인쇄용 출력에 널리 쓰인다.
- 타입 1은 포스트스크립트 계열의 아웃라인 폰트 형식이다.
전자통신출판에 대한 옳은 설명은 멀티미디어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통신망 위의 전자 출판물은 문자뿐 아니라 소리·영상·그래픽을 함께 전달한다.
- 종이책에 비해 보관은 용이하나 보존력이 약하다는 것은 틀리다. 전자매체는 보관이 쉽고 보존력도 우수하다.
- 쌍방향 정보교환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틀리다. 통신망을 쓰는 만큼 쌍방향 교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수정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은 틀리다. 전자 출판물은 신속한 갱신이 가능하다.

설명과 가장 관련 있는 용어는 립(RIP)이다.
지문은 이미지·문자를 필름이나 인화지에 출력하려고 데이터를 출력 가능한 이미지 ON-OFF 신호로 변환해 주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한다. 이것이 래스터 이미지 프로세서(RIP)의 역할이다.
- 이미지세터: RIP가 만든 신호를 받아 필름·인화지에 실제로 출력하는 장비이다.
- 현상기: 출력된 필름·인화지를 현상하는 장비이다.
- OPI 서버: 저해상도 미리보기 이미지와 고해상도 이미지를 관리·교체해 주는 서버이다.
DTP 시스템에 활용되는 응용프로그램이 아닌 것은 Dreamweaver이다.
Dreamweaver는 웹 페이지를 제작하는 도구로, 인쇄용 페이지를 구성하는 DTP용 프로그램이 아니다.
- Adobe Photoshop은 DTP에서 이미지를 편집·보정하는 데 쓴다.
- QuarkXpress는 대표적인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다.
- PageMaker도 페이지 레이아웃 프로그램이다.
무채색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채도가 100인 상태라는 서술이다.
무채색은 색기가 없는 흰색·회색·검정으로, 채도가 없다(0). 채도 100은 가장 선명한 색을 뜻한다.
- 채색이 없는 물체색의 총칭이라는 것은 무채색의 정의이다.
- 색상과 채도가 없고 명도만으로 구별된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색자극에 동일한 에너지 스펙트럼의 색이 쓰인다는 것은, 무채색이 가시 파장 전반을 고르게 반사·투과하는 색이라는 점과 맞는다.
인터넷의 특성과 어울리지 않는 것은 정보의 즉각적인 배포가 용이하지 않다는 서술이다.
인터넷은 올리는 즉시 전 세계에 배포할 수 있어 즉각적인 배포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 세계적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의 특성이다.
- 정보의 신속한 갱신이 가능한 것도 인터넷의 특성이다.
- 분산된 망 구조라 정보 유통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도 인터넷의 특성이다.
종이책 전자출판은 인쇄를 목적으로 하는 문서 작성을 의미하며, 이를 DTP(Desktop Publishing)라 한다. DTP는 개인용 컴퓨터에서 텍스트와 이미지를 편집·레이아웃하여 인쇄 출판물을 제작하는 기술이다. 반면 CD-I는 멀티미디어 상호작용 매체, e-book은 전자책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 WEBZINE은 웹 기반 잡지로 모두 종이책 전자출판이 아닌 다른 형태의 디지털 출판을 지칭한다.
멀티미디어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문자를 배제하고 소리·영상·그래픽만 제공한다는 서술이다.
멀티미디어는 문자·소리·영상·그래픽 등 여러 정보 형태를 통합해 다루므로 문자를 배제하지 않는다.
- 정보의 디지털화는 멀티미디어의 기본 특징이다.
- 정보 이용의 상호작용성(쌍방향성)도 멀티미디어의 특징이다.
- 하나의 단말기로 다양한 정보 형태를 통합 처리하는 것도 멀티미디어의 특징이다.
DTP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컴퓨터로 원고 작성·교정·인쇄용 필름 출력까지 처리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DTP는 전통적인 수작업 대지 작업 없이 컴퓨터 화면에서 페이지를 완성해 필름까지 출력한다.
- 인화지로 출력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DTP의 결과물은 인쇄용 필름이다.
- 수작업 대지 작업을 거친다는 설명은 틀리다. 전통적인 대지 작업을 컴퓨터가 대신하는 것이 DTP이다.
- 인화지를 대지에 배치해 인쇄한다는 설명도 수작업 대지 방식이라 DTP와 다르다.
판과 쇄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저작 내용이 변경되는 개정이 가해지면 판의 수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판은 내용의 개정 단계를 나타내고, 같은 판을 다시 찍는 횟수는 쇄로 센다.
- 오자·탈자 같은 극히 부분적인 정정은 내용 개정이 아니어서 판이 아니라 쇄의 수에 해당한다.
- 판의 수는 내용 개정 횟수이지 발행 부수의 크기를 나타내지 않으므로, 판이 많다고 발행부수가 많은 것은 아니다.
- 잡지는 호마다 새로 발행하는 간행물이어서 같은 호를 초판과 재판으로 동시에 진행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교정부호 V는 사이 띄우기를 뜻한다.
V자 표시는 글자와 글자 사이를 벌려 공백을 넣으라는 지시로 쓴다.
- 사이 붙이기는 글자 사이를 잇는 호(⌒) 모양 부호로 나타낸다.
- 위치 바꾸기는 바꿀 글자들을 곡선 등으로 엇갈려 표시하는 부호이다.
- 삭제는 지울 글자에 별도의 삭제 부호를 표시한다.
헤드라인과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은 사진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설명하는 해설문이라는 것이다.
사진·일러스트레이션을 설명하는 글은 헤드라인이 아니라 캡션이며, 본문보다 작게 쓴다.
- 독자가 특정 부분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은 표제인 헤드라인의 역할이다.
- 신문·잡지 기사의 처음에 내세우는 큰 표제를 뜻하기도 한다.
- 독자의 주의를 끌려고 큰 글자를 쓴다는 것도 헤드라인의 특징이다.
글꼬리(줄 끝)에 오는 것이 금지되는 부호가 아닌 것은 쌍점(:)이다.
줄 끝에 놓을 수 없는 것은 뒤에 글이 이어져야 하는 여는 부호이다. 쌍점은 줄 끝에 와도 되고 오히려 줄 머리에 오는 것이 금지된다.
- 겹낫표(『)는 여는 부호라 줄 끝에 올 수 없다.
- 낫표(「)도 여는 부호라 줄 끝에 올 수 없다.
- 여는 소괄호(()도 줄 끝에 올 수 없다.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은 순색이다.
순색은 한 색상에서 다른 색이 섞이지 않아 가장 선명한 색이다.
- 단색은 한 가지 색을 뜻하는 말로 채도가 가장 높다는 뜻이 아니다.
- 혼색은 두 가지 이상의 색을 섞은 색이다.
- 탁색은 순색에 회색 등이 섞여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컬러 사진·슬라이드 필름 원고를 수천~수만 dpi로 입력하는 장치는 드럼 스캐너이다.
드럼 스캐너는 원고를 회전하는 원통(드럼)에 붙이고 광전자 증배관(PMT)으로 읽어, 스캐너 가운데 해상도와 농도 재현 범위가 가장 높은 고급 입력 장치이다.
- 평판 스캐너는 CCD 센서로 유리판 위 원고를 읽는 보급형 장치로, 드럼 스캐너만큼의 고해상도 입력에는 쓰이지 않는다.
- 디지털 카메라는 피사체를 직접 촬영하는 장치이지, 기존 사진·필름 원고를 dpi 해상도로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가 아니다.
- 필름 카메라는 아날로그 필름에 상을 기록하는 장치라 디지털 이미지를 만들지 않는다.
모니터는 자체 발광 장치로서 빛의 삼원색인 RGB(Red, Green, Blue)를 기본으로 한다. RGB는 빨강, 초록, 파랑을 조합하여 모든 색상을 표현하는 가산혼합 방식이며, CMY나 CMK는 인쇄에 사용되는 색료의 삼원색(또는 검은색을 추가한 CMYK)이므로 모니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컬러 교정에 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꼭 거쳐야 할 단계라는 것이다.
원고·모니터·인쇄의 색 재현 방식이 서로 달라 분해·출력 결과가 원고 색과 어긋날 수 있으므로, 본 인쇄 전에 교정쇄(프루프)로 색을 확인해야 한다.
- 늘 같은 분해 과정을 거치므로 생략해도 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원고마다 색이 다르고 분해·출력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 4도로 출력된 필름을 직접 보는 것이 컬러 교정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필름은 판별 흑백 상이라 색을 볼 수 없고, 필름으로 만든 교정쇄로 색을 확인한다.
- 컬러 레이저프린터 출력은 토너로 색을 내어 인쇄 잉크·망점과 색 재현 특성이 달라, 실제 지질을 써도 인쇄 색을 보증하는 컬러 교정으로 보기 어렵다.
타이포그래피의 정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자 크기·글줄 길이·행간·자간 등을 디자인해 조판의 미를 이루는 것이라는 서술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사진·삽화보다 문자와 조판의 디자인에 초점을 둔다.
- 컴퓨터 화면을 보며 원고를 입력하는 것은 문자 입력 작업이지 디자인이 아니다.
- 문자·사진·삽화를 구성·배열하는 것은 레이아웃에 가까워 문자 조판 중심의 타이포그래피보다 범위가 넓다.
- 일정 간격의 수평·수직선으로 만든 조직망에 요소를 배치하는 것은 그리드에 해당한다.
원고를 검토한 뒤 통일되고 일관되게 편집을 진행하기 위한 작업은 레이아웃 정하기이다.
레이아웃은 지면에 들어갈 요소의 배치와 전체 편집 형식을 정하는 작업이다.
- 판형 정하기는 책의 크기를 정하는 것이다.
- 목차 정하기는 내용의 차례와 구성을 정하는 것이다.
- 표제지와 판권 위치 정하기는 책의 개별 구성 요소의 자리를 정하는 것이다.
웹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파일 형식으로만 짝지은 것은 jpg, gif이다.
jpg와 gif는 웹 브라우저가 별도 프로그램 없이 표시하는 이미지 형식이다.
- psd와 ai를 함께 든 것은 둘 다 그래픽 프로그램 전용 작업 파일 형식이라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없다.
- jpg와 ai를 함께 든 것은 ai가 일러스트레이터 작업 파일 형식이라 맞지 않는다.
- psd와 gif를 함께 든 것은 psd가 포토샵 작업 파일 형식이라 맞지 않는다.
노랑의 보색은 남색이다.
보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 보는 색이며, 먼셀 10색상환에서 노랑(Y)의 맞은편은 남색(PB)이다.
- 자주(RP)는 초록(G)의 보색이다.
- 초록은 노랑과 같은 쪽에 있는 이웃 계열 색으로 노랑의 맞은편이 아니다.
- 빨강(R)은 청록(BG)의 보색이다.
광원에 관한 옳은 설명은 인간의 눈이 약 380~780nm의 빛을 지각한다는 것이다.
이 범위가 가시광선 영역이며, 눈의 지각 범위이다.
- 지각 가능한 가장 긴 파장은 빨강 쪽이며 보라는 가장 짧은 쪽이다.
- 빛은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아니라,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눈에 지각되는 에너지이다.
- 610~590nm대는 파랑이 아니라 주황 쪽 파장이며 파랑은 그보다 짧은 파장이다.
컬러 이미지가 4색으로 분판되지 않고 흑백으로 나온 원인은 이미지 모드가 RGB 상태였기 때문이다.
필름 출력은 C·M·Y·K 판별로 나누어 찍는 분판 출력인데, RGB 이미지는 CMYK로 색분해되어 있지 않아 네 판으로 나뉘지 못하고 검정 판에만 회색조로 실리거나 판이 비게 된다. 그래서 결과가 흑백으로 보인다.
- 이미지 데이터가 유실되면 이미지가 빠지거나 깨져 나오지, 색만 빠진 흑백 이미지로 나오지 않는다.
- 출력소에서 지원하지 않는 서체는 글자 출력에 영향을 줄 뿐 이미지의 색 분해와 무관하다.
- 그림상자의 출력방지 체크는 이미지 자체를 출력하지 않게 하는 것이지 흑백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다.
세리프는 글자의 가로나 세로 끝에 붙은 획(돌기)이다.
명조체처럼 이런 돌기가 있는 글자체를 세리프체라 하고 돌기가 없으면 산세리프이다.
- 글자 중 닫힌 부분이나 움푹한 공간은 카운터이다.
- 손 글씨와 비슷하게 쓴 글자는 필기체(스크립트) 계열이다.
- 글자체를 기울여 쓴 것은 이탤릭(사체)이다.
문자의 레이아웃과 크기에 대해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문자 크기가 인쇄물의 내용·성격이 아니라 인쇄물의 크기에 따라서만 변한다는 서술이다.
문자 크기는 인쇄물의 내용과 성격, 독자 등을 고려해 정한다.
- 제목·리드·본문·발문·필자명·페이지 숫자 등이 들어갈 수 있음을 고려해 레이아웃한다는 것은 적절하다.
- 글줄 길이가 달라지면 읽기 편하도록 글자 크기를 조정하게 된다는 것도 적절하다.
- 캡션이나 도표 내용의 문자를 본문보다 작게 하는 것도 일반적이다.
감법혼색을 옳게 나타낸 것은 시안 + 마젠타 = 파랑이다.
감법혼색은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혼색이며, 빛의 삼원색(RGB)은 가법혼색을 이룬다.
- 마젠타 + 노랑은 검정이 아니라 빨강이 된다.
- 파랑 + 녹색은 마젠타가 아니라 시안이 되며 이는 가법혼색이다.
- 파랑 + 빨강은 시안이 아니라 마젠타가 되며 이는 가법혼색이다.
본문이 20pt이고 행간이 글자의 50%이면 행송 30pt, 행간 10pt이다.
행간 = 20 × 0.5 = 10pt
행송 = 글자 크기 + 행간 = 20 + 10 = 30pt
- 행송 25pt·행간 10pt는 행간은 맞지만 행송이 글자 크기와 행간의 합(30pt)이 아니다.
- 행송 30pt·행간 15pt는 행송은 맞지만 행간 15pt는 글자 크기의 50%가 아니라 75%이다.
- 행송 25pt·행간 15pt는 행간이 50%가 아니고 행송도 합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