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기능사 필기] 07년 4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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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는 활성화에너지가 작을수록 반응이 쉽게 시작되고, 열전도율이 작을수록 발생한 열이 축적되어 반응이 계속 유지되므로 잘 일어난다. 산소와의 친화력이 크더라도 활성화에너지가 크거나 열전도율이 크면 오히려 연소가 어려워지므로, 활성화에너지와 열전도율이 모두 작은 물질에서 연소 가능성이 가장 크다.
산·알칼리 소화기는 반응으로 황산나트륨, 물, 탄산가스(이산화탄소)를 생성한다.
B급 화재는 유류 및 반고체유지류 등 가연성 액체의 화재를 말한다. 목재는 A급, 금속분은 D급, 전기는 C급 화재에 해당한다.
화학포 소화약제는 외약제인 탄산수소나트륨 수용액과 내약제인 황산알루미늄 수용액으로 구성되며, 내약제의 주성분은 황산알루미늄이다.
할론 넘버는 탄소-불소-염소-브롬의 개수를 순서대로 나타내므로, 할론 2402는 탄소 2개, 불소 4개, 브롬 2개로 구성된 C2Br2F4이다.
시멘트가루는 불연성 무기물로 분진폭발 위험이 없다. 마그네슘·아연·밀가루 분말은 가연성 미분으로 분진폭발 위험이 있는 물질이다.
고정주유설비의 중심선을 기점으로 도로경계선까지는 4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특정옥외탱크저장소는 저장·취급하는 액체위험물의 최대수량이 100만L 이상인 옥외탱크저장소를 말한다.
이산화탄소소화설비는 질식효과로 인화성고체(제2류) 등에 적응성이 있으나, 알칼리금속과산화물·철분·금수성물품처럼 물이나 이산화탄소와 반응해 위험해지는 대상에는 적응성이 없다.
칼륨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여 수소가스와 열을 발생시키므로 주수소화 시 오히려 위험성이 증대된다.
위험물제조소에서 국소방식의 배출설비는 배출능력을 1시간당 배출장소 용적의 20배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이산화탄소 소화기를 사용하면 방출 시 급격한 단열팽창으로 줄·톰슨 효과가 나타나 온도가 급강하하며 고체탄산인 드라이아이스가 생성된다.
분말소화설비의 가압용 가스로는 질소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며, 보기 중에서는 질소가 해당한다.
제3종 분말소화약제의 주성분은 제1인산암모늄(인산암모늄)이다.
정전기를 제거하려면 접지를 하고 공기를 이온화하며 상대습도를 높여야 하는데, "습도를 낮춘다"는 것은 오히려 정전기 발생을 촉진하므로 제거 방법이 아니다.
산화프로필렌·이황화탄소·디에틸에테르는 제4류 위험물 중 특수인화물에 속하지만, 아세톤은 제1석유류에 속해 품명이 다르다.
경보설비는 이동탱크저장소를 제외한 제조소등에서 지정수량의 10배 이상을 저장·취급할 때 설치하여야 한다.
제3류 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는 3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극장 등으로부터 30m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이산화탄소 소화설비의 저장용기는 방호구역 "외"의 장소에 설치해야 하므로, "방호구역 내의 장소에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연발화는 열전도율이 낮아 열이 축적되기 쉬울수록 잘 일어난다. "열전도율이 클 것"은 열이 쉽게 방출되어 오히려 자연발화를 억제하므로 자연발화가 잘 일어나는 조건과 거리가 멀다.
클로로아세톤의 인화점은 약 32~35℃로, 톨루엔(약 4℃), 트리메틸알루미늄(자연발화성으로 매우 낮은 온도에서 발화), 아세톤(약 -18℃)보다 높다.
요오드값(옥소가) 130 이상은 건성유로 분류되며, 아마인유는 요오드값이 130~200 정도인 대표적인 건성유이다. 야자유는 불건성유, 올리브유·채종유는 각각 불건성유·반건성유에 해당한다.
과염소산칼륨(KClO4)은 제1류 위험물로 지정수량이 50kg이다.
일반적으로 중유는 경유보다 인화점과 착화점이 높으므로, "경유의 인화점과 착화점이 중유보다 높다"는 설명이 틀렸다. 경유가 물에 잘 녹지 않고 비중이 1 이하이며 담갈색 액체인 것은 옳다.
오황화린은 물과 반응하여 로 유독한 황화수소가스를 발생시킨다.
결정성 황(유황)은 전기의 부도체이므로 마찰에 의한 정전기가 축적되기 쉬워, "전도성 물질"이라는 설명이 틀렸다. ※ 현행 기준으로는 '유황'을 '황'으로 표기한다.
황린은 자연발화점이 매우 낮아 공기와 접촉하면 상온에서도 발화하므로, 공기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물속에 저장한다.
수소화리튬 등 금속수소화물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므로 대용량 저장 시 아르곤과 같은 불활성 기체를 봉입하여 습기 접촉을 차단한다. 황화린을 알코올·과산화물 속에 저장하거나, 마그네슘을 물에 습윤 저장하거나, 적린을 할로겐과 혼합 저장하는 것은 모두 위험한 방법이다.
액체위험물의 수납율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98% 이하이어야 하며, 55℃에서 누설되지 않도록 공간용적을 유지해야 한다.
이황화탄소의 착화온도는 약 100℃로, 디에틸에테르(약 180℃), 아세톤(약 465℃), 아세트알데히드(약 185℃)보다 훨씬 낮다.
위험물 저장탱크의 용량은 으로 산정한다.
염소산나트륨은 조해성이 매우 강한 물질이다. 염소산칼륨은 산화제(환원제 아님)이며 알코올에 잘 녹지 않고, 염소산암모늄도 제1류 위험물에 해당한다.
알루미늄분은 뜨거운 물과 반응하면 수소가스를 발생시키며 발열하므로 위험한데, "끓는물과의 반응이 비교적 안전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리튬은 제3류 위험물 중 지정수량이 50kg인 품목이다. 칼륨·나트륨·알킬알루미늄의 지정수량은 10kg이다.
질산은 그 자체는 타지 않는 불연성 물질이지만 강력한 산화력을 가지고 있어 위험물로 지정된다.
마그네슘은 연소 중 이산화탄소와도 반응하여 산화마그네슘과 탄소를 생성하며 격렬히 반응할 수 있어 CO2 소화가 부적합하므로, "공기 중 연소 시 CO2가스로 소화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피크린산(트리니트로페놀)은 페놀(C6H5OH)을 질화하여 제조한다.
압력탱크에 저장하는 디에틸에테르 등 특수인화물의 저장온도는 4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제6류 위험물은 그 자체는 불연성이지만 산소를 함유하여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 강산화성 액체이다.
니트로벤젠은 제3석유류(지정수량 2000L)에 해당하지만, 벤즈알데히드·클로로벤젠·트리부틸아민은 제2석유류(지정수량 1000L)에 해당하여 지정수량이 다르다.
나트륨과 칼륨은 모두 비중이 1보다 작아 물보다 가벼운 무른 은백색 경금속으로, 물과 반응하면 수소가스를 발생시키는 가연성 금속이다.
과산화벤조일은 물과는 반응하지 않고 오히려 물속에서도 안정하게 보관되는 물질이므로, "물과 반응하여 가연성 가스가 발생하므로 주수소화는 위험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가솔린의 연소범위는 약 1.4~7.6%로 제4류 위험물 중에서도 비교적 좁은 편이다.
과염소산나트륨(NaClO4)은 무색무취의 결정으로 분자량 약 122, 녹는점 약 482℃이며 산화제·폭약 제조 등에 사용된다.
염소산칼륨(KClO3)은 가열하면 분해되어 산소를 방출한다. 백색 분말이며 비중은 약 2.3, 물에는 잘 녹지 않으나 온수·글리세린에는 비교적 녹는다.
질산칼륨은 그 자체가 불연성 산화제이므로 가연물·유기물과의 접촉을 피해 격리 보관해야 하며, "단독 폭발 방지를 위해 유기물 중에 보관시킨다"는 설명이 틀렸다.
스티렌(C6H5CH=CH2)의 비점은 약 145℃로 벤젠(약 80℃), 톨루엔(약 111℃), 부틸클로라이드(약 78℃)보다 가장 높다.
질산에틸은 제5류 위험물 중 질산에스테르류에 속한다. 초산에틸·의산에틸·아크릴산에틸은 제4류 위험물이다.
제2류 위험물은 대부분 금속분·황화합물 등으로 물에 녹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대부분 물에 잘 녹는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황화탄소는 연소하면 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황(아황산가스)을 주로 발생시키므로, "황화수소를 발생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과염소산(HClO4)은 제6류 위험물(산화성 액체)이다. KClO3, NaClO3, KNO3는 제1류 위험물(산화성 고체)이다.
니트로글리세린은 충격·마찰에 매우 민감한 물질이며, 특히 동결된 것은 더욱 예민해지므로 "비교적 둔감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제3류 위험물 중 금수성물질의 주의사항 게시판 표시는 "물기엄금"이다. 제2류(인화성고체 제외)는 화기주의, 제4류·제5류는 화기엄금이 옳은 표시이다.
과산화칼륨은 그 자체가 불연성인 산화성 고체로 가연물이 아니다. 물과 접촉 시 발열하며 산소를 방출하고 피부를 부식시킬 위험이 있으나, "가연성 물질"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글리세린은 제3석유류(수용성)에 해당하며, 포름산·디부틸아민·아크릴산은 제2석유류로 지정되어 있다.
과산화나트륨은 물과 접촉하면 수소가 아니라 로 산소를 발생시키므로, "수소를 발생하여 위험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인화칼슘(Ca3P2)은 물과 반응하여 유독한 포스핀(PH3) 가스를 발생시킨다.
위험물 운반용기 외부에는 품명·위험등급, 화학명 및 수용성, 수량, 주의사항을 표시해야 하며, 위험물의 "관리자"는 표시 대상이 아니다.
니트로셀룰로오스는 건조 시 폭발 위험이 크므로 운반·저장 시 물 또는 알코올을 첨가하여 습윤 상태로 취급한다.
적린은 독성이 거의 없는 물질로, 치사량이 매우 작다는 설명은 오히려 맹독성인 황린의 특성과 혼동한 것이므로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