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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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한다.
로 한다.Y결선을 등가 Δ결선으로 바꾸려면 각 상의 임피던스를 3배로 하여야 한다(반대로 Δ→Y는 1/3배가 된다).

병렬 접속에서 각 저항에는 공급 전압 30[V]가 그대로 걸리므로 이다.
도선의 이동 속도는 이므로, 유도기전력은 이다.
옴의 법칙에 따라 이다.
물 2[ℓ]를 80[℃]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이고, 전열기 전력은 이므로 소요시간은 이다.
자기저항은 기자력을 자속으로 나눈 값이므로 단위는 이다.

그림의 콘덴서 회로를 직·병렬로 정리하면 합성 정전용량은 1[㎌]이 된다.
콘덴서 충전 에너지는 에서 이다.
도체 표면의 전기장은 표면에 항상 수직(법선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표면에 평행이다"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같은 방향 전류가 흐르는 평행 도선 사이에는 흡인력이 작용하며, 그 크기는 거리 r에 반비례하여 r이 클수록 작아진다.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θ에 대한 는 회로의 역률을 나타낸다.
고유저항은 길이 1[m], 단면적 1[㎟]인 도체를 기준으로 정의하므로 그 단위는 이다.
유도기전력이 그 원인이 되는 자속의 변화를 방해하는 방향으로 발생한다는 법칙은 렌츠의 법칙이다.
반도체의 PN접합은 한쪽 방향으로만 전류를 흐르게 하는 정류 작용을 한다.
저항 없이 흐를 때 이며, 저항을 직렬로 넣어 전류가 8[A]로 줄면 이므로 이다.



유전체 내의 전하 Q에서 나오는 전기력선의 수는 가우스 법칙에 따라 개이다.
옴의 법칙에 따라 전류의 크기는 도체의 저항에 반비례한다.
논리식을 간소화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카르노 도(맵)에 의한 방법이다.
망간 건전지는 탄소막대를 양극, 아연판을 음극으로 사용한다.
정전용량은 이다.
브러시는 정류자와 접촉하여 전기자 권선과 외부 회로 사이에서 전류를 주고받는 역할을 한다.
토크는 이다.
직류 스테핑 모터는 펄스 신호에 따라 일정 각도씩 정확히 회전하는 특성으로 자동제어 장치의 특수 전기기기로 사용된다.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법은 분상 기동형, 콘덴서 기동형, 반발 기동형, 셰이딩 코일형으로 분류되며, "저항 기동형"은 이러한 분류 명칭이 아니다.
최대값은 이며, 위상제어 전파정류의 직류전압은 이다.
Δ-Δ 결선과 Δ-Y 결선은 2차측 선간전압 사이에 위상차(30°)가 생겨 병렬 운전이 불가능하다.
직류 분권 전동기를 기동할 때는 계자 저항기의 저항값을 0으로 하여 계자 전류(자속)를 최대로 함으로써 기동 토크를 크게 확보한다.
콘덴서 전동기는 정류자를 사용하지 않는 단상 유도전동기의 일종이므로 교류정류자 전동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직권 발전기에서 전기자저항과 계자저항의 합은 0.1[Ω]이므로, 단자 전압은 이다.
공유결합을 이루던 전자가 열에너지 등으로 결합에서 이탈하면 그 자리에 정공이 생성된다.




슬립은 동기속도와 회전속도의 차이를 동기속도로 나눈 값, 즉 이다.
슬립은 이므로 회전속도가 증가할수록 슬립은 오히려 감소하며, "슬립은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변압기의 냉각 방식에는 건식 자냉식, 유입 자냉식, 유입 송유식 등이 있으며 "유입 예열식"이라는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워드 레오나드 방식은 별도의 발전기로 전기자에 가해지는 전압을 조정하는 전압 제어법이다.
2극, 60[Hz] 동기전동기의 회전수는 이다.
동기 발전기를 계통에 병렬로 접속하려면 주파수·위상·전압이 같아야 하지만, 각 발전기가 부담하는 전류의 크기는 부하에 따라 서로 달라도 무방하다.
10[kW] 이하의 소용량 전동기는 회전자 저항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서 슬립이 큰 상태, 즉 동기속도의 약 80[%] 부근에서 최대 토크가 발생한다.
제동 권선으로 난조를 억제할 수 있으며, 난조가 발생했다고 해서 반드시 즉시 운전을 정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그 설명은 옳지 않다.
과복권 발전기(과복권기)는 부하 증가에 따라 단자전압이 오히려 상승하는 특성을 가져 급전선의 전압강하를 보상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선택 지락 계전기는 다회선 계통에서 접지 고장이 발생한 회선을 선택적으로 검출하는 데 사용된다.
과전류 차단기는 회로 보호를 위해 간선의 전원측 전선에 설치한다.
사용전압이 서로 다른 분기회로를 쉽게 식별하도록 차단기나 그 부근에 각각의 전압을 표시하는 명판을 붙여 놓는 방법이 가장 적합하다.
합성수지관은 온도 변화에 따라 신축이 크게 발생하므로 이를 고려해야 하며,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버스덕트는 사용전압에 관계없이 접지공사를 하여야 하므로, 접지공사 대상을 400[V] 미만인 경우로 한정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현행 KEC 기준으로는 접지공사 종별 구분이 폐지되고 통합접지 방식으로 규정된다.
지선은 지지물을 지지하기 위한 보조 설비이지 그 자체가 전선로의 지지물은 아니다.
폭발위험이 있는 광산·갱도 내 이동전선은 1종이 아닌 더 견고한 특수(강인)형 캡타이어 케이블을 사용하여야 하므로, "1종 캡타이어 케이블을 사용할 것"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금속관을 접지할 때는 접지 클램프를 사용해 관과 접지선을 연결한다.
1종 금속제 가요전선관은 두께 0.8[㎜] 이상이어야 하므로, "0.7[㎜] 이하"라는 설명은 틀렸다.
PVC(경질비닐) 전선관의 표준 규격 1본의 길이는 4[m]이다.
폭발성 분진이 있는 위험 장소의 금속관 배선에서는 관 상호 및 부속품의 접속을 5턱 이상의 나사 조임으로 하여야 한다.
박스 안에서 IV전선과 같은 가는 전선을 접속할 때는 쥐꼬리접속을 사용한다.
가연성 가스가 존재하는 장소의 저압 시설 공사에는 금속관 공사가 적합하다.
활선 상태에서 전선의 피복을 벗기는 작업에는 전선 피박기를 사용한다.
콘크리트 직매용 단심 케이블은 굴곡부 안쪽 반지름을 케이블 바깥지름의 8배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정격전류 20[A]인 전동기 전용 분기회로의 허용전류는 정격전류의 1.25배인 이상이어야 한다.
녹아웃 지름이 관 지름보다 커서 생기는 틈을 메워 관을 박스에 고정하는 부속은 링 리듀서이다.
지선의 중간(애자 삽입 개소)에는 절연과 안전을 위해 구형 애자를 사용한다.
트위스트 접속은 지름 2.6[㎜] 이하 단선의 직선 접속에 사용하는 방법이다.
제1종 접지공사의 접지선으로 사용하는 연동선은 지름 2.6[㎜] 이상이어야 한다. ※ 현행 KEC 기준으로는 접지공사 종별 구분이 폐지되고 접지선 굵기도 접지시스템 규정에 따라 정해진다.
한 수용장소의 인입선에서 분기하여 지지물을 거치지 않고 다른 수용장소의 인입구에 이르는 전선을 연접 인입선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