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 필기] 11년 4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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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력선은 도체 내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도체 내부 전계는 0이다). 나머지 성질(전기장과 방향 일치, 등전위면에 수직, 양전하에서 음전하로 이동)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인 파형의 주파수는 몇 [Hz]인가파형식 에서 각주파수는 이다. 주파수는 이다. 최댓값 141V는 실효값 100V에 해당하는 값으로 주파수와는 무관하다.
대전된 도체 내부에서는 전계가 0이므로 전속밀도 역시 0이다. 표면 전하는 모두 도체 표면에만 분포한다.
자석이 자기장 내에서 받는 회전력은 이다. 에서 이므로 이다.

스위치 S를 열면 8Ω과 3Ω만 직렬이므로 이다. S를 닫으면 8Ω과 가 병렬이 되고, 전류가 3배이려면 합성저항이 이어야 하므로 이다. 이를 풀면 에서 , 즉 이다.
평형 3상 △결선에서는 상전류가 선전류보다 (30°) 앞선 위상을 가진다.
전류가 흐르는 도체 주위에는 반드시 자속이 폐회로(폐곡선)를 이루며 발생하고, 전류 자체도 항상 폐회로를 이루어 흐른다.
전기량 단위 환산에서 이다.
과 가 같은 값(15Ω)이므로 서로 상쇄되어 회로는 순저항 회로가 된다. 전류는 이다.
전장 중 단위 정전하(1[C])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전장(전계)의 세기와 같다.
배율기는 전압계와 직렬로 접속하여 전압 분담을 통해 측정범위를 넓히고, 분류기는 전류계와 병렬로 접속하여 전류를 분류시켜 측정범위를 넓힌다.
히스테리시스 곡선에서 자기장의 세기(H)가 0일 때(종축과 만나는 점)의 자속밀도를 잔류자기라 하고, 자속밀도가 0이 되도록(횡축과 만나는 점) 가해주는 반대방향 자기장의 세기를 보자력이라 한다.
유도 리액턴스는 이다.
전기분해 시 전류가 흐르면 양극(전원의 (+)에 연결된 판)은 금속이 녹아 나가 얇아지고, 음극에는 금속이 석출되어 두터워진다.
비사인파(비정현파)는 일반적으로 직류분, 기본파, 여러 차수의 고조파로 구성되며, 삼각파는 그 자체가 하나의 비정현파일 뿐 구성 요소는 아니다.
2전력계법에 의한 3상 전력은 두 전력계 지시값의 합이다. 이다.


콘덴서에 저장되는 에너지는 로 구한다.
2Ω과 3Ω을 병렬로 연결하면 이 되고, 여기에 1Ω을 직렬로 더하면 합성저항이 이 되어 목표값과 일치한다.
발열량은 로 구한다. 이다.
1[Wb]의 자극에서 나오는 자력선의 수는 개이다.
전기자 반작용에 의해 감자현상이 발생하면 자기회로의 자속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반작용 리액턴스 값이 감소한다고 볼 수 없다. 오히려 감자작용은 부하 역률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고 편자현상을 동반하므로, 반작용 리액턴스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워드 레오나드 방식은 발전기-전동기 조합으로 전기자 전압을 연속적으로 변화시키는 전압제어법으로, 제철소 압연기나 고속 엘리베이터 등 넓은 범위의 정밀한 속도제어가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변압기 절연내력 시험에는 가압시험, 유도시험, 충격전압시험 등이 있으며, 극성시험은 1차·2차 권선의 극성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절연내력과는 관계가 없다.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는 인버터이다(반대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것은 컨버터·정류기이다).
임피던스 전압은 변압기에 정격전류가 흐를 때 변압기 내부(누설임피던스)에서 발생하는 전압강하를 말한다.
홈 간격의 전기각은 로 구한다. 이다.
동기전동기는 여자전류를 변화시켜도 동기속도로 일정하게 회전하므로 속도는 변하지 않는다. 여자전류 변화는 역률, 역기전력, 전기자 전류(V곡선)에 영향을 준다.
절연물에 전압을 가했을 때 절연물을 통해 미세하게 흐르는 전류를 누설전류라 한다.
직류 직권전동기는 무부하가 되면 계자 자속이 매우 작아져 회전속도가 급격히 상승하므로, 벨트가 벗겨져 무부하 상태가 되면 위험속도에 이를 수 있어 벨트 운전을 금지한다.




직류 발전기의 유기기전력은 자속과 회전속도에 비례하는 형태인 로 나타난다.
동기발전기의 병렬운전에는 기전력의 전압·위상·주파수·파형이 같아야 하지만, 전류(부하전류)는 각 발전기의 부하분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조건과 무관하다.
일반적으로 기동토크가 큰 순서는 반발 기동형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콘덴서 기동형, 분상 기동형, 셰이딩 코일형 순이다.
직권기는 기동 시 전기자전류와 계자자속이 함께 커져 토크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정격속도에 비해 기동 회전력이 가장 크다.
보호계전기 시험에서는 회로가 교류인지 직류인지, 극성, 영점의 정확성, 시험장비의 오차 등을 확인해야 하지만 교류에는 극성의 개념이 없으므로 시험회로 결선 시 교류의 극성을 확인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
단상 반파 정류회로의 직류전압은 이다. 이고 부하전류는 이다.
직렬 종속법의 무부하 속도는 이다. 이다.
우리나라 상용주파수 60Hz에서 2극 3상 유도전동기의 동기속도는 이며, 이것이 실제 사용되는 전동기의 최고 속도이다.
변압기 내부 고장을 검출해 신속히 보호하는 계전기는 차동 계전기이다.
동기전동기 자기기동 시 계자권선을 단락(또는 저항을 통해 단락)시키는 것은 기동 중 계자권선에 고전압이 유도되어 절연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저항 R 양단의 전압은 전파정류회로의 직류 평균전압 관계식 로 구할 수 있다. 이다.
엘리베이터 내부의 전등 및 전기기계기구에는 사용전압 400[V] 미만의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애자사용공사에서 전선을 조영재의 위면·옆면에 따라 붙이는 경우 지지점 간의 거리는 2[m] 이하로 하여야 한다.
가요전선관 상호간의 접속에는 스플릿 커플링을 사용한다.
전주의 길이가 15[m] 이하인 경우 땅에 묻히는 깊이는 전주 길이의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전주의 승주 및 발판 못 볼트는 지상 1.8[m] 지점에서 좌우로 180° 방향으로 0.45[m] 씩 양쪽에 설치하여야 한다.
버스덕트를 조영재에 붙여 시설하는 경우 지지점 간의 거리는 3[m] 이하로 하여야 한다.
사용전압 400[V] 미만인 경우 금속관 및 그 부속품 등에는 제3종 접지공사를 하여야 한다. ※ 현행 KEC 기준으로는 접지공사의 종별 구분이 폐지되고 접지시스템으로 통합되었다.

단상 3선식에서 중성선이 빠지면 두 부하가 전원에 대해 직렬로 연결된 상태가 되어, 전류가 작은(저항이 상대적으로 큰) 20[A] 부하 쪽에 더 큰 전압이 걸려 단자전압이 상승하고, 30[A] 부하 쪽은 반대로 전압이 낮아지는 부동전위 현상이 발생한다.
경질 비닐 전선관은 1본의 길이가 4[m]가 표준이며, 3.6[m]가 표준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짝수 mm 표기, 절연성·내식성 우수)는 실제 특징이다.
옥내의 저압전로와 대지 사이의 절연저항 측정에는 메거 측정기(절연저항계)를 사용한다.
전기부식방지 시설에서 사용전압은 직류 60[V] 이하이어야 하며, 60[V]를 초과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양극 매설 깊이, 전위차 제한 등)는 실제 기준에 부합한다.
가스 차단기(GCB)에는 절연내력과 소호능력이 뛰어난 SF6 가스가 사용된다.
폭연성 분진이 있는 장소의 금속관 공사에서 관 상호간 및 관과 박스의 접속은 5턱 이상의 나사 조임으로 시공하여야 한다.
연접인입선은 분기점에서 고압의 경우라도 특례를 두지 않고 저압 연접인입선 규정을 따르므로, 고압의 경우 200m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존재하지 않는 규정으로 옳지 않다(저압 연접인입선은 애초에 고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단면적 6[mm²] 이하의 가는 단선을 서로 꼬아서 접속하는 방법은 트위스트 직선접속이다.
배전반·분전반을 넣는 강판제 함의 두께는 최소 1.2[mm] 이상이어야 한다.
수도관로를 접지극으로 사용하려면 대지와의 전기저항이 3[Ω] 이하이어야 한다.
부등률은 각 수용가 최대수용전력의 합을 합성 최대수용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이다.
정격전류 30[A] 이하의 A종 퓨즈는 정격전류의 200[%]에서 2분 이내에 용단되어야 한다.
캡타이어 케이블을 조영재에 시설하는 경우 지지점 간의 거리는 1[m] 이하로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