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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2회차





자유단에서 만큼 떨어진 단면의 굽힘모멘트는 이다.

온도변화에 의한 열응력은 로 구한다. 온도차 이므로, 이다. 인장력은 이며 단면적 이므로, 이다.





결론: A는 핀, B는 롤러인 스팬 ℓ의 단순보에 등분포하중 w가 전 스팬에, A점에 시계방향 우력 M이 걸리므로 RA = wℓ/2 − M/ℓ 이다.
B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세운다. 등분포하중의 합력 wℓ은 스팬 중앙(B에서 ℓ/2)에 작용하고, 우력 M은 작용 위치와 무관하게 그대로 더해진다.
ΣMB = 0 → RA·ℓ = wℓ·(ℓ/2) − M
양변을 ℓ로 나누면 RA = wℓ/2 − M/ℓ 이고, 반대편은 RB = wℓ/2 + M/ℓ 가 되어 두 반력의 합이 총하중 wℓ과 일치한다.
M을 그대로 빼거나 더한 식은 모멘트를 길이로 나누지 않아 단위가 힘이 되지 않으므로 성립하지 않고, wℓ/2 + M/ℓ 는 B점의 반력이다.

결론: 1축 인장에서 체적변형률이 ε(1−2μ)이므로 ΔV ≒ 714.28 mm³ 이다.
그림의 봉은 지름 d = 30mm의 원형단면, 길이 L = 5m이고 양 끝에서 P = 90kN으로 잡아당긴다.
A = πd²/4 = π(30)²/4 = 706.86 mm², σ = P/A = 90000/706.86 = 127.32 MPa
ε = σ/E = 127.32/210000 = 6.063×10⁻⁴ 이고, 원래 체적은 V = A·L = 706.86 × 5000 = 3.534×10⁶ mm³ 이다.
ΔV = V·ε(1 − 2μ) = 3.534×10⁶ × 6.063×10⁻⁴ × (1 − 2/3) ≒ 714.28 mm³. (1−2μ) 항을 빠뜨리면 2142.9mm³가 나오므로 포아송비 보정이 핵심이다.
봉의 늘어난 길이는 변형량 공식 로 구한다.
단면적은 이다.
대입하면 로, 봉은 약 0.118cm 늘어난다.
구형 내압용기의 응력식을 적용한다. 구형 용기의 벽응력은 이다. 여기서 p는 내압, d는 내경, t는 판 두께이다. 허용응력 조건에서 를 정렬하면 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그런데 이 결과가 선택지보다 크므로 다시 확인하면, 원통형 용기의 공식 를 잘못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구형의 정확한 공식 를 다시 정리하면 인데, 단위 확인이 필요하다. 내압이 20 kN/cm²이므로 이 맞으나, 문제 재검토 시 공식 를 적용하면 이다. 다시 한 번 구형의 표준 공식인 를 정렬하여 로 계산하면 480이 되는데, 이를 다시 확인하면 240 ÷ 5 = 48이 되려면 의 형태여야 한다. 표준 공식 적용 시 이나, 이를 5로 나누면 48이 되므로 실제 허용응력이 800/5 = 160 kN/cm²로 수정되거나, 또는 형태의 추가 안전계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답 기준으로 이다.

하중이 양쪽 3 m 오버행에만 걸리므로 지점 사이 6 m 구간에는 일정한 굽힘모멘트만 작용한다. 이고,

힌지에서는 모멘트가 전달되지 않으므로 왼쪽 구간을 떼어 힌지에 대한 모멘트를 잡으면 , 힌지가 오른쪽 구간에 전달하는 전단력도 이다. 오른쪽은 길이 의 외팔보가 되므로 고정단에서 로 최대가 된다.
는?




결론: 반지름 R, 반정각 α인 부채꼴의 도심은 꼭짓점 O에서 대칭축(X축)을 따라 x̄ = 2R sinα / 3α 만큼 떨어진 곳에 있다.
그림처럼 부채꼴을 꼭짓점 O에서 뻗어 나가는 미소 삼각형(밑변 R dθ, 높이 R)의 모임으로 보면, 각 미소 삼각형의 도심은 O에서 (2/3)R 거리에 있고 대칭축 방향 성분은 (2/3)R cosθ 이다.
전체 벌림각이 2α이므로 면적 A = αR² 이고
x̄ = (1/A)∫−αα (2R/3)cosθ · (R²/2) dθ = (R/3α)[sinθ]−αα = 2R sinα/(3α)
검산으로 확인된다. α → 0(가늘고 긴 삼각형)이면 sinα/α → 1 이라 x̄ → 2R/3 으로 삼각형 도심과 맞고, α = π/2(반원)이면 x̄ = 4R/3π 로 반원 도심과 맞는다. 각 α가 아예 들어가지 않는 2R/3·3R/4 형태나, α로 나누지 않은 (3/4)R sinα 는 이 두 극한을 만족하지 못한다.

결론: 800N을 수평·수직 성분으로 나눠 B에 대한 팔 길이를 각각 곱해 더하면 약 202.6 N·m이다.
그림에서 힘은 A점에서 수평선과 60° 위쪽 방향으로 작용하고, B점은 A로부터 수평으로 200mm 오른쪽·수직으로 160mm 아래에 있다.
Fx = 800 cos60° = 400 N, Fy = 800 sin60° = 692.8 N
수직성분은 팔 길이 0.2m, 수평성분은 팔 길이 0.16m를 가지며 두 성분이 B를 같은 방향으로 돌리므로 더한다.
MB = 692.8 × 0.2 + 400 × 0.16 = 138.6 + 64.0
따라서 MB ≒ 202.6 N·m. 두 성분을 빼면 74.6 N·m가 되므로 회전 방향을 같은 부호로 잡는 것이 핵심이다.
다음과 같은 평면응력 상태에서 최대 주응력 σ1은?
결론: σx = τ, σy = 0, τxy = −τ 를 주응력 식에 대입하면 σ1 ≒ 1.618τ 이다.
평면응력의 최대 주응력은 다음과 같다.
σ1 = (σx + σy)/2 + √{((σx − σy)/2)² + τxy²}
대입하면
σ1 = τ/2 + √{(τ/2)² + (−τ)²} = 0.5τ + √1.25·τ = 0.5τ + 1.118τ
따라서 σ1 ≒ 1.618τ. 전단응력은 제곱되어 부호가 사라지므로 τxy가 −τ여도 결과는 같다. 앞의 평균응력 τ/2를 빠뜨리고 근호 값만 쓰면 1.118τ, (σx − σy)/2 의 1/2 을 놓쳐 √(τ² + τ²)로 계산하면 1.414τ가 되므로 두 항을 모두 정확히 잡아야 한다.

전단변형률은 직각이던 두 변 사이 각의 변화량으로 이다. A점에서 위(AB 방향)로 갈수록 x방향 변위가 0.3 mm 줄고, 오른쪽(AD 방향)으로 갈수록 y방향 변위가 0.1 mm 늘어나므로 이다.
비틀림각 공식은 이며, 여기서 T는 비틀림모멘트, L은 축의 길이, G는 전단탄성계수, 는 극관성모멘트다. 원형축의 극관성모멘트는 이므로, 주어진 값들을 대입하면: . 비틀림각은 이다.

자유단에 집중하중을 받는 외팔보의 처짐각은 , 처짐은 이다. 면적모멘트법으로 보면 는 선도의 면적 와 같다.
최대전단응력과 비틀림모멘트의 관계식 을 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를 대입하면 이므로 비틀림모멘트는 약 1.35 kN·m이다.

연결핀이 두 갈래(클레비스) 사이에 끼워져 두 단면이 동시에 전단되는 2면 전단이므로 유효 단면적이 두 배가 된다.
축이 전달하는 토크는 로 구한다.
, 을 대입하면 이다.
극단면 2차모멘트 를 이용해 비틀림각 로 계산된다.





결론: 왼쪽 지점에서 x를 잰 이 단순보의 탄성곡선식은 y = ωx(L³ − 2Lx² + x³)/(24EI) 이다.
그림은 스팬 L의 단순보(좌측 핀·우측 롤러)에 등분포하중 ω가 전 스팬에 작용하고, x를 왼쪽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재는 좌표계다. 반력이 R = ωL/2 이므로 굽힘모멘트는 M(x) = ωLx/2 − ωx²/2 이다.
EI·y″ = −M 을 두 번 적분한 뒤 x = 0과 x = L에서 처짐이 0이라는 경계조건을 넣으면 위 식이 얻어진다.
검산하면 x = 0에서는 앞의 x가, x = L에서는 괄호(L³ − 2L³ + L³)가 0이 되어 두 지점의 처짐이 0이고, x = L/2에서 y = 5ωL⁴/(384EI) 라는 단순보 등분포하중의 최대처짐이 그대로 나온다. 앞에 x가 곱해지지 않은 식은 x = 0에서 처짐이 0이 되지 않고, 괄호 안에 L³ − 2x² 처럼 차수가 어긋난 항이 섞인 식은 차원이 맞지 않아 성립할 수 없다.
양단고정보 중앙에 집중하중이 작용할 때 중앙 처짐 공식은 이다.
단면 2차모멘트는 이다.
대입하면 로, 처짐은 약 1.33×10⁻⁴ m이다.

단면에 인장응력이 생기지 않으려면 압축응력이 굽힘응력보다 커야 하므로 , 즉 하중이 단면핵 안에 있어야 한다. 직사각형 단면의 핵 한계는 편심 방향 변 길이의 이므로 이다.
단열 노즐은 열·일 출입이 없으므로 정상유동 에너지식 이 성립한다.
속도항을 kJ/kg 단위로 환산하면 이다.
따라서 이므로 입구 엔탈피는 약 2790 kJ/kg이다.
교축과정은 유체가 밸브·오리피스 등 좁은 통로를 지나며 압력이 급격히 강하하는 비가역 과정으로, 엔탈피 변화 없이 등엔탈피 과정으로 취급되고 엔트로피는 증가한다.
냉동기 팽창밸브의 이론 해석에도 그대로 적용되지만, 압력 자체가 떨어지는 과정이므로 정압과정으로 볼 수는 없다.
정압과정으로 간주한다는 설명이 교축과정의 특성과 어긋나므로 틀린 보기다.





선도에서 d→a, b→c는 등엔트로피 압축·팽창이고 a→b는 정적 가열, c→d는 정적 방열이다. 비열이 일정하므로 로 나타낼 수 있다.
에너지 보존에 따라 축전지 내부에너지 변화율은 공급된 전기에너지에서 열손실을 뺀 값이다.
이므로 내부에너지 변화율은 약 310 W이다.
터빈일 , 펌프일 , 보일러 가열량 이다.
펌프일을 고려하면 순일에서 펌프일을 빼므로 이고, 펌프일을 무시하면 같은 가열량에 대해 이다.
따라서 두 열효율의 차이는 약 0.11%이다.
강도성(intensive) 상태량은 물질의 양에 무관한 성질로 온도·압력·밀도가 이에 해당한다.
반면 내부에너지는 질량에 비례하는 종량성(extensive) 상태량이므로 강도성 상태량이 아니다.
가역단열(등엔트로피) 과정의 온도-압력 관계는 이다.
, 를 대입하면 이다.
섭씨로 환산하면 압축 후 온도는 약 292.7℃이다.
열평형에서 구리가 잃은 열량과 물이 얻은 열량이 같으므로 이 성립한다.
를 정리하면 , 이다.
따라서 평형 온도는 약 48℃이다.




열펌프의 성능계수는 고온측으로 내보낸 열량을 소요일로 나눈 값이므로 T1 / (T1 − T2)가 된다.
역카르노 사이클에서는 Q1 : Q2 = T1 : T2 이고 소요일이 W = Q1 − Q2 이므로
COPH = Q1 / (Q1 − Q2) = T1 / (T1 − T2).
같은 사이클을 냉동기로 쓰면 성능계수가 T2/(T1 − T2)이므로 열펌프 성능계수 = 냉동기 성능계수 + 1이고, 따라서 항상 1보다 크다.
스테판-볼츠만 법칙은 흑체가 단위면적당 방출하는 복사에너지가 절대온도의 4제곱에 비례한다는 법칙으로 로 표현된다(실제 표면은 방사율 을 곱한다).
매질 없이 전자기파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현상을 기술하므로, 이 법칙과 관련된 열전달 방식은 복사(radiation)이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에서 압축비 이므로 이다.
, 를 대입하면 이다.
섭씨로 환산하면 압축 후 온도는 약 407.8℃이다.
어떤 물질에서 기체상수(R)가 0.189 kJ/(kg·K), 임계온도가 305K, 임계압력이 7380 kPa 이다. 이 기체의 압축성 인자(compressibility factor, Z)가 다음과 같은 관계식을 나타낸다고 할 때 이 물질의 20℃, 1000 kPa 상태에서의 비체적(v)은 약 몇 m3/kg 인가? (단, P는 압력, T는 절대온도, Pr은 환산압력, Tr은 환산온도를 나타낸다.)
주어진 관계식으로 압축성 인자를 먼저 구하면 Z ≒ 0.887 이고, v = ZRT/P 로 약 0.0491 m³/kg이 된다.
환산압력 Pr = 1000 / 7380 = 0.1355, 환산온도 Tr = 293 / 305 = 0.961.
Z = 1 − 0.8 × (0.1355 / 0.961) = 1 − 0.113 = 0.887.
v = ZRT/P = 0.887 × 0.189 × 293 / 1000 = 0.0491 m³/kg — 이상기체로 보면 0.0554가 나오므로, 압축성 인자를 곱해 값이 줄어든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요령이다.
비체적은 밀도의 역수이므로 이다.
계산하면 비체적은 약 1.35×10⁻³ m³/kg이다.




클라우지우스 부등식은 사이클을 한 바퀴 돌며 δQ/T 를 적분한 값이 0을 넘을 수 없다는 것으로, ∮δQ/T ≤ 0 으로 쓴다.
가역 사이클이면 등호가 성립해 ∮δQ/T = 0 이 되고, 경로에 무관한 이 성질에서 엔트로피가 상태량으로 정의된다.
- 비가역 사이클에서는 부등호가 되어 ∮δQ/T < 0 이므로, 부등호 방향이 반대인 식은 열역학 제2법칙에 어긋난다.
- 온도를 나누지 않고 곱한 ∮TδQ 형태는 엔트로피와 무관한 양이라 부등호 방향과 상관없이 성립하지 않는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를 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 ,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기체상수는 약 82 J/(kg·K)이다.





한 사이클의 일은 P-V 선도에서 사이클이 둘러싸는 넓이와 같고, 그림의 사이클은 밑변 (V2 − V1), 높이 (P2 − P1)인 직각삼각형이므로 (P2 − P1)(V2 − V1) / 2가 된다.
선도의 세 꼭짓점은 (V1, P1), (V1, P2), (V2, P1)이며, V1에 세워진 수직변은 체적 변화가 없어 일이 0이고 나머지 두 변이 각각 팽창·압축 과정이다.
일은 W = ∫PdV 이므로 닫힌 경로를 한 바퀴 돌면 두 과정의 일이 상쇄되고 남는 값이 곧 삼각형 넓이다.
W = ½ × (V2 − V1) × (P2 − P1)
압력이나 체적을 더한 형태는 넓이(밑변 × 높이)를 만들지 못하므로 성립할 수 없다.
정압과정의 일량은 (계가 외부에 한 일)이고, 방출한 열은 이다.
열역학 제1법칙 에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내부에너지는 약 700 kJ 증가한다.
카르노 열기관의 효율은 이고, 고온열원의 온도를 절대온도로 변환하면 , 이다. 따라서 이다. 열기관의 효율 정의에서 이므로, 이다. 따라서 사이클당 고온열원으로부터 받은 열량은 약 130.8 kJ이다.
냉매는 증발열이 크고 열전도율이 높아야 하며, 불활성이고 안전·비가연성이어야 한다.
반면 표면장력은 작아야 열교환기 표면의 습윤성과 전열 성능이 좋아지므로, 표면장력이 커야 한다는 요건은 실제와 반대되는 틀린 설명이다.
어떤 습증기의 엔트로피가 6.78 kJ/(kg·K)라고 할 때 이 습증기의 엔탈피는 약 몇 kJ/kg 인가? (단, 이 기체의 포화액 및 포화증기의 엔탈피와 엔트로피는 다음과 같다.)
| 포화액 | 포화증기 | |
|---|---|---|
| 엔탈피(kJ/kg) | 384 | 2666 |
| 엔트로피(kJ/(kg·K)) | 1.25 | 7.62 |
엔트로피로 건도를 먼저 구한 뒤 엔탈피를 보간하면 약 2365 kJ/kg이다.
표에서 포화액은 hf = 384 kJ/kg, sf = 1.25 kJ/(kg·K)이고 포화증기는 hg = 2666 kJ/kg, sg = 7.62 kJ/(kg·K)이다.
건도 x = (s − sf) / (sg − sf) = (6.78 − 1.25) / (7.62 − 1.25) = 5.53 / 6.37 = 0.868.
h = hf + x(hg − hf) = 384 + 0.868 × (2666 − 384) = 384 + 1981 = 2365 kJ/kg.
유체(fluid)는 고체와 달리 아무리 작은 전단응력이 작용해도 정지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계속 변형(유동)하는 물질로 정의된다.
탄성계수의 크기나 수직응력에 대한 거동, 일정한 변형 유지 여부는 유체를 정의하는 본질적 기준이 아니다.

연속방정식 에서 이며, 정상유동이므로 가속도는 대류가속도 만 존재한다.
이고 에서 , 이므로, a=2×0.08=0.16 m/s²이 된다.
손실을 고려한 유효낙차는 이다.
터빈 동력은 로 구한다.
계산하면 이므로 터빈 동력은 약 3.53 MW이다.
양력 공식은 이다. 여기서 , , (익현길이 × 익의 폭), 이다. 계산하면 이므로 약 786 N이다.

연속방정식과 베르누이 식을 함께 쓰면 VA ≒ 0.271 m/s, VB ≒ 2.44 m/s이다.
지름이 30cm에서 10cm로 줄어 단면적이 1/9이 되므로 VB = 9VA이고, 세운 관의 물 높이가 곧 압력수두이므로 pA/γ = 0.6m, pB/γ = 0.3m 이다.
같은 높이의 관 중심선에서
0.6 + VA²/2g = 0.3 + (9VA)²/2g
0.3 = 80VA² / (2 × 9.8) → VA² = 0.0735
따라서 VA = 0.271 m/s, VB = 9 × 0.271 = 2.44 m/s로, 지름이 1/3이면 속도는 9배가 된다.
레이놀즈수 를 유속 에 대해 정리하면 이다.
, ,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천이가 일어나는 평균유속은 약 0.23 m/s이다.
계기압력은 로, 해수 밀도는 이다.
를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계기압력은 약 100.5 kPa이다.
기름의 질량은 이다.
밀도는 이고, 비중은 물 밀도(1000kg/m³) 대비 이다.
유량 이고, 송출구 단면적은 이다.
평균유속은 이다.
차원해석에 따르면 는 다른 무차원수 만의 함수다.
모형실험 조건 에서 이고 이때 이다.
원형 조건 에서도 로 같은 값이므로 도 동일하게 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 즉 32F₁ 이다.
(x, y)평면에서의 유동함수(정상, 비압축성 유동)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면 x=4m, y=6m 의 위치에서의 속도(m/s)는 얼마인가?
유동함수를 편미분해 속도성분을 구하면 u = −60 m/s, v = −144 m/s 이므로 속도 크기는 156 m/s이다.
유동함수의 정의에서 u = ∂ψ/∂y, v = −∂ψ/∂x 이고, ψ = 3x²y − y³ 이므로
u = 3x² − 3y², v = −6xy.
x = 4, y = 6을 대입하면
u = 3(16) − 3(36) = −60, v = −6 × 4 × 6 = −144.
속도 크기는 두 성분의 합성이므로
V = √(60² + 144²) = √24,336 = 156 m/s.





두 수면의 차 H가 관 입구·마찰·출구 손실의 합과 같다고 놓으면 V = √( 2gH / (K1 + fℓ/d + K2) ) 이다.
에너지식은 H = (K1 + f·ℓ/d + K2) × V²/2g 이고, 관마찰 손실은 다르시-바이스바흐 식 hL = f(ℓ/d)(V²/2g) 이므로 길이와 지름의 비가 들어가야 한다.
- fℓ 이나 fdℓ 처럼 지름으로 나누지 않은 항은 무차원이 아니어서 손실계수 K1, K2와 더할 수 없다.
- 분자에 지름 d가 곱해진 2gdH 형태는 속도 제곱의 차원을 만들지 못한다.

위·아래 두 유체의 점성 저항 합이 최소가 되는 위치는 y ≒ 0.586h이다.
속도분포가 선형이므로 단위면적당 끄는 힘은 아래쪽 μ2V/y 와 위쪽 μ1V/(h − y)의 합이며, 그림에서 μ1 = 0.05, μ2 = 0.1 N·s/m², V = 0.5 m/s, 전체 간격은 h 이다.
F를 y로 미분해 0으로 놓으면 −μ2/y² + μ1/(h − y)² = 0 이고, 정리하면
y / (h − y) = √(μ2/μ1) = √2.
따라서 y = h√2 / (1 + √2) = 0.586h 이며, 점성이 큰 유체 쪽 간격을 더 넓게 두는 위치가 저항이 가장 작다는 뜻이다.
어떤 물리량 사이의 함수관계가 다음과 같이 주어졌을 때, 독립 무차원수 Pi항은 몇 개인가? (단, a는 가속도, V는 속도, t는 시간, ν는 동점성계수, L은 길이이다.)
변수 5개에서 기본차원 2개를 빼면 독립 무차원수는 3개이다.
버킹엄 파이 정리에서 무차원수 개수 = 변수 수 − 기본차원 수 이고, 여기서 변수는 a, V, t, ν, L 의 5개다.
각 변수의 차원은 a = LT−2, V = LT−1, t = T, ν = L²T−1, L = L 이라 질량 M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아 기본차원은 L과 T 둘뿐이다.
따라서 5 − 2 = 3개이며, 밀도·점성계수처럼 질량을 포함한 변수가 없다는 점을 놓치고 M까지 세면 개수를 2개로 잘못 답하게 된다.





대기로 분출하는 노즐이므로 출구(단면 2)의 계기압은 0이고, 검사체적에 운동량 방정식을 적용하면 노즐이 받는 힘은 F = (ρA₁Q²/2)·{(A₁−A₂)/(A₁A₂)}² 이 된다.
연속방정식에서 이고, 베르누이식으로 입구 압력을 구하면 이다.
운동량 방정식 에 대입하면
이 값은 와 같은 식이다. 앞 계수의 면적이 A₂로 되어 있거나 괄호 안이 합(A₁+A₂)인 식은 위 유도 어느 단계에서도 나오지 않는다.
모든 보기를 절대압력 기준(kPa)으로 환산해 비교한다.
0.13atm(계기압력)은 절대압력으로 , 1.1atm(절대압력)은 , 11mH₂O(절대압력)는 이다.
이 값들과 비교하면 115 kPa(절대압력)이 가장 커서 가장 높은 압력이다.
프란틀의 혼합거리(mixing length)는 난류 유동에서 와류에 의한 운동량 교환 거리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전단응력과 관계가 있으며 벽면에 가까울수록 작아져 벽면에서는 0이 된다.
또한 위치에 따라 값이 달라져 항상 일정하지 않고, 난류 해석에 쓰이는 개념이라 층류 문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수평원관 층류흐름에서 전단응력은 Hagen-Poiseuille 흐름의 기본 성질을 따른다. 원관 내 층류흐름에서 전단응력 는 관의 중심축(중심)에서 0이고 반지름 방향으로 거리에 선형적으로 증가한다. 이는 Navier-Stokes 방정식을 원통좌표계에서 풀 때 (여기서 은 중심축으로부터의 거리, 은 상수)의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즉 중심에서는 전단이 없고(속도구배가 0), 벽면에 가까워질수록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벽면에서 최대값을 갖는다. 따라서 1번(단면 전체에서 일정)은 거짓, 2번(벽면에서 0)은 거짓, 4번(제곱에 비례)은 거짓이며, 3번이 정확한 설명이다.
피토정압관에서 압력차와 속도의 관계는 이므로 이다.
압력차 이고, 를 대입하면 이다.





작용점(압력중심)의 위치는 이다.
수면 아래에 잠긴 평면에서 압력은 깊이에 비례해 커지므로, 전압력의 작용점 C는 도심 G보다 항상 조금 더 깊은 곳에 생긴다. 연직면일 때 그 차이는 이다.
지름 d인 원판은 이므로
따라서 이다.
분모가 64ȳ인 식은 의 분모 64를 그대로 옮겨 적고 면적 A로 나누는 단계를 빠뜨린 값이고, 8ȳ·32ȳ는 원판의 를 잘못 잡은 값이다. 수심 ȳ가 깊어질수록 보정항이 작아져 C가 G에 가까워지는 것도 이 식으로 설명된다.
강종 표기에서 탄소 함유량은 마지막 두 자리 숫자에 100을 곱하여 퍼센트(%)로 나타낸다. SM25C는 0.25%, SKH51은 0.51%, STC105는 1.05%, STD11은 0.11%의 탄소를 함유하므로, 일반적인 강종 분류 기준으로는 STC105(1.05%)가 가장 많다. 다만 정답이 4번(STD11, 0.11%)으로 주어진 경우, 이는 표준 강종 코드 해석과 배치되므로 문제의 의도나 출제 기준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철의 조직은 탄소와 규소(Si)의 함량, 그리고 냉각 속도에 의해 결정된다. 탄소 함량은 백주철과 회주철의 구분을 좌우하고, 규소는 탄소의 흑연화를 촉진하는 강한 흑연화 원소로서 조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냉각 속도가 빠르면 시멘타이트(Fe₃C)가 형성되어 백주철이 되고, 느리면 흑연이 석출되어 회주철이 되므로, 이 세 요소가 주철의 최종 조직을 지배한다. 반면 S는 회주철에서 흑연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주요 지배 요소는 아니며, P, Cr, Mg 등은 미량 첨가원소로 특수 용도의 주철에만 영향을 미친다.
제강로를 염기성로와 산성로로 구분하는 기준은 로에 사용된 내화물(라이닝 재질)의 화학적 성질이다.
염기성 내화물(마그네시아질 등)을 쓰면 염기성로, 산성 내화물(규산질 등)을 쓰면 산성로가 된다.
염욕의 관리에서 강박 시험에 대한 다음 ( ) 안에 알맞은 내용은?
강박 시험 후 강박을 손으로 구부려서 휘어지면 이 염욕은 ( ) 작용을 한 것으로 판단한다.
강박이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면 그 염욕은 탈탄 작용을 한 것으로 판정한다.
얇은 탄소강 박(강박)을 염욕에 담갔다 꺼내면 염욕의 성질이 박의 표면 탄소량을 바꾼다. 표면 탄소가 빠져나가면 연질의 저탄소 조직이 되어 박이 질겨지므로 손으로 구부려도 부러지지 않고 휘기만 한다.
반대로 염욕이 침탄성이면 박에 탄소가 들어가 경화되어 딱 부러진다. 즉 이 시험은 염욕이 강 표면의 탄소를 빼앗는지(탈탄) 넣어 주는지(침탄)를 가르는 간이 판정법이며, 산화·환원이나 촉매 여부를 보는 시험이 아니다.
황동(brass)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 아연 함량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된다. 톰백(tomback)은 5~20% 아연을 함유한 황동으로, 강도는 낮으나 전연성이 우수하고 색깔이 금에 가까운 특징을 가져 모조금, 판, 선 등의 장식용이나 공예품 재료로 널리 사용된다. 두랄루민은 알루미늄 합금, 문쯔메탈과 Y-합금은 동-니켈 계 합금으로 조성이 완전히 다르므로 주어진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온결합·공유결합·금속결합은 원자 사이에 전자를 주고받거나 공유하는 1차 결합(강한 화학결합)이다.
반면 반데르발스결합은 분자 간 약한 전기적 인력에 의한 2차 결합으로, 네 결합 중 결합력이 가장 약하다.
Ni-Fe계 합금들의 특성을 정리하면, 인바(Invar)는 약 36%Ni-Fe 합금으로 상온 부근에서 열팽창계수가 매우 작아 정밀 길이 측정기구에 사용되며(보기 3 참고), 엘린바(Elinvar)는 인바에 W, Mo 등을 첨가하여 온도에 따른 탄성율 변화를 최소화한 합금(보기 1 참고), 슈퍼인바(Super invar)는 약 63%Ni-Fe에 Co를 첨가하여 20℃에서 열팽창계수를 거의 0에 가깝게 만든 합금(보기 2 참고)이다. 반면 플래티나이트(Platinite)는 주로 46%Ni와 소량의 Co를 포함한 Fe 기지 합금으로, 백금과 유사한 열팽창 특성을 갖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보기 4의 "60%Ni와 15%Sn"이라는 조성은 플래티나이트의 실제 조성과 맞지 않는다.
Fe-Fe₃C 평형상태도에서 Acm선은 공석점보다 탄소함량이 높은 과공석강에서 오스테나이트로부터 시멘타이트(Fe₃C)가 석출되기 시작하는 온도선을 나타낸다.
마텐자이트·트루스타이트·소르바이트는 냉각속도에 따른 변태산물로 평형상태도의 이 선과는 관련이 없다.
피로한도는 재료가 무한히 반복되는 응력을 견딜 수 있는 최대 응력값이며,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1번은 거짓으로, 단면 지름이 크면 내부 결함의 확률이 높아져 피로한도는 오히려 감소한다. 2번도 거짓으로, 노치(stress concentration)가 있으면 응력 집중이 발생하여 피로한도는 감소한다. 3번도 거짓으로, 표면이 거칠면 결함점이 많아 피로한도가 낮아지고, 고온에서는 크리프 등으로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하지만 일반적으로 표면 조건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4번이 정답으로, 노치 계수(Kf)는 노치가 없는 시험편의 피로한도를 노치가 있는 시험편의 피로한도로 나눈 값으로 정의되며, 응력 집중의 정도를 나타내는 표준 지표다.
유화물 계통 합금에서 편석(segregation)과 수지상 조직(dendritic structure)을 제거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가열하여 원소들의 확산을 촉진해야 한다. 퀜칭은 급냉으로 조직을 고정시키므로 적합하지 않고, 템퍼링은 마르텐사이트의 경도 조절용이며, 재결정 풀림은 냉간가공 후 결정립을 재형성하는 공정이다. 확산 풀림(diffusion annealing)은 높은 온도에서 충분한 시간 유지하면서 합금 원소의 확산을 촉진하여 편석을 균질화하고 수지상 조직을 소거함으로써 연신율을 향상시키는 열처리 방법이다.
상시 개방형 밸브는 평상시에 열려 있다가 특정 압력 조건에서만 닫히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밸브다. 감압 밸브는 설정된 압력 이상에서만 작동하여 과압을 제거하되, 평상시에는 개방 상태를 유지하는 상시 개방형이다. 반면 릴리프 밸브는 압력 상승 시에만 열리는 상시 폐쇄형, 무부하 밸브는 모터 회전이 없을 때 펌프를 무부하 상태로 만드는 방식, 카운터 밸런스 밸브는 역류 방지와 배압 제어용으로 폐쇄형에 해당한다.

피스톤 수압면적으로 500N을 나누면 약 398kPa이 필요하다.
직경 40mm 피스톤의 단면적은 이다.
그림처럼 압력유가 로드 반대쪽 면에만 들어오는 단동실린더이므로 로드 단면적을 뺄 필요가 없다.
39.8kPa·79.6kPa는 단위 환산이나 면적 계산이 10배·2배 어긋난 값이고, 796kPa는 로드측 유효면적을 절반으로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실린더 입구측 분기 회로에 유량제어밸브를 두어 불필요한 압유를 탱크로 배출시켜 작동 효율을 높이는 회로는 블리드 오프 회로(bleed-off circuit)이다.
이는 관로에 직렬로 유량제어밸브를 넣는 방식과 달리, 병렬 분기로 여분의 유량만 배출하는 방식이다.
감압밸브·체크밸브·릴리프밸브 등에서 밸브시트가 진동하며 시트를 두드려 높은 소음을 내는 자려진동 현상을 채터링(chattering)이라 한다.

이 기호가 나타내는 것은 바이패스형 유량조정 밸브이다.
사각 테두리 안에 마주 보는 두 원호(교축부)와 이를 가로지르는 사선 화살표가 함께 그려져 있다. 발문에서 밝혔듯 사선 화살표는 압력 보상을 뜻하므로, 단순히 조여 놓은 것이 아니라 부하압이 변해도 통과 유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유량조정 밸브임을 알 수 있다.
결정적인 단서는 주유로에서 옆으로 갈라져 나가는 화살표와, 그 갈래가 박스 측면 포트를 거쳐 탱크 기호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설정 유량을 넘는 여분의 기름을 곁길(바이패스)로 탱크에 흘려보내는 구조이므로 바이패스형이다.
여분 유량을 되돌리는 탱크 통로 없이 유로 한가운데에 그대로 끼워 넣는 직렬형과는 이 탱크 연결 포트의 유무로 갈리고, 압력 보상 기구 없이 교축부만 있는 가변 교축 밸브나 스프링으로 설정압을 잡는 릴리프 계통 기호와도 형태가 다르다.
기어펌프의 폐입현상은 한 쌍의 기어 이가 맞물려 회전할 때 갇힌 공간의 체적이 변하면서 발생하며, 진동·소음의 원인이 되고 방지책으로 릴리프 홈을 두는 방법이 쓰인다.
다만 갇힌 부분의 체적이 팽창할 때는 진공이, 압축될 때는 고압이 형성되므로, 팽창 시 고압·압축 시 진공이라는 설명은 이와 반대로 서술되어 틀린 보기다.
어큐뮬레이터는 누설유량 보충, 맥동 흡수, 이상 압력 억제 등의 용도로 사용되며, 안전 관리 시 봉입가스를 유지하지 않고 완전히 방출한 상태에서 운반·결합·분리를 수행해야 한다. 보기 3번은 "봉입가스를 유지하여야 한다"고 잘못 기술했는데, 실제로는 압력용기 내부의 가스를 안전하게 완전 방출한 후 작업해야 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보기 1, 2, 4는 어큐뮬레이터의 정상적인 용도와 취급 방법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최대 압력 제한 회로는 속도 제어 회로가 아니라 압력 제어 회로에 해당한다.
유압 회로의 속도 제어는 실린더로 드나드는 유량을 조절해 이루어지며, 미터 인 회로·미터 아웃 회로·블리드 오프 회로가 대표적인 방식이다.
- 미터 인 회로는 실린더 입구 쪽 유량을 제어한다.
- 미터 아웃 회로는 실린더 출구 쪽 유량을 제어한다.
- 블리드 오프 회로는 펌프 토출유량의 일부를 바이패스시켜 유량을 조절한다.
반면 최대 압력 제한 회로는 릴리프 밸브 등으로 회로 압력의 상한을 정하는 압력 제어 기능으로, 속도(유량) 제어와는 목적이 다르다.
유압유의 점도가 낮아지면 오히려 배관 저항이 감소하므로, 배관 저항 증대는 점도 저하의 영향으로 볼 수 없다.
점도가 낮으면 틈새를 통한 유압유 누설이 증가하고, 펌프 내부 누설로 용적효율이 저하되며, 유막 형성이 어려워 정밀한 제어가 곤란해진다.
이는 모두 점도 저하로 인해 실제 나타나는 현상이다.
베인 펌프는 회전자(rotor)에 슬릿(slit)이 있어 베인이 슬라이딩하는 구조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보기 1번은 부품수가 적어야 정답인데, 베인 펌프는 구조가 단순하고 부품수가 적은 펌프이므로 부적절하다. 보기 2번 고장이 적고 보수가 용이한 점, 보기 3번 소형이면서 토출량이 큰 특징은 베인 펌프의 장점이다. 보기 4번은 베인 펌프가 연속적으로 여러 개의 토출 포트를 통해 토출되므로 기어펌프나 피스톤펌프보다 맥동이 작은 것이 특징인데, 문항에서는 맥동이 크다고 했으므로 오답이다. 따라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베인 펌프의 장점을 역으로 서술한 1번과 4번 중 실제 성능 특성에서 더 명확히 오류인 4번이다.

2초 뒤 연직방향 속도는 약 160m/s이다.
발사속도 360m/s가 수평과 30°를 이루므로 처음 연직 성분은 이다.
공기저항을 무시하면 연직방향은 중력만 작용하는 등가속도 운동이므로
수평 성분 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므로 이 물음과 무관하고, 그림의 절벽 높이 150m 역시 지면 도달 시각이나 수평 도달거리를 물을 때 쓰는 값이다.
이 계의 고유주기는 약 0.63초이다.
고유각진동수는 이다.
고유주기는 로 구해진다.
맥놀이 진동수는 약 0.0318Hz이다.
두 조화운동의 각진동수 차이는 이다.
맥놀이 진동수는 로 계산된다.
로 진동할 때 진동주기 T[s]는 약 얼마인가?각속도 rad/s이므로 주기는 이다.

파일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거리는 약 0.07m이다.
1t(1000kg) 해머가 1.2m를 자유낙하하면 충돌 직전 속도는 이고, 완전 소성 충돌이므로 운동량 보존에서 두 물체가 함께 움직이는 속도는 이다.
충돌 직후 해머와 파일(합계 1200kg)이 가진 운동에너지는 이다.
관입거리 s 동안 이 운동에너지와 자중이 한 일을 땅의 저항력 150kN이 모두 흡수하므로
대수감소율은 약 0.6315이다.
대수감소율 공식 에 감쇠비 을 대입한다.





효율은 이다.
등속으로 끌어올리므로 사면 방향 힘의 평형에서 이고, 사면을 따라 거리 s만큼 이동시킬 때 P가 한 일은 이다.
실제로 물체를 끌어올린 유효한 일은 높이가 만큼 올라간 데 따른 위치에너지 증가분 이다.
따라서 이므로, 마찰항은 cot α 꼴로 (+) 부호로만 나타난다. 분모가 (−)이거나 sin·cos가 그대로 남는 식은 위 정리 과정에서 나올 수 없다.





실린더 중심의 속도는 이다.
미끄러짐이 없으므로 이고, 속이 찬 원기둥의 중심 관성모멘트는 이다.
높이 h만큼 내려간 위치에너지가 병진 운동에너지와 회전 운동에너지로 함께 바뀌므로
이를 기준으로 바꾸면 배이다. 회전에너지를 빼먹으면 자유낙하와 같은 가 되고, 계수 0.845는 같은 조건에서 구가 굴러 내려올 때의 값이다.
원통의 각가속도는 0.5 rad/s²이다.
미끄럼 없이 구르는 조건에서 중심 가속도와 각가속도는 관계를 가진다.
따라서 이다.
반경 방향 가속도(구심가속도)는 12.5 m/s²이다.
구심가속도 공식 에 , 를 대입한다.
프로브는 측정물에 접촉해 위치를 감지하고 그 신호를 X, Y, Z축 좌표 데이터로 변환해 컴퓨터에 전송하는 3차원 측정기의 핵심 부품이다.
- 측정암은 프로브를 지지·이동시키는 구조물일 뿐 위치를 직접 감지하지 않는다.
- 컬럼은 측정기의 수직 구조 뼈대다.
- 정반은 측정물을 올려놓는 기준 평면으로 신호 감지 기능이 없다.
피복제는 용착금속의 흐름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동성을 좋게 하여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피복제의 실제 역할은 아크 안정, 모재 표면 산화물 제거(탈산), 용착금속의 급랭 방지(서냉) 등이다.
따라서 흐름을 억제한다는 설명은 피복제의 기능과 반대된다.
와이어 컷 방전가공의 가공속도는 2mm²/min이다.
가공속도는 와이어 이송속도와 가공물 두께의 곱으로 구해진다.
앤빌(모루)은 단조 작업에서 소재를 올려놓고 타격을 가할 때 받침대 역할을 하며, 그 크기를 중량으로 표시한다.
- 대뫼는 양손으로 휘둘러 소재를 내리치는 큰 해머로, 받치는 공구가 아니라 타격하는 공구다.
- 정반은 평면도 측정·금긋기용 기준면이다.
- 단조용 탭은 나사 가공용 공구로 받침대 기능과 무관하다.
프레스에 공급되어야 할 동력은 약 9.63kW이다.
펀칭에 필요한 전단력은 이다.
램 속도 를 곱하고 기계적 효율 80%로 나누면 이다.
야적법은 목재를 실외에 쌓아 대기 조건으로 건조시키는 대표적인 자연건조법이다.
침재법·자재법·증재법은 물이나 열·증기를 이용해 인위적으로 건조 또는 전처리를 가하는 방법으로 자연건조법과는 다르다.
전해연마는 기계적 접촉 없이 전기화학적으로 금속을 용해시켜 가공하므로 가공 변질층이 생기지 않으면서도 평활한 가공면을 얻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가공 변질층이 있다는 설명은 전해연마의 특징과 반대된다.
가공면에 방향성이 없다는 점, 복잡한 형상도 연마 가능한 점, 연질의 알루미늄·구리 등도 쉽게 광택면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전해연마의 실제 특징이다.
절연성 가공액 속에서 도전성 전극과 공작물을 수 μm~수십 μm 간격까지 근접시키고 펄스 전압을 걸어 스파크 방전으로 재료를 제거하는 가공법은 방전가공이다.
전해가공·전해연마는 전기화학적 용해 작용을 이용해 스파크 방전을 쓰지 않고, 초음파가공은 공구의 기계적 진동으로 재료를 제거하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공작기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속도열은 등비급수 속도열이다.
등비급수 속도열은 인접한 속도 사이의 비(공비)가 일정하여 회전수 단계마다 균등한 가공 능률 변화를 얻을 수 있어 널리 채택된다.
저온뜨임의 목적은 연마균열을 방지하는 것이지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연마균열 생성은 저온뜨임의 효과로 볼 수 없다.
저온뜨임은 담금질로 생긴 응력을 제거하고, 시간이 지나도 치수가 변하지 않도록 경년 변화를 방지하며, 내마모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