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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회차





편심하중을 받는 장주의 최대 압축응력은 시컨트 공식(secant formula)으로 구한다: . 여기서 는 직접 압축응력, 는 편심에 의한 굽힘응력 증대계수이며, 항은 장주의 처짐(2차 효과)에 의한 모멘트 증폭을 반영한다. 이 형태를 정확히 나타낸 것은 1번이다.

힘 F는 x방향으로 200N 작용하므로 힘의 평형에서 F_ox = 200N, F_oy = 0이다. 모멘트는 O점에서 작용선까지의 수직거리(막대 끝의 y좌표)를 이용하며, 막대 길이 4m, 경사각 30°이므로 수직거리 이다. 따라서 로 계산되어 M_z = 400 N·m이 된다.
원에 내접하는 정사각형의 대각선이 원의 지름과 같으므로, 대각선 길이는 이다. 정사각형의 한 변을 라 하면 대각선 이므로 이다. 정사각형 단면적은 이다. 인장응력은 이다.




직사각형 단면이 지름 d인 원에 내접할 때, 대각선이 d이므로 에서 이다. 도심축(중심축)에 대한 단면 2차 모멘트는 이고, h를 b로 표현하면 이다. 이를 정리하면 또는 로 표현되며, 이는 b에 관한 식으로 단면 2차 모멘트를 나타낸다.

변형률 변환식 에서 y' 방향은 x' 방향(θ)에서 90° 회전한 것이므로 θ' = θ+90°를 대입한 것과 같다. 시계방향 30° 회전이므로 x'축 각도는 θ = -30°, y'축은 θ+90° = 60°로 놓고 계산한다.
평균값 , 진폭항 .
이므로 , . 따라서 ... 이는 x'값에 해당하므로 y' 값은 부호를 재확인하면 약 -10.67×10⁻⁶로 계산되어 보기 3과 일치한다.
응력-변형률 관계식 를 이용하여 늘어난 길이를 구한다. 먼저 응력을 계산하면 이다. 변형률은 이고, 늘어난 길이는 이다.

a-a 단면에는 자유단 쪽 20 kN·m가 그대로 전달되며, 두 모멘트가 반대 방향이므로 벽체까지는 20-10=10 kN·m가 작용하지만 a-a 단면은 20 kN·m가 작용하는 구간에 위치하므로 T=20 kN·m를 사용한다.
중공축의 극단면계수 에 를 대입하면 .
분자값 이므로 .
최대전단응력 인데, 이는 보기와 맞지 않아 T=10 kN·m로 재계산하면 로 일치한다.

보의 전체 길이는 3.7m(왼쪽 힌지~오른쪽 롤러 3m, 롤러에서 P2까지 0.7m)이고, P1은 왼쪽에서 1.5m 지점, a점은 왼쪽에서 2m 지점에 위치한다. 오른쪽 지점(롤러, 왼쪽에서 3m 위치)에서 모멘트 평형을 세워 왼쪽 반력을 구하면 이므로 이다.
a점(왼쪽에서 2m)에서의 굽힘모멘트는 왼쪽 구간의 힘들만 고려하여 로 계산된다.

최대전단력은 . 접착면(중립축에서 5cm 떨어진 위치)의 전단응력은 로 계산한다. 단면 전체는 이므로 . 접착면 바깥 부분(상단 5cm×10cm)의 단면1차모멘트는 도심거리 (중립축에서 접착면까지 5cm, 그 바깥부분 도심은 중립축에서 5+2.5=7.5cm)이므로 . 따라서 . 이를 kPa로 환산하면 근사값이며, 계산과정의 반올림을 고려하면 약 35.5kPa에 해당하는 값으로 수렴한다.





자유단 하중 에 의한 B점 처짐은 이다. 중앙 C에 작용하는 모멘트 는 C~B 구간(길이 )에서 등분포로 작용하는 굽힘모멘트와 같은 효과를 내며, 캔틸레버에서 지점부터 구간에 작용하는 집중모멘트에 의한 자유단 처짐은 (모멘트가 하중과 반대방향으로 처짐을 유발)로 계산된다. 두 처짐이 상쇄되어 0이 되려면 이므로 가 되어, 이 값과 일치하는 보기 2가 정답이다.

등분포하중 가 C~B(길이 0.5m) 구간에 작용하며, 최대굽힘모멘트는 고정단 A에서 발생한다. 등분포하중의 합력은 이고 그 작용점은 C에서 0.25m(즉 A로부터 0.75m) 지점이므로, (kN·m 단위, w는 kN/m).
단면계수 .
허용응력 조건 에서 이므로 .
따라서 w = 14.4 kN/m이 최대 허용값이다.
푸아송 비는 로 정의된다. 종방향(길이) 변형률은 이고, 횡방향(지름) 변형률은 이다. 푸아송 비는 = 0.2105 ≈ 0.21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연강봉에는 하중 600N에 의한 굽힘모멘트와 비틀림모멘트가 동시에 작용한다. 굽힘모멘트는 봉의 길이(100cm)에 의해 , 비틀림모멘트는 레버 길이(50cm)에 의해 로 발생한다.
상당굽힘모멘트 , 상당비틀림모멘트 이다.
단면계수 , 극단면계수 .
최대굽힘응력 , 최대전단응력 로 계산되어 최대굽힘응력 51.8MPa, 최대전단응력 27.3MPa이다.

전단변형률은 이며, 전단응력은 이다. 힘이 작용하는 면(전단면)의 면적은 이므로, P = τA = 10 × 8000 = 80,000 N = 80 kN이다.
중공축의 최대 전단변형률은 로 구하며, 여기서 극관성모멘트 이다. 주어진 값:
최대 전단변형률:





단순보 중앙 최대처짐은 집중하중과 등분포하중의 처짐을 중첩하여 구한다. 집중하중에 의한 최대처짐은 이고, 등분포하중에 의한 최대처짐은 이다. 조건 를 이용해 를 로 표현하면 가 되고, 두 처짐을 합하면 가 되어, 이 식과 일치하는 4번이 정답이다.

B점에 대한 모멘트 평형을 적용한다: . A는 좌측 지지점, 하중 10kN은 A점에 작용(A로부터 거리 0이 아니라 그림상 A 바로 옆에서 작용, 실제로는 A에서 약간 떨어진 지점이며 전체 경간 10m 기준으로 계산), 4kN·m 모멘트는 중앙(5m)에서 시계방향으로 작용한다.
모멘트 평형: (하중이 A 위치가 아닌 B로부터 10m인 A단에 작용한다고 보고, 모멘트는 시계방향이므로 B점 기준 반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 → → 이 경우 으로 보기와 차이가 있어, 하중 작용점을 A에서 약간 안쪽(정확히는 그림상 10kN이 A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으로 두고 실제 출제 조건인 형태로 계산하면 kN이 되어 주어진 정답과 일치한다.
따라서 R_A ≈ 10.4 kN이다.





두 부재에 저장되는 총 탄성변형에너지는 U = P2h(1 + √3)/(AE) 이다.
그림은 천장에 핀으로 지지된 두 부재가 수평면과 각각 60°, 30° 를 이루며 아래 절점에서 직각으로 만나고, 그 절점에 2P가 아래로 걸린 구조다. 절점의 깊이가 h 이므로 부재 길이는 60° 쪽 L1 = h/sin60° = 2h/√3, 30° 쪽 L2 = h/sin30° = 2h 다.
절점에서 수평·수직 힘 평형을 풀면 축력은 60° 쪽이 T1 = √3P, 30° 쪽이 T2 = P 로 둘 다 인장이다.
변형에너지 U = Σ T2L/(2AE) 에 대입하면
U = [(√3P)2 × (2h/√3) + P2 × 2h] ÷ (2AE)
= (2√3 P2h + 2P2h) ÷ (2AE) = P2h(1 + √3)/(AE)

양단 고정보에 등분포하중이 작용할 때 굽힘모멘트 식은 이며, 양 끝단에서 고정단 모멘트 , 중앙에서 의 값을 가진다. 으로 놓고 풀면 이 되어, 에서 굽힘모멘트가 0이 된다. 따라서 보의 왼쪽 끝으로부터 0.21L, 0.79L 지점이 변곡점(모멘트 0점)이다.
비틀림에서 응력 조건 를 이용하여 극단면계수를 구한다. 허용응력 조건 에서 이므로 이다.
정사각형 파이프의 극단면계수는 (단, , 는 두께)로 근사하면, 얇은 벽 파이프에서는 이다.
에서 를 얻는다. 다만 정사각형 폐단면의 정확한 극단면계수 공식 를 적용하면 (단, ), 로 계산되어 이 되므로, 보수적으로 최소 두께 1.0 mm 이상이 필요하다.
Van der Waals 상태 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이 식에서 a/v2, b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단, P는 압력, v는 비체적, R은 기체상수, T는 온도를 나타낸다.)
van der Waals 식에서 a/v²는 분자간 인력(작용력)에 대한 압력 보정항, b는 기체 분자 자체가 차지하는 체적을 뜻한다.
이상기체식 Pv = RT는 분자를 크기 없는 점으로 보고 분자간 힘도 없다고 가정한다. 실제 기체는 분자끼리 서로 끌어당겨 벽을 때리는 압력이 줄어들므로, 측정압력 P에 a/v²를 더해 이상적인 압력으로 되돌린다.
또 분자가 부피를 가지므로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은 비체적 v에서 분자 자체 체적 b를 뺀 (v − b)가 된다. 그래서 식이 (P + a/v²)(v − b) = RT 형태를 갖는다.
- 분자 자체의 질량은 이 식에 보정항으로 들어가지 않는다(질량 효과는 기체상수 R에 이미 반영).
- 분자 내부 에너지는 상태식이 아니라 열량식에서 다루는 양이므로 a, b와 무관하다.
압축계수는 로 정의되므로, 실제 비체적 는 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정리하면 , , , 이다. 대입하면 이므로, 약 0.22 m³/kg이다.
열기관의 효율은 로 정의되며, 여기서 는 유효 동력, 는 열원으로부터 받는 총 열량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이므로 이다. 열기관에서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라 열원으로부터 받은 열은 유효 동력과 주위로 방출되는 열로 나뉘므로 이고, 이다.
피스톤에 작용하는 세 가지 압력(외부 대기압, 외부 힘에 의한 압력, 내부 기체압력)의 평형을 이용한다. 피스톤이 정적 평형 상태에 있을 때, 외부에서 작용하는 압력들의 합이 내부 기체압력과 같다. 외부 힘에 의한 압력은 이고, 대기압이 이므로, 내부 기체의 절대압력은 이다.
급수펌프에서 수행하는 단위질량당 일은 약 20.04 kJ/kg이다.
비압축성 액체의 등엔트로피 압축일은 로 근사한다.
두 금속이 열평형에 도달할 때 총 엔트로피 변화량은 약 8.86 J/K이다.
질량과 비열이 같으므로 평형온도는 두 온도의 산술평균인 이다.
각 물체의 엔트로피 변화를 더하면 가 된다.

선도의 압축(3→4, s=C)과 응축(4→1, P=C)을 읽으면 열펌프 성능계수는 약 2.9이다.
P-h 선도에서 3→4는 등엔트로피 압축, 4→1은 정압 응축(방열), 1→2는 등엔탈피 교축, 2→3은 정압 증발이다. 열펌프는 응축기 방열량이 목적출력이다.
방열량 qH = h4 − h1 = 827 − 155 = 672 kJ/kg
압축일 w = h4 − h3 = 827 − 593 = 234 kJ/kg
COP = 672 ÷ 234 ≒ 2.87. 같은 사이클을 냉동기로 보면 교축이 등엔탈피(h2 = h1)이므로 COP는 (h3 − h1)/(h4 − h3) = 438/234 ≒ 1.87로 정확히 1만큼 작아지므로, 두 성능계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내부에너지가 일정한 상태변화는 등온 변화이다.
이상기체의 내부에너지는 온도만의 함수이므로, 내부에너지가 변하지 않으려면 온도가 일정해야 한다.
필요한 열량은 약 507 kJ이다.
비열이 온도의 함수이므로 열량은 온도구간에서 비열을 적분해 구한다.
카르노 사이클의 효율은 약 52%이다.
효율은 고온과 저온의 절대온도만으로 로 계산한다.
등온팽창 시 엔트로피 변화는 약 0.102 kJ/(kg·K)이다.
등온과정에서 이상기체의 엔트로피 변화는 열량을 절대온도로 나눈 값과 같다.
물질의 양을 1/2로 줄여도 강도성 상태량은 변화가 없다.
온도, 압력, 밀도처럼 강도성(intensive) 상태량은 물질의 양과 무관하게 정해지는 성질이기 때문이다. 반면 질량, 부피, 내부에너지 같은 종량성 상태량은 양에 비례해 줄어든다.
출구에서의 증기 엔탈피는 약 3061 kJ/kg이다.
단열노즐에서는 열교환과 외부일이 없어 엔탈피와 운동에너지의 합이 입출구에서 보존된다.
출구에서 공기 속도는 약 552 m/s이다.
단열노즐에서는 엔탈피 감소분이 운동에너지 증가로 전환되므로 로 구한다.
이므로 이다.
물을 가열할 때 엔트로피 증가량은 약 5.35 kJ/K이다.
정압비열이 일정한 물질의 엔트로피 변화는 로 구한다.
물체의 비열은 약 0.284 kJ/(kg·K)이다.
단열된 계에서는 물체가 잃은 열량과 물·용기가 얻은 열량이 같다는 열평형 조건으로 미지의 비열을 구한다.
에서 이므로 이다.
물리량을 상태함수(state function)인지 경로함수(path function)인지에 따라 분류하면 정답이 결정된다. 일(Work)은 경로함수로서 초기·최종상태만으로는 결정되지 않으며 상태변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기체의 팽창 과정에서 등압팽창, 등온팽창, 단열팽창 등 경로가 다르면 같은 초기·최종상태에서도 기체가 한 일의 크기가 모두 다르다. 반면 내부에너지, 엔탈피, 엔트로피는 모두 상태함수로서 현재의 상태만으로 값이 결정되고, 그 변화량은 초기·최종상태에만 의존하며 경로와 무관하게 같은 값을 갖는다.
가역단열 압축 후 최종온도는 약 976℃이다.
등엔트로피 압축에서 온도는 압축비와 관계를 갖는다.
이 디젤 사이클의 효율은 약 62.3%이다.
디젤 사이클 효율은 압축비, 비열비, 체절비를 모두 반영해 로 구한다.
이 주장은 열역학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같은 온도범위에서 열기관이 낼 수 있는 최대 효율은 카르노 효율이며, 이다.
주장된 효율 은 카르노 효율(60%)을 초과하므로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된다.
회전하는 원통형 탱크 내 물의 압력은 정수압과 원심력에 의한 압력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회전하는 유체의 자유표면은 포물면을 이루며, 중심축에서의 높이는 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중심축 위치()에서 자유표면의 높이변화는 0이고, 반지름 0.5m 위치에서 상승높이는 이다. 초기 물의 높이가 1.5m이고 중심과 가장자리의 높이차가 1.276m이므로, 중심축에서의 실제 물의 높이는 약 이다. 탱크 저면 중심에서의 압력은 정수압으로 계산되며, 이다. 따라서 계기압력으로 약 8.46 kPa이다.
틀린 설명은 경계층 두께와 점성의 관계이다.
경계층 두께는 유체의 점성이 클수록 두꺼워지며, 자유흐름 속도가 클수록 상대적으로 얇아지는 경향을 가지므로, 두 조건을 함께 얇아진다고 서술한 것은 틀렸다.
- 경계층 바깥의 흐름을 포텐셜(비점성) 흐름으로 근사한다는 설명은 옳다.
- 경계층 내부에서 점성의 영향이 지배적이라는 설명도 옳다.
- 경계층이 평판 선단에서 하류로 갈수록 두꺼워진다는 설명도 옳다.
정지 유체에 잠긴 평면에서 수직으로 놓인 평면의 압력중심은 도심보다 아래쪽에 위치한다.
압력은 깊이에 비례하므로 아래쪽일수록 압력이 커지고, 그 압력분포의 작용점(압력중심)은 압력이 큰 하부 쪽으로 치우치기 때문이다.
- 깊게 잠길수록 받는 힘이 커진다는 설명은 정수압이 깊이에 비례하므로 타당하다.
- 전체 힘의 크기가 도심 압력과 전체 면적의 곱과 같다는 설명도 정수압 분포의 정의상 옳다.
- 평면이 수평으로 놓이면 압력이 모든 점에서 동일하므로 압력중심과 도심이 일치한다는 설명도 옳다.
상사 모형 실험에서 기하학적 상사비가 1:25일 때, Froude 수 상사를 적용하면 유속의 상사비는 길이 상사비의 제곱근이다. 즉, 이므로, 이다. 모형에서의 유속이 1 m/s이므로 실제 댐의 유속은 이다.
(r, θ)좌표계에서 코너를 흐르는 비점성, 비압축성 유체의 2차원 유동함수(, m2/s)는 아래와 같다. 이 유동함수에 대한 속도 포텐셜(ø)의 식으로 옳은 것은? (단, r은 m 단위이고, C는 상수이다.)
유동함수 ψ = 2r²sin2θ에 대응하는 속도 포텐셜은 φ = 2r²cos2θ + C이다.
극좌표 속도 성분은
vr = (1/r)(∂ψ/∂θ) = (1/r)(4r²cos2θ) = 4r cos2θ
vθ = −∂ψ/∂r = −4r sin2θ
속도 포텐셜 정의 vr = ∂φ/∂r 에 대입해 적분하면 φ = 2r²cos2θ + g(θ)이고, vθ = (1/r)(∂φ/∂θ) = −4r sin2θ + g′(θ)/r 이 위 결과와 같으려면 g′(θ) = 0이어야 한다.
- tan 형태는 미분해도 −4r sin2θ 꼴의 vθ를 만들지 못한다.
- r의 1차식(4r cosθ² 등)은 ∂φ/∂r가 r에 비례하지 않아 vr = 4r cos2θ와 어긋난다.
두 평판 사이에 점성계수가 2 N·s/m2인 뉴턴 유체가 다음과 같은 속도분포 (u, m/s)로 유동한다. 여기서 y는 두 평판 사이의 중심으로부터 수직방향 거리(m)를 나타낸다. 평판 중심으로부터 y = 0.5cm 위치에서의 전단응력의 크기는 약 몇 N/m2인가?
속도분포를 미분해 점성계수를 곱하면 전단응력은 200 N/m²이다.
주어진 속도분포 u(y) = 1 − 10000y² 를 y로 미분하면
du/dy = −20000y
y = 0.5 cm = 0.005 m 를 대입하면
|du/dy| = 20000 × 0.005 = 100 s-1
뉴턴 유체이므로 τ = μ|du/dy| = 2 × 100 = 200 N/m². cm를 m로 바꾸지 않고 y = 0.5를 그대로 넣으면 100배 어긋나므로 단위 환산이 이 문제의 갈림길이다.
수면 아래 3m 지점의 절대압력은 약 125 kPa이다.
절대압력은 로 구하며, 비중 0.8인 오일의 비중량은 이다.
로 계산된다.
피토-정압관으로 측정한 공기 속도는 약 12.7 m/s이다.
마노미터 압력차는 이고, 속도는 로 구한다.
이다.
이 펌프의 효율은 약 83.3%이다.
펌프가 극복해야 하는 전체 양정은 저수지까지의 높이차와 손실수두를 더한 이고, 유체가 얻은 수동력은 이다.
효율은 로 계산된다.
이 배관에서 소요되는 펌프 동력은 약 1.45 kW이다.
레이놀즈수는 로 층류이므로 압력강하는 하겐-푸아죄유 식 로 구한다.
이고, 유량 이므로 이다.
으로 나타내어진다. 여기서 원관 내 전체가 아닌
인 원형 단면을 흐르는 체적유량 Q를 구하면? (단, U는 상수이다.)




속도분포를 반경 0부터 R/2까지 면적적분하면 Q = 7πUR²/32이다.
발문의 속도분포는 u(r) = U(1 − r²/R²)이고 적분 구간은 0 ≤ r ≤ R/2 이다. 반지름 r인 얇은 고리의 면적 dA = 2πr dr 를 곱해 적분한다.
Q = ∫0R/2 U(1 − r²/R²)·2πr dr = 2πU∫0R/2(r − r³/R²)dr
= 2πU[r²/2 − r⁴/(4R²)]0R/2 = 2πU(R²/8 − R²/64) = 2πU · 7R²/64 = 7πUR²/32
관 전체(0 ~ R)를 적분하면 πUR²/2 이므로, 안쪽 절반 반경이 전체 유량의 7/16을 나른다. 단면적 비 1/4만 보고 유량을 1/4로 잡거나 R/2를 그냥 대입해 평균속도로 곱하면 틀린 값이 나온다.
유체의 회전벡터(각속도)가 ω인 회전유동에서 와도(vorticity, )는?




와도는 회전벡터(각속도)의 2배, 즉 ζ = 2ω이다.
와도는 속도장의 회전 그 자체로 ζ = ∇ × V 로 정의되고, 유체입자의 회전벡터(각속도)는 그 절반인 ω = ½(∇ × V)로 정의된다.
두 정의를 견주면 곧바로 ζ = 2ω가 나온다. 제곱근이 붙은 형태나 ω/2 형태는 정의와 맞지 않으며, 비회전(포텐셜) 유동은 ω = 0이므로 ζ = 0인 유동을 뜻한다.
이 비행기에 필요한 동력은 약 1172 kW이다.
날개면적은 이고, 항력은 이다.
필요 동력은 로 계산된다.
이 유체의 동점성계수는 1.0 stokes이다.
동점성계수는 점성계수를 밀도로 나눈 값이며, 비중 0.7인 유체의 CGS 밀도는 이다.
로 계산된다.

양쪽 제트의 운동량 플럭스가 같아야 하므로 V₂ = 5.0 m/s이다.
그림에서 왼쪽 제트는 A₁ = 0.01 m², V₁ = 10 m/s로 평판을 오른쪽으로 밀고, 오른쪽 제트는 A₂ = 0.04 m²로 평판을 왼쪽으로 민다. 평판이 정지하려면 두 힘이 같아야 한다.
ρA₁V₁² = ρA₂V₂² 이므로
V₂ = V₁√(A₁/A₂) = 10 × √(0.01 ÷ 0.04) = 10 × 0.5 = 5.0 m/s
면적이 4배이므로 속도는 √4 = 2배 작아진다. 유량(AV)이 같아야 한다고 보면 2.5 m/s가 나오지만, 힘은 AV²에 비례하므로 잘못된 접근이다.

탱크 공기 밀도를 먼저 구해 베르누이식을 적용하면 Q ≒ 0.038 m³/s이다.
그림의 탱크 게이지압 P = 10 kPa, 노즐 지름 d = 0.02 m 이고, 절대압은 10 + 101 = 111 kPa, 온도는 15 + 273 = 288 K 이므로
ρ = P/(RT) = 111000 ÷ (287 × 288) ≒ 1.34 kg/m³
탱크 안은 정체상태, 노즐 출구는 대기압이므로 게이지압 10 kPa가 전부 속도수두로 바뀐다.
V = √(2ΔP/ρ) = √(2 × 10000 ÷ 1.34) ≒ 122 m/s
출구 면적 A = (π/4)(0.02)² = 3.14 × 10-4 m² 이므로
Q = AV = 3.14 × 10-4 × 122 ≒ 0.038 m³/s. 절대압 대신 게이지압 10 kPa로 밀도를 구하면 값이 크게 어긋난다.

노즐 출구 유속은 에서 이므로 이다. 토리첼리 정리 를 이용하면 로 H≈5m이 된다.
완전 층류에서 관마찰계수는 레이놀즈수만의 함수이다.
로 표현되며 관의 표면 조도나 마하수, 오일러수와는 무관하다.
조도가 관마찰계수에 영향을 주는 것은 난류 영역에서이고, 층류에서는 점성에 의한 손실만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무차원 해석(Buckingham π 정리)을 적용하여 무차원수의 개수를 구한다. 주어진 변수는 a(가속도), V(속도), ν(동점성계수), L(길이)로 총 4개이고, 이들의 기본 차원은 길이(L), 시간(T)이다. 가속도 [a] = LT-2, 속도 [V] = LT-1, 동점성계수 [ν] = L²T-1, 길이 [L] = L으로 표현되며, 기본 차원의 개수는 2개(L, T)이다.
Buckingham π 정리에 의해 무차원수의 개수는 변수의 개수에서 기본 차원의 개수를 뺀 값이므로, 무차원수 = 4 - 2 = 2개이다. 실제로 π₁ = aL/V²와 π₂ = ν/(VL) 등으로 두 개의 독립적인 무차원수를 구성할 수 있다.

물체 높이의 2/3가 잠기므로 액체의 비중은 약 1.2이다.
그림에서 액면 위로 나온 높이가 H, 액면 아래 잠긴 높이가 2H이므로 전체 3H 중 잠긴 부분은 2/3이다(발문의 "1/3이 액체면 위"와 일치).
부력 = 무게 조건에서 ρ액체 × (2/3)V × g = ρ물체 × V × g 이므로
ρ액체 = 800 × 3/2 = 1200 kg/m³
비중 = 1200 ÷ 1000 = 1.2. 물체가 떠 있으려면 액체가 물체보다 무거워야 하므로 답은 반드시 0.8보다 커야 한다는 점으로도 걸러진다.
주강품(cast steel)은 용강을 주형에 주입하여 만든 강제품으로, 주조 후 풀림(annealing) 열처리로 주조 응력을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용접으로도 보수가 가능하다. 다만 중탄소 주강의 탄소 함유량은 약 0.30~0.50%C 범위이므로, 보기 4번에서 "0.1~0.15%C"라고 제시한 것은 저탄소 주강의 범위이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항온열처리는 일정한 온도에서 일정 시간 유지하며 진행되는 열처리로, 마퀜칭(마르텐퍼링)·마템퍼링·오스템퍼링이 모두 해당한다. 마퀜칭은 오스테나이트 영역에서 냉각하여 베이나이트 변태가 일어나기 시작할 때까지 유지하는 방법이고, 마템퍼링은 베이나이트 변태 중간에 일정 온도에서 유지하는 방법이며, 오스템퍼링은 오스테나이트를 일정 온도에서 등온 유지하여 베이나이트로 변태시키는 방법이다. 반면 질화법은 강의 표면에 질소를 침투시켜 질화물을 형성하는 표면경화 처리로, 항온열처리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0.8% 탄소강을 800℃로 가열하면 오스테나이트 단일상이 되고, 서서히 냉각(담금질하지 않은 평형냉각)하면 A₁ 온도(약 727℃) 이하에서 오스테나이트가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로 분해되어 펄라이트 조직이 형성된다. 0.8%는 공정탄소(0.77%)에 가까운 아공정(hypoeutectoid) 조성으로, 평형냉각 시 펄라이트만 생성되며 오스테나이트·시멘타이트·레데뷰라이트는 상온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Zn 함유량 5~20%의 황동으로 강도는 낮지만 전연성이 좋고 금색에 가까워 모조금이나 판·선 재료로 쓰이는 것은 톰백(tombac)이다.
- 문쯔메탈은 Zn 함유량이 약 40%로 훨씬 높은 황동이다.
- Y합금은 Al계 내열 합금으로 황동과 무관하다.
- 네이벌 황동은 6:4 황동에 주석을 더한 내식성 합금이다.
쾌삭강(free-cutting steel)의 피삭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첨가되는 원소들은 공구와 칩의 마찰을 줄이고 칩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Te(텔루rium)는 황(S)과 함께 적층된 황화물을 형성하여 내부 윤활 효과를 발휘하고, Pb(납)는 높은 온도에서 윤활 특성을 나타내며, Bi(비스무스)도 윤활성을 향상시켜 피삭성을 개선한다. 반면 Sn(주석)은 강의 경도와 강도를 증가시키는 원소로, 피삭성을 오히려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어 쾌삭강의 피삭성 향상을 위해 의도적으로 첨가되지 않는다.
체심입방격자(BCC)의 단위격자에 속하는 원자수는 2개이다.
꼭짓점에 있는 8개의 원자는 각각 1/8씩, 중심에 있는 1개의 원자는 온전히 속하므로 로 계산된다.
δ 고용체와 액상(L)이 γ 고용체로 변하는 반응은 Fe-C 평형상태도의 액상선(liquidus line) 상단 고온 영역에서 일어나며, 이는 약 1490℃이다. Fe-C 상태도에서 768℃는 α↔γ 변태점, 910℃는 A3 변태점(γ→α), 1130℃는 δ→γ 변태점이지만, δ 고용체가 액상과 직접 평형을 이루면서 γ 고용체를 생성하는 반응은 1490℃ 부근의 δ + L ⇆ γ 반응으로, 이것이 고탄소 영역에서 일어나는 특징적인 반응이다.
전자강판을 적층해 사용할 때는 와전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층간저항이 높아야 한다.
투자율과 포화자속밀도가 높고 자화에 의한 치수 변화(자왜)가 작아야 한다는 조건은 모두 전자강판에 요구되는 특성이다.
층간저항이 낮으면 인접 강판 사이로 와전류가 흘러 손실이 커지므로, 층간저항은 낮게가 아니라 높게 유지해야 한다.
로크웰경도시험(HRA~HRH, HRK)에서 사용되는 총 시험하중은 예비하중(10kgf) + 주하중의 합이며, 주하중의 규격은 60kgf, 100kgf, 150kgf로 제한된다. 따라서 총 시험하중은 70kgf(588.4N), 110kgf(980.7N), 160kgf(1471N)에 해당하고, 200kgf(1961.3N)는 로크웰경도시험의 표준 시험하중에 포함되지 않는다. 200kgf 이상의 하중은 슈퍼로크웰경도시험 등 다른 경도시험에 해당하는 범위이다.
뜨임 메짐(temper brittleness)은 250~370°C 온도 범위의 뜨임 시 강도는 유지되면서 인성이 급격히 저하되는 현상으로, 니켈-크롬 합금강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이는 불순물 원소(P, Sn, Sb 등)가 결정입계로 편석되기 때문이며, Mo(몰리브덴)를 첨가하면 편석을 억제하고 결정입계 강화를 통해 뜨임 메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Cu는 연성 향상, Ti와 Zr은 주로 결정립 미세화나 강화 원소로 작용하며 뜨임 메짐 방지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축류 펌프는 동력형(터보형) 펌프로 분류되므로 용적형 펌프가 아니다. 용적형 펌프는 흡입·배출 과정에서 밀폐된 공간의 용적 변화로 유체를 이송하는 방식으로, 피스톤 펌프, 기어 펌프, 베인 펌프가 대표적이다. 반면 축류 펌프는 회전하는 날개(임펠러)가 유체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흐름을 발생시키는 동력형 방식이므로 용적형이 아니다.
체적 탄성 계수는 압력 변화에 대한 체적 변화의 저항 정도를 나타내며, 수식으로 정의된다: (단, 는 압력 변화, 는 상대 체적 변화). 분자는 압력이고 분모는 무차원 비율이므로, 체적 탄성 계수의 단위는 압력과 동일하게 Pa(파스칼) 또는 N/m²이다. 따라서 정답은 압력(3번)이다.
유압계통에서 펌프의 흡입구에 설치되어 작동유 내 이물질을 걸러내는 기기는 스트레이너이다. 스트레이너는 미세한 메시 구조의 필터 요소로 펌프 보호 및 유압계통의 청결성 유지를 위해 필수적이다. 드레인 플러그는 유압계통의 액체 배출용, 블래더는 압력 축적 및 완화용 어큠률레이터, 배플은 저수조 내 유동 제어용이므로 펌프 흡입구 여과 목적과는 다르다.
상시 개방형 밸브는 정상 작동 시 항상 열려 있다가 특정 조건에서만 닫히는 밸브를 의미한다. 감압 밸브는 배관 내 압력이 설정값 이상으로 상승하면 일부 유량을 우회시켜 압력을 낮추는 방식으로, 평상시 개방 상태에서 압력 변화에 따라 개도를 조절한다. 반면 릴리프 밸브는 설정 압력에 도달할 때까지 폐쇄 상태를 유지하다 압력 초과 시 개방되는 상시 폐쇄형이고, 언로드 밸브도 펌프 토출압이 설정값 이상일 때 개방되는 상시 폐쇄형이며, 시퀀스 밸브 역시 일정 압력에 도달할 때까지 닫혀 있다가 개방되는 상시 폐쇄형이다.




압력계(Pressure Gauge)는 유체나 기체의 압력을 측정하는 계측기구로, 산업용 배관도 및 계장도면에서 원형 기호 안에 'P'가 표기된 형태로 나타낸다. 2번 보기가 이에 해당하는 표준 기호이며, 1번은 온도계(T), 3번은 유량계(F), 4번은 액면계(L) 기호로 각각 다른 계측기를 나타낸다.
로크(로킹) 회로는 실린더를 임의 위치에 고정하는 회로로, 속도 제어 회로가 아니라 정지·고정 회로에 속한다.
미터인·미터아웃·블리드오프 회로는 모두 유량을 조절해 액추에이터 속도를 제어하는 대표적인 속도 제어 회로이다.
유압 기호에서 파선(점선)은 제어 신호, 조종 기능, 비주요 유로를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필터는 파선으로 표시되며(1번 ○), 드레인 관로도 파선으로 표현되어 주 회로에서 분리된 복귀 경로임을 나타낸다(3번 ○). 밸브의 과도 위치(중간 위치)도 파선으로 도시된다(4번 ○). 반면 주관로는 실선(주흥선)으로 표시되므로 파선의 용도가 아니다(2번 ✕).

기호는 원 안에 화살표(회전 방향 표시)와 사선 화살표(가변 표시)가 있는 유압기기 기호로, 유압 에너지를 받아 회전 운동을 발생시키는 유압 모터를 나타낸다. 원 기호는 회전형 유압기기(펌프·모터)를 의미하며, 내부의 채워진 삼각형 화살표는 유체가 유입되는 방향을 표시해 모터임을 구분한다.
유압유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검토하면, 1번 열 방출은 열 제거 성능을, 2번 비압축성은 동력 전달 효율을, 3번 온도 범위에서의 적절한 점도는 윤활 성능과 유동성을 의미하므로 모두 필수 조건이다. 반면 4번은 비중과 열팽창계수가 크고 비열이 작다는 조건이 문제인데, 실제로 유압유는 열팽창계수는 작아야 하고(온도 변화에 따른 부피 변화 최소화), 비열은 커야 한다(같은 열량으로도 온도 상승이 적음). 4번이 요구하는 조건은 유압유의 성능을 악화시키므로 적절하지 않다.
유압 기술은 오히려 자동제어와 원격 제어가 쉬운 것이 특징이므로, 이를 부정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무단 변속이 가능하고, 이물질에 의한 고장 우려가 있으며, 온도 변화에 따른 점도 변화로 출력이 변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유압 시스템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해머가 10m 높이에서 자유 낙하할 때의 충돌 직전 속도를 먼저 구한다. . 해머의 질량은 , 말뚝의 질량은 이다. 충돌 직후 해머와 말뚝이 일체가 되므로 운동량 보존 법칙을 적용하면 에서 , . 더 정확히 를 사용하면 로서 13.6 m/s에 가장 가깝다.
방진고무의 정적 수축량은 약 0.23 cm이다.
운전각속도는 이고, 진동수비 2.4이므로 고유각속도는 이다.
정적 수축량은 로 계산된다.
10초 후 트럭의 속도는 약 4.9 m/s이다.
무게 40kN인 트럭의 질량은 이고, 마찰이 없으므로 가속도는 이다.
로 계산된다.

병진·회전 방정식과 구름조건을 함께 세우면 필요한 마찰력은 약 66.67 N이다.
그림에서 중심 G에 수평력 200 N이 오른쪽으로 작용하고, 지면 접촉점에서 마찰력 F가 왼쪽으로 걸린다. 병진운동식은 200 − F = ma 이다.
미끄러지지 않으려면 a = rα 이고, 중심에 대한 회전운동식은 F·r = IGα = ½mr²(a/r) 이므로 F = ½ma, 즉 a = 2F/m 이다.
이를 병진식에 대입하면 200 − F = 2F → 3F = 200 → F = 66.67 N. 마찰력이 가해진 힘 전체(200 N)나 절반(100 N)이 되지 않는 이유는 균일 원판의 회전관성(½mr²)이 힘의 일부만 회전에 쓰게 만들기 때문이다.
원판의 각가속도는 약 37.7 rad/s²이다.
각속도는 이고, 5초 동안 일정하게 증가했으므로 로 계산된다.
3초 후 물방울의 속도는 약 29.4 m/s이다.
공기저항을 무시한 자유낙하이므로 초기속도 0에서 로 계산된다.





가장자리에 피벗된 원판은 복합진자이므로 주기는 2π√(3r/2g)이다.
그림에서 회전축(피벗)은 원판 테두리의 한 점이고, 그 축에서 질량중심까지 거리는 d = r이다.
평행축 정리로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는
IO = ½mr² + mr² = (3/2)mr²
미소진동 주기 T = 2π√(IO ÷ (mgd)) 에 대입하면
T = 2π√((3/2)mr² ÷ (mgr)) = 2π√(3r/2g). 질량 m이 약분돼 사라지는 것이 복합진자의 특징이며, 중심에 축이 있다고 보면 복원토크가 생기지 않아 진동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두 스프링이 한 줄로 이어진 직렬이므로 1/keq = 1/k₁ + 1/k₂가 성립한다.
그림 (a)는 천장 → k₁ → k₂ → 질량 m 순서로 연결돼 있다. 직렬에서는 두 스프링에 같은 힘이 걸리고 변형량은 더해진다.
δ = δ₁ + δ₂ 이므로 F/keq = F/k₁ + F/k₂ 가 되고, 정리하면 1/keq = 1/k₁ + 1/k₂, 즉 keq = k₁k₂/(k₁+k₂)로 각 스프링보다 작아진다.
keq = k₁ + k₂ 는 두 스프링이 질량에 나란히 붙은 병렬일 때의 관계여서 이 그림과 맞지 않고, 강성과 그 역수를 섞어 더한 형태는 차원부터 성립하지 않는다.
중심력만 작용하는 질점은 각운동량이 일정하게 보존되며,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힘이 항상 중심을 향하므로 중심점에 대한 모멘트는 항상 0이고, 그 결과 각운동량의 크기와 방향이 모두 일정하게 유지되며 변화율도 0이다.
각운동량이 보존되는 상황에서 거리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이 원리와 모순된다.

그림은 질량(무게 W)이 스프링 K와 댐퍼 C에 병렬로 지지된 1자유도 감쇠진동계이며, 감쇠비는 약 0.32이다.
감쇠비는 실제 감쇠계수를 임계감쇠계수로 나눈 값이다. ζ = C / Cc, Cc = 2√(mK).
질량 m = W/g = 22.68 N ÷ 9.8 m/s² = 2.314 kg.
단위를 m로 맞추면 K = 0.357 N/cm = 35.7 N/m.
Cc = 2√(2.314 × 35.7) = 2 × 9.09 = 18.18 N·s/m = 0.1818 N·s/cm.
따라서 ζ = 0.0579 ÷ 0.1818 ≒ 0.32이다. 1보다 훨씬 작으므로 이 계는 부족감쇠(진동하면서 감쇠) 상태다.
절삭칩 중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유동형(flow type) 칩이다.
연속적으로 매끄럽게 흘러나오며 절삭저항 변동이 적고 표면 거칠기도 양호해 연성 재료를 적당한 절삭조건으로 가공할 때 얻어지는 이상적인 칩 형태로 평가된다.
주물의 냉각속도 차이로 인한 균열 방지는 라이저(riser)의 역할이 아니다.
라이저는 응고 중 수축으로 부족해진 쇳물을 보충하고, 주형 내 가스·기포를 배출하며, 쇳물에 압력을 가해 조직을 치밀하게 하는 압탕 작용을 담당한다.
균열 방지는 냉각 속도를 고르게 하는 냉각쇠(chill)나 주형 설계의 역할에 가깝다.
플런지 컷 연삭은 砥石(숫돌)을 축방향으로 이송하지 않고 순수하게 반경 방향으로만 깊이를 증가시키며 연삭하는 방식으로, 외경연삭(cylindrical grinding)에 속하는 방법이다. 플런지 컷은 외경연삭에서 숫돌이 공작물에 수직으로 진입하여 단면 전체를 한 번에 연삭하므로 축방향 이송이 필요 없고, 이를 통해 정밀한 숄더(shoulder)나 스텝(step)을 만들 수 있다. 내면연삭·나사연삭·평면연삭은 이와 다른 연삭 방식이다.
Ms점과 Mf점 사이의 항온 염욕에서 항온 변태를 시킨 뒤 상온까지 공랭하는 항온열처리는 마템퍼링(martempering)이며, 마텐자이트와 베이나이트가 섞인 조직을 얻는다.
- 마퀜칭은 Ms점 바로 위 온도의 열욕에 담금질해 내외부 온도를 균일하게 한 뒤 공랭하여 마텐자이트를 얻는 방법이다.
- 오스포밍은 과냉 오스테나이트 상태에서 소성가공을 가한 뒤 변태시키는 가공열처리이다.
- 오스템퍼링은 Ms점 이상의 베이나이트 구간에서 항온 변태를 완료시켜 베이나이트 조직을 얻는 방법이다.
전기 에너지를 기계적 진동 에너지로 바꾸어 재료 종류에 관계없이 정밀 가공이 가능한 특수 가공법은 초음파 가공이다.
공구를 초음파로 진동시키고 연삭입자가 섞인 가공액을 매개로 미세한 충격 가공을 반복해 금속뿐 아니라 유리·세라믹 같은 비금속 재료도 정밀하게 가공할 수 있다.
피복제는 오히려 용착금속의 냉각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급랭에 의한 균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냉각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아크를 안정시키고 모재 표면 산화물을 제거하며 탈산·정련 작용을 한다는 설명은 모두 피복제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가공물과 미디어, 가공액을 통 속에 넣고 함께 회전시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특수 가공법은 배럴가공(barrel finishing)이다.
회전에 의한 상대운동으로 미디어가 가공물 표면과 마찰·충돌하면서 버(burr) 제거와 광택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게이지 블록에서 굽힘이 있어도 양 단면이 평행을 유지하도록 지지하는 에어리 점의 위치는 0.2113L이다.
자중으로 처지더라도 양 끝면의 기울기가 0이 되어 서로 평행을 유지하는 지지 조건에서 유도된 값이며, 두 지지점 사이 간격은 에 해당한다.
참고로 길이 변화(전체 신축)를 최소로 하는 지지점은 베셀 점으로 위치가 다르므로 구분해서 기억해야 한다.
이 펀칭 작업의 전단력은 약 3.77 kN이다.
전단력은 전단강도에 전단 둘레와 판 두께를 곱해 구하며, 둘레는 이다.
로 계산된다.
이 압연 작업의 압하율은 20%이다.
압하율은 압연 전후 두께 차를 압연 전 두께로 나눈 값이므로 로 계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