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 플로어 형식은 각 세대의 단면을 동일 층으로 맞추지 않고 반 층씩 어긋나게 배치하는 공동주택 단면 형식이다.
계단실이나 복도가 일정 층마다만 설치되므로 공용면적을 줄이면서도 각 세대에 독립적인 단면 변화를 줄 수 있다.
- 세대 평면이 2개 층에 걸치는 것은 듀플렉스(복층)형에 해당한다.
- 세대 평면이 3개 층에 걸치는 것은 트리플렉스형에 해당한다.
- 세대가 동일 층에서만 구성되고 각 층에 통로·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것은 평면(플랫)형에 해당한다.
L 형(ㄱ자형)은 두 벽면을 따라 작업대를 꺾어 배치하는 방식으로, 별도로 독립 설치되어 사방 어느 쪽에서나 접근·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일랜드(분리)형의 특징이므로 L 형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L 형은 정방형 부엌에 적합하고 부엌과 식당을 겸하는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작업대가 꺾이는 코너 부분에는 개수대나 레인지를 설치하기 곤란하다는 단점이 있다.
아파트 단지의 오픈스페이스는 옥외주차장이 아니라 지하주차장을 활용해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옥외주차장으로 오픈스페이스를 넓힌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옥외주차장은 오히려 대지 면적을 잠식해 녹지나 휴게공간 같은 오픈스페이스를 축소시키는 요인이 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형성, 일조·풍향·방화에 대한 고려, 다양한 배치기법을 통한 개성적 옥외공간 조성은 모두 주동배치계획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이다.
외부에 면한 진열창에 페어글라스(복층유리)를 사용하면 유리 사이의 공기층이 단열 역할을 하여 결로 방지에 효과가 있다.
- 광원을 노출하면 눈부심이 발생하므로 광원은 은폐하는 것이 원칙이다.
- 내부 조명은 전반조명과 국부조명을 함께 사용해야 상품이 효과적으로 강조된다.
- 진열창 내부 조도를 외부보다 낮추면 유리에 외부 풍경이 비쳐 반사가 심해지므로, 오히려 외부보다 높게 해야 눈부심을 줄일 수 있다.
강당을 체육관과 겸용으로 계획할 경우에는 체육관 기능을 중심으로 계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체육관은 표준 농구코트를 기준으로 규모를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강당은 전교생 전원 수용이 아니라 학급수·행사 성격을 고려한 규모로 계획한다.
강당은 학교 외부인의 이용(지역사회 개방)도 고려해 외부로부터의 별도 진입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독립코어는 코어가 사무 공간과 별동으로 떨어져 있어 피난 동선이 길어지므로 오히려 방재상 불리한 유형이다.
다만 코어가 업무 공간과 분리되어 있어 사무실 공간 배치의 자유도는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편심코어는 기준층 바닥면적이 작은 건물에, 중심코어는 바닥면적이 큰 고층·초고층 사무소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에스컬레이터는 화재·정전 시 피난계단으로 인정되지 않아 비상계단으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방재계획상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오히려 층과 층 사이가 뚫려 있어 화재 시 연기와 불길이 위층으로 번지는 통로가 될 수 있으므로, 방화셔터 등 별도의 방화구획 대책이 필요하다.
수송량에 비해 점유면적이 작고, 층고 및 보의 간격에 설치가 영향을 받으며, 교차식 배치는 연속적인 승강 동선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계단실형은 세대가 계단실 주변에 소수만 접하므로 복도형보다 프라이버시 확보에 유리하다.
- 부지 이용률은 계단실형보다 집중형(코어형)이 더 높다.
- 독신자 아파트에는 단위 면적당 세대수를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집중형이나 중복도형이 더 적합하다.
- 엘리베이터 1대당 이용 가능한 세대수는 계단실형이 중복도형보다 적다.
타운하우스는 여러 세대가 벽을 공유하며 연속으로 배치되는 형식이다. 그래서 토지 이용 효율이 높고 건설비·유지관리비가 절감된다. 배치를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주호마다 주차가 쉬우며, 조경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다.
공간의 레이아웃(layout)은 사람과 물건이 이동하는 경로, 즉 동선계획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다.
가구·기기의 배치와 실의 구성은 결국 동선의 흐름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결정되므로, 재료계획·설비계획·색채계획보다 동선계획이 레이아웃의 핵심 기준이 된다.
클러스터형은 여러 교실을 소단위로 묶어 공용 홀(commons)을 중심으로 배치하는 방식이다. "복도 면적이 커지며 소음이 크다"는 설명은 정반대인데, 클러스터형은 복도를 최소화하고 중앙 홀에서 자연채광과 환기를 효율적으로 확보하는 특징이 있어 오히려 복도 면적이 감소하며, 명확히 구분된 공간 배치로 소음 차단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이다.
- 교실을 소단위로 분리하여 설치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은 맞다.
- 각 학급의 전용의 홀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각 학급이 전용의 홀을 공유하도록 구성되므로 옳다.
- 전체배치에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설명은 홀 주변에 교실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융통성이 높으므로 옳다.
코어시스템은 설비 배관을 한 곳에 모아 설비계통을 집중시키고, 코어 자체가 내진벽 역할을 하는 구조적인 이점을 가지며, 임대 가능한 유효 바닥면적을 넓혀 임대면적의 증가를 가져오는 것이 채용 목적이다.
반면 피난시설이 한 곳에 집중되면 화재 시 피난 방향이 제한될 수 있어, 피난상의 유리함은 코어시스템을 채택하는 이유와는 거리가 멀다.
이용률 = 제도실 사용시간 ÷ 학교 평균수업시간 × 100이므로 28 ÷ 35 × 100 = 80%이다. 순수율 = 제도수업시간 ÷ 제도실 사용시간 × 100이므로 18 ÷ 28 × 100 = 64.3%이다. 이용률은 제도실이 전체 학교 교육활동 중 얼마나 활용되었는지를, 순수율은 제도실 사용시간 중에서 실제 제도수업(순수한 교육활동)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다.
유틸리티 공간(utility area)은 생활 용품 저장, 세탁, 건조, 다림질 등 일상 생활의 실질적 기능을 담당하는 공간으로, 부엌과 밀접하게 인접하여 계획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부엌은 음식 준비뿐 아니라 세제·세탁용품·청소도구 등의 저장과 가사 작업이 이루어지는 핵심 공간이므로 유틸리티 공간과 직결되어야 한다. 서재는 개인 작업실, 현관은 출입 공간, 응접실은 접객 공간으로 유틸리티 공간과의 기능적 연관성이 낮다.
종업원의 동선은 고객 동선과 교차되지 않도록 하고 가급적 짧게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교차와 긴 보행거리를 권장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객 동선은 반대로 원활하면서도 가급적 길게 유도해 상품을 더 많이 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쇼윈도 바닥높이를 상품 종류에 따라 정하고, 국부조명의 수량·방향·위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가사노동 경감은 주로 설비의 기계화, 능률적인 부엌·가사실 확보, 주부 동선의 단축을 통해 이루어지며, 단순히 주거 면적을 좁히는 것은 가사노동 경감을 위한 정상적인 계획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주거가 좁아진다고 해서 청소나 관리 부담이 체계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기능적 동선·설비 개선이 핵심이다.
한식주택은 하나의 실이 여러 용도로 쓰이는 실의 다용도(혼용) 특성을 가지므로, 단일용도의 실은 오히려 양식주택의 특징에 해당한다.
한식주택은 좌식 생활을 기준으로 하고, 실을 위치(안채·사랑채 등)에 따라 구분하며, 가구는 부차적인 존재로 취급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초고층·대규모 빌딩에서는 이용층을 몇 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을 전담하는 서비스 그룹(뱅크)으로 분할하는 조닝 방식이 일반적으로 채택된다.
수량 계산은 건물의 교통수요량에 맞추고, 층별 대기시간은 평균 운전간격 이하가 되도록 계획하며, 출입층이 2개 층이면 각 층의 교통수요량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분관식은 건물을 여러 동으로 나누어 배치하므로 공장의 확장이 비교적 용이하며, 확장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각 동이 분리되어 있어 통풍·채광이 양호하고, 동별 건설을 병행할 수 있어 조기 완성이 가능하며, 동마다 건축형식과 구조를 다르게 계획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사무소 건축의 기준층 층고는 채광률(실 깊이와 창 높이), 사용목적, 공조 덕트와 보를 수용할 천장 속 높이, 구조·공사비 등에 따라 결정된다.
반면 엘리베이터의 용량은 건물의 교통수요량에 맞춘 대수·속도 산정에 관련된 요소여서, 기준층 층고 결정과는 거리가 멀다.
화강석 1개의 부피와 비중을 이용해 총중량을 구한 뒤 8톤 트럭 적재량으로 나누면 필요한 차량 대수는 8대가 된다.
돌 1개의 부피는 이고, 비중 2.7을 곱하면 1개당 중량은 이다.
200개의 총중량은 이며, 이를 8톤으로 나누면 대이므로 소수점을 올림해 8대가 필요하다.
종래의 단순 시공업에서 사업의 발굴·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에 걸친 종합 관리로 업무영역을 확대하는 것을 EC(Engineering & Construction)라고 한다. LCC는 생애주기 비용 분석 기법이고, CALS는 정보통신 기술 기반의 통합 정보 환경, JIT는 적시 생산 방식으로 건설 프로젝트 전 단계의 종합 관리 개념과는 맞지 않는다.
철골 주각부의 앵커볼트를 세우는 방법은 고정매입, 가동매입, 나중매입공법으로 구분되며, 이 중 가동매입공법이 앵커볼트 설치와 직접 관련된 공법이다.
고름모르타르 공법, 부분 그라우팅 공법, 전면 그라우팅 공법은 베이스플레이트를 수평으로 고르게 앉히기 위한 그라우팅(마감) 공법으로, 앵커볼트를 세우는 단계가 아니라 그 이후 기둥을 앉히는 단계에 해당한다.
회반죽은 소석회를 주재료로 하여 모래와, 접착력을 높이는 해초풀, 균열을 막는 여물을 섞어 만드는 미장재료이며, 명반은 회반죽 배합에 쓰이는 재료가 아니다.
지반조사는 지반의 물리적·역학적 성질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및 실내 조사를 말한다. 골재의 표면적 시험은 콘크리트 재료로 사용되는 골재의 물리적 성질을 평가하는 것으로, 지반 자체의 특성이 아닌 포장재료 또는 콘크리트 골재의 품질을 판정하므로 지반조사와 무관하다.
- 표준관입시험(SPT)은 지반의 다짐도와 내구성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반조사 방법이다.
- 보링은 시추공을 뚫어 지반시료를 채취하는 기본 조사 기법이다.
- 지내력 시험은 지반이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을 구하는 현장시험이다.
콘크리트에 염화마그네슘(MgCl₂)을 혼합하는 것은 한중(겨울철) 콘크리트에서 동결을 방지하기 위한 방동제로서의 용도이다.
비빔성 개선이나 방수성·강도 증대가 주된 목적이 아니라, 저온에서 콘크리트가 얼지 않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테라코타는 도자기 재료로 점토를 고온으로 소성한 것으로, 주로 장식용·벽돌·타일 등 구조재로 사용되며 높은 열전도율을 가지므로 단열재로서 역할을 하지 못한다. 따라서 테라코타가 건축용 단열재와 가장 거리가 있다.
건축용 단열재는 열전도율이 낮아 단열 성능을 발휘하는 재료들이며, 아래 재료는 모두 열을 차단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펄라이트판은 다공질 광물을 발포시킨 것으로 우수한 단열성을 가진다.
- 세라믹 섬유는 고온 단열용 섬유 단열재이다.
- 연질섬유판은 미네랄 울 등 섬유 기반 단열재이다.
프리즘 유리는 빛을 굴절시켜 실내 깊숙한 곳까지 채광을 유도하는 채광용 유리로, 단열이 주목적인 제품이 아니다.
기포유리와 유리섬유는 내부에 기공·섬유층을 가져 단열재로 쓰이고, 복층유리(페어글라스)는 유리 사이 공기층으로 단열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네트워크 공정표는 노드와 간선의 구성, 시간 계산(forward/backward pass)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초기 작성 시간이 더 소요되는 단점이 있으며, 따라서 공정계획 작성시간 단축은 네트워크 공정표의 장점이 될 수 없습니다.
반면 네트워크 공정표는 바차트(간트차트)에 비해 작업 간의 논리적 선후관계와 의존성을 명확히 표현하므로 상호 관련성 파악이 용이하고, 임계경로(Critical Path)를 통해 공기단축 요소 발견과 진척관리의 정확성이 우수합니다.
부대입찰 제도는 입찰자가 하도급할 공종과 하도급 금액을 적은 하도급 계약서를 입찰서에 첨부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불공정 하도급거래를 예방하고 하도급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사전자격심사는 입찰참가자의 시공능력을 미리 심사하는 제도이고, 대안입찰은 원안 대신 대안 설계를 제출하게 하는 제도이다. 내역입찰은 입찰 시 산출내역서를 함께 제출하게 하는 제도이다.
기성콘크리트말뚝 시공 관리 기준에서 정답은 3번이다. 말뚝을 세운 후 검측은 수직 및 경사 방향을 포함하여 최소 2방향 이상에서 실시해야 하는데, 1방향만으로는 부족하다. 1번은 선굴착 후 경타공법(프리보링 공법)이 실제 시공 방법이고, 2번은 항타 기계 성능 확인을 위해 시험말뚝을 먼저 시공하는 것이 표준 절차이며, 4번은 말뚝의 연직도 허용오차를 1/100 이내로 관리하는 기준이 맞다.
표준형 벽돌로 쌓을 때 벽면적 1m2당 모르타르량(할증 포함)은 0.5B가 0.019m3, 1.0B가 0.049m3, 1.5B가 0.078m3이다. 따라서 1.0B로 쌓을 때 필요한 모르타르량은 0.049m3이다.
콘크리트가 부배합(단위시멘트량이 많은 진한 배합)일수록 측압이 커지며, 반대로 빈배합일수록 측압은 작아지므로, 빈배합일수록 측압이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슬럼프가 클수록, 타설높이가 높을수록 측압은 커지고, 기온이 높을수록 응결이 빨라져 측압은 작아진다는 설명은 옳다.
벽량은 내력벽 길이의 합을 바닥면적으로 나누어 산정하는 값으로 벽의 두께와는 무관하므로, 내력벽이 두꺼우면 벽량도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내력벽을 통줄눈 쌓기로 하는 것은 세로철근을 연속으로 배근하기 위함이며, 벽 두께는 벽의 길이·높이에 따라 결정되고, 테두리보는 수직·수평 방향의 힘을 함께 고려해 설계한다는 설명은 옳다.
아스팔트방수는 방수층 자체에 신축성이 있어 균열 발생 정도가 비교적 적다는 점에서 시멘트 액체방수보다 우수하다.
반대로 시멘트 액체방수에 비해 공정이 많아 시공이 복잡하고 비용이 더 들며, 결함 발생 시 국부 보수가 어려워 보수범위도 넓어지는 경향이 있어 경제성·시공성 면에서는 오히려 불리하다.
이질바탕재간 접속미장부위(서로 다른 재료가 만나는 미장 경계면)의 균열방지 방법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지수판설치는 방수 목적으로 물의 침투를 차단하는 것이지, 접속부위의 균열 자체를 방지하거나 응력을 제어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이 문항의 균열방지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긴결철물처리는 서로 다른 바탕재를 기계적으로 연결하여 응력 분산을 도와 균열을 방지한다.
- 메탈라스보강붙임은 접착력 향상과 미장층 강도 증대로 균열을 억제한다.
- 크랙컨트롤비드설치는 응력 집중부에 신축성 부재를 삽입하여 균열 발생을 제어한다.
공사 수량이 설계변경 등으로 크게 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긴급공사에는, 단위 수량당 단가를 미리 정해 계약하는 단가도급 방식이 많이 채택된다.
정액도급은 총공사비를 확정하는 방식이라 수량 변동에 대응하기 어렵고, 실비정산 보수가산도급이나 분할도급은 각각 원가 정산이나 공종 분할에 초점을 둔 방식이다.
콘크리트 면의 평탄성 기준에서 마무리 두께가 7 ㎜ 이상이거나 바탕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마무리는 1 m당 10 ㎜ 이하입니다. 마무리 두께 7 ㎜ 미만이나 그 밖에 비교적 좋은 평탄함이 필요한 경우는 3 m당 10 ㎜ 이하입니다. 제물치장 마무리나 마무리 두께가 얇은 경우 등 양호한 평탄함이 필요한 경우는 3 m당 7 ㎜ 이하입니다.
철골 주각부는 베이스플레이트, 윙플레이트, 클립앵글, 사이드앵글, 앵커볼트 등으로 구성된다. 스티프너는 보·기둥 웨브의 좌굴을 막는 보강재이므로 주각부 구성요소가 아니다.
골재의 단위용적질량과 공극율은 입도 크기에 따라 상반된 경향을 보인다. 공극율은 입도가 작을수록 커진다는 것이 일반적 원칙인데, 이는 작은 입자들 사이의 공극이 상대적으로 더 많고 충전이 어렵기 때문이므로 "공극율은 입도가 클수록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단위용적질량은 입도가 클수록 크다는 설명은 옳다. 입도가 클수록 단위용적질량은 증가하는데, 이는 큰 입자들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채우기 때문이다.
- 계량방법과 함수율에 의한 중량의 변화는 입경이 작을수록 크다는 설명은 옳다. 입경이 작은 골재는 표면적이 크고 함수 변화에 민감하므로 중량과 용적 변화가 더 크다.
- 완전침수 또는 완전건조 상태의 모래에 관한 설명은 옳다. 이 상태에서는 함수에 따른 체적변화(흡수팽창)가 발생하지 않아 계량 방법에 의한 용적 변화가 거의 없다.

그림의 B1은 양쪽 기둥열과 가운데 기둥열에 걸친 2경간 연속보이고, A는 좌측 단부, B는 경간 중앙, C는 가운데 기둥(내부 지점) 옆이다. C단면은 내부 지점부라 부(-)모멘트가 걸리므로 주근은 하부근이 아니라 상부근이어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등분포하중을 받는 연속보의 휨모멘트는 경간 중앙에서 정(+), 내부 지점에서 부(-)가 된다. 정모멘트 구간은 아래쪽이 인장이라 하부근이 주근이고, 부모멘트 구간은 위쪽이 인장이라 상부근이 주근이다.
나머지 설명이 옳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전단력은 지점 가까이에서 크고 경간 중앙에서 작으므로, 단부 A와 내부 지점 옆 C는 모두 중앙부 B보다 스터럽 간격을 촘촘히 둔다.
- 경간 중앙 B는 정모멘트 구간이므로 하부근이 주근이다.
인장력을 받는 봉의 단면적은 A = P / σ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정리하면 P = 30 kN = 30,000 N, 허용인장응력 σ = 160 MPa = 160 N/mm²이다. 대입하면 A = 30,000 N ÷ 160 N/mm² = 187.5 mm²이다.
등분포하중을 받는 단순보 중앙점의 탄성처짐 공식은 이다(w: 단위길이당 하중, L: 스팬, E: 탄성계수, I: 단면2차모멘트). 공식의 분모에 E가 위치하므로 탄성계수가 증가하면 처짐은 감소하며, 처짐은 E에 반비례한다.
- 스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설명: 처짐은 에 비례하므로 스팬의 제곱에 반비례하지 않는다.
- 단면2차모멘트에 비례한다는 설명: 처짐은 에 반비례(분모에 위치)하므로 I에 비례하지 않는다.
- 단면의 형상과는 상관이 없다는 설명: 처짐은 단면2차모멘트 I에 의존하며, I는 단면의 형상(폭, 높이, 배치)에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형상과 상관이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합성보의 유효폭 be는 다음 중 최솟값으로 결정한다: ① 보 스팬의 1/4 = , ② 인접보 중심 간 거리 = . 두 값 중 작은 값인 2000mm가 유효폭이 된다.
플랜지 폭두께비는 10이다. 압연 H형강 H-300×300×10×15에서 첫 번째 300은 높이(h), 두 번째 300은 플랜지 폭(b), 10은 웹 두께(tw), 15는 플랜지 두께(tf)를 나타낸다.
플랜지 폭두께비는 b/tf = 300/15 = 20으로 계산되지만, 균일 압축을 받는 상태에서는 플랜지의 돌출부만 고려해야 한다.
플랜지의 돌출 폭
(b - tw)/2 = (300 - 10)/2 = 145
이를 플랜지 두께로 나누면
145/15 ≈ 9.67 ≈ 10
강구조 기둥의 주각(base) 부분은 기둥과 기초를 연결하는 중요한 접합부로서, 앵커 볼트는 기초에 기둥을 고정하는 체결재, 베이스 플레이트는 기둥 밑면에 부착하여 하중을 분산하는 판재, 리브 플레이트는 베이스 플레이트의 강성을 높이기 위해 보강하는 보강재로 모두 주각에 사용된다. 반면 플레이트 거더는 상부 구조 부재로 기둥과 보를 연결하는 주구조 거더이며 주각부분이 아닌 상부 영역에 설치되므로 주각 구성 부재가 아니다.




강도설계법에서 부재축에 직각인 전단철근(수직 전단철근)을 사용할 때 전단철근에 의한 전단강도는 Vs = (Av × fy × d) / s이다. 여기서 Av는 전단철근의 단면적, fy는 전단철근의 항복강도, d는 유효높이, s는 전단철근의 간격이며, 이 식은 트러스 모델에서 전단철근이 대각선 균열을 가로질러 수직으로 배치되어 응력을 직접 저항하는 원리에서 유도된다.
피복두께는 주근의 중심까지의 거리가 아니라, 주근 표면과 콘크리트 표면 사이의 최단 거리를 의미한다. 2번은 콘크리트 피복이 열을 차단하여 화재 시 철근의 온도 상승을 지연시키므로 옳고, 3번은 피복 콘크리트가 철근과 직접 접촉하여 부착력을 제공하므로 옳으며, 4번은 피복이 산소와 염분으로부터 철근을 보호하여 부식을 방지하는 기본 기능이므로 옳다.

구조는 A(핀지점)-B(내부힌지)-C(고정단)로 구성된 게르버보이다. 내부힌지 B에서 AB 구간만 떼어 보면, A의 반력RA와 하중 P=3kN(A에서 1.5m)이 작용하며 B에서 모멘트가 0이 되어야 한다.
에서
전체 연직력 평형에서
C에서의 모멘트는 BC구간(5m)에 작용하는 B의 전단력(=R_A=1.5kN)에 의해 발생하며, 로 계산된다.

먼저 반력을 구한다. 전체 길이 , 집중하중 은 중앙(C)에 작용, 좌측 지점에 모멘트 (반시계)이 가해진다.
모멘트 평형(좌측 지점 기준, 반시계를 +로): → , .
C점의 휨모멘트은 좌측 부분으로 계산: (외부 모멘트는 지점에 작용하므로 그대로 더해짐).
따라서 C점의 휨모멘트는 4.5kN·m이다.
강재의 응력-변형도 곡선에서 하중이 증가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점은 응력과 변형률이 비례하는 구간의 끝인 비례한계점이다.
이후 순서대로 탄성한계점, 상위항복점, 하위항복점이 뒤따르며, 그 다음 최대(인장)강도점과 파단점으로 이어진다.




반지름 r인 원형단면의 도심축에 대한 단면계수는 이다.
단면계수는 단면2차모멘트를 도심에서 연단까지의 거리로 나눈 값이다.
원형단면은 , 연단거리 이므로 이다.
지름을 반지름으로 바꾸면 이므로
반지름으로 쓴 , , 는 모두 이 값과 맞지 않는다. 참고로 단면2차모멘트는 로, 지수만 다르고 형태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2경간 연속보(등지간 L=4m, 등분포하중 w=3kN/m)에서 중간지점 B의 휨모멘트는 3연모멘트 공식에 의해 로 구해진다. 대입하면 이 되어 -6kN·m이다.

전체 부재로 이루어진 라멘 구조를 절점으로 연결된 강절 뼈대로 보면, 지점 반력수는 고정지점 3개×3=9이고 중앙 상단에 힌지(모멘트 조건 1개)가 있어 조건방정식이 추가된다. 정정 판별식 N = (반력수+부재수×3) - (절점수×3+조건수)로 계산하면 이 구조는 5차 부정정이 된다.
강도설계법에서 설계모멘트값은 공칭모멘트 강도에 강도감소계수를 곱하여 구한다. 설계모멘트 이다.
축방향 인장력에 의한 변형량은 훅의 법칙 δ = 를 이용한다.
주어진 값: P = 100kN = 100×10³N, L = 2m = 2000mm, d = 50mm, E = 2.0×10⁵MPa
단면적 A =
변형량 δ =
따라서 변형량은 0.51mm이다.
표준갈고리의 구부림 최소 내면 반지름은 D10~D25 주철근이 3db, D29~D35가 4db, D38 이상이 5db입니다. 따라서 D13 주철근도 3db 이상이어야 하므로 2db라고 한 2번이 틀렸습니다. 한편 D16 이하의 띠철근·스터럽은 2db 이상이면 되므로 3·4번은 옳습니다.

띠철근 수직간격은 축방향 철근지름의 16배, 띠철근지름의 48배, 기둥단면 최소치수 중 가장 작은 값 이하로 정한다. D29의 공칭지름은 약 28.6mm이므로 16배 하면 약 457mm, D10(9.5mm)의 48배는 약 456mm이며, 기둥 단면 최소치수는 300mm이다. 세 값 중 최솟값이 300mm이므로 띠철근 수직간격은 300mm 이하로 결정된다.
기성콘크리트말뚝 타설 시 말뚝 간의 중심간격은 말뚝머리지름의 2.5배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말뚝 간 간섭, 지반의 압축침하, 측방유동(lateral flow) 등을 방지하고 충분한 지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다.



등분포하중이 삼각형 분포(최대강도 3w)이므로 전체하중 , 작용점은 B단(하중이 큰 쪽)에서 지점, 즉 A로부터 떨어진 곳에 작용한다.
A점 모멘트 평형: 이므로 이 된다.
급기와 배기 양쪽에 팬을 부착하여 실내압을 정압(+) 또는 부압(−)으로 능동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환기 방식은 제1종 환기이다. 제1종 환기는 급기팬과 배기팬을 모두 사용하므로 각 측의 풍량을 독립적으로 조절하여 실내압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제2종(급기팬만 사용)과 제3종(배기팬만 사용)은 한쪽 팬만 작동하므로 실내압 제어의 유연성이 제한된다.

수용률은 부하설비가 동시에 최대로 사용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로 산출된다. 부등률은 각 부하의 최대수요전력 합을 합성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이고, 부하율은 평균전력을 최대수요전력으로 나눈 값이며, 역률은 유효전력과 피상전력의 비율이므로 제시된 식과 무관하다.
펌프의 전양정은 흡입양정과 토출양정의 합에서 관내마찰손실을 압두(m)로 환산하여 더한 값이다. 흡입양정 5m, 토출양정 45m이므로 기본 양정합은 50m이고, 관내마찰손실 30kPa를 압두로 환산하면 이다. 따라서 전양정 이다.
상용출력은 보일러가 실제로 공급하는 열량으로, 난방부하, 급탕부하, 배관부하 등 실제 사용처에 필요한 열을 포함한다. 예열부하는 보일러 가동 초기 보일러 본체와 배관을 워밍업하기 위해 소비되는 열로, 실제 사용자에게 공급되지 않는 손실열에 해당하므로 상용출력의 구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LPG는 프로판(C₃H₈)과 부탄(C₄H₁₀)을 주성분으로 하는 액화석유가스이며, 보기 4번은 LNG의 정의를 설명하고 있다. LPG는 공기(상대분자질량 약 29)보다 무겁고(상대분자질량 44~58), 액화석유가스가 맞으며, LNG보다 발열량이 크다는 것도 옳다. 보기 4번에서 "메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가스를 냉각하여 액화시킨 것"은 LNG(액화천연가스)의 정의이므로 LPG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재실 인원에 따른 손실 열량은 오히려 실내 발생 열(인체에서 방출되는 열)을 감소 요인으로 고려하는 것이지, 난방부하 자체를 증가시키는 손실 항목이 아니므로 일반적인 난방부하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난방부하는 실내외 온도차에 의해 발생하는 열손실량을 계산하는 것이며, 이는 건물의 물리적 특성과 환기 조건에 의존한다.
- 구조체를 통한 손실 열량은 벽·지붕·바닥의 열관류로 핵심 항목이다.
- 환기에 의한 손실 열량은 공기 유출입에 따른 손실로 난방부하 계산에 반드시 포함된다.
- 틈새 바람에 의한 손실 열량도 공기 유출입에 따른 손실로 난방부하 계산에 반드시 포함된다.
도시가스는 압력 범위에 따라 저압, 중압, 고압으로 분류되며, 중압은 0.1MPa 이상 1MPa 미만의 압력 범위로 정의된다. 저압은 0.1MPa 미만, 고압은 1MPa 이상으로 구분되는 기준이다.
온수난방은 온수의 현열을 이용하며, 한랭지에서 동결 위험이 있고, 증기난방 대비 온도 조절이 용이한 것이 맞다. 3번이 오답인 이유는 온수난방의 열용량이 증기난방보다 크기 때문에 예열시간이 오히려 더 길게 소요되기 때문이다. 증기난방은 상전이(액체→기체)로 인한 잠열 방출 때문에 열용량이 상대적으로 작아 빠른 승온이 가능하지만, 온수는 현열만으로 난방하므로 같은 열량 방출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형광램프는 안정기(ballast)를 통해 전류를 제한하므로 역률이 낮으며, 열 발산이 적은 냉광원이다. 역률이 낮고 열 발산도 적으므로 역률이 높으며 백열전구에 비해 열을 많이 발산한다는 주장이 거짓이다.
- 점등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은 형광램프가 점등 시 필라멘트 예열과 방전 개시 과정을 거쳐 수 초~수십 초 소요되므로 옳다.
- 백열전구에 비해 효율이 높다는 설명은 형광램프가 백열전구 대비 효율이 4~5배 이상으로 높아 옳다.
- 백열전구에 비해 수명이 길다는 설명도 형광램프의 평균수명이 8,000~10,000시간으로 백열전구(약 1,000시간)보다 훨씬 길어 옳다.

제시된 설명은 주위 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작동하는 방식으로, 이는 화재 시 발생하는 열에 의해 감지기 내부 금속이 일정 온도(공칭작동온도)에 도달하면 작동하는 정온식 감지기의 특징이다.
보일러실, 주방과 같이 평상시에도 다량의 열이 발생하는 장소에는 온도 변화율로 작동하는 차동식 대신 일정 온도 이상에서만 작동하는 정온식 감지기를 설치하여 비화재보를 방지한다.
- 차동식은 온도 상승률(변화량)에 반응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광전식은 연기를 감지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이온화식은 연기를 감지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침입외기에 의한 잠열 부하는 외기와 실내의 절대습도 차이에 공기량과 잠열을 곱해 구하며, 약 3210W이다.
공식: 여기서 은 시간당 공기 질량유량이다.
1시간당 공기 질량:
절대습도 차이:
물의 증발 잠열:
잠열 부하:

조명설계 공식 를 이용한다. 여기서 lx, m², (조명률), (감광보상률), lm이다.
필요 광원 수는 개이다.
따라서 필요한 광원의 개수는 15개이다.
급탕배관 설계에서 상향배관(수직 배관)인 경우의 구배 방향이 핵심이다. 급탕관(온수 공급)은 상향 구배로 하되, 환탕관(온수 귀환)은 하향 구배로 설계해야 한다. 이는 급탕관 내의 공기주머니를 제거하고 환탕관의 응축수 배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원칙이다. 보기 3번은 환탕관도 상향 구배로 해야 한다고 잘못 명시했으므로 옳지 않다.
보기 1번은 건물 벽관통부 배관에 슬리브 설치는 표준 시공 방법이고, 2번 중앙식 급탕설비의 강제순환방식은 효율성 기준이며, 4번 이종금속 배관 접속 시 전식 방지 이음쇠 사용은 부식 방지의 필수 요건이므로 모두 옳다.
통기관(환기관)의 기능은 배수계통 내 공기 흐름을 원활히 하고, 관내 환기로 청결성을 유지하며, 트랩의 봉수 파괴를 방지하는 데 있다. 2번 "배수관의 수명을 연장시키며 오수의 역류를 방지한다"는 차단변(역류방지밸브)나 역류방지 기구의 고유 기능이며, 통기관의 직접적인 역할이 아니다. 1번·3번·4번은 모두 통기관이 공기 순환을 촉진함으로써 달성되는 핵심 기능들이다.
멀티존 유닛방식은 공조기에서 냉풍과 온풍을 혼합해 존별로 보내는 방식으로, 열매체가 공기뿐인 전공기방식이다. 유인 유닛방식은 공기-수방식이다. 팬코일 유닛방식은 수방식(또는 덕트를 병용하면 공기-수방식)이고, 패키지 유닛방식은 냉매방식이다.
공동현상은 펌프 흡입측에서 압력이 액체의 증기압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하므로, 방지하려면 흡입측 압력을 높여야 한다. 흡입양정을 낮추면 펌프 입구에서의 압력 강하가 감소하여 절대압력이 증기압 이상으로 유지되어 공동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토출양정을 낮추거나 마찰손실수두를 크게 하는 것은 흡입측 압력과 무관하며, 토출관 직경을 굵게 하는 것도 흡입측 공동현상 방지와 직접 관련이 없다.
배수트랩(수봉)의 주된 목적은 하수가스 및 취기의 역류 방지이다. 배수트랩은 관 내부에 물을 고여두는 수봉(seal)을 형성하여 하수관으로부터 발생하는 악취와 유해가스가 실내로 역류하는 것을 차단한다. 역류 방지(보기 1)는 일반적인 배수관의 기울기 설계로 해결되며, 유속 조정(보기 2)이나 신축 흡수(보기 3)는 배수트랩의 설치 목적이 아니다.
증기난방에 사용되는 방열기의 표준 방열량은 0.756kW/m²이다. 이는 난방설비 기준에서 정한 표준 방열기(스틸 패널형 또는 주철형)의 단위 표면적당 방열능력으로, 포화증기 0.1MPa(약 100°C), 실내온도 20°C 조건에서의 기준값이다.
배선방식(노출배선, 숨김배선, 매장 등)은 배선의 설치 위치와 환경 적응성을 결정할 뿐 단면적 계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배선방식이 결정되면 그에 맞는 케이블 종류를 선택하게 되지만, 굵기 자체의 결정은 허용전류, 전압강하, 기계적 강도의 세 요소에만 의존한다.
간선의 굵기 결정 요소는 허용전류(배선재료의 절연내력과 온도상승), 전압강하(전선의 저항으로 인한 손실), 기계적 강도(인장강도, 낙하충격 등 물리적 하중)의 세 가지가 핵심이며, 모두 단면적(굵기)에 직접 영향을 준다.
압축식 냉동기의 냉동사이클에서 압축기는 저온 저압의 기체(냉매)를 흡입하여 압축하므로, 압축기 출구(응축기 입구)에서 냉매는 고온 고압의 기체 상태가 된다. 압축 과정에서 기체의 부피가 감소하면서 압력과 온도가 모두 상승하기 때문이며, 응축기에 들어가는 고온 고압의 기체 냉매가 응축기의 냉각수와 열교환하면서 액화되어 다음 단계로 진행된다.
연면적 200m²을 초과하는 오피스텔의 복도 유효너비는 건축법 시행령 별표 1(건축물의 용도별 건축기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는 1.8m 이상이어야 한다. 오피스텔은 주거용 건축물로 분류되며, 규모가 200m²을 초과하는 경우 복도의 채광·통풍·안전성 확보를 위해 더 넓은 유효너비가 요구되는데, 양쪽에 실이 접한 복도는 1.5m보다 큰 1.8m 이상의 기준이 적용된다.
국토계획법령상 준주거지역의 건폐율 상한은 70퍼센트 이하이므로 1번이 틀렸습니다. 중심상업지역은 90퍼센트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제1종전용주거지역은 각각 50퍼센트 이하로 나머지 보기는 옳습니다.
교육연구시설(학교) 교실의 채광 기준은 바닥면적의 1/10 이상의 창면적이 필요하다(건축법 시행령 채광 기준). 바닥면적 400m²에 대해 최소 창문 면적은 400 × 1/10 = 40m²이다.
해당 용도로 쓰는 바닥면적 합계가 500m2 이상이면 주요구조부를 내화구조로 해야 하는 용도에는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판매시설, 수련시설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업무시설은 이 500m2 기준 대상 용도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사무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건축허가신청 시 건축계획서는 건축물의 개요, 용도별 면적, 주차장규모, 지역·지구 및 도시계획사항 등을 표시하는 서류로서 건축물 자체의 기본 계획을 나타낸다. 공개공지 및 조경계획은 별도의 조경계획서에서 상세히 표시하는 사항이므로 건축계획서의 필수 표시 사항이 아니다. 따라서 1, 3, 4번은 모두 건축계획서에 표시해야 하고, 2번이 정답이다.

초고층 건축물에는 피난층 또는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계단과 직접 연결되는 피난안전구역을 지상층으로부터 최대 30개층마다 1개소 이상 설치하여야 한다.

건축법 시행령상 건축물이 있는 대지의 분할제한 면적 기준은 주거지역 60㎡ 이상, 상업지역 150㎡ 이상, 공업지역 150㎡ 이상, 녹지지역 200㎡ 이상, 기타지역 60㎡ 이상이다. 따라서 주거지역을 100㎡ 이상이라고 한 ①이 옳지 않다.
문제의 조건(16층 미만, 해당 용도 바닥면적 5,000m²)에서 일반숙박시설(호텔 등)은 제외된다. 숙박시설 중 다중이용건축물으로 분류되려면 관광숙박시설(관광지 내 숙박시설) 등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일반적인 일반숙박시설은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 다중이용건축물에 속하지 않는다.
다중이용건축물은 건축법령에서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정의되며, 규모·용도에 따라 지정된다. 종교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중 종합병원은 모두 다중이용건축물 범위에 포함된다.
목조 건축물에 대한 방화기준은 건축법령에서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연면적 1,000m² 이상의 대규모 목조 건축물은 외벽 및 처마 밑의 연소 우려가 있는 부분을 방화구조로, 지붕을 불연재료로 해야 한다. 이는 화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목조 건축물에 요구되는 최소 기준이며, 1,000m² 미만의 목조 건축물은 이보다 낮은 기준이 적용된다.

반자 높이는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한 평균 높이로 산정한다. 단면을 사다리꼴로 보면 왼쪽 높이 3m, 오른쪽 높이 4m 구간이 각각 폭 7m, 3m로 이어진 형태이므로, 전체 단면적은 사다리꼴 면적 공식으로 계산한다.
단면적 = (3+4)/2 × 7 + 4 × 3 = 24.5 + 12 = 36.5(㎡).
평균 높이 = 단면적 ÷ 바닥길이 = 36.5 ÷ 10 = 3.65m가 되어 반자 높이는 3.65m이다.
개별난방방식에서 보일러의 연도는 내화구조로서 공동연도로 설치해야 한다. 난방구획을 방화구획으로 구획하는 규정은 공동주택이 아니라 오피스텔에 적용된다. 보일러실 윗부분에는 면적 0.5m2 이상의 환기창을 설치해야 하며, 기름저장소는 보일러실 외의 다른 곳에 설치해야 한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서 기반시설은 교통시설, 공간시설, 방재시설, 유통시설, 공급시설, 문화체육시설 등으로 분류되며, 광장, 공원, 녹지, 유원지는 모두 공간시설에 해당한다. 공간시설은 도시민의 휴식, 운동, 활동 등을 위한 개방된 공간으로서 시가지 내에서 필수적인 기반시설이다.
- 교통시설은 도로, 철도, 항만 등이다.
- 방재시설은 하천, 제방, 방화지역 등이다.
- 문화체육시설은 극장, 박물관, 경기장 등이다.
이들은 광장·공원·녹지·유원지와는 구분된다.
건축법령상 공동주택은 2개 이상의 주택이 하나의 건물에 속하는 주택을 의미하며, 다세대주택·아파트·연립주택 등이 포함된다. 다세대주택은 4개 층 이하의 공동주택으로서 공동주택 범주에 명확히 속한다. 반면 공관은 공무원 숙소로 주택이 아니고, 다중주택은 다가구주택과 동일하게 분류되는 단독주택으로서 공동주택이 아니며, 다가구주택도 단독주택으로 분류되어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않는다.
방송 공동수신설비 설치 대상은 건축법 시행령에서 공동주택,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에 대해 일정 규모 이상일 때 의무화하고 있다. 1번 공동주택은 규모와 무관하게 항상 설치 대상이며, 2번·4번은 각각 바닥면적 5,000㎡ 이상의 업무시설과 숙박시설로 설치 대상에 해당한다. 3번 판매시설(백화점, 쇼핑몰 등)은 방송 공동수신설비 설치 의무 대상 용도에 명시되지 않아 설치 대상 건축물에 속하지 않는다.
「주차장법」에서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도시재개발사업, 도시철도건설사업 등 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의 노외주차장에 설치되는 경형자동차 전용주차구획과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획을 합한 주차구획은 노외주차장 총주차대수의 최소 100분의 10 이상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소형차와 친환경차를 위한 차별화된 주차 공간 확보를 통해 효율적인 주차 이용을 도모하는 규정이다.
배연창의 유효면적은 1m² 이상이어야 하고, 그 면적의 합계는 건축물 바닥면적의 100분의 1 이상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0.7m²와 200분의 1은 틀렸다. 배연구는 감지기에 의해 자동으로 열리고 예비전원으로도 열 수 있어야 하며, 방화구획마다 1개소 이상 설치해야 한다.
건축법 제44조는 대지가 2m 이상의 길이로 도로에 접할 것을 원칙적 요건으로 규정하며, 이는 자동차만 통행하는 도로(자동차 전용도로, 고속도로 등)는 제외한다. 이 기준은 건축물에 충분한 채광, 통풍, 피난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사 진입로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 요건이다.
도시계획법령에서 소규모 휴식시설 등의 공개 공지·공개 공간 설치 대상은 상업지역, 공업지역(준공업지역 포함), 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용주거지역은 제외된다. 전용주거지역은 저층 주택 중심의 순수 주거 기능 보호 지역으로, 공개 공지 의무 대상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되어 쾌적한 환경 조성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도로 모퉁이 건축선에 의해 공제되는 면적은 2m2이다.
그림의 대지는 너비 4m 도로와 너비 4m 도로가 직각(90°)으로 만나는 모퉁이에 있다. 너비 8m 미만인 도로끼리 교차각 120° 미만으로 만나는 모퉁이이므로 가각전제(모퉁이 자르기) 대상이다.
건축법 시행령 표에서 양쪽 도로가 모두 4m 이상 6m 미만이면 교차각 90° 이상 120° 미만일 때 교차점에서 각 도로 쪽으로 2m씩 물러난 두 점을 이은 선이 건축선이 된다.
잘려나가는 부분은 두 변이 2m인 직각삼각형이므로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은 주차장법 시행규칙에서 시설물의 용도별로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으며, 숙박시설의 경우 시설면적 200m²당 1대를 설치해야 한다. 이는 업무시설(150m²당 1대), 판매시설(100m²당 1대) 등 다른 용도보다 완화된 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숙박객의 차량 이용 특성을 반영한 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