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정당성'이다.
재무제표의 질적 특성에는 '비교가능성'·'목적적합성'·'이해가능성'이 들어 있고, '정당성'은 그 특성에 들지 않는다.
근본적 질적 특성에는 목적적합성·표현충실성이, 보강적 질적 특성에는 비교가능성·검증가능성·적시성·이해가능성이 들어 있다.
- '비교가능성'은 기업 간·기간 간 항목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식별하게 하는 보강적 특성이다.
- '목적적합성'은 예측가치·확인가치를 지닌 정보가 의사결정에 차이를 낳는 근본적 특성이고, 표현충실성과 짝을 이룬다.
- '이해가능성'은 정보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분류·표시하는 보강적 질적 특성에 속한다.
정답은 '₩1,020,000'이다.
보험료 미경과액 계상(차변 선급보험료 / 대변 보험료)은 차변 잔액 계정끼리의 대체이며 차변 합계를 바꾸지 않는다. 이자 미수액 계상(차변 미수이자 / 대변 이자수익)은 차변 합계를 20,000원 늘린다.
이다.
- '₩970,000'은 이며, 보험료 미경과액 계상은 차변 합계를 줄이지 않고 미수이자 20,000원은 차변 합계를 늘린다.
- '₩990,000'은 이고, 선급보험료 계상 분개의 차변과 대변 계정은 모두 차변 잔액 계정이다.
- '₩1,050,000'은 이며, 선급보험료 30,000원만큼 보험료 잔액이 함께 감소한다.
정답은 '사과 운반용 차량을 처분하고 대금은 약속어음을 받다.'이다.
매출채권에 영향을 주는 거래에는 '사과 10상자를 판매하고 대금은 10일 후에 받기로 하다.'·'오이 5상자를 판매하고 대금은 약속어음을 받다.'·'포도 판매 대금으로 받아 소유하고 있던 약속어음이 만기가 되어 입금되다.'가 들어 있고, '사과 운반용 차량을 처분하고 대금은 약속어음을 받다.'는 그 거래에 들지 않는다.
과일·채소 판매가 아닌 차량 매각 대금으로 받은 어음은 미수금이며, 매출채권은 상거래에서 생긴 외상매출금·받을어음이다.
- '사과 10상자를 판매하고 대금은 10일 후에 받기로 하다.'는 차변 외상매출금 / 대변 매출로 기입하는 외상 판매이다.
- '오이 5상자를 판매하고 대금은 약속어음을 받다.'는 상품 판매 대금을 어음으로 받은 거래이고, 차변 계정은 받을어음이다.
- '포도 판매 대금으로 받아 소유하고 있던 약속어음이 만기가 되어 입금되다.'는 차변 예금 / 대변 받을어음으로 매출채권이 감소하는 기입이다.

정답은 '₩460,000'이다.
이익준비금의 법정최소금액은 금전 배당액의 10분의 1이며, 중간배당액(현금) 100,000원과 현금 배당금 500,000원을 합한 600,000원 기준으로 이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중간배당액 + 당기순이익이고, 임의적립금이입액 200,000원을 더한 금액에서 이익준비금 60,000원과 현금 배당금 500,000원을 처분한 나머지가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00,000원으로 남는다.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을 X로 두면 이고, 이다.
- '₩510,000'은 대입하면 처분 뒤 남는 금액이 이라는 값이며, 자료의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00,000원보다 50,000원 많다.
- '₩700,000'은 현금 배당금 500,000원과 임의적립금이입액 200,000원의 합과 같은 금액이고, 현금 배당금은 처분액인 반면 임의적립금이입액은 처분 가능 금액을 늘리는 항목이다.
- '₩900,000'은 당기순이익 1,000,000원에서 중간배당액 100,000원을 뺀 금액과 같고, 당기 증감분 900,000원은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에 가산되는 금액이다.
정답은 '회계추정변경의 소급적용 효과'이다.
자본변동표에 나타나는 항목에는 '회계정책변경 누적 효과'·'주주에 대한 배당'·'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변동'이 들어 있고, '회계추정변경의 소급적용 효과'는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회계추정의 변경은 전진적용하며 당기 이후 손익에 반영된다. 자본변동표의 소급 효과 항목은 회계정책 변경과 오류수정에서 생긴다.
- '회계정책변경 누적 효과'는 새 정책을 소급 적용한 누적 효과를 기초 이익잉여금에 가감하는 항목이다.
- '주주에 대한 배당'은 이익잉여금 감소로 자본변동표 이익잉여금 열에 기록된다.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변동'은 재평가잉여금 등 기타포괄손익 항목의 당기 증감을 표시한다.





정답은 차변 현금과부족 80,000원, 대변 복리후생비 36,000원·잡이익 44,000원인 분개이다.
현금과부족 계정 대변 잔액 80,000원은 장부보다 실제 현금이 많은 상태이며, 결산 시 차변에 현금과부족 80,000원을 기입하는 분개로 잔액을 정리한다.
종업원식대 36,000원의 이중 기입은 복리후생비 36,000원이 차변에 한 차례 더 기록된 오류이며, 대변 복리후생비 36,000원으로 바로잡는다. 나머지 금액은 이고, 원인 불명의 과잉액이며 대변 잡이익으로 정리한다.
- 차변 복리후생비 36,000원·잡손실 44,000원, 대변 현금과부족 80,000원인 분개는 현금 부족(차변 잔액)을 정리하는 방향의 기입이며, 대변 잔액 80,000원에 대변 기입 80,000원이 겹치면 잔액은 160,000원이 된다.
- 차변 현금과부족 80,000원, 대변 접대비 36,000원·잡이익 44,000원인 분개는 금액 배치는 같지만 종업원식대를 접대비로 처리한 기입이며, 이중 기입된 차변 계정은 종업원 식대의 복리후생비이다.
- 차변 현금과부족 80,000원, 대변 복리후생비 36,000원·현금 44,000원인 분개는 원인 불명 과잉액 44,000원을 현금 감소로 처리한 형태이고, 현금 계정 잔액이 실제 현금보다 44,000원 과소 기록된다.
정답은 '매출채권'이다.
금융자산은 현금, 다른 기업의 지분상품, 현금 등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이며, '매출채권'은 거래처에서 현금을 받을 권리이다.
- '선급비용'은 옳지 않으며, 장래에 재화나 용역을 받을 권리이고 현금 등을 받을 계약상 권리가 아닌 비금융자산이다.
- '매입채무'는 옳지 않으며,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인 금융부채이다.
- '무형자산'은 옳지 않으며, 식별 가능한 비화폐성 자산이고 현금 수취 계약이 아니다.
정답은 '장기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이다.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보유하는 부동산이며, 자가사용이나 정상 영업 판매 목적의 부동산은 제외한다.
- '자가사용부동산'은 옳지 않으며, 본사 사옥처럼 기업이 스스로 쓰는 부동산이고 유형자산으로 분류한다.
-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부동산'은 옳지 않으며, 공장 건물·부지는 재화 생산에 쓰는 유형자산이다.
- '정상적인 영업활동과정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는 부동산'은 옳지 않으며, 판매 목적 보유 부동산은 재고자산이다.
정답은 '₩200,000'이다.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은 기초 잔액에서 기중 대손 발생액을 빼고 기말 추가 설정액을 더한 금액이다.
이다.
- '₩150,000'은 이며, 기말 수정분개 전 잔액이다.
- '₩250,000'은 기초 잔액과 같고, 3월 대손 100,000원과 기말 설정 50,000원이 모두 잔액을 바꾼다.
- '₩300,000'은 이고, 3월 대손 발생 때 차변 대손충당금 100,000원이 기입된다.
정답은 '건물 신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경우 - 선급금'이다.
계정과목 연결에는 '상품 주문을 받고 계약금을 받은 경우 - 선수금'·'종업원의 출장을 명하고 출장비를 지급한 경우 - 가지급금'·'원인불명의 현금을 수령한 경우 - 가수금'이 들어 있고, '건물 신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경우 - 선급금'은 그 연결에 들지 않는다.
건물 신축 공사 계약금은 유형자산 건설에 지출한 금액이며, 완공 전까지 건설중인자산으로 기록한다. 선급금은 상품 등 재고자산 매입 계약금에 쓰는 계정이다.
- '상품 주문을 받고 계약금을 받은 경우 - 선수금'은 상품을 인도할 의무가 있는 수취액이며, 인도 때 매출로 대체한다.
- '종업원의 출장을 명하고 출장비를 지급한 경우 - 가지급금'은 출장비 지출 내용이 확정되기 전의 지급액을 임시 자산으로 기록하는 연결이다.
- '원인불명의 현금을 수령한 경우 - 가수금'은 내용 미확정 입금액을 임시 부채 계정에 두고, 원인 확인 뒤 해당 계정으로 대체한다.
정답은 '㈜대한이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해상 운송중인 재고자산'이다.
㈜대한 소유 재고에는 '㈜대한이 매입하여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 재고자산'·'㈜대한의 위탁판매를 목적으로 수탁자가 보관하고 있는 재고자산'·'㈜대한이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설악의 창고로 옮겨 놓은 재고자산'이 들어 있고, '㈜대한이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판매하여 해상 운송중인 재고자산'은 그 범위에 들지 않는다.
선적지 인도조건 판매는 선적 때 소유권이 매입자에게 이전되며, 해상 운송 중인 상품은 매입자의 재고이다.
- '㈜대한이 매입하여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 재고자산'은 매입 뒤 자기 창고에 보관 중인 상품이며 ㈜대한 소유이다.
- '㈜대한의 위탁판매를 목적으로 수탁자가 보관하고 있는 재고자산'은 수탁자가 판매하기 전의 위탁품이고, 수탁자 판매 시점까지 소유권은 위탁자에게 있다.
- '㈜대한이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설악의 창고로 옮겨 놓은 재고자산'은 보관 장소만 ㈜설악 창고로 바뀐 재고이며, 판매 거래가 생기지 않은 ㈜대한의 자산이다.
정답은 '선입선출법'이다.
재고 수량이 일정하고 취득원가가 오르면, 먼저 매입한 낮은 원가를 매출원가로 배정하는 원가흐름 가정에서 매출원가가 가장 작고 매출총이익이 가장 크다.
- '총평균법'은 기간 전체 매입원가의 평균 단가를 쓰며, 물가 상승기 매출총이익은 선입선출법·이동평균법 다음 순위이다.
- '후입선출법'은 최근의 높은 원가를 매출원가로 먼저 배정하며, 네 방법 가운데 매출총이익이 가장 작다.
- '이동평균법'은 매입 때마다 평균 단가를 새로 계산하고, 물가 상승기 매출총이익은 선입선출법보다 작거나 같다.
정답은 '취득한 토지원가에 가산한다.'이다.
건물 신축 목적으로 구입한 토지 위 구건물 철거비용은 토지를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지출이며 토지 취득원가의 구성 요소이다.
- '당기 비용으로 처리한다.'는 옳지 않으며, 사용 중이던 자기 건물을 철거할 때의 철거비용이 당기 비용 처리 대상이다.
- '신축되는 저장창고의 원가에 가산한다.'는 옳지 않으며, 저장창고 원가는 설계비·건설비 등 신축 공사 지출로 계산한다.
- '별도의 독립적인 구축물계정으로 인식한다.'는 옳지 않으며, 구축물은 담장·포장도로 같은 토지 위 설비이고 철거 지출은 새 설비를 만들지 않는다.
유동부채에는 매입채무·차입금과 같은 금융부채뿐 아니라 선수금·충당부채 등 금융부채가 아닌 항목도 포함되므로, 모든 유동부채가 금융부채인 것은 아니다.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이나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며, 변동 가능한 자기지분상품 수로 결제되는 비파생상품도 금융부채에 해당할 수 있다. 또한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은 원칙적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한다.
정답은 '이미 발행한 주식을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입하여 소각하다.'이다.
자기 주식을 현금으로 매입한 뒤 소각하면 주주에게 지급한 현금만큼 자본총액이 감소하며, 자기 주식 매입소각은 유상감자(실질적 감자)이다.
-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하여 무상증자를 실시하다.'는 옳지 않으며, 자본잉여금이 자본금으로 대체되는 무상증자에서 자본총액은 변하지 않는다.
- '이익을 배당하면서 현금배당 대신에 주식배당을 실시하다.'는 옳지 않으며, 주식배당은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는 거래이고 회사 자산의 유출은 0원이다.
- '누적된 이월결손금의 보전을 위하여 현재 발행주식을 2주당 1주의 비율로 감소시키다.'는 옳지 않으며, 결손 보전 목적의 주식 병합은 주주에게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형식적 감자이다.

정답은 '₩350,000'이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매출액에서 당기손익 비용 항목을 모두 뺀 금액이며,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50,000원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이고 계산에서 제외된다.
당기손익 비용은 종업원급여비용 100,000원, 매출원가 400,000원, 유형자산손상차손 50,000원, 기타비용 30,000원, 감가상각비와 기타 상각비 50,000원, 금융원가 20,000원이며, 합계는 이다.
에서 법인세차감전순이익 350,000원이 산출된다.
- '₩300,000'은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50,000원까지 뺀 금액과 같고, 기타포괄손익은 총포괄손익 계산에 포함된다.
- '₩370,000'은 금융원가 20,000원을 빼지 않은 금액이며, 금융원가는 법인세차감전순이익 계산에서 차감되는 당기손익 비용이다.
- '₩380,000'은 이라는 값이며, 620,000원은 비용 합계 650,000원에서 기타비용 30,000원을 뺀 금액이다.




정답은 차변 법인세비용 300,000원, 대변 선급법인세 120,000원·미지급법인세 180,000원인 분개이다.
중간예납세액 120,000원은 납부 때 차변 선급법인세로 기입된 자산이며, 결산에서 당기 법인세 300,000원을 차변 법인세비용으로 인식하면서 대변에 선급법인세 120,000원을 정리한다.
남은 세액은 이고, 결산 시점에 아직 납부하지 않은 금액이며 대변 미지급법인세로 기입한다.
- 차변 법인세비용 300,000원, 대변 미지급법인세 300,000원인 분개는 선급법인세 120,000원이 차변 잔액으로 남는 기입이고, 이미 납부한 중간예납세액까지 미지급 부채로 잡힌다.
- 차변 세금과공과 300,000원, 대변 선급법인세 120,000원·미지급법인세 180,000원인 분개는 대변 기입은 같지만 차변 계정이 세금과공과이며, 당기 법인세는 법인세비용 계정으로 보고된다.
- 차변 세금과공과 300,000원, 대변 미지급법인세 300,000원인 분개는 법인세를 세금과공과로 기록하고 선급법인세 120,000원을 정리하지 않은 기입이며, 부채가 120,000원 과대하게 표시된다.

정답은 '현금흐름표'이다.
'현금흐름표'는 일정기간 동안 현금의 조달처와 사용처, 기말 현금과 기초현금의 차이를 제공하는 재무제표이며, 표시 구분은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이다.
자료의 설명은 기업의 재무상태의 변동 원인을 현금의 조달과 사용 측면에서 제공하는 표를 가리킨다.
-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을 표시하는 재무제표이며, 기간 동안의 흐름이 아닌 결산일 현재의 잔액을 보고한다.
- '자본변동표'는 일정기간 납입자본·이익잉여금·기타자본요소 같은 자본 구성요소의 변동을 보고하는 재무제표이다.
-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의 수익·비용과 당기순손익·기타포괄손익을 보고하며, 발생주의로 작성된다.
정답은 '(유동비율) 증가한다. (부채비율) 감소한다.'이다.
매입채무를 현금으로 지급하면 유동자산과 유동부채가 같은 금액 감소한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인 조건에서 같은 금액을 빼면 유동자산의 감소율이 유동부채의 감소율보다 작고, 유동비율은 증가한다.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며, 부채만 감소하고 자본은 그대로이며, 부채비율은 감소한다.
- '(유동비율) 증가한다. (부채비율) 증가한다.'는 유동비율 증가는 옳고 부채비율 방향이 틀린 조합이며, 자본 변동 없이 부채가 감소하면 부채비율은 하락한다.
- '(유동비율) 감소한다. (부채비율) 증가한다.'는 두 비율의 방향이 모두 틀린 조합이다. 같은 금액 상환으로 유동비율이 감소하는 경우는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보다 작은 조건이다.
- '(유동비율) 감소한다. (부채비율) 감소한다.'는 부채비율 하락은 옳으나 유동비율 방향이 틀리며, 유동자산 2 대 유동부채 1의 비율에서 같은 금액 상환은 유동비율을 높인다.
정답은 '개발비는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해야 한다.'이다.
연구비와 개발비의 회계처리에는 '개별적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개발비는 무형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다.'·'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이라도 무형자산 인식요건을 충족 하지 못하는 경우 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연구비는 모두 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개발비는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해야 한다.'는 그 회계처리에 들지 않는다.
인식요건을 충족한 개발단계 지출은 무형자산(개발비)으로 계상하고, 사용 가능 시점부터 상각한다.
- '개별적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개발비는 무형자산으로 계상할 수 없다.'는 무형자산 인식 요건 가운데 식별가능성을 갖추지 못한 지출의 처리이다.
-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이라도 무형자산 인식요건을 충족 하지 못하는 경우 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개발단계 지출 가운데 인식 요건 미충족분을 발생 기간 비용으로 돌린다는 원칙이다.
- '연구비는 모두 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연구단계 지출을 요건 검토 없이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한다는 내용이다.
정답은 '매몰원가(sunk cost)는 기발생원가라고도 하며 과거 의사결정의 결과 이미 발생한 원가로 미래의 의사결정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원가이다.'이다.
원가 개념의 정의에는 '관련원가(relevant cost)는 고려중인 대체안 간에 차이가 있는 미래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된 원가를 의미한다.'·'비관련원가(irrelevant cost)는 대체안 간에 차이가 없는 원가이거나 과거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이 없는 원가를 의미한다.'·'기회원가(opportunity cost)는 자원을 현재 사용하는 용도가 아닌 대체적인 다른 용도에 사용하였을 때 실현할 수 있는 최대금액 또는 차선의 대체안을 포기함으로써 상실한 효익을 의미한다.'가 들어 있고, '매몰원가(sunk cost)는 기발생원가라고도 하며 과거 의사결정의 결과 이미 발생한 원가로 미래의 의사결정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원가이다.'는 그 정의에 들지 않는다.
매몰원가는 대안 간 차이가 생기지 않는 과거 원가이며, 의사결정에서 제외하는 비관련원가이다.
- '관련원가(relevant cost)는 고려중인 대체안 간에 차이가 있는 미래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된 원가를 의미한다.'는 대안별로 금액이 다른 미래 원가를 의사결정 대상으로 삼는 정의이다.
- '비관련원가(irrelevant cost)는 대체안 간에 차이가 없는 원가이거나 과거의 원가로서 특정 의사결정과 관련이 없는 원가를 의미한다.'는 대안 간 차이가 생기지 않는 원가와 과거 원가를 의사결정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이다.
- '기회원가(opportunity cost)는 자원을 현재 사용하는 용도가 아닌 대체적인 다른 용도에 사용하였을 때 실현할 수 있는 최대금액 또는 차선의 대체안을 포기함으로써 상실한 효익을 의미한다.'는 선택하지 않은 차선 대안에서 얻을 최대 효익을 원가로 보는 개념이며, 장부에는 기록되지 않는다.
정답은 '원가정보를 기업 외부의 회계정보 이용자에게 공시'이다.
원가회계의 목적에는 '내부 의사결정'·'예산의 편성 및 통제'·'기업 내 여러 부문의 평가'가 들어 있고, '원가정보를 기업 외부의 회계정보 이용자에게 공시'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원가회계의 중심은 경영자와 관리자에게 제공하는 내부 보고이며, 외부 정보이용자 공시는 재무회계의 영역이다.
- '내부 의사결정'은 제품 가격 결정·생산 여부 판단 등에 경영자가 원가정보를 쓰는 목적이다.
- '예산의 편성 및 통제'는 목표 원가로 예산을 짜고 실적과 비교하는 계획·통제 기능이다.
- '기업 내 여러 부문의 평가'는 부문별 원가 실적으로 관리자의 성과를 측정한다.
정답은 '실제원가계산'이다.
제조 완료 뒤 집계한 발생액으로 제품원가를 계산하는 방법이 '실제원가계산'이며, 사후원가계산에 속한다.
- '표준원가계산'은 과학적·통계적 분석으로 정한 표준원가로 제품원가를 계산하고 실제원가와의 차이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 '추산원가계산'은 추산한 금액으로 제조 전에 원가를 산정하는 사전원가계산이다.
- '예정원가계산'은 예정가격·예정소비량·예정배부율로 원가를 미리 계산한다.
정답은 '광고선전비'이다.
제품제조원가에 포함되는 항목에는 '공장 일용근로자 인건비, 공장 감독자 급여'·'공장 경비원 임금, 공장 근로자의 국민연금 회사부담분'·'재료비, 제조기계의 감가상각비'가 들어 있고, '광고선전비'는 그 항목에 들지 않는다.
'광고선전비'는 제품 판매 활동에서 생기는 판매비이며, 공장에서 생기는 제조원가와 구별된다.
- '공장 일용근로자 인건비, 공장 감독자 급여'는 공장 인력의 노무비이며 제조원가에 포함된다.
- '공장 경비원 임금, 공장 근로자의 국민연금 회사부담분'은 공장에서 발생하는 인건비와 회사 부담 사회보험료이고, 제조원가로 집계한다.
- '재료비, 제조기계의 감가상각비'는 직접재료비와 생산설비 감가상각비이고, 둘 다 제조원가 요소이다.
정답은 '당기총제조원가는 기능별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를 산정 하는데 필요한 당기제품제조원가와 항상 일치한다.'이다.
제조원가명세서의 내용에는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의 합계액을 의미한다.'·'당기의 제품제조원가의 내용을 상세히 알기 위해 작성하는 명세서를 말한다.'·'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료, 재공품, 제품 등의 재고자산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원가정보를 제공한다.'가 들어 있고, '당기총제조원가는 기능별포괄손익계산서의 매출원가를 산정 하는데 필요한 당기제품제조원가와 항상 일치한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총제조원가에 기초재공품원가를 더하고 기말재공품원가를 뺀 금액이며, 두 재공품원가가 같을 때만 당기총제조원가와 같다.
- '당기총제조원가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의 합계액을 의미한다.'는 당기에 투입한 세 원가 요소의 합계가 당기총제조원가라는 정의를 말한다.
- '당기의 제품제조원가의 내용을 상세히 알기 위해 작성하는 명세서를 말한다.'는 당기제품제조원가의 산정 과정을 상세히 보이는 명세서라는 설명이다.
-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재료, 재공품, 제품 등의 재고자산 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원가정보를 제공한다.'는 기말 재료·재공품·제품 금액의 산정 자료가 된다는 기능이다.
정답은 '재료감모손실을 계산할 수 있다.'이다.
실지재고조사법의 특징에는 '총평균법은 적용할 수 있으나, 이동평균법은 적용할 수 없다.'·'재료의 기말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재료의 입고와 출고가 빈번한 경우에 그 효익이 크다.'가 들어 있고, '재료감모손실을 계산할 수 있다.'는 그 특징에 들지 않는다.
실지재고조사법은 기말 실사 수량으로 당기 소비량을 역산하며, 감모 수량도 소비량에 포함되고 재료감모손실은 계산되지 않는다.
- '총평균법은 적용할 수 있으나, 이동평균법은 적용할 수 없다.'는 기말에 한꺼번에 계산하는 총평균법은 쓰이고, 출고 시점마다 단가를 갱신하는 이동평균법은 쓰이지 않는다는 특징이다.
- '재료의 기말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기말 실사로 창고 수량을 세는 방법의 장점이다.
- '재료의 입고와 출고가 빈번한 경우에 그 효익이 크다.'는 출고 때마다 기록하지 않고 기말 실사만 하는 간편함이 거래가 잦을수록 커진다는 설명이다.
정답은 '발생 제조경비란 재료감모손실 등과 같이 현금의 지출 없이 발생하는 제조경비를 말한다.'이다.
제조경비의 소비액 계산 방식에는 월할·측정·지급·발생이 있고, 재료감모손실은 현금 지출 없이 장부에 생긴 금액을 그대로 그 달의 소비액으로 삼는 항목이다.
- '측정 제조경비란 보험료, 임차료, 감가상각비, 세금과공과 등과 같이 일시에 지급하는 제조경비를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보험료·임차료·감가상각비·세금과공과처럼 1년이나 여러 달치로 정해진 금액을 월수로 나눈 몫이 그 달 소비액인 경비는 월할경비이다.
- '월할 제조경비란 수선비, 운반비, 잡비 등과 같이 매월의 소비액을 그 달에 지급하는 제조경비를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수선비·운반비·잡비는 지급경비에 속하고 당월 지급액에 선급·미지급분을 가감한 금액을 소비액으로 잡는다.
- '지급 제조경비란 전기료, 수도료 등과 같이 계량기에 의해 소비액을 측정할 수 있는 제조경비를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계량기 검침량에 단가를 곱한 금액으로 소비액을 정하는 전기료·수도료는 측정경비에 속한다.

정답은 '₩450,000'이다.
외주가공비 당월 소비액은 당월지급액 + 전월선급액 − 당월선급액으로 계산한다.
전월선급액 50,000원은 전월에 미리 지급한 당월분이고, 당월선급액 100,000원은 당월지급액 가운데 다음 달분이며, 소비액은 이다.
- '₩400,000'은 당월지급액에서 당월선급액 100,000원만 뺀 값과 같고, 전월선급액 50,000원은 당월 소비액에 가산된다.
- '₩500,000'은 당월지급액 그대로의 금액이며, 선급액 가감 전 현금 지급 기준 값이다.
- '₩550,000'은 이라는 값이며, 당월선급액 100,000원은 다음 달 원가로 이월되는 선급 금액이다.





정답은 예정배부율 ₩50, 예정배부액 ₩300,000인 조합이다.
시간당 배부율은 예상 제조간접비 360,000원을 예상 직접노동시간 7,200시간으로 나눈 값이며, 에서 시간당 50원이 나온다.
예정배부액은 시간당 50원에 실제 직접노동시간 6,000시간을 곱한 금액이고, 이다.
- 예정배부율 ₩50, 예정배부액 ₩360,000인 조합은 배부율은 같지만 배부액 360,000원이 이라는 예상 시간 기준 값이고, 예정배부액 계산에는 실제 직접노동시간이 쓰인다.
- 예정배부율 ₩60, 예정배부액 ₩300,000인 조합은 예상 제조간접비 360,000원을 실제 직접노동시간 6,000시간으로 나눈 60원을 배부율로 둔 짝이며, 예정배부율의 분모는 예상 직접노동시간 7,200시간이다.
- 예정배부율 ₩60, 예정배부액 ₩360,000인 조합은 배부율과 배부액 모두 실제 직접노동시간을 분모로 한 60원에서 출발한 값이며, 배부액 360,000원은 예상 제조간접비 총액과 같다.

정답은 '수혜기준'이다.
'수혜기준'은 원가대상이 받은 효익을 측정할 때 그 효익의 크기를 배분 척도로 삼는 원가배분기준이다.
자료는 배분하려는 원가로부터 원가대상에 제공된 효익을 측정하고, 경제적 효익이 큰 원가대상에 더 많은 원가를 배분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 '인과관계기준'은 원가를 발생시킨 원인, 곧 원가동인을 척도로 삼는 기준이며, 원가를 유발한 원가대상에 그 원가를 부과한다.
- '부담능력기준'은 원가대상의 수익성, 곧 원가를 부담하는 능력의 크기에 비례한 배분이며, 수익이 많은 원가대상일수록 배분액이 크다.
- '공정성기준'은 원가대상 사이 배분 결과의 공평성이라는 포괄적 목표를 가리키는 원칙이다.
정답은 '개별 제품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원가는 제품에 배부 하면 안 된다.'이다.
원가배부의 목적에는 '재고자산 평가와 이익측정을 위한 매출원가를 계산하기 위해 관련된 원가를 재고자산과 매출원가에 배부하여야 한다.'·'부문경영자나 종업원들이 합리적인 행동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각 부문이나 활동별로 원가를 배부한다.'·'제품의 가격결정, 부품의 자가제조 또는 외부구입과 같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개별 제품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는 원가는 제품에 배부 하면 안 된다.'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제품과 인과관계가 뚜렷하지 않은 공통원가도 수혜기준·부담능력기준 등 합리적 기준으로 제품에 배부한다.
- '재고자산 평가와 이익측정을 위한 매출원가를 계산하기 위해 관련된 원가를 재고자산과 매출원가에 배부하여야 한다.'는 재고자산 금액과 매출원가 산정을 원가배부의 목적으로 든다.
- '부문경영자나 종업원들이 합리적인 행동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각 부문이나 활동별로 원가를 배부한다.'는 부문·활동별 원가 배부로 경영자와 종업원의 행동을 유도하는 동기부여 목적이다.
- '제품의 가격결정, 부품의 자가제조 또는 외부구입과 같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격결정·자가제조 또는 외부구입 판단에 원가 정보를 제공하는 의사결정 목적을 말한다.




정답은 차변 제조부문비 5,000원, 대변 부문비배부차이 5,000원인 분개이다.
제조부문비 계정에는 예정배부액 55,000원이 대변에, 실제배부액 50,000원이 차변에 기입되며, 두 금액의 차액은 이다. 예정배부액이 실제배부액보다 5,000원 많고, 제조부문비 계정에 대변 잔액 5,000원이 남는다.
과대배부 차이는 제조부문비 계정 차변에 5,000원을 기입하고, 상대 계정인 부문비배부차이 대변에 5,000원을 기입하는 분개로 정리한다.
- 차변 보조부문비 5,000원, 대변 제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제조부문비를 대변에 한 번 더 기입한 것이며, 대변 잔액이 5,000원에서 10,000원으로 바뀌는 기입이다.
- 차변 제조부문비 5,000원, 대변 보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차변 기입은 맞으나 상대 계정이 보조부문비이고, 배부 차이는 부문비배부차이 계정에서 집계된다.
- 차변 부문비배부차이 5,000원, 대변 제조부문비 5,000원인 분개는 올바른 분개의 차변과 대변이 뒤바뀐 기입이며, 실제배부액이 예정배부액보다 클 때의 정리 형태이다.
정답은 '(보조부문) 식당부문 - (배분기준) 배식시간'이다.
보조부문과 배분기준의 연결에는 '(보조부문) 건물관리부문 - (배분기준) 면적'·'(보조부문) 수선유지부문 - (배분기준) 수선시간'·'(보조부문) 동력부문 - (배분기준) 전력소비량'이 들어 있고, '(보조부문) 식당부문 - (배분기준) 배식시간'은 그 연결에 들지 않는다.
식당부문 원가는 각 부문의 종업원 수를 기준으로 배분하며, 배식에 걸리는 시간은 그 배분기준이 아니다.
- '(보조부문) 건물관리부문 - (배분기준) 면적'은 각 부문이 점유한 면적 비율로 건물관리부문비를 배분하는 연결이다.
- '(보조부문) 수선유지부문 - (배분기준) 수선시간'은 부문별 수선 작업 시간에 비례하는 수선유지부문비 배분이다.
- '(보조부문) 동력부문 - (배분기준) 전력소비량'은 동력부문이 각 부문에 공급한 전력량을 배분 비율로 쓴다.
정답은 '원가의 기간별 배부가 중요하며 작업의 진척도에 따라 배부 하는 원가를 다르게 계산하는 방법이다.'이다.
개별원가계산의 설명에는 '각 제품의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여 제품별로 원가 계산을 하는 방법이다.'·'주문에 의하여 소량으로 생산하는 기계제조업, 항공기제조 업, 조선업 등에 사용하는 방법이다.'·'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를 구분하여 원가를 계산한다.'가 들어 있고, '원가의 기간별 배부가 중요하며 작업의 진척도에 따라 배부 하는 원가를 다르게 계산하는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기간별 원가 배부와 완성도 반영이 중요한 방법은 종합원가계산이며, 개별원가계산은 제조지시서 단위로 원가를 집계한다.
- '각 제품의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여 제품별로 원가 계산을 하는 방법이다.'는 제조지시서별 원가 집계라는 개별원가계산의 기본 방식이다.
- '주문에 의하여 소량으로 생산하는 기계제조업, 항공기제조 업, 조선업 등에 사용하는 방법이다.'는 항공기·조선처럼 주문 생산 업종이 개별원가계산을 쓴다는 내용이다.
-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재료비, 직접노무비, 제조간접비를 구분하여 원가를 계산한다.'는 직접비는 제조지시서에 부과하고 제조간접비만 배부하는 개별원가계산의 원가 구분을 설명한다.
정답은 '전공정비'이다.
앞 공정 완성품의 원가는 다음 공정 착수 시점에 전량 투입되는 원가이며, 기말재공품이라도 그 완성도는 언제나 이다.
- '직접재료비'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될 때만 완성도가 이고, 공정 진행 중 투입이면 투입 시점과 재공품 진척도로 환산 비율이 정해진다.
- '가공비'는 공정 전반에 고르게 발생하는 원가이며, 재공품의 가공비 완성도는 진척도와 같은 비율이다.
- '제조간접비'는 직접노무비와 함께 가공비에 속하고, 재공품 환산 때 가공비 완성도를 적용한다.
정답은 '₩185,600'이다.
총원가는 직접재료비·직접노무비·제조간접비의 합계이고, 제조간접비는 이다.
이다.
- '₩112,600'은 이라는 값이며, 직접노무비 73,000원이 합계에 들어 있지 않다.
- '₩160,600'은 직접노무비와 제조간접비 합계인 이며, 총원가에는 직접재료비 25,000원도 포함된다.
- '₩215,600'은 배부기준을 기본원가 98,000원으로 둘 때의 총원가 이고, 경기회사의 제조간접비 배부기준은 직접노무비이다.
정답은 '연산품 종합원가계산'이다.
정육업처럼 동일재료·동일공정에서 서로 다른 제품이 함께 생산되는 업종은 분리점까지 발생한 결합원가를 각 제품에 배분한다.
- '개별원가계'는 제조지시서별로 원가를 집계하는 주문 생산용 원가계산의 명칭이며, 조선·건설처럼 제품마다 사양이 다른 업종에 쓴다.
- '단순종합원가계산'은 단일 공정에서 한 종류의 제품만 연속 생산하는 업종에 쓰는 방법이다.
- '공정별 종합원가계산'은 한 제품이 여러 공정을 차례로 거치는 업종에서 공정마다 제조원가를 집계한다.
정답은 '평균법으로 당기의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를 계산하고자 할 때 기초재공품원가는 불필요하다.'이다.
기말재공품 평가 방법에는 '평균법에 의한 원가계산 시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는 불필요하다.'·'선입선출법에 의한 원가계산 시 기말재공품원가는 당기발생 원가로만 구성된다.'·'선입선출법은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을 구분하므로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가 들어 있고, '평균법으로 당기의 완성품 환산량 단위당 원가를 계산하고자 할 때 기초재공품원가는 불필요하다.'는 그 평가 방법에 들지 않는다.
평균법의 완성품환산량 단위당 원가는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의 합계를 완성품환산량으로 나눈 값이며, 기초재공품원가를 빼고 당기분만 쓰는 방법은 선입선출법이다.
- '평균법에 의한 원가계산 시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는 불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며, 평균법 환산량은 완성품 수량에 기말재공품 환산량을 더한 값이고 기초재공품 완성도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선입선출법에 의한 원가계산 시 기말재공품원가는 당기발생 원가로만 구성된다.'는 기말재공품이 모두 당기 착수분이고, 당기발생원가 기준 단위당 원가로 평가된다는 내용이다.
- '선입선출법은 전기의 작업능률과 당기의 작업능률을 구분하므로 원가통제상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전기분 원가와 당기분 원가를 구분 계산하는 선입선출법의 장점이다.





정답은 재료비 450,000단위, 가공비 400,000단위인 조합이다.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은 기초재공품 잔여 작업분, 당월 착수·완성분, 기말재공품 환산분의 합이며, 당월 착수·완성 수량은 이라는 값으로 계산된다.
원재료는 공정초기에 전량 투입이고 기초재공품의 재료는 이전 기간에 투입이 끝난 상태이며, 재료비 환산량은 이다.
가공비에서 기초재공품 잔여 작업분은 이고, 기말재공품 환산분은 완성도를 반영한 이며, 가공비 환산량은 이다.
- 재료비 350,000단위, 가공비 430,000단위인 조합은 재료비가 완성품 수량 350,000단위와 같고, 가공비 430,000단위는 평균법 식 에서 계산된다.
- 재료비 400,000단위, 가공비 450,000단위인 조합은 두 환산량의 자리를 맞바꾼 짝이며, 선입선출법 재료비 환산량은 기초재공품 재료가 이전 기간에 투입된 조건에서 450,000단위이다.
- 재료비 450,000단위, 가공비 350,000단위인 조합은 재료비는 옳지만 가공비가 완성품 수량과 같은 값이며, 선입선출법 가공비 환산량에는 기초재공품 잔여분 70,000단위와 기말재공품 환산분 80,000단위가 포함된다.
정답은 '₩150,000'이다.
물량기준법은 결합원가를 제품별 생산량 비율로 배분하며, 두 제품의 단위당 결합원가가 같다.
A의 단위당 결합원가는 이고, B 배분액은 이다.
- '₩140,000'은 A 배분액과의 비율이 이라는 값이며, 두 제품의 생산량 비율은 이다.
- '₩160,000'은 B 생산량 1,200개로 나눈 단위당 원가가 이라는 값이며, 물량기준법은 B에도 A와 같은 단위당 125원을 적용한다.
- '₩170,000'은 A 배분액과 합한 결합원가가 이라는 값이고, 생산량 1,600개에 단위당 125원을 적용한 결합원가 총액은 200,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