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기사 필기] 18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8년 3회차

3수준계 직교배열표에서 두 열의 교호작용은 기본표시의 곱으로 얻어지는 두 개의 열에 나타난다. 지수는 3으로 나눈 나머지를 쓰고, 첫 문자의 지수가 1이 되도록 전체를 제곱해 정규화한다. 4열은 , 9열은 이므로 , 이다. 표에서 은 7열, 은 11열이므로 A×B는 7열과 11열에 배치한다.
대비는 계수의 합이 0이어야 한다. c=4y1−3y3+y4−y5는 계수 합이 4+0−3+1−1=1로 0이 아니므로 대비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계수 합이 0이 되어 대비의 조건을 만족한다.
변량요인의 수준은 모집단에서 랜덤으로 추출된 표본 성격을 가지므로 주효과는 확률변수이며 고정된 상수가 아니다. 따라서 "주효과는 고정된 상수이다"는 모수요인에 해당하는 설명으로 틀리다.
화차(3) > 인크리멘트(화차당 4개) > 분석시료(인크리멘트당 2개)의 지분실험 구조이다. 화차 수준내 인크리멘트간 편차의 자유도는 화차수×(인크리멘트수−1)=3×(4−1)=9이다. 전체 자유도 23은 화차간(2)+인크리멘트간(9)+분석시료간(12)=23으로 검산된다.
난괴법은 처리 효과를 랜덤화하여 배치하되 블록(반복) 단위로 층별하여 블록내 오차를 줄이는 설계이므로 랜덤화와 블록화 두 원리에 근거한다. 처리수·반복수가 반드시 같아야 하거나 제한이 많다는 설명, 통계분석이 간단하다는 설명은 난괴법의 특징이 아니다.
세 요인이 유의할 때 모평균 점추정은 이다. 대입하면 12.50+11.50+10.00−2×15.94=34.00−31.88=2.12이다.

망소특성의 SN비는 이다. 데이터 7개의 제곱합은 이므로 이다. 따라서 이다.

반복 회인 22형에서 B의 주효과는 이다.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B의 주효과는 7이다.
오차제곱합 Se=ST−SA=2.478−1.690=0.788, 오차자유도 ve=lm−l=20−4=16이므로 Ve=0.788/16=0.04925이다. A1 수준평균(7.72)에 대한 99% 신뢰구간은 이 되어 7.430~8.010이다.
이 문항은 실제 시험에서 전항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출제 오류로 판단되어 어느 선택지를 골라도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것을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수정항 CT=(ΣΣxij)²/lm=50²/25=100이며, 수준별 합의 제곱합 ΣTi²=4500을 이용하면 SA=ΣTi²/m−CT=4500/5−100=900−100=800이다.

분산분석표에서 요인 A의 자유도는 3, 오차의 자유도는 6이므로 A의 기각값은 이다. 이므로 유의수준 10%에서 A의 귀무가설을 기각한다. 요인 B는 자유도가 2여서 기각값이 인데 로 작으므로 기각하지 못한다.

로 추정된다.교호작용을 오차항에 풀링(기술적 풀링)할 때의 오차분산은 두 제곱합을 합하고 두 자유도를 합한 값으로 나누는 가중평균이며, 두 분산(평균제곱)을 단순히 더해 2로 나누는 산술평균이 아니다. A×B의 자유도(l−1)(m−1)=6과 오차의 자유도(lm)(r−1)=12가 서로 달라 단순평균으로 풀링분산을 구했다는 설명은 절차상 틀렸다.
Ls(s7) 표기에서 밑의 s는 수준수, 지수 7은 그 배열표에 배치할 수 있는 요인(열)의 최대 개수를 의미한다. 실험횟수는 L 다음의 s(행의 수)로 별도로 표시된다.
정의관계 I=ABCDE=ABC=DE에 각 문자를 곱하면 D의 별명은 D×ABC=ABCD, D×DE=E, D×ABCDE=ABCE가 되어 D=E=ABCD=ABCE이다. 보기의 "D=BCE=BCD=AE"는 이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틀린 별명관계이다.
정의관계 I=ABCDE=ABC=DE에서 AD의 별명은 AD×ABC=BCD, AD×DE=AE, AD×ABCDE=BCE로 AD=BCD=AE=BCE이다. AB는 이 별명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AD와 별명관계가 아니다.
1차 단위가 일원배치인 단일분할법에서 2차 단위 오차의 자유도는 ve2=l(m−1)(r−1)이며, (l−1)(m−1)(r−1)이 아니다. 1차 단위 오차자유도 (l−1)(r−1), Se1=SAR−SA−SR, Se2=SB×R+SA×B×R은 모두 옳은 식이다.

계수치 데이터의 오차자유도는 총 데이터수에서 처리(기계) 수를 뺀 값이다. 3대의 기계에서 각 200개씩 총 600개를 조사한 경우 ve=600−3=597이 된다.
반복 있는 2요인실험에서 결측치는 같은 처리조합 내 나머지 데이터의 평균으로 대체하는 것이 원칙이며, 최댓값으로 대체하는 것은 편의(bias)를 유발하므로 틀린 방법이다.
회귀직선의 적합성은 분산분석(회귀에 의한 변동과 잔차의 비교), 결정계수 r², 오차분산(MSe)의 크기로 판단한다. 회귀식의 절편은 x=0에서의 y값을 나타낼 뿐 적합도와는 무관하다.
주효과와 A×B, A×C, B×C 세 교호작용이 모두 유의할 때(3차 교호작용은 무시) 모평균 점추정은 각 2요인 조합평균의 합에서 각 1요인 수준평균의 합을 빼고 총평균을 더한다: 이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6개의 점이 연속적으로 중심선의 양쪽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중심선 ~1σ의 범위에는 없는 경우」와 「5개의 점 중에서 4개의 점이 중심선의 한쪽에서 연속적으로 1σ~2σ의 범위에 있거나 벗어나 있는 경우」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웨스턴일렉트릭 룰의 표준 규칙은 14점 연속 교대 증감(4번 규칙)이며, "6개의 점이 연속적으로 중심선 양쪽에 오르내리며 ~1σ 범위에는 없는 경우"라는 형태의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15점 연속 1σ 이내, 3점중 2점이 2σ~3σ, 5점중 4점이 1σ~2σ)는 모두 웨스턴일렉트릭 룰에 해당한다.
-R 관리도에서
=18.50,
=3.09인 관리상태이다. 지금 공정평균이 15.50으로 변경되었다면, 본래의 3σ 한계로부터 벗어날 확률은? (단, n=4일 때, d2=2.059이다.)
σ̂=R̄/d2=3.09/2.059=1.501, σx̄=σ̂/√n=1.501/2=0.750이다. 원래 관리한계 LCL=18.50−3×0.750=16.249이며, 공정평균이 15.50으로 이동하면 z=(16.249−15.50)/0.750≈1.00이 되어 LCL을 벗어날(밑돌) 확률은 P(Z<1.00)=0.8413이다.

모분산을 알고 있으므로 두 평균차 검정에는 를 쓴다. 데이터에서 , 이므로 이다. 이므로 유의수준 5%에서는 평균치의 차가 있으나 1%에서는 차가 있다고 할 수 없다.
이상원인은 산발적으로 발생하며 현재 기술수준으로 원인 규명과 통제가 가능한 변동원인을 말한다. 만성적으로 항상 존재하며 통제가 어려운 것은 우연원인(불가피원인)이다.
모상관계수의 z변환은 이다. r=0.8을 대입하면 z=0.5×ln(1.8/0.2)=0.5×ln9=0.5×2.197=1.099이다.
빨간공 3개, 흰공 5개, 총 8개 중 2개를 뽑아 모두 흰공일 확률은 이다.
KS Q ISO 2859-1의 검사수준 Ⅰ은 상대적으로 적은 판별력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수준이며, 큰 판별력이 필요한 경우는 수준 Ⅲ이 사용된다. 검사수준은 소관권자가 결정하고 통상 수준Ⅱ가 표준으로 쓰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c관리도의 3σ 관리한계는 이다. c̄=9이면 UCL=9+3×3=18, LCL=9−3×3=0이 된다.
정규분포를 따르는 확률변수를 제곱하면 자유도 1인 카이제곱분포를 따르며, F분포가 아니다. t분포 제곱이 F분포가 되는 것, 독립 정규확률변수의 합이 정규분포가 되는 것, 독립 푸아송확률변수의 합이 푸아송분포가 되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검정통계량 이다. 대립가설이 μ>37000인 단측검정이므로 5% 유의수준의 기각치는 z0.95=1.645이며, 양측검정 값인 1.96이 아니다. z0=2.0>1.645이므로 귀무가설은 기각된다.
계량 규준형 1회 샘플링검사는 실제로는 로트의 표준편차를 정확히 미리 알기 어려우므로, 검사 초기에는 표준편차 모르는 경우(추정 표준편차 이용)의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원료별·기계별과 같이 기술적으로 원인이 뚜렷한 모수적 요인에 따라 로트를 구분하는 것을 층별이라 한다.
합리적인 군으로 나눌 수 있는 경우 X̄관리도의 관리한계는 형태이나, 개별치를 이동범위로 관리하는 X관리도에서는 형태의 계수 E2가 사용된다.
로트 크기 N이 시료 크기 n에 비해 충분히 크면 초기하분포를 이항분포로 근사하여 OC곡선을 계산한다. N과 n이 모두 크고 부적합품률 p가 매우 작을 때는 이항분포를 다시 푸아송분포로 근사한다.
계수치 축차샘플링검사에서 중지값(누적샘플크기의 중지 기준)은 통상 동등한 1회 샘플링검사 시료크기의 약 1.5배로 설정된다. n1=11일 때 1.5×11=16.5를 올림하면 17개가 된다.

2(국가)×3(스포츠) 분할표의 자유도는 (2−1)(3−1)=2이며, 4가 아니다. 주어진 임계치 X²0.95(2)=5.991도 자유도 2에 해당하는 값으로 이를 뒷받침한다.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것은 검정에 사용된 통계량 값이 기각역에 포함되어 귀무가설을 기각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통계량이 모수와 같다거나 귀무가설이 옳다는 의미가 아니다.
모비율의 신뢰구간 폭이 2A(=2.4) 이하가 되도록 하려면 표본크기는 반오차 A를 기준으로 를 만족해야 한다.
A, B가 독립이므로 Ac, Bc도 독립이다. P(Ac∩Bc)=P(Ac)P(Bc)=(1−0.3)(1−0.6)=0.7×0.4=0.28이다.
계량형 검사는 실제값을 측정하므로 계수형 검사보다 훨씬 적은 시료로도 동일한 판별력을 얻을 수 있어, 두 방식의 시료 크기가 비슷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계량형이 더 정밀한 측정기를 요구하고 검사설계가 더 복잡하며, 단위 검사시간은 계수형이 더 짧다는 설명은 옳다.
총괄생산계획에서 생산율(생산성) 자체를 수요변동에 맞춰 조정하는 전략은 잔업·조업단축을 활용하므로 이때 고려되는 비용은 잔업수당이다. 재고유지비는 재고 조정 전략, 해고비용은 고용수준 조정 전략에서 고려되는 비용이다.
단일 공급자는 품질 균일, 규모의 경제, 신제품 개발 협력에 유리하지만, 문제 발생 시 대체 공급선이 없어 공급자 교체가 어렵다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다.
워크샘플링에서 상대오차를 이용한 표본크기는 이다. u=1.96, p=0.25, e=0.10을 대입하면 n=1.96²×0.75/(0.25×0.01)=2.8812/0.0025≈1152회이다.
지수평활법 F4월=F3월+α(A3월−F3월)=500+0.2×(540−500)=500+8=508개이다.
화살표(⇨) 기호는 작업대상물의 이동(운반)을 나타내며, 검사나 가공 도중 작업장 내에서 작업자에 의해 짧게 이루어지는 이동은 별도로 운반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휠라이트(Wheelwright)는 생산과업의 우선순위 평가 절차를 전략사업 단위 인식 → 과업기준 및 측정의 정의 → 전략사업 우선순위 결정 → 전략사업 우선순위 평가의 4단계로 제시하였다. 평가 대상이 되는 사업단위를 먼저 확정하고 그 단위를 재는 기준과 척도를 정해야 순위를 매길 수 있으며, 매긴 순위의 타당성 평가가 마지막에 온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20.8%」와 「26.3%」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외경법 여유율은 으로 계산한다. 100/(480−100)=100/380≈26.3%이다.
노동력·설비·물자·공간 등 생산자원을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얼마나 사용할지 주·일·시간 단위로 정하는 계획은 일정계획이다.
공정별(기능별) 배치는 다양한 제품을 소량으로 유연하게 생산하기 위해 범용설비를 기능별로 모아 배치하는 방식이다. 흐름생산, 제품중심 배치, 소품종 대량생산은 오히려 제품별(라인) 배치의 특징이다.
MRP의 주요 기능은 재고수준 통제, 우선순위 계획(우선순위 통제), 생산능력 소요계획(능력 통제)이다. 작업순위 통제(작업 배정·디스패칭)는 현장통제(shop floor control)의 기능이지 MRP 고유 기능이 아니다.
품종별 한계이익(공헌이익)을 산출해 고정비와 대비, 손익분기점을 구하는 방식은 제품 개별로 분석하므로 개별법이라 한다.
GT(그룹테크놀로지) 배치는 유사부품군을 셀 단위로 모아 자재흐름을 원활히 하고 준비시간과 재공품 재고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나, 작업공간을 확대시키는 것은 GT 배치의 이점이 아니다(오히려 공간이 절감된다).
공급업체 직원이 구매기업 공장에 상주하며 적정 재고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은 JIT-Ⅱ 시스템이다.
PTS법은 미리 정해진 기본동작 요소시간을 결합해 표준시간을 산정하므로 레이팅이 불필요하고 전문지식이 요구되지만, 동작 단위로 세밀하게 분석하기 때문에 시간연구법보다 작업방법 개선 기회가 오히려 많다. "개선 기회가 적다"는 설명이 틀렸다.
설비종합효율에서 일시정지(순간정지)로스와 속도저하로스는 성능가동율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다. 고장로스·작업준비조정로스는 시간가동율을, 불량수정로스·초기수율로스는 양품율을 저하시킨다.
시스템의 기본 속성은 집합성, 관련성, 목적추구성, 환경적응성 등으로 설명되며, "기능성"은 이러한 시스템 속성 목록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정주문량(Q) 모형은 재주문점 도달 시 정해진 양을 주문하지만 수요변동으로 조달기간 중 수요량이 달라지므로 최대재고수준이 항상 일정하지는 않다. 주문주기가 일정하다거나 재고를 계속 실사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오히려 정기발주(P) 모형에 가깝다.
설비보전 조직의 기본유형은 집중보전, 지역보전, 절충보전 세 가지이며, "분산보전"은 표준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단속생산은 주문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소량으로 생산하는 방식이므로 다품종소량생산이 대표적 특징이다.
단일기계에서 평균 납기지체(평균흐름시간)를 최소화하려면 최단작업시간(SPT) 우선법칙을 사용해야 한다. 존슨의 규칙은 2대의 기계로 구성된 흐름작업(flow shop) 일정계획에 쓰이는 방법으로 단일기계 문제와는 관계가 없어 이 설명이 틀렸다.
MTBF와 같은 연속적인 수명 데이터를 기초로 로트의 합부를 판정하는 것은 계량형 샘플링검사이다.
제품 품질은 설계단계에서 크게 좌우되며, 설계품질(목표품질)이 낮으면 제조단계의 노력만으로는 좋은 품질시스템을 만들기 어렵다. "제조단계에서 약간만 노력하면 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정시중단시험(고장품 미교체)에서 지수분포 고장률의 최우추정치는 총 가동시간(고장난 부품의 고장시간 합+생존부품의 관측시간)에 대한 고장수의 비로 구한다: .

경험적 고장률은 구간 내 고장개수를 구간 시작 시점의 잔존개수와 구간 폭의 곱으로 나눈 값이다. 500시간 시점의 잔존수는 개이고, 500~1000시간의 고장은 30개, 구간 폭은 500시간이다. 따라서 이다.
와이블 확률지는 중단(censored) 데이터도 순위를 보정(중앙순위·평균순위 조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중단된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틀리다. 지수분포(형상모수=1)도 와이블의 특수한 경우로 표현 가능하며, lnt와 lnln(1/(1−F(t)))의 직선관계로 모수를 구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강도−부하의 차 D의 평균은 50000−25000=25000이며, 요구 신뢰도 0.999는 P(u>−3.1)=0.999에서 로 구해진다. 이므로 이다.
지수분포에서 신뢰도 R(t)=e−λt이며, MTBF=1/λ 시점에서는 λt=λ×(1/λ)=1이 되어 R(MTBF)=e−1이다.
고장나기 전까지의 평균수명은 비수리계 부품에 사용하는 MTTF(Mean Time To Failure)이다. MTBF는 수리계 시스템의 평균고장간격을 의미한다.
이미 300시간을 사용한 조건부 신뢰도는 R(330)/R(300)이다. 정규분포(평균300, σ30)에서 R(300)=P(Z>0)=0.5, R(330)=P(Z>1)=1−0.8413=0.1587이므로 조건부신뢰도=0.1587/0.5=0.3174=31.74%이다.
중앙순위법(베르나르 근사) MRi=(i−0.3)/(n+0.4)이다. i=6, n=8을 대입하면 (6−0.3)/(8.4)=5.7/8.4≈0.679, 즉 약 68%가 된다.
지수분포를 따르는 다수(N이 매우 큼)의 부품이 일정시간 T 동안 일으키는 고장건수 C는 평균 NλT인 푸아송분포를 따른다.
2단위 대기(cold standby) 시스템의 신뢰도는 이다. λAt=1.0, λBt=1.5를 대입하면 0.3679+2×(0.3679−0.2231)=0.3679+0.2896≈0.657이다.
정시중단(3개 고장, 나머지 7개는 260시간 동안 생존) 가속조건 평균수명은 시간이다. 가속계수 2.31을 곱하면 정상전압에서의 평균수명은 805×2.31≈1859.55시간이다.





블록도에서 A, B, C가 모두 병렬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스템은 세 부품이 전부 고장 나야 고장 난다. 따라서 정상사상 아래에 A, B, C를 입력으로 갖는 AND 게이트 하나를 둔 FT도가 맞다. 같은 배치라도 OR 게이트로 그리면 셋 중 하나만 고장 나도 시스템이 고장 나는 직렬 구조를 뜻하므로 블록도와 맞지 않는다.
가용도 A=MTBF/(MTBF+MTTR)이며 MTBF=1/0.005=200시간이다. 0.990=200/(200+MTTR)에서 200+MTTR=202.02, MTTR≈2.0202시간이다.
욕조형 고장률 곡선에서 초기 고장기는 제조 결함이나 불량 부품으로 인한 고장이 집중되는 시기로, 디버깅·번인 스크리닝을 통해 불량 부품을 사전에 걸러내야 한다.
동일 신뢰도 2개 병렬결합 시스템 신뢰도는 Rsys=1−(1−r)²이다. 0.95=1−(1−r)²에서 (1−r)²=0.05, 1−r=√0.05≈0.2236, r≈0.7764이다.
보전도 정의의 전제 조건에는 보전성 설계, 보전자의 자질(기량), 설비 및 예비품의 정비체계 등이 포함되지만, 보전예방(MP)·사후보전(BM)과 같은 보전방식의 구분 자체는 "주어진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직렬시스템에서 부품 i의 신뢰도에 대한 민감도(∂Rsys/∂Ri)는 나머지 부품 신뢰도의 곱과 같다. 0.85 부품을 제외한 곱 0.90×0.95=0.855가 가장 커서 신뢰도 0.85인 부품이 시스템 신뢰도에 가장 민감하다.
모든 서브 아이템에 존재 가능한 결함모드를 조사하고 그 영향을 정성적으로 확인하는 신뢰성 분석 방법은 FMEA이다. FMECA는 여기에 치명도(정량적 순위)까지 더한 방법이다.
샌더스가 제시한 현대 표준화의 목적은 무역장벽 제거, 안전·건강·생명 보호, 소비자 및 공동사회 이익 보호 등이며,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 구축"은 표준화의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표준화는 오히려 소품종화·호환성을 지향한다).
KS Q ISO 9001:2015에서는 2008년판의 "적용 제외(exclusion)" 개념 대신 "적용 가능성" 개념을 사용하며, 문서화된 정보·외부공급자·제품 및 서비스 등의 용어를 사용한다. ※ 2015년판은 8원칙을 7원칙으로 축소하고 품질매뉴얼·경영대리인 요구사항을 삭제했다.
사내표준화는 실행 가능하고 구체적·객관적이며 장기 방침 하에 추진되어야 하고, 공정변화에 대한 기여비율이 큰 것부터 우선 적용해야 한다. "기여비율이 작은 것부터 시도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물리적 기능은 검사·시험이 가능하고 재현성 있는 "구체적" 기능을 의미하므로 이를 "형이상학적 기능"이라 표현한 것은 서로 모순되어 틀린 설명이다. 물리적 기능과 정서적 기능이 업종별로 비중이 다르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품질보증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이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에 있음을 보증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단순히 합부판정이나 검사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게하니 교수의 품질가치사슬에서 최고 정점에 있는 전략종합품질은 시장창조종합품질과 시장경쟁종합품질로 구성된다.
히스토그램은 데이터의 산포 형태 파악, 공정능력 파악, 규격과 비교한 공정 현황 파악에 주로 사용된다. 불량대책 및 개선효과의 확인은 개선 전후 비교나 관리도·파레토도 등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히스토그램의 주된 작성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품질코스트는 예방코스트, 평가코스트, 실패코스트(내부·외부)의 3(4)가지로 구분되며, "구입코스트"는 품질코스트의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품질분임조(QC circle) 활동은 현장 소집단이 자발적으로 품질개선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품질관련 소집단활동이다.
허츠버그의 동기-위생이론에서 임금·지위는 위생요인에 해당하며, 인정·성취·성장·자기실현 등이 만족(동기)요인이다.
KS Q ISO 9001:2015의 7대 품질경영원칙은 고객중시, 리더십, 인원의 적극참여, 프로세스 접근법, 개선, 증거기반 의사결정, 관계관리이다. 리스크기반 사고는 표준 전반에 적용되는 핵심 개념이지만 7대 원칙 중 하나로 명명되지는 않는다.
공정능력지수 이다.
공차는 규격상한과 규격하한의 차(총 허용변동)로 정의되며, 통상 설계 요구사항에 따라 정해진다. 공정 표준편차의 2배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명은 근거가 없어 틀리다.
KS A 0006:2014에 따른 시험장소의 상온·상습 기준은 온도 5~35℃, 습도 45~85%이다.
관리목적의 분석·평가측정에는 환경조건, 제조설비, 자재·에너지에 대한 측정 등이 포함되며, 시험·연구를 위한 측정은 관리목적이 아닌 연구개발 목적의 측정활동이다.
제조물책임법은 결함이 있는 제품에 대해 제조·유통·판매 관련자가 배상책임을 지도록 규정한 것으로, 모든 제품의 품질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게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 2017년 개정으로 징벌적 손해배상(3배), 공급자 책임, 결함 추정 규정이 신설되었다.
장래·미지의 문제에 대한 정보를 상호 친화성에 따라 정리해 문제를 명확히 하는 신QC 7가지 기법은 친화도법으로, 고안자의 이름을 따 KJ법이라고도 한다.
TQC의 3대 기능별 관리는 통상 원가관리, 일정관리, 품질보증(품질관리)으로 구성되며, 자재관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4개 제품×10개씩 총 40개 단위에서 부적합수 합계는 2+1+3+2=8개이다. 단위당 기회수를 1로 볼 때 DPMO=(8/40)×1,000,000=200,000이다.
품질비용은 예방·평가·실패(내부/외부)코스트로 구성되며, 직접 노무비는 제조원가 항목이지 품질비용 항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