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기사 필기] 19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9년 1회차
라틴방격법의 유효반복수는 ne=N/(1+Σ요인자유도)로 구한다. 5×5 라틴방격에서 총실험수 N=25이고, A2B4C3 조합의 점추정에는 행(A)·열(B)·처리(C) 3개 요인이 모두 관여하며 각 자유도는 5-1=4이다.
따라서 ne=25/(1+4+4+4)=25/13이다.
망소특성(SN비, smaller-the-better)은 측정값이 작을수록 좋은 특성으로, 손실이 yi2에 비례한다.
SN비는 로 정의되며, 평균제곱값이 작을수록 SN비가 커지도록 음의 로그를 취한다.

계수치(0·1) 데이터의 분산분석에서 총제곱합은 이다. 부적합품수의 총합은 개이고 총 검사개수는 개이다. 따라서 이다.
3k형 직교배열표에서 두 열의 교호작용은 기본표시를 모듈로 3 연산으로 곱해 구하며, 결과의 첫 문자 지수가 1이 되도록 전체를 제곱해 정규화한다.
A(ab²)×C(ab²c²)를 곱하면 a²b¹c²이고 이를 제곱해 정규화하면 ab²c가 되며, A×C²는 c로 정리된다.
따라서 교호작용이 나타나는 두 열의 기본표시는 ab²c와 c이다.
실험 전체를 몇 개의 블록으로 나누어 배치함으로써 실험횟수를 늘리지 않고도 실험의 정도를 높이는 기법은 교락법이다.
교락법은 고차 교호작용을 블록차와 교락시켜, 관심 있는 효과의 정밀도를 유지하면서 블록 간 불균일성의 영향을 제거한다.
지분실험 C(AB)는 A(4수준), B(3수준) 조합마다 C(2수준)가 지분되는 구조이므로 VC(AB)=ab(c-1)=4×3×1=12이다.
반복 3회이므로 오차자유도는 Ve=abc(r-1)=4×3×2×2=48이다.
반복 없는 3요인 실험(모두 모수)에서 두 요인의 교호작용 자유도는 각 요인 자유도의 곱이다.
A(l=3), C(n=2)이므로 VA×C=(l-1)(n-1)=2×1=2이다.

반복 r회인 22형에서 교호작용 효과는 이다. 셀 합은 , , , 이다. 따라서 이다.
실험 환경을 균일한 부분으로 나누어 그 안에서 실험함으로써 오차를 줄이고 신뢰도를 높이는 원리는 블록화의 원리이다.
반복·랜덤화·직교화는 각각 오차 추정, 편의 제거, 요인 간 독립적 정보 추출을 위한 원리로 블록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완전확률화계획법은 실험재료가 동질적일 때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재료가 이질적인 경우에는 오히려 층별(블록화) 설계가 더 효과적이다.
따라서 실험재료가 이질적인 경우에도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완전확률화계획법의 장점이 아니다.
오차의 등분산성(균일성)을 검정하는 대표적 방법은 Hartley법과 Bartlett법이며, R관리도로 군내 산포의 안정성을 관리적으로 살펴보는 방법도 활용된다.
Satterthwaite법은 분산이 다른 두 표본을 비교할 때 근사 자유도를 구하는 방법으로, 등분산 가정 자체를 검정하는 기법이 아니다.
세 수준의 반복수가 각각 6, 5, 4로 서로 달라 오차자유도는 총데이터수-수준수=(6+5+4)-3=12이다.
μ1-μ2의 95% 신뢰구간은 로 구성된다.

모수요인 A와 변량요인 B의 혼합모형에서 A의 수준 간 차이를 검정할 때는 A×B 교호작용의 평균제곱을 오차 대신 분모로 사용한다.
따라서 F검정의 분모자유도는 교호작용의 자유도인 (l-1)(m-1)이다.
측정치 y1,…,yn에 정수계수 c1,…,cn을 곱하여 합한 1차식 L=Σciyi는 선형식(선형결합)이라 한다.
대비(contrast)는 이 선형식 중 계수의 합이 0인 특수한 경우이다.

블록별 합은 블록1이 , 블록2가 이고 총합은 , 데이터 수는 6이다. 수정항은 이다. 난괴법에서 블록 제곱합은 이다.
L16(215)표에서 4수준 요인 A는 3개 열(자유도3)을 차지하고, 2수준 요인 B·C·D·F는 각 1개 열씩 4개 열을 차지한다.
교호작용 A×B는 3개 열, B×C·B×D는 각 1개 열씩 필요하므로 배치에 사용된 열은 3+4+3+1+1=12개이고, 전체 15열 중 나머지 3개 열이 오차항이 되어 Ve=3이다.

1차 단위가 변량요인 R(반복블록)과 모수요인 A(3수준) 하나로만 구성된 일원배치이고, 여기에 2차 단위로 모수요인 B(4수준)를 나누어 배치한 구조이다.
이는 1차 단위가 일원배치인 단일분할법에 해당한다.
반복 없는 2요인실험(A모수 5수준, B변량 4수준)에서 변량요인 B의 분산성분 추정값은 σ̂B²=(VB-Ve)/a로 구하며, 이때 a는 상대 요인(모수요인 A)의 수준수이다.
따라서 σ̂B²=(VB-Ve)/5이다.
abc, a, b, c 4개 조합으로 실시하는 2³형 1/2 일부실시법은 정의대비 I=ABC를 사용한다.
B의 별명은 B×I=B×ABC=AB²C=AC(B²=1)이므로 B와 별명관계에 있는 요인은 AC이다.
결정계수 r²은 총제곱합 중 회귀로 설명되는 비율로 r²=SR/Syy이다.
62.0/65.5≈0.947이다.
10개 도매업소(층)마다 슈퍼마켓을 5개씩 뽑는 방식은 모집단을 이질적인 층으로 나눈 뒤 각 층에서 표본을 추출하는 층별 샘플링이다.
취락샘플링은 층 전체를 통째로 뽑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이 사례와 다르다.
이상적인(완전 대칭인) 정규분포에서는 중앙치, 평균치, 최빈값이 모두 분포의 중심에서 일치한다.
부적합수(계수형 포아송 데이터)의 신뢰구간은 정규근사로 μ̂±u0.975√μ̂ 형태로 구한다.
c=16이므로 16±1.96×√16=16±7.84, 즉 약 8.2~23.8개이다.
임계부적합품률은 검사비용과 부적합품 혼입손실이 같아지는 지점으로, p0=검사비용/손실비용이다.
1000/1500≈0.67이다.
KS Q ISO 2859-1의 AQL 지표형 샘플링검사에서 100 아이템당 부적합수(defects per hundred units) 검사는 부적합수가 드물게 발생하는 계수형 데이터를 다루므로 푸아송분포에 기초한다.
관리한계를 연장 적용하면 UCL=23.50+0.73×3.09≈25.76, LCL=23.50-0.73×3.09≈21.24이다.
X̄=20.26은 LCL보다 낮아 관리한계를 벗어나므로 이상원인을 규명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
검정 결과 모상관계수 ρ≠0으로 나왔다는 것은 귀무가설 H0:ρ=0이 기각되었다는 뜻이다.
즉 두 변량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OC곡선은 로트의 부적합품률과 합격확률의 관계를 나타내며, 초기하·이항·포아송분포로 합격확률을 구할 수 있다.
다만 OC곡선을 사용해도 나쁜 로트가 우연히 합격할 위험(소비자 위험)은 항상 존재하므로, 나쁜 로트를 합격시키는 위험은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계량 규준형 시료크기는 n=((Kα+Kβ)σ/|m1-m0|)²로 구한다.
((1.64+1.28)×10/20)²=1.46²≈2.13이므로 안전 측으로 올림하면 n=3개이다.

표에서 남자는 30세 미만 250명·30세 이상 200명, 여자는 30세 미만 100명·30세 이상 450명으로 합계 1000명이다. 여자이거나 30세 이상일 확률은 이므로, 이를 0.45로 본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는 , , 으로 모두 맞다.
L-S관리도(최대치-최소치 관리도)의 중심선은 (L̄+S̄)/2이며, 관리한계는 중심선 ± A9R̄로 구한다.
중심선=(6.443+6.417)/2=6.430, A9R̄=1.36×0.0274≈0.037이므로 UCL≈6.467, LCL≈6.393이다.
모부적합품률을 표본에서 추정할 때는 표본 크기 n을 기준으로 p̂=x/n을 사용한다.
로트 크기 N은 유한모집단수정계수를 쓰는 경우에만 관여하며, p̂ 자체의 정의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유의수준 α는 귀무가설이 참인데도 이를 기각할 확률, 즉 제1종 오류의 확률이다.
검출력은 실제 공정에 이상이 있을 때 이를 발견해 낼 확률(1-β)이며, 가로축에 공정이상의 크기, 세로축에 검출력을 잡은 것이 검출력 곡선이다.
합격시키고 싶은 로트가 불합격될 확률은 검출력 곡선이 아니라 생산자위험(OC곡선) 개념에 해당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적합도 검정의 기대도수는 귀무가설을 전제로 계산한 이론적 값이며, 기대도수 전체 합은 관측도수 전체 합과 같다.
관측도수의 평균이 기대도수라는 설명은 기대도수의 정의와 다르므로 틀렸다.
모평균의 99% 신뢰구간은 x̄±u0.995·s/√n로 구한다.
98.87±2.58×8.56/√120≈98.87±2.016, 즉 약 96.85만원~100.89만원이다.

원료 A는 평균이 75.1이므로 , 이다. 원료 B는 평균이 75.5이므로 , 이다. 따라서 이다.
모집단의 분산이 알려져 있을 때 표본평균으로 모평균을 검정하려면 정규분포(Z검정)를 이용한다.
분산이 미지일 때는 t분포를 사용하는 것과 대비된다.
관리계수 Cf는 군간변동과 군내변동의 상대적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Cf가 1보다 작으면 군간변동에 비해 군내변동이 커서 층별(군구분)이 잘 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Cf=0.67<1이므로 군구분이 나쁘다고 판정한다.
계량형 축차 샘플링검사(KS Q ISO 8423)에서 하한규격이 주어진 경우 합격판정치는 A=hA·σ+g·σ·ncum 형태로, hA와 g에 표준편차 σ를 곱해 실제 척도로 환산한다.
예지보전은 설비의 상태를 진단·감시하여 이상 징후가 나타날 때만 정비하는 방식으로, 불필요한 예방보전을 줄이면서 고장을 미연에 방지한다.
일정한 주기에 의해 부품을 교체하는 것은 시간기준 예방보전(정기보전)의 특징이지 예지보전이 아니다.
웨스팅하우스법은 숙련도(Skill), 노력도(Effort), 작업환경(Condition), 일관성(Consistency) 4가지 요소로 작업수행도를 평가한다.
작업의 난이도는 이 평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OPT는 애로공정(제약자원)이 시스템 전체의 산출량과 재고를 결정한다고 보고, 애로공정을 중심으로 전체 제약을 고려해 일정을 수립하는 기법이다.
OPT는 공정의 능력균형이 아니라 자재 흐름의 균형을 중시하므로 능력을 균형화시킨다는 설명은 틀렸다.
메모모션 스터디는 저속 촬영으로 장시간·불규칙 주기의 작업이나 집단작업을 분석하는 데 적합하다.
사이클타임이 극히 짧은 작업은 오히려 초고속 미세동작분석(마이크로모션 스터디)의 대상이므로 메모모션에는 적합하지 않다.
수요예측 방법에는 회귀분석, 시계열분석, 전문가의견법(델파이법 등)이 있다.
분산분석(ANOVA)은 집단 간 평균 차이를 검정하는 기법으로 수요예측 방법이 아니다.
실동시간=3600분×0.8=2880분이므로 개당 정미시간=(2880/576)×1.20=6.0분이다.
외경법 표준시간=정미시간×(1+여유율)=6.0×1.10=6.6분이다.

SPT는 처리시간이 짧은 것부터 처리하므로 제품2(5일) → 제품3(7일) → 제품1(10일) 순이 된다. 완료시간은 각각 5일, 12일, 22일이고 납기는 모두 16일이므로 지체시간은 일, 일, 일이다. 따라서 평균지체시간은 이다.
1990년대 컴퓨터 기술 발전과 함께 기업 전체 경영자원을 통합·관리하기 위한 기업자원계획(전사적 자원관리) 소프트웨어는 ERP이다.
MRP는 종속수요품의 소요량을 정확히 계산해 평균재고를 줄이고, 납기이행을 개선하며, 자재부족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준다.
설비 투자의 최대화는 MRP 도입의 기대 이점이 아니다.

월 수요 40, 42, 55, 38, 45, 50의 평균은 개이고, 편차제곱합이 208이므로 표준편차는 개이다. 발주점은 이므로 이다. 따라서 발주점은 약 105개이다.
도요타생산방식(TPS)이 제거하고자 하는 7대 낭비는 과잉생산, 대기, 운반, 가공, 재고, 동작, 불량(수정)의 낭비이다.
기능의 낭비는 이 7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생산관리의 기본목표는 품질(Q), 원가(C), 납기(D)이다.
개발(Development)은 생산관리의 전통적 기본목표에 포함되지 않는다.
여러 품종 중 대표 품종을 기준품종으로 삼아 그 한계이익률로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방식은 기준법이다.
피셔(M.L. Fisher)가 구분한 공급사슬 유형 중, 재고 최소화와 관련 조직의 효율 극대화를 목적으로 흐름을 조정하는 것은 효율적 공급사슬이다.
수요 예측이 어려운 혁신제품에는 민첩형·반응적 공급사슬이 더 적합하다.
총괄생산계획에서 수요변동에 대응하는 대안에는 고용·해고, 재고수준 조정, 하청생산, 잔업·조업시간 조정 등이 있다.
생산설비 증설은 장기 설비투자 결정으로, 단기적인 총괄생산계획의 대응 수단과는 거리가 멀다.
원재료 공급능력, 노동력, 설비능력 등의 제약 하에서 이익을 최대화하는 제품별 생산비율을 정하는 것은 제품조합이다.
TPM의 목적은 설비종합효율 극대화를 위해 6대 로스를 제로화하고, 설비와 인간(작업자)의 체질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다.
안전재고 확보는 재고관리의 목표이지 TPM의 목적이 아니다.
자재가 공정에 들어오는 지점과 작업·검사기호만으로 공정 전체 흐름을 나타내는 도표는 작업공정도표(Operation Process Chart)이다.
운반·저장·정체 기호까지 포함하는 흐름공정도표와 구분된다.
시장수요를 예측해 불특정 다수 고객을 대상으로 미리 대량생산하는 방식은 계획생산(Make-to-Stock)이다.
집중구매는 본사가 일괄적으로 구매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대량구매를 통한 가격 협상력은 높지만 현장의 긴급수요·구매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기는 분산구매보다 어렵다.
분산구매에 비하여 구매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은 집중구매의 특징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FMEA는 하나하나의 고장모드를 분석해 그 영향을 평가하는 귀납적 기법이며, 관문·사상기호로 나뭇가지 모양의 그림을 그려 고장의 원인을 추적하는 것은 FTA이다.
따라서 이 설명은 FMEA와 FTA의 정의가 뒤바뀌어 있어 틀렸다.
안전계수는 SF=(μy-nyσy)/(μx+nxσx)로 정의된다.
1.52=(μy-2×0.4)/(1+2×0.4)에서 μy=1.52×1.8+0.8≈3.54이다.
10개 부품이 직렬로 연결된 시스템의 고장률은 각 부품 고장률의 합이므로 λ계=10×0.02=0.2/시간이다.
MTBF=1/λ계=1/0.2=5시간이다.

구간 고장률은 로, 구간 시작 시점의 잔존 개수를 분모로 쓴다. 4시간 시점의 잔존 개수는 개이고 4~5시간 구간의 고장은 9개, 구간 폭은 1시간이다. 따라서 이다.
고장난 부품을 교체하며(정상 가동상태 유지) 미리 정한 시간 t0에서 시험을 중단하는 방식은 정시중단시험이며, 이 경우 총 가동시간은 n×t0로 일정하다.
고장률 추정값은 λ̂=r/(n·t0)이다.

신뢰성 시험은 MTBF 등 신뢰성 척도의 추정, 설정된 신뢰성 요구조건의 충족 여부 확인, 설계상 약점의 발견, 제조품의 수입검사·보증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제시된 네 항목이 모두 이에 해당하므로 전부가 정답이다.
수리 가능한 기기의 가용도는 A=μ/(λ+μ)로 구한다(λ:고장률, μ:수리율).
A=0.1/(0.01+0.1)≈0.91이다.
욕조곡선의 우발고장기는 고장률이 시간에 관계없이 거의 일정한 구간으로, 이러한 무기억성(memoryless) 특성을 갖는 지수분포로 수명을 모형화한다.





정상사상이 OR 게이트로 A, B, C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셋 중 하나만 고장나도 시스템이 고장난다. 뒤집어 말하면 A, B, C가 모두 정상이어야 시스템이 작동하므로 신뢰성 블록도는 세 부품을 차례로 이은 직렬 구조가 된다. FT의 OR 게이트는 직렬, AND 게이트는 병렬에 대응한다.
와이블 확률지는 가로축에 ln t, 세로축에 이중로그 lnln(1/(1-F(t)))를 사용하여 형상모수와 척도모수를 직선의 기울기와 절편에서 읽어낼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10℃ 법칙에서 가속계수는 온도 10℃ 상승마다 배가되므로, 가속온도(100℃)와 정상온도(50℃)의 차이 50℃에 대한 총 가속계수가 32로 주어져 있다.
정상조건 수명=가속시험 수명×가속계수=1500×32=48000시간이다.
중앙값순위법에 의한 불신뢰도는 F(ti)=(i-0.3)/(n+0.4)로 근사한다.
n=10, i=1이므로 (1-0.3)/(10+0.4)=0.7/10.4≈0.067이다.
신뢰도 배분은 시스템의 신뢰성 목표를 서브시스템·부품 단위로 나누는 설계 초기 활동으로, 신뢰도 블록다이어그램을 바탕으로 한다.
과거 고장률 데이터가 반드시 있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데이터가 없는 신규 설계 단계에서도 공학적 판단으로 배분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MTBF가 θ인 동일 부품 3개가 병렬로 연결된 시스템의 MTBF는 θ(1+1/2+1/3)이다.
50000×(1+0.5+0.3333)≈91666.67시간이다.
와이블분포의 순간고장률은 λ(t)=(m/η)((t-r)/η)m-1이다(m:형상모수, η:척도모수, r:위치모수).
m=4, η=1000, r=1000, t=1500이면 λ(1500)=(4/1000)×(500/1000)³=0.004×0.125=0.0005/시간이다.
n개 중 k개 이상이 작동해야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 n중k 시스템의 신뢰도는 각 부품이 독립적으로 성공·실패하는 이항분포로 표현된다.
와이블분포의 고장률 함수는 형상모수 m<1이면 감소형, m=1이면 일정형(지수분포), m>1이면 증가형이다.

수리시간이 대수정규분포를 따르므로 로 표준화한다. 이고, 소수 셋째자리 이하를 버리면 이다. 표에서 의 상측확률이 0.0838이므로 이다.
신뢰도 R(t)와 불신뢰도 F(t)는 서로 여사건 관계이므로 F(t)=1-R(t)이다.
신뢰성 샘플링검사에서 λ0은 합격시키고 싶은 고장률 수준(ARL, Acceptable Reliability Level), λ1은 불합격 로트에서 허용 가능한 고장률 상한(LTFR, Lot Tolerance Failure Rate)을 나타낸다.
SWOT 분석은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4가지 항목을 다룬다.
근심(trouble)은 SWOT 분석의 구성 항목이 아니다.
동일한 직장 내 구성원들이 자주적으로 품질경영활동을 수행하는 조직론적 방법은 품질분임조(QC서클)이다.
제품의 일반목적과 구조는 유사하나 특정 용도에 따라 구분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는 표준화 용어는 형식(type)이다.
등급은 품질수준 차이, 종류는 용도 유사와 무관한 품목 구분에 쓰인다.
예방비용과 평가비용을 늘리면 실패비용이 줄어드는 상충관계가 있으나, 총품질비용을 최소화하는 지점이 반드시 예방비용+평가비용=실패비용이라는 등식을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총품질비용 최소화는 세 비용의 합이 최소가 되는 균형점을 찾는 문제이지, 특정 등식이 성립해야 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공정능력지수는 Cp=(USL-LSL)/6σ이다.
(8.550-8.500)/(6×0.015)=0.050/0.090≈0.556이다.
상관계수가 음수(-0.9)라는 것은 한 변량이 증가할 때 다른 변량이 감소하는 경향, 즉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회장이 직접 고객 상담요원으로 봉사하고, A/S 센터에서 고객과 대화하며, 결재서류에 고객결재란을 두어 고객 입장에서 의사결정을 평가하게 하는 것은 모두 고객의 요구를 경영의 출발점으로 삼으려는 활동이다. 따라서 임직원에게 고객지향적 사고를 불어넣기 위한 노력에 해당한다.
실제로 제조된 물품이 설계품질에 어느 정도 합치하는지를 나타내는 완성품질은 제조품질(적합품질)이다.
제조업자가 합리적인 대체설계를 채용했더라면 피해나 위험을 줄이거나 피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채용하지 않아 제조물이 안전하지 못하게 된 경우는 설계상의 결함에 해당한다.
제조상의 결함은 제조·가공 과정에서 원래 설계와 다르게 만들어진 경우를 말한다.
게이지 R&R은 측정시스템 분석으로, DMAIC 중 측정(Measure) 단계에서 수행하는 활동이지 개선(Improve) 단계 활동이 아니다.
따라서 게이지 R&R은 개선 단계에 포함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품질, 원가, 수량·납기 등 경영 기본요소별 전사적 목표를 정해 부문 간 업무분담을 적정화하고 부문 횡적으로 제휴·협력하는 활동은 기능별관리이다.
TQM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최대의 만족감과 동기를 얻는 것은 매슬로우의 욕구단계 중 최상위인 자아실현의 욕구에 해당한다.
품질코스트는 예방비용, 평가비용, 실패비용 3가지로 분류한다.
준비비용(set-up cost)은 품질코스트의 3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KS Q ISO 9000:2015에서 시정조치(corrective action)는 이미 발생한 부적합의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를 말한다.
잠재적인 부적합의 원인을 제거하는 조치는 예방조치(preventive action)의 정의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공차가 같은 부품 n개를 조립할 때 조립체 공차는 각 부품 공차의 배가 된다(제곱합의 제곱근 방식).
16개 부품의 조립공차가 10/300이므로 부품 1개의 공차는 (10/300)/√16=(1/30)/4=1/120이다.
KS A 0666(시험장소의 표준상태)에서 표준상태의 기압은 86kPa 이상 106kPa 이하로 규정되어 있어, 90kPa 이상 110kPa 이하라는 수치는 실제 규정과 다르므로 틀렸다.
온도(20·23·25℃)와 습도(50%·65%) 조건, 그리고 이들을 조합한 상태를 표준상태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다.
품질경영시스템은 초기 결함을 찾아 고치는 교정(검사)위주 시스템에서, 원가·능률을 중시하는 비용위주 시스템(통계적 품질관리)을 거쳐, 고객만족을 중심에 둔 고객위주 시스템(TQM)으로 발전해 왔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상정해 가장 바람직한 결과에 이르는 경로를 찾는 신QC 7도구 기법은 PDPC(과정결정계획도)이다.
좋은 측정시스템은 통계적으로 안정된 관리상태에 있어야 하고, 측정 산포가 공차와 공정 산포 모두에 비해 충분히 작아야 한다.
규격폭이 0.03(2.05~2.08)인 경우 계측기 눈금은 통상 공차의 1/10 수준인 0.003 이하까지 읽을 수 있어야 하므로, 0.01까지 읽으면 된다는 설명은 분해능이 부족해 틀렸다.
사내표준의 작성대상은 현재 실행 가능하고 통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준비교체·변환점 관리 등 실제 공정에 기여도가 큰 항목을 우선한다.
현재 실행하기 어려우나 선진국에서 활용하는 기술은 아직 현장에 적용할 수 없는 항목이므로 기여비율이 큰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