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1년 1회차
2요인 계수치 데이터에서 두 오차성분은 , 로 분해한다.
이다.

3수준 요인의 교호작용은 자유도 4를 가지며 직교배열표에서 2개 열(각 자유도 2)에 나뉘어 배치된다.
이다.
모평균 차의 신뢰구간에 0이 포함되면 그 두 수준 간에는 유의한 차가 있다고 할 수 없다.
보기 중 만 구간이 0을 포함하므로 유의한 차가 없다고 판단한다.
실험 전체를 몇 개의 블록으로 나누어 배치하여 동일 환경 내 실험횟수를 줄이는 배치법은 교락법(confounding)이다.
라틴방격법·분할법·다원배치법은 블록으로 나누어 환경변동을 흡수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4수준 요인 A는 2개 열을 묶어 의사수준화해야 하고, 2수준 요인 B·C·D·F 및 그 교호작용까지 배치하려면 충분한 열 수가 필요하다.
L4·L8로는 열이 부족하고, 4수준 요인을 배치하려면 2수준계 배열표인 L16(2)를 사용해 다수준작성법으로 A를 구성한다.
손실함수 에서 기능한계 에서 손실이 수리비 A와 같아지므로 이다.
이므로 원이다.

지분(nested) 구조에서 3단 지분 요인의 합동 제곱합은 각 단계 제곱합의 합으로 구해진다.
이다.



반복 없는 2요인 실험의 결측치는 로 점추정한다. 여기서 A의 수준수 , B의 수준수 , 결측치를 뺀 의 합 , 의 합 , 총합 다. 대입하면 이다.
수준이 랜덤으로 선택되고 기술적 의미를 갖지 못하는 요인은 변량요인이며, 이 경우 주효과 는 확률변수이므로 그 합이 일반적으로 0이 되지 않는다.
모수요인이라면 이 성립하지만 변량요인은 그렇지 않다.
3형에서 두 정의대비의 일반화 교호작용(성분곱, mod 3)을 구하면 블록과 교락되는 세 번째 정의대비를 얻는다.
(지수는 mod 3)이므로 답은 BC이다.
3수준·5수준 요인, 각 조합 2회 반복, 교호작용을 고려하는 경우 오차자유도는 이다.
이다.
2중 교락에서 블록과 교락되는 세 번째 요인은 두 지정 요인의 일반화 교호작용(mod 2, 공통문자 소거)이다.
에서 B, C가 소거되어 가 남으므로 답은 AD이다.

나머지(고차회귀) 제곱합이 유의하지 않으므로 오차에 풀링해 회귀로부터의 제곱합을 만든다. 즉 , 자유도는 다. 따라서 불편분산은 이다.
1차 단위(A)를 블록 반복 2회로, 2차 단위(B)를 그 안에 배치하는 단일 분할법의 데이터 구조식은 1차 오차 와 2차 오차 를 구분해 표시한다.
가 표준 구조식이다.
두 대비가 직교하려면 대응 계수의 곱의 합이 0이어야 한다. 의 계수는 (1,-1,0), 의 계수는 이다.
에서 이다.
정의대비 I=ABC에서 BC의 별명은 이므로 A의 주효과를 구하면 된다. abc가 포함된 블록(ABC=+1)은 a, b, c, abc 네 처리로 구성된다.
이 반분실시 자료에서 A의 주효과 추정식은 이다.
변량요인 A, 반복 r=4일 때 평균제곱의 기댓값은 이다.
이다.
4요인 모두 5수준의 그레코라틴방격에서 오차자유도는 이다.
이다.
난괴법에서 블록요인(변량요인)으로 층별을 잘 하면 오차 산포가 줄어 오히려 정보량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정보량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서술이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반복 없는 3요인 실험에서 두 요인 교호작용의 자유도는 이다.
이다.
KS Q ISO 2859-1에서 까다로운 검사 중 불합격 로트 누계가 5로트에 이르면 검사를 중지하는 것이 규정이며, 10로트가 아니다.
나머지 전환규칙(수월→보통 1로트 불합격, 보통→까다로움 연속 5로트 중 2로트 불합격)은 규정과 일치한다.





이므로 X가 0, 1, 2, 3일 때 Y는 각각 1, 0, 1, 4다. 따라서 다.
인장강도는 망대특성(클수록 좋음)이므로 시료평균이 합격판정치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이므로 이 로트는 불합격이다.
이다.
, 이다.
망소특성에서 은 로트평균 m이 보다 커서 규격을 벗어나는 방향이므로 합격확률은 오히려 50%보다 작아진다.
'합격확률이 최소한 50%보다 크다'는 서술이 방향상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실제로 H0가 옳지 않은데도 H0를 기각하지 못하는 오류는 제2종 오류(β)이다.
제1종 오류는 H0가 참인데 기각하는 오류로 정의가 다르다.
관리계수 가 1보다 크면 층별이 불완전하여 군간(급간) 변동이 군내 변동에 비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므로 급간 변동이 크다고 판정한다.
두 독립표본의 등분산성(산포) 검정은 F검정을 사용하며 χ²통계량을 쓰지 않는다.
선호도·영향여부·성비와 같은 범주형 자료의 독립성·적합도 검정에는 χ²통계량이 쓰인다.
이다.
이다.
대용특성은 원특성 측정이 어려운 경우 부득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무조건 피할 것'이라는 절대적 서술은 관리항목 선정기준과 맞지 않는다.
사용목적과의 관련성, 적합/부적합 반영 능력, 측정 용이성은 표준적으로 인정되는 선정기준이다.
제1종 오류(α)와 제2종 오류(β)는 서로 상충관계로, α를 크게 하면 β는 오히려 작아진다.
'α가 커지면 β도 커진다'는 서술이 관계를 반대로 설명하고 있어 틀렸다.
KS Q ISO 39511 양쪽규격 결합관리에서
절편항의 부호(빼기)와 기울기 항 의 형태가 표준 규정과 일치한다.
포아송 근사 검정통계량 이다.
감소 여부를 보는 단측검정이므로 의 기각역은 이다.
검사비용에 비해 제품이 고가라서 불량 유출 손실이 큰 경우에는 전수검사가 유리하다.
검사항목이 많거나 검사비용을 줄이려는 경우, 생산자 자극이 목적인 경우는 오히려 샘플링검사가 적합하다.
1차로 화차(집락)를 랜덤 추출하고, 그 안에서 다시 인크리먼트를 랜덤 채취하는 방식은 2단계(이단) 샘플링이다.
단순 집락 샘플링과 달리 2차 추출 단계가 있으므로 2단계 샘플링에 해당한다.
이다.
등분산 가정 하의 두 모평균 차 검정(합동 t검정)의 자유도는 이다.
이다.
부분군 채취빈도 증대, 런 등 패턴의 세심한 관찰, EWMA와 같은 민감한 관리도 사용은 작은 변화를 빨리 탐지하는 구체적 방법이다.
'관리도의 작성 과정을 개선한다'는 표현은 구체적 탐지 기법이 아니어서 가장 거리가 멀다.
이며 이다.
이다.

c관리도의 중심선은 시료군당 부적합수의 평균이다. 부적합수의 합은 이고 시료군 수는 9이므로 이다.
필요 간판수는 (d:수요율, L:순환시간, a:용기당 수량)로 구한다.
개이다.
여력의 불균형, 공정간 평준화 미흡, 전후공정 작업시간 차이는 공정대기를 유발하는 대표적 요인이다.
'직렬 공정으로부터 흘러들어 옴'은 공정 구조를 서술한 것일 뿐 대기를 유발하는 원인 자체로 보기 어려워 가장 거리가 멀다.
지수평활법은 의 가중치를 사용하며 과거의 모든 자료가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가중치로 예측에 반영된다.
신제품·유행상품이나 변동이 예견될 때는 감응도를 높이기 위해 α를 크게 하고, 안정적인 수요에는 α를 작게 하는 것이 옳아 나머지 보기는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긴급률법(CR, Critical Ratio)은 잔여시간과 잔여작업시간의 비를 이용해 납기를 명시적으로 고려하는 우선순위 규칙이다.
최단시간법·최장시간법·선입선출법은 처리시간이나 도착순서만 고려하며 납기를 직접 반영하지 않는다.

최단처리시간법은 작업기간이 짧은 순서로 처리하므로 순이다. 완료시간은 C가 2일, A가 5일, D가 11일, B가 18일이므로 평균완료시간은 일이다. 3월 1일 아침 기준 납기는 C 1일, A 5일, D 8일, B 14일이므로 지연은 각각 1일, 0일, 3일, 4일이고 평균납기 지연시간은 일이다.
JIT는 준비교체 '시간'을 단축해 소로트·잦은 교체와 가동률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준비교체 횟수를 줄여 가동률 향상을 추구한다'는 서술은 JIT의 실제 지향(소로트화로 오히려 교체 빈도는 늘리되 시간을 줄임)과 맞지 않아 특징이 아니다.
테일러 시스템은 과업관리, 포드 시스템은 동시관리(컨베이어를 통한 흐름관리)로 특징지어진다.
보기는 이 대응관계를 서로 뒤바꿔 서술하고 있어 틀렸다.
생산 시스템을 포함한 일반 시스템의 공통적 특징은 집합성, 관련성, 목적추구성, 환경적응성이다.
시스템을 설비 자동화나 적품·적량·적시·적가로 한정하는 것은 시스템 개념의 정의로 적절하지 않다.
MRP의 3대 투입자료는 자재명세서(BOM), 재고기록 파일, 대일정계획(MPS)이다.
제품설계도는 이 표준 투입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총 작업시간은 이다. 선후관계를 지키면서 작업장 3개로 나눌 때 애로시간이 가장 짧아지는 배분은 (A, B)=1.1분, (C)=1.0분, (D, E)=0.9분이며 이때 주기시간은 1.1분이다.
라인효율은 , 즉 약 90.9%이다.
품종 수와 품종별 생산량이 모두 중간 정도인 경우에는 뱃치(batch) 시스템이 적합하다.
잡샵은 다품종 소량, 반복·연속시스템은 소품종 대량에 가깝다.
집중구매는 종합구매로 비용을 절감하고 대량구매의 가격·거래조건 이점을 갖지만, 개별 공장의 긴급조달에는 오히려 불리하다.
'공장별 자재의 긴급조달이 용이하다'는 것은 분산(현지)구매의 장점이므로 집중구매의 특성과 맞지 않다.
가공물 제거(리셋)만으로 설비가 정상 복귀되는 일시적 정지는 설비고장과 본질적으로 다른 순간정지 로스이다.
속도 로스, 준비·조정 로스, 공구교환 로스는 각각 다른 유형의 설비종합효율 저해요인이다.
전문가패널법, 델파이법, 중역의견법은 사람의 의견에 기반한 정성적 수요예측기법이다.
시계열분석법은 과거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정량적 기법이다.
워크샘플링은 정해진 간격이 아닌 랜덤한 시점에서 순간적으로 작업상태를 관측하는 것이 원칙이다.
직접·연속 관측이나 정기적 관측은 워크샘플링의 표본추출 방식과 맞지 않는다.
부문보전은 오히려 담당 부서가 특정 설비를 반복 다뤄 그 설비에 대한 습숙(친숙도)이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정 설비에 대한 습숙이 곤란하다'는 것은 집중보전의 단점이지 부문보전의 단점이 아니므로 답이 된다.
ERP 패키지를 활용하면 검증된 Best Practice를 수용해 효율적인 업무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개발기간 장기화, 요구사항 충실 반영, 비정형 예외업무 수용은 오히려 자체개발 방식의 특징에 가깝다.
일정계획의 주요 기능은 작업할당, 부하결정, 작업 우선순위 결정이다.
제품조합은 총괄생산계획(APP) 영역이며 일정계획 고유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낙관계수를 이용해 최선·최악 성과를 가중하는 기준은 허비츠(Hurwicz) 기준이며, 기대화폐가치(EMV)는 각 상태의 확률을 가중한 기대값 기준이다.
'EMV기준이 낙관계수를 사용한다'는 서술이 두 기준의 개념을 혼동하고 있어 틀렸다.
두 손의 동작이 동시에 시작하고 동시에 끝나도록 하는 것은 동작경제 원칙 중 신체 사용에 관한 원칙이다.
정위치 보관은 작업장 배치 원칙, 곡선동작 선호나 한손 사용 관련 서술은 표준 원칙과 어긋난다.
위치모수가 0이고 일 때 신뢰도는 이 되며, 이는 형상모수와 무관하다.
보기는 이를 '불신뢰도가 '이라고 뒤바꿔 서술하고 있어 틀렸다(불신뢰도는 ).
에서 400시간 사용 시 신뢰도는 이다.
이다.
시험결과 해석이나 신뢰성 척도 계산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판정기준을 미리 명확히 정해두어야 하는 고장은 연관고장이다.
부분고장·오용고장·경향고장은 이러한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계수 1회 신뢰성 샘플링에서 표본수는 로 구한다. 이므로 자유도는 4이고 이다.
로 올림하면 390개에 가장 가깝다.
설계 결함, 조립상의 결함, 불충분한 번인은 초기고장기간의 대표적 원인이다.
'불충분한 보전'은 마모고장기(wear-out)에 관련된 원인이므로 초기고장 원인이 아니다.
정시중단방식은 미리 정한 시간이 되면 그 시점까지의 고장수와 관계없이 시험을 중단하는 방식이다.
정수중단방식은 고장 개수를 미리 정해두는 방식으로 정시중단과 구분된다.
병렬 리던던시에서 시스템 신뢰도는 를 만족해야 하며 이다.
이면 로 미달하고, 이면 으로 목표를 충족하므로 6개가 필요하다.
형상모수 m<1은 고장률이 감소하는 초기고장형(DFR)에 해당하며, 이 구간에서 번인(디버깅)이 불량품을 조기에 걸러내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m≥1인 경우는 일정 또는 증가형 고장률로 번인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다.
강도-부하 간섭이론에서 는 평균 , 표준편차 인 정규분포를 따른다.
파괴확률은 이다.
FMEA는 정성적·상향식(bottom-up) 고장분석 방법으로 잠재적 고장을 사전에 감소·제거하는 데 활용된다.
기본사상 중복 시 Boolean대수로 결함수를 간소화하는 절차는 FTA의 특징이며 FMEA의 설명으로는 틀렸다.
고유 가동성(inherent availability)은 로 정의된다.
이는 순수하게 고장·수리시간만 고려한 척도로 물류지연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와이블분포는 형상모수 값에 따라 감소·일정·증가 등 다양한 고장률 패턴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유연한 분포이다.
따라서 실제 제품의 고장률이 어떤 패턴을 따르는지 사전에 알기 어려운 경우 와이블분포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수분포에서 r개 고장 발생 시 관측을 중단하는 정수중단시험의 평균수명 양쪽 신뢰구간은 자유도 2r을 사용한다.
가 표준 형태이다.
직렬계 지수분포 시스템은 를 만족해야 한다.
에서 이므로 시간이다.

지수분포의 평균수명은 총동작시간을 고장개수로 나누어 추정한다. 정상사용온도(25℃)에서는 이다.
가속열화온도(100℃)에서는 이므로 가속계수는 이다.

세 기본사상이 독립적으로 정상사상에 OR로 연결된 구조라면 로 구한다.
로 약 0.0970이다.
동일 부품 4개로 구성된 2-out-of-4 구조의 평균수명은 이다.
시간으로 약 108hr이다.
신뢰성 배분은 전체 시스템에 요구되는 신뢰도 목표값을 서브시스템 또는 더 낮은 수준 아이템의 신뢰도 목표값으로 배정하기 위한 활동이다.
계약 만족을 위한 시험이나 개발위험 평가시험은 각각 신뢰성 인정시험, 개발시험의 목적에 해당한다.
총시험시간 이다.
평균 고장률 /시간이다.
보전도 함수 M(t)는 고장 발생 후 t시간 내에 수리가 완료될 확률로, 수리는 순간적으로 끝날 수 없으므로 에서는 항상 0이다.
따라서 이다.
수량의 크기를 비교할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그래프는 막대그래프이다.
연관도는 인과관계 정리, 점그래프·꺾은선그래프는 산포나 추세 파악에 더 적합하다.
사내규격을 체계화하여 품질에 대한 정책이 일관되도록 하는 업무는 규격·표준을 정하는 품질설계 단계의 업무이다.
설비보전은 공정관리, 검사·판정기준은 품질보증, 수입관리는 자재관리 영역에 더 가깝다.
본문, 각주, 비고, 그림, 표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시하는 예시는 '보기(example)'의 정의이며, 추록은 표준의 일부를 추가·개정하는 문서를 말한다.
따라서 이 설명은 추록이 아닌 보기의 정의를 잘못 붙인 것이어서 틀렸다.
공정능력지수 판정기준에서 은 공정능력이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분류된다.
1.00~1.33은 통상 '양호(보통)', 0.67~1.00은 '부족', 0.67 미만은 '매우 부족'으로 분류되어 나머지 보기는 등급 표현이 틀렸다.
SWOT 분석에서 S는 강점, W는 약점, O는 기회, T는 위협(Threat)을 의미한다.
따라서 T는 위협이다.
품질비용은 예방비용, 평가비용, 실패비용의 3가지로 분류된다.
준비비용은 이 세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미즈노 박사가 제시한 4가지 관리항목은 기능별 관리항목, 부문별 관리항목, 공정의 관리항목, 신규업무의 관리항목이다.
'생산의 관리 항목'은 이 4가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품질분임조 주제는 구체적이고 조원 공통의 관심사이며 개선 필요성이 있는 문제를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주제를 품질 문제에만 한정하는 것은 아니며 원가, 안전, 능률 등도 대상이 될 수 있어 이 서술은 틀렸다.
KS Q ISO 9000:2015에서 최고경영자가 공식적으로 표명한 품질 관련 조직의 전반적인 의도 및 방향은 품질방침이다.
품질경영, 품질기획, 품질보증은 각각 다른 활동을 지칭하는 별도의 용어이다.
고객관련 조직 내·외부 정보를 통합·분석하여 고객중심 자원을 극대화하고 장기적 고객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은 고객관계관리(CRM)이다.
VOC, QFD, SERVQUAL은 각각 다른 목적의 기법이다.
사내표준은 필요할 때 신속하게 개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정기적인 시기에만 개정하도록 한정하는 것은 사내표준 관리 취지와 맞지 않는다.
성문화, 전 조직원 활용, 경영자의 솔선수범은 사내표준의 일반적 요건에 해당한다.
산업표준화법령상 품질관리담당자 양성·정기교육은 산업표준화법규, 통계적 품질관리기법, 산업표준화와 품질경영의 개요를 다룬다.
'산업표준화 및 품질경영의 추진 전략'은 법정 교육 과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조물 책임법상 제조물은 다른 동산이나 부동산의 일부를 구성하는 경우를 '포함'하여 제조 또는 가공된 동산을 의미한다.
보기에서 이를 '제외'라고 서술한 것은 법률상 정의와 반대되어 틀렸다.
서비스 품질 측정이 어려운 이유는 서비스 품질 개념 자체가 본질적으로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보기는 '개념이 객관적이기 때문에 주관적 측정이 어렵다'고 인과관계를 뒤바꿔 서술하여 틀렸다.
최종 결과를 미리 짐작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 진행 과정에서 얻은 정보로 계획의 정도를 순차적으로 높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거나 중대 사태를 회피하는 기법은 PDPC법이다.
계통도법, 연관도법, 친화도법은 각각 다른 목적을 가진 신QC 7가지 수법이다.

평균 틈새는 구멍의 평균치수에서 축의 평균치수를 뺀 값이며, 각 평균치수는 최대·최소 허용치수의 중앙값이다. 구멍은 , 축은 이다.
따라서 평균 틈새는 이다.
부적합품처리 비용은 불량 발생 이후 처리에 드는 비용으로 실패비용(내부실패비용)에 해당하며 평가비용이 아니다.
수입·공정검사 비용, 계측기 검·교정 비용은 표준적인 평가비용 항목이다.
%R&R이 10% 미만인 경우 계측시스템은 통상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어 그대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8.5%는 이 기준을 충족하므로 계측기 관리가 매우 잘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기술표준은 재질, 치수, 형상과 같이 제품 자체의 물리적 특성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절차'는 업무 수행방법을 규정하는 관리표준 영역이므로 기술표준에 속하지 않는다.
공정 치우침이 없을(중심이 규격 중앙에 있을) 경우 6시그마 수준의 이론적 부적합품률은 약 0.002ppm이다.
흔히 알려진 3.4ppm은 공정 중심이 1.5σ 치우친 경우의 값으로, 치우침이 없는 경우와는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