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필기] 25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5년 2회차
완전도체가 자유공간과 맞닿아 있고, 그 표면 바로 바깥에서 전계가 [V/m]로 측정되었다. 도체 겉면에 실린 면전하밀도는 약 몇 [C/m²]인가?
도체 겉면에서는 전속밀도의 법선 성분이 그대로 겉면에 실린 전하의 밀도가 되므로 로 잡는다. 두 성분은 서로 직각이라 [V/m]이고, 이를 넣으면 이 되어 [C/m²]가 답이다. 은 두 성분을 그냥 더해 14로 본 값, 은 큰 성분 하나만 쓴 값, 은 자릿수를 한 자리 잘못 옮긴 값이다.
①은 면적분이 아닌 선적분이라 자속량과 무관하고, ②의 는 투자율이 다른 두 매질에서 법선 성분이 로 달라지므로 합이 이 되지 않는다. ④처럼 를 곱하면 법선이 아니라 접선 방향 성분을 더하는 셈이라 옳지 않다.
진공 속에서 반지름 5[cm]인 도체구 A를, 안지름 10[cm]·바깥지름 12.5[cm]인 속 빈 도체구 B가 같은 중심으로 둘러싸고 있다. A에 [C]을 주고 B는 대전시키지 않았다면 A의 전위는 약 몇 [V]인가?
45
81
90
99
속 빈 도체구가 중성이면 그 내면에는 가, 외면에는 가 나타난다. 그래서 안쪽 구의 전위는 꼴이 된다. 괄호 안 값이 이고 이므로 전위는 81[V]가 된다. 90은 바깥 구를 아예 없는 셈 친 값, 45는 외면 유도전하 몫을 빠뜨린 값, 99는 가운데 항 부호를 거꾸로 잡은 값이다.
손실이 없는 매질의 고유임피던스가 [Ω]로 측정되었다. 이 매질의 비투자율이 1이고 자계의 세기가 [AT/m]로 주어질 때, 각주파수는 몇 [rad/s]인가?
비투자율이 1이면 고유임피던스는 꼴이 되므로 가 나오려면 , 곧 비유전율은 9다. 따라서 파가 나아가는 빠르기는 [m/s]이고, 주어진 식의 위상 부분 을 보면 임을 알 수 있으므로 , 곧 [rad/s]가 답이다. 은 를 1로 본 값, 은 매질을 아예 무시하고 광속에 를 곱한 값, 은 빠르기를 로 나눠 버린 값이다.
바깥에서 걸어 준 자계에 맞서는 쪽으로 자화가 일어나는 물질을 반자성체라 한다. 자화가 거꾸로 생기니 자화율 이 음수이고, 관계에서 비투자율은 1 을 조금 밑도는 값이 된다.
내부 자속밀도는 이므로 이 1 보다 작으면 같은 를 걸어도 가 진공일 때보다 작아진다. 문제에서 관찰된 현상이 바로 이것이다. 다만 자속을 완전히 밀어내는 것은 아니어서 은 0 이 되지 않고 1 바로 아래에 머문다(비스무트 약 0.99983, 구리 약 0.999994).
나머지를 견주면 이 1 을 조금 넘으면 상자성체(알루미늄·백금 등), 수백~수만에 이르면 강자성체(철·니켈 등)이고, 은 진공·공기처럼 자기적으로 중성인 경우다. 이 0 에 이르는 완전 반자성은 초전도체의 마이스너 효과에서만 나타난다.
정사각형 도선의 한 변이 0.4[m]이고, 여기에 5[A]의 직류가 흐른다. 도선이 이루는 정사각형 중심에서 자계의 세기는 약 몇 [A/m]인가?
2.81[A/m]
5.63[A/m]
7.96[A/m]
11.25[A/m]
유한 길이 직선 도선의 자계 식을 쓰면 각 변이 중심에 기여하는 크기는 이며, 이를 네 변만큼 더하면 이 된다. 값을 넣으면 [A/m]이다. 네 변을 합치지 않고 한 변만 구하면 2.81[A/m], 를 빠뜨리면 7.96[A/m], 계수를 절반으로 보면 5.63[A/m]이 나온다.
권수 200회인 코일에 쇄교하던 자속이 0.5[Wb]에서 0.1[Wb]까지 0.02초 동안 고르게 줄었다. 이 사이 코일 양단에 나타나는 기전력의 크기는 몇 [V]인가?
0.1
20
4,000
800,000
코일에 나타나는 기전력은 쇄교 자속의 시간 변화율에 감은 횟수를 곱한 값, 곧 로 주어진다. 자속 변화율이 [Wb/s]이므로 크기는 4,000[V]이다. 20은 감은 횟수를 곱하지 않은 값, 0.1은 오히려 권수로 나눈 값, 800,000은 권수를 제곱해 곱한 값이다. 식 앞의 음(-)부호는 유도 전류가 자속 변화를 방해하는 쪽으로 흐른다는 뜻이다.
단면적 0.25[m²], 자로의 길이 0.6[m]인 공극의 자기저항은 약 몇 [AT/Wb]인가? (단, 공극의 투자율은 진공의 투자율과 같다고 본다.)
자기저항은 자로의 길이에 비례하고 투자율과 단면적에는 반비례하므로 로 구한다. 값을 대입하면 [AT/Wb]이다. 길이와 단면적을 바꿔 넣으면 , 투자율을 곱하고 나누는 위치를 뒤집으면 , 투자율 상수를 로 잘못 보면 이 나온다.
전속밀도의 시간 변화율이 곧 변위전류밀도이므로 로 쓴다.
를 시간으로 미분하면 가 되고, 코사인 항의 최댓값이 1이므로 이다.
즉 변위전류는 각주파수와 전계 진폭에 각각 1차로 비례해 주파수가 높을수록 커진다. 진폭의 제곱이나 각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지 않고, 각주파수로 나누어지지도 않는다.
정답은 이다.
비유전율 9, 비투자율 1인 손실 없는 매질 속을 평면파가 진행한다. 전계 진폭이 60[V/m]로 측정됐다면 같은 지점에서 자계 진폭은 약 몇 [A/m]인가? (단, 진공의 고유임피던스는 377[Ω]으로 본다.)
0.053
0.16
0.48
1.43
평면파에서는 전계와 자계의 비가 매질의 고유임피던스와 같다. 여기서는 [Ω]이므로 자계 진폭은 0.48[A/m]이다. 0.16은 매질 보정을 잊고 377로 그냥 나눈 값, 1.43은 제곱근을 빠뜨려 9로 나눈 값, 0.053은 비를 거꾸로 세워 377에 3을 곱한 값이다.
반지름 1[cm]인 전선 3가닥을 한 변이 2[m]인 정삼각형의 꼭짓점에 각각 배치한 1회선 송전선로가 있다. 이 선로의 작용인덕턴스는 약 몇 [mH/km]인가?
1.06[mH/km]
1.56[mH/km]
1.11[mH/km]
2.03[mH/km]
세 가닥이 정삼각형을 이루면 등가 선간거리가 한 변의 길이와 같아 이고 이다. 이를 에 넣으면 [mH/km]이다. 내부 인덕턴스분 0.05를 빠뜨리면 1.06, 이를 0.5로 잘못 외우면 1.56, 분모를 으로 쓰면 2.03[mH/km]이 나온다.
소도체 두 개를 짝지어 만들 수 있는 조합은 가지다. 그림에서 , , , 네 조합은 한 변이므로 60[cm], 마주 보는 , 두 조합은 대각선이므로 [cm]다.
기하평균은 여섯 거리를 모두 곱해 6제곱근을 씌운 값이다.
[cm]
역산 검산 — 이고, 여섯 거리의 곱도 이라 같은 값이 복원된다. 비율로 보아도 로 맞아떨어진다. 주어진 반지름 1.5[cm]는 등가반지름을 따질 때 필요한 값일 뿐, 도체 사이 간격만 다루는 이 평균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틀리기 쉬운 경로도 함께 확인해 두자. 여섯 거리를 산술평균하면 , 한 변과 대각선 두 값만 곱해 제곱근을 취하면 , 변과 대각선의 개수를 2개·4개로 뒤바꿔 세면 이 나온다.
기력발전소의 열정산표를 보면, 보일러에 넣은 열 가운데 밖으로 버려지는 몫이 유난히 큰 자리가 하나 있다. 그 몫이 가장 크게 빠져나가는 곳은 어디인가?
굴뚝으로 나가는 배기가스가 실어 가는 열
복수기에서 냉각수가 실어 가는 열
터빈과 발전기에서 생기는 기계·전기 손실
급수펌프·통풍기 등 소내 기기가 쓰는 동력
열정산을 해 보면 보일러에 넣은 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몫이, 터빈을 빠져나온 증기를 물로 되돌리는 자리에서 냉각수에 실려 밖으로 나간다. 그래서 가장 크게 버려지는 곳은 복수기에서 냉각수가 실어 가는 열이다. 굴뚝으로 나가는 배기가스 몫은 그 다음이고, 기계·전기 손실이나 소내 기기가 쓰는 동력은 이보다 훨씬 작다.
단로기는 소호 기능이 없어 부하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는 개폐할 수 없고, 무부하 상태에서 기기 점검·수리를 위한 회로 분리나 계통 접속 변경 시에만 사용한다. 차단기와 전력용 퓨즈, 부하 개폐기는 부하전류나 고장전류를 개폐할 수 있는 소호 능력을 갖추고 있어 단로기와 구분된다.
어떤 직류 전동기가 [rpm]으로 돌고 있을 때 역기전력 [V], 전기자 전류 [A]가 측정되었다. 이 전동기가 내는 토크는 약 몇 [kg·m]인가?
0.26
2.44
23.9
234
역기전력과 전기자 전류를 곱한 것이 기계적 출력이므로 [W]이고, 각속도는 [rad/s]이다. 그러면 [N·m]이고, 이를 로 나누면 약 2.44 [kg·m]가 된다. 으로 검산해도 같다. 23.9는 단위를 바꾸지 않은 값, 234는 을 곱해 버린 값, 0.26은 분당 회전수를 각속도로 잘못 쓴 값이다.
코일의 벌림이 자극 하나의 간격보다 좁으면 두 코일변에 유도되는 기전력의 위상이 어긋나 합성값이 줄어든다. 줄어드는 비율이 곧 이며, 는 코일 벌림을 자극 간격으로 나눈 값이다.
주어진 조건은 이므로 가 된다.
역산 검산 — 를 도로 고치면 이고 로 1보다 조금 작아 타당하다. 거꾸로 가 복원된다. 는 지나치게 작고,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나머지 둘은 비가 1을 넘어 조건 자체에 어긋난다.
정격 150[kVA], 6,600/220[V]인 3상 변압기가 지상 역률 0.6 상태로 정격 부하를 걸고 운전되고 있다. 이때 2차측 선전류 가운데 무효 성분의 크기는 약 몇 [A]인가?
236
394
315
182
2차측 선전류의 크기는 [A]이고, 지상 역률이 0.6이면 무효율은 이다. 무효 성분은 크기에 무효율을 곱한 값이므로 [A]가 된다. 236[A]는 역률을 곱해 얻은 유효 성분, 394[A]는 성분을 나누기 전 전류의 크기, 182[A]는 3상 전류식에서 대신 3으로 나눈 값이다.
6극 3상 유도전동기를 60[Hz] 전원으로 운전할 때 회전자가 1,080[rpm]으로 돌고 있다. 이때 회전자 회로에 유도되는 기전력의 주파수는 몇 [Hz]인가?
6[Hz]
54[Hz]
60[Hz]
66[Hz]
동기속도는 [rpm]이므로 슬립은 이다. 회전자 쪽에 유도되는 기전력의 주파수는 슬립에 정비례하므로 [Hz]이다. 정지 순간()에는 전원과 같은 60[Hz]가 나타나고, 54[Hz]와 66[Hz]는 각각 , 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시정수가 [s]인 1차 지연 요소 에 각주파수 [rad/s]의 정현파를 넣었다. 이때 이득[dB]과 입력 대비 위상[°]을 옳게 짝지은 것은?
이득 [dB], 위상 [°]
이득 [dB], 위상 [°]
이득 [dB], 위상 [°]
이득 [dB], 위상 [°]
자리에 를 넣으면 이고 이라 분모의 실수부와 허수부가 같아진다. 크기가 이므로 -3.01 [dB], 위상은 [°]가 된다. 분모에 가 놓이므로 출력은 항상 뒤지고(부호 음), 크기도 1보다 작아 이득은 음수다. 바로 이 점이 절점 주파수이며, -6.02 [dB]는 크기를 로 잘못 본 값이다.
초기값이 모두 0인 어떤 계가 를 만족한다. 넣는 쪽을 , 나오는 쪽을 로 볼 때 이 계의 전달함수는?
처음 상태가 0이면 시간 미분은 를 곱하는 연산으로 바뀌므로 양변을 옮겨 적으면 가 된다. 전달함수는 나오는 쪽과 넣는 쪽 변환의 비이니 이다. 분자와 분모를 뒤집은 것, 2와 3의 자리를 맞바꾼 것, 5와 6을 맞바꾼 것은 모두 답이 될 수 없다.
삼각으로 묶은 부하에서는 한 상에 선간전압이 그대로 걸린다. 임피던스를 극형식으로 고치면 이므로 상전류는 다. 용량성이라 전류가 앞선다.
선전류는 크기가 상전류의 배이고 위상은 만큼 뒤지므로 가 된다.
독립 검산 — 상순이 이므로 , 다. 마디에서 , 크기 , 각 로 앞의 결과와 같다. 35.36∠45° 는 상전류를 그대로 고른 값이다.
어떤 2차 제어계의 단위계단응답을 관측하였더니 최대 오버슈트가 20[%], 제2 오버슈트가 4[%]로 나타났다. 이 응답의 감쇠비(decay ratio)는?
0.2
0.04
0.16
5
감쇠비는 최대 오버슈트에 대한 제2 오버슈트의 비로 정해지며, 진동이 얼마나 빨리 잦아드는지를 보여 주는 값이다. 주어진 수치를 넣으면 이므로 0.2가 된다. 5는 분자와 분모를 거꾸로 놓은 결과이고, 0.16은 두 오버슈트의 차를 그대로 적은 값이며, 0.04는 제2 오버슈트 자체를 옮겨 놓은 값이다.
정답은 4이다.
A를 눌러 이 여자되는 순간 오른쪽 가지에 놓인 의 b접점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뒤이어 B를 눌러도 코일까지 전류가 갈 길이 끊겨 있어 는 여자되지 못하고, 먼저 살아난 만 그대로 남는다. 따라서 정답은 ③이다.
반대로 B를 먼저 눌렀다면 이번에는 가 살아나고 왼쪽 가지의 b접점이 떨어져 이 막힌다. 이처럼 두 출력이 서로 상대를 붙잡아 두는 결선을 인터록이라 하며, 전동기 정회전용·역회전용 전자접촉기가 한꺼번에 투입되어 전원이 단락되는 사고를 막는 데 쓴다.
이 회로에는 코일과 병렬로 붙는 유지 접점이 없으므로, 누름버튼에서 손을 떼면 여자되어 있던 계전기도 곧바로 복귀한다.
정답은 내장형 철탑이다.
계기용 변압기의 차는 이 목록에 없다. 오히려 차를 열어 두면 안 되는 쪽이 변류기여서, 개방 자체가 위험이 되는 것도 변류기 차다. ②처럼 콘센트가 딸린 보통 분기회로는 면제 대상이 아니고, ④는 같은 조 본문 단서가 화재·폭발 우려가 있는 장소의 설비와 특수설비·특수장소에는 면제를 쓰지 못하게 못 박고 있어 틀린다.
주택용 배선차단기 가운데 B형이 순시동작하여야 하는 전류의 범위로 옳은 것은? (단, 은 차단기의 정격전류이다.)
초과 이하
초과 이하
초과 이하
초과 이하
주택용 배선차단기는 순시동작 전류대에 따라 세 가지 형식으로 나뉜다. B형은 정격전류의 3배를 넘고 5배 이하인 구간에서 순시동작하며, 5배 초과 10배 이하는 C형, 10배 초과 20배 이하는 D형이 맡는다. 2배 초과 3배 이하로 정해진 형식은 없다. 뒤쪽 형식일수록 순시동작 기준전류가 커지므로 기동·돌입전류가 큰 부하에는 D형 쪽을 적용한다.
세대 안 분전반에 다는 주택용 배선차단기는 순시동작 전류대에 따라 몇 갈래 형식으로 갈린다. 작은 전동기가 딸린 회로나 콘센트, 등기구 회로처럼 흔한 부하에 쓰는 형식과, 정격전류 에 대한 순시동작 구간을 옳게 묶은 것은?
B형, 넘고 까지
B형, 넘고 까지
C형, 넘고 까지
D형, 넘고 까지
한국전기설비규정 212.3.4는 주택용 배선차단기가 표 212.3-3과 표 212.3-4에 맞을 것을 요구하는데, 뒤쪽 표가 순시동작 구간에 따라 형식을 가르는 표다. 구간은 인 B형, 인 C형, 인 D형으로 나뉘며, 문제가 든 것처럼 두루 쓰이는 부하에 맞추는 것은 C형, 곧 을 넘고 까지다. 1번 구간은 어느 형식에도 없고, 2번과 4번은 형식과 구간의 짝은 맞지만 문제가 든 부하에는 들어맞지 않는다.
정답은 30이다.
한국전기설비규정에 따른 풍력발전설비의 접지 및 낙뢰 보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타워 기초를 접지극으로 활용하여 통합접지공사를 시행한다.
설비 상호 간에는 일정한 크기의 전위차가 유지되도록 시설한다.
제어기기의 신호 전달 경로에는 금속 도체선을 그대로 사용한다.
인하도선은 절연피복을 입힌 가는 강선으로 시설한다.
풍력발전설비의 접지는 타워 기초를 접지극으로 삼은 통합접지공사로 시설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①이 옳다. 설비 사이에 전위차가 생기면 감전·기기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등전위본딩으로 전위를 같게 맞춰야 하니 ②는 거꾸로 서술된 것이고, 제어기기의 낙뢰 보호에는 금속 신호선 대신 광케이블과 포토커플러를 적용하므로 ③도 틀리다. 인하도선은 부식에 강한 금속선을 뇌격전류가 흘러도 견딜 만큼 굵게 시설해야 하므로 ④도 옳지 않다.
전력보안통신선을 지지하는 조가선의 시설방법으로 적합한 것은?
지지물 사이 경간의 한가운데 지점에서 접속한다.
하나의 지지물에 최대 4조까지 시설할 수 있다.
끝부분은 예리하지 않도록 다듬어 마감한다.
지지 금구는 통신선용 금구와 겸용하여 사용한다.
조가선은 끝부분이 예리하지 않도록 마감하여야 하므로 ③이 적합하다. 접속 지점은 전주가 세워진 곳으로 한정되고 경간 도중에서 잇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①은 틀리며, 시설 수량은 두 조까지로 제한되어 ②도 맞지 않다. 지지에 쓰는 금구는 녹슬지 않는 재질로 된 것을 따로 마련해야 하고 다른 용도의 금구와 겸용할 수 없으므로 ④도 적합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