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0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0년 1회차
[시스템 등록 정보] 창에서는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 장치의 속성 변경, 컴퓨터 이름과 작업 그룹 변경, Windows 버전 및 서비스 팩 설치 여부 확인 등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기능은 [시스템 등록 정보]가 아니라 [작업 관리자]에서 수행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 CPU의 간섭 없이 주기억 장치와 입,출력 장치 사이에서 직접 전송이 이루어 지는 방법
- 고속으로 대량의 테이터를 전송하여 입,출력이 이루어짐
제시된 설명은 두 가지다. 하나는 CPU의 간섭 없이 주기억장치와 입·출력 장치 사이에서 직접 전송이 이루어진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고속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전송해 입·출력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DMA(Direct Memory Access)의 특징이다. DMA 제어기가 버스 사용권을 넘겨받아 메모리와 주변 장치 사이에서 데이터를 직접 주고받으므로, 그동안 CPU는 다른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대용량 입·출력에서 시스템 효율이 크게 높아진다.
교착상태는 여러 프로세스가 서로 상대가 점유한 자원을 기다리며 멈춰 버리는 상황이고, 인터럽트는 작업 도중 예기치 못한 사건이 생겨 현재 처리를 중단하고 해당 처리 루틴을 먼저 수행하는 것이며, IRQ는 그 인터럽트를 요청하는 신호선·번호를 뜻하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컴퓨터의 디지털 신호를 전화선으로 보낼 수 있도록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변조와, 전화선으로 들어온 아날로그 신호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복조를 함께 수행하는 장치는 모뎀이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쓰는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 라우터는 최적 경로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치, 허브는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장치로 변복조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가상 기억장치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도록 하는 기법으로, 이를 통해 실제 주기억장치의 용량보다 큰 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가상 기억장치를 사용한다고 해서 컴퓨터 구조가 간편해지거나 보조기억장치의 실제 용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주소 변환 등의 부담으로 명령 수행 시간이 단축되지도 않는다.
정보화 사회는 정보 수요·공급의 다원화, 첨단 직업의 출현, 사회 전반의 시스템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지만, 동시에 정보를 다루는 능력이나 접근성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정보 격차와 문화적 종속 같은 역기능도 함께 발생한다.
따라서 제시된 보기 중 정보화 사회의 역기능에 해당하는 것은 정보 이용의 격차와 문화적 종속이다.
GIF는 LZW 알고리즘을 이용한 비손실(무손실) 압축만을 지원하는 파일 형식으로, 손실 압축은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비손실 압축과 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GIF는 압축을 여러 번 반복해도 화질 손상이 없고, 색상은 최대 256가지까지 표현할 수 있으며, 배경을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인터넷 상에서 접속이 몰리는 사이트에 대한 과부하나 원격지 접속으로 인한 속도 저하를 막기 위해, 동일한 내용을 여러 지역의 서버에 복사해 두고 가까운 곳에서 접속하도록 하는 것을 미러 사이트라고 한다.
포털 사이트는 다양한 서비스로 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사이트, 인트라넷은 조직 내부용 네트워크, 엑스트라넷은 인트라넷을 외부 협력사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디스크 정리]는 디스크 드라이브를 검색해 임시 파일, 인터넷 캐시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을 찾아 삭제함으로써 디스크의 여유 공간을 확보해 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이 설명이 [디스크 정리]를 가장 옳게 설명한 것이다.
분산된 파일을 연속된 공간으로 재배치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것은 [디스크 조각 모음]의 역할이고, 원본 손실에 대비해 외부 저장 장치에 저장하는 것은 백업 기능이다. 또한 디스크 정리는 여유 공간을 확보해 줄 뿐 디스크의 물리적 용량 자체를 다루는 기능이 아니므로, 물리적 공간 증가 여부만을 언급한 설명은 [디스크 정리]의 기능을 밝힌 설명으로 볼 수 없다.
멀티미디어는 다양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로 변환해 통합 처리하는 디지털화, 사용자와 정보 제공자 간 상호작용에 의해 데이터가 오가는 양방향성, 텍스트·그래픽·사운드·동영상 등을 통합해 다루는 정보의 통합성을 특징으로 한다.
그러나 멀티미디어는 데이터가 순서와 관계없이 원하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비선형성을 특징으로 하며, 이를 '선형성'이라고 표현한 것은 개념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
[프로그램 추가/제거] 창에서는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의 변경·제거, CD나 플로피 디스크에 있는 새 프로그램의 추가, 기본으로 사용할 프로그램(프로그램 액세스 및 기본값)의 지정 등을 할 수 있다.
다만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기능은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제공하는 작업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IPv6는 16비트씩 8부분, 총 128비트로 구성되며 각 부분을 콜론(:)으로 구분해 16진수로 표기하고, IPv4의 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주소 체계이다.
다만 IPv6의 주소 체계는 유니캐스트, 멀티캐스트, 애니캐스트의 세 가지로 분류되며, IPv4에 있던 브로드캐스트 방식은 IPv6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브로드캐스트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의 처리 대상이 되는 것으로 어떤 조건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문자, 숫자, 그림, 음성, 영상들을 ( ⓐ )(이)라고 하며, ( ⓐ )를 가공한 것으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을 ( ⓑ )(이)라고 한다.
제시된 지문은 자료(Data)와 정보(Information)의 관계를 묻고 있다. '컴퓨터의 처리 대상이 되는 것으로 어떤 조건이나 상황을 나타내는 문자, 숫자, 그림, 음성, 영상'은 아직 가공되지 않은 원재료이므로 ⓐ에 들어갈 말은 자료다.
이 자료를 목적에 맞게 가공·처리하여 판단이나 의사 결정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든 결과가 ⓑ 정보다. 즉 자료는 입력, 정보는 그 처리 결과라는 관계이며, 같은 자료라도 어떤 목적으로 가공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정보가 만들어진다.
파일은 보조기억장치에 이름을 붙여 저장해 둔 자료의 묶음이고, 멀티미디어와 미디어는 문자·음성·영상 등 여러 매체를 통합해 전달하는 형태나 그 매체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사람이 공유할 목적으로 통합·저장해 둔 자료의 집합,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를 동작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어느 것도 '가공 전 → 가공 후'라는 이 지문의 대응 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
[마우스 등록 정보]에서는 왼손잡이를 위한 단추 기능 바꾸기, 더블 클릭 속도 조절, 마우스 포인터 이동 속도 조절, 휠을 한 번 돌릴 때 스크롤할 양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다만 마우스 설정에는 더블 클릭 속도 조절만 있을 뿐 '세 번 클릭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프로토콜을 변환해 주는 장치이다.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한꺼번에 연결하는 것은 허브, 최적의 통신 경로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은 라우터, 디지털 신호를 재생해 전달하는 것은 리피터의 역할로 게이트웨이와는 구분된다.
디지털 컴퓨터는 부호화된 숫자와 문자 등 이산적인 데이터를 사용해 산술·논리 연산을 주로 수행하며, 아날로그 컴퓨터에 비해 연산 속도가 느리지만 정밀도가 높다는 특징을 가진다.
다만 증폭 회로는 연속적인 물리량을 다루는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성이며, 디지털 컴퓨터는 논리 회로를 사용하므로 증폭 회로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 표시줄은 위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작업 표시줄 잠금'이 설정되어 있으면 크기나 위치를 바꿀 수 없다. 또한 실행 중인 프로그램 표시, 빠른 실행 도구 모음 등이 있는 영역이며, [시작] 단추·빠른 실행 도구 모음·실행 중인 프로그램 영역·알림 영역으로 구성된다.
다만 작업 표시줄의 크기는 화면의 최대 1/2까지 늘릴 수 있으며, 1/4까지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플래시 메모리는 RAM처럼 자유롭게 읽고 쓸 수 있으면서도 ROM처럼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유지되는, 두 메모리의 장점을 결합한 반도체 칩으로 하드 디스크보다 소형화가 가능하고 충격에 강해 디지털 카메라나 MP3 재생기 등에 많이 쓰인다.
따라서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저장된 데이터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며, 휘발성 메모리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에서는 바탕 화면 배경 그림 설정, 화면 해상도 설정, 화면 보호기 종류와 대기 시간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바탕 화면 아이콘의 정렬 순서는 바탕 화면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했을 때 나오는 바로 가기 메뉴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며,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에서 설정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탐색기 메뉴에서 ●은 여러 항목 중 하나만 선택 가능함을, ▶는 선택 시 하위(부) 메뉴가 나타남을, ∨(또는 체크 표시)는 현재 항목이 선택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메뉴 옆의 말줄임표(…)는 해당 메뉴를 선택하면 추가 정보를 입력할 대화 상자가 열린다는 의미이며, 메뉴와 명칭이 표시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C 언어는 구조적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영문자의 대소문자를 구별해서 사용해야 하며, 포인터 등을 통해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언어이다.
다만 C 언어는 소스 코드를 컴파일러로 기계어로 번역한 뒤 실행하는 컴파일 방식의 언어이며, 한 줄씩 해석하며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ROUNDDOWN 함수는 지정한 자릿수 아래를 무조건 내림하는 함수로, 자릿수를 음수로 지정하면 소수점 왼쪽(정수부)의 해당 자리에서 내림한다. =RoundDown(A1,-2)는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를 내림하여 100 단위로 맞추는 수식이므로, 56780을 56700으로 만드는 데 적합하다.
ROUND는 반올림, 양수 자릿수는 소수점 이하를 대상으로 하므로 원하는 결과와 맞지 않아, 십의 자리 내림으로 100 단위 금액을 구하는 데는 =RoundDown(A1,-2)가 옳은 수식이다.
차트 시트에 삽입된 차트에서 차트 영역 전체의 크기를 사용자가 조정하려면, 차트 영역을 선택했을 때 테두리에 나타나는 사각형 조절점을 마우스로 끌어서 원하는 크기로 변경하면 된다.
그림 영역의 조절점을 끌면 차트 영역이 아니라 그림 영역만 바뀌며, 페이지 설정 대화 상자나 차트 영역 서식 대화 상자를 거쳐야만 차트 영역 크기를 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한 셀에 여러 줄의 데이터를 입력할 때는 <Alt>+<Enter>로 줄을 바꾸고, 음수는 숫자 앞에 '-'를 붙이거나 괄호로 묶어 표시할 수 있으며, 날짜 데이터를 채우기 핸들로 드래그하면 기본적으로 1일 단위로 증가한다.
다만 시간 데이터는 시, 분, 초를 구분할 때 콜론(:)을 사용하며, 세미콜론(;)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분합 계산에서는 합계, 평균, 최대값, 최소값, 개수, 표준 편차, 표본 표준 편차, 분산, 표본 분산 등의 함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 표준 편차'는 부분합에서 제공하는 함수 목록에 존재하지 않는 항목이므로, 부분합 계산에서 사용할 수 없는 함수에 해당한다.
조건부 서식은 셀 값이나 수식을 조건으로 지정해 서식을 적용할 수 있고, 조건을 수식으로 입력할 때는 앞에 등호(=)를 반드시 붙여야 하며, 조건을 만족하지 않게 값이 바뀌면 적용된 서식은 자동으로 해제된다.
다만 한 셀이 여러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에는 가장 먼저 만족하는(우선순위가 높은) 조건의 서식이 적용되며, 가장 나중에 지정한 조건의 서식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인쇄 미리 보기]에서는 차트만 선택한 뒤 미리 보기를 실행하면 차트만 볼 수 있고, 인쇄 시 적용될 머리글·바닥글·여백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닫기]를 클릭하거나 <Esc>를 눌러 종료할 수 있다.
다만 [여백] 단추를 클릭하면 화면에 드래그로 조정할 수 있는 여백선이 표시될 뿐이며, 여백 값을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상자의 [도구]-[저장 옵션]에서는 파일 저장과 관련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으며, 백업 파일 항상 만들기, 열기 암호와 쓰기 암호 설정, 읽기 전용 권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통합 문서 공유는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파일을 편집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기능으로, [도구] 메뉴의 [통합 문서 공유]에서 별도로 설정하며 저장 옵션 대화상자에서 지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혼합형 차트는 종류가 다른 두 가지 이상의 2차원 차트를 결합해 하나의 차트로 표시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결합하려는 차트 중 하나라도 3차원 차트이면 혼합형으로 만들 수 없다.
원통형 차트는 3차원 세로막대형 계열에 속하는 입체 차트이므로, 세로막대형 차트와 묶어 혼합형 차트를 구성할 수 없다.
이와 달리 가로막대형과 세로막대형, 세로막대형과 도넛형, 꺾은선형과 원형처럼 2차원 차트끼리는 서로 혼합형 차트로 구성할 수 있다.
| A | B | C | D | E | |
|---|---|---|---|---|---|
| 1 | 컴퓨 | 터활용 | 컴퓨터활용 | ||
| 2 | 컴퓨 | 퓨 | 터 | 활 | 용 |
워크시트에는 [A1] "컴퓨", [B1] "터활용", [C1] "컴퓨터활용"이 들어 있고, 2행에는 [A2] "컴퓨", [B2] "퓨", [C2] "터", [D2] "활", [E2] "용"이 들어 있다. 각 수식이 어떤 문자열을 만들어 내는지 따져 보면 된다.
LEFT(B1,2)는 "터활용"의 왼쪽 두 글자인 "터활"이고, 여기에 [E2]의 "용"을 &로 이으면 터활용이 된다. RIGHT(C1,3)은 "컴퓨터활용"의 오른쪽 세 글자이므로 역시 터활용이며, [C2]&[D2]&[E2]는 "터"+"활"+"용"이므로 터활용이다.
반면 MID(C1,3,2)는 "컴퓨터활용"의 3번째 글자부터 2글자만 꺼내므로 결과가 "터활"이다. MID는 시작 위치와 함께 가져올 글자 수를 직접 지정하는 함수이므로, 세 글자를 얻으려면 MID(C1,3,3)이어야 한다. 그래서 이 수식만 결과가 다르다.
<Shift>+<Space Bar>는 현재 셀이 속한 행 전체를 선택하는 단축키이고, <Ctrl>+<Space Bar>는 열 전체를 선택하는 단축키이다.
이미 하나의 행이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Shift>+<Space Bar>를 누르면 같은 행이 다시 선택될 뿐 선택 범위가 넓어지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Ctrl>+<Space Bar>를 눌러야 선택된 행이 속한 열 방향으로 확장되어 시트 전체가 선택되므로, 행이 선택된 상태에서 <Shift>+<Space Bar>를 누른다는 설명은 시트 전체 선택 방법이 될 수 없다.
반대로 하나의 열이 선택되어 있는 상태에서 <Shift>+<Space Bar>를 누르면 행 방향으로 확장되어 시트 전체가 선택된다. 이 밖에 임의의 셀에서 <Ctrl>+를 누르거나, 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이 만나는 지점의 시트 전체 선택 단추를 클릭하는 것도 시트 전체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요약 시트를 보면 시나리오 이름이 기간연장, 변경 셀이 $B$5(현재 값 36 → 기간연장 60), 결과 셀이 $B$7(₩152,110 → ₩96,664)임을 알 수 있다. 상환 기간을 36에서 60으로 늘렸을 때 금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 보고서다.
변경 셀은 시나리오마다 값을 바꿔 넣어 볼 셀이다. 그 셀에 수식이 들어 있더라도 변경 셀로 지정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를 적용하면 원래의 수식이 지정한 상수 값으로 대체된다는 경고가 표시될 뿐이다. 따라서 변경 셀에는 수식이 입력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요약 시트와 맞아떨어진다. 결과 셀 [B7]은 변경 셀 [B5] 값이 바뀔 때 함께 달라져야 하므로 [B5]를 참조하는 수식으로 작성돼 있어야 하고, 실제로 36→60으로 바뀌자 결과가 ₩152,110에서 ₩96,664로 줄었다. 또 시나리오 관리자에서 해당 시나리오를 선택해 표시를 누르면 그 값이 원본 데이터에 바로 적용된다.
행머리글의 구분선을 더블클릭해 행 높이를 자동으로 맞추면, 해당 행에 입력된 데이터 중 가장 큰 글자 크기에 맞추어 행 높이가 조정된다.
가장 작은 글자 크기에 맞춘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복수의 행을 범위로 지정한 뒤 높이를 조절하면 선택된 모든 행의 높이가 동일하게 설정되고, [서식]-[행]-[높이] 메뉴로 원하는 값을 직접 입력해 지정할 수도 있으며, 글자 크기를 크게 하면 행 높이가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그림A]
| A | B | C | |
|---|---|---|---|
| 1 | 수입/지출 | ||
| 2 | 날짜 | 지출 | 잔액 |
| 3 | |||
[그림B]
| A | B | C | D | |
|---|---|---|---|---|
| 1 | 수입/지출 | |||
| 2 | 날짜 | 수입 | 지출 | 잔액 |
| 3 | ||||
[그림A]는 A열 날짜, B열 지출, C열 잔액으로 되어 있고, [그림B]는 B열에 수입이 새로 들어가면서 지출이 C열, 잔액이 D열로 한 칸씩 밀려 있다. 즉 필요한 작업은 B열 자리에 빈 열 하나를 넣는 것이다.
[B] 열 머리글을 선택한 뒤 오른쪽 단추 → 삽입을 하면 선택한 열이 통째로 오른쪽으로 밀리며 빈 열이 생긴다. [B3] 같은 셀에서 삽입 대화상자를 열어 열 전체를 고르는 것도 같은 결과다. [B2:B3] 범위를 잡고 셀을 오른쪽으로 밀기를 하면 그 범위만 오른쪽으로 이동하는데, 표의 내용이 2~3행뿐이므로 결과적으로 [그림B]와 같은 모양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삽입 대화상자에서 행 전체를 선택하면 세로가 아니라 가로 방향으로 빈 행이 하나 추가되어 표 전체가 아래로 밀릴 뿐이다. 수입을 적을 열은 전혀 생기지 않으므로 이 방법만 목적에 맞지 않는다.
TODAY 함수는 시스템의 현재 날짜를 반환하는 함수이며, 여기에 YEAR 함수를 적용하면 현재 날짜에서 연도만 추출할 수 있다. 따라서 =year(today( ))가 현재 날짜의 연도를 구하는 올바른 식이다.
DAY 함수는 날짜에서 '일' 값만 반환하는 함수이고, DATE 함수는 연·월·일 값을 인수로 받아 날짜를 만드는 함수여서 인수 없이 사용하면 현재 날짜를 의미하지 않는다. DAYS360 함수도 두 날짜 사이의 일수를 360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함수로 현재 날짜와는 관련이 없다.
[페이지 설정]-[시트] 탭의 인쇄 영역은 지정한 범위만 인쇄 대상으로 설정하는 기능일 뿐이며, 그 범위 안에 숨겨진 행이나 열이 있다면 숨김 상태 그대로 인쇄에서 제외된다. 즉 인쇄 영역을 지정한다고 해서 숨겨진 행·열까지 함께 인쇄되는 것은 아니다.
이 밖에 눈금선을 선택하면 셀 구분선이 함께 인쇄되고, 반복할 행으로 지정한 영역은 모든 페이지 상단에 반복해서 인쇄되며, 행/열 머리글을 선택하면 열 문자와 행 번호가 함께 인쇄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기존 차트에 새 데이터를 추가하는 방법으로는 새 데이터 범위를 마우스로 끌어다 차트 위에 놓거나, 차트의 단축 메뉴에서 원본 데이터(데이터 범위)를 변경하거나, [차트]-[데이터 추가] 대화상자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반면 차트영역 서식 대화상자는 차트 영역의 색상이나 테두리 등 서식을 지정하는 기능일 뿐 데이터를 추가하는 기능이 아니므로, 이를 통해 데이터를 추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목표액 | 목표액 |
|---|---|
| >4500 | <5000 |
| <4000 |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같은 행에 쓴 조건은 AND(그리고), 서로 다른 행에 쓴 조건은 OR(또는)로 연결된다. 제시된 조건은 필드명 목표액이 두 열에 반복해 적혀 있고, 첫 행에 >4500과 <5000이 나란히, 그 아래 행에 <4000이 따로 놓여 있다.
따라서 첫 행은 목표액이 4500을 초과하면서 동시에 5000 미만인 조건이 되고, 둘째 행은 목표액이 4000 미만인 조건이 된다. 그리고 이 두 행은 서로 OR로 묶인다.
결국 추출되는 자료는 목표액이 4500 초과 5000 미만이거나, 목표액이 4000 미만인 데이터다. 같은 필드명을 두 열에 반복해 적은 것은 한 필드에 상한과 하한을 동시에 걸어 범위를 지정하기 위한 방법이며, 이때 등호가 없으므로 4500과 5000, 4000 자체는 포함되지 않는다.
매크로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해 일련의 명령과 동작을 기록했다가 그대로 재생하는 기능이며, 매크로 이름은 반드시 문자로 시작해야 하고 공백을 포함할 수 없다.
기록된 매크로는 Visual Basic Editor를 통해 코드를 직접 수정하거나 다시 기록하는 방식으로 얼마든지 편집할 수 있으므로, 한번 기록된 매크로를 수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엑셀에서 날짜와 시간 데이터는 내부적으로 숫자(일련번호)로 저장되기 때문에 문자 데이터와 달리 기본적으로 오른쪽 정렬되어 표시된다. 따라서 왼쪽을 기준으로 정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날짜 입력 시 일을 생략하면 자동으로 해당 월 1일로 입력되고, 4/9처럼 입력하면 04월 09일 형식으로 표시되며, <Ctrl>+<;>는 오늘 날짜를, <Ctrl>+<Shift>+<;>는 현재 시간을 입력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2009처럼 값 앞에 작은따옴표(')를 붙이면 숫자로 시작하더라도 강제로 문자열로 인식되며, 120*20이나 4+5처럼 등호(=) 없이 연산 기호가 포함된 값을 입력하면 계산되지 않고 그대로 문자열로 인식된다.
반면 2.54E+04는 지수(과학적 표기법) 형식의 숫자로 인식되어 25400이라는 숫자 값으로 처리되므로, 문자열로 인식되지 않는 것은 이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