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0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0년 2회차
네트워크상의 다른 컴퓨터에 있는 공유 폴더에 접근할 때는 UNC(Universal Naming Convention) 표기법을 사용하며, 형식은 맨 앞에 역슬래시 2개, 컴퓨터 이름 뒤에 역슬래시 1개를 붙이는 방식이다.
따라서 컴퓨터 이름이 "sever"이고 공유 폴더가 "share"라면 역슬래시 2개로 시작해 컴퓨터 이름 뒤에 역슬래시 1개를 붙인 형태로 입력해야 하며, 역슬래시 개수가 다른 나머지 표기는 올바른 UNC 경로가 아니다.
디스크 정리는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임시 인터넷 파일, 휴지통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을 찾아 삭제해 디스크의 빈 공간을 확보해 주는 시스템 도구이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단편화된 파일을 재배치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기능이고, 시스템 복원은 이전 시점 상태로 되돌리는 기능,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설정값을 직접 수정하는 기능으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탐색기의 상태 표시줄에는 선택된 개체의 수, 디스크의 여유 공간, 선택된 폴더(또는 파일)의 전체 크기 등의 정보가 표시된다.
그러나 선택된 파일과 연결된 프로그램(연결 프로그램) 정보는 상태 표시줄이 아니라 파일의 속성 창 등에서 확인하는 내용이므로 상태 표시줄 표시 항목으로는 옳지 않다.
BIOS는 기본 입출력 장치와 메모리 등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원이 켜지면 POST를 통해 하드웨어를 점검하고 초기화하며, 칩을 교체하지 않고도 업그레이드(플래시 롬 방식)가 가능하다.
다만 BIOS는 ROM(주로 플래시 롬)에 저장되는 펌웨어이며 RAM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다. RAM은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므로 부팅에 필요한 BIOS를 저장할 수 없다.
[제어판]-[사용자 계정]에서는 로그인 이름 변경, 암호 만들기, 계정 유형(관리자/제한된 계정 등) 변경과 같이 계정 자체의 정보를 바꾸는 항목들을 다룬다.
제시된 항목 중 "문자 변경"은 사용자 계정 설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항목으로, 계정 관리 메뉴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억장치의 접근 속도는 레지스터 > 캐시 메모리 > 주기억장치 > 보조기억장치 순으로 빠르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 있어 가장 빠르고,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여 주는 고속 메모리이며,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 등)가 가장 느리다.
트루컬러(true color)는 사람 눈이 인식할 수 있는 자연색에 가까운 색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빛의 삼원색(R, G, B)을 각각 8비트씩 사용해 총 24비트로 하나의 색을 표현한다.
MPEG는 Moving Picture Experts Group(동영상 전문가 그룹)에서 제정한 동영상 압축 기술의 국제 표준 규격이다.
전자악기와 컴퓨터 간의 신호 교환 규약은 MIDI이며, MPEG는 오디오 데이터도 함께 압축할 수 있고 손실 압축 방식을 사용해 압축률을 높인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과는 차이가 있다.
비트맵 방식은 이미지를 점(픽셀)의 집합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확대하면 픽셀이 그대로 커져 테두리가 거칠어지는 계단 현상이 나타나며 다양한 색상으로 사실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파일 형식으로는 BMP, GIF, JPEG 등이 있다.
반면 "점과 점을 연결하는 직선이나 곡선을 이용해 이미지를 표현한다"는 설명은 벡터(Vector) 방식에 대한 것으로, 비트맵 방식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전자우편 주소는 '사용자@호스트 주소' 형식으로 표현하며, SMTP·POP3·MIME 등의 프로토콜을 사용해 메일을 주고받고, 보내기·받기·첨부·전달·답장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전자우편은 기본적으로 7비트 아스키(ASCII) 코드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글이나 이미지 등은 MIME와 같은 방식으로 별도 인코딩해 전송한다. "16비트 유니코드를 기본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팅 속도가 느려졌을 때 백신 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를 점검하거나, 하드디스크 인식 오류 시 케이블·점퍼 설정을 확인하는 것, 하드웨어 정보에 느낌표가 표시될 때 드라이버를 재설정·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문제 해결 방법이다.
그러나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한 문제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재부팅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메모리 확보에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디스크 공간 자체는 늘어나지 않으므로, 불필요한 파일이나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 방법이다.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선택한 뒤 <Alt>+<Enter> 키를 누르면 해당 항목의 등록 정보(속성) 창이 표시된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Enter 키만 누르면 되고, 바로 가기 메뉴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나 메뉴 키로 표시하며, 삭제는 Delete 키를 사용하므로 나머지 설명과는 다르다.
라우터(Router)는 네트워크 계층에서 동작하며 패킷에 담긴 헤더 정보를 분석해 목적지까지의 여러 경로 중 최적의 경로를 선택해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치이다.
허브는 단순히 신호를 여러 포트로 그대로 전달할 뿐이고, 브리지와 스위치는 MAC 주소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치로 경로 선택 기능과는 차이가 있다.
드라이브나 파일을 압축하면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압축된 상태로 자료를 전송하면 전송 시간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압축을 풀지 않고도 압축 폴더 안의 파일을 직접 열거나 실행할 수 있다.
그러나 압축은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 기능일 뿐, 파일 검색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기능은 아니다. 오히려 압축된 파일은 열어 보기 위한 압축 해제 과정이 필요해 검색·접근이 더 번거로워질 수 있다.
<Shift>+<F10>은 선택한 항목의 바로 가기 메뉴를 표시하고, <Shift>+<Delete>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파일을 완전히 삭제하며, <Ctrl>+<Alt>+<Delete>는 작업 관리자를 열어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데 사용한다.
반면 <Ctrl>+<Esc>는 [시작] 메뉴를 여는 바로 가기 키이며, '실행' 대화상자를 여는 키는 <Windows 로고>+<R>이므로 "실행 메뉴 부르기"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풀(SPOOL)은 인쇄할 내용을 프린터로 바로 보내지 않고 하드디스크에 임시로 저장한 뒤 순차적으로 출력하는 기능으로, 인쇄 도중 CPU의 처리와 프린터의 출력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게 해 준다. 프린터 속성의 [고급] 탭에서 스풀 관련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다만 스풀은 프린터가 인쇄물을 출력하는 실제 속도 자체를 더 빠르게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스풀의 목적은 인쇄 대기 시간 동안 컴퓨터를 다른 작업에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 프린터의 물리적인 출력 속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므로 "인쇄 속도가 오히려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언어 번역 프로그램에 입력되는 프로그램을 원시 프로그램, 번역되어 출력되는 프로그램을 목적 프로그램이라 하며, 어셈블리 언어는 어셈블러라는 번역기가 기계어로 번역한다. 또한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그에 맞는 번역 프로그램을 각각 갖추고 있다.
다만 인터프리터는 원시 프로그램을 행 단위로 해석해 그때그때 실행하는 방식이어서 기계어로 된 목적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 원시 프로그램 전체를 기계어(목적 프로그램)로 변환하는 것은 컴파일러이므로, 인터프리터가 기계어로 변환한다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최신 버전의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다운로드한 파일이나 첨부 파일은 바이러스 검사를 거친 뒤 사용하며, 공유 폴더의 파일은 읽기 전용으로 지정해 함부로 수정·실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전자우편 첨부 파일을 단순히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는 것만으로는 바이러스 감염을 막을 수 없다. 파일 이름을 바꾸는 것과 바이러스 유무는 관계가 없으므로, 바이러스 검사 없이 이름만 바꿔 사용하는 것은 예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멀다.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등의 네트워크에서 각 컴퓨터에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해 주는 프로토콜이다.
HTTP는 웹 페이지 전송, SMTP는 메일 발송에 사용되는 프로토콜이고 TCP/IP는 인터넷의 기본 통신 규약 전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IP 주소 자동 할당 기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Windows XP의 [시스템 종료] 대화상자에서는 대기 모드, 끄기, 다시 시작(재부팅) 등의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일시 정지"라는 항목은 시스템 종료 대화상자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12345에 "#,##0" 서식을 적용하면 세 자리마다 쉼표가 삽입되어 "12,345"가 되고, "그림"에 @ 뒤에 글자를 붙인 문자 서식을 적용하면 입력한 문자 뒤에 지정한 글자가 붙어 "그림자"가 되며, 0.4에 분수 서식을 적용하면 기약분수 형태인 "2/5"로 표시되어 모두 옳은 결과이다.
그러나 5에 "##.0" 서식을 적용하면 소수점 이하 자릿수를 한 자리까지만 표시하므로 결과는 "5.0"이 되어야 한다. 소수점 이하 두 자리인 "5.00"으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비타민 성분 | 함량(mg) |
|---|---|
| A | 0.1 |
| B1 | 0.35 |
| B2 | 0.45 |
| B3 | 4.5 |
| B6 | 0.1 |
| C | 3 |
| E | 2 |
표는 비타민 A 0.1mg, B1 0.35mg, B2 0.45mg, B3 4.5mg, B6 0.1mg, C 3mg, E 2mg처럼 한 알에 든 성분별 함량을 담고 있다. 이때 보려는 것은 각 성분의 절대량이 아니라 전체 합에서 각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하나의 데이터 계열을 이루는 항목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 주기에 가장 알맞은 것은 원형 차트다. 전체를 하나의 원(100%)으로 보고 각 항목을 크기에 비례하는 부채꼴 조각으로 나타내므로 비율이 한눈에 드러난다.
방사형 차트는 중심에서 뻗은 여러 축에 값을 찍어 계열 간 분포 모양을 비교할 때, 주식형 차트는 고가·저가·종가처럼 정해진 형식의 주가 자료에, 표면형 차트는 두 요소의 조합에 따른 최적값을 찾을 때 쓰이므로 비율 표현에는 맞지 않는다.
매크로 저장 위치를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로 지정하면 해당 매크로는 PERSONAL.XLS 파일에 저장되어 엑셀을 실행할 때마다 자동으로 불러와진다. 매크로 기록 시 입력한 '설명'은 실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 주석이며, 엑셀에 이미 지정된 바로 가기 키와 같은 키를 매크로에 지정하면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 적용되어 기존 엑셀 기능의 바로 가기 키는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만 PERSONAL.XLS도 일반 통합 문서와 마찬가지로 VBA 편집기를 통해 코드를 직접 삽입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임의로 VBA 코드를 삽입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엑셀의 시나리오는 워크시트의 특정 셀 값을 여러 가지로 바꿔가며 그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예측·비교하는 기능으로, 하나의 시나리오에 지정할 수 있는 변경 셀은 최대 32개까지이다. 따라서 24개까지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나리오는 가상의 상황을 만들어 결과를 분석·예측하는 기능이라는 설명, 시나리오를 적용해 셀 값을 바꾸면 원래 값이 별도로 저장되어 있지 않은 한 되살릴 수 없다는 설명, 시나리오 이름은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지만 설명은 선택 사항이라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정렬을 실행할 때 워크시트의 특정 셀 범위만 선택한 상태로 정렬을 실행하면 지정한 범위만 정렬 대상이 되며, 표 전체로 자동 확장되어 정렬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표 범위 전체가 정렬 범위로 자동 확장되어 정렬이 실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사용자 지정 정렬 순서(사용자 지정 목록)는 여러 정렬 기준 중 첫째 기준에만 적용할 수 있고, 출제 당시 버전에서는 한 번에 최대 3개까지 정렬 기준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정렬 방향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정하면 행을 기준으로 열의 내용이 정렬된다.
=SQRT(16)은 16의 제곱근을 구하므로 결과는 4이다. =MAX(4,"0.5")는 MAX 함수가 텍스트 인수는 무시하고 숫자만 비교하므로 결과는 4이다. =COUNTA("월","화",A,0)은 지정된 인수의 개수를 세는 함수이므로 인수가 4개이면 결과는 4가 된다.
반면 =CHOOSE(4,3,4,5,6)은 첫 번째 인수(색인 번호) 4에 해당하는 네 번째 값을 반환하므로 결과는 6이 되어, 나머지 세 수식의 결과 4와 다르다.
[창 나누기]는 하나의 워크시트 화면을 최대 4개의 창으로 나누어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함께 볼 수 있도록 하는 화면 표시용 기능이며, 창 구분선은 셀 포인터의 왼쪽과 위쪽에 표시되고 마우스로 끌어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다만 창 나누기는 화면을 보기 편하게 분할하는 기능일 뿐이므로, 분할된 형태가 인쇄 시에도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인쇄 시에도 분할된 형태가 그대로 적용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A | B | C | D | E | |
|---|---|---|---|---|---|
| 1 | |||||
| 2 | 판매일 | 상품코드 | 수량 | 단가 | 금액 |
| 3 | 05-01 | A01 | 50 | 100 | 5000 |
| 4 | 05-02 | A02 | 300 | ||
| 5 | 05-03 | A01 | 45 | ||
| 6 | 05-04 | A02 | 30 | ||
| 7 | 05-05 | B01 | 75 | ||
| 8 | 05-06 | B02 | 20 | ||
| 9 | 05-07 | A01 | 51 | ||
| 10 | 05-08 | B01 | 71 | ||
| 11 | 05-09 | A02 | 65 | ||
| 12 | 05-10 | B02 | 50 | ||
| 13 | |||||
| 14 | |||||
| 15 | 상품코드 | 단가 | |||
| 16 | A01 | 100 | |||
| 17 | A02 | 500 | |||
| 18 | B01 | 300 | |||
| 19 | B02 | 200 |
[B16:C19]의 단가표는 상품코드(A01 100, A02 500, B01 300, B02 200)가 첫 열에, 단가가 두 번째 열에 있다. [D3]에는 [B3]의 상품코드 A01에 해당하는 단가 100이 나와야 하고, 실제로 [E3]의 금액이 50×100=5000으로 표시되어 있다.
표의 첫 열에서 값을 찾아 같은 행의 다른 열 값을 가져오는 함수는 VLOOKUP(찾을 값, 표 범위, 열 번호, 옵션)이다. 찾을 값은 [B3], 표 범위는 아래로 복사해도 움직이지 않도록 $B$16:$C$19로 절대 참조하며, 단가는 표의 두 번째 열이므로 열 번호는 2를 준다.
상품코드는 근사값이 아니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찾아야 하므로 마지막 인수는 FALSE로 지정한다. 찾을 값과 표 범위의 순서를 뒤바꾼 식, 열이 두 개뿐인 표에 열 번호 3을 준 식, 찾을 값을 $B$3으로 고정해 복사해도 늘 A01만 찾는 식은 모두 올바른 결과를 낼 수 없다.

그림의 도구는 왼쪽부터 문서 두 장이 겹쳐진 복사, 클립보드에 문서가 붙은 붙여넣기, 노란 붓 모양 도구, 구분선 뒤의 카메라 도구다.
셀에 지정된 글꼴·테두리·채우기 색 등 서식만 그대로 복사해 다른 셀에 입히는 도구는 붓 모양의 서식 복사다. 서식을 가져올 셀을 선택하고 붓을 누른 뒤 적용할 셀을 끌면 값은 그대로 둔 채 서식만 바뀐다.
복사와 붙여넣기는 셀의 내용까지 함께 옮기고, 카메라 도구는 선택한 영역을 연결된 그림 개체로 만들어 붙여 넣는 기능이므로 서식만 복사하는 용도와는 다르다.
부분합은 데이터를 특정 그룹으로 분류한 뒤 그룹별로 합계·평균 등의 계산을 수행하는 기능이며, 윤곽 기호를 이용해 하위 목록을 펼치거나 숨길 수 있고 그룹별 계산 항목을 그룹의 위쪽에 표시하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부분합을 작성한 후 윤곽 기호로 일부 데이터만 화면에 표시된 상태에서 차트를 작성하면,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만을 대상으로 차트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부분합 전체 데이터로 차트가 작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셀 메모는 셀에 입력된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을 남기기 위한 기능으로, 데이터를 삭제해도 메모는 그대로 남아 있으며 단축키 [Shift]+[F2]로 메모를 삽입할 수 있다.
메모는 데이터 형식과 관계없이 어떤 셀에도 입력할 수 있으므로, 문자 데이터가 입력된 셀에만 메모를 넣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건 내용 : 셀값, 지정한범위가 아님, 0에서, 85)
| A | B | C | D | E | F | |
|---|---|---|---|---|---|---|
| 1 | 국어 | 영어 | 수학 | 총점 | 평균 | |
| 2 | 홍길동 | 80 | 90 | 95 | 265 | 88.3 |
| 3 | 한아름 | 65 | 77 | 85 | 227 | 75.7 |
| 4 | 김아람 | 75 | 80 | 90 | 245 | 81.7 |
지정된 조건은 셀 값이 0에서 85 사이에 있지 않음이고, 서식은 점수가 입력된 [B2:D4] 영역에 설정되어 있다. 즉 0~85 범위를 벗어나는 값, 실질적으로 85를 초과하는 값에만 서식이 적용된다.
영역의 값을 보면 홍길동은 국어 80·영어 90·수학 95, 한아름은 65·77·85, 김아람은 75·80·90이다. 이 가운데 85보다 큰 값은 홍길동의 영어 90과 수학 95, 김아람의 수학 90뿐이다.
한아름의 수학 85는 경계값이 범위에 포함되므로 '지정한 범위가 아님'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서식이 적용되지 않는다. 총점과 평균이 있는 [E]열·[F]열은 애초에 서식 지정 영역 밖이라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서식이 적용되는 셀은 [C2], [D2], [D4]이다.
=ROUNDUP(3.2,0)은 소수점 이하를 무조건 올림하여 정수로 만드는 함수이므로 결과는 3이 아니라 4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결과가 3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MOD(3,2)는 3을 2로 나눈 나머지인 1, =ABS(-2)는 절대값 2가 맞고, =MID("2010 남아공 월드컵",10,6)은 문자열의 10번째 위치부터 6글자를 추출하되 문자열 길이가 그에 못 미치므로 남은 글자인 '월드컵'만 반환되어 모두 맞는 결과이다.
| A | B | C | |
|---|---|---|---|
| 1 | 제품명 | 금액 | 수량 |
| 2 | 냉장고 | <650000 | |
| 3 | >5 |
조건 범위는 제품명·금액·수량 세 필드로 되어 있고, 둘째 행에 제품명 '냉장고'와 금액 <650000이 나란히 있으며, 셋째 행에 수량 >5가 따로 놓여 있다.
고급 필터에서 같은 행에 입력한 조건은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조건이고, 다른 행에 입력한 조건은 둘 중 하나만 만족하면 되는 OR 조건으로 처리된다.
따라서 추출되는 자료는 '제품명이 냉장고이면서 금액이 650000 미만인 제품'이거나, 그와 별개로 '수량이 5를 초과하는(수량이 정수라면 6 이상인) 제품'이다. 금액과 수량 조건을 한꺼번에 만족해야 한다거나, 냉장고 조건과 금액 조건을 OR로 묶는 해석은 조건이 놓인 행 위치와 맞지 않는다.
엑셀에서는 같은 통합 문서 내 다른 시트의 셀뿐 아니라, 다른 통합 문서(다른 파일)의 셀도 외부 참조를 통해 참조할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통합 문서의 셀은 참조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누는 수가 빈 셀을 참조하면 0으로 나눈 것과 같이 처리되어 #DIV/0! 오류가 표시되고, 자주 쓰는 셀이나 범위에 이름을 지정해 수식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절대 참조는 수식이 입력된 위치와 상관없이 참조 대상 셀의 위치가 고정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다른 시트의 셀을 참조할 때는 '시트이름!셀주소' 형식을 쓰며, 시트 이름에 공백이 포함되어 있으면 작은따옴표(' ')로 묶어야 한다. '2월 매출' 시트처럼 이름에 공백이 있으므로 =A10*'2월 매출'!A1과 같이 작은따옴표로 감싸는 표현이 올바르다.
따옴표 없이 시트 이름을 그대로 쓰거나 큰따옴표로 묶는 표현, 대괄호로 묶는 표현은 시트 참조 구문으로 올바르지 않다.
매크로는 클립아트나 도형 등의 개체에 연결해 클릭으로 실행하거나, [양식] 도구 모음의 명령 단추에 연결해 실행할 수 있고, 매크로 기록 시 지정한 바로 가기 키를 눌러 실행할 수도 있다.
그러나 특정 셀 자체에 매크로를 직접 연결하여 그 셀을 더블 클릭하는 것만으로 매크로를 실행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인쇄 미리 보기] 화면에서는 마우스로 여백선을 드래그해 여백을 조정할 수 있고, 셀 너비를 조절하면 워크시트에도 그대로 반영되며,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로 전환할 수도 있다.
다만 '확대/축소' 단추는 화면에 보이는 미리 보기 크기를 확대·축소해서 보여주는 기능일 뿐, 실제 프린터로 인쇄되는 크기와는 관계가 없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그림A>는 가로 축 항목이 동부·서부·남부·북부의 대리점이고 대리점마다 세 개의 막대가 묶여 있다. 반면 <그림B>는 가로 축 항목이 1월·2월·3월이고 월마다 네 개의 막대가 묶여 있다.
두 차트는 종류(묶은 세로 막대형)도 같고 쓰인 값도 같으며, 가로 축 항목과 데이터 계열의 역할만 서로 맞바뀌었다. 즉 같은 표를 행 기준으로 그리던 것을 열 기준으로 그린 것이다.
이렇게 항목과 계열을 통째로 맞바꾸려면 원본 데이터의 방향(행/열 전환)을 수정하면 된다. 차트 종류를 바꾸거나 계열 이름을 고치거나 계열의 순서만 재배열해서는 가로 축 항목이 대리점에서 월로 바뀌지 않는다.

그림의 차트 아래쪽에는 서울·경기·합계 항목별로 기호1번 4500·3500·8000, 기호2번 2000·3800·5800, 기호3번 2500·2000·4500이 표 형태로 정리되어 붙어 있고, 각 행 앞에는 계열 색을 나타내는 표지가 함께 표시되어 있다.
이처럼 차트를 그리는 데 사용된 원본 값을 차트 아래쪽에 표로 함께 보여 주는 구성 요소가 바로 데이터 표다. 값을 눈금으로 어림하지 않고 정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차트 제목은 차트 위쪽에 붙는 이름이고, 가로 축 제목은 항목 축 아래에 축의 의미를 적는 글자이며, 데이터 레이블은 막대마다 그 값을 하나씩 붙여 표시하는 것이므로 그림에 표시된 요소와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