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1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1년 1회차
산술 논리 연산 장치(ALU)는 실제 연산을 수행하는 누산기, 가산기, 보수기, 상태 레지스터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카운터(Program Counter)는 다음에 수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기억하는 레지스터로, ALU가 아니라 제어장치(CU)의 구성 요소이다.
개인용 컴퓨터에서 문자를 표현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코드는 ASCII 코드이다. 이는 7비트를 기본으로 하여 영문자, 숫자, 특수문자 등을 표현하는 표준 코드 체계이다.
BCD 코드와 EBCDIC 코드는 주로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되던 코드 체계이고, ISO 코드는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정한 코드 규격을 가리키는 것으로 개인용 컴퓨터의 대표적인 문자 코드로 보기 어렵다.
한글 Windows XP에서 파일을 삭제할 때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삭제하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완전히 삭제된다.
<Ctrl>이나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삭제하거나, 바로가기 메뉴의 [삭제]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삭제 과정으로 처리되어 휴지통에 저장된다.
[디스크 정리]는 임시 파일, 인터넷 캐시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들을 찾아 삭제함으로써 디스크의 여유 공간을 확보해 주는 기능이다.
디스크에 분산된 파일을 연속된 공간에 모아 접근 속도를 높이는 것은 [디스크 조각 모음]의 기능이며, 디스크 정리를 한다고 해서 디스크의 전체 크기가 늘어나거나 데이터를 외부 저장장치에 백업하는 것은 아니다.
IPv6 주소는 IPv4의 32비트 주소 체계가 갖는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총 128비트로 구성되어 사실상 고갈되지 않을 만큼 넓은 주소 공간을 제공한다.
한글 Windows XP에서 사용 중인 프로그램(현재 활성화된 창)을 닫거나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바로 가기 키는 <Alt> + <F4> 키이다.
<Ctrl>+<Tab>과 <Alt>+<Tab>은 창이나 탭 사이를 전환하는 키이고, <Alt>+<Enter>는 선택한 항목의 속성 창을 여는 키로, 프로그램 종료 기능과는 다르다.
프린터 한 대를 여러 컴퓨터가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이미 설치된 프린터라도 다른 이름으로 다시 설치하거나 프린터마다 개별 이름을 붙여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스풀(SPOOL) 기능은 인쇄할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임시로 저장해 두고 처리하여 컴퓨터(CPU)의 작업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이지, 프린터가 실제로 종이에 출력하는 인쇄 속도 자체를 빠르게 만들어 주는 기능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 Windows XP에서 파일 및 폴더 단위의 접근 권한 할당, 암호화, 압축 등 디스크 관련 고급 기능과 보안 기능을 사용하려면 NTFS 파일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FAT16이나 FAT32는 이러한 고급 보안·할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이전 세대 파일 시스템이다.
두 개 이상의 CPU를 가지고 동시에 여러 개의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
제시된 설명은 두 개 이상의 CPU를 갖추고 동시에 여러 개의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결정적인 단서는 처리 장치, 즉 CPU가 여러 개라는 점입니다.
이렇게 여러 개의 CPU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작업을 나누어 실제로 동시에 수행하는 처리 방식을 다중처리 시스템(Multiprocessing System)이라고 합니다.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한 CPU에 문제가 생겨도 나머지가 작업을 이어받아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혼동하기 쉬운 방식과 비교하면, 하나의 CPU가 여러 프로그램을 번갈아 실행해 동시에 처리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다중프로그래밍이고, 일정 기간 데이터를 모았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은 일괄처리이며, 같은 장치를 두 대 두고 한 대는 대기시켰다가 고장 시 교체 투입하는 것은 듀플렉스 방식입니다.
전자우편의 헤더에는 발신자 주소, 숨은 참조(BCC) 주소, 편지의 제목 등이 포함된다.
전달(Forward)은 받은 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내는 동작이지 헤더에 포함되는 구성 항목이 아니므로, 헤더 구성 요소로 볼 수 없다.
MPEG1은 비디오 CD 수준의 화질 압축, MPEG2는 DVD·HDTV급 고화질·고음질 압축, MPEG7은 동영상 콘텐츠의 검색과 전자상거래 등을 위한 표준으로 요약할 수 있다.
반면 인터넷이나 무선통신 환경에서 동화상과 음성을 고능률로 부호화하는 압축 방식은 MPEG4에 해당한다. MPEG21은 콘텐츠의 제작·유통·보안·저작권 관리 등 멀티미디어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프레임워크 표준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 Windows XP의 [시스템 종료] 대화상자에는 끄기, 대기 모드, 다시 시작 등의 선택 메뉴가 표시된다.
여러 사용자 계정 간에 로그오프하지 않고 전환하는 사용자 전환 기능은 로그오프 관련 화면에서 제공되는 것으로, [시스템 종료] 대화상자의 선택 메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① 하드 디스크는 하나의 디스크를 여러 개의 분할 영역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 이렇게 분할된 ( )는(은) 포맷을 해야 사용할 수 있다.
② 운영체제에서는 ( )가(이) 하나의 드라이브로 인식된다.
지문은 하나의 하드 디스크를 여러 개의 분할 영역으로 나눈다는 점, 그리고 그 분할된 영역이 포맷 후에 사용 가능하며 운영체제에서 하나의 드라이브로 인식된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를 논리적으로 나눈 이 영역을 파티션(Partition)이라고 합니다. 물리적으로는 디스크 한 대이지만 파티션을 나누면 C:, D: 처럼 각각 별개의 드라이브로 보이고, 각 파티션마다 포맷(논리적 초기화)을 해야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시된 다른 용어와 구분하면,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의 환경 설정 정보를 모아 둔 데이터베이스이고, 파일 시스템은 FAT·NTFS처럼 저장 장치에 파일을 기록·관리하는 규칙이며, Zip 드라이브(Zip Drive)는 이동식 보조기억장치의 한 종류이므로 디스크를 나눈 영역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멀티미디어는 텍스트·오디오·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 통합 처리하며, 데이터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압축하여 저장하고, 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전 세계 사용자가 대용량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멀티미디어는 정보 제공자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한 방향(단방향)이 아니라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쌍방향성을 특징으로 하므로, 정보가 한 방향으로만 전달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 바이러스나 웜은 스스로를 다른 파일이나 시스템에 퍼뜨리는 복제 기능, 자신을 숨기는 은폐 기능, 파일이나 시스템을 손상시키는 파괴 기능을 특징으로 가진다.
치료 기능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을 정상 상태로 복구하는 백신 프로그램의 역할이지, 바이러스나 웜 자체가 가진 특징이 아니다.
제시된 설명은 캐시(Cache) 기능에 대한 것이다. 이전에 방문한 사이트의 자료를 저장해 두었다가 다시 접근할 때 인터넷 접속 없이 빠르게 보여주는 기능은 캐시이며, 쿠키는 이와 달리 사이트가 사용자의 방문 정보나 설정값을 담아 사용자 컴퓨터에 저장하는 작은 텍스트 파일이다.
즐겨찾기는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주소를 목록으로 저장해 두는 기능이고, 히스토리는 방문했던 사이트 주소를 순서대로 기록해 보존하는 기능이며,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설치해 동영상·소리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제시된 설명은 브리지(Bridge)에 대한 것이다. 서로 독립적으로 동작하면서 같은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두 개의 LAN을 연결하는 장치는 브리지이며, 라우터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데이터 전송의 최적 경로를 선택하여 전달하는 장치이다.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스위칭 허브는 노드가 늘어나도 속도 저하 없이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능을 하며, 리피터는 디지털 신호의 감쇠를 보완해 재생·증폭하여 전송하는 장치로 각각 옳은 설명이다.
WAV 형식은 소리를 압축 없이(무압축, PCM 방식) 저장하는 대표적인 파일 형식이므로, 파일 압축을 사용한 대표적인 경우로 보기 어렵다.
압축은 디스크 공간을 절약하고 전송 시간을 단축시키며, 여러 개의 파일을 하나로 묶어 압축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안드로이드(Android)는 모바일 기기를 위한 운영체제(OS)이지 웹 브라우저가 아니다.
모자이크, 오페라, 파이어폭스는 모두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한 웹 브라우저의 종류이다.
프린터 스풀링은 인쇄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했다가 처리하는 기능으로, 운영체제(스풀러) 차원에서 지원되는 기능이지 프린터 제품마다 성능이나 사양이 달라지는 특징적 요소로 보기 어렵다.
양면 인쇄 기능, 최대 해상도, 인쇄 속도는 프린터 제품별로 차이가 나는 대표적인 성능·기능 항목이다.
창 나누기는 현재 셀 포인터를 기준으로 왼쪽과 위쪽을 기준으로 분할선이 설정되며, 오른쪽과 위쪽을 기준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창 정렬 방식은 바둑판식, 가로, 세로, 계단식의 4가지가 있으며 여러 통합 문서를 배열해 비교 작업할 수 있고, 창이 나누어진 상태에서는 분할선을 마우스로 끌어 위치를 조정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워크시트를 스크롤해도 행과 열의 위쪽이나 왼쪽 부분이 항상 화면에 표시되도록 고정하는 기능은 틀 고정이다.
화면 분할은 창을 나누어 서로 다른 부분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하지만 스크롤 시 고정되지는 않으며, 전체 화면과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는 이러한 스크롤 고정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차트 마법사(오피스 2003 기준)의 2단계에서는 데이터 범위와 계열, 계열을 행/열 중 어느 쪽으로 구성할지를 설정한다.
차트의 제목을 지정하는 항목은 3단계(차트 옵션)에서 설정하는 내용이므로 2단계 설정 항목으로는 옳지 않다.
공유된 통합 문서에서는 워크시트나 차트시트를 삭제할 수 없다. 시트 삭제는 공유 상태에서 제한되는 대표적인 작업이다.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같은 셀을 수정하면 충돌이 발생할 수 있고, 전체 행이나 열의 삽입·삭제는 가능하며, 공유 통합 문서를 열면 제목 표시줄에 [공유]가 표시되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매크로 기록 기능으로 기록한 매크로도 비주얼 베이직 편집기(VBE)를 통해 얼마든지 수정·편집할 수 있다.
매크로는 서로 다른 매크로에 같은 이름을 부여할 수 없고, 반복되는 복잡한 작업을 단순한 명령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하며, 키보드·마우스 동작을 그대로 기록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제시된 표는 제품종류와 코드번호가 1~2행에 걸쳐 세로로 합쳐져 있고, 판매지역이 두 열(서울·수원)에 걸쳐 가로로 합쳐져 있으며, 제품별 순위 역시 1~2행이 합쳐진 채 두 줄로 나뉘어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러 셀을 하나로 합쳐 하나의 제목을 쓴 것은 셀 병합을 적용한 결과이고, '제품별 순위'가 한 셀 안에서 두 줄로 접혀 표시된 것은 텍스트 줄 바꿈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또 모든 제목이 셀의 가로·세로 한가운데에 놓여 있으므로 텍스트 맞춤을 가로 가운데, 세로 가운데로 지정한 것도 확인됩니다.
그러나 표의 글자들은 모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보통의 가로쓰기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글자를 위에서 아래로 쌓아 쓰는 세로 방향이 적용된 부분은 없으므로, '텍스트 방향'을 '세로'로 지정했다는 설명만 이 화면과 맞지 않습니다.
[H1] 셀 수식: =HLOOKUP(82,B1:F5,3,TRUE)
| A | B | C | D | E | F | G | H | |
|---|---|---|---|---|---|---|---|---|
| 1 | 0 | 60 | 70 | 80 | 90 | |||
| 2 | 국어 | 2 | 11 | 21 | 25 | 6 | ||
| 3 | 영어 | 3 | 12 | 22 | 26 | 7 | ||
| 4 | 수학 | 4 | 13 | 23 | 27 | 8 | ||
| 5 | 과학 | 5 | 14 | 24 | 28 | 9 |
[H1]에 입력된 수식은 =HLOOKUP(82,B1:F5,3,TRUE)입니다. HLOOKUP은 지정한 범위의 첫 번째 행에서 찾을 값을 가로로 찾은 뒤, 그 열에서 지정한 행 번째의 값을 돌려주는 함수입니다.
범위 B1:F5의 첫 행은 0, 60, 70, 80, 90입니다. 마지막 인수가 TRUE이므로 정확히 일치하는 값이 없으면 찾을 값보다 크지 않은 값 중 가장 큰 값을 사용합니다. 82보다 크지 않은 값 중 가장 큰 것은 80이므로 E열이 선택됩니다.
이어서 범위의 3번째 행, 즉 시트의 3행(영어 행)에서 E열의 값을 가져오면 26입니다. 따라서 [H1]에는 26이 표시됩니다. 만약 마지막 인수를 FALSE로 두었다면 첫 행에 82가 없어 #N/A 오류가 났을 것입니다.
피벗 테이블과 피벗 차트를 함께 만든 뒤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피벗 차트는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로 남아 필드 변경 등의 기능만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피벗 테이블을 먼저 만든 후 나중에 피벗 차트를 추가할 수 있고, 피벗 차트는 반드시 피벗 테이블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작성된 피벗 테이블의 필드 위치는 필요에 따라 재배치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 A | |
|---|---|
| 1 | 1 |
| 2 | 2 |
| 3 | 3 |
| 4 | 4 |
| 5 | 5 |
| 6 | 6 |
| 7 | 7 |
그림의 A열에는 1행부터 7행까지 1, 2, 3, 4, 5, 6, 7이 1씩 커지며 채워져 있습니다. [A1]에 1만 입력한 뒤 채우기 핸들을 아래로 끌어 이런 결과를 얻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숫자가 하나만 입력된 셀에서 채우기 핸들을 그냥 드래그하면 엑셀은 같은 값을 그대로 복사해 1, 1, 1, …이 됩니다. 이때 Ctrl 키를 누른 채로 드래그하면 복사가 아니라 1씩 증가하는 연속 데이터 채우기로 동작이 바뀝니다.
즉 숫자 데이터에서는 Ctrl 키가 복사와 연속 채우기를 서로 뒤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1, 2처럼 두 셀을 미리 입력해 함께 선택한 뒤 드래그하면 Ctrl 없이도 그 간격만큼 증가하는 값이 채워집니다.
부분합에서 그룹으로 사용할 데이터는 오름차순뿐 아니라 내림차순으로도 정렬할 수 있으며, 반드시 오름차순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부분합을 실행하면 윤곽 기호가 표시되어 각 수준의 데이터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그룹별로 페이지를 나눠 인쇄할 수 있으며, [부분합] 대화 상자의 [모두 제거]로 부분합을 해제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MOD(17,-5)의 결과는 나누는 수(제수)의 부호를 따르므로 -3이 되며, 2가 아니다.
=PRODUCT(7,2,2)는 7×2×2로 28이 맞고, =INT(-5.2)는 소수점 이하를 버림이 아닌 더 작은 정수로 내림하므로 -6이 맞으며, =ROUND(6.29,0)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6이 되므로 나머지 함수식의 결과는 모두 옳다.
NOW 함수는 인수 없이 현재 날짜와 시간을 반환하는 함수이다.
SUM, HLOOKUP, MAX는 모두 계산하거나 검색할 대상 인수를 필요로 하는 함수이다.
| A | B | C | D | E | F | G | H | |
|---|---|---|---|---|---|---|---|---|
| 1 | 수험번호 | 성명 | 문항1 | 문항2 | 문항3 | 문항4 | 문항5 | 점수 |
| 2 | 2001001 | 구대환 | o | o | x | o | o | |
| 3 | 2001002 | 김금지 | x | o | o | o | x | |
| 4 | 2001003 | 김은주 | o | o | o | o | o |
시트의 C2:G2에는 문항1~문항5의 채점 결과가 o 또는 x라는 문자로 들어 있습니다. 구대환의 경우 o, o, x, o, o 이므로 맞힌 문항은 4개이고, 점수 필드에는 4×20 = 80이 나와야 합니다.
따라서 필요한 것은 범위에서 'o'와 같은 셀의 개수를 세는 일입니다. 조건에 맞는 셀의 개수를 세는 함수는 COUNTIF이므로 =COUNTIF(C2:G2,"o")*20과 같이 세어 낸 개수에 20을 곱하면 됩니다.
다른 형태가 안 되는 이유도 분명합니다. COUNT는 숫자가 든 셀만 세며 조건에 맞는 셀을 골라 세지 못하고, SUM은 숫자를 더하는 함수라 문자만 있는 이 범위에서는 0이 됩니다. SUMIF는 조건에 맞는 셀의 값을 더하는 함수여서 문자 'o'를 더할 수 없어 역시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줄에 필드 이름을 쓰고 그 아래에 조건을 적는데, 조건을 같은 행에 나란히 쓰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서로 다른 행에 나누어 쓰면 둘 중 하나만 만족해도 되는 OR로 해석됩니다.
문제는 성명이 '정'으로 시작하거나 출신지역이 '서울'인 데이터를 뽑는 OR 조건입니다. 따라서 성명 필드 아래 행에 정*을, 그와 다른 행의 출신지역 필드 아래에 서울을 적어 두 조건이 계단 모양으로 어긋나게 배치된 형태가 맞습니다.
같은 행에 정*과 서울을 나란히 쓴 형태는 '정씨이면서 동시에 서울 출신'이라는 AND 조건이 되어 뜻이 달라집니다. 또 필드 이름을 왼쪽 열에 세로로 늘어놓고 오른쪽에 조건을 적은 형태들은 고급 필터가 요구하는 필드 이름을 맨 윗줄에 두는 구조 자체를 지키지 못해 조건 범위로 쓸 수 없습니다.

차트 아래에 데이터 테이블이 함께 표시된 묶은 세로 막대형 차트이다. 그런데 테이블 맨 왼쪽 열에는 채팅·인터넷·문서작성·엑셀이라는 계열 이름만 적혀 있을 뿐, 이름 앞에 계열 색을 나타내는 작은 색 상자가 붙어 있지 않다. 즉 데이터 테이블의 범례 표지 표시 옵션은 꺼져 있는 상태여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요소는 그림에서 그대로 확인된다. 값(Y) 축에는 0%·50%·100% 눈금과 '백분율' 축 제목이, 항목(X) 축에는 10대·20대·30대·40대·50대와 '연령' 축 제목이 표시되어 있고, 50% 위치에 가로선이 그어져 있어 Y축 주 눈금선도 켜져 있다.
또 표에는 채팅 30%·63%·53%·25%·8%, 인터넷 45%·69%·71%·39%·28%, 문서작성 19%·68%·79%·32%·19% 처럼 계열별 값이 연령대별로 나열되어 있으므로 데이터 테이블 표시는 분명히 설정되어 있다.
정리하면 범례 표지는 데이터 테이블 서식에서 따로 켜는 옵션으로, 켜면 표의 계열 이름 왼쪽에 차트 막대와 같은 색 표지가 나란히 붙는다. 차트 오른쪽에 별도로 떠 있는 범례가 보인다고 해서 범례 표지가 설정된 것은 아니다.
WK4는 로터스(Lotus) 1-2-3 프로그램의 파일 형식이며, 작업 영역(작업 상태) 파일은 확장자 XLW가 사용된다.
XLK는 백업 파일, XLT는 서식 파일, HTM은 웹 페이지 형식이 맞으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차트의 세로축 눈금이 8000에서 시작해 18000까지 2000 간격으로 매겨져 있다. 값 축 눈금은 기본이 자동이어서 보통 0부터 시작하므로, 최소값이 8000으로 올라가 있다는 것은 축 서식의 눈금 항목에서 최소값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했다는 뜻이다.
원본 표의 값은 TV 11500·12600·13200, 에어컨 9420·11900·15700, 냉장고 12900·14100·13700이다. 차트에서 계열(범례)은 TV·에어컨·냉장고이고 항목 축은 2004년·2005년·2006년이므로, 계열이 각 행 단위로 잡힌 것이다. 따라서 계열 위치를 '열'로 선택한 결과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차트 제목은 마법사나 차트 옵션에서 직접 입력하는 항목이라 [A1] 셀 값이 자동으로 제목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표의 왼쪽 위 값과 글자가 같을 뿐이다.
또 차트가 같은 워크시트의 5행 아래 영역에 개체로 삽입되어 있고 행 머리글 5~18이 차트 옆으로 이어져 보인다. 차트 위치를 '새로운 시트로' 선택했다면 차트만 있는 별도 시트가 만들어져 이런 화면이 나올 수 없다.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는 기본적으로 Ctrl 키가 지정되며, 필요에 따라 Shift를 조합할 수도 있다. Alt가 기본으로 지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 이름에는 공백이나 +, -, &, *, ? 같은 특수 문자를 사용할 수 없고, 매크로 대화상자의 설명은 실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주석으로 VBE에서 작은따옴표(')로 시작하며, 절대 참조로 기록된 매크로는 현재 셀 위치와 상관없이 기록 당시 지정한 셀에 적용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다.
| F |
|---|
| 2 |
| -6 |
| 18 |
| -54 |
| 162 |
| -486 |
| 1458 |
| -4374 |
F열에 채워진 값은 위에서부터 2, -6, 18, -54, 162, -486, 1458, -4374이다. 이웃한 값끼리 나눠 보면 -6÷2=-3, 18÷(-6)=-3, -54÷18=-3, 그리고 마지막 -4374÷1458=-3으로 비가 일정하다.
[연속 데이터] 대화상자에서 유형을 급수로 지정하면 앞의 값에 단계 값을 곱해서 다음 값을 만든다. 값들의 공통 비가 -3이므로 단계 값은 -3이며, 부호가 한 칸씩 번갈아 바뀌는 것도 음수를 계속 곱한 결과다.
만약 유형이 선형이었다면 단계 값을 더하므로 2, -1, -4, -7처럼 일정한 차이로 변했을 것이다. 또 방향을 '열'로 두었기 때문에 시작 값 2가 있는 셀에서 같은 열을 따라 아래쪽으로 채워졌다.
단계 값을 3으로 보면 2, 6, 18…처럼 모두 양수가 되어 -6이나 -54가 나올 수 없고, 2나 -6은 아예 값들의 비와 맞지 않는다.

[B3:D9] 영역의 평균은 AVERAGE(B3:D9)로 구한다. 문제는 그 평균에 자리올림을 해서 천의 자리까지 표시하라고 했으므로 올림 함수인 ROUNDUP을 써야 한다. ROUND는 반올림, ROUNDDOWN은 내림이라 '자리올림'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자릿수 인수는 0이 정수 자리를 뜻하고, 음수이면 정수 부분의 왼쪽 자리에서 처리한다. -1은 십의 자리, -2는 백의 자리, -3은 천의 자리까지 남기고 그 아래를 올린다. 그래서 =ROUNDUP(AVERAGE(B3:D9),-3) 형태가 된다.
자릿수를 양수 3으로 주면 소수점 이하 셋째 자리까지를 다루는 것이어서 천 단위 표시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예를 들어 평균이 71450이라면 -3을 적용했을 때 72000이 되고, 3을 적용하면 71450 그대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