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1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1년 2회차
RAM은 전원이 공급되지 않으면 저장된 내용이 모두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다.
보조기억장치는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유지되어야 하므로, RAM은 접근 속도나 가격, 수명 문제보다도 이러한 휘발성이라는 근본적인 특성 때문에 보조기억장치로 사용할 수 없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 창에서는 연결에 사용할 네트워크 장치 구성, 이더넷 네트워크에 대한 인증 옵션 선택, Windows 방화벽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호스트명과 도메인명은 [로컬 영역 연결 속성]이 아니라 시스템 속성의 '컴퓨터 이름' 관련 설정에서 지정하는 항목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ASCII 코드는 7비트로 구성되지만 실제로는 오류 검출을 위한 패리티 비트를 포함해 8비트로 사용되며, 데이터 통신을 고려해 설계된 코드로 128개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
ASCII 코드는 영문 알파벳과 특수문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코드이며, 한글 문자 표현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코드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휴지통 비우기, 디스크 정리 마법사를 통한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이전 복원 지점 삭제는 하드디스크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늘리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작업이다.
그러나 디스크 조각 모음은 흩어진 파일 조각을 재배치하여 파일 접근 속도를 향상시키는 작업일 뿐, 사용 가능한 디스크 공간 자체를 늘려 주는 작업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 Windows XP는 32비트 운영체제로 설계되었으며, 16비트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것이 아니다. 16비트 처리에 최적화된 운영체제는 이전 세대(예: Windows 3.1 계열)에 해당한다.
사용자 계정별로 바탕화면·설정을 다르게 적용하는 기능, 방화벽을 통한 외부 침입 차단,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한 원격 제어 기능은 모두 Windows XP가 실제로 제공하는 특징이다.
가. 원시 프로그램 작성
나. 로딩(Loading)
다. 링킹(Linking)
라. 번역(Compile)
마. 프로그램 실행
고급언어로 작성한 프로그램이 실제로 실행되기까지는 정해진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문법으로 원시 프로그램(소스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이를 컴파일러가 기계어로 번역(Compile)하여 목적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목적 프로그램만으로는 아직 실행할 수 없습니다. 여러 개의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에 들어 있는 부프로그램을 하나로 묶어 실행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링킹(Linking) 과정이 필요하고, 이 결과가 로드 모듈(실행 프로그램)입니다.
이어서 로더가 그 실행 프로그램을 보조기억장치에서 주기억장치로 적재하는 로딩(Loading)을 수행하고, 마지막으로 CPU가 명령을 가져와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정리하면 원시 프로그램 작성 → 번역 → 링킹 → 로딩 → 실행의 차례가 되며, 번역과 실행 사이에 링킹과 로딩이 이 순서로 들어간다는 점이 판단의 핵심입니다.
모뎀(MODEM)은 변조(Modulation)와 복조(Demodulation)를 수행하는 장치로, 컴퓨터 내부의 디지털 신호를 통신 회선으로 전송하기 위해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어 보내고, 수신 측에서는 다시 디지털 신호로 복원한다.
음성과 같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처리한 뒤 다시 아날로그로 되돌리는 장치는 코덱(CODEC)에 대한 설명이고, 통신망에서 정보를 전송할 경로를 설정하는 장치는 라우터에 해당하므로 모뎀의 설명으로 볼 수 없다.
바로가기 아이콘은 실제 대상 파일의 위치 정보를 담은 연결 정보일 뿐이므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그 아이콘이 가리키는 원본 파일은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
왼쪽 아래에 화살표 모양 표시가 붙는 점, 이름·크기·형식·수정한 날짜 등 기준으로 정렬할 수 있는 점, 등록 정보 창에서 연결된 대상을 변경할 수 있는 점은 모두 바로가기 아이콘의 실제 특징이다.
IPv4 주소는 8비트씩 4개, 총 32비트로 구성된다. 128비트로 구성되는 것은 IPv6 주소이므로, IPv4가 64비트라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도메인 네임이 숫자로 된 IP 주소를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문자로 표현한 것이라는 점, KRNIC이 부여하는 도메인이 호스트명부터 국가 코드까지 계층적으로 구성된다는 점, 도메인 네임과 IP 주소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관리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기본 프린터는 인쇄 명령을 내릴 때 특정 프린터를 지정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쇄 작업을 처리하는 프린터이며, 로컬 프린터뿐 아니라 네트워크 프린터도 기본 프린터로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네트워크 프린터의 기본 프린터 지정 가능 여부를 제한하듯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프린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기본 프린터로 설정"을 선택하는 방법, 기본 프린터 아이콘 옆에 확인 표시가 나타나는 점은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객체지향 언어의 대표적인 특징은 캡슐화, 다형성, 상속성이다. 캡슐화는 데이터와 처리 방법을 하나로 묶어 정보를 은닉하는 것이고, 다형성은 같은 메시지에 다른 방식으로 반응하는 성질이며, 상속성은 상위 객체의 속성과 기능을 하위 객체가 물려받는 것이다.
"그룹화"는 객체지향 언어의 특징으로 분류되지 않는 개념이다.
[폴더 옵션] 창에는 파일 형식별 연결 프로그램 변경, 한 번 클릭해서 창 열기 방식 설정,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 설정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폴더 자체에 암호를 거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선택된 폴더에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멀티미디어는 텍스트, 오디오, 정지영상, 애니메이션, 비디오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며,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처리한다는 점과 저장·전송을 위해 압축·복원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다만 멀티미디어는 정보 제공자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단방향성이 아니라,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쌍방향성(interactive)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
스팸(SPAM)은 수신인이 원하지 않는데도 광고성 메일 등의 메시지나 정보를 일방적으로 대량 발송하는 행위를 말한다.
바이러스 유포, 타인의 개인 정보를 허락 없이 가져가는 행위, 고의로 데이터를 파괴하는 행위는 각각 별도의 침해 유형이지 스팸의 정의와는 다르다.
[시작] 단추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열기]를 선택하면 시작 메뉴 폴더의 내용이 탐색기 창 형태로 열리는 것이지, 시작 단추를 눌렀을 때 나타나는 시작 메뉴 자체가 표시되는 것은 아니다.
[탐색]을 선택하면 탐색기 창이 열리고, [검색]을 선택하면 검색 결과 창이 열리며, [속성]을 선택하면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열린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펌웨어(Firmware)는 하드웨어를 제어·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RAM이 아니라 ROM이나 플래시 메모리 등에 저장된 것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중간적 성격을 가지는 소프트웨어이다.
펌웨어는 필요에 따라 내용을 변경하거나 추가·삭제(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이를 위해 반드시 하드웨어 자체를 교체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별도의 업데이트 절차로도 가능하다.
[장치 관리자] 창은 하드웨어가 올바르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각 장치의 드라이버를 식별하며, 드라이버 정보를 확인하거나 업데이트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다만 시스템의 기본 입출력 기능과 관련된 BIOS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은 장치 관리자에서 제공하지 않으며, 별도의 BIOS 업데이트 유틸리티가 필요하다.
[프린터 추가 마법사]로 로컬 프린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는 포트 선택, 프린터 이름 지정 및 기본 프린터 설정 여부, 공유 여부 설정 등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스풀링 기능의 사용 여부는 설치 마법사 단계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며, 설치가 끝난 뒤 해당 프린터의 등록 정보(속성) 창에서 별도로 설정한다.
벡터 이미지는 점과 점을 연결하는 직선·곡선의 수학적 정보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형식으로 WMF가 있으며 확대해도 테두리가 매끄럽게 유지된다.
반면 픽셀(화소) 단위로 다양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은 비트맵(래스터) 이미지의 특징이므로, 이를 벡터 이미지의 설명으로 서술한 부분은 옳지 않다.
| A | B | |
|---|---|---|
| 1 | 1 | -1 |
| 2 | 양 | 음 |
워크시트 1행에는 [A1] 셀에 1, [B1] 셀에 -1이 들어 있고, 2행에는 각각 '양'과 '음'이 표시되어 있다. 즉 위쪽 값이 0 이상이면 '양', 그렇지 않으면 '음'을 나타내는 조건 판단이 필요하다.
엑셀에서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돌려주는 함수는 IF이며, 형식은 =IF(조건, 조건이 참일 때 값, 조건이 거짓일 때 값)으로 세 인수를 모두 쉼표로 구분한다. 따라서 [A2] 셀에는 =IF(A1>=0,"양","음")을 입력해야 A1의 1에 대해 '양'이, 이를 [B2]로 복사했을 때 B1의 -1에 대해 '음'이 표시된다.
THEN·ELSE는 VBA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조건문에서 쓰는 예약어일 뿐 워크시트 함수식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IS POSITIVE'처럼 영어 문장식으로 조건을 적는 표현도 엑셀이 인식하지 못하므로, 이런 표기가 들어간 식은 모두 오류로 처리된다.

제시된 차트는 '사원별 호봉' 세로 막대형으로, 사원마다 호봉(연한 파란색)과 근속년수(자주색) 두 계열이 나란히 놓여 있다. 값은 18과 15, 28과 8, 35와 5, 8과 7, 20과 20이며 이 숫자가 막대 위에 그대로 적혀 있으므로 데이터 레이블이 표시된 상태다.
한 사원 안의 두 막대는 옆으로 맞붙어 있을 뿐 서로 겹쳐 있지 않다. [겹치기] 값은 양수일 때 계열끼리 겹치고 음수일 때 오히려 사이가 벌어지므로, 표식이 겹치도록 하려고 음수를 입력했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그림은 겹치기가 0인 모습이다.
반면 사원과 사원 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으므로 [간격 너비]에 0보다 큰 값이 지정된 것이 맞고, 그림 영역 안에 가로 눈금선이 하나도 그려져 있지 않으므로 Y(값) 축의 '주 눈금선'은 선택되지 않은 상태가 맞다.
ⓐ 사용할 데이터가 있는 영역을 입력하거나 선택한다.
ⓑ 피벗 테이블 작성 위치를 지정한다.
ⓒ 피벗 테이블 구성을 위한 필드를 배열한다.
ⓓ [삽입]-[표]-[피벗테이블]을 클릭한다.
피벗 테이블 만들기는 메뉴에서 기능을 실행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즉 [삽입]-[표]-[피벗테이블]을 클릭해 마법사(대화상자)를 띄우는 단계가 가장 앞선다.
마법사가 열리면 먼저 분석에 사용할 원본 데이터 범위를 직접 입력하거나 마우스로 선택하고, 이어서 피벗 테이블을 만들 위치(새 워크시트 또는 기존 워크시트의 특정 셀)를 지정한다.
위치까지 정하면 빈 보고서 틀이 생기는데, 마지막으로 행·열·값·보고서 필터 영역에 필드를 끌어다 배열해야 실제 집계 결과가 나타난다. 정리하면 기능 실행 → 데이터 영역 지정 → 작성 위치 지정 → 필드 배열, 곧 ⓓ-ⓐ-ⓑ-ⓒ 순서다.
[찾기 및 바꾸기]에서는 와일드카드 문자인 물음표(?)와 별표(*)를 사용할 수 있고, +나 - 같은 특수 문자도 찾을 수 있으며, 행 방향과 열 방향 중 먼저 검색할 방향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다만 와일드카드 문자 자체를 검색하려면 물결표(~)를 해당 문자 앞에 붙여야 하며, % 기호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엑셀이 시작될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매크로를 저장하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해야 한다. 이 통합 문서는 엑셀이 실행될 때마다 숨겨진 상태로 함께 열리므로, 어느 통합 문서에서든 저장된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통합 문서나 새 통합 문서에 저장하면 해당 파일을 열 때만 매크로를 사용할 수 있어, 엑셀 시작 시 자동으로 열리도록 하는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단추를 클릭하여 시작한다.매크로 이름에는 공백을 넣을 수 없다. 두 단어를 구분하고 싶으면 붙여 쓰거나 밑줄(_)을 사용해야 하며, 공백을 넣으면 이름이 올바르지 않다는 경고가 뜬다. 마침표나 ?, %, & 같은 기호도 쓸 수 없다.
또한 매크로 이름의 첫 글자는 반드시 문자여야 하고 숫자나 기호로 시작할 수 없다. 두 번째 글자부터는 문자·숫자·밑줄을 섞어 쓸 수 있다.
바로 가기 키 지정은 선택 사항이므로 비워 두어도 매크로 기록과 실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필요하면 나중에 [매크로] 대화상자의 [옵션]에서 지정하면 된다. 매크로 기록은 [Visual Basic] 도구 모음의 매크로 기록 단추를 눌러 시작할 수 있다.

워크시트에는 1월 지출 500·수입 600, 2월 지출 300·수입 500, 3월 지출 420·수입 500이 입력되어 있고, 옆의 3차원 막대 차트에는 2월 지출 막대 하나에만 '300'이라는 숫자가 붙어 있다. 즉 계열 전체가 아니라 특정 데이터 요소 하나에만 값 레이블을 넣은 상태다.
차트에서 막대를 한 번 클릭하면 같은 계열 전체가 선택되고, 잠시 뒤 같은 막대를 한 번 더 클릭하면 그 막대 하나(데이터 요소)만 선택된다. 이 상태에서 [데이터 요소 서식] 대화상자를 열어 [데이터 레이블] 탭의 레이블 내용에서 '값'을 선택하면 2월 지출 막대에만 300이 표시된다.
차트를 선택한 뒤 [차트 옵션]에서 데이터 레이블을 지정하면 모든 계열의 모든 막대에 레이블이 붙으므로 2월 지출만 표시할 수 없다. 또 레이블 내용을 '계열 이름'이나 '항목 이름'으로 지정하면 숫자 300이 아니라 '지출' 또는 '2월'이라는 글자가 나타나므로 그림과 맞지 않는다.

워크시트에는 융자금 상환 금액 표가 있어 대출금 [B2] 2,500,000, 연이율 [B3] 8.7%, 상환기간(개월) [B4] 60이 입력되어 있고, 상환금액(월) [B5]에는 =PMT(B3/12,B4,-B2)의 결과인 ₩51,533이 계산되어 있다.
목표값 찾기는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결과를 원하는 값으로 만들기 위해, 그 수식이 참조하는 다른 한 셀의 값을 거꾸로 찾아 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수식 셀]에는 반드시 수식이 입력된 셀인 $B$5를 지정해야 한다.
[찾는 값]에는 그 수식이 가져야 할 결과를 숫자로 직접 입력하므로 80000이며, 셀 주소를 넣을 수 없다. 그리고 알아내려는 것이 상환기간이므로 [값을 바꿀 셀]에는 상환기간(개월)이 들어 있는 $B$4를 지정한다. 정리하면 $B$5, 80000, $B$4가 된다.
셀을 편집 모드로 전환하려면 해당 셀을 두 번 클릭하거나, 셀을 클릭한 뒤 수식 입력줄을 클릭하거나, 셀을 선택한 상태에서 <F2> 키를 누르면 된다.
<F5> 키는 셀 편집 모드로 전환하는 키가 아니라 [이동] 대화상자를 여는 키이므로, 이를 편집 모드 전환 방법으로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차트에는 6월·7월·8월 각 항목마다 무·배추·시금치 세 계열의 막대가 왼쪽부터 이 순서로 그려져 있고, 오른쪽 범례도 무-배추-시금치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이를 시금치-배추-무로 뒤집으려면 계열이 그려지는 순서 자체를 바꿔야 한다.
계열의 그리기 순서는 [데이터 계열 서식] 대화상자의 [계열 순서] 탭에서 조정한다. 목록에서 옮길 계열을 고른 뒤 '위로 이동'·'아래로 이동' 단추를 누르면 막대 배치와 범례 순서가 함께 바뀐다.
차트 영역 서식과 그림 영역 서식은 테두리·배경 등 겉모양만 다루고, 축 서식은 눈금 간격·표시 형식·항목 축의 방향 같은 축 설정을 다룰 뿐 계열의 순서는 바꾸지 못한다.




머리글·바닥글 편집 창의 단추들은 각각 정해진 코드를 삽입한다. 전체 페이지 수를 넣는 것은 문서 모양 아이콘 위에 '+' 두 개가 그려진 단추로, 누르면 &[전체 페이지 수] 코드가 입력되어 인쇄할 때 문서의 총 쪽수가 표시된다.
문서 아이콘 위에 '#'이 그려진 단추는 페이지 번호 삽입으로 &[페이지 번호] 코드를 넣으며, 현재 인쇄되는 쪽 번호만 나타내므로 총 쪽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나머지 단추들은 쪽수가 아닌 다른 정보를 삽입하는 것이어서 전체 페이지 수와 관계가 없다. '1/5쪽'처럼 나타내고 싶다면 두 단추를 함께 눌러 &[페이지 번호]/&[전체 페이지 수]쪽 형태로 구성한다.
윗주는 문자열 데이터가 입력된 셀에만 표시할 수 있는 주석 기능으로, 삽입 직후 바로 보이지 않고 [서식]-[윗주 달기]-[표시/숨기기]를 선택해야 화면에 나타나며, 셀의 데이터를 삭제하면 함께 삭제된다.
다만 윗주에 입력된 텍스트는 일부분만 따로 서식을 바꿀 수 없고 전체에 일괄 적용되므로, 일부분의 서식을 별도로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설정]-[시트]의 '반복할 행'에 [$3:$3]을 지정하면, 인쇄되는 모든 쪽마다 3행의 내용(필드명)이 상단에 반복되어 인쇄된다.
이는 첫 페이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1행부터 3행까지가 반복되는 것도 아니며, 행이 아닌 열을 반복하려면 '반복할 열'에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
| A | B | C | |
|---|---|---|---|
| 1 | 지역코드 | 1사분기 | 2사분기 |
| 2 | A1 | 10 | 30 |
| 3 | B3 | 20 | 40 |
| 4 | A1 | 30 | 50 |
| 5 | B3 | 40 | 60 |
| 6 | A2 | 50 | 70 |
| 7 | |||
| 8 | 홍 | 길동 |
워크시트의 A열 지역코드는 위에서부터 A1, B3, A1, B3, A2 순이고 B열(1사분기)은 10·20·30·40·50, C열(2사분기)은 30·40·50·60·70이다. 아래쪽 [A8]에는 '홍', [B8]에는 '길동'이 들어 있다.
=VLOOKUP("A2",A1:C6,3)은 마지막 인수를 생략했으므로 유사 일치(TRUE)로 동작한다. 유사 일치는 찾을 값이 있는 첫 열이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야 제대로 찾는데, 여기서는 지역코드가 정렬되어 있지 않아 A2 행의 2사분기 값 70이 반환되지 않는다. 70을 얻으려면 마지막 인수에 FALSE(또는 0)를 넣어 정확히 일치로 찾아야 한다.
나머지 수식은 결과가 맞다. & 연산자는 문자열을 이어 붙이므로 '홍'과 '길동'이 합쳐져 홍길동이 되고, DSUM은 조건 범위 [A1:A2]가 가리키는 '지역코드가 A1'인 행들의 1사분기 값 10과 30을 더해 40이 된다. 또 INDEX(A1:C6,6,2)는 범위의 6행 2열인 [B6](50)을 가리키므로 SUM(B5:B6)은 40+50=90이다.
| A | B | C | D | |
|---|---|---|---|---|
| 1 | 도서코드 | 출판사 | 출판년도 | 변환도서코드 |
| 2 | mng-002 | 대한도서 | 2008 | |
| 3 | psy-523 | 믿음사 | 2009 | |
| 4 | mng-091 | 정일도서 | 2007 |
[A2] 셀의 도서코드는 mng-002이다. TRIM 함수는 문자열 양 끝의 공백을 모두 없애고 단어 사이 공백은 하나만 남기므로, 여기서는 mng-002가 그대로 남는다.
그 결과를 UPPER 함수가 받아 영문자를 모두 대문자로 바꾸므로 MNG-002가 된다. 숫자와 하이픈은 대소문자 개념이 없어 그대로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 연산자가 뒤에 적힌 문자열 "-kr"를 이어 붙인다. 큰따옴표 안의 글자는 앞의 함수들과 무관하므로 소문자가 그대로 남고, 최종 결과값은 MNG-002-kr가 된다.
| A | B | C | D | |
|---|---|---|---|---|
| 1 | 3 | 4 | 7 | 10 |
| 2 | 3 | 4 | 7 | |
| 3 | 4 | 9 | 1 |
워크시트를 보면 A열은 위에서부터 3, 3, 4, B열은 4, 4, 9, C열은 7, 7, 1이 들어 있고 [D1]에는 =A1+C1의 결과인 10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3+7=10이므로 이 식이 [A1]과 [C1]을 더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식 안의 A1, C1은 앞에 $ 기호가 없는 상대 참조입니다. 상대 참조는 수식을 복사할 때 복사한 방향과 거리만큼 참조 주소가 함께 이동합니다. [D1]을 [D3]으로 복사하면 열은 그대로이고 행만 2칸 아래로 내려가므로, 수식은 =A3+C3으로 바뀝니다.
따라서 [D3]에는 [A3]의 값 4와 [C3]의 값 1을 더한 5가 표시됩니다. 만약 =$A$1+$C$1처럼 절대 참조였다면 어디에 복사해도 10이 그대로 나왔을 것입니다.
정렬은 기본적으로 행 단위로 이루어지고,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면 숫자가 기호 문자나 한글보다 앞에 오며, 오름차순·내림차순이 아닌 다른 순서로 정렬하려면 먼저 사용자 지정 목록에 등록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표의 일부 셀 범위만 선택한 뒤 정렬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표 전체 범위로 확장되어 정렬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 영역을 확장할지 현재 선택 영역만 정렬할지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야 한다.
| A | B | C | D | |
|---|---|---|---|---|
| 1 | 1 | 2 | 3 | |
| 2 | 4 | 5 | 6 | |
| 3 | =SUM(A1:C1 A2:C2) | |||
| 4 |
시트에는 1행에 1, 2, 3이, 2행에 4, 5, 6이 입력되어 있고 [A3]에 =SUM(A1:C1 A2:C2)를 입력하는 중입니다. 두 참조 사이에 쉼표가 아니라 공백 한 칸이 들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엑셀에서 참조 사이의 공백은 교차(교집합) 연산자로, 두 범위가 겹치는 부분만 남깁니다. 그런데 A1:C1은 1행, A2:C2는 2행이어서 공통으로 겹치는 셀이 하나도 없습니다.
참조 결과가 빈 영역이 되면 엑셀은 #NULL! 오류를 돌려줍니다. 이 오류는 교차 영역이 존재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전용 오류이며, 만약 공백 대신 쉼표를 넣어 =SUM(A1:C1,A2:C2)로 입력했다면 여섯 값을 모두 더한 21이 나왔을 것입니다.
| A | B | C | D | |
|---|---|---|---|---|
| 1 | 서울,1,국어,2008 |
[A1] 셀 하나에 서울,1,국어,2008이라는 문자열이 통째로 들어 있고, 이를 쉼표 기준으로 잘라 [A1:D1]의 네 셀에 나누어 넣으려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한 셀의 문자열을 구분 기호나 일정한 너비로 잘라 여러 열에 나누어 넣는 기능이 바로 텍스트 나누기입니다. [데이터] 탭에서 실행하며, 마법사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됨'을 고른 뒤 구분 기호로 쉼표를 지정하면 서울 / 1 / 국어 / 2008 이 각각 A1, B1, C1, D1에 들어갑니다.
참고로 유효성 검사는 셀에 입력할 수 있는 값의 범위를 제한하는 기능이고, 자동 윤곽은 데이터의 계층 구조를 만들어 그룹별로 접었다 펴는 기능이므로 문자열을 열로 분리하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모든 시트를 한 번에 선택하려면 시트 탭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모든 시트 선택]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떨어져 있는 여러 시트를 선택할 때는 <Ctrl> 키를, 연속된 여러 시트를 선택할 때는 <Shift> 키를 사용하며, 여러 시트를 동시에 선택한 상태에서 삽입·삭제 등의 작업을 한 번에 수행하는 것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