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1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1년 3회차
파일을 바로 가기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하거나 [Delete] 키로 삭제하면 원칙적으로 휴지통에 보관되었다가 필요 시 복원할 수 있다.
반면 [Shift]+[Delete]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완전히 삭제하는 단축키이며,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USB 메모리 등 이동식/원격 저장소에서 삭제한 파일도 휴지통에 저장되지 않고 바로 삭제된다.
연속적인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측정하여 이산적인 디지털 값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샘플링(sampling)이라고 한다.
시퀀싱은 음악 신호를 코드화하여 배열하는 작업, 멀티플렉싱은 여러 신호를 하나의 채널로 결합해 전송하는 기술,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색을 표현하는 기법으로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과는 다른 개념이다.
라우터, 브리지, 리피터는 모두 네트워크 사이트를 물리적·논리적으로 연결하고 신호를 중계·전달하는 네트워크 장비이다.
패킷(Packet)은 데이터를 전송할 때 나누어지는 데이터 전송 단위일 뿐, 실체가 있는 네트워크 장비가 아니다.
[시작] 단추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탐색], [검색], [속성] 등의 항목이 있으며, [탐색]을 선택하면 탐색기 창이, [검색]을 선택하면 검색 결과 창이, [속성]을 선택하면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 창이 표시된다.
반면 '연결'이라는 항목을 선택했을 때 시작 메뉴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해당 바로 가기 메뉴의 실제 동작과 맞지 않는다. 시작 메뉴는 [시작] 단추를 직접 누르거나 [Ctrl]+[Esc] 키로 여는 것이다.
연산장치는 산술연산과 논리연산을 수행하며 가산기, 보수기, 누산기 등으로 구성되고, 제어장치는 컴퓨터의 모든 동작을 지시·감독·제어하며, MIPS는 초당 백만 개 단위로 처리하는 명령어 수를 나타내는 성능 단위로 모두 옳은 설명이다.
CISC는 다양하고 복잡한 명령어 세트를 갖춘 범용 프로세서 방식으로, 명령어 세트를 축소하여 단순화한 방식은 CISC가 아니라 RISC이며,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이나 그래픽용 컴퓨터에 주로 쓰이는 것도 RISC 방식이다.
Windows Media Player는 오디오·비디오 파일 재생, 인터넷 라디오 방송 청취, 음악 CD 제작(굽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비디오 파일을 편집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며, 이는 별도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예: 무비 메이커)의 역할이다.
하드웨어 장치를 추가할 때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필요한 설정을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기능을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라고 한다.
마법사는 단계별 설정을 안내하는 도구, 드래그 앤 드롭은 개체를 끌어다 놓는 조작 방식으로 하드웨어 자동 설정 기능과는 무관하다.
정전이 발생했을 때 일정 시간 동안 전원을 공급하여 시스템이 안전하게 종료되거나 작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장치를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라고 한다.
AVR은 전압을 안정시키는 자동 전압 조정기, CVCF는 전압과 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장치로 정전 시 전원을 대신 공급하는 UPS의 역할과는 다르다.
한글 Windows XP에서 스피커 등 오디오 설정을 변경하려면 [시작]-[제어판]-[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 경로로 이동하여 설정한다.
[내게 필요한 옵션]은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설정 메뉴로 스피커 볼륨이나 사운드 장치 설정과는 관련이 없다.
하나의 하드디스크에는 여러 개의 파티션을 만들 수 있으며, 운영체제에서는 각 파티션이 하나의 독립된 드라이브로 인식되고, 파티션 설정 후에는 포맷을 해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파티션 작업은 한글 Windows XP의 [디스크 관리] 도구에서 수행하는 것이며, 해당 하드디스크의 속성 창에서 파티션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멀티미디어 파일을 전부 내려받은 후 재생하지 않고,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면서 동시에 재생하여 지연시간을 줄이는 기술을 스트리밍(streaming) 기술이라고 한다.
CSS는 웹 문서의 스타일을 지정하는 언어, 가상현실 기술과 매핑 기술은 실감나는 3차원 환경 구현이나 텍스처 입히기와 관련된 기술로 데이터 다운로드-재생 방식과는 무관하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서 자료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소규모 고속 저장장치로, ALU에서 연산된 자료를 저장하며 명령 레지스터, 주소 레지스터, 프로그램 카운터 등 여러 종류가 존재한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 있어 접근 속도가 매우 빠르며 주기억장치보다 저장 용량은 훨씬 작지만 속도는 훨씬 빠르다. '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 바이러스나 웜은 스스로를 복제하는 복제 기능, 탐지되지 않도록 숨는 은폐 기능, 시스템이나 파일을 손상시키는 파괴 기능을 특징으로 갖는다.
바이러스나 웜 자체가 시스템을 치료하는 기능을 갖는 것은 아니며, 치료는 백신 프로그램의 역할이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통신] 경로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원격 컴퓨터에 접속해 화면 크기와 색상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원격 데스크톱 연결 시 옵션 설정을 통해 원격 컴퓨터에서 재생되는 사운드를 내 로컬 컴퓨터에서도 들을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으므로, 들을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대화상자에서는 바탕화면 배경 변경, 화면 해상도 변경, 테마 적용 등을 설정할 수 있다.
화면 보호기 탭에는 재개 시 암호로 보호할지 여부를 켜고 끄는 옵션만 있으며, 이때 사용되는 암호는 사용자 계정에 이미 등록된 로그온 암호이다. 즉 이 대화상자에서 화면 보호기 해제용 새 암호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불필요한 파일 제거를 위한 [디스크 정리], 장애 대비 [백업], 오류 검사를 위한 [디스크 검사]는 모두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그러나 [디스크 조각 모음]은 흩어져 저장된 파일 조각을 정리하여 파일 접근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능이며, 사용 가능한 디스크 공간 자체를 늘려 주는 기능은 아니다.
인터프리터, 컴파일러, 어셈블러는 모두 사람이 작성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옮겨 주는 언어 번역 프로그램이다.
유틸리티는 시스템 관리나 파일 관리 등 사용 편의를 돕는 보조 프로그램일 뿐, 언어를 번역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IPv6 주소는 16비트씩 8부분, 총 128비트로 구성되며 유니캐스트·멀티캐스트·애니캐스트의 3가지 주소 체계를 가지고,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다만 IPv6 주소의 각 부분은 16진수로 표현하되 콜론(:)으로 구분하는 것이며, 세미콜론(;)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패리티 비트는 데이터 전송 중 오류가 발생했는지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추가하는 1비트로, 짝수 패리티와 홀수 패리티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패리티 비트는 오류가 발생했는지 여부를 검출하는 용도일 뿐, 어느 비트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를 직접 나타내는 것은 아니므로 '에러가 발생한 비트를 의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자우편은 인터넷에 접속된 사용자끼리 편지를 주고받는 서비스로, 편지를 보낼 때는 SMTP를 사용하며 MIME은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형식의 내용을 주고받기 위한 규약이다.
전자우편은 메일 서버를 거쳐 전달되므로 송신자와 수신자의 컴퓨터가 동시에 켜져 있지 않아도 발송과 수신이 가능하다. 두 컴퓨터가 동시에 켜져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는 반복 작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빠르게 재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으로, 기록된 내용은 Visual Basic 모듈로 저장되며 저장 위치로 '현재 통합 문서',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 '새 통합 문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는 [Ctrl] 키와 영문자만을 조합해 지정할 수 있으며, 숫자와는 조합할 수 없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A | B | C | |
|---|---|---|---|
| 1 | 성명 | 점수 | |
| 2 | 김진아 | 23 | |
| 3 | 이은경 | 45 | |
| 4 | 장영주 | 12 | |
| 5 | 김시내 | 10 | |
| 6 | |||
| 7 | 부분합계 |
안쪽의 CHOOSE 함수부터 계산해야 한다. CHOOSE는 첫 번째 인수가 가리키는 순번의 값을 돌려주므로, 인수 목록 [B3]·[B4]·[B5] 중 두 번째인 [B4]가 선택된다. 여기서 CHOOSE는 값이 아니라 셀 참조 자체를 반환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그 결과 수식은 =SUM(B2:B4) 와 같아진다. 즉 [B2]부터 [B4]까지가 합계 범위가 되며, 콜론(:) 오른쪽에 함수를 써서 범위의 끝 셀을 동적으로 지정한 형태다.
따라서 계산 결과는 23 + 45 + 12 = 80 이 된다. 만약 CHOOSE의 첫 인수가 3이었다면 범위가 [B2:B5]가 되어 90이 나왔을 것이다.
① 작성할 차트 중 차트 종류를 선택하여 지정한다.
② 데이터 범위와 계열을 지정한다.
③ 차트를 삽입할 위치를 지정한다.
④ 차트 옵션을 설정한다.
[차트 마법사]는 네 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 차트 종류를 고르고, 2단계에서 데이터 범위와 계열을 지정하며, 3단계에서 제목·축·눈금선·범례·데이터 레이블 같은 차트 옵션을 설정하고, 마지막 4단계에서 새 시트로 만들지 워크시트에 개체로 넣을지 차트 위치를 정한다.
제시된 항목을 이 순서에 대응시키면 차트 종류 지정 → 데이터 범위와 계열 지정 → 차트 옵션 설정 → 차트를 삽입할 위치 지정이 된다. 즉 차트 옵션이 위치 지정보다 먼저 온다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차트 위치를 정하는 단계가 마지막인 이유는, 차트의 내용(무엇을 어떤 모양으로 그릴지)을 모두 확정한 뒤에 그 차트를 어디에 놓을지 결정하는 흐름이기 때문이다. 각 단계는 [다음]·[뒤로] 단추로 오갈 수 있고 중간에 [마침]을 눌러 기본값으로 완성할 수도 있다.

이미지의 워크시트는 [A1] 셀부터 [C4] 셀까지 12개 셀(A·B·C·D / E·F·G·H / I·J·K·L)이 블록으로 선택된 상태이고, 선택 영역 안에서 활성 셀은 마지막 칸인 [C4]에 놓여 있습니다. 질문은 이 선택 영역을 그대로 유지한 채 활성 셀만 [A1]로 되돌리는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범위가 선택된 상태에서 [Enter]를 누르면 선택은 해제되지 않고 활성 셀만 선택 영역 안에서 위에서 아래로, 열이 끝나면 다음 열로 순환 이동합니다. 따라서 선택 영역의 마지막 칸인 [C4]에서 [Enter]를 누르면 다시 처음 칸인 [A1]로 돌아옵니다. 참고로 [Shift]+[Enter]는 반대 방향, [Tab]/[Shift]+[Tab]은 좌우 방향으로 같은 방식으로 순환합니다.
반면 [Ctrl]+[Home]은 워크시트의 첫 셀로 이동하지만 그 순간 선택 영역이 해제되고 [A1] 한 셀만 선택됩니다. [Home] 역시 현재 행의 A열로 이동하면서 선택이 풀립니다. [Ctrl]+[Enter]는 이동 키가 아니라 선택한 범위 전체에 같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입력할 때 쓰는 조합입니다.
| A | B | C | D | E | |
|---|---|---|---|---|---|
| 1 | [그림 A] | ||||
| 2 | 이름 | 언어 | 수리 | 총점 | 평균 |
| 3 | 허균 | 120 | 75.3 | 195 | 97.7 |
| 4 | 김정희 | 82.1 | 38.6 | 121 | 60.4 |
| 5 | 장주몽 | 83.9 | 80 | 164 | 82 |
| 6 | 홍길동 | 43.4 | 78 | 121 | 60.7 |
| 7 | |||||
| 8 | [그림 B] | ||||
| 9 | 이름 | 언어 | 수리 | 총점 | 평균 |
| 10 | 허균 | 120 | 75.3 | 195 | 97.7 |
| 11 | 김정희 | 82.1 | 93.9 | 176 | 88 |
| 12 | 장주몽 | 83.9 | 80 | 164 | 82 |
| 13 | 홍길동 | 43.4 | 78 | 121 | 60.7 |
목표값 찾기는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결과를 원하는 값으로 만들기 위해 그 수식이 참조하는 다른 한 셀의 값을 거꾸로 찾아 주는 기능입니다. 대화상자의 세 항목은 각각 수식 셀(결과가 나오는 수식 셀), 찾는 값(그 셀이 가져야 할 목표 결과), 값을 바꿀 셀(수식이 참조하는, 실제로 값이 바뀔 셀)입니다.
표를 비교하면 김정희 행에서 바뀐 것은 수리 점수가 38.6에서 93.9로, 그에 따라 총점이 121에서 176으로, 평균이 60.4에서 88로 달라진 것입니다. 즉 평균이 들어 있는 [E11] 셀이 88이 되도록 지정하고, 값을 바꿀 셀로 수리 점수인 [C11] 셀을 지정해 실행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찾는 값에 '88'을 입력했다는 설명이 옳습니다.
따라서 수식 셀은 평균이 계산되는 [E11]이며 [C11]이 아니고, 값을 바꿀 셀은 수리 점수 [C11]이지 결과 셀 [E11]이 아닙니다. 또한 값이 실제로 변경된 것은 총점이 아니라 수리 점수이며, 총점(176)과 평균(88)은 수식에 의해 따라 바뀐 결과입니다. 값을 바꿀 셀에는 수식이 아닌 상수 값이 들어 있는 셀을 지정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정렬은 특정 필드의 값 크기 순서에 따라 목록의 데이터를 재배열하는 기능이며, 내림차순 정렬 시 숫자는 큰 값에서 작은 값 순으로 배열되고, 기본적으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정렬되며 숨겨진 행이나 열도 정렬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영숫자가 섞인 텍스트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할 때는 문자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글자씩 비교하여 정렬하는 것이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비교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용자 지정 표시 형식에서 '#'은 유효한 자릿수만 표시하고 불필요한 0은 생략하며, '?'는 유효하지 않은 자릿수에 0 대신 공백을 넣어 소수점 기준으로 값을 정렬하고, 'ss'는 초를 00~59로 표시한다.
그러나 요일을 Sun~Sat처럼 약자로 표시하는 코드는 'ddd'이며, 'dddd'는 Sunday~Saturday와 같이 요일 전체 이름을 표시하는 코드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문제에서 밝힌 대로 오피스 2003의 그리기 도구 모음 기준으로 판단한다. 직사각형·화살표와 같은 자동 도형과 WordArt 개체는 [그리기] 메뉴의 [회전/대칭]을 이용해 자유 회전, 좌우 대칭, 상하 대칭을 적용할 수 있다.
그러나 텍스트 상자는 글자를 담는 개체의 특성상 회전이나 대칭 기능을 적용할 수 없다. 다만 이후 버전(2007 이상)에서는 텍스트 상자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으므로, 이 문항은 2003 환경을 전제로 한 것임에 유의한다.
표준 글꼴을 변경하면 워크시트의 행/열 머리글 글꼴도 함께 바뀌며, 이 설정은 [도구]-[옵션]의 [일반] 탭에서 변경할 수 있다.
표준 글꼴 설정은 프로그램 옵션으로 저장되므로, 한 번 변경하면 엑셀을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해도 변경된 상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종료 후 재시작하면 변경 전 상태로 되돌아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트를 보면 사과와 감은 1월·2월·3월 세 지점이 모두 표식으로 찍혀 선이 이어지지만, 배는 1월(4)과 3월(2)에만 표식이 있고 2월 자리에는 표식도 선도 없이 끊겨 있습니다. 꺾은선 차트에서 선이 이렇게 중간에서 단절되는 것은 그 지점에 그릴 값이 아예 없다는 뜻입니다.
원본 표의 해당 셀이 비어 있을 때(Null, 빈 셀) 엑셀은 기본적으로 그 데이터 요소를 표시하지 않으므로 앞뒤 점이 연결되지 않고 선이 끊어집니다. 이 동작은 차트 옵션의 빈 셀 표시 방식 설정에 따라 '간격으로 표시(끊김)', '0으로 표시', '선으로 연결' 중에서 바꿀 수 있는데, 그림은 기본값인 간격 표시 상태입니다.
반대로 셀 값이 0이면 세로축 0 위치에 표식이 찍히며 선이 그 지점까지 내려갔다가 이어지므로 끊기지 않습니다. 값이 50%처럼 백분율로 표시되어 있어도 셀에는 숫자가 들어 있으므로 그 값의 위치에 점이 찍히고, '없음' 같은 문자열이 들어 있으면 숫자가 아니어서 0으로 처리되어 0 위치에 점이 찍힙니다. 결국 선이 완전히 비어 끊기는 원인은 빈 셀뿐입니다.
| A | B | C | |
|---|---|---|---|
| 1 | 이름 | 직급 | 상여금 |
| 2 | 장기동 | 과장 | 1,200,000 |
| 3 | 이승연 | 대리 | 900,000 |
| 4 | 김영신 | 차장 | 1,300,000 |
| 5 | 공경호 | 대리 | 850,000 |
| 6 | 한나리 | 사원 | 750,000 |
| 7 | 이미연 | 과장 | 950,000 |
| 8 | |||
| 9 | 상여금 | ||
| 10 | >=1000000 |
DSUM은 데이터베이스 함수로 DSUM(데이터베이스 전체 범위, 합계를 구할 필드, 조건 범위) 형태로 씁니다. 세 인수 모두 필드명이 들어간 머리글 행을 포함해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기서 데이터베이스는 머리글(이름·직급·상여금)을 포함한 [A1:C7]이고, 합계를 구할 필드는 머리글 셀 [C1](상여금 열)이며, 조건 범위 [A9:A10]은 머리글 '상여금'과 조건 '>=1000000'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상여금이 1,000,000 이상인 사람들의 상여금 합계를 구하라는 뜻입니다.
목록의 상여금은 1,200,000 · 900,000 · 1,300,000 · 850,000 · 750,000 · 950,000이고, 이 중 1,000,000 이상인 값은 과장의 1,200,000과 차장의 1,300,000 두 건뿐입니다. 따라서 결과는 1,200,000 + 1,300,000 = 2,500,000이 됩니다.
참고로 5,950,000은 조건을 무시한 전체 합계이고, 조건 범위의 머리글을 빼고 조건식만 지정하면 함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므로 조건 범위는 반드시 머리글까지 포함해 지정해야 합니다.
부분을 클릭하여 단추를 한 줄로 표시할 수 있으며, 단추의 추가/제거가 가능하다.엑셀 2003에서 도구 모음의 단추를 추가하거나 제거하려면 도구 모음의 오른쪽 끝에 있는 [도구 모음 옵션] 단추를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단추 추가/제거]를 선택해야 합니다. 창이 좁아 화면에 다 표시되지 못한 단추들도 이 옵션 단추를 눌러야 펼쳐집니다.
반면 도구 모음 표시줄 맨 앞(왼쪽)에 있는 부분은 이동 핸들로, 여기를 끌어 도구 모음의 위치를 옮기거나 화면에 떠 있는 형태로 만드는 데 쓰입니다. 이 부분을 클릭한다고 해서 단추가 한 줄로 정리되거나 단추를 추가·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표시줄 앞부분을 클릭해 단추의 추가/제거가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습니다. 도구 모음의 불필요한 단추는 [Alt] 키를 누른 채 그 단추를 도구 모음 밖(워크시트 영역)으로 끌어다 놓으면 제거되며, [창]-[숨기기]는 현재 통합 문서 창을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숨깁니다(다시 보이게 하려면 [창]-[숨기기 취소]를 사용합니다). [창]-[정렬]에서는 열려 있는 창들을 바둑판식·가로·세로·계단식으로 배열할 수 있습니다.
'셀 항목 자동 완성'은 [도구]-[옵션]의 [편집] 탭에서 관련 옵션이 켜져 있을 때 동작하며, 자동으로 채워진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려면 [Enter] 키를 누르면 되고, 숫자나 날짜로만 이루어진 데이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기능은 같은 열에 이미 입력된 문자 데이터와 앞부분이 일치할 때 나머지를 자동으로 채워 주는 기능으로, 문자와 숫자가 섞인 항목에도 적용되므로 한글이나 영어로만 구성된 항목에 한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특정 행이나 열을 인쇄할 때마다 모든 페이지 상단이나 왼쪽에 반복해서 표시하려면 [페이지 설정]-[시트]-[인쇄 제목]에서 '반복할 행' 또는 '반복할 열'을 지정하면 된다.
인쇄 미리 보기의 설정 메뉴나 인쇄 영역 지정, 윤곽 기호 옵션은 반복 인쇄 행/열을 지정하는 기능이 아니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
| 2 | 판매일 | 상품코드 | 상품명 | 수량 | 단가 | 합계 | |
| 3 | 11-10-16 | 1 | 50 | 2,000 | |||
| 4 | 11-10-17 | 2 | 300 | 1,000 | |||
| 5 | 11-10-18 | 3 | 45 | 30 | |||
| 6 | 11-10-19 | 4 | 30 | 5,000 | |||
| 7 | 11-10-20 | 5 | 750 | 500 | |||
| 8 | |||||||
| 9 | 상품코드 | 상품명 | 단가 | ||||
| 10 | 1 | 사과 | 2,000 | ||||
| 11 | 2 | 감 | 1,000 | ||||
| 12 | 3 | 밤 | 30 | ||||
| 13 | 4 | 배 | 5,000 | ||||
| 14 | 5 | 귤 | 500 |
VLOOKUP은 찾을 범위의 첫 번째 열에서 값을 찾아, 지정한 열 번호의 값을 가져오는 함수입니다. 여기서는 판매 내역의 상품코드([C3])를 가지고 아래쪽 조회표에서 같은 코드를 찾아 상품명을 가져와야 합니다.
조회표는 상품코드(C열) · 상품명(D열) · 단가(E열)로 구성되어 있고 코드 1은 사과, 2는 감, 3은 밤, 4는 배, 5는 귤입니다. 찾는 기준이 되는 상품코드가 조회표의 첫 열(C열)이므로 찾을 범위는 머리글을 뺀 C10:E14여야 하고, 상품명은 그 범위에서 두 번째 열이므로 열 번호는 2가 됩니다. 찾을 범위를 D10:E14로 잡으면 첫 열이 상품명이 되어 숫자 코드를 찾지 못합니다.
또 [D3]의 수식을 [D4:D7]로 복사해야 하므로 조회표 범위는 복사해도 움직이지 않도록 절대 참조($C$10:$E$14)로 고정해야 합니다. 상대 참조로 두면 아래로 복사될 때 범위가 C11:E15, C12:E16처럼 밀려 내려가 아래쪽 행에서 찾지 못하는 오류가 납니다. 반면 조건이 되는 상품코드 [C3]은 행마다 바뀌어야 하므로 상대 참조로 둡니다.
따라서 =VLOOKUP(C3,$C$10:$E$14,2) 형태가 옳습니다. 참고로 네 번째 인수를 생략하면 유사 일치로 동작하지만 조회표의 코드가 1부터 5까지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어 정확한 값을 찾아냅니다.
| A | B | |
|---|---|---|
| 1 | 일자 | 휴무,업무 |
| 2 | 2009-01-05 | 업무 |
| 3 | 2009-01-06 | 업무 |
| 4 | 2009-01-07 | 업무 |
| 5 | 2009-01-08 | 업무 |
| 6 | 2009-01-09 | 업무 |
| 7 | 2009-01-10 | 휴무 |
| 8 | 2009-01-11 | 휴무 |
표의 일자는 2009-01-05(월)부터 2009-01-11(일)까지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업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휴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WEEKDAY 함수로 판정하려면 두 번째 인수(옵션)에 따라 요일에 매겨지는 번호가 달라진다는 점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WEEKDAY의 두 번째 인수로 쓸 수 있는 값은 1(일요일=1 … 토요일=7), 2(월요일=1 … 일요일=7), 3(월요일=0 … 일요일=6)이며, 생략하면 1로 처리됩니다. 0은 허용되지 않는 값이어서 WEEKDAY(A2,0)은 요일 번호가 아니라 #NUM! 오류를 돌려주고, 결과적으로 수식 전체가 오류가 되어 '업무'나 '휴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또한 옵션 1에서도 결과는 1~7이므로 0과 비교하는 조건은 어떤 날짜에도 참이 될 수 없습니다.
나머지 식은 모두 표대로 동작합니다. 옵션 1을 쓰면 일요일이 1, 토요일이 7이므로 두 값을 OR로 묶어 '휴무'를 표시할 수 있고, 옵션 2에서는 월요일이 1이므로 토요일 6·일요일 7이 되어 6 이상이면 '휴무'가 됩니다. 옵션 3에서는 월요일이 0이므로 토요일 5·일요일 6이 되어 5 이상이면 '휴무'가 됩니다.
도구상자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Visual Basic]을 선택해 도구상자를 열고, [매크로 기록] 버튼을 눌러 기록을 시작한 뒤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절차는 옳은 설명이다.
다만 기록을 마칠 때 누르는 버튼은 '기록 저장'이 아니라 [기록 중지] 버튼이며, 매크로 기록을 저장하는 별도의 '기록 저장' 버튼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에서 제한 대상을 목록으로 지정하면 대화상자 아래쪽에 원본(S) 입력란이 나타나고, 여기에 허용할 값들을 직접 적거나 셀 범위를 지정하게 됩니다. 이때 값을 직접 나열할 때 쓰는 구분 기호는 세미콜론이 아니라 쉼표(,)입니다. 따라서 세미콜론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습니다.
원본에 이름이 정의된 범위를 쓰려면 등호(=)를 앞에 붙이고 이름을 입력합니다. 셀 범위를 직접 지정할 때도 등호로 시작해 범위를 적으며, 이렇게 하면 그 범위의 값이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목록에 없는 값을 입력했을 때 엑셀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그림의 위쪽 탭 중 [오류 메시지] 탭에서 중지·경고·정보 스타일과 표시할 문구를 정해 설정합니다. 옆의 [설명 메시지] 탭은 셀을 선택했을 때 미리 보여 줄 안내문을 지정하는 곳입니다.
설정한 유효성 검사를 없애려면 대화상자 왼쪽 아래의 [모두 지우기] 단추를 눌러 모든 탭의 설정을 한꺼번에 해제하면 됩니다. 그림에서 그 단추가 대화상자 하단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분합 계산에서는 평균, 표준 편차, 최대값 외에도 합계, 개수, 최소값, 곱, 분산 등의 함수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 표준 편차'는 부분합에서 제공하는 함수 목록에 존재하지 않는 항목이므로 옳지 않다.





대화상자에서 읽어야 할 값은 네 가지입니다. Y(값) 축의 최소값 60, 최대값 100, 눈금 간격인 주 단위 5, 그리고 X(항목) 축 교점 80입니다. 로그 눈금 간격, 값을 거꾸로, 최대값에서 X축 교차는 모두 해제되어 있으므로 축은 아래에서 위로 60에서 100까지 5 간격으로 눈금이 매겨지고, 가로축(항목 축)은 세로축의 값 80 위치에서 가로지르게 됩니다.
가로축이 값 80에서 그어지면 80보다 높은 점수의 막대는 그 선 위로 올라가고, 80보다 낮은 점수의 막대는 선 아래쪽으로 내려 그려지며 항목 이름(사람 이름)도 교차선 근처에 표시됩니다. 따라서 세로축 눈금이 60·65·70·75·80·85·90·95·100으로 표시되고 이름표가 80 선 바로 아래에 놓인 차트가 이 설정과 일치합니다.
나머지 차트는 설정과 어긋납니다. 항목 이름이 70 선에 붙어 있는 차트는 X축 교점이 70인 경우이고, 세로축이 65에서 시작해 교차선이 75에 있는 차트는 최소값과 교점이 모두 다릅니다. 세로축이 40에서 시작하고 눈금이 10 간격인 차트는 최소값 60·주 단위 5 설정과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