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2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2년 1회차
폴더나 아이콘의 모양과 크기를 바꾸는 설정은 폴더 창의 보기 관련 설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폴더 옵션] 창에서 제공하는 항목이 아니다.
[폴더 옵션] 창에서는 숨김 파일의 표시 여부, 아이콘을 한 번 또는 두 번 클릭해 실행할지 여부, 파일 형식별 등록 상황 확인 및 변경 등을 설정할 수 있다.
한글 Windows XP 바탕 화면에서 [Ctrl]+[Esc] 키를 누르면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이는 시작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과 동일한 동작을 키보드로 수행하는 단축키다.
보수기(Complementor)는 뺄셈 등을 위해 보수를 만들어내는 장치로 연산 장치(ALU)의 구성 요소이며, 제어 장치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부호기, 프로그램 카운터, 명령 해독기는 모두 다음에 수행할 명령을 해석하고 제어 신호를 발생시키는 제어 장치의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파티션을 제거하는 작업은 디스크 관리 등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하드디스크 포맷 대화상자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포맷 대화상자에서는 볼륨 레이블 지정, 압축 사용 여부, 빠른 포맷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다.
IPv4 주소는 8비트씩 네 부분으로 나뉘며 각 자리는 0부터 255까지의 숫자로 표현된다. 256까지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점(.)으로 구분하고 10진수로 표기하며 전체 32비트로 구성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자료 크기가 작은 순서는 bit - nibble - byte - word 순이다.
1비트(bit)가 가장 작은 단위이고, 4비트가 모여 니블(nibble), 8비트(니블 2개)가 모여 바이트(byte)를 이루며, 워드(word)는 이러한 바이트가 여러 개 모인 더 큰 단위이다.
[디스크 정리]는 임시 인터넷 파일, 휴지통에 있는 파일,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임시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 대상으로 삼는다. 사용하지 않는 글꼴(*.TTF) 파일은 디스크 정리의 대상 항목이 아니다.
웜(Worm)은 감염시킬 숙주 파일이 따로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를 계속 복제하며 퍼져 나가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해킹, 스푸핑, 스파이웨어는 각각 시스템 무단 침입, 신원 위장 공격, 사용자 정보를 몰래 수집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 복제로 부하를 일으키는 웜과는 성격이 다르다.
불법적인 명령이나 데이터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것은 프로그램 실행 중 오류로 인한 내부 인터럽트(트랩)이며, 외부 인터럽트는 정전, 입출력 장치의 요청, 타이머 등 외부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외부 인터럽트가 불법적 명령·데이터 때문에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인터럽트 발생 시 처리 중이던 작업을 잠시 멈추고 지정된 인터럽트 루틴이 실행되며, 인터럽트는 외부·내부·소프트웨어 인터럽트로 나뉘고 내부 인터럽트를 트랩이라 부른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마우스 키(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조작하는 기능)의 사용 설정은 접근성 옵션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마우스 등록 정보] 창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마우스 등록 정보] 창에서는 왼손잡이·오른손잡이용 단추 설정, 두 번 클릭 속도, 포인터 모양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시스템 복원]은 별도의 시스템 도구로 실행되는 기능이며, [프로그램 추가/제거] 대화 상자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는 새 프로그램 추가, 기존 프로그램의 변경/제거, Windows 구성 요소 추가/제거 작업을 선택할 수 있다.
메일은 수신자가 내려받기 전까지 메일 서버에 보관되므로, 수신자의 개인용 컴퓨터 고장은 메일이 반송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는다.
수신 주소 형식 오류, 메일 서버 문제, 수신자의 메일 보관함 용량 초과 등은 실제로 메일이 반송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인터넷 옵션] 창은 홈 페이지 지정, 보안 수준 설정, 팝업 차단 예외 사이트 추가 등을 제공하지만, '공유할 인터넷 페이지를 지정'하는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작업 표시줄의 구성은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에서 설정하는 항목으로,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니다.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 창에서는 바탕 화면 배경, 화면 보호기, 해상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GIF 파일 형식은 벡터가 아닌 비트맵(래스터) 방식이며, 손실 압축이 아닌 무손실 압축(LZW) 방식을 사용한다. 벡터 방식의 손실 압축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JPEG는 사진과 같은 정지 영상의 대표적인 압축 표준이고, PNG는 GIF와 JPEG의 장점을 결합한 포맷이며, BMP는 압축을 하지 않는 비트맵 방식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USB는 데이터를 한 번에 여러 비트씩 동시에 보내는 병렬 방식이 아니라, 한 번에 1비트씩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직렬(Serial) 방식을 사용한다.
최대 127개의 주변 장치를 연결할 수 있고, 컴퓨터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장치를 연결·제거할 수 있으며, 기존의 직렬·병렬·PS/2 포트를 대체하는 범용 버스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메모장에서 커서를 원하는 위치에 두고 [F5] 키를 누르면 현재 시스템의 시간과 날짜가 자동으로 문서에 삽입된다.
패치(Patch) 프로그램은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에서 발견된 오류를 수정하거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일부를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도메인 네임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해야 하는 주소 체계이므로, KRNIC과 같은 관리 기관을 통해 등록·관리되어야 하며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임의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숫자로 된 IP 주소를 문자열로 바꾼 것이며, 우리나라에서는 KRNIC이 관리하고, 전 세계적으로 유일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멀티미디어 정보는 문자·음성·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합해 다루기 때문에 오히려 데이터의 용량이 커지는 대용량성을 특징으로 하며, 저용량성은 멀티미디어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양방향성, 통합성, 비선형성은 멀티미디어 정보의 대표적인 특징에 해당한다.
| A | B | C | D | E | |
|---|---|---|---|---|---|
| 1 | 성명 | 엑셀 | 상식 | 총점 | 순위 |
| 2 | 홍길동 | 60 | 78 | 138 | 4 |
| 3 | 임꺽정 | 89 | 70 | 159 | 3 |
| 4 | 장보고 | 90 | 90 | 180 | 1 |
| 5 | 강감찬 | 79 | 87 | 166 | 2 |
| 6 | |||||
| 7 | 엑셀 | ||||
| 8 | >=80 | 2 |
조건을 만족하는 레코드의 개수를 세는 데이터베이스 함수는 DCOUNT(목록 범위, 필드, 조건 범위)이며, 지정한 필드에서 숫자가 들어 있는 셀만 센다.
목록 범위에는 필드 이름이 적힌 머리글 행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이 시트는 1행에 성명·엑셀·상식·총점·순위가 있으므로 목록 범위는 [A1:E5]다. 세어야 할 필드는 엑셀 점수가 든 두 번째 열이므로 2로 지정하고, 조건은 머리글 '엑셀' 아래에 >=80이 적힌 [B7:B8]이다.
따라서 =DCOUNT(A1:E5,2,B7:B8)가 옳다. 엑셀 점수 60, 89, 79, 90 가운데 80 이상은 89와 90이므로 결과는 2가 된다.
머리글 행을 빼고 [A2:E5]로 잡으면 조건에 적힌 필드 이름 '엑셀'을 찾을 수 없어 제대로 계산되지 않고, COUNT나 COUNTIF는 인수 구조 자체가 달라 이런 형태로는 쓸 수 없다.
범위 사이에 공백을 넣는 것은 교집합 연산자로, 두 범위가 겹치는 부분만을 참조하는 것이지 두 범위를 모두 합쳐서 참조하는 것이 아니다.
A:A는 A열 전체, 1:3은 1행부터 3행까지 전체, Sheet1!A1:A5는 다른 시트의 범위를 참조하는 방식으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르다.
| A | B | C | D | |
|---|---|---|---|---|
| 1 | 1학년 A반 | |||
| 2 |
[A1] 셀에 들어 있는 1학년 A반은 문자와 숫자가 섞인 데이터다. 이런 혼합 데이터는 채우기 핸들을 그냥 끌면 문자 부분은 그대로 두고 숫자 부분만 1씩 증가하면서 채워진다.
그런데 [Ctrl] 키를 누른 채 채우기 핸들을 끌면 이 자동 증가가 해제되어 원본 값이 그대로 복사된다. 따라서 [B1]·[C1]·[D1] 모두 [A1]과 똑같은 1학년 A반이 입력된다.
만약 [Ctrl]을 누르지 않고 [D1]까지 끌었다면 2학년 A반, 3학년 A반, 4학년 A반이 차례로 채워졌을 것이다. 참고로 순수 숫자 데이터는 반대로 동작해, 그냥 끌면 복사되고 [Ctrl]을 누른 채 끌어야 1씩 증가한다.
이름 정의 시 별도로 상대 참조를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절대 참조로 대상 범위를 참조한다.
이름의 첫 글자는 숫자로 시작할 수 없고, 통합 문서 내에서 이름은 원칙적으로 유일해야 하며, 영문자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단추를 클릭하여 글꼴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단추를 클릭하여 그림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머리글/바닥글] 탭에서 [머리글 편집]·[바닥글 편집]을 누르면 왼쪽·가운데·오른쪽 구역에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위쪽 단추들로 페이지 번호·날짜·시간·파일 경로·그림 등을 삽입할 수 있다. 텍스트를 블록으로 지정한 뒤 글꼴 서식 단추를 누르면 글꼴·크기·색을 지정할 수 있고, 그림이 삽입된 구역에 커서를 두면 그림 서식 단추가 활성화되어 크기·자르기 등을 지정할 수 있다.
페이지 번호는 &[페이지 번호] 라는 코드로 삽입되며, 앰퍼샌드(&)와 대괄호는 하나의 코드로 붙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 1 -' 형태로 보이게 하려면 코드 앞뒤에 하이픈과 공백을 직접 덧붙여 - &[페이지 번호] - 로 입력해야 한다. & 를 코드에서 떼어 앞쪽에 따로 쓰면 페이지 번호 코드로 인식되지 않고 그대로 글자로 출력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또한 머리글/바닥글에서 & 는 코드의 시작을 알리는 특수 문자이므로, & 자체를 글자로 표시하려면 && 처럼 두 번 입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특정 항목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기 위하여 워크시트에 입력된 수치 값들을 막대나 선, 도형, 그림 등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데이터의 상호 관계나 경향 또는 추세를 쉽게 분석할 수 있다.
제시된 설명은 워크시트의 수치 값을 막대·선·도형·그림 등으로 시각화하여 항목의 구성 비율과 데이터의 상호 관계·경향·추세를 한눈에 파악하게 해 주는 기능을 말한다. 이는 차트의 정의 그대로다.
차트는 원본 데이터와 연결되어 있어 셀 값을 고치면 차트도 자동으로 갱신되며, 워크시트 안에 개체로 삽입하거나 별도의 차트 시트로 만들 수 있다.
대량의 데이터를 원하는 기준으로 요약·집계해 보여 주는 것은 피벗 테이블, 변하는 값에 따른 결과를 여러 경우로 예측해 보는 가상 분석 도구는 시나리오, 반복 작업을 기록해 자동 실행하는 기능은 매크로이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엑셀의 매크로 보안은 기본적으로 알림이 표시된 상태에서 모든 매크로를 제외하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디지털 서명된 매크로만 포함'이 기본값은 아니다.
[개발 도구] 탭의 표시 여부는 [Excel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본 통합 문서(.xlsx)는 매크로가 제외된 형식이며, [개발 도구] 탭을 통해 매크로와 양식 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 A | |
|---|---|
| 1 | 수량 |
| 2 | 10 |
| 3 | 20 |
| 4 | 30 |
| 5 | TRUE |
| 6 | 40 |
[A2:A6]에는 10, 20, 30, TRUE, 40이 들어 있다. 여기서 핵심은 AVERAGE 계열 함수가 논리값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이다. AVERAGE는 셀 범위 안의 논리값과 텍스트를 아예 무시하지만, AVERAGEA는 논리값도 계산에 포함해 TRUE를 1, FALSE를 0으로 취급한다.
따라서 AVERAGEA로 [A2:A6]의 평균을 구하면 (10+20+30+1+40) ÷ 5 = 101 ÷ 5 = 20.2 가 되어, 결과를 20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맞는다. AVERAGE로 [A2:A6]을 계산하면 TRUE가 빠져 (10+20+30+40) ÷ 4 = 25, [A2:A4]와 [A6]만 지정해도 같은 네 값이므로 25이다. AVERAGEIF로 40 미만인 값의 평균을 구하면 조건에 맞는 10, 20, 30만 대상이 되어 60 ÷ 3 = 20이 된다.
[Shift]+[Enter]를 누르면 값이 입력된 셀의 바로 위쪽 셀로 이동하며, 이는 [Enter]와 반대 방향으로 한 칸 이동하는 것이지 두 칸씩 이동하는 것이 아니다.
[Excel 옵션]의 편집 옵션에서 [Enter] 이동 방향을 지정할 수 있고, 여러 셀을 선택한 뒤 [Ctrl]+[Enter]로 동일한 값을 한 번에 입력할 수 있으며, [Alt]+[Enter]로 셀 안에서 줄을 바꿀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제시된 차트는 묶은 세로 막대형으로, 가로 축에 네 명의 학생이 놓이고 학생마다 막대가 세 개씩 묶여 있다. 아래쪽 범례에도 국어·영어·수학 세 항목만 표시되어 있으므로 데이터 계열은 3개이다. 계열이 4개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로 축의 학생 이름 네 개는 항목(가로 축 레이블)이지 계열이 아니다. 막대 그래프에서 계열의 수는 범례 항목 수, 즉 한 항목 안에 묶여 있는 막대의 개수와 같다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나머지 설명은 차트와 일치한다. 세로 (값) 축의 눈금이 0, 20, 40, 60, 80, 100으로 매겨져 있어 주 단위가 20이고, 그 눈금 위치마다 주 단위 가로 눈금선이 그어져 있으며, 범례는 차트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다.

워크시트를 보면 1행은 이름·엑셀·ACCESS 머리글이고, 2행부터 5행까지 네 명의 점수가 들어 있다. 배경색이 칠해진 곳은 2행과 4행 전체(A~C열)이고, 3행과 5행은 색이 없다. 두 점수의 합을 보면 색이 칠해진 행은 75+73=148, 65+68=133으로 모두 170 이하이고, 칠해지지 않은 행은 89+88=177, 98+96=194로 170을 넘는다. 즉 규칙은 같은 행의 두 점수 합이 170 이하일 때 서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 전체가 통째로 칠해졌다는 점이다. 조건부 서식의 수식은 선택 영역의 첫 셀(A2)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나머지 셀에는 상대 참조가 이동하면서 적용된다. 그러므로 오른쪽 B열·C열로 이동해도 항상 B열과 C열의 점수를 보게 하려면 열은 고정(절대), 행은 이동(상대)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B2, $C2 형태의 혼합 참조다.
열 문자 앞의 $가 없으면 B열 셀에서는 C열과 D열을 더하는 식으로 어긋나 색칠 결과가 달라지고, 행 번호까지 고정한 완전 절대 참조는 모든 셀이 2행의 값만 보게 되어 조건을 만족하는 순간 영역 전체가 칠해진다. 행 번호 앞에만 $를 붙인 형태 역시 아래 행으로 내려가도 계속 2행만 참조하므로 행마다 다르게 칠해질 수 없다.
특정 값(컴퓨터 과목 점수)을 여러 가지로 바꿔가며 그에 따른 결과(전체 평균)의 변화 과정을 한 번에 표로 확인하고 싶을 때는 데이터 표(what-if 분석) 기능을 사용한다.
통합은 여러 표의 데이터를 하나로 합치는 기능이고, 목표값 찾기는 원하는 결과값을 얻기 위한 입력값을 역산하는 기능이며, 부분합은 그룹별로 요약 통계를 구하는 기능이므로 이 상황에는 적합하지 않다.
영문자의 대/소문자를 구분해 정렬하는 옵션을 사용할 경우 오름차순 정렬에서는 대문자보다 소문자가 먼저 정렬되는 것이 기본 규칙이며, 대문자가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렬 기준은 최대 64개까지 지정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행 단위로 정렬하며, 숨겨진 행이나 열은 정렬 시 이동되지 않고, 셀 색이나 글꼴 색을 기준으로 사용자 지정 정렬을 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보고서 필터 필드는 데이터를 특정 조건으로 필터링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하위 데이터 집합에 대한 정렬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보고서 필터 필드에서 정렬 기능까지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피벗 테이블은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하는 대화형 테이블이며, 행/열 레이블, 보고서 필터 필드, 값 필드로 구성되고, 하위 수준 데이터의 확장/축소 단추의 인쇄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하이퍼링크 삽입] 대화상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연결 대상은 기존 파일/웹 페이지, 현재 문서, 새 문서 만들기, 전자 메일 주소이며, '매크로 연결'은 도형이나 단추에 매크로를 지정하는 별도의 기능으로 하이퍼링크 삽입 대화상자의 연결 대상이 아니다.
| A | B | C | |
|---|---|---|---|
| 1 | |||
| 2 | 이름 | 주민등록번호 | 출생년도 |
| 3 | 김유신 | 020805-3123456 | 2002 |
| 4 | 사하라 | 010301-4123456 | 2001 |
| 5 | 홍길동 | 991231-1123456 | 1999 |
YEAR 함수는 날짜 값에서 연도를 뽑아내는 함수이므로, 인수로 반드시 날짜(또는 엑셀이 날짜로 인식하는 문자열)를 주어야 한다. [B3]의 앞 두 글자만 떼어낸 "02"는 날짜가 아니라 그냥 두 글자 문자열이라서 YEAR에 그대로 넣으면 원하는 연도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를 연/월/일 형태의 날짜 문자열로 조립한 뒤 YEAR에 넘겨야 한다. LEFT로 앞 2자리 "02"를, MID로 3번째부터 2자리 "08"과 5번째부터 2자리 "05"를 꺼내고 & 연산자로 슬래시를 끼워 이으면 "02/08/05"가 되며, 엑셀은 이를 2002년 8월 5일로 인식한다. 여기에 YEAR를 씌우면 2002가 되어 [C3]의 값과 일치한다.
이 수식을 [C5]까지 복사하면 홍길동의 "99/12/31"은 1999년으로 해석되어 1999가 표시된다. 엑셀은 두 자리 연도 중 00~29는 2000년대로, 30~99는 1900년대로 자동 해석하기 때문이다.
매크로를 기록할 때 상대 참조로 기록해 두면, 매크로를 실행할 때 처음 선택했던 셀의 위치를 기준으로 동작이 적용되어 어느 셀을 선택하든 상대적인 위치에서 매크로가 실행된다.
매크로 이름에는 공백을 사용할 수 없고, 바로 가기 키는 숫자가 아닌 영문자를 사용해야 하며, 매크로 기록을 마치려면 [매크로 기록] 버튼이 아닌 [기록 중지] 버튼을 눌러야 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부분합 기능은 데이터를 그룹별로 나눈 뒤 각 그룹에 대해 합계, 평균, 개수, 최대값, 최소값, 곱, 표준 편차, 분산 등의 통계 함수를 적용해 요약값을 계산하는 기능이다.
중앙값(median)은 이 함수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부분합으로는 구할 수 없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서 '반복할 행'에 특정 행을 지정하면, 그 행이 인쇄되는 모든 페이지의 상단에 반복해서 출력된다.
따라서 $3:$3을 지정하면 3행의 내용(필드명)이 첫 페이지뿐 아니라 이후 모든 페이지에도 반복하여 인쇄된다. '반복할 열'과 혼동해서는 안 되며, 행을 지정했으므로 열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다.
- 원형 차트를 개선한 것으로 원형 차트는 하나의 계열을 가지는데 비해 ( ) 차트는 다중 계열을 가질 수 있다.
- 3차원 차트로 작성할 수 없다.
원형 차트를 개선한 형태이면서 여러 개의 데이터 계열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차트는 도넛형 차트이다. 원형 차트는 계열을 하나만 표시할 수 있지만, 도넛형은 계열마다 고리를 하나씩 만들어 여러 계열의 구성 비율을 동심원으로 겹쳐 보여 준다.
또한 도넛형 차트는 3차원으로 작성할 수 없다는 제약이 있어 두 번째 설명과도 맞아떨어진다. 가운데 구멍의 크기는 도넛 구멍 크기 옵션으로 조절할 수 있고, 첫째 조각의 각을 바꿔 회전시킬 수도 있다.
조각을 떼어 강조한 것은 쪼개진 원형, 작은 값들을 보조 원이나 보조 막대로 따로 빼내 표시하는 것은 원형 대 원형·원형 대 가로 막대형인데, 이들은 모두 계열이 하나인 원형 차트의 변형이라 다중 계열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