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3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3년 3회차
CAI(Computer Assisted Instruction)는 컴퓨터를 이용해 학습자에게 교육 내용을 설명하거나 연습 문제를 제공하여 개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게 하는 교육 시스템을 의미하는 약어이다.
VOD는 주문형 비디오, VCS는 화상 회의 시스템, PACS는 의료 영상 저장·전송 시스템을 가리키는 약어로 컴퓨터 보조 학습과는 관련이 없다.
멀티미디어는 인터넷과 초고속 통신망 기술의 발전, 그리고 압축 기법 등 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전을 배경으로 발전해 왔다.
컴퓨터의 보급과 함께 발전한 것은 아날로그 기술이 아니라 디지털 기술이므로, 아날로그 기술의 발전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전자문서의 불법 복사, 전산망을 이용한 개인 정보 유출, 해킹을 통한 정보의 위조·변조는 모두 컴퓨터 범죄에 해당한다.
웹 검색 엔진을 이용해 상품을 검색하는 행위는 정상적인 인터넷 이용에 해당할 뿐 컴퓨터 범죄로 볼 수 없다.
송신자가 작성한 메일을 수신자 계정으로 전송하는 프로토콜은 SMTP이며, 전자우편은 한 번에 여러 사람에게 동일한 메일을 보낼 수 있고,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으로 보내는 광고성 메일은 스팸 메일이라 한다.
멀티미디어 파일의 내용을 확인하고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MIME이며, POP3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사용자 컴퓨터로 수신(다운로드)하는 프로토콜이다. 따라서 이를 POP3의 역할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인터넷 환경에서 파일을 송수신할 때 사용하는 원격 파일 전송 프로토콜은 FTP이다.
DHCP는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하는 프로토콜, HTTP는 웹 페이지 전송에 사용하는 프로토콜, TCP는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로 파일 전송 자체를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공식 인터넷 주소자원을 관리하며 IP 주소와 도메인 이름의 등록·관리, 관련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국제 기구와의 협력 등을 수행하는 조직은 KRNIC이다.
INTERNIC은 국제 인터넷 정보 센터를 가리키며, WWW-KR과 KNC는 이러한 국가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공식 기관이 아니다.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을 다시 정렬하여 단편화를 제거함으로써 파일 읽기/쓰기 성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은 디스크 조각 모음이다.
디스크 검사는 오류를 점검·복구하는 기능, 디스크 정리는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 디스크 포맷은 디스크를 초기화하는 기능으로 단편화 제거와는 다른 기능이다.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신호를 일정한 거리 이상으로 전송시키면 신호가 감쇠되므로 디지털 신호의 장거리 전송을 위해 수신한 신호를 재생하거나 출력 전압을 높여 전송한다
제시된 설명의 핵심은 전송 거리가 멀어질수록 디지털 신호가 감쇠한다는 점과, 그 신호를 재생하거나 출력 전압을 높여 다시 내보낸다는 점이다. 이렇게 약해진 신호를 원래 형태로 되살려 전송 거리를 늘려 주는 장비가 리피터다.
리피터는 신호의 파형을 정형·증폭하는 일만 하므로 OSI 7계층 중 물리 계층에서 동작하며, 주소를 해석하거나 경로를 판단하는 기능은 없다.
구분해 두면,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해 최적 경로를 선택하는 장비는 라우터, MAC 주소를 보고 두 LAN 구간을 연결하며 불필요한 트래픽을 걸러 주는 장비는 브리지,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변환해 연결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다.
GIGO는 입력 데이터가 옳지 않으면 출력 결과도 옳지 않다는 의미의 용어이고, 호환성은 컴퓨터 기종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해 처리할 수 있음을 뜻하며, 범용성은 사무처리·학습·과학계산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될 수 있는 특징을 말한다.
컴퓨터의 처리 속도 단위는 ms, μs, ns, ps 등으로 표현되며, KB·MB·GB·TB는 기억 용량(저장 공간)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따라서 처리 속도 단위를 KB, MB, GB, TB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EEPROM을 개선하여 만든 반도체 기억장치가 플래시 메모리이며, 전원이 꺼져도 저장된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특성 덕분에 MP3 플레이어,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등 휴대용 기기의 저장장치로 널리 쓰인다.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처리 속도를 높여주는 것은 캐시 메모리, 보조기억장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쓰는 기법은 가상기억장치, 저장된 내용의 일부로 직접 접근하는 방식은 연관기억장치에 대한 설명이다.
CPU와 주기억장치의 속도 차이를 완화해 주는 것은 캐시 메모리의 역할이며,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서 명령어나 연산의 중간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초고속 기억장치로 이 둘의 기능은 서로 다르다.
레지스터는 플립플롭과 래치를 연결하여 구성되며, 컴퓨터가 사용하는 기억장치 중 가장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모니터 화면이 얼마나 세밀하게 표시되는지를 나타내며 픽셀 수에 따라 결정되는 값은 해상도(resolution)이다. 픽셀 수가 많을수록 더 정밀한 화면을 표시할 수 있다.
재생률은 화면이 초당 몇 번 갱신되는지, 색깊이는 한 픽셀이 표현할 수 있는 색상 수, 색공간은 색을 표현하는 좌표 체계를 가리키는 서로 다른 개념이다.
자기 디스크에서 헤드가 원하는 트랙으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탐색 시간(Seek Time)이라고 한다.
접근 시간은 탐색 시간과 회전 지연 시간, 데이터 전송 시간을 모두 합한 개념이고, 회전 지연 시간은 헤드가 트랙에 도착한 후 원하는 섹터가 헤드 위치까지 회전해 오는 시간, 전송 시간은 실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을 뜻한다.
Windows XP에서는 여러 프린터를 설치할 수 있고 그중 기본 프린터는 한 대만 지정할 수 있다. 다른 프린터를 기본 프린터로 지정하면 기존 기본 프린터의 지정이 해제되며, 기본 프린터로 설정된 프린터도 삭제할 수 있으므로 두 대까지 설치할 수 있고 삭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로컬 프린터든 네트워크 프린터든 기본 프린터로 지정할 수 있으며, 스풀 기능을 사용하면 인쇄 작업을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하여 인쇄 중에도 다른 작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연결 프로그램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거나 [열기]를 선택했을 때 실행될 프로그램을 확장자별로 지정하는 기능이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해당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파일 형식에 대해 연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서로 다른 확장자라도 동일한 프로그램에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메모장은 여러 확장자의 텍스트 파일을 함께 열 수 있으므로, 확장자가 다르면 연결 프로그램도 반드시 달라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인터프리터는 원시 프로그램의 명령문을 한 줄씩 읽어 바로 해석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컴파일러와 달리 별도의 목적 프로그램(기계어 파일)을 생성하지 않는다. 따라서 원시 프로그램을 입력으로 받아 기계어를 생성한 뒤 이를 실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파일러는 원시 프로그램 전체를 한꺼번에 기계어인 목적 프로그램으로 번역하며, 어셈블리 언어는 어셈블러라는 번역기에 의해 기계어로 번역된다. 컴파일러, 어셈블러, 인터프리터는 모두 언어 번역 프로그램에 속한다.
USB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된 파일을 삭제하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완전히 삭제되므로 복원할 수 없다.
반면 바탕 화면이나 [내 문서]에 있는 파일을 바로 가기 메뉴의 삭제, <Delete>키, 드래그 앤 드롭 등으로 삭제하면 모두 휴지통으로 이동하므로 휴지통에서 복원할 수 있다.
탐색기에서 선택한 파일이나 폴더의 이름을 바꾸는 바로 가기 키는 <F2>이며, <F4>는 주소 표시줄의 드롭다운 목록을 여는 키이다. 따라서 <F4>가 이름 변경 키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F3>은 검색, <F1>은 도움말 보기, <F5>는 목록을 최신 정보로 새로 고치는 키로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는 배경 그림 변경, 해상도(픽셀 수) 조정, 움직이는 이미지로 화면 손상을 방지하는 화면 보호기 설정이 가능하다.
반면 읽기 쉬운 색상과 글꼴을 위한 고대비 설정은 [제어판]의 [접근성 옵션]에서 하는 항목으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하는 기능이 아니다.
Windows XP의 [Windows 구성 요소 추가/제거] 목록에는 관리 및 모니터링 도구, 네트워킹 서비스, 보조프로그램 및 유틸리티를 비롯해 인덱싱 서비스, 팩스 서비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 등이 나타난다.
그러나 프린터 서비스라는 이름의 구성 요소는 이 목록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선택 가능한 Windows 구성 요소로 볼 수 없다.
자동 필터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표시하고 나머지 행은 숨기는 기능으로, 필터를 적용하기 위해 데이터를 미리 정렬해 둘 필요는 없다. 따라서 필터를 사용하려면 기준 필드를 반드시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으로 정렬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동 필터로 원하는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고 조건에 맞지 않는 행은 숨겨진다는 설명, 그리고 자동 필터에서는 여러 열을 동시에 '또는' 조건으로 결합할 수 없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원본 데이터가 변경되어도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변경된 내용이 반영된다. 따라서 원본이 바뀌면 즉시 자동으로 변경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피벗 테이블 작성 후 사용자가 계산 필드 등 새로운 수식을 추가할 수 있고, 현재 시트나 새 시트 어디에도 작성할 수 있으며,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연결된 피벗 차트는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로 남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에서 목록 값을 직접 입력하여 원본으로 설정할 때는 쉼표(,)로 각 항목을 구분해야 하며, 세미콜론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름으로 정의된 범위를 목록의 원본으로 사용하려면 등호와 범위 이름을 입력하고, 유효하지 않은 값을 입력했을 때 표시할 메시지는 [오류 메시지] 탭에서 설정하며, 드롭다운 목록의 너비는 해당 셀의 너비에 따라 결정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한 셀이 여러 조건부 서식 규칙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나중에 만족된 조건이 아니라 규칙 목록에서 우선순위가 높은(위쪽에 있는) 조건의 서식이 적용된다. 따라서 가장 나중에 만족된 조건이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건부 서식은 규칙마다 다른 서식을 지정할 수 있고, 조건을 수식으로 입력할 때는 수식 앞에 등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하며, 셀 값이 바뀌어 더 이상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적용된 서식도 즉시 해제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양식 컨트롤 중 텍스트 필드는 사용자가 값을 입력하는 용도의 컨트롤로, 매크로를 연결하는 옵션 자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레이블, 단추, 확인란과 같은 컨트롤은 바로 가기 메뉴의 [매크로 지정]을 통해 매크로를 연결하여 클릭이나 값 변경 시 매크로가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A | B | C | D | E | |
|---|---|---|---|---|---|
| 1 | 성명 | 출석 | 과제 | 실기 | 총점 |
| 2 | 박경수 | 20 | 20 | 55 | 95 |
| 3 | 이정수 | 15 | 10 | 60 | 85 |
| 4 | 경동식 | 20 | 14 | 50 | 84 |
| 5 | 김미경 | 5 | 11 | 45 | 61 |
[C2:C5]처럼 여러 셀을 한꺼번에 선택해도 실제로 입력·편집이 이루어지는 활성 셀은 하나뿐이며, 여기서는 범위의 첫 셀인 [C2]가 활성 셀이다.
<Back Space> 키는 선택 범위 전체가 아니라 활성 셀 하나의 내용만 지우고 곧바로 편집 상태로 들어가는 키다. 따라서 [C2]의 20만 지워지고 [C3:C5]의 10, 14, 11은 그대로 남는다.
반면 <Delete> 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바로 가기 메뉴에 있는 [내용 지우기], [홈]-[편집]-[지우기]-[내용 지우기]는 모두 선택한 범위 전체의 내용을 한 번에 지우므로 과제 점수 네 개가 모두 사라진다. 이때 셀에 지정된 서식이나 메모는 지워지지 않는다.

워크시트 [A1:D6]에는 거래처명·단 가·수량·판매가 항목의 표가 들어 있고, [선택 영역에서 이름 만들기] 대화상자에서 첫 행과 왼쪽 열이 체크되어 있다. 따라서 1행의 제목이 각 열 데이터의 이름이 되고, A열의 항목이 각 행 데이터의 이름이 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정의된 이름에는 공백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B1]의 제목은 '단'과 '가' 사이에 공백이 있는 단 가인데, 이름으로 만들어질 때 공백이 밑줄(_)로 자동 변환되어 [B2:B6]의 이름은 단_가가 된다. 공백을 그대로 가진 '단 가'라는 이름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머지는 화면에 보이는 제목 그대로 만들어진다. [C1]의 제목으로 [C2:C6]이 수량이라는 이름을 갖고, [A6]의 항목명으로 [B6:D6]이 합계라는 이름을 가져 이름 상자에서 선택하면 그 행이 선택된다.
결과: 2,234,543.00
결과: 2234543.00
결과: 2,234천원
결과: 223454300%
2234543을 천 단위 축약 형식인 #,###,"천원"으로 표시하면 값을 1000으로 나눈 2234.543을 반올림하여 2,235천원으로 표시되므로, 결과가 2,234천원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0.00 형식은 천 단위 구분 기호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하여 2,234,543.00이 되고, 0.00 형식은 구분 기호 없이 2234543.00으로 표시되며, #% 형식은 값에 100을 곱한 뒤 %를 붙여 223454300%로 표시되므로 이 세 결과는 모두 옳다.
| A | B | C | D | |
|---|---|---|---|---|
| 1 | 지점명 | 수량 | 단가 | 금액 |
| 2 | 서울 | 100 | 800 | 80,000 |
| 3 | 부산 | 120 | 750 | 90,000 |
| 4 | 대구 | 130 | 450 | 58,500 |
| 5 | 대전 | 140 | 660 | 92,400 |
| 6 | 서울 | 100 | 990 | 99,000 |
| 7 | 부산 | 90 | 450 | 40,500 |
| 8 | 광주 | 140 | 760 | 106,400 |
| 9 | ||||
| 10 | 서울지점 금액의 평균 | |||
표에서 지점명이 '서울'인 행은 2행과 6행이고 금액은 각각 80,000과 99,000이므로, [D10]에 나와야 할 값은 두 값의 평균인 89,500이다.
DAVERAGE 함수는 =DAVERAGE(데이터베이스, 필드, 조건 범위) 형식으로 쓰는데, 세 번째 인수인 조건 범위는 필드명이 적힌 행과 조건이 적힌 행이 함께 있는 두 칸 이상의 영역이어야 한다. '서울'이라는 값 한 칸([A2])만 지정하면 어떤 필드에 대한 조건인지 알 수 없어 조건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이 수식으로는 서울 지점 금액의 평균을 구할 수 없다.
나머지 수식은 모두 89,500을 구한다. =AVERAGEIF(A2:A8,A2,D2:D8)은 지점명이 [A2]의 '서울'과 같은 행의 금액만 평균 내고, =AVERAGE(D2,D6)은 서울 지점의 두 금액 셀만 직접 지정해 평균 낸다. =SUMIF(A2:A8,A2,D2:D8)/COUNTIF(A2:A8,A2)는 서울 지점 금액의 합 179,000을 개수 2로 나눈 것이다.
새 워크시트를 삽입하는 바로 가기 키는 <Shift>+<F11>이며, <Shift>+<F10>은 선택한 개체의 바로 가기 메뉴를 여는 키이다. 따라서 <Shift>+<F10>을 누르면 새 워크시트가 삽입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트를 삭제하는 작업은 실행 취소가 되지 않고, 여러 시트를 그룹화한 상태에서 입력이나 편집을 하면 그룹 내 모든 시트에 동일하게 반영되며, 연속된 시트를 선택할 때는 <Shift>키를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현재 셀의 위치에 따라 작업 대상 영역을 달리하는 것은 상대 참조의 특징이다. 절대 참조로 매크로를 기록하면 셀의 위치와 관계없이 항상 지정된 동일한 셀을 참조하므로, 절대 참조가 위치에 따라 대상 영역을 달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를 기록할 때 리본 메뉴에서의 탐색 자체는 기록 단계에 포함되지 않으며, 매크로 내용은 필요에 따라 삭제하거나 편집할 수 있고, 반복적이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 A | |
|---|---|
| 1 | 3 |
| 2 | 7 |
| 3 | 5 |
| 4 | 3 |
| 5 | 0 |
| 6 | 2 |
[A1:A6]에는 위에서부터 3, 7, 5, 3, 0, 2가 들어 있다.
MOD는 나눗셈의 나머지를 구하는 함수다. =MOD(A3,A6)은 [A3]의 5를 [A6]의 2로 나눈 나머지이므로 결과는 1이 되어 혼자 다른 값이 나온다.
나머지 세 수식은 모두 3이 된다. MODE는 자료에서 가장 자주 나타나는 값을 구하므로 두 번 나온 3이고, MEDIAN은 값을 크기순으로 늘어놓은 0, 2, 3, 3, 5, 7에서 가운데 두 값 3과 3의 평균이므로 3이다. SMALL(A1:A6,3)은 작은 쪽에서 세 번째 값을 구하는데 0, 2, 3 순서이므로 역시 3이다.
| A | B | C | |
|---|---|---|---|
| 1 | 선수명 | 기록(초) | 순위 |
| 2 | 홍길동 | 12 | 3 |
| 3 | 이기자 | 15 | 4 |
| 4 | 금나래 | 10 | 1 |
| 5 | 나도국 | 11 | 2 |
기록은 홍길동 12초, 이기자 15초, 금나래 10초, 나도국 11초이고 매겨진 순위는 각각 3위, 4위, 1위, 2위다. 즉 기록(초)이 작을수록 높은 순위가 되는 오름차순 순위다.
RANK 함수는 =RANK(순위를 구할 값, 참조할 범위, 방법) 형식으로 쓴다. [C2]는 홍길동의 순위를 구하는 자리이므로 첫 인수는 같은 행의 기록인 B2여야 하고, 비교 대상은 기록이 모두 들어 있는 [B2:B5]여야 한다. 아래로 복사해도 범위가 밀리지 않도록 $B$2:$B$5처럼 절대 참조로 고정한다.
세 번째 인수인 방법은 0이거나 생략하면 큰 값이 1위인 내림차순, 0이 아닌 값(예: 1)이면 작은 값이 1위인 오름차순이다. 여기서는 가장 짧은 기록인 10초가 1위이므로 1을 지정한 =RANK(B2,$B$2:$B$5,1)이 옳다.
| A | B | C | D | |
|---|---|---|---|---|
| 1 | 매장명 | 상품코드 | 수량 | 금액 |
| 2 | 강북 | AA-10 | 15 | 45,000 |
| 3 | 강남 | BB-20 | 25 | 125,000 |
| 4 | 강서 | AA-10 | 30 | 90,000 |
| 5 | 강동 | CC-30 | 35 | 245,000 |
| 6 | ||||
| 7 | 상품코드 | 단가 | ||
| 8 | AA-10 | 3000 | ||
| 9 | BB-20 | 7000 | ||
| 10 | CC-30 | 5000 |
[D2]의 금액 45,000은 강북 매장의 수량인 [C2]의 15에 상품코드 AA-10의 단가 3,000을 곱한 값이다. 따라서 수량 셀에, 아래쪽 단가표에서 찾아온 단가를 곱하는 수식이어야 한다.
단가표 [B8:C10]은 왼쪽 첫 열에 상품코드가 있고 그 오른쪽 열에 단가가 세로로 나열된 형태이므로, 첫 열에서 값을 찾아 같은 행의 다른 열 값을 가져오는 VLOOKUP을 쓴다. 찾을 값은 [B2]의 AA-10이고, 참조 범위는 아래로 복사해도 밀리지 않도록 $B$8:$C$10으로 고정한다. 단가는 이 범위의 두 번째 열이므로 열 번호는 2다.
상품코드는 근사치가 아니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찾아야 하므로 마지막 인수를 0(FALSE)으로 지정한다. 정리하면 =C2*VLOOKUP(B2,$B$8:$C$10, 2, 0)이고, 15×3,000=45,000이 계산된다.
엑셀 창 오른쪽 하단의 보기 아이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페이지 보기 방식은 기본, 페이지 레이아웃,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이며, 그 옆의 확대/축소 슬라이더로 화면 배율을 조절할 수 있다.
전체 화면 보기는 [보기] 메뉴에서 별도로 실행하는 기능으로, 창 오른쪽 하단에서 선택할 수 있는 보기 방식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전체 항목의 합에 대한 각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기에 적합한 차트는 원형 차트이다. 원형 차트는 하나의 데이터 계열을 전체를 100%로 하는 조각으로 나누어 표시한다.
방사형 차트는 여러 항목 값을 중심에서 뻗어 나가는 축으로 비교하는 데, 영역형 차트는 시간에 따른 값의 변화 추세를 강조하는 데, 혼합형 차트는 서로 다른 차트 종류를 함께 표시하는 데 적합하다.

제시된 차트는 방사형(레이더) 차트다. '부서별 점수현황'이라는 제목 아래 관리부·영업부·총무부·개발부가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은 축으로 배치되고, 고과 점수·외국어 점수·자격증 점수 세 계열이 0부터 100까지 20 간격으로 매겨진 눈금 위에 각각 닫힌 다각형으로 그려져 있다.
방사형 차트는 중심점에서 외곽선으로 나오는 축을 가지며, 한 계열에 속한 값들이 선으로 이어져 하나의 도형을 이룬다. 그래서 여러 데이터 계열의 집계 값을 통틀어 비교할 때 쓴다. 그림에서도 자격증 점수의 다각형은 안쪽에 작게, 고과 점수와 외국어 점수의 다각형은 바깥쪽에 크게 그려져 계열별 전체 수준 차이가 한눈에 드러난다.
반면 두 데이터 계열 사이에서 최적의 조합을 찾는 데 유용한 것은 표면형(등고선) 차트다. 표면형은 두 값 집합의 조합을 지형도처럼 색과 무늬 영역으로 나타내 최적 구간을 보여 준다. 따라서 이 설명을 방사형 차트의 특징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그림의 세로 막대형 차트에는 위쪽에 차트 제목 '과목별 성적'이 있고, 그 아래에 이순신·강감찬·김유신을 색으로 구분해 주는 범례가 표시되어 있다. 또 이순신 계열 막대 위에는 90, 75, 55라는 숫자가 붙어 있어 데이터 레이블도 설정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축 쪽을 보면 세로 방향으로 0부터 120까지 20 간격의 눈금이 매겨지고 각 눈금마다 가로선이 그어져 있는데, 이것은 세로(값) 축의 주 눈금선이다. 가로 방향에는 국어·영어·불어라는 항목 이름과 축 제목 '과목'이, 세로 방향에는 축 제목 '점수'가 붙어 있다.
반면 항목 축에는 항목이 갈리는 자리에 작은 눈금 표시가 찍혀 있을 뿐, 그 사이를 더 잘게 나누어 그은 세로선은 어디에도 없다. 즉 이 차트에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것은 X(항목) 축의 보조 눈금선이다. 항목 축은 값의 크기가 아니라 범주를 구분하는 축이어서 눈금 사이를 더 잘게 나누는 보조 눈금선을 쓰는 일 자체가 드물다.
틀 고정을 취소할 때는 셀 포인터의 위치와 상관없이 [창]-[틀 고정 취소]를 선택하면 되며, 반드시 틀 고정된 영역의 우측 하단에 셀 포인터를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틀 고정을 설정하면 셀 포인터를 화면 아래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해도 제목으로 지정한 행이나 열이 항상 화면에 표시되어, 스크롤과 상관없이 제목을 계속 볼 수 있다.
여러 페이지에 걸친 시트를 인쇄할 때 각 페이지 상단에 작성자의 이름 등을 넣으려면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머리글 옵션에서 설정한다.
메모는 셀에 대한 주석을 인쇄할지 지정하는 항목, 인쇄 영역은 인쇄할 셀 범위를 지정하는 항목으로 페이지 상단에 고정 텍스트를 넣는 용도와는 다르며, '페이지 이름'이라는 옵션은 이 대화상자에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