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4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4년 2회차
VOD는 비디오를 디지털로 압축해 서버에 저장해 두고 가입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통신 케이블로 제공받아 재생·제어·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셋톱박스는 서버에서 전송된 압축 영상과 소리를 복원해 재생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사용자 간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원거리에서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시공간 제약을 극복하는 것은 화상 회의와 같은 서비스의 특징이며, 콘텐츠를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제공하는 VOD와는 성격이 다르다.
연속된 0으로만 이루어진 부분은 "::" 기호로 생략해서 표기할 수 있는 것이 IPv6 주소 표기법의 특징이다.
IPv6 주소는 8비트씩이 아니라 16비트씩 8개 부분으로 나뉘어 총 128비트로 구성되며, A클래스에서 E클래스까지 나누는 방식은 IPv4의 클래스 기반 주소 체계에 해당한다. 또한 IPv6은 IPv4와의 호환성을 고려해 설계되었고 품질 보장(QoS) 기능도 강화되어 있다.
멀티미디어는 다중(Multi)과 매체(Media)의 합성어로 그래픽, 이미지,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등 여러 매체가 통합된 것을 뜻하며, 이를 디지털화해 대용량으로 저장·전송하려면 대용량 저장장치와 초고속 통신망이 필요하다.
다만 동영상 압축 기술은 이미 다양하게 발전되어 널리 활용되고 있으므로, 동영상 압축 기술 개발이 미비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인증, 암호화, 방화벽은 모두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보안 관련 기술이다.
반면 브리지(Bridge)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연결해 주는 네트워크 연결 장비로, 보안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이 아니다.
메타 검색 엔진은 자체적인 색인(검색 데이터베이스)을 갖추지 않고,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를 여러 검색 엔진에 동시에 전달한 뒤 그 결과들을 모아 보여주는 방식이다.
반면 디렉토리형 검색 엔진은 주제별로 분류된 자체 색인을 이용하고, 키워드형 검색 엔진은 자체 구축한 색인 데이터베이스에서 검색을 수행하며, 하이브리드형은 이 두 방식을 결합한 형태로 모두 자체 검색 기능을 갖는다.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기본 구성 요소는 송·수신자, 전송매체, 프로토콜 세 가지이다.
음성인식은 사람의 음성을 컴퓨터가 인식·처리하는 별개의 기술로, 통신망을 통한 정보 전달 자체를 구성하는 요소는 아니다.
B-ISDN(광대역 종합정보통신망)은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초고속·대용량으로 전송하기 위해 비동기 전달 방식(ATM)을 사용한다. 동기식 전달 방식은 좁은 대역의 N-ISDN 등에 해당하므로, 'B-ISDN이 동기식 전달방식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LAN, WAN, VAN에 대한 설명은 각각 전송거리가 짧은 구내 통신망, 국가·대륙 간 광역 통신망, 회선을 임차해 부가가치를 더한 통신망으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디지털 컴퓨터는 숫자·문자 등을 부호화한 이산적인 자료를 입력받아 프로그래밍을 통해 처리하며, 이것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컴퓨터에 해당한다.
반면 '출력 형태가 곡선, 그래프 등 연속된 자료 형태'라는 설명은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이므로, 디지털 컴퓨터에 대한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컴퓨터의 연산속도 단위는 값이 작을수록 더 짧은 시간, 즉 더 빠른 속도를 의미한다. 밀리초(ms, 10⁻³)보다 마이크로초(μs, 10⁻⁶)가 빠르고, 그보다 나노초(ns, 10⁻⁹)가 빠르며, 피코초(ps, 10⁻¹²)가 이 중 가장 짧은 시간 단위로 가장 빠른 연산속도를 나타낸다.
2의 보수를 구하려면 먼저 각 자리를 반전시켜 1의 보수를 만들고, 여기에 1을 더한다. 이진수 0110의 1의 보수는 1001이고, 여기에 1을 더하면 1010이 된다.
CPU의 성능은 클럭 주파수가 높을수록, 캐시 메모리 용량이 클수록, 한 번에 처리하는 워드(명령어)의 크기가 클수록 향상된다.
반면 직렬 처리는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하고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CPU 성능을 높이는 요인이라 볼 수 없다. 성능 향상은 오히려 병렬 처리 방식의 도입을 통해 이루어진다.
키보드의 탐색(내비게이션) 키는 커서나 화면을 이동시키는 Home, End, Page Up/Down, 방향키 등을 가리킨다. Tab, Enter, Space Bar는 문서 편집이나 제어 동작에 관련된 키로, 탐색 키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기능 키(F1, F2, F3), 입력 키(문자·숫자·기호), 제어 키(Ctrl, Alt, Esc)의 연결은 모두 올바르다.
캐시 메모리는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 위치해 처리 속도 차이를 줄여주는, 용량은 작지만 속도가 빠른 고속 반도체 소자(하드웨어)로 구성된다.
'소프트웨어로 구성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나머지 항목인 버퍼 메모리로서의 특성, 히트율로 표현되는 성능,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위치는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Windows 제어판의 접근성 센터는 시각·청각 등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정을 모아 놓은 항목이다.
동기화 센터는 다른 위치의 파일과 동기화하는 기능, 사용자 정의 문자 편집기는 새로운 문자를 만드는 도구, 프로그램 호환성 마법사는 이전 버전 프로그램의 호환성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목적이 다르다.
장치 및 프린터 추가는 새로운 하드웨어를 연결할 때 수행하는 작업으로, 플러그앤플레이(PNP)를 지원하는 장치인지 여부에 따라 자동 인식·설치 과정이 달라진다.
날짜와 시간, 전원 구성, 프로그램 및 기능은 PNP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방식으로 설정하는 항목이다.
표준 사용자 계정은 자신의 암호 변경, 마우스 포인터 모양 변경, 자신의 사진으로 바탕 화면 설정 등 개인 설정에 관한 작업은 할 수 있다.
그러나 관리자가 이미 설정해 놓은 프린터를 목록에서 제거하는 작업은 시스템 전반에 영향을 주는 작업으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표준 사용자 계정으로는 수행할 수 없다.
휴지통은 삭제된 파일뿐 아니라 삭제 시점의 시간, 날짜, 원래 경로에 대한 정보까지 저장하며, 탐색기 창과 유사하게 열려 보기 방식도 동일하게 변경할 수 있다. 파일이나 폴더가 없으면 빈 휴지통 모양의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다만 휴지통에 들어 있는 파일은 원래 위치로 복원한 뒤에야 실행할 수 있으며, 휴지통 안에 있는 상태 그대로 명령을 통해 실행할 수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키보드 속성] 대화상자에서는 문자 재입력 시간, 문자 반복 속도, 커서 깜박임 속도를 설정할 수 있다.
반면 한 번에 스크롤할 줄의 수는 마우스 속성에서 설정하는 항목으로, 키보드 속성 대화상자에서는 설정할 수 없다.
절전 모드는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작업을 유지한 채 전력 소모를 줄이고, 복귀 시 빠르게 다시 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고 배터리를 충전할 기회가 없을 경우 가장 적합한 모드'는 절전 모드가 아니라 최대 절전 모드에 해당하는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최대 절전 모드와 하이브리드 절전 모드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올바르다.
Windows 7의 [제어판]-[프로그램] 범주에서는 바탕 화면에 가젯 추가, 프로그램 제거, 기본 프로그램 설정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임시 인터넷 파일 삭제는 인터넷 옵션에서 처리하는 기능으로, 프로그램 범주에서 수행하는 기능이 아니다.
부분합을 올바르게 계산하려면 먼저 그룹의 기준이 되는 필드를 기준으로 데이터가 정렬되어 있어야 한다. 정렬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분합을 실행하면 같은 항목이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계산되어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정렬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분합 상태에서 표시된 데이터만으로 차트를 작성하는 점, '새로운 값으로 대치' 옵션의 의미, 요약 함수를 여러 개 쓰려면 부분합을 반복 실행해야 하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행에 필드 이름을 적고 그 아래에 조건을 적습니다. 이때 같은 행에 나란히 적은 조건은 AND(모두 만족), 서로 다른 행에 적은 조건은 OR(하나만 만족해도 추출)로 처리됩니다.
'국어가 70점 이상이면서 90점 미만'은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므로 >=70과 <90을 같은 행에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두 조건 모두 국어 필드에 걸리는 조건이므로, 머리글 행에 '국어'를 두 번 반복해서 적고 그 아래 같은 행에 각각 >=70과 <90을 입력한 형태가 올바른 조건입니다.
>=70과 <90을 위아래 서로 다른 행에 적으면 '70점 이상이거나 90점 미만'이라는 OR 조건이 되어 사실상 모든 데이터가 추출되고, 두 번째 열의 머리글을 비워 둔 채 조건만 적으면 어느 필드에 적용할 조건인지 지정되지 않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 관리자는 여러 개의 변수 값 조합을 각각의 '시나리오'로 저장해 두고, 그에 따른 결과 값의 변화를 가상의 상황으로 비교·예측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다.
목표값 찾기는 원하는 하나의 결과값을 얻기 위해 하나의 입력값을 역산하는 기능이고, 해찾기는 여러 제약 조건 아래에서 최적의 해를 구하는 기능이며, 데이터 표는 하나 또는 두 개의 변수 변화에 따른 결과를 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으로 목적이 각각 다르다.
정렬 기능에서는 숨겨진 행이나 열이 있어도 정렬 시 함께 이동되지 않고 원래 위치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데이터가 어긋나는 것을 방지하려면 정렬 전에 숨겨진 행과 열을 표시하는 것이 좋다. 이동되므로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은 원인이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머리글 포함/제외 설정,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한 정렬, 셀 색이나 글꼴 색을 기준으로 한 정렬은 모두 가능한 기능이다.
데이터가 입력된 셀에서 Delete 키를 누르면 셀에 입력된 내용만 지워지고 서식은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내용과 서식이 함께 지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메모가 지워지지 않는 점, [홈]-[편집]-[지우기]-[내용 지우기]와 동일한 결과인 점, 바로 가기 메뉴의 [내용 지우기]와 동일한 결과인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F |
|---|
| 2 |
| -6 |
| 18 |
| -54 |
| 162 |
| -486 |
| 1458 |
| -4374 |
연속 데이터 채우기에서 유형을 급수로 지정하면 단계 값이 곱해지는 비율로 작동한다. 즉 다음 값 = 앞 값 × 단계 값이 되어 결과가 등비수열을 이룬다. 유형이 '선형'일 때 단계 값이 더해지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
워크시트에 채워진 값은 위에서부터 2, -6, 18, -54, 162, -486, 1458, -4374이다. 이웃한 값의 비를 구하면 -6÷2 = -3, 18÷(-6) = -3, -54÷18 = -3, 162÷(-54) = -3 으로 모두 같다. 마지막까지 -4374÷1458 = -3 으로 일정하므로 이 값들은 첫째 항 2, 공비 -3 인 등비수열이다.
따라서 방향 '열', 유형 '급수'로 채우기를 실행할 때 지정한 단계 값은 -3이다. 부호가 한 칸마다 바뀌는 것이 단계 값이 음수라는 결정적 단서이고, 절댓값이 3배씩 커지므로 크기는 3이다. 단계 값을 3으로 두면 2, 6, 18, 54…처럼 모두 양수가 되고, -6으로 두면 2, -12, 72…가 되어 화면의 값과 맞지 않는다.
사용자 지정 표시 형식에서 서식 코드 끝에 쉼표(,)를 하나 붙이면 값을 천 단위로 생략해서 표시하고, 쉼표를 두 개 붙이면 백만 단위로 생략해서 표시한다.
따라서 원 단위 숫자를 백만원 단위로 표시하려면 쉼표를 두 개 붙인 #,###,, 형식을 사용해야 한다.
찾기 기능은 대/소문자를 구분해서 검색할 수 있고, 위쪽·왼쪽 방향으로 검색 방향을 바꾸려면 Shift 키를 누른 채 [다음 찾기]를 클릭하며, 와일드카드 문자인 '*'와 '?'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찾기는 셀에 입력된 수식이나 값뿐 아니라 셀에 삽입된 메모 안의 텍스트도 검색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메모 안의 텍스트는 찾을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A | B | C | |
|---|---|---|---|
| 17 | 회원가입현황 | ||
| 18 | 성명 | 가입일 | 회원등급 |
| 19 | 강민호 | 2000-01-05 | 골드회원 |
| 20 | 김보라 | 1996-03-07 | 골드회원 |
| 21 | 이수연 | 2002-06-20 | 일반회원 |
| 22 | 황정민 | 2006-11-23 | 일반회원 |
| 23 | 최경수 | 1998-10-20 | 골드회원 |
| 24 | 박정태 | 1999-12-05 | 골드회원 |
날짜에서 연도만 뽑아내는 함수는 YEAR이다. 가입일이 들어 있는 [B19] 셀에 =YEAR(B19)를 적용하면 2000-01-05 에서 2000 이라는 숫자가 나오고, 이 값을 2000과 비교하면 '2000년 이전(2000년 포함)' 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 조건에 따라 두 값 중 하나를 표시하는 것은 IF 함수의 역할이므로 =IF(YEAR(B19)<=2000,"골드회원","일반회원") 형태가 된다.
워크시트로 검증하면, 2000-01-05·1996-03-07·1998-10-20·1999-12-05 은 연도가 각각 2000, 1996, 1998, 1999 로 모두 2000 이하여서 골드회원이 되고, 2002-06-20·2006-11-23 은 연도가 2002, 2006 이라 일반회원이 된다. 표에 표시된 회원등급과 정확히 일치한다.
나머지 수식이 틀린 이유도 함수의 기본 형식에서 드러난다. TODAY 함수는 인수를 받지 않는 함수로 오늘 날짜만 반환하므로 TODAY(B19)처럼 쓸 수 없고, IF를 TODAY 안에 넣는 형태도 성립하지 않는다. DATE 함수는 연·월·일 세 개의 인수를 받아 날짜를 만드는 함수여서 DATE(B19)처럼 셀 하나만 넣으면 오류가 난다. 또한 조건과 결과의 짝이 뒤바뀌면 등급이 반대로 표시된다.

매크로 기록 대화상자의 매크로 이름에는 지켜야 할 제약이 있다. 이름의 첫 글자는 반드시 문자여야 하고, 이름 안에 공백을 넣을 수 없으며 ? / \ 등의 기호나 마침표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매크로 연습'처럼 가운데에 공백이 들어간 이름을 입력하면 유효하지 않다는 오류 메시지가 뜬다. 굳이 두 낱말을 이어 쓰려면 '매크로_연습'이나 '매크로연습'처럼 공백을 없애야 한다.
나머지 항목의 입력은 모두 정상적인 사용이다. 바로 가기 키는 Ctrl+ 다음의 한 칸짜리 상자에 영문자 한 글자를 넣는 방식이므로 'm'을 입력해 Ctrl+m 으로 지정할 수 있다(대문자를 넣으면 Ctrl+Shift+ 조합이 된다).
매크로 저장 위치는 드롭다운 목록으로 되어 있어 화면에 보이는 '현재 통합 문서' 외에 '새 통합 문서',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설명 입력란은 매크로의 용도를 적어 두는 주석 성격의 칸이라 기록자 이름, 기록 날짜, 간단한 기능 설명 등을 자유롭게 적어도 되며 매크로 실행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각 수식을 계산해 보면 =POWER(2, 5)는 32, =SUM(3, 11, 25, 0, 1, -8)은 32, =INT(32.2)는 32로 모두 32라는 같은 결과가 나온다.
반면 =MAX(32, -4, 0, 12, 42)는 주어진 값 중 최댓값인 42를 반환하므로, 나머지 수식들과 결과가 다르다.
| A | B | C | |
|---|---|---|---|
| 1 | 바나나 | 7 | 2500 |
| 2 | 오렌지 | 6 | 1500 |
| 3 | 사과 | 5 | 1200 |
| 4 | 배 | 3 | 1300 |
워크시트의 B열 값은 위에서부터 7, 6, 5, 3이고, A열은 바나나·오렌지·사과·배, C열은 2500·1500·1200·1300 이다. 각 수식을 실제로 계산해 보면 세 개는 값이 같고 하나만 다르다.
먼저 =COUNTIF(B1:B4,"<>"&B3)은 B3(=5)과 같지 않은 셀의 개수를 세므로 7, 6, 3 의 3개가 된다. =COUNTIF(B1:B4,">3")은 3보다 큰 값을 세므로 7, 6, 5 의 3개다. =INDEX(A1:C4,4,2)는 [A1:C4] 영역에서 4행 2열의 셀, 즉 [B4]의 값이므로 역시 3이다.
반면 =TRUNC(SQRT(B1))은 B1(=7)의 제곱근 약 2.6457… 을 구한 뒤 TRUNC로 소수점 이하를 버려 2가 된다. 세 수식이 3을 내는 데 비해 이 수식만 2를 내므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TRUNC는 반올림이 아니라 단순히 잘라내는 함수라는 점이 핵심이다.
| A | B | C | D | |
|---|---|---|---|---|
| 1 | 바코드 | 상품명 | 단가 | |
| 2 | 351 | CD | 1,000 | |
| 3 | 352 | 칫솔 | 1,500 | |
| 4 | 353 | 치약 | 2,500 | |
| 5 | 354 | 종이쪽 | 800 | |
| 6 | 355 | 케이스 | 1,100 | |
| 7 | ||||
| 8 | 바코드 | 352 | ||
| 9 | 단가 | 1,500 |
찾을 값이 표의 맨 왼쪽 열(B열 바코드)에 세로로 나열되어 있고, 가져올 단가는 같은 행의 오른쪽 열에 있다. 이처럼 세로 방향 목록에서 값을 찾아 같은 행의 다른 열 값을 가져오는 함수는 VLOOKUP이다. 형식은 =VLOOKUP(찾을값, 참조범위, 열 번호, 찾는 방법) 순서이므로 찾을 값 [C8]이 먼저 오고 참조 범위가 뒤에 온다.
참조 범위를 [B2:D6]으로 잡으면 그 안에서 B열이 1열, C열이 2열, D열(단가)이 3열이 된다. 네 번째 인수를 0(또는 FALSE)으로 주면 정확히 일치하는 값만 찾는다. 따라서 =VLOOKUP(C8,$B$2:$D$6,3,0)이 되고, [C8]의 값 352 를 B열에서 찾아 그 행의 단가 1,500을 [C9]에 표시한다. 화면의 결과와 일치한다.
다른 수식이 안 되는 이유는 이렇다. HLOOKUP은 찾을 값이 표의 첫 행에 가로로 놓여 있을 때 쓰는 함수라 세로로 나열된 바코드를 찾지 못한다. 또 참조 범위와 찾을 값의 자리를 바꿔 =VLOOKUP($B$1:$D$6,C8,…) 처럼 쓰면 인수 순서가 어긋나 오류가 난다. 마지막 인수를 1(TRUE)로 두면 근사값 찾기가 되어 첫 열이 오름차순으로 정렬돼 있어야 하고 엉뚱한 행이 걸릴 수 있다.




채우기 핸들은 선택한 셀의 개수와 데이터 종류에 따라 동작이 달라진다. 숫자 셀 하나만 선택해 끌면 그대로 복사되고, 숫자 셀 두 개를 선택해 끌면 두 값의 차이를 단계 값으로 하는 등차 수열이 만들어진다. 문자 데이터는 사용자 지정 목록(월, 화, 수… 또는 1월, 2월…)에 등록된 것이 아니면 수열이 만들어지지 않고 복사만 된다.
이 기준으로 각 워크시트를 따져 보면, 12.8과 13.8 두 셀을 함께 선택해 [A3]까지 끈 경우 차이 1이 단계 값이 되어 14.8이 들어가고, 13.8 한 셀만 선택해 끈 경우에는 복사되어 13.8이 들어간다. 문자 B 한 셀만 선택해 끈 경우도 복사이므로 B가 들어간다. 세 경우 모두 화면에 적힌 결과와 맞다.
문제는 문자 A와 B 두 셀을 함께 선택해 끈 경우다. A, B, C… 라는 알파벳 순서는 엑셀의 사용자 지정 목록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므로 다음 글자인 C가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선택한 두 셀의 내용이 A, B, A, B… 순으로 되풀이 복사되어 [A3]에는 A가 입력된다. 따라서 [A3]에 C가 들어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숫자' 서식은 일반적인 숫자 표시에, '회계' 서식은 통화 기호와 소수점 자리를 맞춰 정렬하는 데, '기타' 서식은 우편번호·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등의 형식 지정에 사용된다.
반면 '일반' 서식은 특정한 서식을 지정하지 않고 입력한 값을 그대로 표시하는 기본 서식이므로, '각 자료형에 대한 특정 서식을 지정하는 데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추세선은 데이터 값의 변화 경향을 선으로 나타내는 기능으로, 값을 좌표 위의 점으로 표현하는 분산형(XY) 차트를 비롯해 비누적 2차원 세로 막대형·가로 막대형·꺾은선형·영역형·거품형·주식형 차트에 추가할 수 있다.
반면 3차원 차트, 방사형 차트, 표면형 차트, 원형·도넛형 차트에는 추세선을 추가할 수 없다.
| 평균 : TOEIC | 열 레이블 ▼ | |
| 행 레이블 ▼ | 경영학과 | 컴퓨터학과 |
| 김경호 | 880 | |
| 김영민 | 790 | |
| 박찬진 | 940 | |
| 최미진 | 990 | |
| 최우석 | 860 | |
| 총합계 | 870 | 925 |
피벗 테이블 옵션의 총합계 설정은 두 가지로 나뉜다. 열 총합계 표시는 각 열의 합계를 표 맨 아래 행에 만들고, 행 총합계 표시는 각 행의 합계를 표 맨 오른쪽 열에 만든다. 화면의 피벗 테이블에는 맨 아래에 경영학과 870, 컴퓨터학과 925 를 보여 주는 총합계 행이 그대로 남아 있고, 오른쪽 끝 총합계 열은 보이지 않는다. 즉 해제된 것은 행 총합계 쪽이므로 열 총합계 표시가 해제되었다는 설명은 화면과 맞지 않는다.
총합계 값의 성격도 직접 확인된다. 값 필드가 '평균 : TOEIC'이므로 총합계도 합이 아니라 평균으로 계산된다. 경영학과는 (880+790+940)÷3 = 870, 컴퓨터학과는 (990+860)÷2 = 925 로 화면의 숫자와 정확히 일치한다. 합계였다면 각각 2610, 1850 이 나왔을 것이다.
배치 구조를 보면 행 레이블 영역에는 이름(김경호·김영민·박찬진·최미진·최우석) 한 필드, 열 레이블 영역에는 학과(경영학과·컴퓨터학과) 한 필드, 값 영역에는 TOEIC 한 필드가 놓여 있어 각 영역에 필드가 하나씩 표시된 상태다. 또한 행 레이블 옆의 필터 단추를 눌러 [레이블 필터]의 '시작 문자' 조건 등을 쓰면 성이 김씨인 사람만 추려 볼 수 있다.
차트에서 계열의 순서를 변경하려면 차트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나타나는 바로가기 메뉴에서 데이터 선택을 실행하고, 대화상자 안에서 범례 항목(계열)의 위치를 위 또는 아래로 이동하면 된다.
차트 이동은 차트의 위치를 옮기는 기능, 차트 영역 서식과 그림 영역 서식은 각 영역의 채우기·테두리 등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계열 순서 변경과는 관련이 없다.
창 나누기로 만들어진 각 구역은 인쇄에는 반영되지 않으며, 셀 포인터의 위치에 따라 수직·수평·수직수평 분할이 가능하고, 나누기를 취소하려면 분할줄을 아무 곳이나 두 번 클릭하면 된다.
다만 창을 나눈 각 구역은 하나의 워크시트를 함께 보여주는 화면이므로 확대/축소 비율은 창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구역별로 서로 다른 배율을 설정할 수는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는 셀 오류 표시 옵션 지정, 인쇄 내용의 가로/세로 가운데 맞춤, 시작 페이지 번호 지정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인쇄할 프린터를 선택하는 작업은 [인쇄] 대화상자에서 하는 기능이며,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는 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