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4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4년 3회차
WMF(Windows Metafile)는 점과 선, 도형 등을 수학적 정보로 표현하는 벡터(vector) 방식의 파일 형식으로, 픽셀 단위로 이미지를 저장하는 래스터 방식이 아니다.
래스터 방식은 스캐너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처럼 픽셀(점) 단위로 이미지를 저장하며,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저장해야 할 픽셀 수가 늘어나 파일 크기도 함께 커진다.
웨이브(WAV) 파일은 아날로그 소리 신호를 그대로 디지털로 표본화하여 저장하는 방식으로, 확장자는 .wav이며 녹음 시간과 품질에 따라 파일 크기가 달라진다.
음높이·음길이·세기 등 음악 기호를 악보 형태의 명령으로 저장하여 크기가 작은 것은 MIDI 파일의 특징이며, 웨이브 파일은 소리 자체를 저장하므로 이러한 음악 기호 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Windows Media Player와 같은 일반 미디어 재생 프로그램으로 재생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는 모두 웹 페이지를 열람하기 위한 웹 브라우저이다.
반면 '구글'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주는 검색 엔진(포털 사이트)의 이름으로, 웹 브라우저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MAN, WAN, LAN은 모두 네트워크가 미치는 지리적 범위(규모)에 따라 통신망을 분류한 용어이다.
반면 PCM(펄스 부호 변조)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 네트워크 규모에 따른 통신망 종류가 아니다.
블루레이 디스크는 청색 레이저를 사용해 기존 DVD보다 훨씬 좁은 트랙 간격으로 기록하는 차세대 광디스크로, 단층 기준 25GB 이상의 대용량을 저장할 수 있어 HD급 고화질 비디오 저장에 적합하다.
CD-RW나 DVD, ZIP 디스크는 이보다 훨씬 작은 저장 용량을 가지므로 HD급 대용량 영상을 담기에는 부족하다.
[디스크 정리]는 임시 파일, 휴지통 내용,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을 찾아 삭제함으로써 하드 디스크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이다.
분산되어 저장된 파일을 연속된 공간으로 재배치해 접근 속도를 높이는 것은 디스크 조각 모음의 역할이고, 개인 파일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시스템 변경 내용을 취소하는 것은 시스템 복원의 기능이며, 심각한 오류가 발생했을 때 Windows 자체를 복구하는 것은 시스템 복구 관련 기능에 해당한다.
피싱(Phishing)은 은행이나 기업을 사칭한 가짜 웹 사이트나 이메일로 사용자를 속여 금융정보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한 뒤 이를 이용해 예금을 인출하는 등 금전적 피해를 주는 수법이다.
웜은 스스로 복제되며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되는 악성 프로그램이고, 해킹은 시스템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행위 전반을 가리키며, 스니핑은 네트워크상의 데이터를 몰래 엿보는 행위로 피싱과는 방식이 다르다.
쿠키(Cookie)는 웹 사이트 방문 정보와 사용자 설정을 저장해 두는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를 이용하면 사이트가 사용자의 기본 설정을 기억하거나 재방문 시 로그인 절차를 생략하는 등 편리한 웹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즐겨찾기는 자주 찾는 사이트 주소를 저장해 두는 기능이고, 히스토리는 방문 기록을 남기는 기능으로 목적이 다르다.
프로토콜은 통신하는 두 개체 간에 무엇을, 어떻게, 언제 주고받을지 정한 통신 규약으로, 흐름 제어·동기화·오류 제어 기능을 포함하며 인터넷의 대표적인 프로토콜은 TCP/IP이다.
다만 OSI 7계층의 3번째 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이며, 데이터 링크 계층은 2번째 계층에 해당한다.
ASCII 코드는 문자 표현에 7비트를 사용하므로, 2의 7제곱인 128가지의 서로 다른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 나머지 1비트는 오류 검출을 위한 패리티 비트로 사용된다.
바탕 화면과 같이 하드 디스크(로컬 드라이브) 안에 있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삭제하면 휴지통에 임시 보관되어 복원할 수 있다.
반면 USB 메모리 등 이동식 저장장치의 파일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파일을 삭제한 경우, 그리고 휴지통 크기를 0%로 설정한 상태에서 삭제한 경우에는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즉시 완전히 삭제되어 복원할 수 없다.
해상도가 높아지면 텍스트와 이미지가 더 선명해지지만 화면에 표시되는 요소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아지며, 해상도 변경은 그 컴퓨터에 로그온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중 디스플레이 옵션은 실제로 두 대 이상의 모니터가 연결된 것을 인식했을 때만 나타나지만, 어느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지정할지는 사용자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를 반드시 좌측에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폴더 옵션]에서는 숨김 파일 및 폴더의 표시 여부, 색인된 위치에서 파일 내용까지 포함한 검색 여부, 파일이나 폴더를 한 번 클릭할지 두 번 클릭할지 여는 방식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숨겨 놓은 여러 파일·폴더의 숨김 속성을 한꺼번에 해제하는 일괄 해제 기능은 [폴더 옵션]에서 제공하지 않으며, 파일마다 속성을 개별적으로 변경해야 한다.
[시스템 및 보안] 범주에는 백업 및 복원, 관리 도구, Windows Update 등 시스템 유지·보안 관련 기능들이 모여 있다.
반면 사용자 계정 추가는 [사용자 계정] 범주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시스템 및 보안] 범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기호는 하위 폴더가 있음을 의미한다.Windows 탐색기에서 현재 폴더의 상위 폴더로 이동할 때 쓰는 바로 가기 키는 <Backspace> 키(윈도우 10에서는 <Alt>+<↑>)다. <Home> 키는 목록에서 맨 처음 항목으로 이동하는 키이므로 상위 폴더 이동과는 기능이 다르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탐색기는 컴퓨터에 설치된 디스크 드라이브와 파일·폴더를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폴더와 파일을 계층 구조로 보여 준다. 이때 폴더 왼쪽에 붙는 삼각형 모양 기호는 그 안에 펼칠 수 있는 하위 폴더가 있음을 뜻하고, 클릭하면 하위 폴더가 펼쳐진다.
또한 [구성]-[레이아웃]을 선택하면 메뉴 모음, 세부 정보 창, 미리 보기 창, 탐색 창의 표시 여부를 각각 켜고 끌 수 있다. 참고로 <Home>과 짝을 이루는 <End> 키는 목록의 맨 마지막 항목으로 이동한다.
공개 소프트웨어(Open Software)는 개발자가 소스나 사용 권한을 무료로 공개하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하며, 특정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구매 시 무료로 함께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이와 별개로 '번들(Bundle) 프로그램'이라고 부른다.
셰어웨어는 정식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기능이나 기간을 제한해 배포하는 프로그램이고, 데모 버전은 홍보 목적으로 기능·기간을 제한한 프로그램이며, 패치 버전은 기존 프로그램의 오류 수정이나 성능 개선을 위한 일부 파일을 배포하는 것이다.
BIOS는 기본 입출력장치나 메모리 등 하드웨어 작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전원이 켜지면 POST를 수행해 컴퓨터를 점검하고 장치를 초기화한다.
다만 BIOS는 RAM이 아니라 ROM(주로 플래시 메모리 형태)에 저장되며, 이 때문에 펌웨어라고도 불리고 칩을 교체하지 않고도 소프트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메모장으로 작성한 문서는 기본적으로 .txt 확장자로 저장되며, 특정 문자열을 찾는 찾기 기능과 현재 시간을 삽입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메모장은 서식이 없는 텍스트만 다루는 편집기이므로 그림이나 차트 같은 OLE 개체를 삽입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러한 개체 삽입은 워드패드 등에서 가능하다.
[제어판]-[디스플레이]에서는 색 보정,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 해상도 조정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반면 바탕 화면에 가젯을 추가하는 것은 바탕 화면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수행하는 작업으로,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아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 갱신, 조직, 검색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그룹웨어는 여러 사람이 공동 작업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소프트웨어이고, 스프레드시트는 표 계산 프로그램, 전자출판은 문서를 편집·출판하는 소프트웨어로 데이터의 저장·검색을 목적으로 하는 DBMS와는 성격이 다르다.

그림의 [부분합] 대화상자는 그룹화할 항목을 '학과', 사용할 함수를 '합계'로 두고 부분합 계산 항목 목록에서 JAVA에만 체크한 상태이며, 아래쪽 '새로운 값으로 대치'와 '데이터 아래에 요약 표시'가 체크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값으로 대치는 이미 만들어져 있던 부분합 결과를 모두 지우고 이번에 지정한 함수·항목의 결과로 바꿔 쓰는 옵션입니다. 따라서 앞서 만든 부분합(예: 합계)을 그대로 남겨 둔 채 다른 계산 항목이나 다른 함수의 부분합을 덧붙이려면 이 항목의 체크를 반드시 해제해야 합니다. 체크한 상태로 실행하면 기존 부분합은 사라지고 새 결과만 남습니다.
나머지 설정은 설명대로입니다. 부분합은 그룹으로 묶을 필드가 같은 값끼리 모여 있어야 제대로 계산되므로 '그룹화할 항목' 필드를 기준으로 미리 정렬(오름차순·내림차순 무관)한 뒤 실행해야 하고, 대화상자 왼쪽 아래의 [모두 제거] 단추는 삽입된 부분합을 모두 없애 실행 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데이터 아래에 요약 표시'를 체크하면 각 그룹의 세부 데이터 행 아래쪽에 요약 행이 놓이고, 해제하면 그룹 위쪽에 표시됩니다.
[왼쪽 워크시트]
| A | |
|---|---|
| 1 | 김철수 |
| 2 | 박선영 |
| 3 | 최영희 |
| 4 | 한국인 |
[오른쪽 워크시트]
| A | B | |
|---|---|---|
| 1 | 김 | 철수 |
| 2 | 박 | 선영 |
| 3 | 최 | 영희 |
| 4 | 한 | 국인 |
왼쪽 워크시트의 [A1:A4]에는 김철수, 박선영, 최영희, 한국인이 한 칸에 붙어서 입력되어 있고, 오른쪽 결과는 A열에 성(김, 박, 최, 한), B열에 이름(철수, 선영, 영희, 국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텍스트 나누기]는 구분 기호로 분리와 너비가 일정함(고정 너비) 두 가지 방식을 제공합니다. 구분 기호 방식은 데이터 사이에 탭·세미콜론·쉼표·공백 같은 기호가 실제로 들어 있을 때만 쓸 수 있는데, 원본의 성명은 '김철수'처럼 아무 기호 없이 붙어 있으므로 이 방식으로는 나눌 수 없습니다.
반면 이 자료는 모두 첫 한 글자가 성이라는 일정한 위치에서 잘리므로, 마법사 2단계 미리 보기 화면에서 성과 이름 사이에 열 구분선을 직접 넣어 고정 너비로 나누는 방법이 적절합니다. 이렇게 하면 '한국인'도 '한'과 '국인'으로 그림과 같이 분리됩니다.

워크시트 [A1:B4]에는 0-미흡, 10-분발, 20-적정, 30-우수가 들어 있고, [A6] 셀에는 -5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A7]에 넣은 수식은 =IFERROR(VLOOKUP(A6,$A$1:$B$4,2),"입력오류")입니다.
VLOOKUP의 네 번째 인수(range_lookup)가 생략되었으므로 TRUE(근사값 일치)로 동작합니다. 근사값 검색은 찾을 값보다 크지 않으면서 가장 큰 값을 찾는데, 찾을 값 -5는 첫 열의 최솟값인 0보다도 작아 대응시킬 행이 없습니다. 이 경우 VLOOKUP은 #N/A 오류를 반환합니다.
IFERROR는 첫 번째 인수가 오류일 때 두 번째 인수를 대신 표시하는 함수이므로, #N/A가 그대로 나타나지 않고 지정한 문자열 입력오류가 [A7]에 표시됩니다.





데이터는 명진수(총무, 70), 김진명(영업, 78), 나오명(경리, 90), 김진수(영업, 78) 네 건입니다. 조건 범위는 서로 다른 행에 두 개가 놓여 있으므로 두 조건은 OR(둘 중 하나만 만족해도 추출)로 결합됩니다.
첫 번째 조건 성명 = ??명에서 물음표는 임의의 한 글자를 뜻하는 만능 문자이므로, '세 글자이면서 마지막 글자가 명'인 이름을 찾습니다. 김진명과 나오명이 여기에 해당하고, 명진수(첫 글자가 명)와 김진수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조건은 같은 행에 놓인 부서명 = 영업 이고 성적 > 80이라는 AND 조건입니다. 영업 부서인 김진명과 김진수는 성적이 모두 78이어서 80을 넘지 못하고, 성적이 90인 나오명은 부서가 경리이므로 이 조건을 만족하는 행은 없습니다.
따라서 최종 결과는 첫 번째 조건으로 걸러진 김진명(영업, 78)과 나오명(경리, 90) 두 행만 표시됩니다.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했거나, 엑셀의 수식 자동 고침 기능으로도 수식을 고칠 수 없을 때는 #VALUE! 오류가 표시된다.
#NAME?은 함수 이름이나 정의되지 않은 이름을 잘못 입력했을 때, #NUM!은 숫자 인수가 유효 범위를 벗어났을 때, #DIV/0!은 0으로 나누었을 때 나타나는 오류이다.

그림은 [A2:D5] 영역을 선택한 뒤 [선택 영역에서 이름 만들기] 대화상자에서 '첫 행'만 체크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하면 선택 영역의 첫 행인 2행의 머리글 코드번호·품 명·규 격·단 가가 각각 그 아래 데이터 범위([A3:A5], [B3:B5], [C3:C5], [D3:D5])의 이름으로 한꺼번에 정의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름에는 공백을 쓸 수 없다는 규칙입니다. 머리글에 공백이 들어 있으면 엑셀이 공백을 자동으로 밑줄(_)로 바꿔 이름을 만들기 때문에, '품 명'은 품_명, '규 격'은 규_격, '단 가'는 단_가로 정의됩니다. 따라서 [B3:B5]를 선택했을 때 이름 상자에 나타나는 이름은 '품 명'이 아니라 품_명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맞습니다. 이렇게 만든 이름은 범위가 통합 문서이므로 어느 시트에서나 쓸 수 있고 [이름 관리자]에서 참조 대상을 편집할 수 있으며, 같은 이름이 이미 있으면 기존 정의를 바꿀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또한 이름 상자에서 '코드번호'를 고르면 머리글을 뺀 데이터 범위인 [A3:A5]가 선택됩니다.

워크시트의 [A1] 셀에는 2가 입력되어 있고, [연속 데이터] 대화상자는 방향이 행, 유형이 급수, 단계 값 2, 종료 값 2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유형이 급수이면 단계 값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곱하면서 채워집니다. 방향이 행이므로 [A1]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여 A1=2, B1=2×2=4, C1=4×2=8, D1=8×2=16이 되고, 다음 값 32는 종료 값 20을 넘으므로 D1까지만 채워집니다.
따라서 [C1] 셀에 채워지는 값은 8입니다. 만약 유형이 '선형'이었다면 단계 값 2를 더해 나가 A1=2, B1=4, C1=6이 되었을 것이므로, 급수와 선형을 구분하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입니다.

그림은 [찾기 및 바꾸기] 대화상자에서 [옵션]을 펼친 [찾기] 탭으로, 찾을 내용 입력란과 [서식] 단추, 범위(시트)·검색(열)·찾는 위치(값) 목록, 그리고 대/소문자 구분, 전체 셀 내용 일치, 전자/반자 구분 확인란이 보입니다.
서식 단추는 글꼴·테두리·채우기·표시 형식 등 특정 서식이 지정된 셀을 찾는 기능으로, 셀에 들어 있는 값이 문자든 숫자든 가리지 않습니다. 서식이 적용된 숫자 셀도 당연히 찾을 수 있으므로 '숫자 셀을 제외한 텍스트 셀만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찾을 내용을 비워 둔 채 서식만 지정하면 그 서식이 적용된 모든 셀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 항목은 설명대로 동작합니다. 찾을 내용에는 만능 문자(* , ?)를 쓸 수 있고, 범위는 현재 시트만 검색하는 '시트'와 통합 문서의 모든 시트를 검색하는 '통합 문서' 중에서 고르며, [모두 찾기]를 누르면 조건에 맞는 셀이 대화상자 아래쪽에 목록으로 모두 나열되어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셀로 이동합니다.
매크로를 상대 참조로 기록하면 기록 당시의 절대 주소가 아니라 셀 사이의 상대적인 위치가 저장되므로, 매크로를 실행하는 시점에 선택되어 있는 셀을 기준으로 동작한다.
매크로 이름의 첫 글자는 숫자가 아니라 반드시 문자로 시작해야 하고 공백은 사용할 수 없으며, 바로 가기 키는 숫자가 아닌 영문자를 사용한다. 매크로의 이름과 바로 가기 키는 모두 기록한 뒤에 변경할 수 있다.
MOD(13,-3)은 나눗수(-3)와 같은 부호의 나머지를 반환하므로 결과는 -2가 되고, POWER(3,2)는 3의 2제곱인 9, TRUNC(-8.6)은 소수점 이하를 그대로 잘라내 -8이 되어 모두 제시된 값과 일치한다.
반면 INT(-7.4)는 소수점 이하를 단순히 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 작은 정수 방향으로 내림하므로 결과는 -7이 아니라 -8이 되어야 한다. 이 점에서 제시된 결과가 옳지 않다.
| A | B | C | D | |
|---|---|---|---|---|
| 1 | 9월 아르바이트 현황 | |||
| 2 | ||||
| 3 | 날짜 | 김은수 | 한규리 | 정태경 |
| 4 | 09월 22일 | V | V | |
| 5 | 09월 23일 | V | V | |
| 6 | 09월 24일 | V | V | |
| 7 | 09월 25일 | V | V | V |
| 8 | 09월 26일 | V | V | V |
| 9 | 근무일수 | 5 | 4 | 3 |
워크시트의 [B4:B8]에는 김은수가 근무한 날에 문자 'V'가 표시되어 있고, 0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섯 칸 모두 V이므로 [B9]의 근무일수는 5입니다. 한규리는 09월 23일이 비어 있어 4, 정태경은 세 칸만 V이므로 3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처럼 세어야 할 대상이 숫자가 아니라 문자 V이므로, 범위에서 비어 있지 않은 모든 셀의 개수를 구하는 COUNTA 함수를 써야 합니다. =COUNTA(B4:B8)은 V가 든 다섯 칸을 세어 5를 반환합니다.
다른 함수로는 값이 맞지 않습니다. COUNT는 숫자가 든 셀만 세므로 이 범위에서는 0이 나오고, COUNTBLANK는 빈 셀의 개수를 세므로 김은수 열에서는 0이 됩니다. DCOUNT는 데이터베이스 함수로 데이터베이스 범위·필드·조건 범위 세 개의 인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범위 하나만 지정한 형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Excel 매크로 사용 통합 문서(.xlsm), Excel 바이너리 통합 문서(.xlsb), XML 데이터(.xml)는 모두 엑셀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 형식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반면 dBASE 파일(.dbf)은 엑셀에서 저장할 수 있는 파일 형식 목록에 들어 있지 않다.
범례가 표시된 상태에서 개별 범례 항목을 선택하면 해당 데이터 계열의 서식을 바꿀 수 있고, 범례나 범례 항목을 클릭한 뒤 Delete 키를 누르면 간단히 제거할 수 있으며, 범례는 기본적으로 그림 영역과 겹치지 않게 배치된다.
다만 마우스로 범례의 위치나 크기를 사용자가 직접 조정하면, 그림 영역의 크기와 위치는 그에 맞추어 자동으로 재조정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개발 도구]-[코드] 그룹의 [매크로]에서 목록 중 원하는 매크로를 선택해 실행하거나, 매크로 기록 시 지정한 바로 가기 키를 눌러 실행할 수 있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매크로를 아이콘으로 추가해 클릭으로 실행할 수도 있다.
다만 셀의 바로 가기 메뉴에는 매크로를 지정하는 항목이 없다. '매크로 지정' 메뉴는 도형이나 양식 컨트롤 같은 개체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제공되는 기능이다.
[홈]-[클립보드] 그룹의 [붙여넣기]에는 값 붙여넣기, 선택하여 붙여넣기, 연결하여 붙여넣기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다만 '테두리만 붙여넣기'라는 옵션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와 유사한 기능으로는 테두리를 제외하고 붙여넣는 '테두리 없음' 옵션이 있을 뿐이다.
ROUND(4561.604,1)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4561.6, ROUND(4561.604,-1)은 십의 자리 기준으로 반올림해 4560, ROUNDUP(4561.604,1)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무조건 올림해 4561.7이 되어 모두 제시된 값과 일치한다.
반면 ROUNDUP(4561.604,-1)은 십의 자리 기준으로 값을 무조건 올림하므로 4562가 아니라 4570이 되어야 한다. 이 점에서 제시된 결과가 옳지 않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편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차트나 그림 같은 개체도 그대로 삽입할 수 있다. 개체 삽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 상태에서는 페이지 구분선을 마우스로 드래그해 나눌 위치를 조정할 수 있고, [나누기]-[페이지 나누기 모두 원래대로]를 실행하면 사용자가 삽입한 구분선이 모두 삭제된다. 또한 자동으로 표시된 구분선은 점선, 사용자가 삽입한 구분선은 실선으로 구분해 표시된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은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버튼 형태로 모아 두는 곳으로, 리본 메뉴의 위쪽이나 아래쪽에 표시할 수 있다.
리본 메뉴는 탭과 그룹으로 구성된 명령 모음 영역이고, 제목 표시줄은 창의 제목을 보여주는 영역으로 설명된 기능과는 다르다.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 상태에서는 워크시트 페이지의 위쪽이나 아래쪽을 직접 클릭해 머리글/바닥글을 추가할 수 있고, 첫 페이지·홀수 페이지·짝수 페이지마다 서로 다른 내용을 지정할 수 있으며, 머리글/바닥글에 그림을 삽입하고 그림 서식을 지정할 수도 있다.
다만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상태에서는 머리글/바닥글을 추가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이 작업은 '페이지 레이아웃' 보기나 [페이지 설정] 대화 상자에서 수행해야 한다.

차트를 보면 국어(파랑)와 영어(빨강)는 세로 막대로 왼쪽 기본 축(0~80)에 그려져 있고, 총점 계열은 표식이 있는 꺾은선으로 오른쪽 보조 축(0~200)에 그려져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 축을 함께 쓰는 이중 축 혼합형 차트이고, 국어·영어·총점 범례는 차트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차트에 표시된 데이터 레이블은 140 하나뿐이며, 그 위치는 오른쪽 끝 한길의 총점 꺾은선 표식 옆입니다. 값이 140이라는 점 자체가 0~80 범위인 영어 계열의 값일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즉 홍길동의 영어 막대에는 데이터 레이블이 붙어 있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오른쪽 보조 세로(값) 축의 눈금은 0, 40, 80, 120, 160, 200으로 매겨져 있어 주 단위가 40임을 확인할 수 있고, 축 제목으로 '총점'이 세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왼쪽 기본 축은 0~80에 주 단위 1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