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6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6년 2회차
JPEG은 문자나 직선, 세밀한 격자 무늬처럼 고주파 성분이 많은 이미지에서는 손실 압축의 특성상 화질이 저하되는 편이라, 이런 이미지에는 오히려 GIF나 PNG 방식이 더 우수한 품질을 보인다.
정지 화상용 손실 압축 표준이라는 점, jpg·jpeg·jpe 확장자를 사용하는 점, 웹에서 사진 등을 저장·전송하는 데 가장 널리 쓰인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영상 자체의 표현·압축 방식보다는 멀티미디어 데이터에 특징(메타데이터)을 부여해 효과적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표준은 MPEG-7이다.
MPEG-1은 저장매체용 동영상 압축, MPEG-4는 저전송률 멀티미디어 통신을 위한 압축, MPEG-21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유통·관리를 위한 프레임워크에 각각 중점을 둔 표준이다.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버퍼 오버플로 공격, 슬래머는 모두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복제·확산되는 웜(Worm)의 특성을 이용하거나 웜의 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실행되지만 스스로 복제·확산되지는 않는 악성코드로, 웜과는 감염 방식이 다르다.
엑셀이나 워드 문서 파일을 매개로 하여 문서에 포함된 매크로 기능이 실행될 때 함께 감염이 확산되는 바이러스는 매크로(Macro) 바이러스이다.
부트 바이러스는 디스크의 부트 섹터를, 파일 바이러스는 실행 파일을 감염 대상으로 하며, 부트&파일 바이러스는 두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바이러스로 매크로를 통한 감염 방식과는 다르다.
인트라넷은 인터넷 기술(TCP/IP, 웹 등)을 기업 내부의 전자우편, 전자결제 등 정보시스템에 적용하여 구축한 사내 통신망을 의미한다.
근거리 무선 접속을 지원하는 기술은 블루투스 등에 해당하고, 관련 기업 간 통신을 위한 시스템은 엑스트라넷,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이 의견을 나누는 서비스는 뉴스그룹 등의 인터넷 서비스에 해당한다.
웹페이지와 웹 브라우저 사이에서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은 HTTP이다.
TCP/IP는 인터넷 전반의 기본 통신 프로토콜, FTP는 파일 전송을 위한 프로토콜, WAP은 무선 인터넷 접속을 위한 프로토콜로 하이퍼텍스트 문서 전송에 특화된 프로토콜과는 구분된다.
동시 접속자가 많거나 물리적으로 먼 원격지 이용자의 접속 속도 저하를 막기 위해, 동일한 사이트를 허가를 받아 여러 곳에 복사해 두는 것을 미러 사이트라고 한다.
링크 사이트는 다른 사이트로 연결만 해 주는 사이트, 엑스트라넷은 관련 기업 간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로, 접속 부하 분산을 위한 사이트 복제와는 목적이 다르다.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전송하고 수신 측에서 다시 원래대로 변환하는 장치는 모뎀(Modem)이며, 브리지는 근거리통신망 세그먼트 사이를 연결해 데이터를 중계하는 장치이다.
라우터, 허브, 게이트웨이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각 장비의 역할과 일치한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컴퓨터 운영에 편의를 더해 주는 보조적인 프로그램으로, 디스크 조각 모음이나 화면 보호기, 스파이웨어 방지 소프트웨어처럼 없어도 컴퓨터 자체는 동작할 수 있는 성격의 소프트웨어이다.
따라서 컴퓨터 동작에 필수적이라고 서술한 부분은 유틸리티 프로그램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다수의 작업에 적용되는 편리한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는 점, 하드웨어·운영체제·응용 소프트웨어 관리를 돕는다는 점, Windows의 디스크 조각 모음·화면 보호기·Windows Defender 등을 예로 든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HTML의 한계를 보완해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지원하고,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에 따라 웹페이지 내용이 동적으로 바뀌도록 만들 수 있는 언어는 DHTML(Dynamic HTML)이다.
JAVA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표현을 위한 언어, WML은 무선 단말기용 마크업 언어로 각각 목적이 다르다.
롬(ROM)에 기록되어 하드웨어를 제어하며, 필요에 따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마이크로프로그램의 집합은 펌웨어(Firmware)이다.
프리웨어와 셰어웨어는 소프트웨어의 배포·과금 방식을 구분하는 용어이고,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시스템이나 응용 프로그램 사이에서 중개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로 펌웨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4비트로 나타낼 수 있는 정보 단위는 니블(Nibble)이다.
Character는 하나의 문자를 나타내는 단위로 보통 8비트(1바이트)를 사용하고, Word는 CPU가 한 번에 처리하는 명령어나 데이터의 단위이며, Octet은 8비트를 가리키는 용어로 모두 4비트 단위와는 다르다.
플래시 메모리는 EEPROM의 일종으로 비휘발성이며 전력 소모가 적고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른 반도체 기억장치이다.
다만 데이터는 블록(또는 페이지) 단위로 저장·소거되며, 트랙 단위 저장은 자기 디스크와 같은 기계식 저장장치의 저장 방식에 해당한다.
누산기(Accumulator)는 산술·논리 연산 장치(ALU)에서 수행한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레지스터이다.
명령의 순서를 기억하는 것은 프로그램 카운터, 명령어 자체를 기억하는 것은 명령 레지스터, 명령을 해독하는 것은 명령 해독기(디코더)의 역할로 누산기와는 구분된다.
시스템 복원은 레지스트리, 시스템 파일, 설치된 프로그램, Windows Update로 인한 변경 사항 등을 복원 지점 시점의 상태로 되돌리는 기능이다.
따라서 Windows Update에 의한 변경 사항이 복원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시스템 복원 기능과 맞지 않는다.
복원 지점을 이용해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기능이라는 점, 복원 지점이 자동 또는 수동으로 설정될 수 있다는 점, 개인 파일은 백업 대상이 아니어서 삭제된 개인 파일은 복구되지 않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에어로 피크는 열려 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하지 않고도 바탕 화면을 빠르게 미리 보거나, 작업 표시줄에서 프로그램 아이콘을 가리켜 해당 창을 미리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파일을 저장 위치와 상관없이 종류별로 모아 접근하게 하는 것은 라이브러리 기능이고, 바탕 화면 배경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번갈아 표시하는 것은 바탕 화면 배경 슬라이드 쇼 설정이다.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최근 사용 파일 목록을 보는 것은 점프 목록(Jump List) 기능으로 에어로 피크와는 별개의 기능이다.
[제어판]-[접근성 센터]는 돋보기, 화상 키보드, 고대비 설정 등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을 돕는 기능들을 모아 놓은 곳이다.
반면 자녀 보호 설정은 자녀의 컴퓨터 사용 시간이나 실행 가능한 게임·프로그램을 제한하는 기능으로 사용자 계정 관련 항목에 속하며, 접근성 센터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아니다.
플러그 앤 플레이(PnP)는 하드웨어 장치를 설치하거나 드라이버를 확장할 때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지 않아도 운영체제가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필요한 환경을 구성해 주는 기능이다.
원격지원은 다른 사람이 원격으로 컴퓨터를 지원하는 기능이고, 핫 플러그인(핫 스와핑)은 전원을 켠 상태에서 장치를 연결하거나 교체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며, 멀티스레딩은 하나의 프로세스 내에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법으로 모두 하드웨어 자동 인식·설정과는 다른 개념이다.
SSD(Solid State Drive)는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치로, 기계적으로 회전하는 부품이 없어 일반 하드디스크보다 속도가 빠르고 기계적 지연·에러·발열·소음이 적으며 소형화·경량화가 가능하다.
DVD는 광디스크 저장 매체, HDD는 기계식 자기디스크 저장 장치, ZIP은 이동식 디스크 드라이브로 SSD가 설명하는 특성과는 다르다.
바이러스 감염이나 하드웨어 고장에 대비해 중요한 데이터는 현재 사용 중인 하드디스크가 아닌 별도의 저장 매체(외장 디스크, USB, 다른 드라이브 등)에 백업해야 한다. 자주 사용하는 하드디스크에만 백업하면 그 디스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본과 백업본을 동시에 잃게 되므로 이는 올바른 관리 방법이 아니다.
평평하고 흔들림 없는 곳에 설치하기, 이동·부품 교체 시 전원을 끄고 작업하기,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하기는 모두 올바른 PC 관리 방법이다.
자동 필터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워크시트의 원래 위치에서 걸러서 보여주는 기능이며, 필터링 결과를 다른 영역에 별도의 표로 자동 생성하지는 않는다. 결과를 다른 위치에 추출하려면 고급 필터를 사용해야 한다.
두 개 이상의 필드로 필터링할 경우 각 조건이 누적 적용되고, 필터는 조건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숨기는 것일 뿐 목록의 실제 내용을 바꾸지 않으며, 추출 결과는 레코드(행) 단위로 표시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을 클릭하면 된다.부분합 결과 왼쪽에 나타나는 윤곽 기호는 표시 수준을 고르는 단추다. 이 시트는 소속별로 평균과 최대값 두 가지를 중첩해 계산했기 때문에 수준 단추가 1부터 4까지 만들어져 있다.
수준 번호가 작을수록 요약만 보이고 커질수록 자세히 펼쳐진다. 1은 전체 요약만 보여 주고, 3까지는 소속별 평균·최대값 같은 요약 행만 나타난다. 원본 데이터 행까지 모두 표시하려면 가장 큰 번호인 4를 눌러야 한다. 3을 누르면 ‘교통행정과 평균 91.25’ 같은 요약 행만 보이고 여종택·장성태 등 개별 데이터는 여전히 숨겨지므로, 모든 정보 데이터를 표시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결과와 들어맞는다. 요약이 교통행정과·보건사업과·사회복지과 단위로 묶여 있으니 그룹화할 항목은 소속이고, 요약 행에는 SUBTOTAL 함수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최대값과 평균이 계산된다. 또 [부분합] 대화상자에서 [데이터 아래 요약 표시]를 해제하면 요약 행을 각 그룹의 위쪽에 배치할 수 있다.

메모는 셀의 값이나 서식과는 별개의 개체로 셀에 붙어 있어서, 값을 지우는 보통의 방법으로는 함께 사라지지 않는다. [홈] 탭 [편집] 그룹의 [지우기]에서 [모두 지우기]를 실행하면 셀의 내용과 서식은 물론 메모까지 한꺼번에 삭제되므로, 이길순 셀에 달려 있던 ‘장학생’ 메모가 없어진다.
이에 비해 <Back Space>나 <Delete> 키는 셀에 입력된 내용만 지우므로 메모는 그대로 남는다. 바로 가기 메뉴의 [메모 숨기기] 역시 화면에 펼쳐져 있던 메모 상자를 감추는 기능일 뿐이어서, 셀 모서리의 빨간 표식은 남아 있고 마우스를 올리면 메모가 다시 나타난다.
값은 그대로 두고 메모만 없애고 싶다면 [지우기]의 [메모 지우기]를 쓰거나 셀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메모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매크로 대화상자의 ( ㉮ ) 단추는 바로 가기 키나 설명을 변경할 수 있고, ( ㉯ ) 단추는 매크로 이름이나 명령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매크로] 대화상자에는 실행, 한 단계씩 코드 실행, 편집, 만들기, 삭제, 옵션 단추가 있다. 이 가운데 [옵션]은 이미 만들어진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와 설명만 바꾸는 곳이며, 여기서는 매크로 이름을 고칠 수 없다.
[편집]을 누르면 Visual Basic Editor가 열려 매크로의 이름과 명령 코드를 직접 손볼 수 있다. Sub 뒤에 적힌 이름을 고치면 매크로 이름이 바뀌고, 그 안의 명령문을 고치면 동작이 바뀐다.
따라서 ㉮에는 옵션, ㉯에는 편집이 들어간다. 매크로 이름 변경은 [옵션]이 아니라 [편집]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이 자주 출제되는 함정이다.
→ 결과 데이터 : 5054
→ 결과 데이터 : 대한민국화이팅
→ 결과 데이터 : 3:30:22 PM
→ 결과 데이터 : 2013-02-Fri
15:30:22에 hh:mm:ss AM/PM 서식을 적용하면 시(hh)는 두 자리로 표시되므로 결과는 03:30:22 PM이 되어야 하며, 앞자리 0이 없는 3:30:22 PM은 옳지 않은 결과다.
5054.2에 ### 서식을 적용하면 소수점 이하가 표시되지 않고 정수부만 남아 5054가 되고, 대한민국에 @"화이팅" 서식을 적용하면 원본 뒤에 문자열이 그대로 이어져 대한민국화이팅이 되어 이는 옳은 결과다.
2013-02-01은 금요일이므로 yyyy-mm-ddd 서식을 적용하면 2013-02-Fri로 표시되어 이 역시 옳은 결과다.
틀 고정은 선택한 셀을 기준으로 그 위쪽 행과 왼쪽 열이 고정되는 기능이며, 아래쪽 행이나 오른쪽 열이 고정되는 것이 아니다.
셀 편집 모드이거나 워크시트가 보호된 상태에서는 틀 고정을 사용할 수 없고, 틀 고정 구분선은 마우스로 위치를 바꿀 수 없지만 창 나누기 구분선은 드래그로 위치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창 나누기로 분할된 창은 분할줄을 더블클릭하면 원래대로 복원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숫자가 입력된 셀의 채우기 핸들을 Ctrl 키를 누른 채 아래로 끌면 값이 1씩 증가하며 채워지고, Ctrl 없이 끌면 같은 값이 복사된다. 설명이 이와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위쪽 셀 내용을 Ctrl+D, 왼쪽 셀 내용을 Ctrl+R로 채우는 것, 문자와 숫자가 섞인 문자열에서 문자는 복사되고 숫자만 증가하는 것, 날짜를 끌면 기본적으로 1일 단위로 증가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상태에서도 데이터의 입력과 편집이 그대로 가능하다. 화면 배율과 페이지 구분선 모양만 다를 뿐 일반 편집 화면과 마찬가지로 작업할 수 있어, 편집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구분선은 마우스로 드래그해 위치를 바꿀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삽입한 구분선은 실선, 인쇄 영역을 벗어나 자동으로 생긴 구분선은 파선으로 표시되며, 인쇄 데이터가 한 페이지를 넘으면 자동으로 페이지 구분선이 추가된다.
| A | B | C | D | |
|---|---|---|---|---|
| 1 | 사원번호 | 성명 | 직함 | 생년월일 |
| 2 | 101 | 구민정 | 영업과장 | 1980-12-08 |
| 3 | ||||
| 4 | =EOMONTH(D2,1) |
EOMONTH(시작일, 개월수)는 시작일에서 지정한 개월 수만큼 떨어진 달의 마지막 날을 구하는 함수다. 개월수가 양수면 이후의 달, 음수면 이전의 달을 가리키고 0이면 시작일이 속한 달의 말일이 된다.
생년월일 칸의 값이 1980-12-08이고 개월수가 1이므로 기준이 되는 달은 1980년 12월의 한 달 뒤인 1981년 1월이다. 1월의 마지막 날은 31일이므로 결과는 1981-01-31이 된다.
이 함수는 시작일의 ‘일’에 해당하는 8일을 그대로 쓰지 않고 말일로 바꿔 돌려준다는 점이 핵심이다. 같은 조건에서 개월수를 0으로 하면 1980-12-31, −1로 하면 1980-11-30이 된다. 계산 결과는 일련번호이므로 셀에 날짜 표시 형식이 지정되어 있어야 날짜로 보인다.
매크로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 것은 맞지만, 공백이나 마침표(.)는 매크로 이름에 사용할 수 없다. 이름은 문자로 시작해야 하며 특수기호 없이 문자·숫자·밑줄 정도만 허용된다.
매크로에 지정한 Ctrl 조합 바로 가기 키는 해당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엑셀의 기본 바로 가기 키보다 우선 적용되고, 매크로 기록 시 리본에서의 탐색 과정 자체는 기록되지 않으며, 항상 사용하려면 저장 위치로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를 선택하면 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POWER(5,3)은 5의 3제곱을 계산하는 함수로 결과는 125이며, 제시된 결과는 이와 다르므로 옳지 않다.
ODD(4)는 4보다 큰 방향의 가장 가까운 홀수인 5를, EVEN(5)는 5보다 큰 방향의 가장 가까운 짝수인 6을 반환하므로 옳고, MOD(18,-4)는 나머지의 부호가 나누는 수(제수)의 부호를 따르는 규칙에 따라 -2가 되어 이 역시 옳다.
=SUM(A3A9)처럼 범위 참조의 콜론(:)이 빠지면 엑셀은 A3A9를 셀 범위가 아니라 정의되지 않은 이름으로 해석하려 하고, 그런 이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름 오류인 #NAME? 이 표시된다.
#N/A는 값을 찾을 수 없을 때, #NULL!은 교차하지 않는 두 범위의 교집합을 지정했을 때, #REF!는 참조하던 셀이 삭제되었을 때 나타나는 오류로 이 상황과는 다르다.
도넛형 차트는 하나의 고리에 여러 계열을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계열마다 별도의 고리를 만들어 전체에 대한 각 계열의 관계를 보여준다.
바깥쪽 고리의 조각은 전체를 한 번에 분리하거나 개별적으로 선택해 분리할 수 있고, [데이터 계열 서식]에서 첫째 조각의 회전 각을 바꿀 수 있으며, 계열 수가 많아 알아보기 어려우면 누적 세로/가로 막대형 차트로 바꾸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피벗 테이블은 원본 데이터가 바뀌어도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며, 변경 내용을 반영하려면 사용자가 새로 고침을 실행해야 한다.
작성 후 새로운 수식(계산 필드 등)을 추가할 수 있고, 현재 시트나 새 시트 어디에도 만들 수 있으며,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연결된 피벗 차트는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로 남는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행에 필드 이름을 가로로 나열하고 그 아래 행에 조건 값을 적는 구조여야 한다. 이때 조건을 같은 행에 쓰면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서로 다른 행에 쓰면 하나만 만족해도 되는 OR 조건이 된다.
찾으려는 것은 성명이 ‘정’으로 시작하거나 출신지역이 ‘서울’인 데이터이므로 OR 조건이다. 따라서 성명과 출신지역을 한 행에 나란히 적고, 그 아래 행의 성명 칸에 정*를, 다시 그 다음 행의 출신지역 칸에 서울을 적어 두 조건이 서로 다른 행에 놓이도록 해야 한다.
정*와 서울을 같은 행에 적으면 성명이 ‘정’으로 시작하면서 동시에 출신지역이 서울인 데이터만 걸러진다. 또 필드 이름과 조건 값을 세로로 짝지어 놓은 형태는 첫 행을 필드 이름 줄로 인식하지 못하는 잘못된 조건 범위다.
여기서 *는 글자 수에 관계없이 뒤따르는 문자를 대신하는 만능 문자로, 정*는 ‘정’으로 시작하는 모든 성명을 뜻한다.
셀을 복사한 뒤 [붙여넣기 옵션]의 [셀 연결] 명령을 사용하면 원본 셀을 참조하는 수식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셀 참조로 활용할 수 있다.
수식 작성 중 마우스로 셀을 클릭하면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로 처리되고, 셀 참조에 이름을 정의해도 참조 오류가 발생하지 않으며, 다른 워크시트의 셀을 참조할 때는 마침표(.)가 아니라 느낌표(!)로 시트 이름과 셀 주소를 구분한다.
Ctrl 키를 누른 채 차트 크기를 조절하면 셀 눈금에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차트의 중심을 기준으로 크기가 조절된다. 크기를 셀 눈금에 맞추려면 Alt 키를 이용해야 한다.
숨겨진 행/열의 데이터가 기본적으로 차트에 표시되지 않는 것, 차트 제목·축 제목·범례·그림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해 이동할 수 있는 것, 자주 쓰는 차트 종류를 서식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페이지를 기준으로 인쇄 내용을 가운데 맞추는 '페이지 가운데 맞춤' 설정은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여백] 탭에 있는 기능으로, [시트] 탭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시트] 탭에서는 메모를 시트 끝에 인쇄하도록 하거나, 셀 구분선·그림 개체를 제외하고 셀 데이터만 간단히 인쇄하도록 하거나, 행/열 머리글과 눈금선을 인쇄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홈]-[클립보드]-[붙여넣기]의 선택 옵션에는 하이퍼링크로 붙여넣기, 선택하여 붙여넣기, 연결하여 붙여넣기 등이 있지만, '테두리만 붙여넣기'라는 옵션은 제공되지 않는다.
테두리와 관련해서는 [선택하여 붙여넣기] 대화상자에서 '테두리만 제외'를 지정하는 방식만 있을 뿐, 테두리만 붙여넣는 별도 옵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워크시트는 부분합 결과에 윤곽 기호가 적용되어 학과별 개별 데이터 행은 접히고 경영과 평균(국어 84, 영어 87), 수학과 평균(82, 84), 정보과 평균(82, 91), 전체 평균(82.5, 87.375) 행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차트도 이 네 항목만 가로 축 항목으로 잡고 있으므로, 수준 3에 해당하는 세부 정보 행이 워크시트와 차트 모두에서 감춰지도록 설정된 상태가 맞습니다.
세로 (값) 축은 70에서 시작해 75, 80, 85, 90, 95로 표시되어 있어 주 단위 간격이 5로 지정되었음을 알 수 있고, 축 눈금 표시 방식 역시 그림의 축 서식대로 설정된 것입니다.
반면 차트에서 각 항목의 '국어' 막대와 '영어' 막대는 서로 빈틈없이 맞붙어 있습니다. 이는 계열 겹치기 값이 0일 때의 모습입니다. 계열 겹치기를 0보다 작은 음수로 지정하면 같은 항목 안의 두 막대가 서로 떨어져 벌어지고, 반대로 양수로 지정하면 두 막대가 서로 포개집니다.
따라서 계열 겹치기를 0보다 작은 값으로 설정했다는 설명이 그림과 맞지 않는 잘못된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