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6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6년 3회차
정보사회의 멀티미디어는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을 디지털화하여 통합적으로 표현한 복합 구성 매체이며, 아날로그화한 매체가 아니다.
멀티미디어 데이터가 다양한 환경에서 상호 호환되려면 표준이 필요하고, 가상현실·전자출판·화상회의 등 여러 분야에 응용되며, 사용자가 정보 제공자와 상호작용하며 원하는 형태로 정보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를 이용하기 위한 명령어들의 집합이며, 오라클과 같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은 응용 소프트웨어로 분류되고,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응용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다만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기능상 제어 프로그램과 처리 프로그램으로 구분되며, 번역 프로그램은 이 중 처리 프로그램에 속하는 하위 항목이므로, 제어 프로그램과 번역 프로그램 두 가지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Pv6 주소는 16비트씩 8부분, 총 128비트로 구성되며, 유니캐스트·멀티캐스트·애니캐스트의 3가지 주소 체계로 나뉘고,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각 부분을 16진수로 표현할 때 구분 기호로는 콜론(:)을 사용하며, 세미콜론(;)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보 기술을 이용한 컴퓨터 범죄 증가, VDT 증후군과 같은 직업병 발생, 정보처리 기술로 인한 인간관계 유대감 약화는 모두 정보사회의 부작용으로 지적되는 문제점이다.
반면 정보의 편중은 계층 간 정보 격차를 오히려 심화시키는 문제로 지적되므로, 정보차이가 감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피기배킹(Piggybacking)은 정당한 사용자가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종료하지 않고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비인가 사용자가 그 자리에서 이어서 접근·작업을 수행하는 범죄 행위를 말한다.
스패밍은 무차별적으로 메시지를 대량 발송하는 행위, 스푸핑은 신원을 속여 접근하는 행위, 스니핑은 네트워크 데이터를 몰래 엿보는 행위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성(Star)형 통신망은 중앙의 주 컴퓨터를 중심으로 각 단말기가 연결되는 구조이므로, 중앙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면 그에 연결된 시스템 전체의 기능이 마비된다.
FTP(File Transfer Protocol)는 인터넷 환경에서 파일을 송수신하기 위해 사용되는 원격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 구 성 | 네트워킹 프로토콜 |
|---|---|
| ㉮ 노트북을 무선 핫스팟(hotspot)에 연결 ㉯ 무선 마우스를 PC에 연결 ㉰ 비즈니스 네트워크나 유선 홈 네트워크 구성 | ⓐ 블루투스 ⓑ Wi-Fi ⓒ Ethernet |
무선 핫스팟은 공유기나 스마트폰이 만들어 주는 무선 랜 접속 지점입니다. 노트북이 여기에 붙어 인터넷을 쓰려면 무선 랜 규격인 Wi-Fi가 필요합니다.
무선 마우스처럼 키보드·헤드셋·이어폰 등 가까운 거리의 주변 기기를 선 없이 연결할 때 쓰는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은 블루투스입니다. 통신 거리가 대략 10m 안팎으로 짧고 소비 전력이 적어 개인용 기기 연결에 적합합니다.
비즈니스 네트워크나 유선 홈 네트워크는 랜 케이블로 PC·공유기·스위치를 연결해 구성하는 유선 근거리 통신망(LAN)이며, 여기에 쓰이는 표준이 Ethernet(이더넷)입니다. 따라서 핫스팟은 Wi-Fi, 무선 마우스는 블루투스, 유선 네트워크는 Ethernet으로 짝지어야 합니다.
워드는 바이트가 모여 이루어지며 하프 워드·풀 워드·더블 워드로 구분되고, 필드는 자료 처리의 최소 단위로 여러 필드가 모여 레코드가 되며, 데이터베이스는 레코드로 이루어진 파일들의 집합이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다만 비트는 자료 표현의 최소 단위이지만, 4비트가 모이면 니블(Nibble)이 되고 8비트가 모이면 바이트(Byte)가 되므로, 8비트가 모여 니블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라이브러리는 실제로 파일을 저장하는 폴더가 아니라, 여러 위치에 흩어져 있는 파일과 폴더를 한데 모아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파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시작 메뉴의 검색 입력상자, 작업표시줄 프로그램 단추의 최근 항목 표시, 자녀 보호 기능은 각각 검색, 점프 목록, 사용자 계정 컨트롤 관련 기능으로 라이브러리와는 별개의 기능이다.
운영체제의 성능 평가 항목은 일반적으로 처리 능력(Throughput), 신뢰도(Reliability), 사용 가능도(Availability), 반환 시간(Turnaround Time) 네 가지로 구분된다.
처리할 데이터를 일정 시간 동안 모아 한꺼번에 처리하는 능력은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운영체제의 성능 평가 항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나머지 보기들은 각각 처리 능력, 신뢰도, 사용 가능도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인쇄가 진행 중인 작업이라도 인쇄 대기열(스풀 관리자)에서 취소할 수 있으며, 취소 없이 잠시 중단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기본 프린터의 개념, 프린터 속성 창에서의 용지 종류·공유·포트 설정, 대기 중인 작업의 취소 등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능이나 사용 기간을 제한한 상태로 배포하여 사용자가 써 본 후 정식 버전 구매를 유도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제작사 내부 테스트용 소프트웨어는 알파(Alpha) 버전, 정식 출시 전 일반인 대상 테스트 공개판은 베타(Beta) 버전에 해당하며, 기간과 기능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은 프리웨어(Freeware)이다.
모핑(Morphing)은 서로 다른 두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셀에 옮겨 그려 채색하는 방식은 셀 애니메이션, 키 프레임을 이용하는 방식은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 점토를 사용하는 방식은 클레이메이션(Claymation)에 해당한다.
[시스템 정보]의 구성 요소 범주에는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입력장치, 모뎀, 네트워크, 포트, 저장장치, USB 등 하드웨어의 세부 구성 정보가 폭넓게 표시되며, 저장장치도 포함된다.
따라서 저장장치를 제외하고 입출력 장치만 표시된다는 설명은 실제 항목 구성과 맞지 않는다.
시스템 요약, 하드웨어 리소스, 소프트웨어 환경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올바른 내용이다.
USB 커넥터의 색상 구분은 USB 3.0이 파란색 계열, USB 2.0이 검정색·흰색 계열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제시된 내용은 색상이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직렬포트보다 빠른 전송 속도, 컨트롤러당 최대 127개 포트 확장, 핫 플러그인과 플러그 앤 플레이 지원 등 나머지 설명은 USB의 특징과 일치한다.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 위치한 임시 저장 장치로, 주기억장치보다 저장 용량은 작지만 속도는 훨씬 빠르다.
따라서 저장 용량이 적다는 부분은 맞지만 속도가 느리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범용 레지스터의 개념, ALU 연산 결과의 일시 저장, 프로그램 카운터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르다.
포맷의 파일 시스템 요소는 FAT32, NTFS 등과 같이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방식(체계)을 의미하는 것이지, 문자 파일이나 영상 파일처럼 파일 종류별로 관리 기능이 나뉘는 것이 아니다.
트랙과 섹터를 초기화하는 작업이라는 점, 포맷 시 데이터가 삭제된다는 점, 빠른 포맷이 새 파일 테이블만 만들고 디스크를 완전히 덮어쓰지는 않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exe, .ini, .sys는 각각 실행 파일, 설정 파일, 시스템 파일로 시스템 동작에 직접 관여하므로 삭제 시 시스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tmp 파일은 프로그램 실행 중 임시로 생성되는 파일로, 삭제해도 시스템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니터에 전원이 정상적으로 공급됨에도 화면 전체가 하얗게 나오는 백화 현상은 모니터 자체의 액정 패널이나 내부 보드의 하드웨어적 결함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전원 코드 문제는 화면이 아예 켜지지 않는 증상과 관련이 있고,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나 해상도 문제는 화면이 깨지거나 표시 범위가 달라지는 증상과 관련이 있어 백화 현상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날짜가 입력된 필드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면 최근 날짜에서 오래된 날짜 순서로 정렬되며, 오래된 날짜에서 최근 날짜 순서로 정렬되는 것은 오름차순 정렬이다.
머리글 포함 여부 설정,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한 정렬, 셀 색이나 글꼴 색을 기준으로 한 정렬 등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 A | B | C | D | E | F | |
|---|---|---|---|---|---|---|
| 1 | 나무번호 | 종류 | 높이 | 나이 | 수확량 | 수익 |
| 2 | 001 | 사과 | 18 | 20 | 18 | 105000 |
| 3 | 002 | 배 | 12 | 12 | 10 | 96000 |
| 4 | 003 | 체리 | 13 | 14 | 9 | 105000 |
| 5 | 004 | 사과 | 14 | 15 | 10 | 75000 |
| 6 | 005 | 배 | 9 | 8 | 8 | 77000 |
| 7 | 006 | 사과 | 8 | 9 | 10 | 45000 |
| 8 | ||||||
| 9 | 사과나무의 평균 수확량 | |||||
네 수식 모두 안쪽 계산은 DAVERAGE(A1:F7, 5, B1:B2)로 같습니다. 이 함수는 목록 A1:F7에서 조건 범위 B1:B2, 즉 종류가 ‘사과’인 행만 골라 5번째 필드인 수확량의 평균을 구합니다. 사과나무는 나무번호 001(수확량 18), 004(10), 006(10) 세 그루이므로 평균은 (18+10+10)÷3 = 12.666…이 됩니다.
바깥쪽 함수만 서로 다른데, INT는 소수점 아래를 버려 정수로 내림하고, TRUNC는 소수점 이하를 그냥 잘라내며, ROUNDDOWN(…,0)은 0자리까지 무조건 내림합니다. 양수 12.666…에 대해서는 이 세 가지가 모두 같은 값인 12를 돌려줍니다.
반면 ROUND(…,0)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반올림하는 함수입니다. 소수 첫째 자리가 6이므로 올림이 일어나 결과가 13이 되어 나머지 셋과 값이 달라집니다. 즉 절사 계열 함수들과 반올림 함수의 차이를 묻는 문제입니다.
[삽입] 탭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룹에는 그림, 클립아트, 도형, SmartArt 등 그림 관련 개체를 삽입하는 기능이 모여 있다.
워드아트는 [텍스트] 그룹에 속한 기능으로, 일러스트레이션 그룹에서 삽입할 수 있는 개체에 해당하지 않는다.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행에 필드명을 가로로 적고, 그 아래 행에 조건을 적는 형태여야 합니다. 그리고 조건을 같은 행에 나란히 쓰면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서로 다른 행에 어긋나게 쓰면 하나만 만족해도 되는 OR로 해석됩니다.
문제는 근무기간이 15년 이상이면서 나이가 50세 이상인 직원을 찾는 것이므로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AND입니다. 따라서 첫 행에 근무기간과 나이를 나란히 두고, 바로 아래 같은 행에 >=15와 >=50을 함께 적은 형태가 옳습니다.
같은 필드명 배치라도 >=15와 >=50이 위아래 다른 행으로 나뉘어 있으면 ‘근무기간 15년 이상이거나 나이 50세 이상’이라는 OR 조건이 되어 뜻이 달라집니다. 또 필드명을 왼쪽 세로 열에 적고 오른쪽에 조건을 쓴 배치는 고급 필터가 인식하는 조건 범위 형식 자체가 아니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발문의 [새 서식 규칙] 대화상자는 규칙 유형으로 ‘고유 또는 중복 값만 서식 지정’이 선택되어 있고, 규칙 설명 편집의 목록에서 ‘고유’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즉 선택 범위 [A2:C9] 안에서 딱 한 번만 나타나는 값이 들어 있는 셀에만 서식이 적용됩니다.
범위는 3열 × 8행 = 모두 24개 셀입니다. 2행의 머리글 성명·컴활1급·컴활2급은 각각 한 번씩만 나오므로 3개, 3행부터 9행까지의 이름 이상용·김진태·박수현·최진용·한영진·서경진·김수정도 서로 겹치지 않아 7개가 고유 값입니다.
반면 B열과 C열의 ‘합격’은 모두 7개 셀, ‘불합격’도 모두 7개 셀에 들어 있어 합쳐서 14개 셀이 중복 값에 해당하므로 서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24개에서 중복 14개를 뺀 10개 셀에 지정된 서식이 적용됩니다.
[찾기 및 바꾸기] 대화상자에서는 찾을 위치를 수식, 값, 메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메모 안에 입력된 텍스트도 찾기 대상이 될 수 있다.
대/소문자 구분, Shift 키를 이용한 이전 항목 찾기, 와일드카드 문자를 이용한 검색 등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고, 대문자로 지정하면 Shift 키가 자동으로 조합되며, 조합 문자는 영문자만 가능하고 바로 가기 키를 지정하지 않아도 매크로 자체는 생성할 수 있다.
다만 엑셀에서 이미 사용 중인 기본 바로 가기 키라도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로 중복 지정할 수 있고, 이 경우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 적용된다. 따라서 기본 바로 가기 키는 매크로 바로 가기 키로 지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차트에서 데이터 계열의 순서를 변경하려면 바로 가기 메뉴에서 데이터 선택을 클릭한 뒤, [데이터 원본 선택] 대화상자의 범례 항목(계열) 목록에서 순서를 위아래로 조정하면 된다.
차트 이동은 차트의 위치(시트)를 바꾸는 기능이고, 차트 영역 서식·그림 영역 서식은 각 영역의 채우기·테두리 등 서식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계열 순서 변경과는 관련이 없다.

발문의 워크시트는 1행이 제목 ‘1/4분기 소모품 구매 신청서’, 2행이 머리글 코드번호·품 명·규 격·단 가이고 3~5행에 A-002 복사용지 A4 16,000, A-005 프린터잉크 HP-1120C 35,000, B-010 견출지 일반 2,000이 들어 있습니다. [A2:D5]를 선택한 상태에서 [선택 영역에서 이름 만들기] 대화상자의 ‘첫 행’만 체크했으므로, 2행의 머리글이 각 열의 이름이 되고 이름이 가리키는 범위는 머리글을 뺀 3~5행이 됩니다.
따라서 코드번호는 [A3:A5], 규격은 [C3:C5], 단가는 [D3:D5]를 가리키게 되며, 이름 상자 목록에서 ‘코드번호’를 고르면 [A3:A5]가 선택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정의한 이름은 특별히 시트 범위로 지정하지 않는 한 통합 문서 전체에서 쓸 수 있고, [수식]-[이름 관리자]에서 참조 대상을 나중에 고칠 수도 있습니다. 이미 같은 이름이 있으면 기존 정의를 바꿀지 묻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주의할 점은 엑셀의 이름에는 공백을 쓸 수 없다는 규칙입니다. 머리글이 ‘품 명’처럼 글자 사이에 공백이 들어 있으면 이름을 만들 때 공백이 밑줄(_)로 자동 변환되어 ‘품_명’으로 정의됩니다. 그러므로 [B3:B5]를 선택했을 때 이름 상자에 ‘품명’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차트로 만들 데이터를 선택한 뒤 F11 키를 누르면 별도의 차트 시트가 새로 생성되며, Alt+F1 키를 누르면 현재 워크시트 안에 포함된(embedded) 차트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Alt+F1으로 별도의 차트 시트가 생성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숨겨진 데이터의 미표시와 빈 셀의 간격 처리, 셀 하나를 선택해도 인접 데이터 영역 전체가 차트에 반영되는 점, 혼합형 차트를 만들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발문의 차트는 ‘부서별 점수현황’이라는 제목이 붙은 방사형(레이더) 차트입니다. 관리부·영업부·개발부·총무부 네 항목이 중심점을 둘러싸고 배치되어 있고, 각 항목마다 0에서 100까지 20 간격 눈금이 매겨진 축이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뻗어 나갑니다. 아래 범례에는 고과 점수·외국어 점수·자격증 점수 세 계열이 표시되어 있으며, 고과와 외국어 점수는 70~85 부근의 큰 마름모를, 자격증 점수는 20 부근의 작은 마름모를 그립니다.
이처럼 방사형 차트는 데이터 계열이 중심점에서 외곽선으로 나오는 축을 가지며, 같은 계열에 속한 값들이 선으로 이어져 다각형 모양을 이룹니다. 그래서 여러 데이터 계열의 집계 값을 한눈에 비교하는 데 알맞고, 그림에서도 자격증 점수가 다른 두 계열보다 전 부서에서 크게 낮다는 사실이 곧바로 드러납니다.
반면 여러 계열의 숫자 값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 주거나 두 숫자 그룹을 xy 좌표 위의 한 계열로 나타내는 것은 분산형(XY) 차트의 설명입니다. 분산형은 가로·세로 두 값 축을 사용해 점을 찍는 차트로, 항목마다 축이 뻗어 나가는 방사형 차트와는 목적도 모양도 다릅니다.
[그림1]
| A | B | C | |
|---|---|---|---|
| 1 | 성적 현황 | ||
| 2 | 학과 | 학번 | 이름 |
| A | B | C | D | |
|---|---|---|---|---|
| 1 | ||||
| 2 | ||||
| 3 | ||||
| 4 |
[상대 참조로 기록] 상태에서 만든 매크로는 셀 주소를 절대 위치가 아니라 시작 셀로부터의 이동 거리로 기억한다. 기록을 시작한 [A1] 셀을 기준으로 보면 ‘성적 현황’은 오른쪽으로 한 칸 이동한 [B1]에 입력되었고, 이어서 아래 행인 [A2:C2]에 학과·학번·이름이 입력되었다.
따라서 기록된 내용은 “현재 셀에서 오른쪽으로 한 칸 이동해 ‘성적 현황’을 입력한다”는 상대적인 이동이다. 실행 시점의 셀 포인터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입력 위치가 달라진다.
[C3] 셀에 셀 포인터를 두고 실행하면 기준이 [C3]로 바뀌므로 ‘성적 현황’은 오른쪽 한 칸인 [D3]에 입력되고, 학과·학번·이름은 [C4:E4]에 입력된다. 만약 기본값인 절대 참조 상태로 기록했다면 실행 위치와 무관하게 항상 [B1]에 입력된다.
| A | B | C | D | E | |
|---|---|---|---|---|---|
| 1 | 엑셀 성적 분포 | ||||
| 2 | 이름 | 학점 | 학점 | 학생수 | |
| 3 | 김현미 | B | A | 2 | |
| 4 | 조미림 | C | B | 1 | |
| 5 | 심기훈 | A | C | 2 | |
| 6 | 박원석 | A | D | 1 | |
| 7 | 이영준 | D | F | 0 | |
| 8 | 최세종 | C | |||
구하려는 값은 학점별 학생 수, 곧 조건에 맞는 셀의 개수다. 개수를 세는 함수는 COUNTIF이고, SUMIF는 조건에 맞는 셀의 값을 더하는 함수라 학점처럼 문자(A·B·C·D)가 들어 있는 범위에서는 학생 수를 구할 수 없다.
조건 범위는 학점이 입력된 [B3:B8]이고 조건은 같은 행의 학점인 [D3]이다. [E3]에 넣은 수식을 채우기 핸들로 [E7]까지 복사하면 상대 참조는 행이 한 칸씩 밀려 B4:B9, B5:B10처럼 어긋나 버린다. 그래서 조건 범위는 $B$3:$B$8로 고정하고, 조건은 D4·D5…로 함께 내려가야 하므로 상대 참조인 D3 그대로 둔다.
실제 학점은 위에서부터 B, C, A, A, D, C이므로 =COUNTIF($B$3:$B$8, D3)를 채워 넣으면 A는 2명, B는 1명, C는 2명, D는 1명, F는 0명이 되어 워크시트의 [E3:E7] 값과 그대로 맞아떨어진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페이지] 탭에서 배율을 자동 맞춤으로 선택하고 용지 너비와 용지 높이를 각각 1로 지정하면, 여러 페이지 분량의 내용이 한 페이지에 들어가도록 확대·축소 배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눈금선이나 행/열 머리글의 인쇄 여부는 [시트] 탭에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설정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고, 인쇄 배율을 수동으로 지정할 때의 범위는 표준 크기의 10%에서 400%까지이므로 200%까지라는 설명도 옳지 않다.
→ 14.8
→ 13.8
→ C
→ B채우기 핸들은 몇 개의 셀을 선택했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숫자가 든 셀을 하나만 선택해 끌면 같은 값이 그대로 복사되고, 두 개 이상을 선택해 끌면 그 차이만큼 커지는 등차수열로 채워진다.
12.8과 13.8이 든 두 셀을 함께 선택해 [A3]까지 끌면 차이 1이 더해져 14.8이 되고, 13.8이 든 셀 하나만 선택해 끌면 그대로 13.8이 복사된다. 문자 B가 든 셀 하나만 선택해 끄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B가 복사된다.
그러나 문자 A와 B가 든 두 셀을 함께 선택해 끄는 경우에는 문자에 등차 규칙이 적용되지 않아 선택한 두 값이 순서대로 되풀이 복사된다. 따라서 [A3]에는 C가 아니라 A가 입력되므로, 결과가 C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문자가 자동으로 다음 항목으로 증가하려면 ‘갑·을·병’이나 ‘일·월·화’처럼 사용자 지정 목록에 등록된 항목이어야 한다.
화면 상단에서 현재 작업 상태나 선택한 명령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표시하는 곳은 상태 표시줄이며, 제목 표시줄은 현재 작업 중인 파일명과 프로그램 이름 등을 표시하는 부분이다.
리본 메뉴,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이름 상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내용이다.
판매액의 총합계가 원하는 특정 값이 되도록, 그 값에 영향을 주는 판매수량 셀의 값을 거꾸로 계산해 주는 기능은 목표값 찾기이다.
시나리오 관리자는 여러 가정값의 결과를 비교하는 기능, 데이터 표는 변수 값 변화에 따른 결과 값들을 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 피벗 테이블은 대량의 데이터를 요약·분석하는 기능으로 목표값 예측과는 목적이 다르다.

[중복된 항목 제거]는 대화상자에서 체크한 열만 비교 기준으로 삼는다. 그림의 대화상자에서는 ‘년도’만 선택되고 ‘판매코드’는 선택이 해제되어 있으므로, 판매코드가 서로 달라도 년도가 같으면 중복으로 보고 하나만 남긴다.
데이터의 년도 값은 위에서부터 8/2, 8/2, 8/2, 8/3, 8/3이다. 년도만 기준으로 중복을 없애면 서로 다른 값은 8/2와 8/3 두 가지뿐이므로 유지되는 행은 2개다. 이때 남는 것은 각 값에서 가장 먼저 나온 행이라 ‘8/2 AA’와 ‘8/3 CC’가 남는다.
만약 ‘년도’와 ‘판매코드’를 모두 체크했다면 두 열이 모두 같은 ‘8/2 AA’ 한 쌍과 ‘8/3 CC’ 한 쌍에서 각각 하나씩만 지워져 3개 행이 남는다. 어떤 열을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 A | B | C | D | E | F | |
|---|---|---|---|---|---|---|
| 1 | 번호 | 이름 | 국어 | 영어 | 수학 | 합계 |
| 2 | 1 | 이대한 | 90 | 88 | 77 | 255 |
| 3 | 2 | 한민국 | 50 | 60 | 80 | 190 |
| 4 | 3 | 이효리 | 10 | 50 | 90 | 150 |
| 5 | 4 | 김애리 | 88 | 74 | 95 | 257 |
| 6 | 5 | 한공주 | 78 | 80 | 88 | 246 |
| 7 | 6 | 박초아 | 33 | 45 | 35 | 113 |
| 8 | 7 | 박예원 | 84 | 57 | 96 | 237 |
| 9 | 8 | 김윤이 | 64 | 90 | 68 | 222 |
수식은 안쪽부터 계산한다. LARGE(A2:A9,4)는 [A2:A9]에 있는 번호 1~8 가운데 네 번째로 큰 값을 구하는데, 큰 순서로 8, 7, 6, 5이므로 결과는 5가 된다.
이어서 VLOOKUP(5, A2:F9, 5, 0)이 실행된다. 마지막 인수 0은 정확히 일치하는 값을 찾으라는 뜻이므로, 범위의 첫 열인 번호 열에서 5인 행, 곧 한공주의 행을 찾는다.
세 번째 인수 5는 찾아낸 행에서 범위의 왼쪽부터 다섯 번째 열의 값을 가져오라는 뜻이다. 범위가 A열에서 시작하므로 다섯 번째 열은 수학 점수가 들어 있는 E열이고, 한공주의 수학 점수인 88이 최종 결과가 된다.
주의할 점은 다섯 번째 열이 표의 몇 번째 열이 아니라 지정한 범위 안에서 센 위치라는 것이다. 국어(78)나 영어(80)가 아니라 수학 열을 가져온다는 점을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틀 고정은 워크시트를 스크롤할 때 특정 행이나 열이 화면에 고정되어 계속 표시되도록 하는 기능이며, 첫 행이나 첫 열을 한 번에 고정하는 옵션도 제공된다.
틀 고정을 취소할 때는 [보기] 탭의 [창]-[틀 고정]-[틀 고정 취소] 메뉴를 이용해야 하며, 틀 고정 선을 더블 클릭하는 방법으로는 취소할 수 없다(더블 클릭으로 해제되는 것은 창 나누기 선이다).
화면에 표시되는 틀 고정 형태가 인쇄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올바른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