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8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8년 1회차
멀티미디어는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매체이며, 아날로그화한 매체가 아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상호 호환되기 위한 표준이 필요하다는 점, 가상현실·전자출판·화상회의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활용된다는 점, 사용자가 정보 제공자와 상호작용하며 원하는 형태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멀티미디어의 특징으로 옳다.
비트맵 이미지를 확대했을 때 경계선이 매끄럽지 않고 계단 형태로 나타나는 현상을 앨리어싱이라 한다.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으로 색을 섞어 다른 색을 표현하는 기법이고, 모델링은 3차원 형상을 만드는 과정, 렌더링은 만들어진 모델에 명암과 색상을 입혀 실감나는 이미지로 완성하는 과정이므로 계단 현상과는 관련이 없다.
정보사회에서는 정보를 다루는 능력의 차이로 계층 간 정보 격차가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며, 격차가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 범죄의 증가, VDT 증후군 같은 직업병, 정보처리 기술로 인한 인간관계 유대감 약화는 모두 정보사회의 실제 문제점으로 꼽힌다.
모든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게 하는 정보통신 환경은 사물인터넷(IoT)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제공받는 서비스, RSS는 갱신되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받아보는 규격, 빅데이터는 대용량 데이터 자체를 의미하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컴파일러는 프로그램 전체를 한 번에 번역하기 때문에 번역 속도는 느리지만 실행 속도가 빠르고, 인터프리터는 한 줄씩 번역·실행하므로 번역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진행되지만 실행 속도는 느리다. 따라서 컴파일러의 번역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파일러가 프로그램 전체를 번역해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반면 인터프리터는 목적 프로그램을 생성하지 않고 즉시 실행한다는 설명, 컴파일러의 실행 속도가 인터프리터보다 빠르다는 설명은 옳다.
FTP는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삭제·이름 변경하는 파일 전송 기능만 제공할 뿐, 서버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FTP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일반적으로 해당 사이트의 계정이 필요하고,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Binary 모드와 ASCII 모드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다.
전자우편, 뉴스, 쇼핑, 게시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며 자주 방문하게 되는 관문 역할의 사이트를 포털 사이트라 한다.
미러 사이트는 동일한 내용을 복제해 둔 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는 특정 주제로 모인 사람들이 교류하는 사이트, 멀티미디어 사이트는 영상·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중심의 사이트로 통합 서비스 제공과는 성격이 다르다.
인터넷은 특정 중앙통제기구 없이 TCP/IP 프로토콜로 전 세계 네트워크가 자율적으로 연결된 것으로, InterNIC 같은 단일 기구가 운영을 통제하는 상업용 네트워크가 아니다.
URL이 인터넷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준 주소 체계라는 점, IP 주소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구분하는 고유 주소라는 점, WWW가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사용하게 하는 서비스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것은 오히려 피해를 예방하는 활동이므로 컴퓨터 범죄의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개인 정보의 유출·공개,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의 무단 복사와 사용, 해킹에 의한 정보의 위·변조 및 유출은 모두 컴퓨터 범죄에 해당한다.
운영체제의 도움을 받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응용 소프트웨어의 특징이며,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그 자체가 운영체제를 포함해 하드웨어와 사용자를 중계하는 역할을 한다.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컴퓨터와 사용자 사이의 중계자 역할을 하고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제어 프로그램과 처리 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는 설명은 옳다.
확장 ASCII 코드는 8비트를 사용해 256가지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 ASCII 코드의 특징으로 옳다.
BCD 코드를 확장해 대형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코드는 EBCDIC이고, Zone 비트와 Digit 비트로 하나의 문자를 표현하는 것은 2진화 10진 코드의 특징이며, 에러 검출·교정을 위한 비트가 포함된 코드는 해밍 코드이므로 모두 ASCII 코드와는 다른 설명이다.
연산속도 단위는 밀리초(ms, 10-3), 마이크로초(㎲, 10-6), 나노초(ns, 10-9), 피코초(ps, 10-12) 순으로 값이 작아지며, 값이 작을수록 더 빠른 속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제시된 단위 중 피코초(ps)가 가장 빠른 연산속도 단위이다.
운영체제의 시스템 정보를 기억하고 관리하는 것은 레지스터의 일반적인 기능이 아니라 운영체제나 메모리 관리 영역이 담당하는 역할이므로 레지스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명령 레지스터가 현재 수행 중인 명령어를 저장하고, 프로그램 카운터가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저장하며, 레지스터가 메모리 중 가장 빠르게 접근 가능한 저장장치라는 설명은 모두 옳다.
RAM의 접근 속도는 값이 작을수록 더 빠르고 좋은 성능을 의미하므로, 수치가 클수록 좋다고 볼 수 없다.
하드 디스크의 용량, CPU의 클럭 속도, DVD의 배속은 모두 수치가 클수록 성능이나 용량 면에서 더 좋아지는 항목이다.
Windows의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고급 공유 설정에는 네트워크 검색, 파일 및 프린터 공유, 공용 폴더 공유, 미디어 스트리밍, 파일 공유 연결, 암호로 보호된 공유 등의 항목이 있으며 이더넷 공유라는 항목은 없다.
SSD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보조기억장치로, 중앙처리장치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산술논리연산장치(ALU), 제어장치(CU), 레지스터는 모두 중앙처리장치를 구성하는 요소이다.
Windows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수행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제어판]의 Windows 업데이트 항목에서 제공되며,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는 설정할 수 없다.
[프로그램 및 기능]에서는 설치된 업데이트 제거, Windows 기능의 설정(켜기)·해제(끄기), 설치된 응용 프로그램의 변경이나 제거를 할 수 있다.
디스크에 저장된 파일의 위치를 재정렬해 단편화를 제거함으로써 읽기/쓰기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은 디스크(드라이브) 조각 모음이다.
리소스 모니터는 시스템 자원 사용 현황을 확인하는 도구, 디스크 정리는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해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 디스크 포맷은 디스크를 초기화하는 기능으로 단편화 제거와는 다르다.

) + Tab그림은 실행 중인 여러 창의 축소판(미리 보기)이 화면 가운데에 가로 한 줄로 나란히 나타나고, 그중 한 창이 테두리로 강조되어 선택된 상태를 보여 준다. 이는 Alt를 누른 채 Tab을 눌러 열린 창을 차례로 옮겨 다니며 활성 창을 전환하는 화면이다.
Alt를 계속 누른 상태에서 Tab을 반복해 누르면 선택 표시가 다음 창으로 이동하고, Alt에서 손을 떼는 순간 선택된 창이 활성화된다. 그래서 미리 보기를 보면서 전환할 수 있다.
나머지 키는 화면이 다르다. Windows 로고 키+Tab은 창을 입체적으로 겹쳐 넘기거나 작업 보기 화면을 여는 기능이고, Ctrl+Esc는 시작 메뉴를 여는 키이며, Alt+Esc는 미리 보기 없이 창을 열린 순서대로 곧바로 전환한다.
폴더의 바로 가기 아이콘은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바로 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생성하는 것이지, 폴더의 [속성] 창 안에서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아니다.
[속성] 창에서는 폴더의 크기, 읽기 전용 등 특성 설정, 만든 날짜 등의 정보를 확인하거나 지정할 수 있다.
실행한 부분합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면 [부분합] 대화상자에서 [모두 제거]를 눌러 설정을 해제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그룹화할 항목을 '없음'으로 두거나 그룹 해제, 새로운 값으로 대치를 선택하는 방법으로는 부분합이 실행되기 이전 상태로 완전히 되돌릴 수 없다.
피벗 테이블과 피벗 차트를 함께 만든 후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피벗 차트는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로 남아 유지된다.
값 영역의 항목을 더블클릭하면 세부 데이터가 새 시트에 표시되고, 그룹 수준을 확장·축소해 요약 정보나 세부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으며, 행과 열을 서로 이동해 원본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요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림의 견적서에서 [F2]는 ‘종합계(공급가액 + 세액)’ 셀로 현재 1,177,441이 표시되어 있고, 9행의 계(공급가액 1,070,401 + 세액 107,040)를 더한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이다. 한편 [D6]은 HDD 행의 할인율(2.50%)이 입력된 셀로, 값이 바뀌면 공급가액·세액을 거쳐 [F2]의 결과가 달라진다.
[목표값 찾기]는 결과를 원하는 값으로 맞추기 위해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입력값을 거꾸로 찾아 주는 기능이다. 대화상자에서 수식 셀에는 결과가 나오는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을, 찾는 값에는 원하는 구체적인 숫자를, 값을 바꿀 셀에는 수식이 참조하는 상수 셀 하나를 지정한다.
문제는 총합계 [F2]를 1,170,000원으로 맞추기 위해 [D6]의 할인율을 조정하겠다는 것이므로, 수식 셀 $F$2, 찾는 값 1170000, 값을 바꿀 셀 $D$6이 옳다. 찾는 값 칸에는 셀 주소를 넣을 수 없고 반드시 숫자를 직접 입력해야 하며, 수식 셀과 값을 바꿀 셀의 역할을 서로 바꿔 넣으면 실행되지 않는다.
엑셀의 기본 오름차순 정렬에서 논리값은 FALSE가 TRUE보다 먼저 오는 순서로 정렬되므로, TRUE 다음에 FALSE가 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날짜는 가장 이전 날짜에서 최근 날짜 순으로, 숫자는 가장 작은 음수에서 가장 큰 양수 순으로 정렬되며, 빈 셀은 오름차순·내림차순 정렬 모두에서 항상 마지막에 위치한다.
| A | |
|---|---|
| 1 | 10 |
| 2 | 8 |
| 3 | |
| 4 | |
| 5 |
워크시트의 [A1]에는 10, [A2]에는 8이 입력되어 있다. 숫자가 들어 있는 두 셀을 선택하고 채우기 핸들을 그냥 끌면 두 값의 차이(−2)를 일정하게 적용한 연속 데이터 채우기가 되어 10, 8, 6, 4, 2로 이어진다.
그러나 숫자 데이터에서 <Ctrl>키를 누른 채 채우기 핸들을 끌면 동작이 반대로 바뀌어 ‘복사’가 된다. 즉 선택한 [A1:A2]의 값 묶음이 그대로 반복되어 채워진다.
따라서 [A3]에는 10, [A4]에는 8, [A5]에는 다시 10이 입력된다. Ctrl을 누르지 않았다면 [A5]는 2가 되었을 것이므로, 두 경우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통화 형식은 숫자 바로 앞에 통화 기호를 표시하는 형식이고, 통화 기호를 셀의 왼쪽 끝에 맞춰 표시하는 것은 회계 형식의 특징이므로 통화 형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일반 형식에서 열 너비보다 긴 소수는 셀 너비에 맞춰 반올림되어 표시되고, 회계 형식은 음수 표시 형식을 별도로 지정할 수 없으며 0은 하이픈으로 표시되고, 숫자 형식은 음수를 빨강색으로 표시하도록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찾기 및 바꾸기] 대화상자 오른쪽의 서식 단추는 글꼴·테두리·채우기·표시 형식 같은 서식이 적용된 셀을 찾는 기능이다. 이때 기준이 되는 것은 오직 셀에 지정된 서식뿐이어서, 셀에 들어 있는 데이터가 숫자든 문자든 상관없이 서식만 일치하면 모두 검색된다. 따라서 숫자 셀은 빼고 텍스트 셀만 찾아 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그림에서 서식 단추 왼쪽에 '설정된 서식 없음'이라고 표시된 것은 아직 찾을 서식을 지정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찾을 내용에는 검색어와 함께 와일드카드를 쓸 수 있다. * 는 임의의 여러 글자, ? 는 임의의 한 글자를 대신하며, 이 기호 자체를 찾으려면 앞에 물결표(~)를 붙인다.
그림의 범위 목록은 '시트'로 되어 있는데, 이 상태에서는 현재 워크시트만 검색하고 '통합 문서'로 바꾸면 문서 안의 모든 시트를 검색한다. 함께 보이는 검색은 행/열 방향, 찾는 위치는 수식·값·메모 중 어디에서 찾을지를 정하는 항목이다.
맨 아래 모두 찾기를 누르면 조건에 맞는 셀이 대화상자 아래에 목록으로 한꺼번에 나열되어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다음 찾기는 조건에 맞는 셀을 하나씩 차례로 찾아간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
| 2 | 점수 | 0 | 60 | 70 | 80 | 90 | |
| 3 | 학점 | F | D | C | B | A | |
| 4 | |||||||
| 5 | 점수 | 76 | |||||
| 6 | 학점 | ||||||
| 7 |
그림의 참조표 [C2:G3]은 가로 방향으로 놓여 있다. 2행에 점수 기준값이 왼쪽부터 0, 60, 70, 80, 90 순으로 오름차순 배열되고, 바로 아래 3행에 대응하는 학점 F, D, C, B, A가 있다. 이처럼 첫 행에서 값을 찾아 그 아래 행의 값을 가져오는 구조에서는 세로 표를 다루는 VLOOKUP이 아니라 HLOOKUP을 써야 한다.
찾을 값인 [C5]의 점수 76은 기준값 목록에 정확히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구간별 등급 표에서는 마지막 인수를 TRUE(생략 가능)로 두어 근사 일치로 검색해야 하며, 이때 찾을 값을 넘지 않는 가장 큰 기준값을 고른다. 76을 넘지 않는 최대 기준값은 70이므로 그 열이 선택되고, 행 번호 2를 지정했으므로 한 칸 아래의 학점 C가 반환된다.
만약 마지막 인수를 FALSE로 지정하면 76과 정확히 같은 값을 찾게 되는데 표에 76이 없으므로 #N/A 오류가 난다. 또한 근사 일치 검색은 기준값이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어야 올바른 결과가 나오며, 그림의 표는 이 조건을 만족한다.
[새 서식 규칙] 대화상자의 규칙 유형에는 셀 값을 기준으로 한 서식 지정, 다음을 포함하는 셀만 서식 지정, 상위/하위 값만 서식 지정, 평균보다 크거나 작은 값만 서식 지정, 고유 또는 중복 값만 서식 지정,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 등이 있으며, 임의의 날짜를 기준으로 하는 규칙 유형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셀 값을 기준으로 모든 셀의 서식 지정, 다음을 포함하는 셀만 서식 지정, 고유 또는 중복 값만 서식 지정은 실제 규칙 유형에 해당한다.

그림의 매크로 저장 위치 목록에는 '현재 통합 문서'가 선택되어 있다. 이 항목을 고르면 매크로가 지금 작업 중인 통합 문서 안에만 저장되므로, 그 문서를 열었을 때만 매크로를 쓸 수 있다. 모든 Excel 문서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PERSONAL.XLSB)를 선택해야 한다. 저장 위치 목록의 남은 항목인 새 통합 문서는 새로 만든 통합 문서에 매크로를 저장한다.
맨 위 매크로 이름 상자에는 첫 글자를 반드시 문자로 시작해야 하고 공백을 쓸 수 없다. 그래서 두 단어 이상을 구분할 때는 밑줄(_)을 사용한다. 마침표, 물음표, 슬래시 같은 특수문자도 이름에 쓸 수 없다.
바로 가기 키는 'Ctrl +' 옆의 작은 상자에 영문자 한 글자를 입력해 지정한다. 소문자를 넣으면 Ctrl+영문자, 대문자를 넣으면 자동으로 Ctrl+Shift+영문자 조합이 된다. 숫자나 한글은 지정할 수 없다.
맨 아래 설명 상자는 매크로의 용도를 적어 두는 주석 영역으로, 여기에 무엇을 쓰더라도 매크로가 실행되는 동작 자체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만들기] 단추를 클릭하면 Visual Basic Editor가 열리며 새 매크로를 작성할 수 있을 뿐,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매크로 실행 명령을 추가하는 기능은 아니다.
매크로 이름을 선택하고 [실행]을 클릭하면 매크로가 실행되고, [한 단계씩 코드 실행]으로 실행 과정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옵션]에서 바로 가기 키를 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먼저 안쪽의 RANK 함수를 계산한다. 합계가 들어 있는 [D2:D5]의 값은 92, 85, 94, 97이고, RANK는 세 번째 인수를 생략하면 내림차순 순위(값이 클수록 1위)를 구한다. 큰 값부터 97, 94, 92, 85 순이므로 [D2]의 92는 3위가 된다.
다음으로 CHOOSE 함수는 첫 인수로 받은 번호에 해당하는 값을 뒤에 나열된 목록에서 골라 준다. 앞에서 구한 순위가 3이므로 '천하', '대한', '영광', '기쁨' 중 세 번째인 '영광'이 선택되어 [E2] 셀에 표시된다.
참고로 RANK의 참조 범위가 $D$2:$D$5 처럼 절대참조로 지정되어 있어, 이 수식을 아래쪽 셀로 복사해도 비교 대상 범위는 그대로 유지되고 순위를 구할 값만 D3, D4, D5로 바뀐다.
[차트 도구]-[레이아웃] 탭의 [레이블] 그룹에는 차트 제목, 축 제목, 범례, 데이터 레이블, 데이터 표를 삽입하는 기능이 있으며, 텍스트 상자는 [삽입] 그룹에서 추가하는 항목이므로 레이블 그룹에 해당하지 않는다.
수식에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했을 때 표시되는 오류는 #VALUE!이다.
#DIV/0!은 0으로 나누었을 때, #NUM!은 숫자 인수가 잘못되었을 때, #NAME?은 함수 이름이나 정의된 이름을 인식하지 못할 때 표시되는 오류이므로 해당 문항의 설명과는 다르다.
| A | B | C | D | E | |
|---|---|---|---|---|---|
| 1 | 나무 | 높이 | 높이 | ||
| 2 | 배 | >10 | <20 | ||
| 3 | |||||
| 4 | 나무 | 높이 | 나이 | 수확량 | 수익 |
| 5 | 배 | 18 | 17 | 14 | 105 |
| 6 | 배 | 12 | 20 | 10 | 96 |
| 7 | 체리 | 13 | 14 | 9 | 105 |
| 8 | 사과 | 14 | 15 | 10 | 75 |
| 9 | 배 | 9 | 8 | 8 | 76.8 |
| 10 | 사과 | 8 | 9 | 6 | 45 |
DAVERAGE(데이터베이스, 필드, 조건 범위)는 목록에서 조건에 맞는 레코드만 골라 지정한 필드의 평균을 구하는 데이터베이스 함수다. 여기서 데이터베이스는 필드명 행을 포함한 [A4:E10], 평균을 낼 필드는 '수확량' 열, 조건 범위는 [A1:C2]이다.
조건 범위를 보면 필드명이 나무 / 높이 / 높이이고 조건이 모두 같은 한 행(2행)에 배 / >10 / <20으로 놓여 있다. 같은 행의 조건은 AND로 묶이므로 '나무가 배이면서 높이가 10 초과 20 미만'인 레코드만 뽑힌다.
목록을 하나씩 대조하면 배·높이 18인 레코드(수확량 14)와 배·높이 12인 레코드(수확량 10)가 조건을 만족한다. 배이지만 높이가 9인 레코드는 10 초과 조건에 걸려 제외되고, 체리와 사과는 나무 조건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결과는 (14 + 10) ÷ 2 = 12가 된다.
화면의 확대/축소는 화면에 보이는 워크시트의 크기만 조정하는 기능으로, 실제 인쇄 시에는 화면의 확대/축소 비율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인쇄 크기는 [페이지 설정]의 배율 조정에서 별도로 지정한다.
리본 메뉴가 화면 해상도와 창 크기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다는 점, 블록을 지정한 후 '선택 영역 확대/축소'를 이용해 해당 범위를 전체 창에 맞게 표시할 수 있다는 점, 활성 탭 이름을 더블클릭해 리본 메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차트에서 값이 직접 적혀 있는 곳은 오른쪽 위 140 한 곳뿐이다. 이 숫자는 한길수 위치의 꺾은선(합계) 계열 표식 옆에 붙어 있으므로 데이터 레이블이 표시된 것은 합계 계열이다. 같은 위치의 하반기 막대에는 값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하반기 계열의 한길수 요소에 데이터 레이블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제로 막대를 읽어 보면 상반기·하반기가 김나라 45와 55, 박진희 55와 65, 한길수 65와 75이고, 꺾은선의 표식은 오른쪽 축 기준으로 100, 120, 140이다. 즉 합계 계열만 보조 축에 그려진 이중 축 혼합 차트이며, 왼쪽 주 축은 0~100, 오른쪽 보조 축은 0~160으로 서로 다른 눈금을 쓴다.
보조 세로 (값) 축의 눈금은 0, 40, 80, 120, 160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주 단위는 40이다. 또한 상반기·하반기·합계를 구분하는 범례가 그림판 아래쪽 가로 방향으로 놓여 있어 범례 위치는 '아래쪽'으로 설정된 상태다.
머리글/바닥글의 여백을 페이지 여백에 맞추어 충분히 확보하는 옵션은 '페이지 여백에 맞추기'이며, '문서에 맞게 배율 조정'은 머리글/바닥글의 글꼴 크기를 문서의 배율에 맞추어 조정하는 옵션이므로 여백 확보와는 다른 기능이다.
[머리글/바닥글] 그룹에서 미리 정의된 머리글이나 바닥글을 선택할 수 있고, 워크시트의 머리글 영역을 클릭하면 [머리글/바닥글 도구] 리본이 표시되며, 입력을 마치려면 워크시트의 다른 곳을 클릭하면 된다는 설명은 옳다.
인쇄 영역을 지정해도 그 안에 포함된 숨겨진 행과 열은 인쇄되지 않는다. 숨김 상태는 인쇄 영역 지정 여부와 관계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메모의 인쇄 여부와 위치, 눈금선의 인쇄 여부를 시트 탭에서 지정할 수 있고, '간단하게 인쇄'를 선택하면 차트·도형·그림 등 그래픽 요소를 제외하고 텍스트만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방사형 차트는 여러 항목의 값을 방사 축을 따라 비교하는 별도의 차트 종류로, 분산형 차트의 한 종류가 아니다.
표면형 차트는 두 데이터 집합 사이의 최적 조합을 찾을 때, 분산형 차트는 데이터의 불규칙한 간격이나 묶음을 보여줄 때 주로 과학·공학 데이터 분석에 사용된다는 설명, 이중 축 차트는 데이터 계열 간 값의 차이가 크거나 단위가 다를 때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