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8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8년 2회차
벡터 방식은 점과 점을 연결하는 직선이나 곡선의 수학적 좌표 정보를 이용해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이미지를 확대해도 매끄러운 형태가 유지되는 것이 벡터 방식의 특징이며, 확대 시 계단 현상(앨리어싱)이 나타나는 것, 래스터 방식이라 불리는 것, 많은 픽셀로 정교한 색상을 표시하는 것은 모두 비트맵(래스터) 방식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LBS(위치기반서비스)는 GPS 등을 이용해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제시된 것처럼 실시간 방송과 생활정보·교육 등의 방송 서비스를 강화한 것은 DMB에 대한 설명이다.
VR을 컴퓨터 그래픽과 시뮬레이션으로 가상세계를 체험하는 기술로 설명한 것, VCS를 초고속 통신망을 이용한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설명한 것, VOD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시청하는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로 설명한 것은 모두 정확하다.

그림은 [로컬 디스크 (C:) 속성] 창의 [도구] 탭에 있는 [오류 검사] 영역이다(탭 구성: 일반·도구·하드웨어·공유·보안·이전 버전·할당량). 오류 검사는 선택한 드라이브의 파일 시스템 오류와 디스크 표면의 불량 섹터를 찾아내고 복구해 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폴더와 파일의 논리적 오류를 검사해 복구한다는 설명, 물리적 손상 영역인 불량 섹터를 검출한다는 설명, 디스크 안정성과 시스템 성능 유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모두 오류 검사의 기능과 용도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반면 오류 검사의 대상은 로컬 드라이브(하드디스크, USB 등)로 한정된다.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CD-ROM/DVD 드라이브는 속성 창에서 오류 검사를 실행할 수 없으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선택해 오류 검사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휴지통의 파일을 삭제하는 것은 디스크(저장 공간)를 확보하는 방법이지, RAM(메모리) 부족 문제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것, 불필요한 자동 시작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것, 가상 메모리 크기를 적절히 설정하는 것은 모두 RAM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은 원본 파일의 위치 정보를 담고 있는 연결 파일이므로, 원본 파일을 삭제하면 아이콘 자체는 남아 있어도 실행할 수 없다.
원본과 다른 위치에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는 것, 확장자가 LNK인 것, 하나의 원본 파일에 대해 여러 개의 바로 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Windows Defender는 Windows에 기본 포함된 백신 프로그램으로, 스파이웨어 및 그 밖의 원치 않는 소프트웨어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BitLocker는 드라이브 암호화 기능이며, Archive와 Malware는 백신 프로그램의 명칭이 아니다.
제시된 것과 같은 명칭의 [작업 표시줄 아이콘 만들기]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려면 별도의 '작업 표시줄에 고정' 기능을 사용한다.
작업 표시줄 잠금으로 위치·크기 변경을 막는 것, 자동 숨기기를 설정하는 것, 오른쪽 끝의 바탕 화면 보기 단추로 바탕 화면을 표시하는 것은 모두 실제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SSD는 기계적 구동부가 없는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이므로 물리적인 외부 충격에 강하며, HDD처럼 헤드가 접촉해 발생하는 불량 섹터 개념도 해당하지 않는다.
HDD보다 빠른 속도로 읽기·쓰기가 가능한 것, 작동 소음이 없고 전력 소모가 적은 것, 자기 디스크가 아닌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은 모두 SSD의 실제 특징이다.
BIOS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어야 하므로 비휘발성 메모리(ROM 등)에 저장되며, 전원 차단 시 내용이 사라지는 RAM에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드웨어 작동에 필요한 명령을 모아 놓은 프로그램이라는 것, 전원이 켜지면 POST를 통해 컴퓨터를 점검하고 장치를 초기화한다는 것, 칩을 교환하지 않고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BIO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프로그램 카운터(PC)는 다음 번에 실행할 명령어가 저장된 번지를 기억하는 레지스터이다.
누산기(AC)는 연산 결과를 임시로 저장하는 레지스터이고,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MAR)는 기억장치에 접근할 주소를 저장하며, 메모리 버퍼 레지스터(MBR)는 기억장치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레지스터로 각각 역할이 다르다.
운영체제는 컴퓨터가 부팅될 때 보조기억장치에서 주기억장치(RAM)로 적재되어 실행되며, 작동하는 동안 계속 하드 디스크에 위치한 채로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프로세스·기억장치·주변장치·파일 등의 관리가 주요 기능이라는 것, 처리 능력·응답시간·사용 가능도·신뢰도 등이 평가 항목이라는 것, 사용자 간 하드웨어 공동 사용과 자원 스케줄링을 수행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홍길동은 어떤 프로그램이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누구나 임의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주로 일정 기간 동안 일부 기능을 제한한 상태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먼저 사용해 보고,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하려고 한다.
제시문의 ㉠은 “누구나 임의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가 무료로 배포하여 사용 기간이나 용도에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므로 프리웨어에 해당한다.
㉡은 “주로 일정 기간 동안 일부 기능을 제한한 상태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식 구매 전에 미리 써 보도록 사용 기간이나 기능을 제한해 배포하는 셰어웨어의 정의 그대로다.
㉢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경우이므로, 정해진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권을 얻어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쓰는 상용 소프트웨어다. 정리하면 프리웨어 → 셰어웨어 → 상용 소프트웨어 순으로 짝지어진 것이 옳다.
1GB는 1024×1024×1024 바이트에 해당한다.
1024바이트는 1KB, 1024×1024바이트는 1MB, 1024×1024×1024×1024바이트는 1TB에 해당하는 용량이다.
디지털 컴퓨터는 이산적인 데이터(0과 1)를 다루므로 산술이나 논리 연산을 통해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폭 회로를 사용하거나 프로그래밍이 필요 없고 기억 기능이 없는 것은 오히려 연속적인 물리량을 다루는 아날로그 컴퓨터의 특징에 해당한다.
Windows의 디스크 정리는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해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기능일 뿐,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방화벽을 설정하는 것, 의심스러운 메일을 열지 않고 삭제하는 것,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해 실행하는 것은 모두 실제로 유효한 바이러스 예방법이다.
피싱(Phishing)은 유명 기업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가짜 웹 사이트나 이메일로 개인의 금융정보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유도해 예금 인출 등 범죄에 이용하는 수법이다.
웜(Worm)은 스스로 복제되며 확산되는 악성코드이고, 해킹(Hacking)은 시스템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행위이며, 스니핑(Sniffing)은 네트워크 상의 패킷을 몰래 엿보는 행위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기본 웹 브라우저와 HTML 편집 프로그램을 지정하는 것은 인터넷 옵션의 [프로그램] 탭에서 하는 설정으로, [일반] 탭의 기능은 아니다.
마지막 세션이나 기본 홈페이지로 시작 여부를 설정하는 것, 임시 파일·열어본 페이지 목록·쿠키 등을 삭제하는 것, 웹 페이지의 색·언어·글꼴·접근성을 설정하는 것은 모두 [일반] 탭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다.
RFID는 사물에 전자 태그를 부착하고 무선 통신을 이용해 사물의 정보와 주변 상황 정보를 감지하는 센서 기술이다.
텔레매틱스는 차량과 통신·정보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이고, DMB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이며, W-CDMA는 이동통신 방식으로 각각 다른 개념이다.
PING은 대상 컴퓨터에 신호를 보내고 응답을 확인함으로써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는 서비스이다.
원격으로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원격 데스크톱 등의 기능이고, 인터넷 서버까지의 경로를 추적하는 것은 tracert 명령의 기능이며, 특정 시스템 사용자 정보를 알아보는 것은 PING과는 다른 기능이다.
브리지(Bridge)는 네트워크 세그먼트 간에 데이터 프레임을 중계해 연결하는 장치이며,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전송하고 다시 원래대로 복원하는 것은 모뎀의 기능이다.
라우터가 최적 경로를 찾아 통신망에 연결하는 장치라는 것, 허브가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고 회선을 통합 관리하는 장치라는 것, 게이트웨이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입구 역할을 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엑셀의 조건부 서식은 데이터 막대, 색조, 아이콘 집합 등의 스타일을 제공하지만, '그림'이라는 서식 스타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데이터 막대·색조·아이콘 집합은 모두 실제로 조건부 서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시각적 서식 스타일이다.
찾기 및 바꾸기 대화상자의 [옵션]에서 찾는 위치를 수식·값·메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므로, 메모 안의 텍스트도 찾을 수 있다.
대/소문자를 구분해 찾을 수 있는 것, Shift 키를 누른 채 [다음 찾기]로 이전 항목을 찾을 수 있는 것, 와일드카드 문자 '*'로 특정 글자로 시작하는 텍스트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실제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오피스 클립보드는 여러 개의 항목을 저장할 수 있어, 새로운 데이터가 저장되어도 이전에 저장된 데이터가 곧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홈] 탭 [셀] 그룹의 삭제로 선택된 셀 자체를 삭제할 수 있는 것, Delete 키로 셀에 입력된 내용만 지울 수 있는 것, 선택하여 붙여넣기로 행과 열을 바꾸어 붙여 넣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표시 형식 끝에 쉼표(,)를 붙이면 값을 1000 단위로 축소해 표시하는데, 이 서식에는 소수 자리를 지정하는 부분이 없으므로 결과는 반올림된 정수 형태(2,124천원)로 나타나야 한다. 따라서 소수점이 그대로 남은 결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정수에 ##0.0을 적용해 소수 첫째 자리까지 표시한 것, 문자 뒤에 '귀하'라는 문자열을 덧붙여 표시한 것, 0.00 서식으로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한 것은 모두 표시 형식 규칙에 맞게 정확히 적용된 결과이다.
매크로는 도형이나 그림, 컨트롤 단추 등에 지정해 실행하며, 워크시트의 일반 셀 자체를 클릭하는 것만으로는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는다.
매크로를 지정한 도형을 클릭해 실행하는 것, 매크로 대화상자에서 매크로를 선택해 실행하는 것, 매크로를 기록할 때 지정한 바로 가기 키로 실행하는 것은 모두 실제로 가능한 매크로 실행 방법이다.
매크로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지만, 공백이나 마침표는 포함할 수 없다.
매크로에 지정한 Ctrl 조합 바로 가기 키가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 동일한 엑셀 기본 바로 가기 키보다 우선 적용되는 것, 매크로 기록 시 리본에서의 탐색은 기록되지 않는 것, 엑셀을 사용할 때마다 매크로를 쓰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REF! 오류는 셀 참조가 유효하지 않을 때(참조된 셀이 삭제되는 등) 발생하는 오류이며, 숫자 인수가 필요한 함수에 다른 형식의 인수를 지정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는 #VALUE!이다.
#VALUE!가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했을 때 발생한다는 것, #DIV/0!이 값을 0 또는 빈 셀로 나눌 때 발생한다는 것, #NAME?이 함수 이름을 잘못 입력하거나 인식할 수 없는 텍스트를 사용했을 때 발생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MOD(9,2)는 9를 2로 나눈 나머지인 1, =COLUMN(C5)는 C열이 3번째 열이므로 3, =TRUNC(8.73)은 소수 부분을 버린 8로 모두 옳은 결과이다.
반면 =POWER(5,3)은 5의 3제곱인 125가 되어야 하므로, 결과를 15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그림의 차트에는 차트 제목 ‘권역별 영업실적표’가 위쪽에 표시되어 있고, 세로 축 왼쪽에는 기본 세로 축 제목 ‘영업실적’이, 가로 축 아래에는 축 제목 ‘권역’이 표시되어 있다. 세로 축 눈금은 0부터 800,000까지 100,000 간격이다.
또한 수도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 각 항목마다 세 개의 막대가 나란히(옆으로) 배치되어 있으므로 차트 종류는 묶은 세로 막대형이 맞다. 값을 위로 쌓아 올린 누적 세로 막대형과는 다른 모양이다.
그러나 데이터 계열이 세 개인데도 각 색이 어떤 계열을 뜻하는지 알려 주는 범례는 차트 어디에도 나타나 있지 않다. 따라서 범례가 표시되어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표1] | ||||||
| 2 | 성명 | 소속 | 매출액 | 소속 | 총매출액 | 평균매출액 | |
| 3 | 이민우 | 영업2부 | 8,819 | 영업1부 | 24,634 | 6,159 | |
| 4 | 차소라 | 영업3부 | 8,010 | 영업2부 | 42,300 | 7,050 | |
| 5 | 진희경 | 영업2부 | 6,985 | 영업3부 | 30,128 | 7,532 | |
| 6 | 장용 | 영업1부 | 7,580 | ||||
| 7 | 최병철 | 영업1부 | 7,321 | ||||
| 8 | 김철수 | 영업2부 | 4,850 | ||||
| 9 | 정진수 | 영업3부 | 7,623 | ||||
| 10 | 고희수 | 영업1부 | 3,455 | ||||
| 11 | 조민희 | 영업2부 | 4,215 | ||||
| 12 | 추소영 | 영업2부 | 8,521 | ||||
| 13 | 홍수아 | 영업3부 | 6,741 | ||||
| 14 | 이강식 | 영업1부 | 6,278 | ||||
| 15 | 유동근 | 영업3부 | 7,754 | ||||
| 16 | 이현재 | 영업2부 | 8,910 |
소속별 합계는 조건에 맞는 값만 더하는 SUMIF 함수로 구한다. 구조는 SUMIF(조건을 찾을 범위, 조건, 합계를 구할 범위)이므로, 소속이 들어 있는 B3:B16에서 조건 셀의 소속을 찾아 매출액이 있는 C3:C16의 값을 더하면 된다.
이때 [F3]에 입력한 식을 채우기 핸들로 [F5]까지 복사하므로 참조 방식이 핵심이다. 데이터 범위인 B3:B16과 C3:C16은 아래로 복사해도 그대로 있어야 하니 절대참조($B$3:$B$16, $C$3:$C$16)로 고정해야 하고, 조건이 되는 소속 셀은 아래로 내려가면서 영업1부(E3) → 영업2부(E4) → 영업3부(E5)로 바뀌어야 하므로 상대참조(E3)여야 한다.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식은 =SUMIF($B$3:$B$16,E3,$C$3:$C$16)이다. 실제로 영업1부는 7,580+7,321+3,455+6,278=24,634, 영업2부는 8,819+6,985+4,850+4,215+8,521+8,910=42,300, 영업3부는 8,010+7,623+6,741+7,754=30,128로 워크시트의 총매출액과 정확히 일치한다. 범위를 고정하지 않은 식은 복사하면서 범위가 함께 밀려 값이 틀어지고, 조건까지 행 고정으로 묶은 식은 세 행 모두 영업1부 합계만 반복해 표시된다.
함수의 인수를 셀 참조가 아니라 직접 입력한 상수로 지정하면, 논리값이나 숫자로 인식 가능한 텍스트도 숫자로 변환되어 계산에 포함된다. TRUE는 1로, "10"은 10으로 인식되므로 8, 3과 비교한 최댓값은 10이 되어 결과가 옳다.
COUNT(1,"참",TRUE,"1")은 직접 입력된 인수 중 숫자로 인식되는 1, TRUE, "1"이 모두 개수에 포함되어 3이 되어야 하므로 옳지 않고, COUNTA(1,"거짓",TRUE,"1")는 데이터 형식에 관계없이 비어 있지 않은 인수를 모두 세므로 4가 되어야 하는데 2로 제시되어 옳지 않다. ROUND(215.143,-2)는 백의 자리로 반올림해 200이 되어야 하므로 215.14라는 결과도 옳지 않다.
Shift+F11 키를 누르면 현재 워크시트 앞에 새로운 워크시트가 삽입된다.
다음/이전 워크시트로 전환하는 것은 Shift가 아닌 Ctrl+Page Down/Ctrl+Page Up 키를 사용하며, 시트를 복사할 때는 Shift가 아닌 Ctrl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고, 인접하지 않은 여러 시트를 선택할 때도 Shift가 아닌 Ctrl 키를 사용한다(Shift 키는 인접한 시트를 범위로 선택할 때 사용한다).
차트 요소에 사용자가 지정한 서식을 원래 스타일로 되돌리려면 해당 요소를 선택한 뒤 [차트 도구]-[서식]-[현재 선택 영역] 그룹의 '스타일에 맞게 다시 설정'과 같은 차트 전용 기능을 사용해야 하며, [홈]-[편집]-[지우기]-[서식 지우기]는 이러한 차트 서식 복원 기능이 아니다.
차트 생성 후에도 계열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는 것, 데이터 계열이 참조하는 셀 영역의 표시 형식이나 값을 바꾸면 차트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원형 차트는 가로(항목) 축이 없는 차트이므로 '데이터 표'로 나타내는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원형 차트가 항상 한 개의 데이터 계열만 가지므로 축이 없다는 것, 각 조각을 분리하거나 첫째 조각의 각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 전체 항목의 합에 대한 각 항목의 비율을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은 모두 원형 차트의 실제 특징이다.

그림은 리본의 [통합 문서 보기] 그룹에서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가 선택된 상태를 보여 준다. 이 보기에서는 인쇄될 페이지의 경계가 화면에 선으로 나타나고, 경계선을 마우스로 끌어 인쇄 범위를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이때 사용자가 직접 넣은 수동 페이지 나누기는 실선, 엑셀이 용지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넣은 자동 페이지 나누기는 파선으로 구분되어 표시된다. 파선을 마우스로 끌어 위치를 옮기면 그 순간 사용자가 지정한 것이 되므로 수동 페이지 나누기로 바뀌어 실선이 된다. 또 수동으로 넣은 구분선은 미리 보기 영역 밖으로 끌어내면 제거된다.
반면 자동 페이지 나누기는 용지 크기, 여백, 배율, 행 높이와 열 너비 등 한 페이지에 담기는 양을 결정하는 요소에 따라 엑셀이 그때그때 다시 계산한다. 따라서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자동 페이지 나누기 위치도 함께 변하므로, 영향을 받지 않고 원래대로 유지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창 나누기는 이미 나누어진 상태에서 다시 실행하면 기존의 분할선이 새로운 위치로 대체될 뿐, 기존 분할을 그대로 유지한 채 추가로 분할선을 지정할 수는 없다.
창 나누기는 최대 4개 구역으로 화면을 나눌 수 있고, 첫 행·첫 열을 제외한 셀에서 실행하면 선택한 셀의 위쪽과 왼쪽에 분할선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또한 화면에서의 창 나누기 형태는 인쇄 결과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도 맞는 설명이다.
| 소속 | 근무경력 |
|---|---|
| <>영업팀 | >=30 |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줄에 필드명, 그 아래에 조건 값을 적는다. 여기서는 첫 줄이 ‘소속’과 ‘근무경력’이고, 조건 값은 <>영업팀과 >=30이다.
비교 연산자 <>는 ‘같지 않다’를 뜻하므로 ‘<>영업팀’은 소속이 영업팀이 아닌 경우를, ‘>=30’은 근무경력이 30 이상인 경우를 가리킨다.
또한 두 조건이 같은 행에 나란히 입력되어 있으므로 AND(그리고) 조건으로 결합된다. 두 조건을 서로 다른 행에 적었을 때만 OR(또는) 조건이 된다. 따라서 소속이 영업팀이 아니면서 동시에 근무경력이 30년 이상인 사원 정보만 추출된다.
입력된 자료를 그룹별로 분류하여 그룹별 계산 결과를 보여주는 기능은 부분합이며, 시나리오와는 관련이 없다.
시나리오는 여러 가지 가상의 값을 저장해 두고 결과를 비교하는 기능으로, 하나의 시나리오에 변경 셀을 최대 32개까지 지정할 수 있고 요약 보고서나 피벗 테이블 보고서로 결과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 병합 기능으로 다른 통합 문서나 워크시트에 저장된 시나리오를 가져올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피벗 테이블을 삭제해도 함께 작성한 피벗 차트는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고 일반 차트 형태로 남는다.
원본 자료가 변경되면 모두 새로 고침 기능으로 피벗 테이블에 일괄 반영할 수 있고, 삭제할 때는 피벗 테이블 전체 범위를 지정한 뒤 삭제 키를 누르면 된다.
피벗 테이블은 새 워크시트뿐 아니라 기존 워크시트의 원하는 위치에도 삽입할 수 있다.

그림의 워크시트는 [A1]에 ‘2017년 판매현황’이 있고, 2행에 품목(컴퓨터·프린터·캠코더·평균), 3행에 판매량이 컴퓨터 60, 프린터 65, 캠코더 55, 평균 60.0으로 입력되어 있다. 즉 [E3]은 세 품목 판매량의 평균이 계산되는 셀이고, [B3]은 컴퓨터의 판매량이 들어 있는 셀이다.
[목표값 찾기] 대화상자에는 수식 셀 $E$3, 찾는 값 65, 값을 바꿀 셀 $B$3이 지정되어 있다. 목표값 찾기는 ‘수식 셀의 결과가 찾는 값이 되도록 값을 바꿀 셀의 값을 역으로 구하는’ 기능이며, 수식 셀에는 반드시 수식이 들어 있어야 하고 값을 바꿀 셀에는 그 수식이 참조하는 상수 값 하나가 들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설정은 평균([E3])이 65가 되려면 컴퓨터의 판매량([B3])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를 묻는 것이다. 참고로 평균이 65가 되려면 세 품목 합이 195여야 하므로 컴퓨터 판매량은 195−65−55=75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