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19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9년 2회차
명암, 색상, 농도의 변화 등을 이용해 3차원 질감을 더하고 사실감을 높이는 작업은 렌더링(Rendering)에 해당한다. 모델링은 3차원 형상 자체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의미하므로, 질감을 더해 사실감을 준다는 설명은 모델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안티앨리어싱은 경계면 픽셀의 색상을 혼합해 계단 현상을 줄여 경계를 부드럽게 보이도록 하는 기법이고,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을 조합해 다양한 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며, 모핑은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로 서서히 변해가는 과정을 표현하는 기법이므로 각각 옳은 설명이다.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해 텔레비전 방송과 함께 동영상 콘텐츠, 정보 서비스, 인터넷 검색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는 IPTV이다.
VoIP는 인터넷을 이용한 음성 통화 기술, IPv6는 인터넷 주소 체계, TCP/IP는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통신 프로토콜을 의미하므로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결합한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르다.
인증, 암호화, 방화벽은 모두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이나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대표적인 컴퓨터 보안 기술이다.
브리지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연결해 데이터를 중계하는 네트워크 연결 장치로, 보안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이 아니다.
정보 사회에서는 다양한 정보와 매체를 통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존중되고 다양화되는 방향으로 변화가 나타난다. 대중화 현상이 강화되고 개성과 자유를 경시하게 되었다는 설명은 이러한 정보 사회의 특징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처리해야 할 정보의 종류와 양이 늘어나고, 정보처리 기술의 발달로 사회 변화 속도가 빨라졌으며, 사이버 공간에서 새로운 인간관계와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설명은 정보 사회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버스형은 하나의 통신 회선을 여러 노드가 공유하는 구조여서 회선에 흐르는 데이터를 다른 노드에서도 엿볼 수 있어 기밀 보장이 취약하고, 회선의 길이에도 제한이 있다. 기밀 보장이 우수하고 회선 길이 제한이 없다는 설명은 버스형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망형은 노드 간 연결 경로가 여러 개여서 응답 속도가 빠르고 연결성이 우수하며, 성형은 중앙 노드에 통신 처리 능력과 신뢰성이 좌우되고, 링형은 회선 중 하나만 고장 나도 전체 통신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각 네트워크 형태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컴퓨터와 같은 정보기기를 사용하려면 하드웨어와 응용 프로그램 사이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작업을 제어하는 운영체제가 반드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컴파일러는 고급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기계어로 번역하는 프로그램이고, 유틸리티와 라이브러리는 특정 작업을 돕는 보조적인 프로그램이나 모음이므로, 컴퓨터 사용을 위해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는 대표적인 시스템 소프트웨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웹 브라우저의 인터넷 옵션에는 홈페이지 설정, 검색 기록 관리, 보안 설정 등의 항목은 있지만, 멀티미디어 편집기를 선택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FTP 서버에 접속하는 기능, 웹 페이지를 저장하거나 인쇄하는 기능,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주소를 즐겨찾기 등으로 관리하는 기능은 웹 브라우저가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에 해당한다.
클라이언트/서버 방식과 동배간(피어투피어) 처리 방식은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처리·분산하는 방식을 구분하는 개념으로, 데이터를 물리적으로 이동시키는 데이터 전송 방식의 분류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데이터 전송계는 단말장치, 통신 제어장치, 통신 회선 등 데이터의 이동을 담당하는 장치들로 구성되고, 데이터 처리계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되며, 단말장치는 데이터를 송수신하면서 오류를 제어하는 기능을 갖춘 장치라는 설명은 정보통신시스템 구성요소를 올바르게 나타낸다.
처리할 데이터를 일정량이나 일정 시간 동안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은 일괄 처리(Batch Processing)에 대한 설명이며, 임베디드 시스템의 특징과는 관련이 없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가전제품 등 특정 장치의 제어를 담당하는 전자 시스템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에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탑재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결합된 형태로 동작한다는 설명은 임베디드 시스템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유니코드는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문자를 하나의 코드 체계로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표준 코드로, 문자 하나를 16비트(2바이트)로 표현한다.
표현 가능한 문자 수는 256자보다 훨씬 많고, 에러 검출·교정 기능이나 Zone·Digit 비트 구성은 유니코드가 아니라 다른 코드 체계의 특징이므로 유니코드에 대한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비트(Bit)는 정보를 표현하는 최소 단위이며, 8개의 비트가 모여야 1바이트(Byte)가 된다. 5비트가 모여 1바이트가 된다는 설명은 자료 구성 단위의 기본 정의와 맞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는 관련된 데이터 파일들의 집합이고, 워드는 컴퓨터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명령의 단위이며, 니블은 4개의 비트가 모여 구성된다는 설명은 자료 구성 단위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SATA(Serial ATA)는 데이터를 한 번에 한 비트씩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직렬(Serial) 인터페이스 방식이며, 병렬 인터페이스 방식이라는 설명은 SATA가 아니라 이전 세대인 PATA(병렬 ATA)의 특징이다.
SATA는 핫 플러그인 기능을 지원해 시스템 운영 중에도 장치를 연결하거나 분리할 수 있고, 장치마다 별도의 케이블로 연결되므로 예전처럼 점퍼를 꽂아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지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되며, 기존 병렬 방식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다.
RAM 접근 속도는 메모리가 데이터를 읽고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을 나타내는 값으로, 이 수치가 작을수록 반응 속도가 빨라 성능이 좋다고 볼 수 있다.
CPU 클럭 속도, 하드디스크 용량, 모뎀 전송 속도는 모두 수치가 클수록 처리 능력이나 저장 용량, 전송 능력이 향상되어 성능이 좋아지는 항목이므로, 수치가 작을수록 좋은 항목과는 반대의 성격을 가진다.
플래시 메모리는 반도체를 이용해 데이터를 블록이나 페이지 단위로 저장하는 저장 장치로, 자기 디스크처럼 트랙 단위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과는 구조가 다르다.
정보의 입출력이 자유롭고 전송 속도가 빠르며,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기억장치이고, 전력 소모가 적다는 설명은 플래시 메모리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휴지통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마다 별도로 하나씩 만들어져 각 드라이브에서 삭제된 파일을 따로 보관한다.
지정된 용량이 초과되면 오래된 파일부터 자동으로 비워지면서 새로 삭제된 파일이 보관되고, 휴지통에 있는 파일이나 폴더의 이름은 변경할 수 없으며, 휴지통에 보관된 파일은 바로 실행할 수 없고 먼저 복원해야 실행할 수 있다.
점프 목록에서 항목을 제거하려면 해당 항목을 가리킨 뒤 표시되는 메뉴에서 '이 목록에서 제거'를 선택해야 하며, <Delete> 키를 눌러 제거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프로그램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점프 목록을 확인하고, 목록에서 항목을 클릭해 열며, 항목을 가리킨 뒤 압정 아이콘을 클릭해 목록에 고정하는 것은 점프 목록의 올바른 사용법이다.
시스템 복원은 운영체제와 관련된 설정, 드라이버, 레지스트리 등 시스템 파일을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기능이므로, Windows Update로 인해 변경된 시스템 관련 사항도 복원 대상에 포함된다. 복원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복원 지점을 이용해 정상 상태로 되돌리고, 복원 지점은 자동으로 생성되거나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으며, 문서나 사진 같은 개인 파일은 백업 대상이 아니므로 시스템 복원으로 복구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유틸리티 프로그램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조적인 프로그램으로, 컴퓨터의 동작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프로그램은 아니다. 컴퓨터 동작에 필수적이라는 설명은 유틸리티 프로그램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다양한 작업에 적용되는 편리한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는 점, 하드웨어·운영체제·응용 소프트웨어 관리를 돕도록 설계되었다는 점, Windows의 메모장·그림판·계산기 등이 그 예라는 설명은 유틸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유해한 프로그램이나 불법 사용자가 시스템 설정을 무단으로 변경하려고 할 때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 승인 여부를 확인하게 함으로써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이다.
Windows Defender는 바이러스와 같은 악성 소프트웨어를 검사하고 제거하는 기능, BitLocker는 드라이브의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기능,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을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기능으로 각각 목적이 다르다.
드라이브 최적화(디스크 조각 모음)는 단편화되어 흩어진 파일들을 재배열해 접근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능일 뿐, 디스크의 저장 용량 자체를 늘려주지는 않는다.
하드 디스크에 조각난 파일들을 모아 정리하고, USB 플래시 드라이브 같은 이동식 저장 장치도 단편화될 수 있으며, 일정을 구성해 자동으로 예약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드라이브 최적화 기능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조건 | ||||||
| 2 | 성명 | 직위 | 근속연수 | 성명 | 직위 | 근속연수 | |
| 3 | 김일민 | 부장 | 20 | 김* | >10 | ||
| 4 | 김유민 | 사원 | 4 | 사원 | <5 | ||
| 5 | 이지연 | 과장 | 12 | ||||
| 6 | 이민석 | 부장 | 14 | ||||
| 7 | 석명회 | 사원 | 2 | ||||
| 8 | 민호성 | 사원 | 11 |




그림의 [E2:G4]는 두 줄로 된 고급 필터 조건 범위다. 첫째 줄은 성명이 '김'으로 시작하고(김*) 근속연수가 >10인 조건, 둘째 줄은 직위가 사원이고 근속연수가 <5인 조건이다. 고급 필터에서 같은 줄에 놓인 조건은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서로 다른 줄에 놓인 조건은 둘 중 하나만 만족하면 되는 OR로 처리된다.
데이터 [A2:C8]을 두 줄에 각각 대입해 보면, 김일민(부장, 20)은 '김'으로 시작하고 20>10이므로 첫째 줄을 만족하고, 김유민(사원, 4)과 석명회(사원, 2)는 직위가 사원이면서 근속연수가 5 미만이라 둘째 줄을 만족한다.
반면 이지연(과장, 12)과 이민석(부장, 14)은 성이 '김'이 아니고 직위도 사원이 아니어서 두 줄 모두 어긋난다. 민호성은 사원이지만 근속연수 11이 5 미만이 아니므로 제외되고, 김유민은 근속연수 4가 10을 넘지 못해 첫째 줄로는 걸리지 않는다.
따라서 추출 결과는 머리글(성명·직위·근속연수) 아래에 김일민(부장, 20)·김유민(사원, 4)·석명회(사원, 2) 세 행만 남은 표가 된다.
| L | M | N | O | P | |
|---|---|---|---|---|---|
| 2 | |||||
| 3 | 직업 | (모두) | |||
| 4 | |||||
| 5 | 열 레이블 | ||||
| 6 | 행 레이블 | 생명 | 연금 | 종신 | |
| 7 | ⊞ 1월 | ||||
| 8 | 합계 : 월납입액 | 32,000 | 115,000 | ||
| 9 | 합계 : 만기보장금액 | 1,153,600 | 3,671,950 | ||
| 10 | ⊞ 2월 | ||||
| 11 | 합계 : 월납입액 | 150,000 | 101,000 | ||
| 12 | 합계 : 만기보장금액 | 3,708,000 | 1,792,200 | ||
| 13 | ⊞ 3월 | ||||
| 14 | 합계 : 월납입액 | 32,000 | 100,000 | ||
| 15 | 합계 : 만기보장금액 | 758,080 | 1,236,000 | ||
| 16 | 전체 합계 : 월납입액 | 182,000 | 132,000 | 216,000 | |
| 17 | 전체 합계 : 만기보장금액 | 4,466,080 | 2,389,600 | 5,464,150 |
피벗 테이블의 구조를 분석하면, M3 셀에는 '직업'이 보고서 필터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 피벗 테이블 본체(행 레이블, 열 레이블, 데이터 영역)는 M5 셀부터 시작되고 있다. 피벗 테이블을 삽입할 때 시작 위치로 지정하는 셀은 보고서 필터가 들어갈 최상단 위치여야 하므로, 올바른 선택은 M3이 아닌 M5 이상이어야 한다. 보기 2는 '직업'이 실제로 N3에 보고서 필터로 배치된 점과 일치하고, 보기 3은 전체 합계가 행별·열별 모두 표시된 구조에서 옳지 않으나, 보기 1이 피벗 테이블 삽입 위치 지정이라는 초기 작업 단계에서 직접적으로 잘못되었다.
엑셀 정렬 기능에서는 셀 값뿐 아니라 글꼴 색, 셀 채우기 색, 조건부 서식 아이콘을 기준으로도 정렬할 수 있다.
정렬 기준으로 지정할 수 있는 열은 최대 64개까지이므로 24개로 제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고, 병합된 셀이 포함된 범위는 정렬할 수 없다.
또한 숨겨진 행과 숨겨진 열은 모두 정렬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숨겨진 행만 예외적으로 포함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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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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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유효성] 기능에서 조건에 맞지 않는 값이 입력됐을 때 띄우는 오류 메시지 스타일은 중지·경고·정보 세 가지뿐이다. 어느 스타일을 고르느냐에 따라 잘못된 값의 입력 허용 여부가 달라진다.
빨간 원 안에 ✕가 그려진 중지는 조건에 어긋나는 값을 아예 입력하지 못하게 막는다(다시 시도하거나 취소만 가능). 노란 삼각형 안에 느낌표가 있는 경고는 경고 창을 띄운 뒤 계속 진행할지 물어보므로 사용자가 '예'를 선택하면 입력이 허용된다. 파란 원 안에 i가 있는 정보는 알림만 보여 주고 확인을 누르면 값이 그대로 입력된다.
초록 원 안에 체크 표시가 그려진 '확인'이라는 스타일은 오류 메시지 목록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것이 해당하지 않는 항목이다.
숫자가 입력된 셀은 채우기 핸들을 그냥 아래로 끌면 같은 값이 그대로 복사되고, Ctrl 키를 누른 채 끌면 오히려 값이 1씩 증가하며 채워진다.
즉 Ctrl 키를 누른 상태의 동작을 '동일한 내용의 복사'라고 설명한 것이 실제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인접 셀 내용을 빠르게 채우는 Ctrl+D(위쪽 셀 복사)·Ctrl+R(왼쪽 셀 복사) 단축키, 문자와 숫자가 혼합된 문자열에서 마지막 숫자만 증가하는 동작, 날짜 데이터가 1일 단위로 증가하는 동작은 모두 실제 채우기 핸들의 동작과 일치한다.




표시 형식 코드 끝에 붙은 쉼표(,)는 세 자리 구분 기호가 아니라 천 단위를 절사하라는 뜻이다. 따라서 원본 314826에 #,##0,을 지정하면 1000으로 나눈 값이 반올림되어 315로 표시되며, 원래 숫자에 쉼표만 덧붙은 '314,826,' 같은 결과는 나올 수 없다. 이 짝이 잘못된 경우다.
나머지는 서식대로 표시된다. 281476에 #,##0.0을 적용하면 세 자리마다 쉼표를 넣고 소수 첫째 자리까지 나타내므로 281,476.0이 된다.
12:00:00 AM은 자정이라 시리얼 값이 0이므로 숫자 서식 0을 적용하면 0이 표시되고, 날짜 2018-03-25에 yyyy-mmmm을 적용하면 연도 네 자리와 월 이름 전체가 나와 2018-March가 된다.
찾기 및 바꾸기에서 물음표(?)나 별표(*)는 각각 한 문자, 여러 문자를 대신하는 만능 문자(와일드카드)로 해석된다.
이 문자 자체를 검색 대상으로 지정하려면 해당 문자 앞에 물결표(~)를 붙여 만능 문자가 아닌 일반 문자로 인식하게 해야 한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학번 | 성명 | 출석 | 중간 | 기말 | 총점 | 석차 |
| 2 | 112473 | 이준민 | 15 | 34 | 22 | 75 | C |
| 3 | 112487 | 정정용 | 20 | 33 | 33 | 86 | B |
| 4 | 112531 | 이준섭 | 15 | 39 | 35 | 89 | B |
| 5 | 212509 | 김정필 | 20 | 40 | 39 | 99 | A |
| 6 | 212537 | 한일규 | 15 | 23 | 17 | 75 | C |
시트에는 [A1:G6] 범위에 학번·성명·출석·중간·기말·총점·석차가 입력되어 있고, [D5]는 학번 212509(김정필)의 중간 점수 40이 들어 있는 셀이다.
<Home> 키는 셀 포인터를 현재 행의 A열로 보낸다. 행 번호는 그대로 두고 열만 맨 앞으로 이동시키는 키이므로, 5행에 있던 셀 포인터는 [A5] 셀(학번 212509)로 옮겨진다.
혼동하기 쉬운 키와 비교하면, <Ctrl>+<Home>은 시트의 맨 처음인 [A1]로, <Ctrl>+<End>는 데이터가 있는 마지막 셀인 [G6]으로 이동한다.
매크로 이름은 통합 문서 단위로 관리되므로, 같은 통합 문서 안에서는 시트가 다르더라도 동일한 이름의 매크로를 중복해서 기록할 수 없다.
바로 가기 키를 영문 대문자로 지정하면 Shift 키가 자동으로 결합되는 점, 항상 매크로를 사용하려면 '개인용 매크로 통합 문서'에 저장하는 점, 매크로 보안 설정으로 실행 여부를 제어할 수 있는 점은 모두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상대 참조로 기록]을 켠 상태에서 매크로를 만들면 절대적인 셀 주소가 아니라 매크로를 시작한 셀에서 몇 칸 떨어진 위치인지가 기록된다.
[그림1]에서 기록을 시작한 셀은 [A1]이고, '성적 현황'은 그 오른쪽 한 칸인 [B1]에 입력되어 있다(그 아래 2행에는 학과·학번·이름이 [A2:C2]에 차례로 입력됨). 따라서 매크로에는 '시작 셀과 같은 행, 오른쪽으로 한 칸'이라는 상대 위치가 저장된다.
[그림2]처럼 셀 포인터를 [C3]에 두고 실행하면 같은 상대 위치가 그대로 적용되어 [C3]의 오른쪽 한 칸인 [D3] 셀에 '성적 현황'이 입력된다. 만약 절대 참조로 기록했다면 실행 위치와 상관없이 언제나 [B1]에 입력됐을 것이다.

워크시트에서 배경색과 굵게가 적용된 줄은 2행(101 구민정), 4행(103 김진수), 6행(105 이민호)으로 모두 행 번호가 짝수인 행이다.
[새 서식 규칙] 대화상자에서 수식을 사용하여 서식을 지정할 셀 결정을 고르면 입력한 수식이 TRUE가 되는 셀에만 서식이 적용된다. 행 번호를 돌려주는 ROW()를 2로 나눈 나머지 MOD(ROW(),2)는 홀수 행이면 1, 짝수 행이면 0이 되므로, 짝수 행만 참으로 만들려면 =MOD(ROW(),2)=0이라고 입력해야 한다.
나머지를 1과 비교하면 3행·5행 같은 홀수 행에 서식이 적용되어 그림과 반대가 된다. 또 열 번호를 돌려주는 COLUMN()을 쓰면 행이 아니라 열 단위로 판정되어 세로 줄무늬가 만들어지므로 그림과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변경 전 차트는 계열이 인물별(김상민, 이문호 등)로 4분기가 병렬 막대로 표시되어 있고, 변경 후 차트는 누적 세로 막대형으로 바뀌면서 X축이 인물명으로, 범례가 1~4분기로 표시되어 있어 행/열이 전환되었고 범례 위치가 위쪽으로 이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변경 후 차트에는 보조 눈금(축)이 추가된 부분이 없으므로, 세로 축 보조 눈금을 추가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A | B | C | |
|---|---|---|---|
| 1 | 지역 | 판매수량 | 판매금액 |
| 2 | 서울 | 140 | 938,000 |
| 3 | 경기 | 380 | 406,000 |
| 4 | 인천 | 240 | 729,000 |
| 5 | 광주 | 390 | 362,600 |
| 6 | 부산 | 130 | 470,300 |
| 7 | 대전 | 120 | 852,000 |
| 8 | 대구 | 170 | 534,000 |




고급 필터에서 수식(계산식)을 조건으로 쓸 때는 두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 첫째, 조건 범위의 머리글은 원본 데이터의 필드명과 다른 이름을 쓰거나 비워 둔다. 둘째, 수식은 첫 번째 데이터 행을 기준으로 작성하되, 비교 기준이 되는 전체 범위는 절대 참조로 고정한다.
여기서는 각 지역의 판매수량과 [B2:B8] 전체의 평균을 비교해야 하므로, 머리글을 원본에 없는 평균이상 같은 이름으로 두고 조건식을 =B2>=AVERAGE($B$2:$B$8)로 적은 것이 옳다.
머리글을 판매금액처럼 원본 필드명 그대로 쓰면 수식 조건이 아니라 그 필드에 대한 값 조건으로 처리되어 의도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또 평균을 구하는 범위를 절대 참조로 고정하지 않으면 행이 내려갈 때마다 범위가 함께 밀려 엉뚱한 평균과 비교하게 된다.
실제로 판매수량의 평균은 (140+380+240+390+130+120+170)÷7 ≒ 224.3이므로, 이 조건을 적용하면 경기(380)·인천(240)·광주(390)의 세 행이 추출된다.
VLOOKUP 함수의 네 번째 인수를 FALSE로 지정하면 정확히 일치하는 값을 찾는 방식이므로, 참조 표 첫 열이 정렬되어 있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오름차순 정렬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는 근사값을 찾는 TRUE(생략) 방식일 때이다.
HLOOKUP이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 점, INDEX 함수가 표나 범위에서 값 또는 참조를 반환하는 점, CHOOSE 함수의 첫 번째 인수가 1~254 사이의 값으로 항목을 선택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셀 또는 범위에 붙이는 이름은 최대 255자까지 지정할 수 있다.
이름의 첫 글자는 문자나 밑줄(_) 또는 백슬래시(\)로 시작해야 하며 슬래시(/)는 사용할 수 없고, 이름에는 공백을 포함할 수 없다. 또한 엑셀은 이름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
범위를 선택한 뒤 값을 입력하고 여러 셀에 같은 값을 한 번에 채우려면 Ctrl+Enter를 눌러야 한다. Alt+Enter는 하나의 셀 안에서 줄바꿈을 삽입하는 기능이므로, 선택된 범위 전체에 같은 값이 입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Ctrl 키를 누른 채 마우스 휠을 돌려 화면을 확대/축소하는 동작, Enter 방향키가 아래쪽일 때 Shift+Enter로 셀 포인터가 위로 이동하는 동작, ScrollLock 상태에서 방향키를 누르면 셀 포인터는 고정된 채 화면만 이동하는 동작은 모두 실제와 일치한다.
원형 차트는 하나의 데이터 계열만을 사용해 전체에 대한 각 부분의 비율을 보여주는 차트이다. 여러 데이터 계열을 각각의 고리로 겹쳐 표시하는 것은 도넛형 차트의 특징이므로, 이를 원형 차트의 설명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꺾은선형 차트가 일정 간격의 데이터 추세를 보여주는 데 적합한 점, 방사형 차트가 각 항목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값의 변화와 여러 계열의 집계 비교에 활용되는 점, 분산형 차트가 두 수치 그룹의 관계를 xy 좌표로 표시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엑셀에서 3차원(입체) 차트로 바꿀 수 있는 유형은 세로/가로 막대형, 꺾은선형, 원형, 영역형, 표면형 등이다. 보기의 아이콘 가운데 선 아래쪽이 색으로 채워진 영역형 차트만 [차트 종류 변경]에서 3차원 영역형으로 바꿀 수 있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형, 값을 점으로만 찍는 분산형, 고가·저가·종가를 세로 선으로 나타내는 주식형은 3차원 유형 자체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입체 차트로 변경할 수 없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배율을 '자동 맞춤'으로 선택하고 용지 너비와 용지 높이를 각각 '1'로 지정하면, 여러 페이지 분량의 내용이 한 페이지에 인쇄되도록 확대/축소 배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다만 [인쇄 미리 보기 및 인쇄] 상태에서 연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에서는 [시트] 탭의 인쇄 영역과 인쇄 제목(반복할 행·반복할 열)이 비활성화되어 설정할 수 없다. 반면 눈금선과 행/열 머리글의 인쇄 여부는 [시트] 탭에서 설정할 수 있고, 수동 배율은 워크시트 표준 크기의 10%~400%까지 지정할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들은 옳지 않다.
| A | B | C | D | |
|---|---|---|---|---|
| 2 | ||||
| 3 | 개강날짜 | 단계및대상 | 기간 | 시간 |
| 4 | 2018-01-02 | 초급 · 중급 | 3개월 수금 | 17:00~18:00 |
| 5 | 2018-10-10 | 중학생 | 4개월 토일 | 11:00~12:00 |
| 6 | 2018-02-01 | 일반인 | 1개월 화수 | 09:00~10:30 |
| 7 | 2018-02-15 | 초중급 | 5주간 토일 | 18:00~19:20 |
| 8 | 2018-03-02 | 초등 (1-3학년) | 1개월 매주 | 10:00~10:50 |
| 9 | 2018-02-20 | 성인 | 2개월 화목 | 10:00~12:00 |
| 10 | 2018-03-10 | 초중급 | 1개월 월수 | 17:00~18:00 |
그림은 워크시트가 눈금선과 행/열 머리글(A·B·C·D 열 문자와 2~10 행 번호)까지 함께 인쇄된 결과다. 이 두 요소는 화면에 보이는 것과 인쇄물에 나오는 것이 서로 다른 설정으로 갈라진다.
인쇄물에 넣으려면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 있는 '인쇄' 영역에서 눈금선과 행/열 머리글을 체크해야 한다. 이 대화상자는 [페이지 레이아웃] 탭 [페이지 설정] 그룹의 확장 단추로 열 수 있다.
[페이지 레이아웃] 탭 [시트 옵션] 그룹에도 눈금선·제목 항목이 있지만 거기서 '보기'를 체크하는 것은 화면 표시일 뿐이라 인쇄에는 반영되지 않는다(인쇄하려면 같은 그룹의 '인쇄'를 켜야 한다). [보기] 탭 [표시] 그룹의 눈금선·머리글, [Excel 옵션]-[고급]의 '이 워크시트의 표시 옵션' 역시 화면 표시 전용 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