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20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년 1회차
멀티미디어는 미디어별로 다양한 파일 형식(예: 이미지의 JPG·GIF·PNG, 동영상의 AVI·MP4 등)이 존재하며, 오히려 이러한 파일 형식의 다양화로 인해 호환성 문제 등 제작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파일 형식이 획일화되어 제작이 쉬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로 변환해 통합 처리하는 점, 정보 제공자와 사용자 간 상호작용으로 데이터가 전달되는 점, 텍스트·그래픽·사운드·동영상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합 처리하는 점은 모두 멀티미디어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음높이·음길이·세기와 같은 음악 기호(연주 정보)가 정의되어 있는 것은 MIDI 파일의 특징이며, WAV 파일은 아날로그 소리 신호를 그대로 디지털로 샘플링하여 저장한 파형 데이터이므로 음악 기호 정보를 담고 있지 않다.
WAV 파일의 확장자가 'WAV'인 점, 녹음 조건(샘플링 비율 등)에 따라 파일 크기가 달라지는 점, Windows Media Player로 재생할 수 있는 점은 모두 WAV 파일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정보 사회에서는 정보를 소유하거나 접근할 수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간의 정보 편중으로 오히려 정보 격차(정보차이)가 커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정보 사회의 문제점에 해당하지 정보차이를 줄이는 효과가 아니다.
중앙 컴퓨터·서버 장애로 인한 사회적 혼란, 정보기술을 이용한 신종 범죄 증가, VDT 증후군·테크노스트레스 같은 직업병 발생은 모두 정보 사회에서 실제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이다.
변조(Modification)는 전송 중이거나 저장된 원래의 데이터를 다른 내용으로 바꾸어 놓는 행위로, 데이터의 무결성을 침해하는 보안 위협 유형이다.
데이터 전송을 방해하는 것은 가로막기(차단), 몰래 엿보거나 유출하는 것은 가로채기, 다른 사람이 보낸 것처럼 꾸미는 것은 위조(가장)에 해당하여 변조와는 구분된다.
URL의 표준 형식은 '프로토콜://호스트 서버 주소[:포트번호][/파일 경로]' 순서로 구성되며, 프로토콜 다음에 서버 주소가 오고 필요에 따라 포트 번호와 파일 경로가 뒤따른다.
호스트 서버 주소가 프로토콜보다 앞에 오거나, 포트 번호와 파일 경로의 순서가 바뀐 형식은 실제 URL 표준 구조와 일치하지 않는다.
가상 메모리는 주기억장치의 용량보다 큰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할 때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하도록 하는 메모리 관리 기법이다.
비휘발성 EEPROM 계열은 플래시 메모리,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에서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은 캐시 메모리, 두 장치 간 속도 차이를 완충하기 위한 임시 저장 공간은 버퍼 메모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상 메모리와는 다르다.
서로 다른 기종의 단말 간 통신과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 네트워크 통신 과정을 여러 계층으로 나누어 정의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통신 규약은 OSI 7계층이다.
TCP/IP는 7계층이 아닌 4계층 구조로 정의되며, ISO 7계층·Network 7계층이라는 명칭도 실제로 통용되는 표준 명칭이 아니다. 문항이 설명하는 계층 구조 모델의 정식 명칭은 OSI 7계층이다.
인트라넷(Intranet)은 인터넷의 기술과 통신 규약(프로토콜)을 기업 내부의 전자우편, 전자결재 등 정보시스템에 적용한 사내 통신망이다.
단말장치의 근거리 무선 접속 기술은 블루투스 등에 대한 설명, 협력업체 간 통신망은 엑스트라넷,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의 의견 교환 서비스는 뉴스그룹 등에 해당하여 인트라넷과는 다른 개념이다.
인터넷 전자우편은 기본적으로 7비트의 ASCII 코드를 사용하여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8비트의 EBCDIC 코드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 사람이 동시에 여러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점, SMTP·POP3·MIME 등의 프로토콜이 사용되는 점, 전자우편 주소가 '사용자 ID@호스트 주소' 형식을 따르는 점은 모두 실제 전자우편의 특징과 일치한다.
바이러스 침입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방지하는 기능은 백신(보안) 프로그램의 역할이며, 운영체제 자체의 기본 기능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스케줄링 제공, 시스템과 사용자 간 편리한 인터페이스 제공, 데이터 및 자원 공유 기능 제공은 모두 운영체제의 실제 주요 기능에 해당한다.
USB 커넥터의 색상 구분은 실제로 USB 3.0은 파란색, USB 2.0 이하는 검정색(또는 흰색) 계열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USB 3.0이 빨간색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직렬 포트보다 USB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른 점, 컨트롤러 하나에 최대 127개까지 포트를 확장할 수 있는 점, 핫 플러그 인과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는 점은 모두 USB 인터페이스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 ⓐ )은(는) 생활에서 관찰이나 측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문자나 그림, 숫자 등의 값을 의미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모아서 의미 있는 이용 가능한 형태로 바꾸면 ( ⓑ )이(가) 된다.
( ⓒ )란 정보통신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경제와 사회의 중심이 물질이나 에너지로부터 정보로 이동하여 정보가 사회의 전 분야에 널리 확산되는 것을 말한다.
첫 문장은 "생활에서 관찰이나 측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문자나 그림, 숫자 등의 값"을 설명한다. 이는 가공되기 전의 원재료를 뜻하므로 자료(data)다.
두 번째 문장은 그 요소들을 "모아서 의미 있는 이용 가능한 형태로 바꾼" 결과를 묻는다. 자료를 목적에 맞게 처리·가공해 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쓸 수 있게 만든 것이 정보(information)다. 정보를 다시 체계화하고 경험과 결합해 일반화한 단계가 지식이므로, 자료 바로 다음 단계로 지식을 넣는 것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
세 번째 문장의 "정보통신기술의 혁신을 바탕으로 경제와 사회의 중심이 물질이나 에너지로부터 정보로 이동하여 정보가 사회 전 분야에 확산되는 것"은 정보화의 정의다. 따라서 빈칸은 차례로 자료 → 정보 → 정보화가 된다.
사물 인터넷은 다양한 기기와 사람, 공간이 인터넷으로 촘촘하게 연결되면서 오히려 보안 취약점이 늘어나고 정보보안기술을 적용하기가 더 어려워지는 특성을 가진다. 통신비용이 절감되고 보안기술 적용이 쉬워진다는 설명은 IoT 환경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디바이스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이 이를 저장·분석한다는 설명, 사물·사람·공간을 지능적으로 연결해 자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정의, 단순 연결 단계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설명은 모두 사물 인터넷의 일반적인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이나 일부 기능에 제한을 두고 무료로 배포한 뒤, 계속 사용하려면 정식 등록비를 지불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이다.
정상적인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상용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공개한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식 출시 전 테스트를 위해 배포하는 소프트웨어는 베타 버전에 해당하므로 셰어웨어와는 구분된다.
모니터 화면에 표시되는 이미지의 정밀도는 가로세로로 배열된 픽셀의 수, 즉 해상도로 나타낸다. 해상도가 높을수록 화면이 더 세밀하고 선명하게 표현된다.
재생률은 화면이 초당 몇 번 갱신되는지를 나타내는 값이고, 색깊이는 픽셀 하나가 표현할 수 있는 색상 정보의 비트 수, 색공간은 색을 수치로 표현하는 체계를 의미하므로 픽셀 수와 직접 연결되는 세밀함의 척도와는 다르다.
하드 디스크에 파일이 여기저기 조각난 채로 저장되면 읽고 쓰는 속도가 느려지므로, 드라이브 조각 모음 및 최적화를 실행해 단편화를 정리하는 것이 시스템 속도 저하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이다.
장치 관리자에서 중복 장치를 제거하는 것은 하드웨어 충돌 문제를 다루는 방법이고, 작업 관리자에서 Windows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하면 오히려 시스템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또한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재설정하는 [시스템 관리자] 창은 존재하지 않는다.
Windows 방화벽은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오고 나가는 통신을 프로그램 단위로 허용하거나 차단하고, 네트워크 위치에 따라 외부 연결을 제한하며 관련 문제 해결 방법을 안내하는 기능을 한다.
다만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감지해 알려주는 기능은 방화벽이 아니라 백신 프로그램이나 Windows Defender와 같은 별도의 보안 기능이 담당하므로, 방화벽의 기능으로 보기 어렵다.
표준 계정 사용자는 이미 설치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자신의 암호를 변경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은 할 수 있지만, 보안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 설정을 변경할 권한은 없다.
반면 관리자 계정 사용자는 다른 계정의 사용 시간을 제어하거나 계정 유형, 이름, 암호를 변경하는 등 컴퓨터 전반에 대한 관리 권한을 가진다.
파일을 선택한 뒤 <Ctrl>과 <Shift> 키를 함께 누른 채 다른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원본 파일의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진다.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 아무 키 없이 끌면 이동, <Ctrl> 키만 누르고 끌면 복사가 이루어지며,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영구히 삭제하는 것은 끌어다 놓기가 아니라 <Shift>+<Delete> 키로 하는 동작이므로 바로 가기 생성과는 구분된다.
제어판의 [시스템]에서는 설치된 Windows 운영체제의 버전과 정품 인증 여부, CPU 종류와 설치된 메모리 용량, 컴퓨터 이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 계정이 누구인지는 이 화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므로, 컴퓨터 이름과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 계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A | B | C | D | E | F | |
|---|---|---|---|---|---|---|
| 1 | ||||||
| 2 | 시나리오 요약 | |||||
| 3 | 현재 값: | 경기 호황 | 경기 불황 | |||
| 5 | 변경 셀: | |||||
| 6 | 노트북 | 60 | 80 | 50 | ||
| 7 | 프린터 | 35 | 70 | 25 | ||
| 8 | 스캐너 | 15 | 50 | 10 | ||
| 9 | 결과 셀: | |||||
| 10 | 평균 | 36.67 | 66.67 | 28.33 | ||
| 11 | 참고: 현재 값 열은 시나리오 요약 보고서가 작성될 때의 변경 셀 값을 나타냅니다. 각 시나리오의 변경 셀들은 회색으로 표시됩니다. | |||||
보고서를 보면 변경 셀은 노트북·프린터·스캐너 세 개이고 결과 셀은 평균 하나다. 시나리오는 '경기 호황'(80, 70, 50 → 평균 66.67)과 '경기 불황'(50, 25, 10 → 평균 28.33) 두 가지이며, 맨 왼쪽 '현재 값:' 열에는 보고서를 만들 당시의 값 60, 35, 15와 그 평균 36.67이 나타나 있다. 즉 세 값의 변화에 따른 평균 값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형태다.
또한 변경 셀과 결과 셀이 D6, D10 같은 셀 주소가 아니라 노트북·프린터·스캐너·평균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는 보고서를 만들기 전에 해당 셀들에 이름을 미리 정의해 두었기 때문이다. 이름을 정의하지 않았다면 그 자리에 셀 주소가 그대로 찍힌다.
옳지 않은 설명은 시나리오 값을 바꾸면 기존 요약 보고서가 자동으로 다시 계산되어 표시된다는 부분이다. 시나리오 요약 보고서는 실행 시점의 값을 새 워크시트에 정적으로 복사해 놓은 결과물이어서, 이후 시나리오의 값을 수정해도 이미 만들어진 보고서는 그대로 남는다. 갱신된 내용을 보려면 [시나리오 관리자]에서 요약 보고서를 다시 작성해야 한다.
| 국사 | 영어 | 평균 |
|---|---|---|
| >=80 | >=85 | |
| >=85 |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같은 행에 나란히 쓴 조건은 AND(그리고), 다른 행에 쓴 조건은 OR(또는)로 해석된다. 이 규칙만 알면 표를 그대로 읽을 수 있다.
조건표의 첫 번째 조건 행에는 국사 >=80과 영어 >=85가 같은 행에 함께 놓여 있으므로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두 번째 조건 행에는 평균 >=85 하나만 따로 놓여 있으므로 이 조건은 앞의 묶음과 또는으로 연결된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국사가 80 이상이면서 영어가 85 이상인 경우, 또는 평균이 85 이상인 경우다. 국사만 90점이고 영어가 70점이어도 평균이 85 이상이면 추출되고, 반대로 평균이 80이어도 국사 80 이상·영어 85 이상을 모두 만족하면 추출된다.
'원본 데이터에 연결' 기능은 통합할 원본 데이터와 통합 결과가 같은 통합 문서 안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통합 문서에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위치나 영역 이름을 기준으로 통합할 수 있고, 원본 영역의 레이블이 서로 일치하지 않으면 별도의 행이나 열이 만들어지며, 여러 시트나 다른 통합 문서의 데이터도 통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데이터 통합 기능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낸다.

[부분합] 대화상자를 보면 그룹화할 항목은 '직급', 사용할 함수는 '합계', 부분합 계산 항목 목록에서는 사원번호·이름·직급·부서명·입사일은 해제된 채 '급여'에만 체크가 되어 있다. 즉 직급별로 급여의 합계를 구하는 설정이다.
아래쪽 확인란은 '새로운 값으로 대치', '그룹 사이에서 페이지 나누기', '데이터 아래에 요약 표시'가 모두 선택되어 있다. '그룹 사이에서 페이지 나누기'가 켜져 있으므로 인쇄하면 직급이 바뀔 때마다 페이지가 나뉘어 직급별로 다른 페이지에 출력된다. 또한 부분합은 그룹으로 묶을 기준 필드가 정렬돼 있어야 제대로 계산되므로, 실행 전에 직급 기준으로 정렬해 두어야 한다.
옳지 않은 설명은 계산 결과가 각 그룹의 위쪽에 표시된다는 부분이다. 대화상자에서 '데이터 아래에 요약 표시'가 체크되어 있으므로 각 직급 그룹의 아래쪽에 요약 행이 붙는다. 이 확인란을 해제해야 비로소 요약이 그룹 위쪽에 표시된다.

그림은 [매크로] 대화상자로, 매크로 이름(M) 입력란과 목록에 '평균계산하기'가 선택돼 있고 매크로 위치(A)는 '열려 있는 모든 통합 문서', 아래에 설명란이 있다. 오른쪽에는 실행·한 단계씩 코드 실행·편집·만들기·삭제·옵션 단추가 세로로 배치돼 있다.
[옵션] 단추를 누르면 열리는 [매크로 옵션] 대화상자에서 수정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기 키와 설명뿐이다. 매크로 이름은 이 대화상자에 표시만 될 뿐 고칠 수 없으므로, 옵션 단추로 매크로 이름과 설명을 수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단추의 기능은 그림 그대로다. 실행은 선택한 매크로를 바로 수행하고, 한 단계씩 코드 실행과 편집은 모두 Visual Basic 편집기를 열어 각각 한 줄씩 추적 실행하거나 명령을 수정하게 해 준다. 매크로 이름을 바꾸려면 편집으로 편집기를 열어 Sub 프로시저 이름을 직접 고쳐야 한다. 목록에서 기존 매크로가 선택돼 있어 [만들기] 단추는 흐리게 비활성화된 상태다.
) 단추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채운 경우, 채울 수 있는 값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발문의 단추는 데이터를 드래그해 채운 뒤 채운 영역 오른쪽 아래에 나타나는 자동 채우기 옵션 단추다. 이 단추를 클릭하면 방금 채운 방식을 다른 방식으로 바꿀 수 있는 목록이 열린다.
날짜 데이터를 채운 경우 목록에 제공되는 항목은 셀 복사, 연속 데이터 채우기, 서식만 채우기, 서식 없이 채우기와 함께 일 단위 채우기, 평일 단위 채우기, 월 단위 채우기, 연 단위 채우기다.
즉 일·평일·월·연 단위는 고를 수 있지만 주 단위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7일 간격으로 늘리려면 시작 날짜와 7일 뒤 날짜를 두 셀에 입력한 뒤 두 셀을 함께 선택해 드래그하는 방식으로 간격을 직접 지정해야 한다.
여러 셀을 선택해 셀 병합을 실행하면 선택 영역 중 맨 왼쪽 위 셀의 내용만 남고 나머지 셀의 내용은 지워진다. 마지막 셀의 내용이 남는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다르다.
셀에 맞춤 기능은 데이터 길이가 셀 너비보다 길 때 글자 크기를 자동으로 줄여 표시하고, 방향 옵션으로 세로쓰기나 회전 각도를 지정할 수 있으며, 텍스트 줄 바꿈은 긴 텍스트를 여러 줄로 나누어 표시하는 기능이 맞다.
[C5] 셀에 값을 입력하고 <Home> 키를 누르면 값이 입력된 뒤 셀 포인터는 같은 행의 첫 번째 열, 즉 [A5] 셀로 이동한다. [C1] 셀로 이동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sc> 키를 누르면 입력 중인 값이 취소되고, 오른쪽 방향키를 누르면 [D5] 셀로, <Enter> 키를 누르면 [C6] 셀로 이동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A | B | C | D | E | |
|---|---|---|---|---|---|
| 1 | 성명 | 출석 | 과제 | 실기 | 총점 |
| 2 | 박경수 | 20 | 20 | 55 | 95 |
| 3 | 이정수 | 15 | 10 | 60 | 85 |
| 4 | 경동식 | 20 | 14 | 50 | 84 |
| 5 | 김미경 | 5 | 11 | 45 | 61 |
시트에는 성명·출석·과제·실기·총점이 있고, [C2:C5]는 과제 점수 20, 10, 14, 11이 들어 있는 네 개 셀의 범위다.
범위를 선택한 상태에서 <Delete> 키를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내용 지우기]를 고르거나, [홈]-[편집]-[지우기]의 [내용 지우기]를 실행하면 선택한 네 셀의 값이 모두 지워진다. 세 방법의 결과는 같다.
그러나 <Back Space> 키는 범위가 선택돼 있어도 활성 셀 하나의 내용만 지우고 그 셀을 편집 상태로 만든다. 즉 C2의 20만 사라지고 C3:C5의 10, 14, 11은 그대로 남으므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시트 보호에서 '잠긴 셀 선택'을 허용하지 않으려면, 시트를 보호하기 전에 [셀 서식] 대화상자의 [보호] 탭에서 '잠금' 항목이 선택되어 있어야 한다. '숨김'은 수식을 화면에 표시하지 않도록 감추는 기능이므로 이와는 관련이 없다.
시트 보호 해제 암호를 지정하지 않으면 누구나 보호를 해제할 수 있고, 통합 문서 보호는 시트의 삽입·삭제·이동·숨기기·이름 바꾸기 등을 막는 기능이며, 창을 보호 대상으로 지정하면 통합 문서 창의 이동이나 크기 조정, 닫기 등을 제한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매크로 이름은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고 저장되므로, 대소문자를 구분한다는 설명은 매크로 이름 규칙과 맞지 않는다.
'?', '/', '-' 등의 문자는 매크로 이름에 사용할 수 없고, 첫 글자는 반드시 문자로 시작해야 하며, 기존 매크로와 같은 이름을 입력하면 덮어쓸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매크로 이름 규칙에 부합한다.
| A | B | C | D | E | |
|---|---|---|---|---|---|
| 1 | 이름 | 직무 | 국사 | 상식 | 평가 |
| 2 | 이몽룡 | 87 | 92 | 84 | |
| 3 | 성춘향 | 91 | 86 | 77 | |
| 4 | 조방자 | 78 | 80 | 75 |
조건은 '직무(B열)가 90 이상' 또는 '국사(C열)와 상식(D열)이 모두 80 이상'이다. '또는'이 두 덩어리를 묶는 바깥 조건이고, '모두'가 안쪽 조건이므로 바깥이 OR, 안쪽이 AND인 중첩 구조라야 한다.
따라서 =IF(OR(B2>=90, AND(C2>=80, D2>=80)), “통과”, “”)가 옳다. 조건이 참이면 “통과”를, 거짓이면 큰따옴표 두 개(“”)로 공백을 표시한다. AND와 OR의 위치를 바꾼 식은 '직무가 90 이상이면서 동시에…' 같은 전혀 다른 조건이 되고, 괄호 짝이 맞지 않는 식은 아예 오류가 난다.
시트 값으로 확인하면 이몽룡은 직무 87로 90 미만이지만 국사 92·상식 84가 모두 80 이상이라 “통과”, 성춘향은 직무 91이 90 이상이므로 “통과”, 조방자는 직무 78이고 상식이 75여서 어느 쪽도 만족하지 못해 공백이 된다.
| A | B | C | D | E | |
|---|---|---|---|---|---|
| 1 | 엑셀 성적 분포 | ||||
| 2 | 이름 | 학점 | 학점 | 학생수 | |
| 3 | 이현미 | A | A | 2 | |
| 4 | 장조림 | B | B | 3 | |
| 5 | 나기훈 | B | C | 1 | |
| 6 | 백원석 | C | D | 0 | |
| 7 | 이영호 | A | F | 0 | |
| 8 | 세종시 | B | |||
| 9 | |||||
[E3] 셀은 학점이 A인 학생 수를 구하는 자리다. 조건에 맞는 셀의 개수를 세는 함수는 COUNTIF(범위, 조건)이며, 인수는 범위가 먼저, 조건이 뒤에 온다.
따라서 =COUNTIF($B$3:$B$8, D3)가 옳다. 채우기 핸들로 아래로 복사해도 학점이 들어 있는 목록은 그대로여야 하므로 B3:B8은 절대 참조($B$3:$B$8)로 고정하고, 비교할 학점은 행마다 A→B→C→D→F로 바뀌어야 하므로 D3은 상대 참조로 둔다.
실제 [B3:B8]의 학점은 A, B, B, C, A, B이므로 A는 2명, B는 3명, C는 1명, D와 F는 0명이 되어 [E3:E7]에 표시된 2, 3, 1, 0, 0과 정확히 일치한다. COUNT는 숫자가 든 셀만, COUNTA는 비어 있지 않은 셀만 세므로 학점별 집계에는 쓸 수 없고, 조건과 범위의 순서를 뒤바꾼 형태도 올바른 사용법이 아니다.




"Sound of Music"은 공백을 포함해 모두 14자다(S·o·u·n·d·공백·o·f·공백·M·u·s·i·c). 이런 중첩 수식은 안쪽 함수가 잘라낸 결과를 바깥 함수가 다시 자르는 순서로 따져야 한다.
=MID(RIGHT("Sound of Music", 7), 2, 3)은 오른쪽 7자인 "f Music"을 먼저 얻고, 그 2번째 문자부터 3자를 취해 " Mu"(앞에 공백 한 칸이 붙은 Mu)가 된다. 제시된 결과가 바로 이 값이므로 옳다.
나머지는 실제 계산값과 제시된 결과가 어긋난다. =LEFT(MID("Sound of Music", 5, 6), 3)은 5번째부터 6자인 "d of M"의 앞 3자라 "d o"여야 하고, =RIGHT(MID("Sound of Music", 3, 7), 3)은 "und of "의 뒤 3자라 "of "(뒤에 공백)여야 하며, =MID(LEFT("Sound of Music", 7), 2, 3)은 "Sound o"의 2번째부터 3자라 "oun"이어야 한다. 세 경우 모두 제시된 결과와 다르다.
정리하면 LEFT(문자열, 개수)는 왼쪽에서, RIGHT(문자열, 개수)는 오른쪽에서, MID(문자열, 시작위치, 개수)는 지정한 위치에서 잘라내며, 문자열 속 공백도 한 글자로 센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차트의 크기를 셀 눈금에 맞춰 조절하려면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크기를 조절해야 한다. <Ctrl> 키를 누른 채 크기를 조절하면 차트의 중심을 고정한 상태로 크기가 바뀔 뿐, 셀에 맞춰지지는 않는다.
행이나 열을 숨기면 해당 데이터는 차트에 표시되지 않고, 차트 제목이나 축 제목, 범례, 그림 영역은 마우스로 위치를 옮길 수 있으며, 자주 쓰는 차트 종류는 서식 파일로 저장해 재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 A | B | C | D | |
|---|---|---|---|---|
| 1 | 매장명 | 상품코드 | 수량 | 금액 |
| 2 | 강북 | AA-10 | 15 | 45,000 |
| 3 | 강남 | BB-20 | 25 | 125,000 |
| 4 | 강서 | AA-10 | 30 | 90,000 |
| 5 | 강동 | CC-30 | 35 | 245,000 |
| 6 | ||||
| 7 | 상품코드 | 단가 | ||
| 8 | AA-10 | 3000 | ||
| 9 | CC-30 | 7000 | ||
| 10 | BB-20 | 5000 |
금액은 수량 × 단가이고, 단가는 [B8:C10]에 따로 있는 상품코드별 표에서 찾아와야 한다. 찾을 값(상품코드)이 그 표의 첫 번째 열에 있으므로 VLOOKUP(찾을값, 범위, 열번호, 옵션)을 쓰며, 인수 순서는 찾을 값이 가장 먼저다.
따라서 = C2 * VLOOKUP(B2, $B$8:$C$10, 2, FALSE)가 옳다. 단가는 범위의 2번째 열이고, 아래로 복사해도 참조 표가 밀리지 않도록 $B$8:$C$10처럼 절대 참조로 고정한다. 범위를 첫 인수 자리에 쓰거나 찾을 값을 세 번째 자리에 쓴 형태는 함수 구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특히 단가표의 상품코드가 AA-10 → CC-30 → BB-20 순으로 오름차순 정렬돼 있지 않으므로 네 번째 인수를 반드시 FALSE(정확히 일치)로 지정해야 한다. 이를 생략하면 근사값을 찾아 엉뚱한 단가가 반환된다. 실제로 강북 15×3,000=45,000, 강남 25×5,000=125,000, 강서 30×3,000=90,000, 강동 35×7,000=245,000으로 시트의 금액과 맞아떨어진다.




추세선은 데이터 계열의 변화 경향을 직선이나 곡선으로 나타내는 기능으로, 2차원 평면 차트 가운데 값의 크기를 축 위의 좌표로 표현하는 종류에만 추가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누적되지 않은 세로 막대형·가로 막대형, 꺾은선형, 영역형, 분산형, 주식형, 거품형이 여기에 해당한다.
보기 중 좌표축 위에 크기가 다른 원들이 놓인 거품형 차트가 바로 그 종류이므로 추세선을 표시할 수 있다.
반면 오각형 그물 모양의 방사형, 하나의 원을 조각으로 나눈 원형, 가운데가 뚫린 고리 모양의 도넛형은 전체에 대한 비율이나 항목별 상대적 크기를 보여 주는 차트여서 추세선을 추가할 수 없다. 3차원 차트와 표면형, 누적형 차트도 마찬가지로 불가능하다.

차트는 '3분기 자동차 판매대수'를 나타낸, 조각에 두께가 보이는 3차원 원형 차트다. 조각마다 중부, 152 / 동부, 56 / 서부, 127 / 남부, 72 / 북부, 229가 붙어 있다.
조각 위의 이 표시는 데이터 레이블이며, 레이블 내용으로 항목 이름과 값을 함께 선택하고 구분 기호를 쉼표로 지정한 결과다. 따라서 항목 이름과 값을 함께 표시했다는 설명이 그림과 맞다.
나머지는 그림과 어긋난다. 첫 조각인 중부가 12시 방향에서 곧바로 시작하므로 계열 옵션의 첫째 조각의 각은 90°가 아니라 0°이고, 조각에 입체 두께가 있으므로 차트 종류는 평면 원형이 아니라 3차원 원형이며, 제목 '3분기 자동차 판매대수'는 그림 영역 안이 아니라 원 위쪽 차트 영역에 따로 놓여 있다.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변경하면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내용의 양이 달라지므로, 자동 페이지 나누기 구분선의 위치도 그에 맞추어 바뀐다. 위치가 변경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나누기는 인쇄를 위해 워크시트를 페이지 단위로 나누는 구분선이며,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 상태에서 구분선을 드래그해 위치를 조정할 수 있고, 파선은 자동 페이지 나누기, 실선은 사용자가 지정한 페이지 나누기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 그림 서식
: 페이지 번호 삽입
: 시간 삽입
: 시트 이름 삽입[머리글 편집]·[바닥글 편집]의 명령 단추는 아이콘 모양으로 기능을 구분한다. 그림 위에 붓이 겹쳐진 단추는 그림 서식, 문서에 # 기호가 놓인 단추는 페이지 번호 삽입, 시계 모양 단추는 시간 삽입으로, 이 세 가지는 연결이 옳다.
반면 초록색 엑셀 문서 아이콘이 다른 문서 위에 겹쳐진 단추는 파일 이름 삽입 계열의 단추로, 통합 문서의 파일 이름을 넣는 기능이다. 이를 시트 이름 삽입으로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시트 이름 삽입 단추는 아래쪽에 시트 탭이 달린 워크시트 모양이며, 클릭하면 &[탭] 코드가 입력되어 현재 시트 이름이 표시된다. 참고로 페이지 번호는 &[페이지], 시간은 &[시간] 코드로 삽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