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2급 필기] 20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년 2회차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차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과정으로 사물 모형에 명암과 색상을 추가하여 사실감을 더해주는 작업이다.
제시된 설명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3차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과정에서 사물 모형에 명암과 색상을 입혀 사실감을 더해 주는 작업이다. 이는 렌더링(Rendering)의 정의로, 와이어프레임 상태의 3차원 모델에 빛·그림자·질감·색을 계산해 최종 화면을 만들어 내는 단계를 가리킨다.
혼동하기 쉬운 다른 기법과 구분해 두어야 한다. 안티앨리어싱(Anti-Aliasing)은 이미지의 경계선에 생기는 계단 모양의 울퉁불퉁함을 중간색 픽셀로 메워 부드럽게 보이도록 하는 기법이다.
인터레이싱(Interlacing)은 이미지를 전송할 때 대략적인 윤곽부터 먼저 보여 주고 점차 선명해지도록 하는 표시 방식이며, 메조틴트(Mezzotint)는 무수히 많은 점을 찍어 명암과 질감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정리하면 3차원 모형에 명암·색상을 더해 사실감을 만드는 과정 = 렌더링으로 기억하면 된다.
JPEG는 사진처럼 색상과 명암이 완만하게 변하는 이미지에는 강한 압축 효과와 좋은 화질을 보이지만, 문자·직선·격자무늬처럼 색이 급격하게 바뀌는 고주파 성분이 많은 이미지에서는 압축 시 경계 부분이 뭉개지거나 블록 현상이 생겨 오히려 GIF나 PNG보다 화질이 떨어진다.
JPEG에 손실압축과 무손실압축 기법이 모두 있으나 특허 문제와 압축률 때문에 무손실 방식은 잘 쓰이지 않는다는 점, jpg·jpeg·jpe 확장자를 사용한다는 점, 파일 크기가 작아 웹에서 사진 이미지를 보관·전송하는 데 쓰인다는 점은 모두 JPEG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첨부 파일을 실행하거나 저장하기 전에 반드시 백신 검사를 거쳐야 하며, 단순히 파일 이름을 바꿔서 저장하는 것은 감염 여부와 무관하므로 예방 효과가 없다.
최신 백신 사용, 다운로드 파일의 사전 검사, 네트워크 공유 폴더 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지정하는 것은 모두 실질적인 바이러스 예방 방법에 해당한다.
라우터는 네트워크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여러 경로 중 가장 효율적인 IP 경로를 선택하여 데이터를 전달하는 장비이다.
여러 회선을 통합 관리하는 장비는 허브, 다른 네트워크로 나가는 출입구 역할을 하는 장비는 게이트웨이, 도메인 네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것은 DNS 서버에 대한 설명이다.
TCP/IP를 수동으로 설정할 때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항목은 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기본 게이트웨이, DNS 서버 주소 등이며, 어댑터(네트워크 카드)의 주소, 즉 MAC 주소는 하드웨어에 고유하게 부여되어 있어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하지 않는다.
IP 주소·서브넷 마스크·DNS 서버 주소는 모두 인터넷 연결을 위해 사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TCP/IP 구성요소이다.
<Alt> + <Enter>는 선택한 항목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한 항목의 속성(등록 정보) 대화상자를 여는 바로 가기 키이다. 항목을 실행하는 것은 단순히 <Enter> 키만으로 이루어진다.
<Ctrl>+<Esc>로 시작 메뉴를 열고, <Shift>+<F10>으로 바로 가기 메뉴를 열며, <Windows 로고 키>+<E>로 탐색기를 실행하는 것은 모두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한쪽은 송신만, 다른 한쪽은 수신만 가능하여 정보가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전송 방식을 단방향 통신이라 하며, 라디오나 TV 방송이 대표적인 예이다.
반이중 통신은 양쪽이 번갈아 송수신하는 방식, 전이중 통신은 양쪽이 동시에 송수신하는 방식이며, 양방향 통신은 반이중·전이중을 아우르는 표현으로 라디오처럼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방식과는 구분된다.
Windows Update는 이미 배포된 소프트웨어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사용권에 따른 분류상 패치(patch) 버전에 해당한다.
알파 버전은 정식 출시 전 개발 초기 테스트용, 트라이얼 버전은 일정 기간만 사용 가능한 체험판, 프리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프로그램을 의미하여 Windows Update의 성격과는 다르다.
텍스트와 하이퍼링크 중심의 기존 HTML에 비디오·오디오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하여 별도의 ActiveX 없이도 웹에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게 한 차세대 웹 표준 언어는 HTML5이다.
XML은 데이터 구조 기술을 위한 마크업 언어, VRML은 3차원 가상현실 표현 언어, JSP는 서버측 스크립트 언어로 문항이 설명하는 특징과는 다르다.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 폴더를 마우스로 끌어서 놓을 때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이동이 아니라 바로 가기(단축 아이콘)가 생성된다. 같은 드라이브 내 기본 드래그는 이동, <Ctrl>을 누르면 복사가 된다.
폴더를 같은 드라이브의 다른 폴더로 그냥 끌면 이동, 다른 드라이브(예: USB에서 바탕화면)로 끌면 복사, <Ctrl>을 누른 채 같은 드라이브에서 끌면 복사가 되는 것은 모두 Windows의 기본 동작과 일치한다.
에어로 피크(Aero Peek)는 열려 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하지 않고도 바탕 화면을 미리 보거나,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을 가리켜 해당 창의 미리보기를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파일을 종류별로 모아 보는 기능은 라이브러리, 바탕화면 배경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표시하는 기능은 배경 설정, 최근 열린 파일 목록을 확인하는 기능은 점프 목록에 대한 설명으로 에어로 피크와는 다른 기능이다.
가로채기(Interception)는 정당한 접근 권한이 없는 자가 전송 중인 데이터를 도중에 몰래 엿보거나 가로채는 행위로, 기밀성을 침해하는 보안 위협 유형이다.
데이터 전달을 가로막아 방해하는 것은 가로막기(차단), 데이터를 다른 내용으로 바꾸는 것은 변조, 다른 송신자로 위장하는 것은 위조(가장)에 해당한다.
두 대의 모니터를 연결해 화면을 확장하는 다중 디스플레이 설정은 디스플레이(화면) 설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능으로,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사용성 보조 기능을 모아 놓은 접근성 센터의 항목이 아니다.
돋보기로 화면 확대, 내레이터로 텍스트 음성 안내, 화상 키보드 표시는 모두 접근성 센터에서 실제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바탕 화면과 같이 하드디스크 내의 폴더에 있는 파일을 휴지통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삭제하면 정상적으로 휴지통에 임시 보관되어 복원이 가능하다.
USB와 같은 이동식 저장장치의 파일,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파일은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완전히 삭제되며, 휴지통 최대 크기를 0MB로 설정하면 삭제한 파일이 휴지통에 보관되지 않고 바로 삭제되므로 복원할 수 없다.
영상 신호와 음향 신호를 압축하지 않고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하여 전송하며, S-비디오·컴포지트 같은 아날로그 방식보다 고품질의 화질과 음질을 제공하는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는 HDMI이다.
DVI는 영상 신호만 전송하는 디지털 비디오 인터페이스, USB는 범용 직렬 버스, IEEE-1394는 고속 직렬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로 문항이 설명하는 특징과는 차이가 있다.
캐시 메모리는 중앙처리장치(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여 컴퓨터의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고속 메모리이다.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하는 것은 가상 메모리, 기억된 내용의 일부만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아 접근하는 것은 연관(연상) 메모리, EEPROM의 일종인 비휘발성 메모리는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설명으로 모두 캐시 메모리와는 다른 개념이다.
드럼식·체인식·밴드식 인쇄 방식은 과거의 라인 프린터(활자식 프린터)의 분류 방식이며, 레이저 프린터는 회전하는 드럼에 토너를 부착시켜 인쇄하는 비충격식 방식이므로 이러한 인쇄 방식 구분과는 관련이 없다.
회전 드럼과 토너를 이용한 인쇄, 비충격식이라 소음이 적고 속도가 빠른 점, 복사기와 같은 원리로 높은 해상도를 내는 점은 모두 레이저 프린터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 Intel Core i5-8세대
㉡ Intel UHD Grapics 620
㉢ 16GB DDR4 RAM
㉣ SSD 256GB
제시된 사양은 Intel Core i5-8세대, Intel UHD Grapics 620, 16GB DDR4 RAM, SSD 256GB의 네 항목이다. 각 항목이 어떤 부품을 가리키는지 짚으면 답이 갈린다.
Intel Core i5-8세대는 프로세서(CPU)의 종류와 세대, Intel UHD Grapics 620은 그래픽 처리 장치(내장 그래픽), 16GB DDR4 RAM은 주기억장치(메모리)의 종류와 용량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SSD 256GB는 반도체 기반 보조기억장치인 SSD를 256GB 용량으로 장착했다는 뜻이므로, 저장장치의 종류와 용량을 나타낸다는 설명이 옳다.
메모리 종류·용량은 세 번째 항목, 프로세서 종류는 첫 번째 항목에 해당하며, 사양 어디에도 화면 크기(인치)나 해상도(예: 1920×1080)를 나타내는 표기는 없다는 점에 주의한다.
소형화·경량화되고 음성 인식, 동작 인식 등의 기술이 적용되어 몸에 착용한 채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를 웨어러블 컴퓨터라고 한다.
마이크로 컴퓨터는 개인용 소형 컴퓨터, 인공지능 컴퓨터는 인간의 사고를 모방하는 컴퓨터, 서버 컴퓨터는 네트워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로 문항이 설명하는 착용형 특징과는 다르다.
웹 서버와 브라우저 사이에서 하이퍼텍스트로 작성된 문서(웹 페이지)를 주고받기 위해 사용되는 통신 규약은 HTTP이다.
TCP는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 FTP는 파일 전송용 프로토콜, SMTP는 전자우편 전송용 프로토콜로 하이퍼텍스트 문서 전송과는 용도가 다르다.
)' 명령을 클릭하여 되살릴 수 있다.워크시트 삭제는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이다. 시트를 지운 직후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의 실행 취소 단추를 눌러도 삭제된 시트는 되살아나지 않으며, 시트 삭제 시점에 그때까지의 실행 취소 기록 자체가 사라진다. 따라서 삭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여러 시트를 한꺼번에 선택하면 제목 표시줄의 파일명 뒤에 [그룹]이 표시되어 현재 그룹 작업 중임을 알려 준다.
<Shift>+<F11>은 현재 선택된 시트의 왼쪽에 새 워크시트를 삽입하는 바로 가기 키이며, 같은 통합 문서 안에서 시트를 복사하면 원래 이름 뒤에 '(2)', '(3)' 같은 일련번호가 붙은 이름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새 워크시트의 모든 셀은 기본적으로 '잠금' 속성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시트 보호를 걸었을 때 보호에서 제외하고 싶은 셀만 잠금을 해제하면 된다. 즉 셀 보호를 위해 잠금을 해제해야 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다.
기본 잠금 속성, 시트 보호 시 입력·수정 경고 메시지 발생, 시트 보호를 걸기 전까지는 '잠금'·'숨김' 속성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설명은 모두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그림의 워크시트에는 1행 제목 '제품별 판매현황', 3행에 품목·노트북·프린터·스캐너·평균, 4행에 판매량 60 / 35 / 15과 평균 36.67이 들어 있다. 겹쳐진 [목표값 찾기] 대화상자에는 수식 셀 $E$4, 찾는 값 40, 값을 바꿀 셀 $B$4가 지정되어 있다.
목표값 찾기는 수식 셀의 결과가 '찾는 값'이 되도록 '값을 바꿀 셀'의 값을 거꾸로 찾아 주는 기능이다. 여기서 수식 셀 [E4]는 평균, 값을 바꿀 셀 [B4]는 노트북 판매량이므로, 이 설정은 평균이 40이 되려면 노트북 판매량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를 묻는 것이다.
사용 규칙도 함께 기억해 두자. 수식 셀에는 반드시 수식이 들어 있어야 하고, 값을 바꿀 셀은 그 수식이 참조하는 값(상수)이 든 셀 하나여야 하며 수식이 든 셀은 지정할 수 없다.
평균과 노트북 판매량의 역할을 뒤바꿔 읽거나, 노트북 판매량을 40으로 바꿨을 때의 평균을 구하는 것으로 읽으면 안 된다. 바뀌는 값은 [B4]이고 40으로 맞추려는 결과값은 [E4]다.
정수와 분수 사이에 공백을 두고 입력하는 '0 1/4' 형식은 Excel이 분수로 인식하여 1/4(0.25)이라는 숫자 데이터로 변환하므로, 텍스트가 아닌 숫자로 처리된다.
작은따옴표를 앞에 붙인 입력은 어떤 값이든 강제로 텍스트가 되고, 시간 값 뒤에 공백 없이 AM을 붙여 쓴 형태나 월·일 사이에 공백 없이 붙여 쓴 형태는 Excel이 인식하는 시간·날짜 표기 규칙에 맞지 않아 숫자로 변환되지 못하고 텍스트로 남는다.




고급 필터의 조건 범위는 첫 행에 원본 데이터와 똑같은 필드명을 쓰고, 그 아래 행에 조건을 적는 형태여야 한다. 이때 조건을 같은 행에 나란히 쓰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는 AND, 서로 다른 행에 쓰면 둘 중 하나만 만족해도 되는 OR로 해석된다.
문제의 '근무기간이 15년 이상이면서 나이가 50세 이상'은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AND 조건이다. 따라서 첫 행에 근무기간과 나이를 나란히 두고, 바로 아래 같은 행에 >=15 와 >=50 을 각각 적은 형태가 옳다.
같은 머리글을 쓰더라도 >=15 와 >=50 을 위아래 다른 행에 계단식으로 적으면 근무기간 15년 이상이거나 나이 50세 이상인 사람이 모두 추출되는 OR 조건이 되어 조건이 달라진다.
또 필드명을 세로(왼쪽 열)로 늘어놓고 오른쪽 칸에 조건을 적은 형태는 조건 범위의 구조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고급 필터는 필드명이 반드시 맨 윗행에 와야 인식된다.

그림의 [부분합] 대화상자는 그룹화할 항목 '지점', 사용할 함수 '합계', 부분합 계산 항목 목록(지점·입고·출고·재고) 중 '재고'만 선택된 상태이고, '새로운 값으로 대치'와 '데이터 아래에 요약 표시'가 체크되어 있다.
부분합은 그룹화할 항목을 기준으로 미리 정렬해 둔 데이터에서만 그룹이 제대로 묶인다. 이 정렬은 사용자가 부분합을 실행하기 전에 직접 해야 하며, 대화상자에서 그룹화할 항목을 고른다고 해서 해당 필드가 자동으로 오름차순 정렬되지는 않는다. 정렬하지 않고 실행하면 같은 지점이 여러 덩어리로 흩어져 계산된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부분합을 실행하면 요약 행을 접고 펼 수 있도록 윤곽(그룹) 기호가 자동으로 설정되고, '사용할 함수'는 한 번에 하나만 지정되므로 합계와 평균을 함께 보려면 '새로운 값으로 대치'를 해제한 뒤 부분합을 중첩해서 실행해야 한다.
또 '새로운 값으로 대치'를 선택한 채 실행하면 앞서 만들어 둔 부분합 결과가 제거되고 새 부분합 결과로 바뀐다.
| 입력 데이터 | 표시 형식 | 표시 결과 |
|---|




표시 형식 기호의 차이를 알면 바로 갈린다. #은 유효하지 않은 자리의 0을 표시하지 않고, 0은 그 자리를 0으로 채우며, ?는 유효하지 않은 자리를 공백으로 채워 소수점 위치를 세로로 맞춰 준다.
따라서 44.398에 ???.??? 를 지정하면 정수부의 남는 한 자리는 0이 아니라 공백으로 채워져 ' 44.398'처럼 앞이 비워진 채 표시된다. 044.398처럼 0이 채워지려면 형식이 000.000 이어야 하므로, 이 결과가 옳지 않다.
나머지는 결과가 맞다. 7.5에 #.00 을 지정하면 소수 둘째 자리까지 0으로 채워 7.50이 되고, 12,200,000에 #,##0, 을 지정하면 끝에 붙은 쉼표가 천 단위를 하나 잘라 내어 12,200으로 표시된다.
또 @ 는 입력된 문자열이 대신 들어가는 자리 표시자이므로, 상공상사에 @ "귀중" 을 지정하면 상공상사 귀중으로 표시된다.

그림의 [통합] 대화상자는 함수 '합계', 참조 입력란과 '모든 참조 영역' 목록, 사용할 레이블의 '첫 행'·'왼쪽 열'이 모두 체크된 상태, 그리고 '원본 데이터에 연결'이 체크된 구성으로 되어 있다.
'원본 데이터에 연결'은 통합 결과가 원본 셀을 참조하도록 연결을 만들어, 원본의 값이 바뀌면 통합 결과도 따라 갱신되게 하는 옵션이다. 그러나 참조 영역에 행이나 열이 추가·삭제되는 구조 변경까지 자동으로 따라가지는 못한다. 그런 경우에는 참조 영역을 다시 지정해 통합을 새로 실행해야 하므로, 행 또는 열이 변경될 때 결과가 자동 업데이트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모든 참조 영역'에는 현재 통합 문서뿐 아니라 다른 통합 문서의 워크시트 범위도 [찾아보기]로 추가해 통합할 수 있다.
또 '사용할 레이블'의 첫 행과 왼쪽 열을 모두 선택하면 레이블을 기준으로 항목이 대응되는데, 결과 표에 없는 레이블이 참조 영역에 있으면 그 항목을 담을 별도의 행이나 열이 새로 만들어진다. 요약 함수로는 합계·개수·평균·최대값·최소값 등을 고를 수 있다.
| A | B | C | D | |
|---|---|---|---|---|
| 1 | 가 | 갑 | 월 | 자 |
워크시트 1행에는 [A1] 가, [B1] 갑, [C1] 월, [D1] 자가 입력되어 있고 2행 아래는 비어 있다. 채우기 핸들을 아래로 끌었을 때 값이 이어지며 늘어나는지, 같은 값이 그대로 복사되는지는 그 문자열이 사용자 지정 목록에 등록되어 있는지로 결정된다.
엑셀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사용자 지정 목록에는 요일(일·월·화·수…), 십간(갑·을·병·정…), 십이지(자·축·인·묘…), 월 이름 등이 있다. 목록에 있는 항목으로 채우기를 하면 그 목록의 다음 항목이 순서대로 채워진다.
따라서 갑은 갑·을·병·정…, 월은 월·화·수·목…, 자는 자·축·인·묘…로 값이 바뀌면서 채워진다.
반면 가는 기본 사용자 지정 목록에 없는 문자열이므로 이어질 다음 항목이 없다. 이 경우 채우기 핸들을 끌면 같은 값이 그대로 복사되어 아래쪽 셀이 모두 '가'가 된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서 '눈금선' 항목에 체크하면 워크시트의 셀 구분선이 인쇄물에도 그대로 표시된다.
'메모' 인쇄 옵션은 '없음', '시트에 표시된 대로' 외에 '시트 끝'도 선택할 수 있어 두 가지뿐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고, '간단하게 인쇄'는 도형·차트 등 그래픽 요소를 인쇄하지 않는 옵션이며, 인쇄 영역을 지정해도 숨겨진 행이나 열은 인쇄되지 않으므로 이 두 설명도 옳지 않다.
막대형 차트의 데이터 계열을 그림으로 채울 때 '늘이기' 옵션은 값에 따라 그림을 값 축 방향으로만 늘리거나 줄여서 막대 길이에 맞추는 방식이며, 그림의 너비와 높이가 동시에 값에 비례하여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그림 채우기 원본은 파일, 클립보드, 클립아트에서 선택할 수 있고, '쌓기'는 원본 그림 크기에 따라 하나의 그림이 나타내는 단위 값이 달라지며, '다음 배율에 맞게 쌓기'는 계열마다 원본 그림 크기가 달라도 단위/그림을 동일하게 맞춰 같은 크기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림은 '성적 관리' 표로, 2행 머리글(성명·영어·국어·총점) 아래 3행부터 배순용·이길순·하길주·이선호의 점수가 들어 있다. 이 중 [A4] 셀('이길순')에 '장학생'이라는 메모가 달려 있어 셀 오른쪽 위 모서리에 빨간 메모 표식이 보이고 말풍선이 표시된 상태다.
셀에 달린 메모까지 함께 없애려면 [홈] 탭 [편집] 그룹의 [지우기] → [모두 지우기]를 선택해야 한다. 이 명령은 해당 셀의 내용·서식·메모를 한 번에 모두 제거하므로 메모 표식까지 사라진다.
나머지 작업으로는 메모가 지워지지 않는다. <Back Space> 키나 [내용 지우기]는 셀에 입력된 값만 없앨 뿐 메모는 그대로 남고, [메모 숨기기]는 화면에 떠 있는 말풍선을 감추기만 할 뿐 메모 자체는 셀에 그대로 붙어 있다.
위쪽 셀의 채우기 핸들을 아래로 끌어 [A4]의 값을 덮어쓰는 경우에도 원본 셀의 값과 서식이 복사될 뿐이어서, [A4]에 달려 있던 메모는 삭제되지 않는다.
| A | B | C | D | E | F | |
|---|---|---|---|---|---|---|
| 1 | 이율과 원금에 따른 수익금액 | |||||
| 2 | ||||||
| 3 | 원금 | |||||
| 4 | 5,000,000 | 10,000,000 | 30,000,000 | 500,000,000 | ||
| 5 | 이율 | 1.5% | ||||
| 6 | 2.3% | |||||
| 7 | 3.0% | |||||
| 8 | 5.0% | |||||
표는 4행에 원금(5,000,000 / 10,000,000 / 30,000,000 / 500,000,000)이 가로로 늘어서고, B열에 이율(1.5% / 2.3% / 3.0% / 5.0%)이 세로로 늘어선 행·열 교차표다. [C5] 하나에 수식을 넣고 오른쪽(D·E·F열)과 아래쪽(6·7·8행)으로 동시에 채우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복사되든 원금은 늘 4행을, 이율은 늘 B열을 가리켜야 한다.
원금은 열이 C→D→E→F로 바뀌되 행은 4로 고정돼야 하므로 행만 잠근 혼합 참조 C$4를 쓴다. 이율은 행이 5→6→7→8로 바뀌되 열은 B로 고정돼야 하므로 열만 잠근 혼합 참조 $B5를 쓴다. 따라서 [C5]에 넣을 식은 =C$4*$B5이며, 예를 들어 [D6]으로 채워지면 =D$4*$B6 즉 10,000,000×2.3%가 된다.
참조를 모두 상대참조로 두면 아래로 복사될 때 원금이 5·6·7행의 빈 셀을 가리켜 0이 나오고, 모두 절대참조(=$C$4*$B$5)로 두면 모든 셀이 5,000,000×1.5%라는 같은 값만 반복한다. 반대로 열을 잠근 $C4와 행을 잠근 B$5 조합은 고정 방향이 뒤바뀌어 엉뚱한 셀을 곱하게 된다. 고정할 방향을 원금은 행, 이율은 열로 하나씩만 잠그는 것이 핵심이다.
Excel에서 이미 <Ctrl>+<C>와 같이 기본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바로 가기 키도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로 다시 지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통합 문서가 열려 있는 동안에는 매크로의 바로 가기 키가 우선 적용되어 원래의 Excel 기능은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매크로 생성 시 지정한 바로 가기 키를 [매크로] 대화상자의 [옵션]에서 나중에 변경할 수 있고, 소문자로 지정하면 <Ctrl>과 조합, 대문자로 지정하면 <Ctrl>+<Shift>와 조합되며, 바로 가기 키의 조합 문자는 영문자만 가능하고 지정하지 않아도 매크로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 A | B | C | D | |
|---|---|---|---|---|
| 1 | 번호 | 이름 | 환자번호 | 성별 |
| 2 | 1 | 박상훈 | 01-M0001 | |
| 3 | 2 | 서윤희 | 07-F1002 | |
| 4 | 3 | 김소민 | 02-F5111 | |
| 5 | 4 | 이진 | 03-M0224 | |
| 6 | ||||
| 7 | 코드 | 성별 | ||
| 8 | M | 남 | ||
| 9 | F | 여 |
환자번호는 01-M0001, 07-F1002, 02-F5111, 03-M0224 형태로, 하이픈 다음인 4번째 문자가 M 또는 F다. 따라서 MID(C2, 4, 1)로 그 한 글자를 떼어내는 것이 출발점이고, A8:B9에는 M→남, F→여 라는 코드표가 따로 준비돼 있다.
MID로 뽑은 값을 IF로 직접 비교해 '남'/'여'를 내는 방법, 코드표에서 MATCH로 행 위치를 찾아 INDEX로 2열 값을 꺼내는 방법, 같은 코드표를 VLOOKUP의 정확히 일치(FALSE)로 조회하는 방법은 모두 [D2]에 '남'을 올바르게 표시한다.
반면 =IFERROR(IF(SEARCH(C2, "M"), "남"), "여")는 잘못된 식이다. SEARCH는 SEARCH(찾을 텍스트, 대상 텍스트) 순서인데 이 식은 인수가 뒤바뀌어 '01-M0001'을 'M' 안에서 찾으라는 뜻이 된다. 찾을 문자열이 대상보다 길어 항상 오류가 나고, IFERROR가 그 오류를 받아 어떤 환자번호든 '여'만 반환한다. 게다가 4번째 문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문자열 전체를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 A | B | C | D | E | F | |
|---|---|---|---|---|---|---|
| 1 | 나무번호 | 종류 | 높이 | 나이 | 수확량 | 수익 |
| 2 | 001 | 사과 | 18 | 20 | 18 | 105000 |
| 3 | 002 | 배 | 12 | 12 | 10 | 96000 |
| 4 | 003 | 체리 | 13 | 14 | 9 | 105000 |
| 5 | 004 | 사과 | 14 | 15 | 10 | 75000 |
| 6 | 005 | 배 | 9 | 8 | 8 | 77000 |
| 7 | 006 | 사과 | 8 | 9 | 10 | 45000 |
| 8 | ||||||
| 9 | 사과나무의 평균 수확량 | |||||
네 수식 모두 DAVERAGE(A1:F7, 5, B1:B2)를 공통으로 쓴다. 조건 범위 B1:B2는 '종류'가 사과인 행을 뜻하고, 필드 번호 5는 다섯 번째 열인 수확량을 가리킨다. 사과나무는 001(수확량 18), 004(10), 006(10) 세 그루이므로 평균은 (18+10+10)÷3 = 12.666…이 된다.
이 값을 정수로 만드는 방식이 갈린다. 소수점 이하를 버리는 INT, 지정 자리 아래를 잘라내는 TRUNC, 내림하는 ROUNDDOWN은 모두 12를 표시한다. 소수 첫째 자리가 6이므로 반올림하는 ROUND(…, 0)만 13이 되어 나머지 셋과 다른 결과를 낸다.
참고로 INT와 TRUNC·ROUNDDOWN은 양수에서는 결과가 같지만 음수에서는 갈린다. INT는 작은 쪽(더 음수)으로 내리고 TRUNC·ROUNDDOWN은 0에 가까운 쪽으로 잘라내므로, 이 문제처럼 양수 평균에서만 셋이 일치한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다.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에서 사용자가 수동으로 삽입한 페이지 나누기는 실선으로 표시되고, Excel이 용지 크기·여백·배율 등에 따라 자동으로 삽입하는 페이지 나누기가 점선으로 표시된다. 문항은 이 표시 방식이 반대로 설명되어 있다.
행 높이·열 너비를 바꾸면 자동 페이지 나누기 위치가 변경되는 점, 수동 페이지 나누기를 제거할 때 페이지 나누기 선 아래 셀의 바로 가기 메뉴에서 [페이지 나누기 제거]를 선택하는 점, 용지 크기·여백·배율 옵션에 따라 자동 페이지 나누기가 삽입되는 점은 모두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그림은 파일을 연 직후 리본 아래에 노란색 메시지 줄이 나타난 화면이다. 방패 아이콘과 함께 "보안 경고 - 매크로를 사용할 수 없도록 설정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고, 오른쪽에는 [콘텐츠 사용] 단추가 놓여 있다. 워크시트는 정상적으로 열려 있고 이름 상자에는 L6이 표시돼 있다.
이 화면이 뜻하는 것은 매크로가 실행되지 않은 상태로 통합 문서만 열렸고, 대신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여 실행 여부를 직접 고르게 한다는 것이다. 즉 매크로는 일단 모두 제외하되 알림은 표시하는 보안 설정이 적용된 경우이며, [콘텐츠 사용]을 누르면 그때 매크로가 활성화된다.
매크로를 알림 없이 모두 제외하도록 설정했다면 이런 경고 줄 자체가 나타나지 않고 조용히 열리며, 모든 매크로를 포함하도록 설정했다면 경고 없이 곧바로 매크로가 실행된다. 디지털 서명된 매크로만 허용하는 설정에서는 서명이 없는 매크로가 차단되고 서명된 것만 실행되므로, 그림처럼 일반적인 매크로 사용 안 함 경고와 [콘텐츠 사용] 단추가 함께 뜨는 상황과는 구분된다.
| A | B | C | D | E | |
|---|---|---|---|---|---|
| 1 | 엑셀 성적 분포 | ||||
| 2 | 이름 | 학점 | 학점 | 성적그래프 | |
| 3 | 김현미 | A | A | ♣ | |
| 4 | 조미림 | B | B | ♣♣♣♣ | |
| 5 | 심기훈 | F | C | ♣ | |
| 6 | 박원석 | C | D | ||
| 7 | 이영준 | B | F | ♣♣ | |
| 8 | 최세종 | F | |||
| 9 | 김수현 | B | |||
| 10 | 이미도 | B | |||
왼쪽 명단의 학점 B3:B10은 A, B, F, C, B, F, B, B 여덟 개다. 이를 학점별로 세면 A 1명, B 4명, C 1명, D 0명, F 2명이고, 오른쪽 성적그래프 열에 표시된 ♣ 개수(1개, 4개, 1개, 없음, 2개)와 정확히 맞는다.
필요한 함수는 두 가지다. COUNTIF(범위, 조건)은 범위를 먼저 쓰고 조건을 뒤에 쓰므로 COUNTIF($B$3:$B$10, D3)가 되어야 한다. 범위와 조건을 바꿔 쓴 COUNTIF(D3, $B$3:$B$10)은 한 칸짜리 D3을 세는 셈이 되어 원하는 인원수가 나오지 않는다. 또 REPT(반복할 텍스트, 반복 횟수)는 텍스트가 앞, 횟수가 뒤이므로 기호 "♣"를 첫 번째 인수에 두어야 한다. 순서를 뒤집어 REPT(개수, "♣")로 쓰면 숫자를 문자 횟수만큼 반복하라는 뜻이 되어 오류가 난다.
따라서 [E3]에는 =REPT("♣", COUNTIF($B$3:$B$10, D3))를 입력한다. 명단 범위는 아래로 채울 때도 고정돼야 하므로 $B$3:$B$10처럼 절대참조로 두고, 비교 대상인 학점 D3은 E4·E5…로 내려가며 D4·D5로 바뀌어야 하므로 상대참조로 둔다. 이렇게 하면 D 학점처럼 인원이 0명인 행은 반복 횟수가 0이 되어 빈 칸으로 표시된다.

그림 위쪽 표에는 구분(1반~4반, 합계)별로 남 23·22·20·21(합계 86), 여 21·25·17·19(합계 82), 그리고 합계 열 44·47·37·40(총 168)이 들어 있다. 아래 차트는 가로 항목 축에 1반·2반·3반·4반·합계가 놓이고, 각 항목마다 검은색 막대와 흰색 막대 두 개가 서로 붙어 나란히 서 있으며, 범례는 '남'과 '여' 둘뿐이다.
막대 높이를 표와 대조하면 1반 23과 21, 2반 22와 25, 3반 20과 17, 4반 21과 19, 합계 86과 82로 남·여 두 열만 계열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세로 값 축은 0부터 100까지 20 간격이며, 두 막대가 간격 없이 맞붙어 겹쳐 보이는 묶은 세로 막대형이다.
주목할 점은 표의 합계 열(44, 47, 37, 40)에 해당하는 막대가 차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만약 표 전체 영역을 데이터 원본으로 잡았다면 항목마다 막대가 세 개씩 그려지고 44·47 같은 값이 나타나야 한다. 실제로는 합계 행은 항목으로 포함됐지만 합계 열은 제외되었으므로, 표 전체를 원본으로 사용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