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3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3년 3회차
휴지통의 용량을 초과하여 파일을 삭제하면, 휴지통에 있던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자동으로 완전히 삭제되어 새로 삭제된 파일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며, 휴지통의 모든 내용이 한꺼번에 삭제되는 것은 아니다.
휴지통은 삭제된 파일이나 폴더를 임시 보관하는 장소로 필요할 때 복원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각 드라이브 용량의 일정 비율(기본 10%)로 설정되며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고, 복원 전까지는 휴지통 안의 파일을 편집할 수 없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알파(Alpha) 버전은 정식 버전을 출시하기 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제작 회사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테스트할 목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말한다.
기능이나 기간을 제한해 홍보용으로 배포하는 것은 데모(Demo) 버전, 정식 출시 전 일반인에게 공개해 테스트하는 것은 베타(Beta) 버전,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일부를 변경해 주는 것은 패치(Patch) 프로그램에 해당한다.
[내 컴퓨터]에서는 컴퓨터에 설치된 디스크 드라이브, 프린터 등 각종 구성 요소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내 최근 문서]에는 최근에 열어 본 파일 목록이 표시되는데 그 개수가 5개로 한정되지는 않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프로그램 그룹별로 나열해 보여주는 목록이고, [검색]은 파일·폴더·컴퓨터·인터넷 등 원하는 대상을 찾는 기능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텍스트, 그래픽, 사운드,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 여러 종류의 매체를 통합하여 처리하는 멀티미디어의 특징은 통합성(Integration)이라고 하며, 비선형성은 사용자가 원하는 순서대로 정보를 선택해 처리할 수 있는 특징을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웹에서 데이터를 내려받으면서 동시에 재생하는 스트리밍 기술, 대용량 동영상·사운드 파일을 압축·복원하는 코덱, 제공자와 사용자 간 정보를 주고받는 쌍방향성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인쇄 대기열(스풀 관리자) 창에서는 인쇄 순서를 바꾸거나 일시 중지·취소할 수 있지만, 이미 대기 중인 개별 문서의 용지 방향, 용지 공급, 인쇄 매수 등은 인쇄 대기열 창에서 변경할 수 없으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 인쇄 중에는 알림 영역에 프린터 아이콘이 표시되고 인쇄가 끝나면 사라지며, 인쇄 대기열에는 대기 중인 문서의 상태와 페이지 수 등이 표시되고, 프린터 작동을 일시 중지·재개하거나 대기 중인 문서 전체의 인쇄를 취소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ASF(Advanced Streaming Format)는 스트리밍을 위해 Microsoft사가 개발한 동영상 압축 포맷으로, Apple사가 개발한 것도 아니고 JPEG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Apple사가 개발한 동영상 형식은 퀵타임(MOV)이다.
DivX는 MPEG-4와 MP3를 조합한 비표준 동영상 형식이고, AVI는 MS사가 만든 Windows 표준 동영상 형식이며, MPEG는 프레임 간 연관성을 이용해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는 손실 압축 방식으로 동영상과 오디오를 함께 압축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저작권법은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의 향상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은 저작자의 권리를 본질적으로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한하게 된다.
지문은 저작권법이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위해 저작재산권을 일정한 경우에 제한한다는 취지를 밝히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제한 사유는 법에 구체적으로 열거된 경우에 한정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해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표된 저작물을 인용하는 경우, 고등학교 이하 학교교육 목적상 필요한 교과용 도서에 게재하는 경우, 방송사업자가 자체 방송을 위해 일시적으로 녹음·녹화하는 경우는 모두 법이 정해 둔 저작재산권 제한 사유에 해당한다.
반면 '공적 이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공기관 등에서 복제하는 것은 열거된 제한 사유가 아니다. 공공기관이라는 신분이나 막연한 공익 목적만으로 복제가 허용되지는 않으며, 이런 경우에도 원칙적으로 저작재산권자의 허락이 필요하다.
IPv6은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주소 체계로, 주소 길이가 32비트인 IPv4와 달리 128비트로 확장되었으며, 64비트로 확장되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Pv6 주소는 콜론(:)으로 구분한 16진수로 표기하고, IPv4보다 주소 확장성·융통성·연동성이 뛰어나며 실시간 흐름 제어로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운영체제의 제어 프로그램은 시스템 전체의 동작을 감시·관리하는 감시 프로그램, 작업의 순서를 관리하는 작업 관리 프로그램,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의 세 가지로 구성된다.
다중 프로그램(멀티프로그래밍)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운영 기법을 가리키는 용어일 뿐, 제어 프로그램의 하위 분류에 속하지 않으므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리피터(Repeater)는 장거리 전송 과정에서 감쇠된 신호를 재생시키거나 출력 전압을 높이는 방식으로 신호를 증폭해 전달해 주는 물리 계층의 중계 장치이다.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쓰는 두 네트워크를 프로토콜 변환을 통해 연결하는 장치는 게이트웨이, 네트워크 계층에서 최적 경로를 설정하는 장치는 라우터에 대한 설명이다. 또한 LAN과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역할은 게이트웨이·브리지 같은 네트워크 간 연결 장치가 담당하는 기능이므로, 나머지 보기는 리피터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성(Star)형 통신망은 모든 단말기가 하나의 중앙 컴퓨터에 직접 연결되는 구조로, 특정 단말기의 고장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유지 보수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나머지 보기는 명칭과 설명이 서로 어긋나 있다. 한 개의 통신 회선에 여러 단말 장치가 연결되어 설치가 쉬운 형태는 계층(Tree)형이 아니라 버스형이고, 인접한 컴퓨터끼리 이어져 양방향 전송이 이루어지며 단말기 추가·제거가 어려운 형태는 버스형이 아니라 링형이며, 모든 지점을 서로 직접 연결해 응답이 빠르고 연결성이 높은 형태는 링(Ring)형이 아니라 망(Mesh)형에 해당한다.
인트라넷(Intranet)은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기술과 표준을 그대로 도입하여 조직 내부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사내 네트워크 환경을 말한다.
여러 컴퓨터를 묶어 하나의 서버처럼 사용하는 기술은 클러스터링, 성공·실패한 연결 시도 기록을 남기는 것은 방화벽의 보안 로그(감사) 기능, 협력업체·고객 등 외부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인트라넷을 확장한 형태는 엑스트라넷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Windows 방화벽은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 시도를 감시하여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하고, 특정 연결 요청을 차단하거나 허용할지 사용자에게 확인하며, 네트워크 위치를 홈/회사, 공용 등으로 구분해 관리하는 기능을 한다.
다만 위험한 첨부 파일이 포함된 전자 메일을 열지 못하게 막는 것은 방화벽이 아니라 백신 프로그램이나 메일 클라이언트의 첨부 파일 차단 기능이 하는 역할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TV, 냉장고, 이동전화처럼 특정 제품의 기능에 맞춰 설계되어 해당 기기에 내장되는 운영체제를 임베디드 운영체제라고 한다. 범용 컴퓨터가 아닌 하드웨어에 최적화되어 필요한 기능만 탑재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닉스와 리눅스, 윈도우는 범용 PC나 서버에서 주로 사용되는 운영체제로, 가전제품에 특화된 내장형 운영체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그레이 코드는 인접한 두 수의 비트가 1비트만 달라지도록 만든 이진 코드로, 아날로그-디지털 변환이나 주변장치 입출력에서 오류를 줄이기 위해 사용되며 문자 데이터를 표현하는 코드 체계가 아니다.
ASCII, EBCDIC, 유니코드는 모두 문자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비트 조합으로 표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문자 코드 체계이다.
시스템 복구(시스템 복원)는 새 장치 설치 후 시스템이 불안정해지거나, 운영체제가 시작되지 않거나, 손상된 데이터를 이전 상태로 되돌리고자 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파일의 단편화를 개선하여 디스크 접근 속도를 높이는 작업은 디스크 조각 모음의 역할이며, 시스템 복구와는 별개의 기능이다.
Windows XP의 보안 센터는 방화벽, 자동 업데이트, 바이러스 백신 세 가지 항목의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이다.
인증서는 전자서명이나 신원 확인에 사용되는 요소로, 보안 센터에서 관리하는 세 가지 기본 보안 설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중앙처리장치는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입력받은 데이터를 처리하여 출력장치로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 보조기억장치는 저장용량에 따라 순차접근과 직접 접근방식으로 구분한다.
ⓒ 레이저 프린터는 프린터 헤드의 가는 구멍을 통해 잉크를 분사하여 인쇄하는 방식으로 소음이 적고, 저렴한 비용으로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
ⓓ 중앙처리장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라고도 하며 명령 집합형태에 따라 CISC와 RISC 두 가지로 나뉜다.
ⓔ 컴퓨터의 하드웨어는 크게 제어장치, 연산장치, 주기억장치, 보조기억장치, 입력장치, 출력장치로 구분된다.
보조기억장치를 순차 접근과 직접 접근으로 나누는 기준은 저장 용량이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자기 테이프처럼 앞에서부터 차례로 읽어야 하는 것이 순차 접근, 하드디스크·CD-ROM처럼 원하는 위치로 바로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직접 접근이므로, 용량을 기준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잘못이다.
또한 가는 노즐로 잉크를 분사해 인쇄하는 방식은 잉크젯 프린터의 원리다. 레이저 프린터는 레이저 빛으로 감광 드럼에 상을 만들고 토너를 묻힌 뒤 열로 정착시키는 방식으로, 인쇄 속도와 품질이 좋은 대신 잉크젯보다 본체 값이 비싼 편이다.
나머지는 옳다. 중앙처리장치가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입력된 자료를 처리해 출력장치로 내보낸다는 설명, 중앙처리장치를 마이크로프로세서라고도 부르며 명령어 집합 형태에 따라 CISC와 RISC로 나뉜다는 설명, 하드웨어를 제어장치·연산장치·주기억장치·보조기억장치·입력장치·출력장치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따라서 옳은 것은 ⓐ, ⓓ, ⓔ이다.

그림은 클라이언트(웹브라우저)가 요청(①)을 보내면 웹 서버가 이를 받아 서버 쪽의 웹 프로그램에 넘기고(②), 웹 프로그램이 DBMS를 거쳐 데이터베이스와 자료를 주고받은 뒤(③) 결과를 웹 서버로 돌려주며(④), 웹 서버가 최종 결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응답하는(⑤) 흐름을 나타낸다.
따라서 괄호 자리에는 서버에서 실행되면서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서버 측 스크립트가 들어가야 한다. ASP, JSP, PHP가 모두 여기에 해당하며, 이들은 웹 서버에서 처리된 뒤 결과인 HTML 문서만 브라우저로 전달되는 것이 공통점이다.
반면 XML은 데이터의 구조와 의미를 태그로 기술하기 위한 확장성 마크업 언어일 뿐, 서버에서 실행되어 데이터베이스에 질의를 던지고 결과를 생성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료를 담아 주고받는 형식에 해당하므로 그림의 괄호 자리에는 들어갈 수 없다.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의 주소를 저장하는 레지스터는 프로그램 카운터(PC)이다. CPU는 명령어를 인출한 후 PC 값을 갱신하여 다음 명령어의 위치를 가리킨다.
주소 레지스터(MAR)는 기억장치에 접근할 주소를, 명령어 레지스터(IR)는 현재 실행 중인 명령어를, 버퍼 레지스터(MBR)는 기억장치와 주고받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Sub Enter()
Worksheets("Sheet5").Cells(6, 3) = "KOREA"
End Sub
프로시저의 Worksheets("Sheet5")는 대상 시트를 Sheet5로 지정하고, Cells(6, 3)은 그 시트의 6행 3열에 있는 셀 하나를 가리킨다. Cells 속성은 Cells(행 번호, 열 번호) 순서로 인수를 받으므로 행이 6, 열이 3이며, 3열은 C열이다.
따라서 이 문장은 Sheet5의 [C6] 셀 한 곳에 문자열 "KOREA"를 입력한다. 인수를 열·행 순서로 착각해 [F3]이나 다른 셀로 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Cells는 셀 하나만 참조하므로 [C3:C6]이나 [A6:C6] 같은 여러 셀로 이루어진 범위에는 값이 들어가지 않는다. 범위 전체에 값을 넣으려면 Range("C3:C6")처럼 Range 속성을 쓰거나 Range(Cells(3,3), Cells(6,3)) 형태로 시작·끝 셀을 지정해야 한다.
엑셀의 자동 필터는 셀 범위나 표 열 하나에 대해 목록 값, 서식, 조건 중 한 가지 유형만 선택하여 필터를 적용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이상의 유형을 동시에 적용할 수는 없다.
필터를 적용하면 조건에 맞는 행만 표시되고 결과는 레코드(행) 단위로 추출되며, 필터링된 데이터를 별도로 재정렬하지 않아도 복사·찾기·편집·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상위 10’ 필터는 숫자 필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A | B | C | D | E | |
|---|---|---|---|---|---|
| 1 | 이름 | 국어 | 영어 | 수학 | 평균 |
| 2 | 홍길동 | 83 | 90 | 73 | 82 |
| 3 | 이대한 | 65 | 87 | 91 | 81 |
| 4 | 한민국 | 80 | 75 | 100 | 85 |
| 5 | 평균 | 76 | 84 | 88 | 82.66667 |
시트에는 1행에 이름·국어·영어·수학·평균이 있고, 홍길동 83·90·73(평균 82), 이대한 65·87·91(평균 81), 한민국 80·75·100(평균 85), 5행 평균이 76·84·88·82.66667로 입력되어 있다.
=SUM(LARGE(B3:D3, 2), SMALL(B3:D3, 2))는 이대한의 점수 범위 [B3:D3]인 65, 87, 91을 대상으로 한다. 두 번째로 큰 값은 87이고 두 번째로 작은 값도 87이므로 합은 174가 되어 제시된 결과와 일치한다.
나머지 수식은 결과가 맞지 않는다. =SUM(COUNTA(B2:D4), MAXA(B2:D4))는 데이터 개수 9와 최대값 100을 더해 109이고, =AVERAGE(SMALL(C2:C4, 2), LARGE(C2:C4, 2))는 영어 점수 90·87·75에서 두 번째로 작은 값 87과 두 번째로 큰 값 87의 평균이므로 87이며, =SUM(COUNTA(B2,D4), MINA(B2,D4))는 개수 2와 최소값 83을 더해 85가 된다.
입력 시 앞의 몇 글자가 해당 열의 기존 내용과 일치하면 자동으로 채워지는 기능은 텍스트 데이터에 적용되는 자동 완성 기능이며, 숫자나 날짜 데이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한 셀에 여러 줄을 입력할 때는 <Alt>+<Enter>를, 여러 셀에 같은 데이터를 한 번에 입력할 때는 <Ctrl>+<Enter>를 사용하며, <Tab>키는 오른쪽 셀로 이동시킨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모든 통합 문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매크로를 저장하려면 XLSTART 폴더에 PERSONAL.XLSB로 저장해야 한다. 이 파일은 엑셀 시작 시 자동으로 열리는 숨김 통합 문서로, 여기에 저장된 매크로는 다른 모든 통합 문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파일 이름을 AUTO.XLSB로 바꾸거나 임의의 폴더에 저장하면 엑셀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므로 모든 통합 문서에서 매크로를 사용할 수 없다.

실행 결과 화면에는 [A1]에 Name, [B1]에 Address가 입력되어 있고 마지막에 [B2] 셀이 선택된 상태이다. 코드는 Sub Macro1() 안에서 [ⓐ]("A1").Select → ActiveCell.[ⓑ] = "Name" → [ⓐ]("B1").Select → ActiveCell.[ⓑ] = "Address" → [ⓐ]("B2").[ⓒ] 순으로 실행된다.
ⓐ는 "A1"·"B1"·"B2"처럼 셀 주소 문자열을 인수로 받는다. Range는 Range("A1") 형태로 주소 문자열을 그대로 쓰지만, Cells는 Cells(1, 1)처럼 행 번호와 열 번호를 숫자로 받으므로 여기에 올 수 없다.
ⓑ는 활성 셀에 값을 대입하는 속성 자리로, 매크로 기록기가 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FormulaR1C1이 들어간다. R1C1은 참조 스타일의 이름일 뿐 속성이 아니어서 대입식에 쓸 수 없다.
ⓒ는 [B2]에 대해 수행할 동작인데, 결과 화면에서 [B2]가 선택되어 있으므로 Select가 들어간다. 따라서 순서대로 Range - FormulaR1C1 - Select이다.
피벗 차트 보고서를 생성해도 차트 제목, 항목(축) 이름, 범례 등은 자동으로 삽입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추가해야 한다.
피벗 차트에 필터를 적용하면 연결된 피벗 테이블에도 자동으로 반영되고, 표준 차트는 워크시트에, 피벗 차트는 기본적으로 차트 시트에 만들어지며, 피벗 차트를 삭제해도 피벗 테이블은 남는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 A | B | C | D | E | |
|---|---|---|---|---|---|
| 1 | [표1] 할인 금액 | [표2] 할인 금액표 | |||
| 2 | 정가 | ₩ 10,000 | 정가 | ₩ 9,500 | |
| 3 | 할인율 | 5% | ₩ 10,000 | ||
| 4 | 할인가 | ₩ 9,500 | ₩ 15,000 | ||
| 5 | ₩ 24,000 | ||||
| 6 | ₩ 30,000 | ||||
[표1]에는 정가 ₩10,000[B2], 할인율 5%[B3], 이 둘로 계산된 할인가 ₩9,500[B4]이 들어 있다. [표2]에는 정가 ₩10,000·₩15,000·₩24,000·₩30,000이 [D3:D6]에 세로로 나열되어 있고, 그 열의 오른쪽 위 [E2]에는 할인가 수식을 참조한 ₩9,500이 들어 있다.
수식이 참조하는 입력 셀 하나(정가)의 값만 여러 가지로 바꿔가며 결과를 한꺼번에 얻는 이 배치는 데이터 표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D2:E6]를 범위로 지정하고 열 입력 셀에 [B2]를 지정하면 [E3:E6]에 각 정가에 대응하는 할인가가 한 번에 채워진다.
통합은 여러 시트나 범위에 흩어진 데이터를 합계·평균 등으로 집계할 때, 부분합은 정렬된 목록을 그룹별로 요약할 때, 시나리오 관리자는 여러 변수 값 조합을 시나리오로 저장해 비교할 때 쓰는 도구여서 이 상황에는 맞지 않는다.
오차 막대를 표시하는 방법에는 양의 값, 음의 값, 그리고 양쪽 모두를 표시하는 방식까지 세 가지가 있으며, 두 가지만 있는 것은 아니다.
3차원 차트에는 오차 막대를 표시할 수 없고, 오차량은 고정값·백분율·표준 편차·표준 오차·사용자 지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차트 도구]-[레이아웃]-[분석]에서 오차 막대를 추가한다는 설명은 옳다.
텍스트 마법사에서는 데이터 구분 기호로 탭, 세미콜론, 쉼표, 공백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구분 기호를 직접 지정할 수도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가져온 텍스트 데이터는 원본 파일이 수정되어도 즉시 자동 반영되지 않고 새로 고침을 해야 하며, 가져오기 과정에서 특정 열만 선택하여 가져오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기본으로 사용되는 텍스트 파일 형식은 *.txt, *.prn, *.csv 등이며 한글 문서 형식인 *.hwp는 해당하지 않는다.
| A | B | C | D | E | |
|---|---|---|---|---|---|
| 1 | 성명 | 총점 | 등급 | 기본점수 | |
| 2 | 장한별 | 85 | A | 10 | |
| 3 | 홍국영 | 78 | B | ||
| 4 | 정후겸 | 55 | D | ||
| 5 | 이이산 | 67 | C |
워크시트에는 성명·총점·등급이 [A1:C5]에 있고 총점은 장한별 85, 홍국영 78, 정후겸 55, 이이산 67이며, 기본점수 10이 [E2]에 들어 있다.
기존 값을 지우지 않고 원래 값에 10을 더해 바꾸려면 선택하여 붙여넣기의 연산 더하기를 사용한다. [E2]를 복사한 뒤 [B2:B5]를 선택하고 [홈]-[클립보드]-[선택하여 붙여넣기]에서 더하기를 지정해 확인하면 총점이 95, 88, 65, 77로 바뀐다.
연결하여 붙여넣기는 [E2]를 참조하는 수식이 들어가 총점이 모두 10이 되고, 값 붙여넣기 역시 기존 값을 10으로 덮어쓰며, 하이퍼링크로 붙여넣기는 링크만 만들 뿐이어서 원래 값에 더하는 결과를 낼 수 없다.

표에는 분기별 실적이 1사분기 영업1팀 1,611·영업2팀 1,278, 2사분기 1,343·1,166, 3사분기 1,150·1,569, 4사분기 1,712·1,320으로 들어 있고, 차트에는 범례가 영업1팀·영업2팀 둘로 표시된 두 개의 선이 그려져 있다.
범례에 표시되는 것이 곧 데이터 계열이므로 이 차트의 계열은 두 팀이고, 분기는 가로(항목) 축의 항목으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분기가 데이터 계열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그림과 맞는다. 차트는 분기와 두 팀의 값이 모두 반영되어 표 전체를 원본 데이터로 쓰고 있고, 세로 축 눈금이 500·1,000·1,500·2,000으로 500에서 시작하므로 최소값을 500으로 지정한 상태이며, 각 데이터 요소마다 마름모·사각형 표식이 찍힌 선이므로 표식이 있는 꺾은선형에 해당한다.
배열 상수에는 숫자, 논리값, 텍스트, 오류값만 사용할 수 있으며, 수식은 배열 상수에 포함할 수 없다.
배열 수식에서 잘못된 인수나 피연산자를 사용하면 ‘#VALUE!’ 오류가 발생하고, 배열 상수는 행 구분에 세미콜론(;), 열 구분에 쉼표(,)를 사용하며, <Ctrl>+<Shift>+<Enter>로 입력하면 중괄호로 표시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F12>키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 상자를 여는 바로 가기 키이며, 새 워크시트를 삽입하는 기능이 아니다.
<Ctrl>+<Shift>+는 수식 입력줄의 확장·축소, <Ctrl>+<1>은 셀 서식 대화 상자 표시, <Ctrl>+<F1>은 리본 메뉴 표시/숨김 기능이 맞다.

그림은 통합 문서를 저장할 때 [도구]에서 여는 [일반 옵션] 대화상자로, 백업 파일 항상 만들기 확인란, 파일 공유 영역의 열기 암호·쓰기 암호 입력란, 읽기 전용 권장 확인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쓰기 암호는 암호를 모르는 사용자도 읽기 전용으로 열어 열람할 수 있게 하되 원래 문서에 덮어써 저장하지 못하도록 막는 기능이다. 다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이용해 복사본으로 저장하는 것은 가능하므로, 복사본으로도 저장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맞는 설명이다. 백업 파일 항상 만들기는 저장할 때마다 직전 내용을 백업 복사본으로 남기고, 열기 암호는 암호를 모르면 통합 문서 자체를 열 수 없게 하며, 읽기 전용 권장은 문서를 열 때마다 읽기 전용으로 열지 묻는 대화상자를 표시한다.
인쇄할 페이지의 상단·하단에 동일한 내용을 인쇄하는 머리글/바닥글 설정은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머리글/바닥글] 탭에서 이루어지며, [시트] 탭의 기능이 아니다.
[시트] 탭에서는 셀 구분선(눈금선) 인쇄, 흑백 인쇄, 간단하게 인쇄(그래픽 요소를 제외하고 텍스트만 인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림은 [검토] 탭의 [변경 내용] 그룹으로, 시트 보호·통합 문서 보호·통합 문서 공유 단추와 통합 문서 보호와 공유·범위 편집 허용·변경 내용 추적 명령이 함께 놓여 있으며, 이 가운데 통합 문서 보호가 눌려 설정된 상태로 강조되어 있다.
통합 문서 보호의 구조 보호는 시트 단위 조작을 막는다. 즉 워크시트의 삽입·삭제·이동·복사·숨기기 및 숨기기 취소가 제한되며, 시트 이름 변경도 할 수 없다. 따라서 워크시트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함께 지정할 수 있는 창 보호는 통합 문서 창의 크기와 위치를 고정해 문서를 열 때마다 같은 크기와 위치로 유지되게 한다. 한편 통합 문서 보호는 셀에 값을 입력하거나 수정하는 것까지 막지는 않으므로, 셀 편집을 제한하려면 시트 보호를 따로 설정해야 한다.

그림은 [보기] 탭의 [확대/축소] 그룹으로 확대/축소, 100%, 선택 영역 확대/축소 세 단추가 들어 있다.
이 기능은 화면에 보이는 배율만 바꾸는 것이어서 인쇄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인쇄할 때의 배율은 [페이지 레이아웃] 탭의 배율이나 페이지 설정에서 따로 지정해야 하므로, 여기서 설정한 확대 비율이 인쇄 시 확대/축소 비율에 반영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맞는 설명이다. 지정할 수 있는 배율은 최소 10%에서 최대 400%이고, 설정한 배율은 지정한 해당 시트에만 적용된다. 선택 영역 확대/축소는 선택한 범위가 창에 가득 차도록 배율을 자동으로 맞추되 400%를 넘지 않는다.
| A | B | C | D | E | F | G | H | |
|---|---|---|---|---|---|---|---|---|
| 1 | ||||||||
| 2 | 사원명 | 부서명 | 직위 | 급여 | 부서별 인원수 | |||
| 3 | 홍길동 | 개발1부 | 부장 | 3500000 | 개발1부 | 3 | ||
| 4 | 이대한 | 영업2부 | 과장 | 2800000 | 개발2부 | 1 | ||
| 5 | 한민국 | 영업1부 | 대리 | 2500000 | 영업1부 | 1 | ||
| 6 | 이겨레 | 개발1부 | 과장 | 3000000 | 영업2부 | 2 | ||
| 7 | 김국수 | 개발1부 | 부장 | 3700000 | ||||
| 8 | 박미나 | 개발2부 | 대리 | 2800000 | ||||
| 9 | 최신호 | 영업2부 | 부장 | 3300000 | ||||
[B2:E9]에 사원명·부서명·직위·급여가 있고, 부서명을 세어 보면 개발1부가 홍길동·이겨레·김국수로 3명, 영업2부가 이대한·최신호로 2명, 영업1부는 한민국 1명, 개발2부는 박미나 1명이다. 따라서 [G3]의 개발1부에 대응하는 [H3]에는 3이 들어가야 한다.
DSUM은 데이터베이스 범위, 필드, 조건 범위 세 개의 인수를 요구하는 데이터베이스 함수이고, 조건은 필드명이 포함된 별도의 조건 범위로 지정해야 한다. 조건식 하나만 인수로 넣은 형태로는 실행되지 않고 배열 수식으로 개수를 세는 용도에도 맞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수식은 모두 조건을 만족하는 건수를 반환한다. SUM(($C$3:$C$9=G3)*1)은 조건이 참인 곳이 1이 되어 그 합이 곧 개수가 되고, SUM(IF($C$3:$C$9=G3, 1))은 참인 곳에만 남은 1을 더하며, COUNT(IF($C$3:$C$9=G3, 1))은 IF가 남긴 숫자 1의 개수를 센다. 셋 다 Ctrl+Shift+Enter로 입력하면 3을 반환한다.
| A | B | C | D | E | F | G | |
|---|---|---|---|---|---|---|---|
| 1 | 10 | 70 | 40 | 30 | 50 | 60 | 20 |
[A1:G1]에는 왼쪽부터 10, 70, 40, 30, 50, 60, 20이 입력되어 있다. 이 값들을 오름차순으로 늘어놓으면 10, 20, 30, 40, 50, 60, 70이다.
=SMALL(A1:G1, COLUMN(D1))에서 COLUMN(D1)은 D열의 열 번호인 4를 반환하므로, 결과는 네 번째로 작은 값인 40이 된다.
나머지 셋은 모두 30이다. =SMALL(A1:G1,{3})은 세 번째로 작은 값이므로 30, =LARGE(A1:G1,{5})는 다섯 번째로 큰 값이므로 역시 30, =AVERAGE(SMALL(A1:G1,{1;2;3;4;5}))는 가장 작은 다섯 값 10·20·30·40·50의 평균이므로 30이다.
입력 마스크 기호 &는 필수 요소로서 모든 문자나 공백을 입력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0은 필수 요소로 숫자만(공백 불가) 입력해야 하고, 9는 선택 요소로 숫자나 공백을 입력할 수 있으며, #은 선택 요소로 숫자나 공백(부호 포함)을 입력하는 기호이지 영문자를 위한 기호가 아니다.
On Dbl Click(더블클릭 시)은 마우스 동작에 반응하는 마우스 이벤트에 해당하며, 데이터 값의 변경과 관련된 데이터 이벤트가 아니다.
Before Update와 After Update는 데이터가 갱신되기 전·후에, On Change는 컨트롤의 내용이 바뀔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데이터 이벤트이다.
DBMS는 응용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 사이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며, 파일 시스템의 데이터 중복성과 종속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고, 정의·조작·제어 기능으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DBMS는 순차적 접근만이 아니라 다양한 접근 방식을 지원하며, 여러 사용자가 데이터를 공유·집중 관리하는 만큼 백업과 회복 절차가 오히려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순차 접근으로 절차가 간단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 개체에 대한 정보를 유지·관리하며 시스템 카탈로그라고도 불리는 것은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이다.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한 것이고, SQL은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언어, 관계 대수는 관계형 데이터를 처리하는 절차적 질의 방법으로 시스템 카탈로그와는 다른 개념이다.
Private Sub Command1_Click()
DoCmd.OpenForm "사원정보", acNormal
DoCmd.GoToRecord , , acNewRec
End Sub
제시된 프로시저는 두 개의 DoCmd 명령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DoCmd.OpenForm "사원정보", acNormal 이 실행되어 '사원정보'라는 이름의 폼이 열린다. 인수 acNormal 은 폼 보기 상태로 연다는 뜻이므로 테이블이 열리는 것이 아니다.
이어서 DoCmd.GoToRecord , , acNewRec 이 실행된다. GoToRecord 는 지정한 개체에서 특정 레코드로 이동하는 명령인데, 앞의 두 인수(개체 종류·개체 이름)를 비워 두면 현재 활성 창, 즉 방금 연 사원정보 폼에 적용된다. 마지막 인수 acNewRec 은 새(빈) 레코드로 이동하라는 지정이다.
따라서 실행 결과는 사원정보 폼이 열린 뒤 새 레코드 위치로 이동해 모든 컨트롤이 비어 있는 폼이 표시되는 것이다. 첫 번째 레코드나 마지막 레코드로 이동하게 하려면 acNewRec 대신 각각 acFirst, acLast 를 사용해야 한다.
Format([Page],"000")은 현재 페이지 번호를 세 자리 수 형식으로 표시하므로 현재 페이지가 10일 때 결과는 “10”이 아니라 “010”이 되어야 한다.
=[Page]는 현재 페이지 번호(10), =[Page] & "Page"는 “10Page”, =[Page] & "/" & [Pages]는 “10/100”을 나타내는 올바른 결과이다.
=Format(Date(),"mmm")
보고서 머리글 텍스트 상자의 컨트롤 원본은 =Format(Date(),"mmm") 이다. Date() 함수는 시스템의 오늘 날짜를 돌려주므로 여기서는 2013년 10월 4일이 된다.
Format 함수의 두 번째 인수는 표시 형식이다. 월 서식 기호는 m이 앞의 0 없는 월(10), mm이 두 자리 월(10), mmm이 월 이름의 약자, mmmm이 월 이름 전체(October)를 나타낸다.
지정된 형식이 m 세 개이므로 10월은 약자인 Oct로 표시된다. 요일 약자 Fri 를 얻으려면 "ddd", 숫자 10 만 얻으려면 "mm" 을 지정해야 한다.
| 출판사 : 다림 | |||
| 도서코드 | 도서명 | 저자 | 정가 |
| A547 | 자전거 도둑 | 박완서 | 7000 |
| A914 | 와인 | 김준철 | 25000 |
| 도서합계: | 2 | ||
| 출판사 : 백산출판사 | |||
| 도서코드 | 도서명 | 저자 | 정가 |
| A067 | 교육의 역사 | 장찬익 | 13000 |
| B476 | 카지노 경영론 | 오수철 | 14000 |
| C498 | 결혼준비 요령 | 김정철 | 18000 |
| 도서합계: | 3 | ||
미리보기 화면을 보면 '출판사 : 다림', '출판사 : 백산출판사'처럼 출판사 값이 바뀔 때마다 새 구역이 시작되고 그 아래에 해당 출판사의 도서들이 나열된다. 즉 출판사 필드를 기준으로 그룹화되어 있다.
각 그룹의 레코드가 모두 출력된 뒤에 '도서합계: 2', '도서합계: 3'이 표시된다. 그룹의 레코드 아래쪽에 나타나는 요약 영역은 그룹 바닥글이므로, 출판사별 도서 수는 그룹 머리글이 아니라 그룹 바닥글에 표시되어 있다. 그룹 머리글에 놓여 있다는 설명은 화면과 맞지 않는다.
또한 도서코드는 다림 그룹이 A547 → A914, 백산출판사 그룹이 A067 → B476 → C498 순서여서 그룹 안에서 오름차순으로 정렬되어 있음도 확인된다.
실행 쿼리는 테이블 데이터를 변경하는 쿼리로 테이블 만들기, 추가, 업데이트(갱신), 삭제 쿼리가 있으며, 선택 쿼리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단순 조회만 하고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으므로 실행 쿼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급여 테이블에는 사원번호 1·2·3의 세 레코드가 있고, 성명은 가·나·다로 모두 채워져 있으며 가족수는 각각 2, 4, 빈 칸이다. 문제의 단서대로 빈 칸은 Null이다.
COUNT(필드명)은 그 필드에서 Null 이 아닌 값의 개수만 센다. 가족수는 세 번째 레코드가 Null 이므로 COUNT(가족수)의 결과는 3이 아니라 2이다. 이 부분이 잘못된 설명이다.
반면 성명에는 Null 이 없으므로 COUNT(성명)은 3이 맞고, COUNT(*)는 특정 필드의 Null 여부와 상관없이 레코드 수 자체를 세므로 역시 3이다. 가족수 Is Null 조건을 만족하는 레코드는 사원번호 3 하나뿐이므로 그 개수는 1이 된다.
| 필드: | 한글이름 | 도시명(주거지) |
| 테이블: | 방문자 | 방문자 |
| 정렬: | ||
| 표시: | ✔ | ✔ |
| 조건: | Like "김*" | "서울시" |
| 또는: | "경기도" |
쿼리 디자인 눈금을 보면 조건 행의 한글이름 칸에 Like "김*", 같은 행의 도시명(주거지) 칸에 "서울시" 가 들어 있고, 그 아래 또는 행에는 도시명(주거지) 칸에만 "경기도" 가 들어 있다. 두 필드 모두 표시 확인란은 선택되어 있다.
디자인 눈금에서 같은 행에 나란히 입력한 조건은 AND로, 서로 다른 행('또는' 행)에 입력한 조건은 OR로 결합된다. 따라서 이 쿼리가 찾는 것은 (한글이름 Like "김*" 그리고 도시명="서울시") 또는 (도시명="경기도") 인 레코드다.
즉 '김'으로 시작하면서 서울시인 경우와 경기도인 경우를 각각 나열해 OR 로 합친 설명이 맞다. '김'으로 시작하는 레코드 안에서 서울시와 경기도를 한 묶음으로 고르려면 '또는' 행의 한글이름 칸에도 Like "김*" 를 다시 입력해야 하고, 특정 도시를 제외하려면 Not 연산자를 써야 하므로 나머지 설명들은 이 눈금과 맞지 않는다.
RIGHT([주민번호],2)=“01”은 [주민번호] 필드의 맨 뒤(오른쪽) 두 자리가 “01”인 레코드를 추출하는 조건이지, 맨 앞의 두 자리를 검사하는 것이 아니다.
YEAR(DATE())는 현재 날짜에서 연도 값을 반환하고, INSTR(“KOREA”,“R”)은 “KOREA”에서 “R”이 세 번째 위치에 있으므로 3을 반환하며, LIKE “[ㄱ-ㄷ]*”는 ‘ㄱ’에서 ‘ㄷ’ 사이 문자로 시작하는 값을 검색하는 것이 맞다.
‘Σ 요약’ 기능은 데이터시트 형식으로 표시되는 테이블과 쿼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폼이나 보고서에는 이 기능을 직접 적용할 수 없다.
요약 행을 통해 집계 함수를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고, 텍스트 형식의 필드에는 ‘개수’ 집계 함수만 지정할 수 있으며, ‘예/아니오’ 형식 필드에 ‘개수’를 지정하면 체크된 레코드의 총 개수가 표시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 테이블 및 쿼리 - Excel, Word RTF 파일, Paradox 파일, SharePoint 목록 등
ⓑ 폼 - HTML 문서, 텍스트 파일, ODBC 데이터베이스, Snapshot 등
ⓒ 보고서 - Word RTF 파일, 텍스트 파일, dBASE 파일, Paradox 파일 등
테이블과 쿼리는 데이터 자체를 담고 있어 내보내기 대상 형식이 가장 넓다. Excel, Word RTF 파일, 텍스트 파일, XML, dBASE·Paradox 파일, SharePoint 목록, ODBC 데이터베이스 등으로 모두 내보낼 수 있으므로 첫 번째 연결은 옳다.
Snapshot(.snp) 은 보고서의 서식과 출력 모양을 그대로 저장하는 보고서 전용 출력 형식이다. 폼은 스냅숏으로 내보낼 수 없으므로 폼에 Snapshot 을 연결한 두 번째 설명은 잘못됐다.
dBASE 파일과 Paradox 파일은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파일 형식이어서 테이블·쿼리에서만 만들 수 있고, 보고서는 이 형식으로 내보낼 수 없다. 보고서는 Word RTF 파일, 텍스트 파일, HTML, Snapshot 등으로 내보내므로 세 번째 설명도 잘못됐다. 결국 옳은 연결은 테이블 및 쿼리에 대한 것 하나뿐이다.
보고서의 페이지 설정에서 ‘데이터만 인쇄’ 옵션을 선택하면 콤보 상자 모양이나 선·사각형 같은 도형, 레이블로 작성된 제목 등 그래픽·장식 요소는 제외되고, 텍스트 상자에서 표시하는 실제 데이터 값만 인쇄된다.
제시된 데이터 형식 중 정수(Long)는 4바이트로 가장 작은 크기를 차지한다.
날짜/시간과 통화 형식은 각각 8바이트, 복제 ID는 16바이트를 차지하여 정수(Long)보다 크다.
ⓐ 조건부 서식은 식이 아닌 필드 값으로만 설정이 가능하다.
ⓑ 컨트롤 값이 변경되어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적용된 서식이 해제되고 기본 서식이 적용된다.
ⓒ 조건은 3개까지 지정할 수 있으며, 조건별로 다른 서식을 적용할 수 있다.
ⓓ 지정한 조건 중 2개 이상이 참이면, 조건이 참인 서식이 모두 적용된다.
조건부 서식의 조건은 필드 값뿐 아니라 식(Expression)이나 포커스를 가진 컨트롤을 기준으로도 지정할 수 있다. 따라서 식이 아닌 필드 값으로만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건부 서식은 조건이 참인 동안에만 유지된다. 컨트롤의 값이 바뀌어 조건을 만족하지 않게 되면 적용됐던 서식이 해제되고 원래의 기본 서식으로 되돌아간다. 또한 조건은 최대 3개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건마다 서로 다른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이 두 설명은 모두 옳다.
여러 조건이 동시에 참이 되더라도 서식이 겹쳐 모두 적용되지는 않는다. 먼저 지정한 조건부터 차례로 검사해 처음으로 참이 되는 조건의 서식 하나만 적용되고 그 뒤의 조건은 무시되므로, 참인 조건의 서식이 모두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폼의 속성 시트 중 데이터 탭에서 데이터가 저장되는 원본 테이블·쿼리를 지정하는 속성은 ‘레코드 원본’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며, ‘데이터 원본’이라는 명칭의 속성은 폼의 데이터 속성 항목에 없다.
레코드 잠금, 데이터 입력, 로드할 때 필터링은 모두 폼의 데이터 탭에서 실제로 설정할 수 있는 속성들이다.
‘일 대 다’ 관계에서는 기본 폼에 ‘일’에 해당하는 데이터가 표시되고, 하위 폼에 ‘다’에 해당하는 데이터가 표시된다. 제시된 설명은 이 관계가 반대로 서술되어 있어 옳지 않다.
하위 폼은 연속 폼 형태로 표시할 수 있지만 기본 폼 자체는 연속 폼으로 만들 수 없고, 기본 폼에는 여러 개의 하위 폼을 포함할 수 있으며 최대 7수준까지 중첩할 수 있고, 테이블·쿼리·다른 폼으로 하위 폼을 작성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위쪽에는 데이터시트를, 아래쪽에는 선택한 레코드의 상세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폼을 함께 표시하는 기능은 폼 분할(Split Form)이다.
‘여러 항목’은 데이터시트와 비슷한 연속 폼만 만들고, ‘폼 마법사’는 사용자가 단계별로 항목을 선택하며 만드는 방식이며, ‘모달 대화상자’는 별도의 대화상자 형태의 폼으로 이 기능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