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시스템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ISBN 바코드 심벌을 인쇄할 필요가 없다는 서술이다.
POS는 상품에 인쇄된 바코드를 판독해 판매 정보를 모으는 시스템이므로, 도서에 ISBN 바코드가 인쇄되어 있어야 작동한다.
- 점포가 필요로 하는 상품정보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POS의 장점이다.
- 인기상품을 파악해 진열을 합리화하는 것도 POS의 장점이다.
-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판매동향을 예측하는 것도 POS의 장점이다.
출판기획 시 고려할 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제품 생산 담당자의 연령·성별·직업·학력을 따지는 내용이다.
기획 단계에서 분석할 대상은 책을 사서 읽을 독자이며, 책을 만드는 생산 담당자의 인적 사항은 기획 판단의 요소가 아니다.
- 책명·집필자·내용은 기획의 기본 요소이다.
- 예상 판매 부수와 수익은 기획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요소이다.
- 타사 유사도서의 판매 실적과 평가는 시장 상황을 파악하는 요소이다.
정기간행물로 분류되는 것은 격월간지이다.
격월간지는 두 달마다 계속해서 발행되는 간행물이므로 정기간행물에 속한다.
- 총서는 서적류로 비정기 출판물이다.
- 전집도 서적류로 비정기 출판물이다.
- 사전도 서적류로 비정기 출판물이다.
권당 단가가 가장 높은 것은 초판 1쇄이다.
조판·제판 등 책을 처음 만들 때 드는 초기 비용이 초판 1쇄에 모두 반영되기 때문이다.
- 초판 2쇄는 이미 만들어 둔 판을 다시 쓰므로 초기 비용 부담이 줄어 단가가 낮아진다.
- 초판 3쇄도 같은 판을 다시 쓰므로 단가가 초판 1쇄보다 낮다.
- 초판 4쇄도 같은 이유로 단가가 초판 1쇄보다 낮다.
축임장치는 판면에 물을 공급하는 장치이다.
평판 오프셋은 물과 기름이 서로 섞이지 않는 성질을 이용하므로, 비화선부에 물을 입혀 잉크가 묻지 않게 하는 축임장치가 필요하다.
- 판을 감아 붙이는 것은 판동의 역할이다.
- 판면에 잉크를 공급하는 것은 잉크장치의 역할이다.
- 고무 블랭킷을 감아 붙이는 것은 블랭킷동의 역할이다.
발행인·발행처와 저작권 공지를 명시한 지면은 간기면이다.
간기면은 책의 서지 사항을 밝히는 면으로, 발행인·발행처·저자 등의 정보를 싣는다.
- 서문은 저자가 책을 쓴 취지와 경위를 밝히는 글이다.
- 헌사는 책을 누군가에게 바치는 뜻을 적은 글이다.
- 감사의 말은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글이다.
노출 과다는 감광막을 과도하게 경화시켜 오히려 감광막을 단단하게 하므로 핀홀 발생의 원인과 거리가 가장 멀다. 노출 과다의 문제는 핀홀보다는 상(image) 흐림이나 에지 번짐 같은 다른 결함을 야기한다.
스크린 인쇄의 간접사진제판법에서 필름 현상 후 핀홀(pin hole)은 감광막이 완전히 경화되지 않아 현상 중 떨어져 나가는 결함이다.
- 노출 부족은 감광막의 경화 부족으로 핀홀 발생의 직접적 원인이다.
- 스크린사 오염이나 먼지 오염은 국소적으로 빛을 차단하여 그 부분의 감광막이 경화되지 않으므로 역시 핀홀 원인이 된다.
그라비어 제판에서 부식 후 도금에 주로 쓰는 재료는 크롬이다.
구리 판면을 부식해 셀을 만든 뒤 단단한 크롬을 얇게 도금하면, 독터 블레이드에 의한 마모를 견디고 비화선부에 잉크가 남아 더러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니켈은 판통 바탕층 처리 등에 쓰일 뿐, 부식한 판면의 마무리 도금 재료가 아니다.
- 알루미늄은 평판 인쇄판의 판재로 쓰이는 금속이며 그라비어 판면 도금 재료가 아니다.
- 은은 무르고 값비싸 블레이드 마찰을 견디는 판면 도금에 쓰지 않는다.

설명하는 출판매체는 총서(叢書)이다.
지문은 '하나의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다른 전공자들에 의해 다루어진 저술을 모아 단권 혹은 수권으로 내는 출판물'이라고 한다. 여러 필자의 저술을 하나의 기획 아래 묶어 내는 것이 총서의 특징이다.
- 단행본: 한 권으로 내용이 완결되는 책이다.
- 문고본: 작은 판형으로 값싸게 보급하는 책이다.
- 전집: 한 저자 또는 한 분야의 저작을 모두 모아 펴낸 책이다.
바람직한 의사결정 과정은 정보의 파악 → 설계의 구성 → 선택의 실현 → 검토와 조정 순이다.
먼저 문제와 상황에 관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안을 설계한 뒤 하나를 선택해 실행한다. 마지막 검토와 조정은 실행 결과를 평가해 다음 결정에 반영하는 피드백 단계이다.
- 검토와 조정을 설계의 구성보다 앞에 두면 아직 평가할 대안과 실행 결과가 없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설계의 구성을 정보의 파악보다 앞에 두면 근거 정보 없이 대안을 만드는 셈이라 순서가 맞지 않는다.
- 검토와 조정을 선택의 실현 앞에 두면 실행 결과를 평가해 반영하는 마지막 피드백 단계가 빠진다.
쪽수에 따라 내용과 대수를 표시한 양식은 편집 배열표이다.
편집 배열표는 출판물의 대체적 내용을 쪽수 순으로 배열하고 대수 등을 함께 적어 편집 진행의 기준으로 삼는다.
- 인쇄 일정표는 인쇄 작업의 일정을 관리하는 표이다.
- 제작 사양서는 판형·용지·인쇄 방식 같은 제작 사양을 정리한 문서이다.
- 제작 일정표는 제작 단계별 일정을 관리하는 표이다.
점포 없이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서점을 달리 부르는 말은 가상 서점이다.
실제 매장 없이 네트워크 상에서만 존재하는 서점이어서 가상 서점이라 한다.
- 도매 서점은 출판사의 책을 소매 서점에 공급하는 유통 단계이다.
- 오프라인 서점은 실제 점포에서 책을 전시·판매하는 서점으로 설명과 반대이다.
- 전문 서점은 특정 분야의 도서를 주로 취급하는 서점이다.
"전단"이라고도 하며 손에 쥐고 읽을 수 있게 만든 한 장짜리 인쇄물은 리플릿이다.
리플릿은 낱장 한 장으로 만들거나 한두 번 접어서 배포하는 간단한 인쇄물이다.
- 브로슈어는 여러 쪽으로 구성해 제본한 소책자 형태의 홍보물로 한 장짜리가 아니다.
- 팸플릿도 여러 쪽을 묶은 얇은 책자 형태의 인쇄물이다.
- DM은 우편으로 대상자에게 직접 보내는 광고물로, 인쇄물의 형태가 아니라 배포 방식에 따른 이름이다.
상품에 붙이는 실·레테르·스티커·태그를 통틀어 부르는 말은 라벨이다.
라벨은 상품명이나 제조회사를 인쇄해 상품에 붙이는 인쇄물이다.
- 카본은 복사용 카본지 계열을 가리키는 말로 상품에 붙이는 인쇄물이 아니다.
- 플렉소그래피는 인쇄 방식의 이름이다.
- 비즈니스 폼은 전표·장표류 인쇄물을 가리킨다.
인쇄 잉크막이 가장 얇게 얻어지는 판식은 평판이다.
평판(오프셋)은 물과 기름의 반발을 이용해 판면에 얇게 잉크를 올리고, 이를 고무 블랭킷을 거쳐 간접 전사하므로 잉크막이 가장 얇다.
- 공판은 스크린의 구멍으로 잉크를 밀어내 찍으므로 잉크막이 가장 두껍다.
- 오목판은 오목한 셀에 담긴 잉크를 옮기는 방식이라 잉크막이 두껍고, 셀의 깊이로 농담을 표현한다.
- 볼록판은 튀어나온 화선부에 묻은 잉크를 직접 찍어 평판보다 잉크막이 두껍다.
틀린 설명은 하이퍼링크가 정보에 순차적으로 접근하게 한다는 서술이다.
하이퍼링크는 연결된 정보를 순서와 상관없이 원하는 곳으로 건너뛰며 찾아가는 비순차적 접근 방식이다.
- 뛰어난 검색기능이 있다는 서술은 맞다.
- 인터넷출판에서 콘텐츠 구성의 핵심 역할을 한다는 서술은 맞다.
- 독자와 정보 사이에 쌍방향 네트워크 통신을 제공한다는 서술은 맞다.
DVD-ROM의 특징이 아닌 것은 단면에만 기록할 수 있다고 한 서술이다.
DVD는 양면 기록이 가능하고 한 면에 기록층을 두 겹으로 두어 용량을 늘리는 방식도 쓰이므로, 단면에만 가능하다는 부분부터 사실과 다르다.
- 작고 가벼운 디스크라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서술은 DVD-ROM의 특징이다.
- 소리나 영상 등 여러 형태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는 서술도 특징이다.
- 종이책보다 많은 양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는 서술도 특징이다.
스토리보드는 멀티미디어 내용을 화면 단위로 제시한 구체적 작업지시서이다.
화면마다 들어갈 텍스트·그림·소리·동작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 제작자에게 넘기는 문서이다.
- 일반적인 전개방식을 말한다는 설명은 화면 단위의 구체적 지시라는 성격과 맞지 않는다.
- 테스트용 작업지시서가 아니라 제작 내용을 지시하는 문서이다.
- 기획 단계의 개략적인 작업 흐름도는 플로 차트이며, 스토리보드는 이보다 구체적이다.
온라인출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CTS를 이용한 출판이다.
CTS(전산사식)는 컴퓨터로 조판하는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하는 온라인 출판이 아니다.
- 인터넷을 이용한 출판은 온라인출판이다.
- PC통신을 이용한 출판도 온라인출판이다.
- PDA를 이용한 인터넷 출판도 네트워크를 쓰는 온라인출판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검색엔진의 수가 대략 5가지 정도라는 서술이다.
검색엔진은 5가지로 한정되지 않고 매우 많은 종류가 있다.
- 검색사이트 또는 서치사이트라고도 부른다는 서술은 적절하다.
- Yahoo나 Naver가 검색엔진의 일종이라는 서술은 적절하다.
- 키워드형·주제별·메타형·통합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서술은 적절하다.
IEEE 1394 는 고성능 직렬버스 표준으로, 파이어 와이어(Fire Wire) 방식과 같은 규격이다.
애플이 FireWire 라는 이름으로 보급한 규격이며 디지털 캠코더·외장 저장장치 연결에 쓰인다.
- 패러럴 방식은 여러 비트를 동시에 보내는 병렬 전송이어서 직렬버스 표준과 맞지 않는다.
- USB 는 직렬 방식이지만 IEEE 1394 와는 별개로 만들어진 다른 규격이다.
- SCSI 는 주변장치를 연결하는 별도의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IEEE 1394 와는 다른 규격이다.
래스터와 벡터를 모두 담을 수 있고 DTP 의 표준 그림 형식인 파일 포맷은 EPS 이다.
EPS 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이어서 비트맵 화상과 벡터 도형을 한 파일에 함께 저장하고 편집 프로그램 사이에서 교환할 수 있다.
- WAV 는 소리(오디오) 파일 형식이라 그림 형식이 아니다.
- TXT 는 서식 없는 문자만 담는 텍스트 파일이다.
- DOC 는 워드프로세서 문서 형식으로 DTP 의 표준 그림 형식이 아니다.
하이퍼링크의 구성요소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동영상 이다.
동영상은 하이퍼링크로 연결되는 정보의 한 종류(매체)일 뿐, 링크 구조를 이루는 구성 부분이 아니다.
-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링크를 선택하고 화면으로 확인하는 부분이라 구성요소에 든다.
- 노드와 링크는 정보 단위와 그 연결 관계로, 하이퍼링크 구조의 핵심 구성이다.
- 정보는 노드가 담고 있는 내용 자체로 구성요소의 하나이다.
준비단계에서 하는 일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디버깅 이다.
디버깅은 제작된 프로그램·콘텐츠의 오류를 찾아 고치는 작업이어서 제작 이후 시험 단계에 속한다.
- 제작팀 구성은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인력을 갖추는 준비 작업이다.
- 사용목적 결정은 어떤 용도로 만들지 정하는 기획 단계의 일이다.
- 시장조사는 독자 수요와 경쟁 제품을 살피는 사전 준비 작업이다.
인터페이스 설계 때 참고할 사항이 아닌 것은 복잡한 구조로 흥미를 끌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인터페이스는 독자가 쉽게 찾고 조작하도록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계해야 하며, 복잡한 구조는 사용을 방해한다.
- 용량을 고려하는 것은 매체와 전송 환경에 맞추기 위해 필요한 설계 사항이다.
- 상호작용성을 고려하는 것은 독자와 반응을 주고받는 전자출판물의 특성을 살리는 설계이다.
- 메뉴나 아이콘 실행 방식을 일관성 있게 하면 독자가 조작법을 쉽게 익힌다.
디스크 책이 종이 책보다 유통비용이 많이 든다는 설명은 틀리다. 디스크 책은 유통비용이 적게 든다.
디스크 책은 작고 가벼워 보관과 운송이 쉬워 종이 책보다 유통 부담이 작다.
- 하나의 디스크에 대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검색 기능으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텍스트뿐 아니라 소리와 영상까지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진다는 설명은 맞다.
직접제조원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인건비 이다.
출판물의 직접제조원가는 조판·제판, 인쇄, 제책처럼 공정별로 책 한 종에 바로 귀속되는 제작비이다. 출판사 직원의 인건비는 여러 책의 기획·편집·관리에 걸쳐 발생해 특정 책에 바로 나누어 붙일 수 없으므로 간접제조원가로 분류한다.
- 조판·제판비는 판을 만드는 공정에 드는 직접 비용이다.
- 제책비는 접지·제본 공정에 드는 직접 비용이다.
- 인쇄비는 인쇄 공정에 직접 드는 비용이다.
PDF 로 구현하기에 가장 적절하지 않은 매체는 영화 이다.
PDF 는 페이지 단위로 문자·그림을 배치한 문서를 그대로 보여 주는 형식이어서 움직임이 중심인 영상 매체와는 맞지 않는다.
- 신문은 지면 단위의 편집 레이아웃을 유지해 보여 줄 수 있어 PDF 에 적합하다.
- 잡지는 페이지 구성이 중요한 간행물이라 PDF 로 구현하기 적합하다.
- 단행본은 쪽 단위로 구성된 문서여서 PDF 로 구현하기 적합하다.
전자출판물을 다른 정보와 구분하는 요건이 아닌 것은 독자가 내용을 임의로 변경하여 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자출판물은 발행된 내용이 유지되는 출판물이므로 독자의 수정·재저장 은 요건이 아니다.
- 검색 기능을 갖추는 것은 전자출판물의 요건에 든다.
- 등록된 출판사에서 발행되는 것은 일반 정보와 구분하는 요건이다.
- 문자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도 요건에 든다.
CTP 는 편집 데이터에서 필름 출력 과정을 생략하고 인쇄판을 바로 제작 하는 방식이다.
CTP(Computer to Plate)는 이름 그대로 컴퓨터 데이터를 곧바로 판(Plate)으로 출력한다.
- 레이아웃 필름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과정은 필름 출력을 전제로 하므로 CTP 설명이 아니다.
- 필름을 한 쪽씩 출력하는 과정은 필름 출력 단계이므로 필름을 생략하는 CTP 와 반대이다.
- 필름과 인쇄판 출력을 모두 생략하고 바로 인쇄하는 것은 아니다. CTP 는 인쇄판을 만드는 단계이다.
디지털 문서에 코드 값을 붙여 식별하는 표준정보식별체제는 DOI 이다.
DOI(Digital Object Identifier)는 텍스트·이미지·동영상 같은 디지털 콘텐츠에 고유 식별자를 부여한다.
- ISBN 은 도서에 부여하는 국제표준도서번호로 디지털 콘텐츠 단위 식별체제가 아니다.
- tag 는 문서 구조를 표시하는 마크업 요소이지 식별체제가 아니다.
- watermark 는 저작권 표시를 위해 콘텐츠에 넣는 표식이다.
시스템 구성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미지 처리에 Excel 을 주로 쓴다는 설명이다.
Excel 은 표 계산 프로그램이며 화상처리 프로그램이 아니다. PCM 은 소리, RM 은 영상과 관련된 형식이라 화상 압축 이미지 포맷도 아니다.
- 메모장 같은 기능으로 문자를 TXT 파일로 직접 입력하는 것은 맞다.
- 동영상을 편집해 MPEG, AVI, MOV 등으로 변환해 쓰는 것은 맞다.
- 사운드에 MIDI, WAV 등의 파일 포맷을 쓰는 것은 맞다.
웹 브라우저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웹 문서를 쉽게 작성하게 해 주는 도구라는 설명이다.
프레임이나 테이블 만들기 같은 작성 기능은 웹 에디터 의 역할이고, 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소프트웨어이다.
- HTML 로 작성한 텍스트 파일을 정형화해 표시하는 소프트웨어라는 설명은 맞다.
- 여러 언어로 표시된 웹 문서를 읽어 들인다는 설명은 브라우저의 기능에 부합한다.
- 넷스케이프와 익스플로러가 대표적인 브라우저라는 설명은 맞다.
XML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HTML 에 비해 정교한 문서 생성 능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XML 은 태그를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어 HTML 보다 정교하고 유연한 문서를 만들 수 있다.
- 웹에서 문서를 주고받기 위한 텍스트 기반 형식이라는 설명은 XML 에 부합한다.
- XML 이 인터넷 표시 언어의 하나라는 설명도 맞다.
- HTML 에 비해 유연성이 높은 정보표시 언어라는 설명은 맞다.
인쇄교정 설명으로 틀린 것은 면주와 숫자의 교정이 주로 특수 인쇄를 위한 교정이라는 설명이다.
면주(쪽 머리글)와 쪽 숫자는 모든 일반 지면에서 확인하는 기본 교정 항목이며, 특수 인쇄에만 해당하는 교정이 아니다.
- 인쇄물을 기대 수준으로 출력 센터·인쇄회사에 확인시키는 공정이라는 설명은 인쇄교정의 목적에 부합한다.
-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는 설명도 맞다.
- 흑백레이저, 디지털, 인화, 라미네이트 교정을 교정쇄의 종류로 든 것은 맞다.
DRM 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 관리 를 의미한다.
Digital Rights Management 의 약자로, 불법 복제와 무단 이용을 막고 이용 권한을 관리하는 기술이다.
- 디지털 데이터를 종이책으로 변환하는 기술은 DRM 이 아니라 출력·제작 쪽 기술이다.
- 출판사와 독자를 연결하는 공간은 서점·플랫폼에 가까운 개념이다.
-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기술은 전자책 제작 변환 기술이며 DRM 과 다르다.
문자 크기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리드와 발문을 본문보다 작게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리드와 발문은 독자의 시선을 끌어 기사로 이끄는 요소이므로 본문보다 크게 하거나 굵게 해 눈에 띄도록 처리한다.
- 문자의 크기가 판형, 내용, 성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본문이 1단일 때 10포인트 안팎이 적당하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본문 크기 기준에 맞다.
- 캡션은 본문보다 작은 크기로 해 본문과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은 맞다.
오른쪽을 기준으로 왼쪽이 들쭉날쭉한 글줄 맞추기는 뒷줄 맞추기 이다.
글줄의 끝(오른쪽)을 가지런히 맞추므로 시작 위치를 찾기 어렵지만 독특한 실루엣이 생긴다.
- 앞줄 맞추기는 왼쪽을 기준으로 맞추므로 오른쪽이 들쭉날쭉해진다.
- 가운데 맞추기는 중심축 기준이어서 양쪽 끝이 모두 들쭉날쭉하다.
- 양끝 맞추기는 글줄의 양쪽 끝을 모두 가지런히 맞춘다.
장기기획 출판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세계 풍속 대백과사전 이다.
대백과사전은 대형 규모로 많은 필자와 전담 편집팀이 필요하고, 여러 해에 걸쳐 연차별로 작업을 안배해야 하므로 장기기획에 해당한다.
- 수험생 대상 수험서는 시험 일정에 맞춰 짧은 기간에 만들고 해마다 고쳐 내는 단기기획 출판물이다.
- 시사 주간지는 매주 발행 주기에 맞춰 호마다 기획하는 단기기획 출판물이다.
- 교양 월간 잡지도 매달 발행 주기에 맞춰 호마다 기획하는 단기기획 출판물이다.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선의 파장 범위는 대략 380~780nm 이다.
이 범위의 짧은 쪽은 보라, 긴 쪽은 빨강으로 느껴진다.
- 10~120nm 는 가시광선보다 훨씬 짧은 자외선 쪽 파장이다.
- 240~580nm 는 하한이 자외선 영역에 걸쳐 가시광선 범위와 맞지 않는다.
- 820~980nm 는 가시광선보다 긴 적외선 쪽 파장이다.
좋은 편집이라 볼 수 없는 것은 사진 설명에 본문과 같은 크기의 같은 서체를 쓰는 것이다.
사진 설명(캡션)은 크기나 서체를 달리해 본문과 구분되도록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본문과 똑같이 두면 설명임을 알아보기 어렵다.
- 사진 설명을 반드시 사진 밑에 둘 필요는 없지만 사진 가까이에 두라는 것은 좋은 편집이다.
- 평이한 장면이나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긴장감을 주는 것은 좋은 편집이다.
- 사진과 사진 설명 사이에 알맞은 간격을 두어 너무 붙지 않게 하는 것은 읽기 편한 좋은 편집이다.
옳지 않은 것은 컬러 그림 인쇄를 위해 CMYK 와 RGB 두 방식을 모두 출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인쇄는 CMYK 로 색분해해 출력하며, RGB 는 모니터 같은 빛의 혼색 방식이어서 인쇄용으로 따로 출력하지 않는다.
- 다색 원고가 보통 2색 이상의 원고를 말한다는 설명은 맞다.
- 단색 원고에 1색을 추가할 때마다 제판비와 인쇄비가 늘어난다는 설명은 맞다.
- 4색 인쇄를 위해 컬러 스캐너로 사진 원고를 원색 분해한다는 설명은 맞다.
자간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자간이 좁을수록 독서 속도가 빨라져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자간이 지나치게 좁으면 글자가 뭉쳐 읽기 어려워지므로 적절한 간격 이 필요하다.
- 자간이 낱글자와 낱글자 사이의 간격이라는 설명은 맞다.
- 자간이 독서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맞다.
- 수평모음과 수직모음의 적용에 따라 자간의 느낌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맞다.
오스트발트 표색계에서 유채색은 색상기호, 흰색량, 검정색량 순으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17lc 처럼 색상 번호 뒤에 흰색량 기호와 검정색량 기호를 차례로 붙인다. 색상환은 24색상으로 구성된다.
- 지각적으로 고른 간격의 색상 배열은 먼셀 표색계의 특징이며, 오스트발트 색상환은 보색이 서로 마주 보도록 나눈 혼합비 중심의 체계이다.
- 순색(C)과 흰색(W)을 잇는 선에 평행한 색들은 검정색량이 같은 등흑 계열이고, 등순색 계열은 흰색–검정 축에 평행한 선 위에 놓인다.
- 오스트발트 색상환의 기본 색상 수는 20색상이 아니라 24색상이다.
빨강 빛과 파랑 빛을 섞으면 마젠타(magenta) 가 된다.
빛의 혼합은 가산혼합으로, 적색광과 청색광이 합쳐지면 자홍색(마젠타)이 만들어진다.
- 시안은 녹색광과 청색광을 섞었을 때 나온다.
- 노랑은 적색광과 녹색광을 섞었을 때 나온다.
- 검정은 빛이 없는 상태이며 빛을 섞으면 밝아지므로 혼색 결과가 될 수 없다.
모리스의 법칙에서 여백의 크기는 아래쪽 > 바깥쪽 > 위쪽 > 안쪽 순이다.
제본되는 안쪽 여백이 가장 좁고 아래쪽 여백이 가장 넓다.
- 아래쪽 > 위쪽 > 바깥쪽 > 안쪽 은 위쪽과 바깥쪽의 순서가 바뀌었다.
- 바깥쪽 > 위쪽 > 아래쪽 > 안쪽 은 아래쪽이 가장 넓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아래쪽 > 안쪽 > 위쪽 > 바깥쪽 은 안쪽을 가장 좁게 둔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지면 구성 요소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캡션이 짧은 문장으로 기사의 주된 내용을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캡션은 사진·그림·도표에 붙이는 설명문이며, 기사의 주된 내용을 요약해 전달하는 역할은 리드가 맡는다.
- 타이틀은 짧고 간결하게 붙이는 것이 원칙이라는 취지의 설명은 맞다.
- 리드가 타이틀보다 자세하고 기사보다 간단하게 핵심을 요약한 글이라는 설명은 맞다.
- 리드를 기사에서 발췌하거나 기사 내용을 재구성해 정리하는 두 방법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특정 이미지의 픽셀 총수를 뜻하는 해상도는 이미지 해상도 이다.
가로 픽셀 수와 세로 픽셀 수로 이미지의 크기를 나타낸다.
- 비트 해상도는 한 픽셀을 몇 비트로 표현하는지를 뜻하며 픽셀의 총수가 아니다.
- 출력 해상도는 프린터 등 출력 장치가 찍어 내는 점의 밀도이다.
- 스캔 해상도는 스캐너가 원고를 읽어 들이는 밀도이다.
용지의 백색도와 평활도는 인쇄 재료(용지)의 물리적 특성으로, 프린트 교정 단계에서가 아니라 인쇄 전 용지 선정 단계에서 결정되는 사항이므로 프린트 교정 요소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프린트 교정은 전산 편집된 내용이 인쇄물로 출력되었을 때 발생하는 오류를 점검하고 수정하는 과정으로, 주로 콘텐츠 자체와 레이아웃 관련 요소에 집중한다.
- 색상 교정은 인쇄 과정에서 색감 재현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 면주와 쪽 숫자 교정은 페이지 구성과 순서의 오류를 잡는 것이다.
- 문자 교정은 타이포나 입력 오류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인쇄 결과물의 콘텐츠와 편집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베지어 곡선으로 도형을 만들어 이미지를 구성하는 방식은 벡터 이미지 이다.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도형을 표현하므로 확대해도 윤곽이 깨지지 않는다.
- 픽셀 이미지는 화소(점)의 격자로 이미지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 래스터 이미지는 화소를 줄지어 늘어놓은 격자 방식이다.
- 비트맵 이미지도 화소 하나하나의 정보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여러 파장의 빛이 고루 섞이면 흰색 으로 지각된다.
모든 가시광선 파장이 고르게 합쳐진 빛은 무채색인 백색광으로 느껴진다.
- 검정색은 빛이 거의 없을 때 지각되는 색이다.
- 적색은 긴 파장의 빛이 우세할 때 느껴진다.
- 파란색은 짧은 파장의 빛이 우세할 때 느껴진다.
문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 글을 다듬는 작업은 교열 이다.
교열은 글의 내용과 표현이 자연스럽고 정확한지 살펴 바로잡는 일이다.
- 색교정은 인쇄 색상의 재현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 사진교정은 사진의 상태를 확인하고 바로잡는 작업이다.
- 트리밍은 사진 등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내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