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6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6년 2회차
유니코드(Unicode)는 16비트로 하나의 문자를 표현하는 국제 표준 문자 부호 체계로, 전 세계 각국의 문자를 하나의 코드 체계로 통일해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든 만국 공통의 부호 체계이다.
6비트로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BCD 코드에 대한 설명이고, 미국에서 통신을 위해 개발된 7비트 문자 부호 체계는 ASCII 코드이며, 대형 컴퓨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8비트 체계로 확장된 코드는 EBCDIC 코드이므로 이들은 유니코드와 다른 코드 체계이다.
USB 규격의 최고 전송 속도는 표준 규격에서 정한 값으로, USB 3.0(USB 3.1 Gen1)의 이론상 최고 전송 속도는 5Gbps이다.
제시된 내용처럼 1Gbps로 서술한 것은 실제 규격과 다르므로 옳지 않은 설명에 해당한다.
USB 1.1은 12Mbps, USB 2.0은 480Mbps, USB 3.1(Gen2)은 10Gbps로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정확한 수치이다.
모니터의 크기는 화면의 대각선 길이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로와 세로 길이를 단순히 더한 값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따라서 가로와 세로 길이를 더한 값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해상도는 픽셀 수로 결정되고, 재생률이 높을수록 화면 깜박임이 줄며, 플리커프리 기술은 눈의 피로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DRAM은 콘덴서(커패시터)로 구성되어 있어 시간이 지나면 전하가 방전되므로 주기적인 재충전(리프레시)이 필요하다. 이는 SRAM이 아니라 DRAM의 특징이다.
SRAM은 플립플롭 구조로 이루어져 재충전이 필요 없으며, 대신 회로 구조가 복잡해 집적도가 낮고 전력 소모가 크지만 접근 속도는 빠르다.
DRAM이 집적도가 높아 주기억장치로 널리 쓰이고, 전원이 유지되는 동안 SRAM의 내용이 보존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Windows 작업 관리자]의 네트워킹 탭은 네트워크 이용 현황과 연결 상태를 확인(모니터링)하는 기능만 제공하며, 네트워크 설정을 직접 수정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네트워크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프로세스 정보 확인, 다중 사용자 연결 상황 확인 및 메시지 전송, 메모리·CPU 사용량 확인은 모두 작업 관리자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연관(Associative) 메모리는 저장된 내용의 일부를 이용하여 원하는 데이터를 검색하는 내용 주소화 방식의 기억장치로, 주소가 아닌 내용으로 접근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시된 설명은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해 기억 용량을 확장하는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에 대한 내용이므로 연관 메모리의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플래시 메모리, 하드디스크 인터페이스 방식, 캐시 메모리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정확한 내용이다.
시스템 복원(System Restore)은 시스템 파일, 프로그램, 레지스트리 설정 등을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으로, 문서나 사진 같은 개인 데이터는 복원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다.
문서·사진 등 사용자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포함한 전체 이미지를 만들어 복원하는 것은 시스템 복원이 아니라 시스템 이미지 복구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시동 복구, Windows 메모리 진단, 명령 프롬프트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홈 그룹은 마지막 구성원이 홈 그룹을 나가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삭제된다. 즉, 모든 사람이 나가도 홈 그룹 자체는 유지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나가도 홈 그룹이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홈 네트워크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Guest를 제외한 모든 계정이 자동으로 구성원이 되며, 자동으로 공유되지 않은 파일도 개별적으로 공유 설정을 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Guest 계정은 시스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권한 자체가 없으므로, 관리자 암호를 입력하더라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창에서 UAC 알림 빈도를 제어할 수 없다.
암호를 입력하면 UAC 설정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은 관리자 권한이 없는 표준 사용자 계정의 경우와 혼동한 것으로, Guest 계정에는 해당되지 않아 옳지 않은 설명이다.
UAC가 유해한 프로그램의 임의 설정 변경을 막는 기능이라는 점, '항상 알림'이 가장 안전한 설정이라는 점, 기본값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설정을 변경할 때 알림이 표시되지 않는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BIOS는 펌웨어 형태로 ROM(또는 플래시 롬)에 저장되어 있으며, CMOS에 저장되는 것은 BIOS 프로그램이 아니라 부팅에 필요한 하드웨어 설정값(날짜, 부팅 순서 등)이다.
따라서 BIOS가 CMOS에 저장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팅 시 Delete나 F2 키로 CMOS 셋업에 진입할 수 있고, BIOS가 POST·시스템 초기화·부트를 수행하는 제어 프로그램이며, CMOS가 하드웨어 설정 정보를 담은 반도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다.
ASP, JSP, PHP는 모두 웹 서버에서 실행되어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한 게시판, 검색, 회원 가입 등의 처리를 수행하는 대표적인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이다.
반면 HTML·XML·SGML은 마크업 언어이고, Java Applet과 Java Script/VB Script는 클라이언트 측에서 동작하는 언어이므로 서버에서 작동하는 스크립트 언어들로만 모아 놓은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
- 데이터와 데이터를 연결하여 원본 데이터를 수정할 때 연결된 데이터도 함께 수정되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 이 기능을 지원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그린 그림을 문서 편집기에 연결한 경우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그림을 수정하면 문서 편집기의 그림도 같이 변경된다.
제시된 설명은 데이터와 데이터를 연결해 원본을 수정하면 연결된 데이터도 함께 바뀌는 기능, 그리고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그린 그림을 문서 편집기에 연결해 두면 그림 원본을 고쳤을 때 문서 속 그림도 함께 바뀌는 기능이다.
이는 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만든 개체를 다른 응용 프로그램 문서에 연결(Linking)하거나 포함(Embedding)시키는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의 특징이다. 연결한 경우 원본이 바뀌면 문서의 개체도 갱신되고, 포함한 경우에는 개체의 사본이 문서 안에 저장된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운영체제가 제어권을 회수·배분하는 선점형 멀티태스킹, 아이콘과 메뉴로 조작하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주변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설치해 주는 플러그 앤 플레이는 모두 데이터 연결과는 관련이 없는 기능이다.
IPv6는 128비트 주소를 사용하지만, 각 부분은 마침표(.)가 아니라 콜론(:)으로 구분하여 16비트씩 8부분으로 표기한다.
마침표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IPv4의 표기 방식과 혼동한 것으로 옳지 않다.
IPv4와의 호환성, 실시간 흐름제어를 통한 멀티미디어 지원, 인증·기밀성·데이터 무결성을 통한 보안 강화는 IPv6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베이스밴드(Baseband) 전송은 디지털 신호를 변조하지 않고 원래 신호 그대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근거리통신망(LAN)에서 주로 사용된다.
이에 반해 브로드밴드 전송은 신호를 변조하여 하나의 회선에 여러 채널을 다중화해 전송하는 방식이며, 단방향 전송과 반이중 전송은 전송 방향에 따른 분류이므로 변조 여부를 기준으로 한 이 문제의 설명과는 다르다.
Ping은 지정한 호스트까지 네트워크 계층에서 통신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패킷을 보내고 응답을 받는 서비스이다.
인터넷의 기원·구성 등 기초 정보를 제공하는 것, 웹 브라우저와 웹 서버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 특정 도메인의 IP 주소를 검색해 주는 것은 각각 다른 서비스(도메인 주소 검색은 DNS 등)에 해당하므로 Ping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코덱(CODEC)은 음성이나 영상의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또는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상호 변환해 주는 장치이다.
허브는 신호를 단순 중계하는 장치, DSU는 디지털 회선의 신호를 정형화하는 장치, 통신제어장치(CCU)는 데이터 통신 회선과 컴퓨터 사이에서 오류 검출 등을 담당하는 장치로 신호 변환 기능과는 다르다.
키로거(Key Logger)는 키보드 입력 내용을 몰래 기록하여 문서 파일로 저장하거나 주기적으로 전송함으로써 아이디·비밀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빼내는 크래킹 도구이다.
패킷을 엿보아 아이디·패스워드를 알아내는 행위는 스니핑(Sniffing), 정상 프로그램처럼 속이는 행위는 트로이 목마, 오버플로우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행위는 서비스 거부 공격(DoS)에 해당하므로 나머지 선택지의 명칭 연결은 옳지 않다.
프록시(Proxy) 서버는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인터넷 사이에서 요청을 대신 처리하며, 외부의 직접 접근을 차단하는 방화벽 기능과 자주 요청되는 데이터를 저장해 두었다가 빠르게 제공하는 캐시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IP 주소 확인, 팝업 차단, 서버 인증이나 바이러스 차단은 프록시 서버의 본래 기능이 아니다.
MPEG은 동영상 압축에 대한 국제 표준 규격일 뿐, 특정 운영체제의 표준 파일 형식은 아니다. Windows의 표준 동영상 파일 형식은 AVI이다.
따라서 MPEG을 Windows 표준 동영상 파일 형식이라고 서술한 부분이 옳지 않다.
멀티미디어 표준안이 그래픽·오디오·문서 등 매우 다양하다는 점, JPEG이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GIF가 무손실 압축을 사용한다는 점,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파일 형식에 ASF·WMV·RAM이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포토샵은 픽셀 단위로 이미지를 다루는 대표적인 비트맵(래스터) 방식 프로그램이며, 벡터 방식의 대표 프로그램에는 일러스트레이터나 플래시 등이 있다.
따라서 포토샵을 벡터 방식 프로그램으로 분류한 설명은 옳지 않다.
비트맵 방식이 벡터 방식보다 화면 표시 속도가 빠르고 사실적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 벡터 방식이 점·직선·도형 정보를 수학적으로 계산해 이미지를 표현한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피벗 테이블의 하위 데이터 집합에도 필터와 정렬뿐 아니라 조건부 서식을 적용할 수 있다.
조건부 서식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서술한 부분이 실제와 다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새 워크시트에서 보고서 필터가 A1, 행 레이블이 A3에서 시작한다는 점, [모두 지우기]로 필드·서식·필터가 제거된다는 점, 오류 값이나 빈 셀 표시를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날짜가 입력된 열의 ‘날짜 필터’ 목록은 오늘, 어제, 이번 주, 지난달, 분기 등 기간 단위의 조건을 제공하며, 요일을 필터링 기준으로 선택하는 항목은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요일로 필터링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두 개 이상의 조건이 AND로 결합된다는 점, 드롭다운 목록에 열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데이터 형식의 필터가 표시된다는 점, 한 범위에 한 번에 한 가지 유형의 필터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자동 필터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데이터 유효성 검사의 ‘제한 대상’ 목록에는 모든 값, 정수, 소수점, 목록, 날짜, 시간, 텍스트 길이, 사용자 지정 등이 있으며, ‘데이터’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형식을 제한하는 항목이 ‘데이터’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목록으로 항목을 제한하거나, 정수의 범위를 제한하거나, 수식으로 사용자 지정 조건을 만드는 나머지 설명은 실제 제한 대상 항목과 일치한다.
OLAP 데이터 원본으로 만들어진 쿼리는 ‘다른 작업하면서 새로 고침’(백그라운드 새로 고침)을 지원하지 않으며, 새로 고침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다른 작업을 할 수 없다.
따라서 OLAP 쿼리를 백그라운드로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외부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통합 문서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 통합 문서가 여러 개일 때 각각 새로 고쳐야 한다는 점, 새로 고침 간격을 분 단위로 자동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은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 서식 코드 | 입력 데이터 | 표시 | |
|---|---|---|---|
| ⓐ | # ???/??? | 3.75 | 3 3/4 |
| ⓑ | 0,00#, | -6789 | -0,007 |
| ⓒ | *-#,##0 | 6789 | *----6789 |
| ⓓ | ▲#;▼#;0 | -6789 | ▼6789 |
사용자 지정 서식에서 별표(*)는 바로 뒤의 문자를 셀 너비만큼 반복해 채우라는 지시일 뿐, 별표 자체가 화면에 나타나지는 않는다. 또 #,##0은 천 단위 구분 기호를 포함하므로 6789는 6,789로 표시된다.
따라서 *-#,##0 서식에 6789를 입력하면 앞부분이 '-'로 가득 채워지고 그 뒤에 6,789가 붙어야 한다. 표시 결과에 별표가 그대로 남아 있고 천 단위 구분 기호도 빠진 항목이 잘못된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옳다. # ???/???는 3.75를 대분수 형태인 '3 3/4'로 나타내고, 0,00#,는 맨 끝의 쉼표가 1000으로 나누라는 뜻이어서 -6789가 -0,007로 표시되며, ▲#;▼#;0은 양수·음수·0 구역을 차례로 지정한 서식이므로 음수 -6789에는 음수 구역이 적용되어 ▼6789로 표시된다.
엑셀의 자동 완성 기능은 텍스트나 텍스트와 숫자가 혼합된 데이터에 대해서만 작동하며, 날짜 데이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날짜가 입력되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완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고정 소수점 자동 삽입 설정, Ctrl 키를 누른 채 채우기 핸들을 끌면 자동 채우기가 해제된다는 점, 시간을 12시간제로 입력할 때 공백 뒤 am/pm을 붙인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대화상자를 보면 보호할 대상 가운데 구조만 선택되어 있고 창은 선택되지 않았으며 암호가 지정되어 있다. 구조 보호는 통합 문서를 이루는 시트의 구성을 잠그는 기능이다.
그래서 워크시트의 삽입·삭제·이동·복사·숨기기 및 숨기기 취소, 이름 변경이 모두 막힌다. 새 시트가 만들어져야 하는 시나리오 요약 보고서 작성도 할 수 없고, 피벗 테이블에서 데이터 영역 셀의 원본 데이터를 새 시트에 표시하거나 페이지 필드를 별도 워크시트에 표시하는 작업도 불가능하다.
반면 이미 시트에 삽입되어 있는 차트를 기존의 다른 워크시트로 옮기는 일은 시트 구성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 아니므로 구조 보호 상태에서도 가능하다. 이를 할 수 없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잘라내기(Ctrl+X)한 셀은 [선택하여 붙여넣기]의 값 붙여넣기 등 다양한 붙여넣기 옵션을 사용할 수 없고, 일반적인 붙여넣기만 가능하다.
값 붙여넣기를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셀 이동·복사 시 수식, 결과값, 서식, 메모가 함께 이동·복사된다는 점, 테두리를 드래그하면 이동된다는 점, 숨겨진 행/열도 함께 복사된다는 점은 실제 동작과 일치한다.
| A | B | C | |
|---|---|---|---|
| 1 | 데이터1 | 데이터2 | 데이터3 |
| 2 | 사과 | 레몬 | |
| 3 | 바나나 | 배 | |
| 4 | 귤 | ||
| 5 | 배 | ||
| 6 | 바나나 | ||
| 7 | 2 | ||
| 8 |
Sub B3선택()
Range("B3").CurrentRegion.Select
End Sub
워크시트에는 1행 머리글(데이터1·데이터2·데이터3) 아래로 [A2] 사과, [B2] 레몬, [A3] 바나나, [B3] 배, [C4] 귤, [B5] 배, [A6] 바나나, [A7] 2가 흩어져 입력되어 있고 8행은 전부 비어 있다.
CurrentRegion은 지정한 셀을 포함하면서 빈 행과 빈 열로 둘러싸인 연속된 데이터 범위를 뜻한다. [B3]에서 위아래로 넓혀 보면 4행에는 [C4], 5행에는 [B5], 6행에는 [A6], 7행에는 [A7]에 값이 있어 어느 행도 완전히 비어 있지 않으므로 계속 확장되고, 모두 비어 있는 8행에서 멈춘다. 좌우로는 D열이 비어 있으므로 C열까지만 포함된다.
따라서 이 프로시저가 선택하는 범위는 [A1:C7]이다. 값이 있는 셀만 골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의 빈 셀까지 포함한 직사각형 영역이 통째로 선택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Sub 예제()
Range("A1:C3").Value = 10
Range("A1", "C3").Value = 20
Range("A1, C3").Value = 30
End Sub
Range에 인수를 주는 방식이 세 줄 모두 다르다. Range("A1:C3")은 콜론으로 이어 붙인 하나의 문자열이므로 [A1:C3] 블록 전체를 가리키고, 이 범위 전체에 10이 입력된다.
Range("A1", "C3")은 인수를 두 개 받아 각각 시작 셀과 끝 셀로 해석하므로 결국 같은 [A1:C3] 전체를 가리킨다. 앞서 넣은 10을 덮어써 이 범위가 모두 20이 된다.
마지막 Range("A1, C3")은 쉼표가 따옴표 안에 있어 [A1] 셀과 [C3] 셀만 묶은 다중 영역을 뜻한다. 30은 이 두 셀에만 들어가고 [A2]는 대상이 아니므로, 실행이 끝난 뒤 [A2]의 값은 20이다.
| A | B | C | D | |
|---|---|---|---|---|
| 1 | 사원번호 | 성명 | 직함 | 생년월일 |
| 2 | 101 | 구민정 | 영업 과장 | 1980-12-08 |
| 3 | 102 | 강수영 | 부사장 | 1965-02-19 |
| 4 | 103 | 김진수 | 영업 사원 | 1991-08-30 |
| 5 | 104 | 박용만 | 영업 사원 | 1990-09-19 |
| 6 | 105 | 이순신 | 영업 부장 | 1971-09-20 |
워크시트는 1행이 머리글이고 [A2:D6]에 사원번호 101~105의 성명·직함·생년월일이 들어 있다. 찾고자 하는 ‘부사장’은 사원번호 102 강수영의 직함으로 [C3]에 있다.
CELL("row", B3)은 [B3]의 행 번호인 3을 돌려준다. 그러면 CHOOSE는 나열된 값 중 세 번째인 [C4]를 고르므로 결과는 ‘영업 사원’이 되어, 이 수식만 부사장을 출력하지 못한다.
나머지 수식은 모두 [C3]을 가리킨다. TYPE(B4)는 [B4]가 문자 데이터이므로 2를 반환해 CHOOSE의 두 번째 값 [C3]이 선택되고, OFFSET(A1:A6,2,2,1,1)은 [A1]을 기준으로 2행 2열 이동한 [C3] 한 칸을 돌려주며, INDEX(A2:D6, MATCH(A3,A2:A6,0), 3)은 MATCH가 102의 위치인 2를 반환해 [A2:D6]의 2행 3열, 곧 [C3]을 가져온다.
| A | B | C | D | E | |
|---|---|---|---|---|---|
| 1 | 1 | 2 | 1 | 2 | |
| 2 | 3 | 4 | 3 | 4 | |
| 3 | |||||
| 4 | |||||
| 5 |
워크시트에는 [A1]과 [B1]에 1, 2가, [A2]와 [B2]에 3, 4가 들어 있고 C열은 비어 있으며, 떨어진 자리인 [D1]과 [E1]에 1, 2가, [D2]와 [E2]에 3, 4가 들어 있다.
=A1:B2+D1:E2를 [A4:B5] 영역에 배열 수식으로 입력하면 두 2×2 범위의 같은 위치끼리 더한 2×2 결과가 선택 영역에 그대로 채워진다. 즉 [A4]에는 1+1=2, [B4]에는 2+2=4, [A5]에는 3+3=6, [B5]에는 4+4가 들어간다.
따라서 [B5]에는 각 범위의 오른쪽 아래 값인 4와 4를 더한 8이 표시된다. 배열 수식이므로 네 셀이 하나의 수식으로 묶여 개별 셀만 따로 수정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다.
| A | B | C | |
|---|---|---|---|
| 1 | 자격증 응시 결과 | ||
| 2 | 응시자 | 과목 | 점수 |
| 3 | 강선미 | 1과목 | 80 |
| 4 | 2과목 | 86 | |
| 5 | 이수진 | 1과목 | 90 |
| 6 | 2과목 | 80 | |
| 7 | 김예린 | 1과목 | 78 |
| 8 | 2과목 | 88 | |
| 9 | |||
| 10 | 과목 | 평균 | |
| 11 | 1과목 | ||
| 12 | 2과목 | ||
점수는 [C3:C8]에 있고, 응시자마다 1과목과 2과목이 번갈아 나온다. 1과목 점수는 [C3]의 80, [C5]의 90, [C7]의 78로 모두 홀수 행에 있고, 2과목 점수는 [C4]·[C6]·[C8]의 짝수 행에 있다. [C11]에는 1과목 평균이 들어가야 한다.
ROW 함수는 각 셀의 실제 행 번호를 배열로 돌려주므로 ROW(C3:C8)의 결과는 {3;4;5;6;7;8}이다. 이를 2로 나눈 나머지가 1인 행, 즉 3·5·7행의 값만 골라 AVERAGE로 넘기면 80, 90, 78의 평균이 계산된다.
나머지를 0으로 비교하면 4·6·8행에 해당하는 2과목 점수의 평균이 되어 목적과 어긋난다. 또 ROWS 함수는 범위에 포함된 행의 개수(여기서는 6)라는 값 하나만 돌려주기 때문에 셀마다 홀수·짝수를 가려낼 수 없어 조건식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MDETERM 함수는 배열로 저장된 정방행렬의 행렬식(determinant)을 계산하는 함수이며, 역행렬을 구하는 함수는 MINVERSE이다.
MDETERM이 역행렬을 산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배열 상수에 숫자·텍스트·논리값·오류값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 PERCENTILE이 0~1 범위의 k번째 백분위수를 구한다는 점, FREQUENCY가 값의 발생 빈도를 세로 배열로 반환한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틀 고정을 취소하려면 [보기] 탭에서 ‘틀 고정 취소’ 메뉴를 실행해야 하며, 화면에 표시된 틀 고정 선을 더블 클릭한다고 해서 취소되지 않는다.
따라서 더블 클릭으로 틀 고정을 취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크롤 시 특정 행·열이 계속 표시되도록 하는 기능이라는 점, 첫 행·열 또는 선택한 셀 기준 위쪽·왼쪽을 고정할 수 있다는 점, 틀 고정 형태가 인쇄에는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Excel 2003 형식(.xls) 파일을 Excel 2007에서 열면 호환 모드로 열리며, 별도로 저장 형식을 변경하지 않는 한 저장할 때도 계속 .xls 형식으로 유지된다.
자동으로 Excel 2007 형식(.xlsx)으로 저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매크로가 없는 통합 문서는 .xlsx로 저장한다는 점, 서식 파일은 .xltx로 저장한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며, 이전 버전 파일을 2007 형식으로 저장하면 새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항목의 값을 점으로 표시해 데이터 간의 관계를 보여주며 과학 데이터 차트 작성에 주로 사용되는 것은 분산형 차트이다. 분산형 차트는 가로 축이 일정한 간격이 아닌 값 축으로 표시되며, 데이터 요소 수가 많을 때 적합하고 5개의 하위 차트 종류를 제공하지만 3차원으로 작성할 수 없다. 도넛형은 비율을, 방사형은 여러 항목의 비교를, 혼합형은 두 가지 이상 차트 유형을 결합한 것으로 위 설명과 맞지 않는다.
하나의 데이터 계열에도 두 개 이상의 추세선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다.
동시에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추세선의 종류가 지수·선형·로그·다항식·거듭제곱·이동평균 6가지라는 점, 3차원 차트로 변경하면 추세선이 자동으로 삭제된다는 점, Delete 키나 바로 가기 메뉴로 추세선을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보기] 탭 통합 문서 보기 그룹에 있는 페이지 나누기 미리 보기는 인쇄될 페이지의 경계를 화면에 나타내어, 구분선을 마우스로 끌어 인쇄용 페이지 나누기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다.
이 보기에서 자동으로 삽입된 페이지 나누기는 파선(점선)으로, 사용자가 수동으로 삽입한 페이지 나누기는 실선으로 표시된다. 따라서 수동을 파선, 자동을 실선이라고 한 설명은 둘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라 옳지 않다.
자동 페이지 나누기는 용지 크기와 여백 설정, 배율 옵션 등 페이지 설정 값에 따라 정해지며,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한 페이지에 담기는 양이 달라지므로 그 위치도 함께 변경된다.
워크시트 화면의 [확대/축소] 배율은 화면에 보이는 크기만 조정하는 것으로, [페이지 설정]의 인쇄 확대/축소 배율과는 서로 독립적이어서 화면 배율이 인쇄 배율에 반영되지 않는다.
확대/축소 배율이 인쇄 시 페이지 설정에 반영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여러 워크시트를 선택한 상태에서 배율을 바꾸면 선택된 시트 모두에 적용된다는 점, [선택 영역 확대/축소]가 선택 범위로 창을 채운다는 점, 배율이 10%~400%로 설정 가능하다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 매크로 함수 | 인수 |
|---|---|
| OutputTo | 테이블, 부서, HTML (*.htm; … |
매크로 함수 인수
| 개체 유형 | 테이블 |
| 개체 이름 | 부서 |
| 출력 형식 | HTML (*.htm; *.html) |
| 출력 파일 | 부서.htm |
| 자동 시작 | 아니요 |
| 서식 파일 | |
| 인코딩 | |
| 출력 품질 | 인쇄 |
그림은 Access의 매크로 디자인 창으로, 매크로 함수는 OutputTo이고 인수는 개체 유형 테이블, 개체 이름 부서, 출력 형식 HTML (*.htm; *.html), 출력 파일 부서.htm, 자동 시작 아니요, 출력 품질 인쇄로 지정되어 있다.
OutputTo는 지정한 개체(테이블·쿼리·폼·보고서 등)의 데이터를 다른 파일 형식으로 내보내 저장하는 매크로 함수다. 따라서 이 매크로를 실행하면 [부서] 테이블의 내용이 HTML 문서인 부서.htm 파일로 저장된다.
반대로 외부 HTML 파일을 읽어 테이블로 가져오는 것은 가져오기 관련 매크로 함수(TransferText 등)의 역할이므로 이 매크로와는 방향이 반대다. 또한 개체를 인쇄하는 기능은 PrintOut이며, 여기의 출력 품질 '인쇄'는 내보낼 때의 품질 옵션일 뿐 실제 인쇄를 수행한다는 뜻이 아니다.
자동 시작을 '아니요'로 두었으므로 파일을 만든 뒤 연결 프로그램(브라우저)이 자동으로 실행되지도 않는다. 테이블의 형식 자체가 HTML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원본 [부서] 테이블은 그대로 남는다.
텍스트 상자(TextBox) 컨트롤은 Text 또는 Value 속성으로 내용을 지정하며, Caption 속성은 레이블(Label) 컨트롤에서 사용하는 속성이므로 텍스트 상자에는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txt제목.caption = "매출내역"과 같은 명령은 옳지 않다.
컨트롤 이름만으로 값을 대입하거나 Text·Value 속성을 사용하는 나머지 방식은 모두 텍스트 상자에 값을 입력하는 올바른 VBA 명령이다.
참조무결성은 외래 키 값이 참조하는 테이블의 기본 키 값과 항상 일치하도록 유지해 주는 제약 조건으로, 관련 테이블 간의 데이터 일관성을 보장한다.
동시제어성, 관련성, 동일성은 이러한 제약 조건을 가리키는 정식 용어가 아니다.
실행 쿼리(Action Query)는 테이블 만들기, 추가, 업데이트, 삭제 쿼리처럼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실제로 변경하는 쿼리를 말한다.
선택 쿼리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조회하여 결과만 보여줄 뿐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으므로 실행 쿼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데이터 제어어(DCL)는 데이터의 보안, 무결성, 병행 수행 제어, 회복 등을 정의하기 위한 언어로 GRANT, REVOKE, COMMIT, ROLLBACK 등의 명령을 포함하며,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가 주로 사용한다.
데이터 정의어(DDL)는 테이블·스키마 등의 구조를 정의하고, 데이터 조작어(DML)는 데이터의 검색·삽입·수정·삭제를 담당하므로 이 문제의 목적과는 다른 언어이며, 데이터 부속어(DSL)는 해당 개념을 가리키는 정식 용어가 아니다.
로고, 보고서 제목, 날짜 등은 일반적으로 보고서의 맨 처음 한 번만 출력되는 보고서 머리글 영역에 삽입하며, 보고서 바닥글 영역은 보고서의 맨 마지막에 한 번만 출력된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가 보고서 바닥글에 삽입되어 모든 페이지에 출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머리글이 모든 페이지 맨 위에 출력되어 열 제목 등을 표시한다는 점, 그룹 머리글/바닥글에 그룹별 이름과 요약 정보가 들어간다는 점, 본문 영역이 레코드 단위로 반복 출력된다는 점은 실제와 일치한다.
액세스 보고서에서는 필드나 식을 기준으로 최대 10단계까지 그룹화할 수 있어, 최대 5단계라는 설명은 실제 한도보다 적게 서술되어 옳지 않다.
그룹은 그룹 머리글·세부 레코드·그룹 바닥글로 구성된다는 점, 날짜 데이터는 일·주·월·분기·연도 등으로, 문자 데이터는 전체 또는 처음 몇 글자를 기준으로 그룹화할 수 있다는 점, Sum 함수로 그룹별 합계를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보고서에서 현재 페이지 번호와 전체 페이지 수를 함께 표시하려면 [Page]와 [Pages]를 각각 참조한 뒤 문자열 연결 연산자 &로 이어 붙여야 한다. 예를 들어 =[Page] & "/" & [Pages] 와 같이 작성해야 20/80 형태의 결과가 나온다.
=[Page/Pages] 처럼 슬래시를 필드명 안에 넣어 하나의 참조처럼 쓰는 구문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식과 결과값의 연결은 옳지 않다.
반면 =[Page]는 현재 페이지 번호를 그대로 반환하고, =[Page] & " Page"는 문자열을 이어 붙인 결과이며, Format([Page],"000")은 세 자리 숫자 서식을 적용한 결과이므로 모두 올바른 연결이다.
레이블 보고서는 여러 개의 열로 구성될 수 있는데, 이때 각 열마다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은 세부(레이블 본문) 구역이다. 그룹 머리글·그룹 바닥글은 그룹이 바뀔 때 출력되는 구역일 뿐, 열마다 반복되어 표시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그룹 머리글·바닥글까지 각 열마다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표준 레이블/사용자 지정 레이블 선택, 낱장·연속 용지 선택, ‘{이름}귀하’와 같은 텍스트·필드 혼합 입력은 모두 레이블 보고서에서 실제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관계 편집] 대화 상자에서 관계를 구성하는 테이블·필드·쿼리를 바꾸거나, 참조 무결성 관련 옵션(‘관련 필드 모두 업데이트’, ‘관련 레코드 모두 삭제’)을 설정하고, 조인 유형(내부 조인/왼쪽 우선 외부 조인/오른쪽 우선 외부 조인)을 선택하는 것은 모두 가능하다.
그러나 관계의 종류(일대다, 일대일, 다대다)는 사용자가 직접 지정하는 항목이 아니라, 연결된 필드가 기본 키인지 고유 인덱스인지 등에 따라 Access가 자동으로 판단해 표시하는 정보이다.
따라서 관계의 종류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ELECT A FROM 갑 UNION SELECT A FROM 을;
제시된 SQL은 SELECT A FROM 갑 UNION SELECT A FROM 을; 로, 두 SELECT 결과를 합집합으로 묶는 질의다.
'갑'의 A는 1, 2, 3, 4, 5이고 '을'의 A는 0, 2, 3, 4, 6이므로 두 집합을 합치면 0, 1, 2, 3, 4, 5, 6이 된다. UNION은 중복 행을 제거하므로 양쪽에 모두 들어 있는 2, 3, 4도 한 번씩만 표시된다.
비교해서 정리해 두면, 중복까지 그대로 남기려면 UNION ALL, 두 테이블에 공통으로 있는 값(2, 3, 4)만 구하려면 INTERSECT, 한쪽에만 있는 값(1, 5)을 구하려면 EXCEPT(MINUS)를 쓴다. UNION을 쓰려면 양쪽 SELECT의 열 개수와 데이터 형식이 서로 같아야 한다는 조건도 함께 기억한다.
SELECT문에서 ORDER BY의 기본 정렬은 오름차순(ASC)이고, 검색할 필드는 콤마로 구분하며, 중복 레코드를 제거하려면 DISTINCT를 사용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반면 FROM 절에는 테이블 이름뿐 아니라 다른 쿼리(하위 질의)의 결과도 지정할 수 있으므로, 테이블 이름만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입력 마스크는 텍스트, 숫자, 날짜/시간, 통화 형식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필수 속성을 ‘예’로 설정하면 해당 필드에 반드시 값이 입력되어야 하며, 필드 크기는 텍스트·숫자·일련 번호 형식에서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예/아니오’ 형식의 표시 형식은 True/False, Yes/No 외에도 On/Off까지 세 가지가 제공되므로, 두 가지만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콤보 상자의 바운드 열 기본값은 1이고 열 개수보다 큰 값을 지정할 수 없으며, 실제 표시 가능한 행 수를 초과하면 스크롤바가 나타나고 행 개수는 최대 255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반면 행 원본 유형을 ‘값 목록’으로 설정하는 것은 콤보 상자에 표시할 목록 자체를 지정하는 기능일 뿐이며, 목록에 없는 값의 입력을 막으려면 별도로 ‘목록 값만 허용’ 속성을 ‘예’로 설정해야 한다.
따라서 행 원본 유형만으로 입력값이 제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시트 보기는 여러 레코드를 행·열 형태로 한 화면에 표시하고, 연속 폼은 창을 채울 만큼 여러 레코드를 함께 표시하며, 하위 폼은 기본 폼의 현재 레코드와 관련된 레코드만 표시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모달 폼은 해당 폼이 열려 있는 동안 다른 창으로 초점을 옮기지 못하도록 초점을 고정하는 성격의 폼을 의미하며, 화면 크기와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모달 폼을 전체 화면 크기의 창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설명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텍스트 상자의 ‘컨트롤 원본’ 속성이 테이블 필드와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자동 고침 사용’이 잘못 입력한 단어를 자동 정정하며, 콤보 상자의 ‘바운드 열’이 컨트롤 원본에 저장될 열을 지정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반면 텍스트 상자에서 검색어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눌렀을 때 검색이 실행되도록 하는 이벤트는 키 입력과 관련된 이벤트이며, 컨트롤의 값이 실제로 변경되었을 때 발생하는 데이터 변경 이벤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따라서 Enter 키 이벤트를 데이터 변경 이벤트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InStr(3,"I Have A Dream", "A",1)
제시된 식은 InStr(3, "I Have A Dream", "A", 1) 이다. InStr은 InStr(시작 위치, 대상 문자열, 찾을 문자열, 비교 방법) 형식으로, 지정한 위치부터 대상 문자열을 뒤져 찾은 문자의 위치를 숫자로 반환한다.
네 번째 인수 1은 텍스트 비교를 뜻해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I Have A Dream"의 문자 위치를 세어 보면 I(1), 공백(2), H(3), a(4), v(5), e(6), 공백(7), A(8) 순이다.
시작 위치가 3이므로 H부터 검색하는데,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므로 4번째의 소문자 a가 먼저 일치한다. 따라서 결과는 4가 된다.
만약 비교 방법을 0(이진 비교)으로 주면 대소문자를 구분해 소문자 a를 건너뛰고 8이 반환되며, 찾는 문자가 아예 없으면 0이 반환된다.
인덱스는 특정 필드를 기준으로 값을 미리 정렬·참조할 수 있도록 만든 보조 구조로, 이를 이용하면 원하는 데이터를 찾거나 정렬하는 작업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반대로 인덱스가 설정된 필드는 값이 추가·수정·삭제될 때마다 인덱스도 함께 갱신해야 하므로, 오히려 데이터 변경 작업의 속도는 느려질 수 있다.
ⓐ 조건부 서식은 식이 아닌 필드 값으로만 설정이 가능하다.
ⓑ 컨트롤 값이 변경되어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적용된 서식이 해제되고 기본 서식이 적용된다.
ⓒ 조건은 3개까지 지정할 수 있으며, 조건별로 다른 서식을 적용할 수 있다.
ⓓ 지정한 조건 중 2개 이상이 참이면, 조건이 참인 서식이 모두 적용된다.
Access 2007의 조건부 서식은 폼이나 보고서의 컨트롤에 조건을 지정해 두고, 그 조건을 만족할 때만 다른 서식(글꼴·색·굵게 등)을 적용하는 기능이다.
옳은 설명은 두 가지다. 하나는 컨트롤 값이 바뀌어 조건을 더 이상 만족하지 않으면 적용됐던 서식이 해제되고 기본 서식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으로, 조건이 값이 바뀔 때마다 다시 평가되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조건을 최대 3개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건마다 서로 다른 서식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 두 설명은 틀렸다. 조건부 서식의 기준은 필드 값만이 아니라 식(Expression)이나 포커스를 가지고 있는 컨트롤로도 지정할 수 있다.
또 여러 조건이 동시에 참이 되더라도 서식이 겹쳐서 모두 적용되지 않고, 위쪽에 먼저 지정한 조건의 서식 하나만 적용된다.
하위 폼에서 여러 개의 연결 필드를 지정할 때 세미콜론(;)으로 구분하고, 기본 폼과 하위 폼을 연결할 필드의 데이터 형식이 같거나 호환되어야 하며, [하위 폼 필드 연결기]로 연결 필드를 간단히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러나 기본 폼(주 폼)은 단일 폼 형태로만 표시할 수 있고, 단일 폼·연속 폼·데이터시트 형태로 다양하게 표시할 수 있는 것은 하위 폼이다.
따라서 기본 폼도 연속 폼 형태로 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