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6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6년 3회차
동배간 처리(Peer-To-Peer) 방식은 각 컴퓨터가 서버이자 클라이언트가 되어 대등하게 연결되는 소규모 네트워크 방식으로, 별도의 중앙 관리 서버가 없어 보안 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데이터 양이 많거나 관리가 중요한 환경보다는 소규모 네트워크에 적합하다. 따라서 보안이 우수하고 데이터 양이 많을 때 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컴퓨터끼리 동등하게 연결되고, 각 컴퓨터가 클라이언트인 동시에 서버가 될 수 있으며, 소규모 네트워크에 많이 쓰인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멀티미디어는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정보가 흐르는 순서와 방식이 달라지는 비선형성을 특징으로 하며, 순차적으로 처리되는 선형성을 가진다는 설명은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 통합 처리하고, 정보 제공자와 사용자 간 상호 작용이 있으며, 문자·그림·사운드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합 처리한다는 설명은 멀티미디어의 특징으로 옳다.
이미지를 화소(pixel)의 집합으로 표현하는 방식은 비트맵(래스터) 방식이며, 벡터 방식은 점과 점을 잇는 직선·곡선의 수학적 정보로 이미지를 표현한다. 따라서 화소 집합으로 표현한다는 설명은 벡터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벡터 방식은 이미지를 확대·축소해도 계단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WMF, AI 등의 파일 형식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공개키(비대칭) 암호화의 대표적인 알고리즘은 RSA이며, DES는 동일한 키로 암호화·복호화하는 대칭키(비밀키) 암호화 방식의 대표 알고리즘이므로 공개키 암호화 방식의 대표 예시로 DES를 드는 것은 옳지 않다.
공개키 암호화는 알고리즘이 복잡해 암호화·복호화 속도가 느리고, 키 분배가 쉽고 관리할 키 수가 적으며, 암호화용 키는 공개하고 복호화용 키는 비밀로 유지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password@server_name:port_number’ 형식을 사용한다.
FTP 계정이 있는 자원에 접근하는 URL은 ftp://user_name:password@server_name:port_number 형식을 사용해야 하며, 프로토콜을 http로 표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
URL이 인터넷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준 주소 체계라는 것, 일반 형식이 프로토콜://호스트주소[:포트번호][/파일경로]라는 것, HTTP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80번 포트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데모버전은 정식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기능이나 사용 기간을 제한해 배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정 기간이나 기능 제한 후 정식 등록을 유도하는 셰어웨어(Shareware)와 같은 분류에 속한다.
프리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소프트웨어, 포스트카드웨어는 사용자가 엽서를 보내는 것으로 사용료를 대신하는 형태, 상용 소프트웨어는 정식 대가를 지불해야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데모버전과는 성격이 다르다.
방화벽을 운영하면 모든 트래픽이 방화벽(게이트웨이)을 거치며 필터링·검사되기 때문에 오히려 네트워크에 부하가 증가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부하가 감소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IP 주소·포트 및 사용자 인증 기반으로 출입로를 단일화해 접근제어를 효율화하고, 소극적 방어가 아닌 적극적 방어 개념을 가지며, 로그를 통해 침입 흔적을 역추적할 수 있다는 설명은 방화벽의 특징으로 옳다.
와이파이는 무선랜이라도 AP를 중심으로 한 사용 거리에 제한이 있고, 3G 이동통신보다 전송 속도가 빠르며 전송비용도 저렴한 편이므로, 거리 제한이 없고 3G보다 느리며 비용이 고가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와이파이가 IEEE 802.11 규격의 브랜드명이라는 것, 인프라스트럭쳐 모드와 애드혹 모드가 있다는 것, IEEE 802.11b가 최대 11Mbps·802.11g가 최대 54Mbps를 지원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Tracert는 목적지까지 거치는 경로(라우터)의 IP 주소와 구간별 응답 속도를 확인하는 명령으로, 현재 자신의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 다른 컴퓨터의 IP·포트 정보를 확인하는 기능은 netstat의 역할이다. 따라서 이 설명은 Tracert 실행 결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Tracert로 경로상의 IP 주소와 왕복 속도를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특정 사이트 접속 문제가 서버 문제인지 회선 문제인지, 어느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하나의 파티션에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파일 시스템만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여러 개의 파일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파티션 작업 후에는 포맷을 해야 사용할 수 있고, 각 파티션에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으며, 파티션은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를 여러 논리 영역으로 나누거나 다시 합치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옳다.
메모장의 [이동] 명령은 특정 줄 번호로 이동하는 기능이지만, '자동 줄 바꿈'이 설정된 상태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자동 줄 바꿈을 해제해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자동 줄 바꿈이 설정된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메모장이 텍스트 파일이나 웹 페이지 편집용 간단한 도구로 쓰이고, 찾기/바꾸기나 자동 줄 바꿈 기능이 있으며, 머리글·바닥글을 설정해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유니코드는 전 세계 문자를 2바이트(16비트) 체계로 표현하도록 통일한 국제 표준 코드이므로, 4바이트 체계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BCD 코드가 64가지 문자를 표현하며 영문 소문자를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 ASCII 코드가 128가지 문자를 표현하며 통신·PC용으로 널리 쓰인다는 것, EBCDIC이 BCD를 확장해 256가지 문자를 표현한다는 설명은 옳다.
데이터의 논리적 구성 단위를 작은 것부터 큰 것 순으로 나열하면 필드 - 레코드 - 파일 - 데이터베이스 순이 된다.
비트나 바이트, 워드는 데이터의 물리적 구성 단위에 해당하므로 필드·레코드·파일·데이터베이스로 이어지는 논리적 구성 단위 나열과는 성격이 다르다.
가상 메모리의 크기나 설정 값을 확인·변경하는 기능은 [시스템 속성]의 고급 옵션에서 제공되며, 장치 관리자에서는 가상 메모리를 설정할 수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장치 관리자에서는 장치 드라이버를 식별·확인하고,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며, 하드웨어가 올바르게 작동하는지 점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제어장치와 연산장치를 하나의 반도체 칩에 집적한 장치로, 주기억장치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주기억장치까지 내장된 장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클럭 주파수와 내부 버스의 비트 수로 성능을 평가하고, 트랜지스터 집적도가 처리 속도를 좌우하며, 임베디드 시스템부터 슈퍼컴퓨터까지 폭넓게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펌웨어를 저장하는 비휘발성 메모리는 ROM 계열 장치이며, 레지스터는 CPU 내부에서 명령어나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휘발성 기억장치이므로, 펌웨어를 저장하는 비휘발성 메모리라는 설명은 레지스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레지스터가 CPU 내부에서 명령어·연산 결과를 임시 저장하고, 그 크기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데이터 크기를 나타내며, 플립플롭이나 래치를 직렬·병렬로 연결한 구조라는 설명은 옳다.
[컴퓨터 관리]의 [디스크 관리]에서는 볼륨 확장/축소, 드라이브 문자 변경, 포맷 실행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지만, 분석 및 디버그 로그 표시는 이벤트 뷰어의 기능으로 디스크 관리 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볼륨 크기 조정, 드라이브 문자 변경, 포맷 실행은 디스크 관리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능이다.
'직접 선택' 방식으로 백업할 경우 사용자가 원하는 개별 파일이나 폴더를 지정해 백업할 수 있지만, 운영체제의 알려진 시스템 폴더는 직접 선택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예약된 백업 시간에 컴퓨터가 꺼져 있거나 절전 상태이면 백업을 건너뛰고 다음 예약 때 수행한다는 것, '자동 선택' 방식은 모든 사용자의 기본 폴더·바탕 화면·라이브러리 데이터를 백업한다는 것, 기본적으로 정기 백업이 이뤄지되 일정 변경과 수동 백업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다.
[연결 프로그램] 대화상자에서 연결 프로그램을 변경하거나 삭제해도 이는 파일과 프로그램의 연결 정보만 바뀌는 것으로, 원본 데이터 파일 자체는 삭제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연결 프로그램은 데이터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며, 바로 가기 메뉴에서 변경할 수 있고, 연결 프로그램이 지정되지 않은 경우 더블클릭 시 프로그램 선택 대화상자가 표시된다는 설명은 옳다.
SSD(Solid State Drive)는 반도체 메모리를 이용한 보조기억장치로,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크기가 작고 충격에 강하며 소음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대용량 저장이 가능하다.
하드디스크(HDD)는 자기 디스크를 회전시키는 기계식 장치이므로 소음과 충격에 취약하고, DVD와 CD-RW는 광학 저장매체로 반도체 방식이 아니다.
여러 셀에 동일한 데이터를 한 번에 입력할 때는 범위를 지정한 뒤 데이터를 입력하고 <Ctrl>+<Enter> 키를 누르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Shift>+<Enter>를 누르면 입력이 확정되며 셀 포인터가 위쪽으로 이동할 뿐, 선택한 범위 전체에 같은 값이 채워지지는 않는다.
채우기 핸들을 드래그해 같은 문자를 복사하는 방법이나, <Ctrl>을 누른 채 드래그해 자동 채우기를 해제하고 값만 복사하는 동작, 사용자 지정 목록이 텍스트·텍스트/숫자 조합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모두 옳은 내용이다.
| A | B | C | D | |
|---|---|---|---|---|
| 1 | 성명 | 반 | 국어 | 영어 |
| 2 | 강동식 | 1 | 80 | 80 |
| 3 | 강영주 | 2 | 50 | 90 |
| 4 | 박강영 | 1 | 90 | 91 |
| 5 | 박영식 | 1 | 60 | 85 |
| 6 | 박민영 | 2 | 80 | 80 |
| 7 | 영수김 | 2 | 70 | 81 |
| 8 | 박영에리 | 1 | 95 | 92 |
| 9 | 김영미 | 2 | 88 | 86 |
| 10 | 이영 | 1 | 75 | 87 |




고급 필터에서 함수·수식으로 만든 계산 조건을 쓸 때는 조건 범위의 머리글을 원본 데이터의 필드명과 다른 이름으로 적거나 비워 두어야 합니다. 머리글을 '영어'처럼 원본 필드명과 똑같이 쓰면 수식이 계산 조건으로 인식되지 않아 필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머리글을 '영어중간값'으로 바꾼 쪽이 옳습니다.
조건식 =$D2>MEDIAN($D$2:$D$10) 은 각 행의 영어 점수를 전체 중간값과 비교합니다. 표의 영어 점수 80, 90, 91, 85, 80, 81, 92, 86, 87 의 중간값은 86 이므로 87·90·91·92 인 이영·강영주·박강영·박영에리가 1차로 남습니다.
두 번째 조건은 성명의 두 번째 글자가 '영'인 경우입니다. 만능 문자에서 ?는 임의의 한 글자, *는 임의의 문자열을 뜻하므로 두 번째 자리를 정확히 지정하려면 ="=?영*" 이어야 합니다. '=*영*'로 쓰면 위치와 무관하게 '영'이 들어간 이름이 모두 걸려 박강영까지 포함되므로 조건이 어긋납니다. 두 조건을 같은 행에 나란히 적어 AND 로 결합한 것이 옳은 입력 값입니다.

그림은 [B2:B5]의 '교통시설과·교통행정과·교통환경과' 같은 소속 값을 [텍스트 나누기]로 '교통'과 '시설과'처럼 두 열로 분리하는 과정입니다. 텍스트 마법사 1단계에서 너비가 일정함이 선택되어 있으므로, 구분 기호가 아니라 자릿수(너비)를 기준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에서는 2단계의 데이터 미리 보기 눈금자 영역에서 구분선을 다룹니다. 원하는 위치를 클릭하면 구분선이 새로 생기고, 만들어진 구분선을 드래그하면 위치가 이동하며, 구분선을 두 번 클릭하면 삭제됩니다.
반면 텍스트 나누기는 한 번에 한 개의 열만 처리할 수 있어, 여러 열을 동시에 선택한 상태에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분할하려는 범위에 포함할 수 있는 행과 열의 개수에 제한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오차 막대를 표시하는 방향(오차량 표시 방법)은 모두, 양의 값, 음의 값의 세 가지로 구성되며, 두 가지만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3차원 차트에는 오차 막대를 표시할 수 없고, 고정값·백분율·표준 편차·표준 오차·사용자 지정 중에서 오차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분산형·거품형 차트에는 세로·가로 오차 막대를 모두 적용할 수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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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의 윤곽 기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 [Excel 옵션]에서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윤곽(그룹)은 데이터 목록을 계층으로 묶어 요약을 접었다 펼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최대 8개 수준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보기에 그림으로 제시된 수준 번호 단추와 +·- 모양의 확장·축소 단추가 바로 윤곽 기호이며, 이 기호가 보이지 않으면 [Excel 옵션]-[고급]에서 '윤곽을 설정한 경우 윤곽 기호 표시'를 켜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윤곽을 만들 때 자동으로 스타일을 적용하도록 지정할 수도 있고, 이미 만들어 둔 윤곽에 나중에 스타일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윤곽 지우기는 화면에 표시되던 윤곽 기호와 그룹 구조만 제거할 뿐, 원본 데이터나 요약 행은 그대로 남는다는 것입니다. 윤곽을 제거하면 요약 정보가 표시된 원본 데이터까지 삭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관리자에서 원본 시나리오를 삭제해도, 이미 작성되어 있는 시나리오 요약 보고서는 별도의 정적인 결과물이므로 해당 내용이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는다.
반면 변경 셀의 값에 따라 결과 셀이 자동으로 갱신되어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 여러 시나리오를 피벗 테이블로 요약할 수 있다는 점, 변경 셀과 결과 셀에 이름을 지정하면 요약 보고서에 셀 주소 대신 이름이 표시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찾기 및 선택]-[이동 옵션]으로 조건부 서식이 적용된 셀을 찾으면 해당 셀들이 한꺼번에 선택될 뿐, 서식이 적용된 순서대로 하나씩 이동하며 찾아주는 기능은 아니다.
동일 범위에 여러 규칙이 동시에 참(True)이 되어 충돌하면 규칙 목록에서 우선순위가 높은(위쪽) 규칙 하나만 적용되고, 조건으로 다른 워크시트·통합 문서의 참조는 사용할 수 없으며, 조건부 서식의 규칙이 참으로 평가되면 사용자가 지정한 일반 서식보다 우선 적용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VBA에서 Range("A1").Formula = 3 * 4 처럼 등호 우측에 산술식을 직접 쓰면 VBA가 먼저 그 값을 계산하므로, [A1] 셀에는 수식 문자열 '=3*4'가 아니라 계산된 결과값 12가 입력된다.
Range("A5").Select로 셀 포인터를 이동시키는 것, Font.Bold 속성으로 글꼴을 굵게 설정하는 것, Workbooks.Add로 새 통합 문서를 만드는 것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A | B | C | D | E | F | G | H | |
|---|---|---|---|---|---|---|---|---|
| 1 | 성명 | 국어 | 수학 | 영어 | 사회 | 총점 | 순위(총점) | 순위(총점,국어) |
| 2 | 홍길동 | 90 | 50 | 30 | 10 | 180 | 1 | 1 |
| 3 | 한민국 | 80 | 50 | 20 | 30 | 180 | 1 | 3 |
| 4 | 이대한 | 90 | 40 | 20 | 30 | 180 | 1 | 1 |
| 5 | 이나래 | 70 | 50 | 30 | 30 | 180 | 1 | 4 |
| 6 | 마상욱 | 80 | 50 | 30 | 10 | 170 | 5 | 6 |
| 7 | 박정인 | 90 | 40 | 20 | 20 | 170 | 5 | 5 |
| 8 | 사수영 | 70 | 40 | 30 | 30 | 170 | 5 | 8 |
| 9 | 고소영 | 80 | 40 | 30 | 20 | 170 | 5 | 6 |
| 10 | 장영수 | 70 | 50 | 10 | 5 | 135 | 9 | 9 |
먼저 =RANK($F2,$F$2:$F$10) 이 총점(F열) 기준 순위를 구합니다. 표에서 총점 180이 네 명이라 이들은 모두 1위, 총점 170인 네 명은 모두 5위, 135인 사람은 9위로 동점자가 같은 순위를 공유하게 됩니다.
동점자를 국어 점수로 다시 가르려면 '자신과 총점이 같으면서 국어 점수가 자신보다 높은 사람 수'를 세어 더해 주면 됩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SUM(($F$2:$F$10=$F2)*($B$2:$B$10>$B2)) 로, 두 조건을 곱해 모두 참(1×1)인 경우만 1로 세는 배열 수식입니다. 그래서 전체 수식은 총점 순위에 이 개수를 더하는 형태여야 하며, 배열 연산이므로 Ctrl+Shift+Enter 로 입력해 중괄호 { } 가 붙습니다.
실제로 한민국(총점 180, 국어 80)은 총점 순위 1위이고 총점이 같으면서 국어가 더 높은 사람이 홍길동(90)·이대한(90) 둘이므로 1+2=3 이 되어 표의 3과 일치합니다. 반대로 두 값을 곱하는 형태나 국어 순위를 그대로 더하는 형태는 동점자 보정이 아니라 엉뚱한 값을 만들어 내므로 옳지 않습니다.
셀을 선택한 뒤 <F2> 키를 누르면 편집 모드로 전환되면서 삽입 포인터가 셀에 입력된 내용의 맨 끝(맨 뒤)에 나타나며, 맨 앞에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데이터가 있는 셀을 더블 클릭하거나 수식 입력줄을 클릭해 편집 모드로 전환하는 방법, 편집 모드에서 <Insert> 키를 눌러 겹쳐쓰기 모드를 켤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그림의 [컨트롤] 그룹에는 삽입, 디자인 모드, 속성, 코드 보기, 대화 상자 실행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삽입]으로 넣는 컨트롤은 데이터를 표시·입력하거나 지정된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시트에 배치하는 그래픽 개체로, 텍스트 상자·목록 상자·옵션 단추·명령 단추 등이 있습니다.
컨트롤은 양식 컨트롤과 ActiveX 컨트롤로 나뉩니다. ActiveX 컨트롤은 속성과 이벤트가 풍부해 다양한 이벤트에 반응할 수 있지만 차트 시트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등 호환성이 낮고, 양식 컨트롤은 기능은 단순해도 호환성이 좋습니다. 또 양식 컨트롤의 '단추'를 클릭하거나 드래그해 시트에 추가하면 [매크로 지정] 대화상자가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디자인 모드]는 ActiveX 컨트롤을 편집하기 위한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ActiveX 컨트롤은 지정된 동작을 실행하지 않고 선택·크기 조절·이동만 되지만, 양식 컨트롤은 디자인 모드와 무관하게 지정된 매크로가 실행됩니다. 따라서 두 종류 컨트롤이 '모두' 동작을 실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홈] 탭 [편집] 그룹의 [지우기]-[모두 지우기]를 실행하면 셀의 내용과 서식뿐 아니라 메모까지 함께 삭제되므로, 메모가 삭제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새 메모를 작성할 때 <Shift>+<F2> 키를 사용하는 것, 메모 텍스트에는 [채우기 색]·[글꼴 색] 옵션을 적용할 수 없다는 것, 삽입된 메모를 시트에 표시된 대로 인쇄하거나 시트 끝에 모아서 인쇄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계열 겹치기] 값을 높일수록 세로 막대 사이의 간격이 아니라 겹치는 정도가 커진다. 값이 클수록 막대가 서로 더 많이 겹치고, 음수 값으로 설정하면 오히려 막대 사이가 벌어진다.
시간 경과에 따른 변동이나 항목별 비교에 세로 막대형 차트가 유용하다는 점, [간격 너비]로 데이터 요소 집합 사이의 간격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 세로(값) 축의 값 순서를 거꾸로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공유 통합 문서 상태에서는 하이퍼링크, 시나리오, 매크로뿐 아니라 조건부 서식, 차트, 그림 등의 기능도 새로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없다. 이러한 기능은 공유를 해제한 뒤에만 변경 가능하다.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같은 셀을 변경하면 충돌이 발생한다는 점, 공유 통합 문서를 네트워크 위치에 복사해도 다른 문서와의 연결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 공유 상태에서는 제목 표시줄의 파일명 옆에 '공유'라는 글자가 표시된다는 점은 모두 옳다.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의 [시트] 탭에서 '간단하게 인쇄'를 선택하면 차트, 그림, 테두리 등의 그래픽 요소를 제외하고 인쇄하여 속도를 높이는 기능이므로, 테두리를 포함하여 인쇄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워크시트의 눈금선은 기본적으로 인쇄되지 않지만 설정을 통해 인쇄되도록 바꿀 수 있는 점, <Ctrl>+<F2> 키로 인쇄 미리 보기를 실행하는 점, 인쇄 미리 보기에서 '여백 표시'를 선택하면 마우스로 여백을 조정할 수 있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 A | B | C | |
|---|---|---|---|
| 1 | 과일 | 가격 | 개수 |
| 2 | 사과 | ₩690 | 40 |
| 3 | 바나나 | ₩340 | 38 |
| 4 | 레몬 | ₩550 | 15 |
| 5 | 오렌지 | ₩250 | 25 |
| 6 | 배 | ₩590 | 40 |
| 7 | |||
| 8 | 아몬드 | ₩2,800 | 10 |
| 9 | 캐슈넛 | ₩3,550 | 16 |
| 10 | 땅콩 | ₩1,250 | 20 |
| 11 | 호두 | ₩1,750 | 12 |
INDEX 함수의 참조형 사용법은 =INDEX((영역1, 영역2, …), 행 번호, 열 번호, 영역 번호) 입니다. 여러 영역을 괄호로 묶어 전달한 뒤 마지막 인수로 몇 번째 영역을 쓸지 고릅니다.
수식 =INDEX((A1:C6, A8:C11), 2, 2, 2) 에서 마지막 인수 2는 두 번째 영역인 A8:C11 을 가리킵니다. 이 영역은 아몬드·캐슈넛·땅콩·호두 네 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역 안에서 세는 2행 2열은 캐슈넛 행의 가격 칸, 즉 [B9] 셀입니다.
[B9]의 값은 ₩3,550 이므로 결과는 3,550 입니다. 마지막 인수를 1로 주었다면 첫 번째 영역 A1:C6 의 2행 2열인 [B2]가 되어 690이 나왔을 것입니다.
REPLACE("February", SEARCH("U","Seoul-Unesco"),5,"")를 계산하면, SEARCH 함수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므로 "Seoul-Unesco"에서 "U"를 4번째 위치(Seoul의 소문자 u)에서 찾는다. 이어서 REPLACE("February",4,5,"")는 "February"의 4번째 글자부터 5글자(r,u,a,r,y)를 지우므로 결과는 "Feb"가 되며, "Febru"라는 결과는 옳지 않다.
FIXED(3456.789,1,FALSE)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하고 천 단위 구분 기호를 붙여 3,456.8을 반환하고, EOMONTH(DATE(2015,2,25),1)은 2015년 2월에서 1개월 후인 3월의 마지막 날인 2015-03-31을 반환하며, CHOOSE(ROW(A3:A6),"동","서","남",2015)는 ROW(A3:A6)가 3을 반환하므로 세 번째 값인 "남"을 반환한다. 이 세 수식의 결과는 모두 맞게 제시되어 있다.
3차원 참조는 배열 수식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제약이 있으므로, 배열 수식에 3차원 참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여러 워크시트에 있는 동일한 셀·범위를 참조하는 것이 3차원 참조의 정의이며, 'Sheet2'부터 'Sheet4'까지의 [A2] 셀을 =SUM(Sheet2:Sheet4!A2)와 같이 표현할 수 있는 점, SUM·AVERAGE·COUNTA·STDEV 등의 함수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여러 시트를 그룹으로 묶은 상태에서 복사하거나 잘라낸 데이터는 다른 한 개의 시트에 붙여 넣을 수 없다. 그룹으로 선택된 여러 시트의 데이터를 한 시트에 한꺼번에 붙여 넣는 동작은 지원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Ctrl>+<Page Up>/<Page Down>으로 앞뒤 시트를 이동하는 것, <Shift>+<F11>로 현재 시트 왼쪽에 새 시트를 삽입하는 것, <Shift>를 누른 채 마지막 시트 탭을 클릭해 연속된 여러 시트를 선택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사용자가 설정한 인쇄 영역은 통합 문서에 그대로 저장되며, 엑셀을 종료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해제되지 않는다.
인쇄 영역을 정의하면 해당 영역만 인쇄된다는 점, 기존 인쇄 영역에 다른 영역을 추가해 확대할 수 있다는 점, 인쇄 영역이 여러 개로 설정되면 설정한 순서대로 각기 다른 페이지에 인쇄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개체의 특성이나 상태를 기술하는 것은 속성(Attribute)이며, 인스턴스(Instance)는 하나의 개체 유형에 속하는 개별적인 실제 값(구체적인 사례)을 가리키는 용어이므로 두 개념을 바꾸어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개념적으로 개체와 관계로 구성된다는 점, 개체와 관계를 도식으로 표현한 것이 ER 다이어그램이라는 점, 관계를 개체 관계와 속성 관계로 나눌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CREATE 문은 테이블 등의 구조를 정의하는 데이터 정의어(DDL)에 해당하며 데이터 조작어(DML)가 아니므로, SELECT·UPDATE·CREATE·DELETE가 모두 DML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DML이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액세스·조작하도록 하는 언어라는 점, 비절차식 DML은 필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만 명시하면 되고 절차식보다 배우고 사용하기 쉽지만 코드 효율성은 떨어진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쿼리를 실행할 때 값이나 패턴을 묻는 대화 상자를 표시해 사용자로부터 조건 값을 입력받아 그 값을 기준으로 결과를 산출하는 쿼리는 매개 변수 쿼리이다.
선택 쿼리는 지정된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단순히 검색해 보여주는 쿼리이고, 요약 쿼리는 그룹별 집계를 계산하는 쿼리이며, 크로스탭 쿼리는 행과 열 교차 형태로 데이터를 요약하는 쿼리로 모두 실행 시 값을 묻는 대화 상자를 표시하지 않는다.
우편물 레이블 마법사에서 사용 가능한 필드를 지정할 때, 레이블에 추가할 수 있는 필드의 개수가 최대 5개로 제한되지는 않는다. 레이블 크기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여러 필드를 배치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마법사의 각 단계에서 레이블 크기, 텍스트 모양, 사용 가능한 필드, 정렬 기준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 완성된 보고서의 인쇄 미리 보기 상태에서 [페이지 설정] 대화상자로 레이블 사이의 간격이나 여백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마지막 단계에서 '인쇄될 우편물 레이블 미리 보기'를 선택하면 완성된 보고서가 인쇄 미리 보기로 표시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그룹 수준을 삭제하면 해당 그룹의 머리글·바닥글 구역에 있던 컨트롤들은 본문 구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구역과 함께 삭제된다.
그룹 수준 및 정렬 수준을 최대 10개까지 정의할 수 있다는 점, '전체 그룹을 같은 페이지에 표시' 옵션을 선택하면 남은 공간이 부족할 때 빈 공간으로 두고 다음 페이지에서 그룹을 시작한다는 점, 그룹 간격 옵션으로 텍스트 필드를 전체 값·첫 문자·처음 두 문자·사용자 지정 문자 기준으로 그룹화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보고서 머리글'은 보고서의 맨 앞에 한 번만 출력되지만, 함수를 이용한 전체 집계 정보(예: 총합계)도 표시할 수 있다. 집계정보를 표시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머리글'이 모든 페이지의 맨 위에 반복 출력된다는 점, '그룹 머리글'이 각 레코드 그룹의 맨 앞에 출력되어 그룹 이름이나 그룹별 계산 결과를 표시한다는 점, '본문'이 레코드 원본의 모든 행에 대해 한 번씩 출력되며 보고서의 본문 컨트롤이 추가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 필드 이름 | 데이터 형식 | |
|---|---|---|
| 등급 | 텍스트 | |
| 비용 | 숫자 | |
| 기본 키 | 번호 | 숫자 |
테이블 디자인을 보면 등급은 텍스트 형식이고 비용과 번호는 숫자 형식이며, 번호 필드 앞에 열쇠 표시가 있어 이 필드가 기본 키임을 알 수 있다.
기본 키는 Null 값을 가질 수 없고 중복될 수도 없다. 그런데 등급과 비용에만 값을 넣는 INSERT 문은 번호 필드를 비워 둔 채 레코드를 추가하려는 것이므로, 기본 키가 Null이 되어 실행되지 않는다.
반면 등급·비용·번호를 모두 지정한 INSERT는 기본 키 값이 채워지므로 정상 실행되고, 등급이 'D'인 레코드의 등급을 'C'로 바꾸는 UPDATE나 비용을 1.1배로 올리는 UPDATE는 기존 레코드의 값만 변경하므로 문제없이 수행된다.
정가가 10000 이상 20000 이하인 범위를 검색할 때는 BETWEEN 10000 AND 20000 구문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SQL 표현이다.
IN (10000, 20000)은 두 값만 정확히 일치하는 경우를 찾는 구문이라 범위 검색이 아니고, 정가 > 10000 OR 정가 < 20000은 두 조건 중 하나만 만족해도 되므로 사실상 거의 모든 값이 해당되어 의도한 범위와 다르며, 10000 <= 정가 <= 20000처럼 부등호를 연달아 쓰는 표현은 SQL 문법상 성립하지 않는다.
주소가 '서울'인 조건은 WHERE 절에, 입사년도가 오래된 순(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조건은 ORDER BY 입사년도 ASC로 지정해야 하므로, SELECT 이름, 부서 FROM 사원 WHERE 주소='서울' ORDER BY 입사년도 ASC; 가 올바른 구문이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조건절인 WHERE 뒤에 있어야 할 검색 조건을 ORDER BY 뒤에 쓰거나, 반대로 정렬 기준을 WHERE 절에 쓰는 등 절의 위치나 용도를 뒤바꾸어 SQL 문법에 맞지 않는다.
인덱싱된 테이블 형식 Recordset에서 현재 인덱스를 기준으로 조건에 맞는 레코드를 찾아 현재 레코드로 설정하는 메서드는 Seek이다.
Move는 현재 레코드 위치를 상대적으로 이동시키는 메서드이고, Find는 인덱스가 아닌 다이너셋·스냅숏 형식 Recordset에서 조건에 맞는 레코드를 검색하는 메서드이며, Search는 Recordset 객체의 메서드가 아니다.
사용자 정의 개체(클래스)를 만들 때는 클래스 모듈을 사용해야 하므로, 표준 모듈만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모듈이 표준 모듈과 클래스 모듈로 구분된다는 점, 선언부에서 변수·상수·외부 프로시저 등을 정의한다는 점, 폼의 이벤트 프로시저로 작성된 모듈이 해당 폼과 함께 저장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관계가 설정되어 있는 테이블의 기본 키를 해제하려고 하면, 관계가 자동으로 삭제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관계를 삭제해야 기본 키 해제가 가능하도록 제한된다.
기본 키는 테이블의 [디자인 보기] 상태에서 설정할 수 있다는 점, 기본 키 필드에는 널(NULL) 값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 기본 키 필드에는 항상 고유한 값만 입력되도록 자동으로 검사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Access에서 중첩된 하위 폼은 최대 7개 수준까지 만들 수 있으므로, 최대 2개 수준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본 필드와 하위 필드의 데이터 형식과 필드 크기가 같거나 호환되어야 한다는 점, 테이블 간에 관계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도 하위 폼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 하위 폼의 '기본 필드 연결' 속성이 기본 폼을 하위 폼에 연결해 주는 기본 폼의 필드를 지정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이미 [디자인 보기] 상태로 열려 있는 테이블에 대해서는 관계를 설정할 수 없으며, 자동으로 저장되어 닫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해당 테이블을 닫아야 관계 설정이 가능하다.
[관계] 문서 탭에서 참조 무결성, 조인 유형 등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 한 테이블의 기본 키를 다른 테이블이 외래 키로 사용하는 경우 관계 종류가 '일대다 관계'로 자동 지정된다는 점, 관계선을 클릭해 굵게 표시된 상태에서 <Delete> 키를 눌러 관계를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입력 마스크 'LA09#'에서 L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문자, A는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문자 또는 숫자, 0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는 숫자, 9는 선택적으로 입력하는 숫자, #은 선택적으로 입력하는 숫자(또는 기호)를 의미한다. "A상345"는 문자, 문자, 숫자, 숫자, 숫자 순서로 각 자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므로 입력 가능하다.
"12345"는 첫 자리가 숫자여서 반드시 문자여야 하는 L 자리 조건에 맞지 않고, "A123A"는 마지막 자리가 문자여서 숫자만 허용되는 # 자리 조건에 맞지 않으며, "A1BCD"는 세 번째 자리가 문자여서 반드시 숫자여야 하는 0 자리 조건에 맞지 않는다.
폼의 컨트롤 탭 순서는 기본적으로 컨트롤을 추가한 순서대로 지정되며, 화면 위에서 아래로 자동 지정되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아래·왼쪽에서 오른쪽 순서로 맞추려면 '자동 순서' 기능을 별도로 실행해야 한다.
여러 개의 컨트롤을 선택해 자동으로 정렬할 수 있다는 점, 사각형·선 등의 도형 컨트롤을 삽입할 수 있다는 점, 컨트롤 마법사로 폼을 닫는 매크로를 실행하는 단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예/아니요' 필드를 추가하면 기본적으로 확인란(체크 박스) 컨트롤이 삽입되며, 토글 단추가 삽입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페이지 번호' 컨트롤을 추가하면 페이지 번호 식을 포함한 텍스트 상자 컨트롤이 삽입된다는 점, '목록 상자' 컨트롤을 바운드 또는 언바운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로고' 컨트롤을 추가하면 머리글 구역에 이미지 컨트롤이 삽입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필드에 입력되는 값의 범위를 0에서 100 사이로 제한하려면 유효성 검사 규칙 속성에 조건식을 지정해야 한다.
필드 크기는 데이터가 차지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를 지정하는 속성이고, 필수는 값의 입력 여부(빈 값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속성이며, 기본값은 새 레코드 입력 시 자동으로 채워지는 초깃값을 지정하는 속성으로 값의 범위를 제한하는 기능은 아니다.
[폼 보기] 상태는 폼을 실행해 데이터를 입력·조회하는 화면으로, '로고', '제목', '날짜 및 시간' 등의 컨트롤을 추가할 수 있는 화면 자체가 아니다. 이러한 컨트롤 삽입은 [디자인 보기]나 [레이아웃 보기]에서 가능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분할 표시 폼으로 동일한 테이블에 대한 전체 목록과 개별 레코드 폼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 [레이아웃 보기]에서 [필드 목록] 창을 이용해 원본 테이블·쿼리의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는 점, 기본 폼과 하위 폼이 일반적으로 일대다 관계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컨트롤 원본' 속성에서 함수나 수식을 사용할 때는 반대로 문자열은 큰따옴표(") 또는 작은따옴표('), 필드명이나 컨트롤 이름은 대괄호([ ])로 구분해야 하므로, 문자는 작은따옴표, 필드·컨트롤 이름은 큰따옴표를 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상태 표시줄 텍스트' 속성이 컨트롤 선택 시 상태 표시줄에 표시할 메시지를 설정한다는 점, '사용 가능' 속성이 컨트롤에 포커스를 이동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설정한다는 점, '중복 내용 숨기기' 속성이 데이터가 이전 레코드와 같을 때 컨트롤을 숨길지 여부를 설정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