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9년 2회차
식품위생 지표균으로 쓰이는 대장균(E. coli)은 젖당을 발효하고, methyl red test 양성(+), VP test 음성(-)을 보이며 그람음성 간균이다.
스트론튬 90은 반감기가 길고 화학적 성질이 칼슘과 유사해 뼈에 침착하며, 조혈조직에 방사선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백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사성 핵종이다.
중간수분식품(IMF, 수분활성 0.60~0.85)은 저온과 병용하면 보존 효과가 커지고 수분활성이 낮아 황색포도상구균의 발육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곰팡이는 이보다 낮은 수분활성에서도 자랄 수 있는 내건성 종이 있어, 중간수분식품만으로는 곰팡이 발육을 충분히 억제하지 못한다.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는 물속 유기물의 양과 관련되며, 식품공장에서 배출되는 세척수에는 유기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BOD를 크게 높인다.
매연에 의한 공기오염이나 냉각수는 유기물 부하가 적어 BOD 상승과는 거리가 멀다.
X-ray 검출기 설치, 방충·방서 등 시설 개선, 원·부자재의 자가품질검사 강화는 실질적인 이물 관리 개선 대책이다.
대장균 등 미생물의 완전 멸균처리는 미생물 관리 대책이지 이물(비생물성 물질) 관리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HACCP의 7원칙은 위해요소분석, 중요관리점 결정, 한계기준 설정, 모니터링체계 확립, 개선조치방법 수립, 검증절차 및 방법 수립, 문서화 및 기록유지로 구성된다.
공정흐름도 현장확인은 HACCP 준비단계인 12절차의 하나로, 7원칙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바실러스 세레우스는 내열성 아포(포자)를 형성하는 병원성 세균이다.
병원성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은 포자를 형성하지 않는다.
비스페놀 A는 캔 내부코팅제(에폭시수지)나 식판 등에 사용되며, 고압증기멸균과 같은 고온 조건에서 쉽게 용출될 수 있는 대표적인 내분비계 장애물질이다.
가공되지 않은 신선식품은 호흡활동으로 산소를 소비하기 때문에 오히려 음(-)의 redox 값을 갖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양(+)의 redox 값을 가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Vibrio vulnificus에 의한 감염증으로, 주로 따뜻한 해수 환경에서 번식하며 가열에 약한 특성을 가진다. 1번은 정확한 예방법으로, 간 질환자나 면역저하자, 상처가 난 사람이 고위험군이므로 해수욕을 피해야 한다. 2번도 맞는데,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고 특히 내장을 제거해야 한다. 3번도 맞으며, 수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 강물이 유입되는 어획지에서 균의 오염도를 감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4번은 냉장 보관만으로는 비브리오 균을 효과적으로 죽일 수 없으므로 잘못된 예방법이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의 핵심은 가열 조리(중심온도 85°C, 1분 이상)이므로, 생선회 같은 생식은 피하고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HACCP을 적용해 식품의 위해요소를 예방·제어하거나 허용 수준 이하로 감소시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단계·공정을 중요관리점(Critical Control Point, CCP)이라 한다.
항산화제는 유지의 자동산화 과정에서 생성되는 히드로퍼옥시드(hydroperoxide)의 생성을 억제하거나 그 연쇄반응을 차단하는 것을 주요 메커니즘으로 한다.
경구감염병은 미량의 균으로도 감염이 가능하고, 예방접종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식중독보다 잠복기가 긴 편이다.
또한 환자 배설물 등을 통한 2차 감염이 잘 일어나므로, 2차 감염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석탄산계수는 소독제가 석탄산과 같은 살균력을 나타내는 희석배수를, 석탄산이 같은 살균력을 나타내는 희석배수로 나눈 값으로 소독력을 비교하는 지표이다.
구연산, 주석산, 인산은 금속이온을 봉쇄해 항산화제의 효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시너지스트이다.
프로필갈레이트는 그 자체가 항산화제이지 시너지스트가 아니다.
식품 방사능 안전관리에서 기준을 정해 관리하는 대표 핵종은 반감기가 길고 체내 축적성이 큰 세슘-137과 요오드-131이다.
Soxhlet 추출법은 에테르 등의 용매로 조지방을 정량하는 방법이며, 수분함량 측정방법이 아니다.
감압·상압가열건조법, Karl-Fisher법은 대표적인 수분함량 측정법이다.
장티푸스 환자는 균이 소변으로도 배출될 수 있어 소독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다.
합성보존료는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해 식품의 부패를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용된다.
브루셀라병은 병에 걸린 소·돼지 등의 고기나 젖을 충분히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거나 가공 과정에서 접촉할 때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식용유지가 자동산화되면 과산화물가가 증가하다가 이후 분해되어 감소하고, 공액이중결합 화합물과 산가는 증가한다.
요오드가는 불포화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산화가 진행되며 이중결합이 소모되어 오히려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크립토잔틴은 분자 내 산소를 함유한 카로티노이드로 잔토필(xanthophyll) 그룹에 속한다.
β-카로틴, α-카로틴, 라이코펜은 산소를 포함하지 않는 카로틴류이다.
알부민(albumin)은 물에 잘 녹으며 가열에 의해 쉽게 응고되는 대표적인 단순단백질이다.
여러 형태와 크기의 입자로 구성된 비뉴턴 유체가 흐름에 대해 나타내는 저항성을 점조성(consistency)이라 한다.
바이센베르그 효과는 점탄성이 큰 유체가 회전축을 타고 기어오르는 현상으로, 연유·꿀·녹은 치즈처럼 점조성이 높은 식품에서 나타난다.
나토는 실 형성(점질물)이 특징이지만 바이센베르그 효과의 대표 예로 보기는 어렵다.
소비자의 선호도를 평가해 신제품 개발과 개선에 활용하는 관능검사법은 기호도 검사이다.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은 알칼리 환경에서 광분해되면 루미플라빈(lumiflavin)을 생성한다.
산성 환경에서는 루미크롬(lumichrome)이 생성된다.
텍스처로미터의 texture profile 분석으로는 탄성, 저작성, 부착성, 응집성, 검성 등을 알 수 있다.
안정성은 이러한 텍스처 프로파일 특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고구마·밤 등 통조림에서 산소가 남아 있을 때 탄닌 성분이 용기나 원료의 제2철염(Fe³⁺)과 반응해 흑청색·청록색의 회색 복합염(탄닌철)을 형성한다.
과산화물가는 2가로 작용하는 과산화물의 당량을 나타내므로, meq를 mmol로 환산할 때는 2로 나눈다.
따라서 이다.
마이야르반응(아미노-카르보닐 반응)에서는 피라진류, 피롤류, 옥사졸류 등 질소를 포함한 휘발성 화합물이 생성된다.
에스테르류는 주로 지방 대사나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향기성분으로 마이야르반응의 산물이 아니다.
카페인, 테오브로민, 퀴닌은 모두 알칼로이드계의 대표적인 쓴맛 물질이다.
피넨(pinene)은 테르펜계 향기성분으로 알칼로이드가 아니다.
알라닌은 Strecker 반응(아미노산과 카르보닐 화합물의 반응으로 탈탄산·탈아미노되는 반응)을 거치면 탄소 하나가 줄어든 알데하이드인 아세트알데히드(acetaldehyde)로 전환된다.
맥아당, 유당, 포도당은 환원기를 가져 CuSO 알칼리 용액을 가열하면 CuO의 붉은색 침전을 생성하는 환원당이다.
수크로오스(설탕)는 환원기가 없는 비환원당이므로 이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KOH로 검화하면 중성지질, 인지질, 트리팔미틴 등 에스테르결합을 가진 지질은 가수분해되어 글리세롤을 생성한다.
라이코펜은 글리세롤 골격이 없는 카로티노이드계 색소이므로 검화해도 글리세롤이 생성되지 않는다.
설프하이드릴(-SH)기는 산화되어 이황화결합(-S-S-)을 형성하므로, 우유 단백질 사이의 이황화결합 촉진에 관여한다.
카레의 노란색을 나타내는 주된 색소는 강황(turmeric)에 함유된 커큐민(curcumin)이다.
무는 매운맛 성분인 메틸메르캅탄(methyl mercaptan)의 전구체를 함유하는데,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이 분해되며 단맛이 느껴지게 된다.
포도당(glucose)이 아글리콘과 에테르(글리코시드) 결합을 형성한 화합물을 글루코시드(glucoside)라 한다.
포도당이 아닌 당이 결합한 경우를 포괄적으로 지칭할 때는 글리코시드(glycoside)라 하며, 문제는 포도당으로 한정하였으므로 글루코시드가 더 정확한 명칭이다.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지역에서 풍토병처럼 나타난 펠라그라의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비타민은 나이아신이다.
유지 추출용 유기용제는 이취·독성이 없고, 인화·폭발 위험이 적으며, 기화열·비열이 작아 회수가 쉬워야 한다.
유지 및 기타 물질을 잘 추출하는 성질은 필요조건이지, '잘못된' 구비조건으로 볼 수 없으므로 이것이 정답으로 지목된 조건이다.
노타임 반죽법에서 첨가하는 시스테인은 글루텐의 이황화결합(-S-S-)에 작용하여 이를 -SH기로 환원시켜 반죽 시간을 단축시킨다.
탱크 바닥이 받는 압력은 대기압에 유체 정수압을 더한 값이다.
정수압은 이며, 여기에 대기압 를 더하면 총 압력은 약 이다.
천연과일주스 제조 시 탈기는 산소를 제거하여 이미·이취 생성과 색소 파괴를 줄이고 거품 생성을 억제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직감 향상은 탈기의 직접적인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튀김유는 거품이 잘 일지 않고 열에 안정하며 발연이 적어야 한다.
가열에 의한 점도 변화가 크다는 것은 오히려 열화·산패가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므로 바람직한 품질 조건이 아니다.
밀의 제분 공정에서 조질(템퍼링)은 밀알에 수분을 가해 외피와 배유를 분리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피부건강 기능성 고시형 원료로는 알로에 겔, 클로렐라, 엽록소 함유 식물 등이 있다.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은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피부건강과는 관련이 없다.
무당연유는 원유를 농축한 제품으로 수분함량이 약 75% 정도이다.
식품 보호(가스투과도·투습도·광차단성 등), 상품가치(투명성·인쇄적성 등), 포장효과(밀봉성·내한성 등)는 포장재료에 요구되는 대표적 성질이다.
친수성·친유성·광택성은 품질 유지를 위한 성질로 보기 어려워, 이것이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염지는 육색소를 고정해 색택을 유지시키고 보수성·결착성을 높이며, 방부성과 독특한 풍미를 부여하는 것이 주된 효과이다.
단백질 변성과 살균은 주로 가열 공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염지의 직접적 효과로 보기 어렵다.
I.Q.F(individual quick freezing)는 식품 개체를 낱개로 급속 동결하는 방식으로 수산물 등에 많이 응용된다.
대개 유동층을 이용한 공기 급속동결이 활용되며, 일반 공기동결(정지식 완만동결) 방식과는 구분된다.
섭씨 110℃를 화씨로 환산하면 이다.
콩을 지나치게 마쇄하면 콩 껍질·섬유소가 두유에 함께 섞여 불용성 고운 가루가 응고를 방해해 두부 품질이 떨어지며, 이는 껍질·섬유소가 제거되어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는 설명과는 반대되는 현상이다.
효소당화법은 정제 과정 없이도 효소가 선택적으로 작용하므로 정제를 완전히 할 필요가 없다. 반면 당화전분농도 약 50%, 97% 이상의 높은 분해율, 쓴맛 없음과 부산물 생성이 적은 점은 효소당화법의 주요 특징이다.
무당연유는 균질화와 가열멸균을 거쳐 제조되며, 살균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예열공정도 거친다.
따라서 예열공정을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두조직단백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해 영양가가 우수하고, 건조 상태로 포장·운반이 쉬우며, 지방·나트륨 함량이 낮아 고혈압·비만 환자 식단에 적합하다.
외관·조직·촉감을 육류와 유사하게 만들어 대체육 소재로 활용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육류와 다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신선란은 난백의 pH(약 7.6~9 부근으로 저장 중 상승)가 난황(약 6.0)보다 높은 것이 일반적이며, 문제의 설명처럼 난백 pH가 난황보다 낮다는 것은 옳지 않다.
채소류의 데치기(블랜칭)는 효소 불활성화, 오염 미생물 살균, 풋냄새 제거 등을 목적으로 한다.
가열로 인해 휘발성 향 성분이 손실되므로, 향의 보존은 데치기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반응속도와 온도 관계에서 직선적(linear) 증가가 아니라 지수함수적(exponential) 증가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아레니우스 식 에서 보듯이 온도와 반응속도는 지수함수 관계이며, 온도가 10℃ 올라갈 때마다 반응속도가 2~3배 증가하는 비선형 패턴을 보인다. 2번 아레니우스 식은 온도 의존성의 표준 표현이고, 3번 Q₁₀ 값을 이용한 가속저장방법은 유통기한 예측의 실무 적용 방법이다. 4번의 경우 Q₁₀=2일 때 온도가 20℃ 내려가면(50℃→30℃) 반응속도는 배 느려지므로, 유통기한은 2주 × 4 = 8주가 되어 정확하다.
마요네즈는 난황의 유화성을 이용해 기름과 식초를 안정적으로 분산시켜 만든 유화식품이다.
Saccharomyces cerevisiae, S. sake, S. carlsbergensis는 각각 맥주·청주·라거맥주 등 알코올성 음료 생산에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효모이다.
Zygosaccharomyces rouxii는 내삼투압성이 강해 간장·된장 발효에 관여하는 효모로, 알코올성 음료 생산과는 거리가 멀다.
효모 세포에 작은 돌기(bud)가 생겨 커지면서 새로운 자세포를 형성하는 대표적 증식 방법은 출아(budding)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이용한 호흡작용(전자전달계, TCA회로)이 이루어지는 세포내 소기관이다.
Candida rugosa는 GRAS 균주로 안전성이 인정되며, 단세포단백질 생산과 리파아제 생산에 이용되는 대표적인 효모이다.
Penicillium roqueforti는 로크포르 등 블루치즈 제조에 사용되는 곰팡이이다.
배지를 비스듬히 굳혀 표면적을 넓게 만든 사면배지는 산소 접촉을 늘려 호기성 미생물의 배양·보존에 사용된다.
Serratia 속은 붉은 색소(프로디지오신)를 생성하여 생선묵이나 우유를 붉게 변색(적변)시킬 수 있다.
청국장은 Bacillus subtilis(고초균)를 이용해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다.
페니실린(Penicillin)은 세균의 세포벽 합성(펩티도글리칸 가교 형성)을 저해하여 항균작용을 나타낸다.
클로람페니콜, 테트라사이클린, 스트렙토마이신은 주로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는 항생물질이다.
Rhizopus 속은 털곰팡이라고도 불리며 가근(rhizoid)을 형성하고, 접합균류에 속하며, 혐기적 조건에서 알코올이나 젖산 등을 생산할 수 있다.
당류의 발효성을 확인하는 실험법으로는 Lindner법, Durham tube법, Einhorn tube법 등이 쓰인다.
Pilsner법은 맥주 양조 방식(하면발효 라거)의 일종으로, 당의 발효성 실험법이 아니다.
미생물이 새로운 배지에 접종된 직후 환경에 적응하며 각종 효소단백질을 합성하는 시기로, 세포수 증가는 거의 없지만 세포 크기와 RNA 함량이 증가하고 대사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는 유도기(lag phase)이다.
유제품 공장의 파지 오염 예방을 위해서는 균주를 교대로 조합해 사용하고, 내성균주를 쓰며, 공장·용기의 살균·청결을 철저히 한다.
온도·pH 등 환경조건을 변화시키는 것은 발효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일반적인 파지 예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세대시간 20분인 세균이 2시간(120분) 배양되면 회 분열한다.
초기 3마리에서 마리가 된다.
클로렐라는 건조물의 약 50%가 단백질이며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대표적인 단세포조류이다.
세포벽이 두꺼워 소화율이 낮고 담수 외 환경에서도 배양 가능해, 다른 선택지들의 설명은 클로렐라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Bergey의 초산균 분류상 Acetobacter melanogenum은 초산을 더 이상 산화하지 않고, 포도당 배지에서 암갈색 색소를 생성하는 균주이다.
Penicillium 속 곰팡이가 생산하는 대표적인 독소는 Rubratoxin이다.
Aflatoxin은 Aspergillus 속, Tetrodotoxin은 복어, Zearalenone은 Fusarium 속이 생성하는 독소이다.
Schizosaccharomyces 속은 출아가 아닌 분열(fission)에 의해 무성생식하는 전형적인 효모이다.
PCR은 DNA 이중나선의 변성(94℃ 부근) → 프라이머 결합(어닐링) → DNA 합성(신장)의 세 단계가 반복되며 특정 DNA를 기하급수적으로 증폭한다.
그람염색은 먼저 크리스탈 바이올렛으로 1차 염색한 뒤 그람 요오드로 매염하고, 알코올로 탈색한 다음 사프라닌으로 대비염색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Biotin이 과잉인 배지에서 glutamic acid를 효율적으로 발효시키기 위해 세포막의 투과성을 조절하는 페니실린(penicillin)을 첨가한다.
비타민 D는 이소프렌 단위가 축합되어 합성되는 이소프레노이드 화합물로, 지용성 비타민에 속한다.
수용성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비타민 A·E·K와 마찬가지로 지용성이다.
아미노산의 탈아미노반응으로 유리된 NH는 α-케토산과 결합해 새로운 아미노산을 만들거나, glutamine 합성으로 해독되거나, 간의 요소회로를 거쳐 요소로 합성되어 배설된다.
간의 당신생 과정은 탄소골격 대사와 관련된 것으로 NH의 직접적인 대사경로로 보기 어렵다.
고농도 유기물 폐수를 메탄발효로 처리하는 방법은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진행되는 혐기적 처리법에 해당한다.
α-amylase는 전분의 α-1,4 결합을 무작위로 가수분해하는 endo형 효소이며, α-1,6 결합은 분해하지 못한다.
미카엘리스 상수(Km)가 낮다는 것은 효소가 낮은 기질농도에서도 최대반응속도의 절반에 도달함을 의미하며, 이는 효소와 기질 사이의 친화력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정미성 핵산관련물질은 리보스의 5′ 위치에 인산기가 붙은 mononucleotide(5′-IMP, 5′-GMP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정미성은 purine계(이노신산, 구아닐산) 뉴클레오티드에서 나타나며 pyrimidine계에는 나타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기질 구조가 조금만 달라져도 효소가 그 기질에 대해 활성을 갖지 못하는 성질을 기질특이성(specificity)이라 한다.
명반응은 빛에너지를 ATP·NADPH 등 화학에너지로 전환하며, 암반응은 빛에 직접 의존하지 않고 이 화학에너지를 이용해 CO를 탄수화물로 고정한다.
질소고정은 광합성 암반응과는 별개의 질소동화 과정이므로, 암반응을 질소고정 효소반응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에서 생성된 젖산은 혈액을 통해 간으로 이동해(Cori cycle) 당신생 과정을 거쳐 다시 포도당(glucose)으로 전환된다.
재조합 DNA 기술에는 DNA를 자르는 제한효소(restriction enzyme), 이를 잇는 DNA ligase, DNA를 운반하는 벡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DNA methylase는 DNA에 메틸기를 부가하는 효소로, 재조합 DNA 기술의 필수 수단으로 보기 어렵다.
맥주 제조 시 맥즙(당화액)을 hop과 함께 자비하면 hop의 humulone 성분이 이성질화되어 isohumulone으로 전환되며, 이것이 맥주 특유의 쓴맛을 내는 대표 성분이다.
- cohumulone은 humulone과 함께 α-산(연질수지)을 이루는 유사 성분으로, 자비로 이성질화되기 전 상태 자체가 맥주 쓴맛의 주성분으로 꼽히지는 않는다.
- lupulone은 β-산 계열의 연질수지로 항균성에 관여하며, 맥주에 거의 용해되지 않아 쓴맛의 주역이 아니다.
- tannin은 떫은맛(수렴성)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으로 쓴맛의 원인 물질이 아니다.

제시된 반응식은 의 알코올발효에 이어, 의 초산발효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따라서 최종 발효 생성물은 초산(아세트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식초이다.
TCA 회로에서 succinate가 fumarate로 산화되는 반응은 숙신산탈수소효소(succinate dehydrogenase)에 의해 진행되며, 이때 조효소 FAD가 환원되어 FADH가 생성되어 전자전달계로 들어간다.
엽산은 포름산·메틸기 같은 단일 탄소기(one-carbon unit)를 운반하는 생화학 반응에서 보조효소로 작용하는 대표적인 비타민이다.
DNA에서는 샤가프 법칙에 따라 아데닌(A)과 티민(T)의 비율이 같으므로, adenine 20%이면 thymine도 20%이다.
나머지 60%를 guanine과 cytosine이 균등하게 나누므로 cytosine의 비율은 이다.
지방산 생합성의 첫 단계이자 속도결정 단계는 아세틸-CoA를 말로닐-CoA로 전환하는 아세틸-CoA 카르복실화효소(acetyl-CoA carboxylase)가 촉매한다.
리소좀(lysosome)은 가수분해효소를 담고 있는 막성 소기관으로 자체 유전물질(DNA)을 갖지 않는다.
엽록체, 미토콘드리아, 핵은 각각 독자적인 유전물질을 가지고 있다.
고체배양은 배지조성이 단순하고 시설비가 적게 들어 소규모 생산에 유리하며, 액체를 다량 사용하지 않아 폐수 발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배지가 대기에 노출되어 있어 오히려 곰팡이 등에 의한 오염 위험이 심부배양보다 크므로,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iisooctyl phthalate와 같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화학적으로 안정하여 미생물에 의해 잘 분해되지 않는 대표적인 난분해성 가소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