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건축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9년 2회차
디자인 요소로서의 점은 기하학적으로 크기(면적)를 갖지 않고 오직 위치만을 나타내는 최소 단위의 조형 요소이다.
면의 한계나 면들의 교차에서 나타나는 것은 선이며, 두 점의 크기가 같으면 주의력이 양쪽에 균등하게 작용해 분산되고 크기가 다르면 큰 점에서 작은 점으로 시선이 이동한다. 또 배경의 중심에 놓인 점은 안정된 정적 효과를 주고 중심에서 벗어난 점이 동적인 효과를 주므로, 나머지 설명들은 옳지 않다.
천창은 지붕면에 설치되어 태양의 직사광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쉬우므로 차열에 불리하고, 개폐 구조를 두기 어렵고 공기의 유입·유출 경로를 만들기도 까다로워 통풍 측면에서도 불리한 편이다. 따라서 차열과 통풍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면 천창은 벽면을 창으로 막지 않아도 되므로 벽면 활용성을 높이고 건축계획의 자유도를 높이며, 주변 건물에 둘러싸인 대지에서도 일정한 채광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간 분할은 고정벽처럼 물리적으로 시야와 동선을 막는 차단적 분할, 바닥 높이나 마감재·조명의 변화로 영역을 인지시키는 지각적(심리적) 분할, 그리고 낮은 물체를 두어 경계를 암시하는 상징적 분할로 구분된다. 식물 화분을 놓아 공간을 나누는 방법은 시선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으면서 영역의 경계만 상징적으로 알려주므로 상징적 분할에 해당한다.
고정벽에 의한 분할은 차단적 분할이며, 마감재나 조명의 변화에 의한 분할은 지각적 분할에 속한다.
계단실형 공동주택은 계단실에서 직접 각 세대로 진입하는 형식으로, 세대별 채광과 통풍이 양호하고 프라이버시 확보가 용이하며 복도 등 통행부 면적이 작아 건축물의 이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도심지의 독신자용 공동주택은 여러 세대를 하나의 긴 복도로 연결하는 편복도형이나 집중형이 주로 사용되며, 계단실형은 통상 가족 단위의 중소규모 공동주택에 적합한 형식이므로 독신자용에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내디자인은 기능성, 심미성, 경제성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지만, 그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그 공간을 사용하는 인간생활의 쾌적성을 추구하는 데 있다.
실내공간의 구성요소 중 벽은 수직적 요소로서 시선이 가장 먼저 닿아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인지되며, 공간의 형태와 규모를 규정하는 동시에 시각적 대상물이나 실내의 초점적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바닥은 하중을 지지하는 수평 기초 요소, 천장은 공간의 상부를 마감하는 요소, 보는 구조적 부재로서 이들과 성격이 다르다.
VMD(Visual Merchandising)는 상품 기획에서부터 광고, 진열,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출하는 종합적인 판매전략 개념이다. 반면 디스플레이는 VMD를 구성하는 시각적 연출 수단의 하나일 뿐이므로, VMD를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개념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성공적인 VMD는 매장 전체 이미지를 보여주는 VP(Visual Presentation), 구역별 강조 진열인 PP(Point of Presentation), 개별 상품 진열인 IP(Item Presentation)가 유기적으로 충실히 이루어질 때 가능하다.
장식물은 좋고 귀한 것일수록 오히려 수를 제한하여 선별적으로 진열해야 그 가치가 돋보이며, 무분별하게 많이 진열하면 산만해져 개별 장식물의 효과가 떨어진다. 따라서 귀한 것을 많이 진열해 돋보이게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계절 변화에 대응할 여지를 두고, 여러 장식품 간에 균형을 유지하며, 형태·스타일·색상이 실내공간과 어울리도록 하는 것은 장식물 배치의 바람직한 원칙이다.
ㄷ자형(U자형) 주방은 인접한 세 벽면에 작업대를 붙여 배치하는 형태로, 작업 삼각형이 짧게 구성되어 작업 능률이 높지만 그만큼 넓은 부엌 면적을 필요로 한다.
두 벽면을 따라 작업이 전개되는 것은 ㄱ자형(L자형)이나 병렬형에 해당하고, 좁은 면적을 효과적으로 쓰는 소규모 부엌용은 일자형이며, 작업대를 벽에서 떼어 놓아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하기 쉬운 것은 아일랜드형(섬형)에 해당한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요소를 반복, 교체, 점진적으로 배열하여 시각적인 율동감을 주는 디자인 원리는 리듬이다.
균형은 무게감의 안정된 배분, 강조는 특정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 대비는 상반된 성질의 요소를 대응시켜 차이를 부각하는 원리로, 리듬과는 성격이 다르다.
전반조명과 국부조명을 겸용하는 방식은 실 전체를 고르게 밝히는 전반조명에 특정 부분을 강조하는 국부조명을 더한 것으로, 공간에 명암의 차이를 만들어 오히려 변화와 생동감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변화와 생동감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내조명은 조명의 질, 색, 조도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장식조명은 기구 자체가 예술적 요소나 분위기 연출 수단이 되고, 국부조명은 특정 건축 요소를 강조하거나 실내 영역을 구획할 때 활용된다.
사방에서 감상해야 하는 조각물이나 모형을 벽면에서 띄어 독립적으로 배치하는 특수 전시 방법은 아일랜드 전시이다.
디오라마 전시는 배경과 실물을 함께 구성해 현장감을 주는 방식, 파노라마 전시는 연속된 화면으로 넓은 시야를 연출하는 방식, 하모니카 전시는 동일한 형태의 전시 공간을 반복 배치하는 방식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동선이 복잡해질 경우에는 별도의 통로공간을 마련하여 동선을 독립시켜 서로 얽히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속도가 빠른 동선에는 단차나 계단을 두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빈도가 높은 동선은 오히려 거리를 짧고 직선적으로 처리하고, 하중이 큰 동선은 통로 폭을 넓게 계획해야 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은행 영업장은 고객부문과 업무부문 사이의 소통과 감시가 원활하도록 시야를 확보하는 개방적인 배치를 계획하는 것이 원칙이며, 시선을 차단하는 구조벽체나 기둥으로 두 부문을 차단하는 것은 옳지 않은 설명이다.
고객 동선은 짧게 계획하고, 책임자석은 담당 창구가 잘 보이는 위치에 배치하며, 상호 연관성이 깊은 업무는 가까이 배치하여 사무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무실 책상배치에서 대향형은 책상을 서로 마주보게 배치하는 형태로, 면적효율이 좋고 구성원 간 시선 교환과 대화가 자연스러워 커뮤니케이션 형성에 유리하다.
공동작업이나 협업이 많은 업무 성격에 적합하여 팀 단위 사무공간에서 널리 채택된다.
동향형은 같은 방향을 보고 앉아 집중도는 높지만 상호작용이 상대적으로 적고, 자유형은 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배치라 면적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다.
시스템 가구는 규격화된 단위 구성재를 조합해 만드는 가구로, 모듈 계획을 바탕으로 하여 통일성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수납 등 기능성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설계된다.
단순한 외관 때문에 수납기능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시스템 가구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규격화된 부품을 조립ㆍ해체할 수 있어 배치의 합리성과 시공기간 단축 효과를 가져오는 점은 시스템 가구의 장점으로 옳게 서술된 내용이다.
오피스 랜드스케이프는 고정된 칸막이벽 없이 개방된 공간에서 사람과 정보의 흐름을 고려해 가구를 자유롭게 배치하는 사무공간 계획 방식이다.
산만한 분위기를 정리하기 위해 고정 간막이벽으로 구획한다는 설명은 이러한 개방적 특성과 배치된다.
시각적 프라이버시 확보가 어렵고 소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근무자의 심리적 상태와 능률 향상을 고려한 계획이라는 점은 오피스 랜드스케이프의 일반적 특징으로 옳다.
주거공간의 zoning(영역 구분)은 통상 행동의 목적(공적/사적), 사용자의 범위(개인/가족/공용), 사용 시간대(주간/야간) 등 기능적 기준에 따라 이루어진다.
공간의 분위기는 zoning의 기준이라기보다 마감이나 색채 계획 등 별도의 디자인 요소에 가까워 영역 구분 방법과는 거리가 있다.
대칭적 균형은 축을 중심으로 좌우가 동일하게 구성되는 가장 완전하고 확실한 균형 형태로, 형식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대신 여유나 변화가 부족해 엄격하고 경직된 인상을 줄 수 있다.
대칭 균형은 축을 기준으로 요소가 정연하게 배열되므로 공간에 질서를 부여하기가 오히려 쉬우며, 질서를 주기 어렵다는 서술은 대칭 균형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반대로 비대칭 균형은 물리적으로는 불균형이지만 시각적 힘의 정도를 이용해 균형을 이루며,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표현이 가능해 능동의 균형이라 불린다.
사무소 실단위 계획의 개방식 배치는 전면적을 유효하게 활용하고 방의 깊이나 길이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대신, 자연채광만으로는 부족해 인공조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독립성과 쾌적성이 뛰어난 것은 오히려 개실형(세포형) 배치의 특징이며, 개방식은 다수가 한 공간을 공유하는 만큼 독립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먼셀 표기법은 물체색을 색상(Hue)ㆍ명도(Value)ㆍ채도(Chroma)의 세 속성으로 표시하며, 예를 들어 5R 4/14와 같이 색상 기호와 명도/채도 수치를 나란히 적는다.
혼색이나 색각과 같은 개념은 색채 지각이나 색맹 관련 용어이지 물체색 표시의 3속성과는 구분된다.
서로 다른 색의 빛(에너지)이 겹쳐질수록 밝기가 더해져 더 밝아지는 혼합을 가산혼합(가법혼색)이라 하며, 빛의 3원색인 빨강ㆍ초록ㆍ파랑을 모두 더하면 백색광에 가까워진다.
이와 달리 색료를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감산혼합, 두 색이 눈 안에서 섞여 보이는 중간혼합과는 원리가 다르다.
기억색은 대상물의 표면색을 기억 속에서 회상할 때 실제 색보다 명도와 채도가 높게, 즉 더 선명하고 강조된 색으로 기억하는 현상을 말한다.
실제색과 동일하게 기억하거나 채도가 낮아지는 방향, 색상차가 커지는 방향으로 기억한다는 설명은 기억색의 일반적 경향과 맞지 않는다.
오스트발트 색체계의 등색상삼각형 안에서는 순색량이 같은 색끼리 배색하는 등순색계열의 조화, 백색량이 같은 등백색계열의 조화, 흑색량이 같은 등흑색계열의 조화가 성립한다.
이 세 계열은 삼각형의 세 변과 평행한 선을 따라 구성되는 조화이며, 명도만을 기준으로 한 등명도계역이라는 조화 유형은 등색상삼각형의 조화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보색은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는 관계에 있는 두 색으로, 이 둘을 혼합하면 색상이 서로 상쇄되어 무채색(회색조)이 되는 색의 짝을 말한다.
색상환에서 인접한 색은 유사색이며, 먼셀 색상환에서 빨강의 보색은 청록 계열이지 파랑이 아니고, 가법혼색에서 초록의 보색은 마젠타 계열이지 노랑이 아니다.
저드의 색채조화론 중 유사의 원리는 배색된 두 색이 서로 부조화 관계에 있더라도 색상ㆍ명도ㆍ채도 등에서 공통되는 양상이나 성질을 가지도록 조정하면 조화롭게 느껴진다는 원리이다.
질서의 원리는 일정한 규칙에 따라 선택된 색이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고, 숙지의 원리는 친숙한 배색에서 조화를 느낀다는 것으로 유사의 원리와는 초점이 다르다.
먼셀 색상 표기에서 YR은 Y(노랑)와 R(빨강) 사이에 위치한 색상으로, 5YR을 중심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R에, 10에 가까울수록 Y에 가까워진다.
7YR은 5보다 큰 수치이므로 중간점보다 Y 쪽으로 치우친 색상이며, Y와 R이 정확히 같은 비율로 섞인 색상은 5YR에 해당한다.
감법혼색(감산혼합)은 색료나 필터를 겹칠수록 빛이 흡수되어 어두워지는 혼합으로, 사이안ㆍ마젠타ㆍ옐로우 잉크를 사용하는 옵셋 인쇄가 대표적인 예이다.
3원색이 Red, Green, Blue이고 혼합색이 백색에 가까워지는 것은 빛을 다루는 가산혼색의 특징이므로 감법혼색과는 반대되는 원리이다.

검정 사각형들 사이로 지나는 흰 띠의 교차점에서 회색 반점이 어른거리는 현상은 허먼 그리드 현상으로, 교차 지점 주변 시야의 억제 작용에 의해 나타나는 착시이다.
푸르킨예 현상은 조도 저하에 따른 최대 시감도 파장의 이동, 동화현상은 인접한 색이 서로 닮아 보이는 현상으로 이 문제의 현상과는 구분된다.
오스트발트의 24색상환에서 보색관계는 색상 번호 차이가 12인 경우에 성립하며, 2Pa와 14Pa는 번호 차이가 12로 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보색조화에 해당한다.
2ic-4ic(차이 2), 8ni-14ni(차이 6), 4Pg-12Pg(차이 8)는 색상 차이가 12에 못 미쳐 보색관계가 아닌 유사색 또는 이색 조화에 해당한다.
영ㆍ헬름홀츠의 3원색설(삼원색설)은 망막에 빨강ㆍ초록ㆍ파랑에 각각 반응하는 세 가지 시세포(추상체)가 분포하며, 이 세 시세포의 자극 조합으로 다양한 색지각이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
반대색설(대립과정설)은 헤링이 주장한 별개의 이론이며, 이화ㆍ동화작용이나 순응ㆍ대비ㆍ잔상 현상은 다른 색각 이론들이 다루는 내용이다.
먼셀 표기에서 색상 기호가 R로 시작하면서 채도가 높은 값일수록 순수한 빨강 계열에 가깝다. 7.5R 4/14는 색상이 R 영역에 속하고 채도(14)가 높아 전형적인 빨강의 색상범위에 해당한다.
5RP 3.5/4.5는 색상이 RP(적자색) 영역으로 보라 기미가 섞인 색이고, 5YR 8/4는 색상이 YR(황적색) 영역으로 주황에 가까우며, 10R 9/5는 명도가 9로 매우 밝아 옅은 색에 가까워 빨강의 전형적 범위와는 차이가 있다.
어두운 색 안에 놓인 밝은 색이 더 밝게, 밝은 색 안의 어두운 색이 더 어둡게 보이는 현상은 명도 대비로, 인접한 색의 명도 차이가 지각적으로 과장되어 나타나는 대비 현상이다.
색상 대비나 채도 대비는 각각 색상이나 채도 차이가 강조되는 현상이므로 밝기(명도) 지각을 다루는 이 문제와는 구분된다.
동일한 에너지를 가진 각 파장의 빛이 인간의 눈에 서로 다른 밝기로 지각되는 정도를 시감도라 하며, 이는 파장에 따른 눈의 밝기 감각의 민감도를 나타낸다.
명순응ㆍ색순응은 조명 조건 변화에 눈이 적응하는 과정이고, 항상성은 조명이 달라도 물체의 색을 동일하게 지각하는 현상으로 이 문제의 정의와는 다르다.
색채계획에서 색채 심리 분석 단계는 색채 이미지, 유행 이미지, 상품 이미지 등 색과 직접 관련된 소비자ㆍ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과정이다.
형태 이미지 측정은 색채가 아닌 조형ㆍ형태 요소에 대한 분석이므로 색채 심리 분석의 범주와는 거리가 있다.
적색과 같은 유채색에 백색 색료를 섞으면 색의 순도가 희석되어 채도가 낮아진다.
백색은 무채색이므로 혼합할수록 원래 색의 선명도를 떨어뜨리며, 채도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높아진다는 설명은 색료 혼합의 일반적 원리와 맞지 않는다.
스캐너, 모니터, 프린터 등 서로 다른 장치의 색 표현을 일치시키는 색채관리시스템(CMS)은 장치에 종속되지 않는 CIE XYZ 색공간을 기준(연결) 색공간으로 사용해 색을 변환한다.
RGB, CMYK, HSB는 각각 모니터, 인쇄, 색상 지정 등 특정 장치나 용도에 종속된 색체계이므로 장치 간 색 일치를 위한 공통 기준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문·스펜서는 미도를 M=O/C(질서성 O ÷ 복잡성 C)로 계산했다. 색 사이의 관계가 뚜렷할수록 질서성이 커지고, 쓰인 색이 많거나 관계가 애매할수록 복잡성이 커져 미도가 낮아진다.
명도가 서로 같은 배색은 동일하지도 대비되지도 않는 애매한 관계에 놓여 뚜렷한 질서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따라서 같은 명도의 조화가 미도가 높다는 설명은 이 이론과 맞지 않는다.
반면 균형 있게 고른 무채색 배색이나 같은 색상끼리의 배색은 색 사이의 관계가 명확해 조화로 보며, 색상과 채도를 고정한 채 명도만 단계적으로 변화시키면 복잡성이 줄어 여러 색상을 함께 쓸 때보다 미도가 높아진다.
조명이나 관측 조건이 달라져도 사람이 물체의 색을 원래와 같다고 인식하는 현상을 색의 항상성이라 한다.
시인성은 물체가 잘 보이는 정도, 주목성은 눈에 잘 띄는 정도, 연색성은 광원이 물체색을 보여주는 능력을 의미해 이 문제가 설명하는 지각 항상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색채조절은 색채심리를 이용해 마음의 안정, 작업 능률 향상, 눈과 정신의 피로 완화 등 객관적이고 기능적인 효과를 얻기 위한 것이다.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것은 주관적 기호의 문제로, 기능성과 능률을 목표로 하는 색채조절의 효과와는 거리가 멀다.
VDT 작업에서는 화면과 배경의 밝기 대비(휘도비)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적정한 수준으로 조절해야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으며, 대비를 무조건 높이는 것은 오히려 눈의 부담을 늘릴 수 있다.
화면과의 거리를 40cm 이상 확보하고,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아래팔과 손등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며, 시선이 수평선에서 10~15° 아래를 향하도록 하는 것은 VDT 작업의 올바른 자세 지침으로 옳다.
귀의 안쪽 구조 중 전정낭(vestibular sacs)은 몸의 수직 자세를 감지하고 가속ㆍ감속과 같은 운동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난원창은 소리 진동을 내이로 전달하는 구조, 구씨관(유스타키오관)은 중이의 압력을 조절하는 통로로 평형감각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신체적 동작 속도가 증가하면 단위 시간당 수행하는 일이 많아져 에너지 소비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동작 속도 증가가 에너지 소비량 감소로 이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업 효율이 에너지 소비에 반비례한다는 점, 에너지 소비량에 개인차가 있다는 점, 수행 방법에 따라 에너지가가 달라진다는 점은 신체활동 에너지 소비의 일반적 특성으로 옳다.
과업성과측정기준은 출력량, 성과시간, 출력의 질적 수준처럼 과업 수행의 결과(성과) 자체를 나타내는 지표들로 구성된다.
내용의 타당성은 평가 도구나 측정치가 실제 측정하고자 하는 내용을 얼마나 잘 반영하는지를 따지는 신뢰성ㆍ타당성 개념으로, 과업 수행의 결과를 직접 나타내는 성과 기준과는 성격이 다르다.
단기기억은 용량에 한계가 있고 저장된 내용이 빠르게 소멸되며, 반복 훈련(시연)을 통해 기억 유지 능력을 어느 정도 향상시킬 수 있는 특성을 가진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의 저장 창고 역할을 하는 것은 장기기억의 특징이므로, 이를 단기기억의 특성으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면 조도 기준은 초정밀작업 750럭스 이상, 정밀작업 300럭스 이상, 보통작업 150럭스 이상, 그 밖의 작업 75럭스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정밀작업의 기준을 400럭스 이상으로 제시한 것은 실제 규정된 수치보다 높게 서술된 것으로 옳지 않다.




단위시간당 에너지소비량(kcal/min)은 얼마나 큰 근육을 얼마나 쉬지 않고 쓰는가로 결정된다. 보기의 네 작업 가운데 허리를 굽혀 흙을 퍼 올리고 던지는 동작을 계속 반복하는 삽질이 다리·허리·팔의 큰 근육을 한꺼번에, 그것도 쉬는 구간 없이 동원하므로 소비량이 가장 크다.
벽돌을 쌓는 작업은 주로 팔과 손을 쓰는 비교적 가벼운 작업이고, 목재를 다듬는 목공 손작업도 상체 위주여서 삽질보다 낮다. 큰 메로 내려치는 작업은 한 번에 들어가는 힘은 크지만 내려치고 다시 들어 올리는 사이에 쉬는 구간이 생겨, 분당 평균 소비량으로 보면 삽질에 미치지 못한다.
작업대 높이는 개개인에 맞게 조절 가능한 것이 바람직하며, 거친 작업은 팔꿈치 높이보다 낮게, 정밀하고 섬세한 작업은 팔꿈치 높이보다 높게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이다.
섬세한 작업일수록 팔꿈치 높이보다 낮아야 한다는 설명은 이 원칙과 반대로 서술된 것이므로 옳지 않다.
입식 작업대는 선 자세에서 팔을 굽혔을 때의 팔꿈치 높이를 기준으로 설계한다는 설명은 작업대 높이 설계의 일반적 기준으로 옳다.
도로 표지판은 적당한 거리에서 알아볼 수 있고, 정해진 지리적 범위 안에서 표준화되어 있으며, 상징하는 내용을 시각적으로 암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다른 표지판과 구별이 어렵도록 디자인과 색상을 유사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혼동을 유발하므로, 표지판이 갖추어야 할 요건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음의 세기(intensity)를 데시벨로 나타낼 때 기준이 되는 표준 순음은 1000Hz이며, 이때의 최소가청한계 음압을 기준값(약 0.0002dyne/㎠, 20µPa)으로 삼아 상대적인 음압레벨을 정의한다.
이는 인간의 청각이 주파수에 따라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소음 평가나 청력 기준을 통일하기 위해 1000Hz를 기준 주파수로 약속한 것이다.
구조적 인체치수(정적 인체측정)는 신체를 움직이지 않는 표준자세로 고정한 상태에서 각 부위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신체 각 부위의 형태적 치수 자체를 얻는 것이 목적이므로, 동작이나 기능적 요인이 개입되지 않는다.
반면 신체 부위 간 기능적 상호작용, 어깨·몸통·허리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도달거리, 신체 부위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작동하는 특성은 모두 기능적 인체치수(동적 인체측정)의 특징으로, 구조적 인체치수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손의 촉각(피부감각)을 통한 정보수집은 물체의 입체(형태), 무게(중량), 경도 등 접촉과 압력을 통해 구별 가능한 물리적 속성을 대상으로 한다.
반면 색의 식별은 빛의 파장을 받아들이는 시각(눈)의 기능이므로, 손의 촉각적 지각기능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정보에 해당한다.

여러 개의 스위치 노브를 시각에 의존하지 않고 손의 촉감만으로 구별해야 하는 경우, 각 노브의 모양(형태)을 서로 다르게 만들어 손끝의 촉각으로 식별하도록 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이를 모양에 의한 암호화(shape coding)라 한다.
색에 의한 암호화는 시각을 전제로 하므로 어두운 곳이나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에는 적합하지 않고, 위치나 크기에 의한 암호화는 배열 순서나 크기 차이로 구분하는 방식으로 노브 자체의 형태 차이를 이용하는 것과는 구분된다.
표시장치 중 숫자를 그대로 표시하는 계수형(디지털형)은 판독 오차 없이 수치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 정확한 값을 읽어야 하는 경우에 가장 적합하다.
동침형(지침이 움직이는 방식)과 동목형(눈금판이 움직이는 방식)은 대략적인 변화 추세나 목표값과의 편차를 파악하는 데는 유리하지만, 정확한 수치 판독에는 계수형보다 불리하다.
인체와 환경 사이의 열교환은 주로 복사, 대류, 증발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중 증발은 땀의 기화열을 이용한 냉각 작용으로, 고온 환경에서 체온 조절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전도는 신체가 다른 물체와 직접 접촉하는 면적이 일상적으로 크지 않기 때문에, 대사에 의한 열이득·열손실의 주된 경로로 보기에는 상대적으로 기여도가 낮다.
소음 제어의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소음이 발생하는 설비 자체의 진동을 줄이는 것, 즉 발생원 대책이다. 진동량을 저감하거나 진동 부분을 조정·개선하면 소음의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어 가장 효과적이다.
고주파 소음을 내는 장치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불쾌감을 키우고, 차폐물 설치는 전파 경로를 막는 대책이며, 소형 고속 송풍기는 대형 저속 송풍기보다 소음이 커지므로 모두 소음원 자체를 제어하는 근본 대책으로 보기 어렵다.
단위 면적당 표면에서 반사되거나 방출되는 빛의 양을 휘도(luminance)라 한다. 휘도는 눈에 실제로 느껴지는 밝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환경 평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이는 어떤 면에 입사하는 빛의 양인 조도, 광원 자체가 방출하는 빛의 세기인 광도, 입사광에 대한 반사광의 비율인 반사율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시력은 눈이 식별할 수 있는 최소 세부사항을 볼 때 생기는 시각(visual angle)에 반비례한다. 즉 시각이 작을수록(더 미세한 것을 구별할수록) 시력은 높아지므로, 시각에 정비례한다는 서술은 관계가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정상 시각에서 원점이 무한대에 가깝다는 것, 눈이 초점을 맞출 수 없는 최근점과 최원점을 각각 근점·원점이라 하는 것, 최소분간시력이 식별 가능한 최소 공간을 의미한다는 서술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색의 인식은 빛의 파장(색상), 파장의 순도(채도), 빛의 강도(명도)라는 세 가지 속성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색의 3속성(색상·채도·명도)과 대응된다.
반면 빛의 길이는 색의 지각에 영향을 주는 물리량으로 정의되지 않는 개념이므로, 색 인식과 관련된 속성이 아니다.
신경세포(뉴런)는 핵과 세포소기관을 포함하는 세포체, 다른 신경세포로부터 신호를 받아들이는 수상돌기, 신호를 다음 세포로 전달하는 축삭으로 구성된다.
반면 수의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골격근을 가리키는 근육 조직의 명칭으로, 신경세포 자체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훈소와(燻燒瓦)는 건조한 기와를 가마에 넣고 장작·솔잎 등을 태워 나온 검은 연기로 그을려 표면에 탄소막을 입힌 기와다. 검은 빛을 띠며 흡수율이 낮아진다.
소성 마무리에 식염 증기로 유약막을 만든 것은 식염와, 소소와에 유약을 발라 다시 구운 것은 유약기와(청기와), 저급 점토를 900~1,000℃로 구워 흡수율이 큰 것은 소소와다.
석재의 내구성은 조직의 치밀함과 흡수율에 크게 좌우되는데, 사암(특히 조립질 사암)은 입자 사이의 공극이 많고 다공질이어서 풍화와 동결융해에 취약해 평균 내구연한이 가장 짧다.
이에 비해 화강석은 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하여 내구연한이 가장 길며, 석회암·백운석 계열도 조립 사암보다는 내구연한이 긴 것으로 다루어진다.
벤토나이트는 몬모릴로나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팽윤성 점토광물로,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크게 팽창하는 특성을 이용해 지수재나 지반개량재로 사용된다.
그러나 염분을 포함한 해수(전해질 용액)에서는 오히려 팽윤반응이 억제되어 차수력이 저하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팽창반응이 강화되어 차수력이 강해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석고보드는 소석고에 혼화제를 넣고 물로 반죽하여 두 장의 보드용 원지 사이에 채워 만든 판상재로, 단열성·방화성·차음성은 우수하지만 내수성과 탄력성은 좋지 않다.
따라서 내수성·탄력성이 우수하고 단열성이 좋지 않다고 서술한 부분은 석고보드의 실제 성질과 정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또한 재질이 연하고 부서지기 쉬워 못으로 고정할 때 그 주변이 파손되기 쉬운 점도 함께 유의해야 한다.
보통 판유리의 열전도율은 약 0.8W/m·K 정도로, 50W/m·K 안팎인 철재에 비하면 매우 작다. 따라서 열전도율이 철재보다 매우 작다는 서술이 옳은 내용이다.
나머지는 보통 판유리의 비중이 약 2.5 내외이지 6.5가 아니고, 창유리의 강도는 압축강도가 아니라 휨(인장)강도를 말하며, 강화유리는 강도는 크지만 성형 후 절단·구멍뚫기 등 현장 가공이 불가능하므로 모두 옳지 않다.
AE제(공기연행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기포를 생성시켜 워커빌리티를 향상시키고, 기포가 동결융해에 따른 팽창압을 완충하여 동결융해 저항성과 내구성을 증대시키는 혼화제이다.
또한 AE제는 단위수량을 줄일 수 있게 해주어 오히려 물시멘트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물시멘트비를 증가시킨다는 서술은 AE제의 실제 작용과 반대되어 옳지 않다.
인서트는 콘크리트 타설 전에 매립해 두었다가 천장 달대나 설비 배관 등을 고정하는 데 쓰는 철물로, 강도와 내구성이 요구되어 주철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알루미늄이나 목재, 구리는 콘크리트에 매립되어 하중을 지지하는 인서트의 재질로는 적합하지 않다.
아크릴수지, 염화비닐수지, 폴리스티렌수지는 가열하면 연화되어 성형이 가능해지는 열가소성수지에 속한다.
반면 페놀수지는 한 번 경화되면 열을 가해도 다시 연화되지 않는 열경화성수지로, 요소수지·멜라민수지 등과 함께 열가소성수지와 구분된다.
회반죽은 소석회에 여물, 풀(해초풀) 등을 섞어 바르는 미장재료로, 공기 중의 탄산가스(CO2)와 반응하여 탄산칼슘을 생성하며 굳는 기경성 재료이다.
이 탄산화 반응이 진행되면서 강도가 서서히 발현되는 것이 회반죽 경화의 핵심 메커니즘이다.
암면(rock wool)은 현무암 등의 광물을 고온에서 용융시켜 섬유화한 무기질 단열재료로, 불연성이면서 가볍고 단열성·흡음성이 뛰어나 건축물의 단열·흡음재로 널리 사용된다.
연질섬유판이나 셀룰로오스 섬유판은 식물성 섬유를 이용한 재료이고, 경질우레탄폼은 유기질(합성수지계) 단열재이므로 무기질 광물섬유 재료와는 구분된다.
합판은 3장 이상의 홀수 단판(veneer)을 섬유방향이 서로 직교하도록 겹쳐 접착한 것으로, 이 구조 때문에 방향에 따른 신축변형이 적고 무방향성에 가까운 성질을 가진다.
따라서 함수율 변화에 의한 신축변형이 크고 방향성이 있다는 서술은 합판의 특성과 반대되며, 나머지 곡면가공성·표면가공을 통한 흡음·의장 효과는 합판의 실제 장점에 해당한다.
집성목재는 규격화된 판재(라미나)를 섬유방향이 나란하도록 접착·적층한 재료로, 목재의 강도를 인공적으로 조절하고 응력에 맞는 단면을 설계할 수 있으며, 길고 단면이 큰 부재도 제작할 수 있다.
반면 톱밥, 대팻밥, 나무부스러기를 이용해 경제적으로 만드는 것은 파티클보드 등 소편재를 이용한 목질판상제품의 특징이며, 규격재를 사용하는 집성목재의 장점으로는 해당하지 않는다.
외부에 그대로 노출되는 마감용으로, 벽돌면의 색깔·형태·표면 질감 자체를 살려 의장 효과를 얻는 벽돌이 치장벽돌이다.
광재벽돌은 고로슬래그로 만든 벽돌, 포도벽돌은 도로·바닥 포장용으로 마모와 충격에 강한 벽돌, 내화벽돌은 고온에 견디도록 내화점토로 만든 벽돌이다.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원뿔형 몰드에 채운 뒤 몰드를 제거했을 때 콘크리트가 주저앉는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반죽의 유동성과 작업성, 즉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판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슬럼프값 자체는 배합에 사용된 물-시멘트비나 콘크리트의 강도를 직접 계산하는 지표가 아니다.
합성수지도료는 건조시간이 빠르고 도막이 단단하며, 내산성·내알칼리성이 있어 콘크리트나 모르타르면에도 바를 수 있고, 투명한 수지를 사용하면 선명한 색을 낼 수 있는 도료이다.
또한 합성수지도료의 도막은 유성페인트와 달리 인화할 염려가 없어 방화성이 큰 것이 장점이므로, 인화 위험이 있어 방화성이 작은 단점이 있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크리프는 일정한 하중이 오래 걸렸을 때 변형이 시간이 지나며 계속 커지는 현상이다. 접착제는 장기 하중을 받아도 접합면이 밀리지 않아야 하므로 크리프가 작아야 한다. 따라서 ‘크리프가 클 것’은 요구성능이 될 수 없다.
나머지는 모두 필요한 성능이다. 취급이 쉽고 독성이 없어야 하며, 굳을 때 체적수축으로 내부변형이 생기지 않아야 하고, 진동·충격의 반복에 견뎌야 한다.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이 접촉하면 전위차로 인한 갈바닉 부식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금속부식을 방지하려면 이종금속의 인접·접촉 사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대책이다.
나머지는 큰 변형을 받은 금속은 불림이 아니라 풀림(어닐링) 처리로 응력을 제거해야 하고, 표면은 습기를 머금은 상태가 아니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부분적으로 생긴 녹도 방치하지 말고 제거해야 부식 확산을 막을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바름벽 재료 중 시멘트, 석회, 점토와 같이 재료 상호간이나 다른 재료와 부착·경화되어 바름벽에 필요한 강도를 발현시키는 재료를 결합재료(교착재)라 한다.
이에 비해 마감재료는 표면의 마감 상태를 결정하고, 보강재료는 균열이나 박락을 방지하며, 혼화재료는 시공성이나 성능을 보조적으로 개선하는 역할로 서로 기능이 구분된다.
시멘트의 수경률은 시멘트를 구성하는 산화물의 비율로 수화 반응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수경률 = 의 형태로 나타낸다.
이 식에서 분자에 위치하는 성분은 CaO(석회)이며, 실리카·알루미나·산화철은 모두 분모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파티클보드는 목재 조각(파티클)을 접착제와 함께 열압 성형한 판상재료로, 고습도 조건에서는 흡습에 의한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방습·방수처리가 필요하며 상판·칸막이벽·가구 등에 사용되고 음 및 열의 차단성이 우수하다.
다만 파티클보드는 합판에 비해 면내 강성뿐 아니라 휨강도도 낮은 편이므로, 휨강도는 우수하다는 서술은 파티클보드의 실제 성질과 맞지 않는다.

그림의 표는 유치원·초등학교와 중학교·고등학교에 대해 "양옆에 거실이 있는 복도"의 유효너비를 묻고 있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복도는 양옆에 거실이 있으면 2.4m 이상, 그 밖의 복도는 1.8m 이상으로 규정한다. 학교는 학생이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 용도라 가장 넓은 기준이 적용된다.
비교하면 공동주택·오피스텔은 양옆 거실 1.8m 이상(그 밖 1.2m 이상), 해당 층 거실 바닥면적 합계가 200m² 이상인 그 밖의 건축물은 1.5m 이상(의료시설은 1.8m 이상)이다.
고대 이집트 건축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한 평지붕 형식, 풍부한 석재 자원, 강한 햇빛이 만드는 뚜렷한 그림자 등 자연환경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또한 이집트인들은 사후세계와 영혼불멸에 대한 믿음이 강해 피라미드·마스타바와 같은 기념 건조물에 내세관과 혼령의 중요성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으므로, 이러한 관념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서술은 이집트 건축의 형성배경과 맞지 않는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지하층에 설치하는 비상탈출구는 유효너비 0.75m 이상, 유효높이 1.5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이는 화재 등 비상시 사람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통행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다.
비상경보설비는 소방시설법령상 지하가 중 터널,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벽이 없는 축사 등 동·식물 관련시설을 제외하고, 연면적 400㎡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에 설치하여야 한다.
이는 화재 초기에 건물 내 사람들에게 신속히 경보를 전달하기 위한 최소 규모 기준이다.
방화구획 기준상 11층 이상의 층은 원칙적으로 바닥면적 200㎡ 이내마다 구획하되, 벽 및 반자의 실내에 접하는 부분의 마감이 불연재료인 경우에는 500㎡ 이내마다 구획하면 된다. 여기에 자동식소화설비(스프링클러 등)가 설치된 경우에는 그 3배인 1500㎡ 이내마다 구획하는 것으로 완화된다.
이 문제의 각 층 바닥면적 1000㎡는 완화된 허용면적 1500㎡ 이내이므로 해당 층 내부를 별도로 나눌 필요가 없고, 층과 층 사이를 구획하는 층간 방화구획만 하면 기준을 충족한다.

그림에서 건물 외곽 치수는 가로가 , 세로가 이다. 따라서 바닥면적은 이다.
X축방향 벽은 평면도에서 가로로 놓인 벽이다. 위쪽은 2400mm 두 곳(가운데 1200mm는 개구부), 아래쪽은 1000mm 세 곳(1500mm 두 곳은 개구부)이므로 벽 길이의 합은 이다.
벽량은 내력벽 길이의 합을 그 층 바닥면적으로 나눈 값이므로 가 된다.
벽량 계산에는 벽의 길이만 사용하므로 문제에 주어진 벽체두께 150mm는 값에 반영되지 않는 함정 조건이다. 참고로 보강블록조의 벽량은 15cm/m² 이상이어야 한다.

그림의 정의는 "소방시설등을 구성하거나 소방용으로 사용되는 제품 또는 기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이다.
핵심어는 "제품 또는 기기"다. 소화기구와 소화약제, 경보설비의 감지기·발신기·수신기, 피난사다리·완강기 같은 피난구조설비, 소화설비용 헤드·관창·밸브 등 개별 물품을 묶어 부르는 용어가 소방용품이다.
특정소방대상물은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건축물·시설물 자체를 가리키고, 소화설비와 소화용수설비는 소방시설을 기능별로 나눈 설비 계통의 분류여서 "제품 또는 기기"라는 정의와 맞지 않는다.
걸침턱맞춤은 두 부재가 직각으로 교차할 때 한쪽 부재에 턱을 파서 다른 부재를 걸쳐 놓는 맞춤법으로, 목조마루틀에서 멍에와 장선이 만나는 부분에 주로 사용된다.
왕대공 지붕틀에서 ㅅ자보와 평보가 만나는 부분은 안장맞춤, 평보와 왕대공은 볼트·감잡이쇠 조임이 적용되고, 기둥과 가새의 접합에는 짧은장부맞춤에 볼트조임 등이 쓰여 걸침턱맞춤과는 다르다.
소방시설을 설치하려는 건축물의 용도·위치·구조·수용인원·가연물의 종류 및 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화재 시 안전성을 공학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성능위주설계라 한다.
초고층 건축물이나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등 화재 위험이 크거나 획일적인 소방시설 기준을 적용하기 어려운 대상물의 신축 단계에서 요구되는 설계 절차이다.
철근콘크리트의 단위중량은 일반적으로 로 본다.
두께 12cm(0.12m)인 슬래브 1m²의 중량은 으로 계산된다.
소방시설법령상 방염성능기준 이상의 실내장식물 등을 설치해야 하는 대상에는 근린생활시설 중 체력단련장, 종교시설, 종합병원 등 의료시설이 포함되며, 층수 11층 이상인 건축물도 원칙적으로 해당된다.
다만 층수 11층 이상 기준에서 공동주택(아파트)은 제외되므로, 층수가 11층 이상인 아파트는 방염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목구조 벽체에서 수평력(횡력)에 저항하는 가장 유효한 보강 부재는 가새이다. 기둥과 기둥 사이에 대각선으로 설치되어 삼각형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벽체의 변형을 억제한다.
토대는 기둥을 받치는 수평부재이고 통재기둥·샛기둥은 수직 하중을 분담하는 부재이므로, 수평력에 대한 저항 효과는 가새에 미치지 못한다.
비상용승강기 승강장의 벽 및 반자의 실내 마감재료(마감을 위한 바탕 포함)는 화재 시 안전을 위해 불연재료로 하여야 하며, 난연재료로는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출입구에 갑종방화문을 설치하고 채광창이나 예비전원 조명설비를 갖추며 비상용승강기임을 표시하는 표지를 부착하는 것은 실제 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그림의 조문은 "( ) 이상인 층이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은 제외), 종교시설, 판매시설, 위락시설 중 주점영업 또는 장례시설의 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피난 용도로 쓸 수 있는 광장을 옥상에 설치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건축법 시행령의 옥상광장 규정에서 이 기준이 되는 층은 5층이다. 불특정 다수가 한꺼번에 모이는 위 용도가 5층 이상에 있으면 계단이 막혔을 때를 대비해 옥상에 피난광장을 두도록 한 것이다.
같은 규정에서 층수가 11층 이상이고 11층 이상인 부분의 바닥면적 합계가 1만m² 이상인 건축물에는 옥상에 헬리포트나 인명구조공간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5층 기준과 11층 기준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건축법령상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건축물 바깥쪽으로 나가는 출구를 설치해야 하는 대상에는 종교시설, 장례시설, 위락시설 등이 포함된다.
다만 문화 및 집회시설 중에서도 전시장과 동·식물원은 제외되므로, 전시장은 출구 설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화 및 집회시설(동·식물원 제외), 종교시설, 운동시설(물놀이형 시설 제외) 등에서 수용인원이 100명 이상인 경우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하여야 한다.
고딕건축은 첨두아치, 트레이서리, 플라잉 버트레스 등을 특징으로 하는 수직성이 강조된 건축 양식이다.
펜덴티브는 사각형 평면 위에 원형 돔을 올리기 위한 구조 요소로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특징이며, 고딕건축과는 관련이 없다.
배관설비가 건축물의 주요구조부를 관통하는 경우에는 그 부분의 구조내력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면 되는 것이지, 어떠한 경우에도 관통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다.
부식 우려가 있는 배관의 방지조치, 승강로 내 배관 제한, 압력탱크·급탕설비의 폭발 방지시설 설치는 실제 기준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구조 안전 확인서류 제출 대상은 층수 2층 이상, 연면적 200m²(목구조는 500m²) 이상, 높이·처마높이 기준, 기둥 사이 거리 10m 이상, 특수구조 건축물, 국가적 문화유산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건축물, 단독·공동주택 등이다.
다만 연면적 기준에서는 창고, 축사, 작물재배사 및 표준설계도서에 따라 건축하는 건축물이 제외되도록 규정되어 있어, 이들 건축물은 연면적이 400m² 이상이더라도 제출 대상이 아니다.
건축허가 등에 대해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건축물의 연면적 기준은 원칙적으로 400m² 이상이며, 300m² 이상이 아니다.
항공기격납고, 바닥면적 200m² 이상인 차고·주차장, 지하층·무창층으로서 바닥면적 150m² 이상인 층이 있는 건축물은 연면적과 무관하게 동의 대상에 포함된다.
굴뚝효과(연돌효과)는 실내외의 온도차로 인한 공기 밀도 차이 때문에 건물 내부에서 상승기류가 발생하는 현상으로, 온도차가 클수록 그 효과가 커진다.
변전실은 전력 손실을 줄이고 배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부하의 중심에 가까운 위치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하 중심에서 먼 곳을 선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전원 인입의 편리성, 발전기실·축전지실과의 인접성, 기기 반입·반출의 용이성은 변전실 위치 선정 시 고려해야 할 타당한 사항이다.
자연환기(중력환기)는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공기 밀도차로 발생하며, 공기유입구와 유출구의 높이 차이가 클수록 압력차가 커져 환기량이 많아진다.
풍속이 높을수록, 실내외 압력차가 클수록, 실내외 온도차가 클수록 환기량은 오히려 많아지므로 이 문항의 다른 서술은 실제와 반대로 되어 있다.
유효온도(effective temperature)는 기온, 습도, 기류 세 가지 요소를 종합하여 나타낸 온열감 지표이다.
복사열까지 포함하여 나타내는 지표는 수정유효온도(글로브온도 등을 반영)이며, 기본적인 유효온도에는 복사열이 고려되지 않는다.

그림의 설명은 "벽에 형광등기구를 설치하고 목재·금속판·투과율이 낮은 재료로 광원을 숨기며, 직접광은 아래로 벽이나 커튼을, 위쪽은 천장을 비추는 분위기 조명"이다.
벽면 상부에 가리개(밸런스판)를 대고 광원을 감춘 뒤 위아래 양방향으로 빛을 내보내는 건축화조명이 밸런스 조명이다. 창이나 커튼 상부에 설치해 커튼면을 살리는 데 많이 쓰인다.
코브 조명은 광원을 감추되 빛을 천장으로만 올려 반사시키는 완전 간접조명이고, 광창 조명은 벽면에 넓은 발광창을 만드는 방식, 광천장 조명은 천장 전면을 확산재로 마감해 천장 전체를 발광면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벽면 설치 + 상하 배광"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측광(측창채광)은 건물 측벽의 창을 통해 채광하는 방식으로, 한쪽 벽면에만 창을 두는 편측채광의 경우 창에서 먼 쪽일수록 조도가 낮아져 실내 조도분포가 불균일해진다.
측광은 통풍·차열에 유리하고 시공이 비교적 쉬우며 비막이에도 유리한 편이고, 근린 건물 등 주변 상황에 따라 채광이 방해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선택지의 서술은 실제와 반대이다.
복사(radiation)는 매질 없이도 전자기파 형태로 열이 전달되는 현상이며,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의 연마면은 표면이 매끄러워 복사율(방사율)이 매우 작다.
고체 표면과 유체 사이의 열전달은 대류이고, 흡수율이 작은 표면은 복사율도 함께 작으며(키르히호프 법칙), 물체가 복사하는 열량은 표면 절대온도의 4승에 비례한다(스테판-볼츠만 법칙)는 점에서 다른 선택지는 옳지 않다.
벽체의 단열 효과를 높이려면 열전도율이 작은 재료를 사용하고, 벽체 내부에 공기층을 두며, 구성재료의 두께를 두껍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흡수성이 큰 재료는 습기를 머금어 열전도율이 오히려 커지므로 단열에 불리하며, 단열 목적에는 적합하지 않다.
중앙식 급탕설비는 원칙적으로 강제순환방식(펌프를 이용한 순환)을 채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자연 대류에 의존하는 중력식 순환방식을 원칙으로 하지 않는다.
패킹재의 내열성 확보, 벽체 관통부의 슬리브 설치, 배관 굽힘부의 스위블 이음 적용은 급탕배관 시공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사항이다.

그림의 설명은 "실내의 압력이 외부보다 높아지고 공기가 실외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적다", "병원의 수술실과 같이 외부의 오염공기 침입을 피하는 실에 이용된다"이다.
실내를 외부보다 높은 정압(양압)으로 유지하려면 기계로 밀어 넣는 공기량이 빠져나가는 양보다 많아야 한다. 따라서 급기는 송풍기로 강제하고 배기는 자연에 맡기는 조합이 되며, 이를 제2종 환기(압입식)라 한다.
급기와 배기를 모두 송풍기로 하는 방식은 제1종(병용식)으로 실내 압력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고, 급기는 자연이고 배기만 송풍기로 하는 방식은 제3종(흡출식)으로 실내가 부압이 되어 주방·화장실·실험실처럼 오염공기를 밖으로 새지 않게 가두는 실에 쓰인다. 급기·배기 모두 자연인 방식은 압력차를 만들지 못한다.
음의 파장은 로 구하며, 음속 344m/s와 주파수 450Hz를 대입하면 이 된다.
균시차는 시태양시(진태양시)와 평균태양시의 차이를 의미하며, 지구 공전궤도의 이심률과 지축의 기울기로 인해 계절에 따라 그 값이 달라진다.
Sabine의 잔향시간 공식은 이며, V는 실의 용적, A는 총 흡음력이다.
잔향시간 1.6초일 때 흡음력은 이고, 0.6초로 줄이는 데 필요한 흡음력은 이다.
따라서 추가로 필요한 흡음력은 로, 약 500m²에 해당한다.
결합통기관은 배수수직관에서 발생하는 압력 변화를 방지·완화하기 위해 배수수직관에서 분기하여 입상시킨 후 통기수직관에 접속하는 통기관이다.
각개통기관은 위생기구별로 개별 설치되는 통기관, 루프통기관은 여러 기구의 통기를 모아 처리하는 통기관, 신정통기관은 배수수직관을 그대로 대기 중에 연장한 통기관으로 결합통기관과는 구조와 목적이 다르다.
표면결로 방지에는 단열 강화로 실내 표면온도를 높이는 방법, 기류촉진이나 직접가열로 표면온도를 상승시키는 방법, 부엌·화장실 등 수증기 발생부에 배기설비를 설치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반면 난방은 낮은 온도로 장시간 지속하는 것이 높은 온도로 짧게 간헐 난방하는 것보다 표면온도를 고르게 유지하여 결로 방지에 더 효과적이므로, 이 문항의 서술은 실제와 반대로 되어 있다.
고가수조방식은 급수압이 일정하고 단수 시에도 저장된 물로 일정 급수가 가능하며 대규모 수요에도 대응하기 쉬운 방식이다.
다만 물탱크가 대기에 개방되어 있어 오염 우려가 있으므로, 위생성 및 유지관리 측면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다.
휘도(luminance)는 단위 면적당 광도를 나타내는 양으로, 단위는 이다.
흡수식 냉동기는 압축기 대신 흡수기와 재생기를 이용해 냉매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전기 등 기계적 에너지가 아닌 열에너지를 구동원으로 사용한다.
터보식·스크류식·왕복동식 냉동기는 모두 압축기를 구동하기 위한 기계적 에너지(전동기 등)를 필요로 한다.
이중덕트방식은 냉풍과 온풍을 각각의 덕트로 공급한 뒤 각 실 앞의 혼합유닛에서 혼합하여 취출하는 전공기방식으로, 부하특성이 다른 다수의 실이나 존에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냉풍·온풍 두 계통의 덕트를 각각 설치해야 하므로 덕트 샤프트와 덕트 스페이스가 오히려 커진다는 점에서, 이 문항의 서술은 옳지 않다.
음의 높낮이(고저) 감각은 음의 주파수에 의해 결정되며, 주파수가 높을수록 높은 음으로 인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