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 다이오드에 흐르는 전류는 0.7A이다.
제너가 없을 때 부하 전압은 로 파괴 전압 10V 보다 크므로 제너가 도통하고, 부하 전압은 10V 로 고정된다.
0.5A·1.0A·1.7A 는 모두 계산값 0.7A 와 다르다.

2차측 전압은 권선비 5:1에 의해 이다. 반파 정류회로의 최대전압은 이며, 이상적 다이오드이므로 직류 출력전압은 첨두값 근사로 이다. 따라서 부하전류는 이다.





출력은 시간이 지나도 값이 변하지 않는 수평 직선(일정한 직류) 파형이다.
블록도는 입력(교류) → 평활회로 → 정전압회로 → 출력 순서이며, 정전압회로는 입력이나 부하가 변해도 출력 전압을 일정한 직류로 유지한다.
- 삼각형 꼭짓점으로 양·음을 오가는 파형은 극성이 바뀌는 교류 삼각파여서 일정한 직류가 아니다.
- 사각형으로 양·음을 오가는 파형은 극성이 바뀌는 교류 구형파여서 일정한 직류가 아니다.
- 곡선으로 양·음을 오가는 파형은 입력과 같은 정현파 교류여서 일정한 직류가 아니다.
캐스코드 증폭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입력단이 공통베이스, 출력단이 공통이미터라는 서술이다.
캐스코드 증폭기는 입력단이 공통이미터, 출력단이 공통베이스로 구성되며 순서가 반대로 서술되었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전압 궤환율이 매우 적다는 설명은 옳다. 출력 쪽 공통베이스 단이 입출력을 격리하여 역방향 전달이 작다.
- 공통베이스 증폭기로 인해 고주파 특성이 양호하다는 설명은 옳다. 입력단의 부하가 작아 밀러 효과가 줄어든다.
- 자기 발진 가능성이 매우 적다는 설명은 옳다. 궤환이 작아 발진 조건을 만족하기 어렵다.


Z1·Z2 를 용량성, Z3 를 유도성으로 둔 콜피츠 발진회로 조건이 정답이다.
그림은 이미터가 Z1·Z2 접속점(접지)에, 베이스가 Z1 끝에, 컬렉터가 Z2 끝에 연결되고 Z3 가 Z1·Z2 바깥 끝 사이를 잇는 3소자 발진회로이다. 이 구조가 발진하려면 Z1 과 Z2 는 같은 종류, Z3 는 그 반대 종류의 리액턴스여야 한다(Z1·Z2 용량성이면 콜피츠, 유도성이면 하틀리).
나머지 조건은 이 발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
- 세 소자가 모두 용량성인 조합은 Z3 가 Z1·Z2 와 같은 종류라서 공진이 생기지 않아 발진하지 않는다.
- 세 소자가 모두 유도성인 조합도 Z3 가 같은 종류라서 발진하지 않는다.
- Z1 유도성·Z2 용량성·Z3 용량성 조합은 Z1 과 Z2 의 종류가 서로 달라 발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





평형 상태에서 두 컬렉터 전류가 각각 3.25mA로 교차하고, 한쪽으로 전류가 모두 몰릴 때 최댓값이 6.5mA로 대칭인 곡선이 정답이다.
그림은 RC1·RC2 = 3.3kΩ, 공통 이미터 저항 RE = 2.2kΩ, 전원 ±15V, 두 베이스가 0V 인 차동증폭기이다. 발문의 0.7V 는 베이스-이미터 사이 전압 강하이며, 베이스가 0V 이므로 이미터 공통점은 약 −0.7V 이고, RE 에 흐르는 전체 전류는
이다. 평형일 때 두 트랜지스터가 반씩 나누어 각각 3.25mA 가 흐르고, 입력 차가 커지면 한쪽이 6.5mA 전부를, 다른 쪽이 0 을 가진다.
- 최댓값 8.5mA·교차점 4.25mA 인 대칭 곡선은 RE 로 정해지는 전체 전류 6.5mA 와 다르다.
- Ic1 최대 6.5mA·Ic2 최대 8.5mA 인 곡선은 두 쪽 최댓값이 서로 달라 같은 전체 전류를 나누는 차동쌍의 대칭성과 맞지 않는다.
- Ic1 최대 8.5mA·Ic2 최대 6.5mA 인 곡선도 두 쪽 최댓값이 서로 달라 대칭성과 맞지 않는다.
연산 증폭기 성능 파라미터와 관련이 없는 것은 PIV(최대 역전압)이다.
PIV는 정류용 다이오드가 역방향으로 견딜 수 있는 최대 전압을 뜻하는 다이오드 정격이어서 연산 증폭기의 특성을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연산 증폭기의 성능을 판단하는 파라미터이다.
- 입력 오프셋 전압은 출력을 0으로 만들기 위해 입력단에 걸어 주어야 하는 보상 전압으로 직류 정밀도를 나타내는 파라미터이다.
- CMRR(동상 신호 제거비)은 차동 이득과 동상 이득의 비로 동상 잡음 제거 능력을 나타내는 파라미터이다.
- 입력 바이어스 전류는 입력 단자로 흐르는 평균 직류 전류로 직류 오차에 영향을 주는 파라미터이다.
발진 주파수 변동의 대책이 아닌 것은 다음 단과의 결합을 밀결합으로 하는 것이다.
부하 변동이 발진 회로에 전달되지 않게 하려면 다음 단과의 결합을 소결합으로 해야 한다. 밀결합으로 하면 부하 변화가 발진 회로에 그대로 전달되어 주파수가 더 흔들린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올바른 대책이다.
- 정전압 회로를 사용한다는 대책은 전원 전압 변동에 따른 주파수 변동을 막아 주므로 옳은 내용이다.
- 발진회로와 부하 사이에 완충증폭기를 접속한다는 대책은 부하 변동의 영향을 차단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발진회로를 온도가 일정한 곳에 둔다는 대책은 부품 정수의 온도 변화를 막아 주파수를 안정시키므로 옳은 내용이다.
PM(위상 변조)은 아날로그 반송파의 위상을 변화시켜 정보를 전송하는 아날로그 변조 방식이므로 아날로그 신호로부터 디지털 부호를 얻는 방법이 아니다. 반면 DM, PCM, DPCM은 각각 신호를 양자화·부호화하여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는 펄스 부호 변조 방식이다.
포스터-실리 검파 회로와 비검파 회로의 검파 감도 비는 2:1이다.
비검파 회로의 출력은 포스터-실리 검파 회로의 약 절반이다.
따라서 포스터-실리 대 비검파의 감도 비는 2 대 1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실제 비와 다르다.
- 1:3은 비검파 쪽 출력이 3배라는 뜻이어서 비검파 출력이 약 절반이라는 사실과 다르다.
- 3:1은 포스터-실리 쪽 출력이 3배라는 뜻이어서 약 절반이라는 관계(2배)와 다르다.
- 1:2는 포스터-실리가 비검파의 절반이라는 뜻이어서 두 회로의 관계가 거꾸로이다.
FM 수신기의 주파수 변별기는 주파수 변화를 진폭 변화로 바꾸어 주는 회로이다.
FM 신호는 정보가 주파수 편이에 실려 있으므로 이를 진폭 변화(전압 변화)로 바꾸어야 음성 신호를 복조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변별기의 역할이 아니다.
- 진폭 변화를 위상 변화로 바꾼다는 보기는 변별기의 동작과 다르다. 진폭 변화는 오히려 리미터가 제거하는 대상이다.
- 주파수체배를 행한다는 보기는 송신 쪽에서 편이와 반송 주파수를 높이는 체배 회로의 기능이지 변별기의 기능이 아니다.
- 최대주파수편이를 증가시킨다는 보기는 변조 단계에서 정해지는 값이며 수신기의 복조 회로는 편이를 바꾸지 않는다.
4진 PSK는 BPSK와 같은 정보를 전송할 때 BPSK의 0.5배 대역폭이면 된다.
BPSK는 심볼당 1비트, 4진 PSK는 심볼당 비트를 싣는다. 같은 정보량이면 심볼 수가 절반이므로 심볼 속도가 절반이 되어 필요한 대역폭도 절반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필요한 대역폭과 맞지 않는다.
- BPSK와 같은 대역폭이라는 보기는 심볼 속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반영하지 못한다.
- BPSK의 2배라는 보기는 4진 PSK가 같은 정보에 대해 심볼 수가 더 많아져야 성립하는데 실제로는 절반이므로 맞지 않는다.
- BPSK의 4배라는 보기도 같은 이유로 맞지 않으며 대역폭은 오히려 줄어든다.
저역 통과 RC 회로의 시정수는 응답의 상승 속도를 나타낸다.
시정수는 로 시간의 차원을 가지며, 계단 입력에서 출력이 최종값의 약 63.2[%]에 이르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시정수가 작을수록 응답이 빠르게 오르는 빠르기의 척도이다.
나머지 보기는 시정수의 의미가 아니다.
- 응답의 위치를 결정해 준다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계단 응답 에서 시정수는 시간 축의 빠르기에만 들어가고 응답이 도달하는 값은 입력이 정한다.
- 입력의 주기를 결정해 준다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입력 주기는 입력 신호원이 정하며 회로 정수가 아니다.
- 입력의 진폭 크기를 표시한다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시정수는 저항과 커패시턴스의 곱이어서 시간 단위이며 진폭 단위가 아니다.

그림의 출력은 로, 두 입력이 서로 다를 때만 1 이 되는 배타적 논리합(XOR) 회로이다.
위쪽 AND 게이트에는 인버터를 거친 A 와 B 가, 아래쪽 AND 게이트에는 A 와 인버터를 거친 B 가 들어가고, 두 AND 출력이 OR 게이트에서 합쳐져 단일 출력 Y 가 된다. 진리표는 A·B 가 00 이면 0, 01 이면 1, 10 이면 1, 11 이면 0 으로 XOR 진리표와 같다.
- 감산기(반감산기)는 차와 함께 빌림수 출력이 필요하지만 그림에는 출력이 Y 하나뿐이다.
- 반가산기는 합과 함께 자리올림(AB) 출력이 필요하지만 그림에는 자리올림 출력이 없다.
- 전가산기는 입력이 A·B·자리올림 3개이고 출력도 2개이지만 그림은 입력 2개·출력 1개이다.
는 리셋(Reset) 상태에서 어떠한 논리 값을 가지는가?



RS 플립플롭의 리셋 상태는 출력 Q 가 0, 보수 출력이 1 인 상태()이다.
RS 플립플롭에서 리셋(R = 1, S = 0) 입력을 주면 출력 Q 가 0 으로 지워지고, 보수 출력 는 그 반대인 1 이 된다. 정상 동작에서 Q 와 는 항상 서로 반대 값을 가진다.
- 은 두 출력이 같아 정상적인 기억 상태가 아니다.
- 은 두 출력이 같아 정상적인 기억 상태가 아니다(입력을 동시에 활성화하는 금지 입력에서 나타나는 상태이다).
- 은 셋(Set) 상태이다.
클리퍼 회로는 입력 파형에서 특정 기준 레벨의 윗부분 또는 아랫부분을 제거하는 회로이다.
클리퍼는 다이오드와 기준 전압으로 기준 레벨을 넘는 부분을 잘라 내는 진폭 제한 회로이다.
나머지 보기는 클리퍼의 동작이 아니다.
- 입력 파형에 직류분을 가하여 출력 레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보기는 파형을 자르지 않고 기준 레벨만 이동시키는 클램퍼 회로의 설명이다.
- 입력 파형 중 특정 시간의 파형만 도출한다는 보기는 정해진 시간 동안만 신호를 통과시키는 게이트 회로의 설명이다.
- 입력에 스텝 전압을 인가한다는 보기는 기준 레벨을 넘는 부분을 잘라 내는 동작이 아니므로 클리퍼의 설명이 아니다.

두 NPN 트랜지스터가 직렬로 연결된 이 회로는 AND 동작을 한다.
그림에서 위 트랜지스터의 컬렉터는 전원 단자에, 이미터는 아래 트랜지스터의 컬렉터에 연결되고, 아래 트랜지스터의 이미터가 출력 C 와 접지 저항에 연결된다. 입력 A·B 가 모두 높은 전압일 때만 두 트랜지스터가 함께 도통해 저항에 전류가 흐르고 출력 C 가 높아진다.
- OR 은 입력 중 하나만 1 이어도 출력이 1 이지만, 이 회로는 한 트랜지스터라도 꺼지면 전류 경로가 끊겨 출력이 0 이다.
- NOR 는 두 입력이 모두 0 일 때 출력이 1 이지만, 이 회로는 그때 두 트랜지스터가 모두 꺼져 출력이 0 이다.
- NAND 는 두 입력이 모두 1 일 때 출력이 0 이지만, 이 회로는 그때 출력이 1 이다.
멀티바이브레이터의 동작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가 펄스 1개에 출력 펄스 2개를 낸다는 서술이다.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트리거 펄스가 들어올 때마다 상태가 바뀌어 입력 펄스 2개에 출력 1주기가 나오는 분주(주파수 감소) 동작을 한다. 따라서 펄스의 주파수를 높이는 데 쓰이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 비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한쪽 상태에서 다른 쪽 회로의 시정수에 따라 상태가 교대로 바뀌며 발진을 계속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단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트리거로 상태가 바뀌어도 일정 시간 뒤 원래 상태로 돌아오므로 옳은 설명이다.
- 쌍안정 멀티바이브레이터는 입력 펄스가 들어오기 전까지 현재 상태를 유지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카메라 위치는 그대로 두고 헤드만 수평으로 회전하며 촬영하는 기법은 패닝이다.
패닝은 카메라를 고정한 채 수평 방향으로 헤드를 돌려 촬영하는 기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동작 방향이나 방식이 다르다.
- 틸팅은 카메라 헤드를 위아래(수직)로 움직이는 기법이므로 수평 회전이 아니다.
- 달리는 카메라 자체를 전후로 이동시키는 기법이므로 위치를 고정하지 않는다.
- 붐은 카메라를 크레인 암 등으로 위아래로 이동시키는 기법이므로 위치를 고정하지 않는다.
리미터는 입력 신호의 음량이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어하는 장치로, 주파수 영역이 아닌 음량(다이내믹) 영역을 조절한다. 그래픽 이퀄라이저, 필터, 파라메트릭 이퀄라이저는 모두 특정 주파수의 크기나 통과 여부를 조절하는 주파수 영역 컨트롤 장치이다.
변조는 저주파 정보신호를 고주파 반송파에 실어 안테나 크기를 줄이고, 여러 신호를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에 배치하여 다중 통신을 가능하게 하며, 고주파 사용으로 부품의 소형화·경량화에도 기여한다. 반면 변조·복조 회로가 추가되므로 송신기와 수신기의 구조를 간단히 하기 위한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디지털 음악 방송의 특징이 아닌 것은 전송 데이터 용량이 크므로 잡음이 없다는 서술이다.
잡음에 대한 강인함은 데이터 용량이 아니라 오류 정정과 변조 방식에서 나오며, 어떤 방송 방식도 잡음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또한 디지털 음악 방송의 전송 용량(DAB 앙상블 약 2.3[Mbps])은 ATSC 지상파 TV(약 19.39[Mbps])보다 오히려 작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디지털 음악 방송의 특징이다.
- 고품질 음성을 복수로 전송할 수 있다는 보기는 다중화로 여러 음성 프로그램을 함께 보내는 특징에 해당한다.
- 이동 수신 시 멀티패스나 페이딩에 비교적 강하다는 보기는 OFDM과 보호 구간을 쓰는 특징에 해당한다.
- 음성뿐 아니라 데이터나 화상도 전송할 수 있다는 보기는 부가 데이터 서비스라는 특징에 해당한다.
디지털 방송 시스템의 수신부에서는 다중화된 신호를 원래의 개별 데이터 스트림으로 분리하는 역다중화가 수행된다. 소스 코딩, 채널 코딩, 변조는 송신부의 주요 구성요소이다.
디지털 TV 방식이 아닌 것은 NTSC이다.
NTSC는 미국의 아날로그 컬러 TV 방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디지털 TV 방식이다.
- DVB는 유럽의 디지털 방송 방식 규격이다.
- ATSC는 미국과 우리나라가 쓰는 디지털 지상파 TV 방식이다.
- ISDB-T는 일본의 디지털 지상파 TV 방식이다.
TV 화면의 픽셀과 관련된 파라미터는 해상도이다.
해상도는 화면을 이루는 화소(픽셀)의 수로 표현된다.
나머지 보기는 화소 수와 관련이 없다.
- 변조도는 반송파가 신호에 의해 변화하는 정도로 변조 방식의 파라미터이다.
- 증폭도는 입력 대비 출력의 크기 비로 증폭기의 이득을 나타낸다.
- 분포도는 값이 퍼진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적 개념으로 화면의 화소 수와 직접 관련된 파라미터가 아니다.
TV에서 활용되는 주사 방식이 아닌 것은 동기주사이다.
동기는 송수신의 주사 타이밍을 맞추는 동기 신호와 관련된 개념이며 화면을 훑는 방식의 이름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TV의 주사 방식이다.
- 수평주사는 화면을 가로 방향으로 훑어 주사선을 만드는 방식이다.
- 순차주사는 주사선을 위에서 아래로 차례대로 모두 훑는 방식이다.
- 비월주사는 홀수 필드와 짝수 필드로 나누어 번갈아 훑는 방식이다.
2,400[bps] 신호를 한 번에 3[bit]씩 전송하면 800[baud]이다.
변조 속도는 전송 속도를 심볼당 비트 수로 나눈 값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2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6,400[baud]는 계산값과 다르다.
- 7,200[baud]는 2,400에 3을 곱한 값으로 나눗셈을 곱셈으로 잘못 계산한 결과이다.
위성 안테나로 부적합한 것은 야기 안테나이다.
야기 안테나는 반사기·방사기·도파기로 이루어진 소자 배열형 안테나로 VHF·UHF 지상파 수신에 쓰인다. 위성 신호는 반사판으로 모아 받는 접시형 안테나를 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반사판으로 전파를 모으는 위성 안테나이다.
- 파라볼라 안테나는 포물면 반사판으로 전파를 한 점에 모으는 위성 수신용 안테나이다.
- 카세그리엔 안테나는 주반사판과 부반사판을 조합한 반사판형 위성 안테나이다.
- 오프셋 접시 안테나는 급전부를 반사판 중심에서 벗어나게 배치한 접시형 위성 안테나이다.
HFC망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상향 대역폭 제한으로 양방향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서술이다.
HFC망은 하향과 함께 상향 대역(저주파 대역)도 확보해 쓰므로 인터넷 같은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 상향과 하향 대역폭이 비대칭이라는 보기는 하향 대역이 훨씬 넓은 HFC망의 구조를 맞게 설명한다.
- 인터넷, 영상 분배, VOD 같은 비대칭 서비스에 적합하다는 보기는 하향 중심 구조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5~42[MHz]를 상향 주파수 대역으로 쓸 수 있다는 보기는 서브 스플릿 방식의 상향 대역으로 옳은 설명이다.
IPTV 멀티캐스트 전송의 필수 사항과 관련이 없는 것은 방화벽이 있어도 멀티캐스트 트래픽의 재구성이 필요 없다는 서술이다.
방화벽은 기본적으로 외부 트래픽을 막으므로 멀티캐스트 트래픽과 그룹 가입 메시지가 통과하도록 설정을 조정해야 한다. 따라서 필요 없다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멀티캐스트 전송에 필요한 내용이다.
- 전송자와 클라이언트가 멀티캐스팅이 가능한 라우터와 프로토콜을 갖추어야 한다는 보기는 필수 조건이다.
- 전송을 위해 인터넷 프로토콜을 지원해야 한다는 보기는 IP 기반 멀티캐스트의 전제이다.
- 멀티캐스트 그룹에 합류하여 데이터를 받으려면 IGMP를 지원해야 한다는 보기는 그룹 가입에 필요한 프로토콜이므로 필수 조건이다.
TVAnytime 서비스의 특징이 아닌 것은 EPG와 웹 링크로 제한적인 방송 콘텐츠만 보게 된다는 서술이다.
TVAnytime은 메타데이터로 콘텐츠를 찾아 저장하고 원하는 시간에 보게 하는 서비스이므로 시청 가능한 콘텐츠를 제한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TVAnytime의 특징이다.
- 방송 스케줄과 채널에 상관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시청한다는 보기는 시간 제약을 없앤다는 서비스의 취지에 맞는다.
- 메타데이터로 콘텐츠를 편리하게 선택하고 저장할 수 있다는 보기는 서비스의 핵심 기능이다.
- 시청 패턴과 기호를 분석해 맞춤 프로그램을 추천할 수 있다는 보기는 메타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특징이다.
유선 브로드밴드(IP망)로 가입자에게 비디오를 전송하는 서비스는 IPTV이다.
IPTV는 PP·CP의 프로그램을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망으로 가입자에게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나머지 보기는 전송 방식이 다르다.
- CATV는 동축·광 케이블 방송망으로 프로그램을 분배하는 서비스이다.
- 위성TV는 위성을 통해 방송 신호를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 MATV는 한 건물에서 안테나 하나로 수신해 여러 수상기에 분배하는 공동 시청 안테나 설비이다.
방식별 전송·변조방식이 틀린 것은 DVB-H가 VSB와 QPSK를 쓴다는 보기이다.
DVB-H는 DVB-T 계열의 OFDM을 쓰는 이동 수신 방식이다. VSB는 ATSC의 지상파 방식에서 쓰는 변조이다.
나머지 보기는 해당 방식이 쓰는 방식으로 옳다.
- ATSC 3.0은 OFDM을 쓰며 16QAM은 지원하는 변조 중 하나이다.
- T-DMB는 OFDM과 DQPSK를 쓰는 방식이다.
- MediaFLO는 OFDM과 QPSK를 쓰는 방식이다.
디지털 펄스 신호가 시간 축에서 이상적인 위치를 벗어나는 현상은 지터이다.
지터는 펄스의 시간 위치 변동을 뜻한다.
나머지 보기는 이 현상과 무관하다.
- 변조는 신호로 반송파의 진폭·주파수·위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 증폭은 신호의 크기를 키우는 동작이다.
- 복조는 변조된 신호에서 원래 신호를 되찾는 과정이다.
ATSC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Multi-Carrier를 쓴다는 서술이다.
ATSC는 8-VSB 단일 반송파 방식이다. 다중 반송파를 쓰는 방식은 OFDM 계열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 변조방식이 8-VSB라는 보기는 ATSC 지상파 방식과 일치한다.
- 영상은 MPEG-2, 음향은 돌비 AC-3로 압축한다는 보기는 ATSC 규격과 일치한다.
- MPEG-2 TS를 사용한다는 보기는 ATSC 전송 계층과 일치한다.
다수의 부반송파로 전송속도를 높이고 다중경로 간섭을 막는 변조방식은 OFDM이다.
OFDM은 직교하는 다수의 부반송파에 데이터를 나누어 실어 심볼 길이를 늘리고 보호 구간으로 다중경로 간섭을 막는다.
나머지 보기는 부반송파 방식이 아니다.
- 64-QAM은 하나의 반송파에 진폭과 위상을 조합하는 변조이다.
- CDMA는 확산 부호로 여러 사용자를 구분하는 다중 접속 방식이다.
- 8-VSB는 잔류 측파대를 쓰는 단일 반송파 변조이다.
국내 라디오 방송 주파수가 아닌 것은 54[MHz]에서 60[MHz] 대역이다.
이 대역은 VHF 대역 TV 방송 채널의 첫 채널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라디오 방송 대역이다.
- 526.5[kHz]에서 1606.5[kHz]는 중파 AM 라디오 방송 대역이다.
- 3.9[MHz]에서 26.1[MHz]는 단파 라디오 방송 대역들이 배치된 범위이다.
- 88[MHz]에서 시작하는 대역은 FM 라디오 방송 대역이다.
모니터 스피커 조건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하울링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
하울링은 스피커 소리가 마이크로 되돌아가 생기는 되먹임 발진이므로 모니터 스피커는 이것이 적을수록 좋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모니터 스피커에 요구되는 조건이다.
- 넓은 대역과 평탄한 대역 특성을 가질 것은 소리를 왜곡 없이 확인하기 위한 조건이다.
- 소음량에서 대음량까지 리얼리티가 좋을 것은 음량 변화에 관계없이 정확히 재생하기 위한 조건이다.
- 지향 특성이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킬 것은 청취 위치에서 정확히 모니터하기 위한 조건이다.
VU미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소리의 주파수 특성을 측정하는 장치라는 서술이다.
VU미터는 신호의 평균 음량(레벨)을 지시하는 계기이며 주파수 특성을 분석하는 장치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 귀로 분석하기 어려운 음량을 평균적인 감각으로 보고 조절하게 한다는 보기는 VU미터의 용도를 맞게 설명한다.
- 바늘이 우측 빨간선을 넘으면 이득을 조절한다는 보기는 과입력을 막기 위한 사용법이다.
- 0을 중심으로 빨간선에 바늘이 들어서면 입력이 지나친 상태로 본다는 보기는 지시 눈금의 해석으로 옳다.
넌리니어 편집의 장점으로 틀린 것은 저장용량 제한 없이 편집이 가능하다는 서술이다.
넌리니어 편집은 영상을 디스크 등 저장장치에 기록해 편집하므로 저장 용량에 따른 한계가 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넌리니어 편집의 장점이다.
- 필요한 장면을 즉시 불러내어 쓸 수 있다는 보기는 임의 접근이 가능한 특성에서 나온다.
- 어떤 길이의 컷이라도 즉시 편집할 수 있다는 보기는 테이프 감기 없이 편집하는 장점이다.
- 편집 내용의 수정이나 변경이 자유롭다는 보기는 원본을 보존한 채 편집하는 장점이다.
D-2는 NTSC·PAL·SECAM의 아날로그 영상 신호를 색차와 휘도 성분이 결합된 콤포지트 디지털 신호로 녹화하는 Digital VTR 포맷이다. D-1과 Digital Betacam은 컴포넌트 디지털 방식이며, D-5도 컴포넌트 디지털 방식으로 운용된다.

곡면 반사판이 있는 관 모양 등이 여러 개 이어진 형태로 배경이나 넓은 세트를 고르게 비추는 조명기구는 스트립조명이다.
설명 상자에는 "곡면 반사판을 가진 관 모양의 조명등이 여러 개 있는 형태", "주로 배경을 비추거나 바닥에서 반투명 화면을 비추는 용도", "넓은 세트에 빛을 비추기 위해 쓰인다"고 되어 있다. 여러 개의 등을 일렬로 묶어 넓은 면을 고르게 비추는 것이 스트립조명의 특징이다.
- 무빙라이트는 원격 제어로 빛의 방향·색·패턴을 움직이는 자동화 조명기구로, 관 모양 등을 여러 개 이어 넓은 면을 비추는 구조가 아니다.
- 스포트라이트는 렌즈와 반사경으로 빛을 모아 좁은 영역을 집중해 비추는 조명기구로, 넓은 세트·배경을 고르게 비추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타원형 스포트라이트는 타원 반사경과 렌즈·셔터로 빛의 모양을 정밀하게 잘라 한 지점을 비추는 조명기구로, 넓은 면을 고르게 비추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색온도의 역수에 1,000,000을 곱한 단위는 미레드(Mired)이다.
미레드는 (T는 색온도[K])로 정의되어 색온도의 역수에 비례하며, 색온도 차이와 사람의 지각 차이를 맞추기 위해 도입된 단위이다.
나머지 보기는 색온도의 역수 단위가 아니다.
- 네퍼는 전압·전류 비의 자연로그로 감쇠량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 디옵터는 초점거리의 역수로 렌즈의 굴절력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 톰슨은 질량 대 전하 비를 나타내는 단위로 색온도와 무관하다.
멀티미디어 타이틀 제작 순서로 올바른 것은 분석, 디자인, 시나리오 작성, 자료 제작 및 입수, 저작, 테스트, 분배 순이다.
요구를 분석하고 디자인과 시나리오로 구성을 정한 뒤, 그에 맞게 자료를 만들고 저작한다. 완성한 것을 테스트한 다음 분배한다.
나머지 보기는 순서가 맞지 않는다.
- 분석 뒤에 자료 제작을 먼저 두고 디자인과 시나리오를 뒤로 미룬 순서는 만들 자료가 시나리오로 정해지므로 맞지 않는다.
- 디자인을 분석보다 앞에 두고 분배를 테스트보다 앞에 둔 순서는 요구 분석이 먼저이고 검증 후 분배해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분배를 저작과 테스트보다 앞에 둔 순서는 완성되지 않은 타이틀을 배포하게 되므로 맞지 않는다.
윈도우가 기본 지원하며 비디오와 오디오 데이터를 번갈아 기록하는 파일은 AVI 파일이다.
AVI는 영상과 음성을 인터리브로 번갈아 저장하는 윈도우 기본 동영상 포맷이다.
나머지 보기는 동영상 포맷이 아니다.
- MP3 파일은 오디오 압축 파일이다.
- GIF 파일은 정지 이미지 형식이다.
- JPEG 파일은 정지 영상 압축 형식이다.
IP 네트워크 위에서 구현되는 멀티미디어 융합 서비스는 IPTV이다.
IPTV는 IP 망으로 방송과 통신을 융합해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나머지 보기는 IP 망 기반이 아니다.
- DMB는 위성이나 지상파 전송으로 이동 수신하는 방송 서비스이다.
- CATV는 케이블 방송망으로 프로그램을 분배하는 서비스이다.
- MATV는 공동 시청 안테나 설비이다.
디졸브(Dissolve)가 두 이미지가 겹쳐 섞이면서 넘어가는 전환 효과이다.
앞 화면이 서서히 사라지는 동안 다음 화면이 서서히 나타나 이중 노출 상태를 거친다.
- 커트는 두 화면이 겹침 없이 즉시 바뀌는 전환이므로 혼합 구간이 없다.
- 와이프는 경계선이 화면을 가로질러 이동하며 새 화면으로 대체하는 전환이므로 이미지가 섞이지 않는다.
- 페이드는 화면이 검은색 등으로 서서히 사라지거나 나타나는 전환이므로 두 이미지의 혼합이 아니다.
스펙트럴 밴드 리플리케이션(SBR)이 저주파 대역의 고조파 구조를 이용해 고주파 대역을 복원하는 기술이다.
낮은 비트율에서는 고역 성분을 전송하지 않고, 수신측에서 저역 고조파의 중복성을 바탕으로 고역을 재생성하여 음질을 개선한다.
- 디퍼런셜 부호화는 인접 표본값의 차이만 부호화하는 방식이므로 주파수 영역 고조파를 이용하지 않는다.
- 마스킹 효과는 큰 소리에 가려 작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 청각 특성을 이용하는 방식이므로 고조파 중복성과 무관하다.
- 엔트로피 부호화는 심볼의 발생 확률 통계를 이용해 평균 부호 길이를 줄이는 방식이므로 고조파 구조와 무관하다.
자유음장에서 거리가 두 배가 되면 음압은 6[dB] 낮아진다.
음압은 거리에 반비례하므로 음압 레벨 차는 다음과 같다.
- 3[dB]는 계산값과 다르다. 이 값은 거리 두 배가 아니라 전력(음향 세기)이 두 배일 때의 변화량이다.
- 9[dB]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dB]는 계산값과 다르다. 거리가 네 배가 될 때의 변화량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지상파 HDTV의 화면 종횡비는 16:9이다.
HDTV 표준 해상도 1920×1080은 가로세로비가 16:9이며, 수치로는 약 1.78이다.
- 5:3은 약 1.67이므로 HDTV의 종횡비 값과 다르다.
- 19:10은 1.9이므로 HDTV의 종횡비 값과 다르다.
- 19:16은 약 1.19로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우므로 HDTV의 종횡비 값과 다르다.
디지털 방송에서 편성표와 프로그램 내용을 안내하는 기능은 EPG(전자 프로그램 가이드)이다.
시청자가 화면에서 채널별 편성 시간과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한다.
- DLS는 오디오 서비스에 덧붙여 전송하는 문자 라벨 기능이므로 편성표 안내 기능이 아니다.
- NPAD는 EPG 같은 부가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전송 영역의 이름일 뿐이고, 편성 안내 기능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은 EPG이다.
- FIC는 다중화 구성 정보 등을 빠르게 전달하는 채널이므로 편성표 안내 기능이 아니다.
포락선 검파의 특징이 아닌 보기는 고조파 성분을 제거하기 힘들다는 서술이다.
검파 출력에 남는 반송파와 고조파 성분은 저역통과필터로 쉽게 제거되므로 사실과 반대이다.
- 회로 구성이 간단하다는 내용은 옳다. 다이오드와 RC 회로만으로 구성된다.
- DSB-LC 신호를 검파하는 데 널리 쓰인다는 내용은 옳다. 반송파가 포함되어 포락선이 신호를 그대로 따른다.
- 복조하려는 신호에 맞는 시정수 선택이 중요하다는 내용은 옳다. 시정수가 너무 크면 포락선을 따라가지 못하고 너무 작으면 리플이 커진다.
국내에서 디지털 방송을 가장 먼저 송출한 것은 지상파방송이다.
지상파 디지털 TV 본방송이 2001년에 시작되었고, 위성방송은 2002년에 개국하였으며, 케이블 디지털방송과 지상파 DMB는 그보다 뒤에 상용화되었다.
- 위성방송은 지상파 디지털 방송보다 늦게 송출을 시작했다.
- 케이블방송의 디지털 송출은 지상파보다 늦게 시작했다.
- 지상파 DMB는 지상파 디지털 TV보다 늦게 시작한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이다.


수신기 한계레벨은 수신신호 세기에서 페이드 마진을 뺀 값으로 −70dBm 이다.
조건 상자에는 출력 5W 인 마이크로파 회선의 수신단 수신신호 세기가 −30dBm, 장비의 페이드 마진이 40dB 로 주어져 있다. 페이드 마진은 정상 수신레벨과 수신기가 동작할 수 있는 최저(한계) 레벨의 차이이므로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송신 출력 5W 는 수신레벨이 이미 주어져 있어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 −47dBm 은 계산값과 다르다.
- −33dBm 은 계산값과 다르다.
- −27dBm 은 계산값과 다르다.
방송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기기가 아닌 것은 허브(Hub)이다.
허브는 네트워크 장비를 서로 연결해 신호를 중계하는 장치이며 저장 기능이 없다.
- VCR은 테이프에 영상을 기록하는 저장 기기이다.
- 메모리 카드는 반도체 메모리에 영상 파일을 저장하는 매체이다.
- 블루레이 디스크는 광디스크에 영상을 저장하는 매체이다.
주어진 조건의 FM 대역폭은 180[kHz]이다.
카슨의 법칙으로 계산한다.
- 10[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 90[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편이와 신호 주파수의 합만 구한 값이며 양쪽 측파대를 반영하지 않았다.
- 270[kHz]는 계산값과 다르다.
디지털 오디오 방송 국제표준과 거리가 먼 것은 MPEG-7이다.
MPEG-7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기술(메타데이터) 표준이며 오디오 방송 전송 규격이 아니다.
- ITU-R BS.1114는 디지털 오디오 방송 시스템에 관한 국제 권고이므로 해당하는 표준이다.
- ARIB STD B.29는 일본의 지상파 디지털 음성방송 전송 규격이므로 해당하는 표준이다.
- ETSI 300 401은 유럽 디지털 오디오 방송 규격이므로 해당하는 표준이다.
AM 송신기의 완충 증폭부에 대한 틀린 설명은 효율이 높은 B급 증폭기를 주로 쓴다는 서술이다.
완충 증폭부는 A급 증폭을 사용한다. 발진부와 부하를 분리해 안정된 신호를 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효율보다 선형성이 우선이다.
- 부하 변동에 따른 주파수 변동을 막기 위한 증폭기라는 내용은 옳다.
- 주로 고주파 증폭기에 설치된다는 내용은 옳다.
- 발진 주파수의 변동을 방지한다는 내용은 옳다.
틀린 설명은 레벨 변동을 자동 제어하는 것을 AFC라 한다는 서술이다.
레벨 변동을 자동으로 억제하고 제어하는 기능은 AGC(자동 이득 제어)이다.
- 틸트에 대한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슬로프에 대한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주파수 왜곡과 위상 왜곡을 보상하는 회로를 등화기라 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상대이득 5.5[dBd]는 절대이득으로 7.65[dBi]이다.
반파장 다이폴의 이득이 등방성 안테나 대비 2.15[dB]이므로 이를 더한다.
- 8.55[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 9.15[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 11.22[dBi]는 계산값과 다르다.
여러 영상신호를 합성하는 기기는 영상 스위치(스위처)이다.
카메라·VTR 등 여러 입력을 선택하고 디졸브나 와이프 등으로 혼합·합성해 하나의 출력으로 만든다.
- 벡터 스코프는 색신호의 위상과 진폭을 측정하는 계측기이므로 영상을 합성하지 않는다.
- 프레임 싱크로나이저는 외부 신호를 기준 신호에 동기시키는 장치이므로 신호를 합성하지 않는다.
- 탈리 시스템은 현재 송출 중인 카메라를 알리는 표시 장치이므로 영상을 합성하지 않는다.

실효복사전력은 송신출력을 dBk 로 바꾼 뒤 안테나 이득을 더하고 손실을 빼서 구하며, 13.3dBk 이다.
조건 상자는 송신출력 10kW, 안테나 이득 4.8dB, 케이블손실 등 전체손실 1.5dB 이다. dBk 는 1kW 기준 데시벨이므로
손실은 빼고 이득은 더한다는 부호에 주의한다.
- 6.7dBk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5dBk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dBk 는 계산값과 다르다.
정지궤도 위성은 적도 상공 약 36,000[km]에서 지구 자전 주기와 같은 24시간 주기로 공전한다.
이 고도에서만 공전 주기가 자전 주기와 같아져 지상에서 볼 때 한 점에 정지한 것처럼 보인다.
- 10,000[km]는 정지궤도 고도와 다르며 이 고도에서는 공전 주기가 24시간보다 훨씬 짧다.
- 26,000[km]는 정지궤도 고도와 다르다.
- 46,000[km]는 정지궤도 고도와 다르며 이 고도에서는 공전 주기가 24시간보다 길다.

블록 순서는 부호화 → 다중화 → 혼화 → IP 패킷화 이다.
블록도에서 SDI 로 들어온 비디오·오디오가 맨 앞 블록 '가' 에 들어가고, 양방향 데이터는 둘째 블록 '나' 에 합류하며, 마지막 블록 '라' 의 출력이 이더넷 인터페이스로 나간다. 따라서 '가' 는 SDI 기저대역 영상·음성을 압축하는 부호화, '나' 는 압축된 영상·음성과 데이터를 하나의 스트림으로 묶는 다중화, '다' 는 수신 제한을 위한 혼화(스크램블), '라' 는 이더넷 전송을 위한 IP 패킷화이다.
- IP 패킷화부터 시작하는 순서는 SDI 영상·음성을 압축하기 전에 패킷화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 다중화부터 시작하는 순서는 양방향 데이터가 합류하는 '나' 가 다중화가 아니게 되고 마지막이 부호화라 이더넷 출력 직전 단계와 맞지 않는다.
- 혼화부터 시작하는 순서는 압축 전 기저대역 신호를 먼저 스크램블하고 마지막이 다중화라 이더넷 출력 직전 단계와 맞지 않는다.
방송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ONU이다.
방송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은 지상파·위성방송을 공동으로 수신하기 위한 수신안테나·선로·증폭기·분배기 등으로 구성되며, 사용 설비로 수신안테나, 레벨조정기, 보호기, 신호처리기, 증폭기, 분배기 및 분기기, 동축·광케이블, 직렬단자 등이 정해져 있다. ONU는 광가입자망에서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꾸는 통신망 종단장치로 이 목록에 없다.
- 수신안테나는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의 사용 설비에 해당한다.
- 분배기는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의 사용 설비에 해당한다.
- 신호처리기는 공동수신 안테나 시설의 사용 설비에 해당한다.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보기는 전원전압 변동에 강하다는 서술이다.
내부에 국부발진기가 있어 전원전압이 변하면 발진 주파수가 변동하고, 그 결과 중간주파수가 어긋날 수 있으므로 변동에 강하다고 할 수 없다.
- 고감도라는 내용은 옳다. 고정된 중간주파수 증폭단에서 큰 이득을 얻는다.
- 중간주파수로 변환한다는 내용은 옳다.
- 선택도가 향상된다는 내용은 옳다. 고정 중간주파수에서 선택도 높은 필터를 쓸 수 있다.
종합유선방송국의 예비전원은 상용전원 공급이 중단될 때 최대 부하전류를 기준으로 3시간 이상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유선방송국설비의 전원설비에는 상용전원 중단에 대비해 예비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도록 정하고 있으며, 그 용량 기준이 3시간 이상이다.
- 1시간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 2시간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 4시간 이상은 규정값과 다르다.
여러 개의 CPU로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을 처리하는 방식은 다중 처리(Multiprocessing)이다.
다중 프로세서 구조에서 프로세서마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병렬로 실행한다.
- 일괄 처리는 작업을 모아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므로 CPU 여러 개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 다중 프로그래밍은 여러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올려두고 CPU 하나를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이다.
- 다중 태스킹은 하나의 CPU 시간을 나누어 여러 작업을 번갈아 수행하는 방식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최적 적합이 남는 공간을 이후에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서술이다.
최적 적합은 요구에 가장 가까운 크기의 공간에 배치하므로 남는 조각이 매우 작아 활용하기 어려운 단편화를 일으키기 쉽다. 남는 공간이 크게 남아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쪽은 최악 적합이다.
- 최초 적합이 가용공간을 찾는 시간이 적어 배치 결정이 빠르다는 내용은 옳다.
- 최악 적합이 크기를 정렬한 후 가장 큰 공간에 배치한다는 내용은 옳다.
- 최악 적합이 가용공간 크기를 정렬해야 하는 것이 단점이라는 내용은 옳다.
서로 다른 명령어로 서로 다른 데이터를 처리하는 병렬 구조는 MIMD이다.
다중 프로세서 시스템과 다중 컴퓨터 시스템이 대표적이며 진정한 병렬 프로세서로 분류된다.
- SISD는 단일 명령어로 단일 데이터를 처리하므로 병렬 구조가 아니다.
- SIMD는 하나의 명령어를 여러 데이터에 동시에 적용하는 구조이므로 명령어가 서로 다르지 않다.
- MISD는 여러 명령어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을 처리하는 구조이므로 서로 다른 데이터를 처리하지 않는다.
연결 리스트에 대한 틀린 설명은 탐색 시간이 빠르다는 서술이다.
연결 리스트는 포인터를 따라 앞에서부터 순차 탐색해야 하므로 탐색이 느리다. 임의 위치를 바로 접근하는 구조는 배열이다.
- 데이터 부분과 포인터 부분을 가진다는 내용은 옳다.
- 포인터가 다음 자료의 주소를 기억한다는 내용은 옳다.
- 삽입·삭제가 쉽고 연속된 기억 장소가 없어도 연결된다는 내용은 옳다.
사용자가 한 번만 기록할 수 있는 ROM은 PROM이다.
PROM은 퓨즈를 끊는 방식으로 기록하며 한 번 기록하면 고쳐 쓸 수 없다.
- 마스크 ROM은 제조 과정에서 내용이 고정되어 사용자가 기록할 수 없다.
- EPROM은 자외선으로 지우고 다시 기록할 수 있으므로 한 번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 EEPROM은 전기적으로 지우고 다시 기록할 수 있으므로 한 번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2진수 11011의 그레이 코드는 10110이다.
최상위 비트는 그대로 두고, 이후 비트는 인접한 두 비트를 XOR한다.
1, 1⊕1=0, 1⊕0=1, 0⊕1=1, 1⊕1=0
결과는 10110이다.
- 11101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001은 계산값과 다르다.
- 11011은 입력한 2진수 그대로이므로 변환 결과가 아니다.
2진수 0.111의 2의 보수는 0.001이다.
정수 자리가 없는 소수의 2의 보수는 1에서 그 수를 뺀 값이다.
같은 결과를 1의 보수(비트 반전 0.000)에 최하위 자리 1을 더해서도 얻는다.
- 0.010은 계산값과 다르다.
- 0.011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01은 계산값과 다르다. 정수 자리를 하나 더 두고 2에서 뺀 형태이다.
깊이가 5인 이진 트리의 최대 노드 수는 31개이다.
루트를 깊이(레벨) 1로 보면 레벨별 최대 노드가 1, 2, 4, 8, 16이므로 합은 다음과 같다.
- 32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을 그대로 쓴 값이다.
- 63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깊이가 6일 때의 최대값이다.
- 64명은 계산값과 다르다.
BCD 1001의 짝수 패리티 해밍 코드는 0011001이다.
일곱 자리 중 첫째·둘째·넷째 자리가 패리티 비트이고 나머지 셋째·다섯째·여섯째·일곱째 자리에 데이터 1, 0, 0, 1을 넣는다.
p1 = 1⊕0⊕1 = 0, p2 = 1⊕0⊕1 = 0, p4 = 0⊕0⊕1 = 1
코드는 p1 p2 d3 p4 d5 d6 d7 = 0011001이다.
- 1000011은 계산값과 다르다.
- 0100101은 계산값과 다르다.
- 0110010은 계산값과 다르다.
가입자 3만 이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종사자 자격과 정원은 방송통신산업기사 또는 정보통신기술자(초급 이상) 2명 이상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가입자 규모별로 자격과 정원을 정하며, 3만 이상은 전파전자통신기사·정보통신산업기사·통신선로산업기사·무선설비산업기사·방송통신산업기사 또는 정보통신기술자(초급 이상) 2명 이상, 3만 미만은 같은 자격으로 1명 이상이다.
- 정보통신기술자를 중급 이상으로 정한 내용은 규정의 자격 요건(초급 이상)과 다르다.
- 방송통신기사 또는 정보통신기술자(초급 이상)로 정한 내용은 규정에 열거된 자격(방송통신산업기사)과 다르다.
- 방송통신기사 또는 정보통신기술자(중급 이상)로 정한 내용은 규정에 열거된 자격과 기술자 등급 모두 다르다.
중계유선·음악유선방송사업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닌 것은 파산선고를 받은 자로서 복권된 자이다.
방송법의 결격사유는 파산선고를 받은 자 중 복권되지 아니한 자만 해당하므로, 복권되면 결격사유에서 벗어난다.
- 외국인 또는 외국의 정부나 단체는 중계유선·음악유선방송사업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므로 할 수 없는 경우이다.
- 미성년자 또는 한정치산자는 결격사유에 해당하므로 할 수 없는 경우이다.
- 허가 또는 등록이 취소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는 결격사유에 해당하므로 할 수 없는 경우이다.
유선방송국에서 텔레비전 방송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수신설비가 아닌 것은 전원장치이다.
유선방송국설비 기술기준은 수신설비를 텔레비전방송신호를 수신하기 위한 수신안테나, 케이블 및 증폭장치 등으로 정의하며, 전원은 별도의 전원설비로 규정한다.
- 수신안테나는 수신설비 정의에 포함된 설비이다.
- 케이블은 수신설비 정의에 포함된 설비이다.
- 증폭장치는 수신설비 정의에 포함된 설비이다.
틀린 것은 영상신호의 휘도신호와 색차신호의 표본당 비트수를 4비트로 한다는 내용이다.
4비트로 양자화하면 단계뿐이라 방송 품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없으며, 방송용 디지털 영상은 표본당 8비트 이상으로 양자화한다.
- 종합유선방송국이 사용할 수 있는 대역내 주파수 대역이 5.75MHz부터 1,002MHz까지라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
- 디지털채널의 변조방식 및 전송조건 등은 디지털 유선방송 송수신 정합 표준을 따른다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
- 아날로그 종합유선방송국의 주 전송장치의 전송방식이 진폭변조 방식이라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
방송법이 정의한 방송의 형태가 아닌 것은 이동전화방송이다.
방송법은 방송을 텔레비전방송, 라디오방송, 데이터방송, 이동멀티미디어방송으로 구분하며 이동전화방송이라는 구분은 없다.
- 텔레비전방송은 법에서 정한 방송의 형태이다.
- 라디오방송은 법에서 정한 방송의 형태이다.
- 데이터방송은 법에서 정한 방송의 형태이다.
전파법상 위성방송업무는 공중이 직접 수신하도록 할 목적으로 인공위성의 송신설비를 이용하여 송신하는 무선통신업무이다.
방송은 공중에게 직접 보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직접 수신과 송신이 정의의 핵심이다.
- 간접 수신을 목적으로 하고 송신하는 업무는 공중이 직접 수신한다는 방송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
- 직접 수신을 목적으로 하더라도 위성의 송신설비를 이용하여 수신하는 업무라고 하면 방송을 내보내는 업무가 아니므로 정의에 맞지 않는다.
- 간접 수신을 목적으로 하고 수신하는 업무는 직접 수신과 송신이라는 두 요건을 모두 갖추지 못한다.
전원설비의 전압·전류 변동 허용 범위는 ±10% 이내이다.
전원설비는 최대 사용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용량을 갖추고 변동을 ±10% 이내로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 변동 허용 범위가 ±1% 이내라는 내용은 규정값과 다르다.
- 변동 허용 범위가 ±20% 이내라는 내용은 규정값과 다르다.
- 변동 허용 범위가 ±30% 이내라는 내용은 규정값과 다르다.
변경허가·승인·등록사항이 아닌 것은 대표자의 변경이다.
방송법상 변경허가·변경승인·변경등록 대상은 법인의 합병 및 분할, 개인사업의 법인 전환, 개인사업의 양도, 방송분야·방송구역의 변경, 중요한 시설의 변경이고, 대표자 변경은 변경 후 지체 없이 하는 신고 사항이다.
- 당해 법인의 합병은 변경허가·승인·등록 사항이다.
- 방송구역의 변경은 변경허가·승인·등록 사항이다.
- 방송분야의 변경은 변경허가·승인·등록 사항이다.
국선단자함 설치·관리 규정으로 잘못된 것은 세면실이나 화장실에 설치할 경우 하부를 바닥에서 10cm 이상 이격한다는 내용이다.
국선단자함은 실내에 설치하되 세면실, 화장실, 보일러실, 발전기계실 등에는 설치하여서는 아니 되며, 선로를 수용할 단자함의 하부는 바닥으로부터 30cm 이상에 시설해야 한다.
- 사업자가 국선을 수용하기 위한 단자 및 보호기를 국선단자함에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
- 사업자가 보호기를 설치하는 경우 국선단자함에서 보호기를 통하여 국선과 이용자 구내케이블 간의 회선접속을 한다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
- 국선단자함을 관로의 분계점과 가장 가까운 곳에 설치한다는 내용은 옳은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