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9년 1회차
원심송풍기의 풍량제어는 댐퍼제어, 베인제어, 회전수제어 순으로 동력 절감 효과가 커진다. 회전수제어는 상사법칙에 따라 축동력이 회전수의 3승에 비례하므로 , 풍량을 줄일 때 소요동력이 가장 크게 감소한다. 댐퍼제어는 유로 저항만 키워 풍량을 줄이므로 동력은 거의 줄지 않아 가장 비효율적이다.
제올라이트, 실리카겔, 활성알루미나는 표면 세공에 수분을 붙잡는 고체 흡착제이므로 흡착식 제습에 해당한다. 흡수식은 염화리튬 수용액 등 액체 흡수제가 수분과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방식이고, 냉각식은 노점 이하로 냉각해 결로시키는 방식이다.
습공기선도에는 건구온도, 습구온도, 노점온도, 절대습도, 상대습도, 엔탈피, 비체적이 눈금이나 곡선으로 표시된다. 포화도(비교습도)는 같은 온도의 포화절대습도에 대한 절대습도의 비 로 계산해서 얻는 값이므로 선도상에 직접 나타나 있지 않다.
난방부하는 실내를 설계온도로 유지하기 위해 공급해야 할 가열량이므로 공기를 데우는 기기, 즉 공조장치의 공기가열기(및 이에 열을 공급하는 보일러) 용량 산정의 기초가 된다. 공기냉각기와 냉각탑은 냉방부하로 용량을 정한다.
저온 복사난방은 바닥이나 천장 패널에 온수를 순환시켜 패널 표면에서 복사열을 방출하는 방식이므로 열매체는 온수(또는 증기)다. 개별 스토브, 온풍난방, 가열코일 난방은 모두 데워진 공기가 실내로 열을 나른다.
불쾌지수(DI)는 건구온도와 습구온도, 즉 온도와 습도만으로 산출하는 지표로 기류와 주위 벽면의 복사열은 고려하지 않는다. 유효온도지수(ET)는 온도, 습도에 기류까지 포함하고, 수정유효온도(CET)는 복사열까지 반영한다.
현열비(SHF)는 전열부하에 대한 현열부하의 비다. 이므로 약 0.83이다.
극간풍(틈새바람) 풍량은 환기횟수법, 극간(창 새시) 길이법, 창 면적법, 풍속법으로 구한다. 재실인원수는 필요 외기도입량(환기량)을 정하는 기준이지 틈새로 새어 드는 공기량을 산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냉각코일을 지나는 공기는 건구온도가 내려가고, 코일 표면온도가 노점 이하이면 수분이 응축되어 절대습도도 함께 내려간다. 습공기선도에서 이는 상태점 O에서 왼쪽 아래로 향하는 냉각감습 과정, 즉 OB이다. 수직 아래로 내려가는 OA는 온도 변화 없이 습도만 줄이는 감습, 오른쪽 위로 향하는 OC는 가열가습에 해당한다.
복사난방은 바닥이나 벽체 구조체를 데우는 방식이라 열용량이 커서 방열량 조절 응답이 느리고, 별도의 습도조절 장치가 없으면 습도 제어도 어렵다. 그래서 외기온도가 수시로 변하는 조건에서는 실내 온·습도를 빠르게 맞추기 어렵다.
수-공기 방식은 열의 상당 부분을 비열과 밀도가 큰 물로 운반하므로 같은 열량을 옮길 때 덕트 치수와 송풍량이 줄어든다. 따라서 전공기 방식보다 반송동력이 오히려 적다.
히트펌프의 열원은 공기, 물(지하수·하천수·해수), 지중, 태양열, 배열 등 자연계나 폐열에서 저온의 열을 얻는 것이다. 마찰열은 일을 소비해 만들어내는 열이므로 채열 대상인 열원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송풍기 상사법칙은 풍량 , 정압 , 축동력 이다. 정압을 회전수비의 3승에 비례시킨 식은 축동력의 관계를 잘못 쓴 것이므로 틀리다.
냉수코일의 전면 통과풍속은 2~3 m/s가 경제적이며, 이보다 빠르면 응축수가 비산하고 압력손실이 커진다. 냉수 유속은 1 m/s 전후, 냉수의 온도 상승은 5℃ 전후로 잡고, 대수평균온도차를 크게 하면 필요한 전열면적이 줄어 코일 열수는 오히려 적어진다.

콘벡터 표시에서 F는 형식(form)을 나타내는 기호다. 콘벡터는 형식과 함께 케이싱 길이, 높이, 유입·유출 관경 등을 도면에 함께 표기한다.
잠열부하는 실내로 수분이 들어오거나 발생할 때 생긴다. 유리를 통과하는 태양 복사열은 수분 이동을 동반하지 않으므로 현열부하만 계산하면 된다. 인체 발생열, 틈새바람, 외기 도입은 모두 수분을 함께 들여오므로 잠열을 고려해야 한다.
바이오 클린룸(BCR)은 분진뿐 아니라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 미생물까지 극소로 억제한 청정실로 병원 수술실, 식품가공, 제약 공장, 유전자 관련 산업에 쓰인다. 산업용 클린룸(ICR)은 반도체 공장처럼 미립자 제거만을 목적으로 한다.
침입 외기량 , 공기 밀도 이므로 질량유량은 다. 현열부하는 , 잠열부하는 이다.
수증기 분압은 상대습도와 포화수증기압의 곱이므로 다. 건공기 분압은 전압에서 이를 뺀 이다.
절탄기는 배기가스로 급수를, 공기예열기는 연소용 공기를, 과열기와 재열기는 증기를 각각 가열해 폐열을 회수하므로 열효율 향상 장치다. 저수위 차단기는 수위가 안전수위 아래로 내려가면 연료를 차단해 보일러 과열·폭발을 막는 안전장치다.
이고 이므로 이다. 760 kcal라는 값은 틀리다. 열의 일당량 427 kg·m/kcal, 섭씨 환산식 는 모두 옳다.
냉동기유는 압축기 토출부의 고온에 노출되므로 인화점이 높아야 하고 고온에서 열화하지 않아야 한다. 인화점이 낮으면 발화·탄화 위험이 커지므로 구비조건으로 틀리다.
응축기 냉매액의 압력이 낮아지면 팽창밸브 전후의 압력차가 줄어 밸브를 통과하는 냉매 순환량이 감소한다. 증발기로 공급되는 냉매가 부족해지면 증발압력이 낮아지고, 이에 대응하는 포화온도인 증발온도도 함께 감소한다.

선도에서 , , 팽창 전후의 이다. 이론 성적계수는 이다. 실제 성적계수는 여기에 압축효율과 기계효율을 곱해 이 된다.
축열 시스템은 열을 저장하는 매체에 따라 수축열, 빙축열, 잠열(잠열재·PCM)축열, 지중축열 등으로 나뉜다. 가스축열은 축열 매체가 아니라 연료 공급 방식에 관한 말이므로 축열 시스템 종류가 아니다.
항공기 재료의 내한시험 장치는 용량은 작지만 넓은 온도 범위에서 저온을 자유롭게 조절해야 한다. 왕복동식은 소용량이면서 압축비를 크게 잡아 저온을 얻기 쉬워 이런 시험용에 적합하다. 원심식과 흡수식은 대용량 공조용이고, 전자식은 극히 작은 냉동능력에 한정된다.
몰리에르 선도에서 압력을 높여 가면 포화액선과 건조포화증기선이 한 점에서 만나고, 이 점에서 액과 증기의 성질이 같아져 증발잠열이 0이 된다. 이 점을 임계점이라 하며 그때의 온도와 압력이 임계온도, 임계압력이다.
냉동은 물질이 상태변화하며 주위 열을 빼앗는 현상을 이용하므로 얼음의 융해잠열, 드라이아이스의 승화열, 액체질소의 증발열이 모두 냉동방법이 된다. 기계식 냉동기도 냉매의 증발잠열을 이용하며, 압축열은 응축기에서 버려야 할 열이지 냉동에 쓰이는 열이 아니다.
살수 제상에 쓰는 물은 10~25℃ 정도의 상온수면 충분하다. 50~60℃의 고온수를 쓰면 냉장실에 불필요한 열부하가 들어가고 증기가 발생해 다른 부위에 재착상을 일으키므로 적절하지 않다. 살수 전에 냉매액 공급을 차단하고 송풍기를 정지시키는 것은 옳은 절차다.
반밀폐형은 전동기와 압축기가 한 케이싱 안에 있지만 볼트로 조립되어 있어 현장에서 분해·수리가 가능한 형식이다. 용접으로 완전히 밀봉해 분해가 곤란한 것은 전밀폐형이다.
응축기에서는 압력이 일정한 상태로 냉매가 열을 버리며 액화하므로 등압 과정이면서 엔탈피는 크게 감소한다. 엔탈피가 일정한 등엔탈피 과정은 팽창밸브의 교축 과정이다.
밀폐형 압축기는 냉매가 전동기 권선에 직접 닿으므로 냉매의 전기절연성이 커야 절연 파괴와 지락을 막을 수 있다. 절연내력이 낮으면 냉매로 쓸 수 없으므로 절연성이 낮을 것이라는 조건은 틀리다.
열전도는 물질을 이루는 분자 사이의 에너지 전달이므로 기체인 공기 중에서도 일어난다. 다만 정지 공기의 열전도율이 매우 작기 때문에 이를 가둔 다공질 재료를 단열재로 쓰는 것이다.
수산물의 단기 저장에는 빙온 냉각, 냉각 해수나 염수를 이용한 염수 냉각, 냉풍을 부는 송풍 냉각이 쓰인다. 단순 침지 냉각은 어체가 물에 오래 잠겨 수분을 흡수하고 정미 성분이 용출되어 품질이 떨어지므로 적합하지 않다.
2원 냉동에서 저온측 냉매가 버린 응축열을 고온측 냉매가 증발하면서 흡수하도록 두 기기를 하나로 묶은 것이 캐스케이드 열교환기다. 즉 저온측 냉동기의 응축기와 고온측 냉동기의 증발기가 결합된 구조다.
흡수식 냉동기에서 흡수기와 발생기(재생기)가 압축기 역할을 대신하는데, 그중 흡수액을 가열해 냉매증기를 고온·고압으로 만들어 응축기로 보내는 승압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발생기다. 증발기와 응축기는 압축식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응축부하는 이다. 전열면적은 이다.
저압측 계기 지시 60 mmHg는 진공도이므로 절대압력은 이고, 고압측 절대압력은 이다. 압축비는 이다.
피스톤 토출량은 이다. 따라서 냉동능력은 이다.
냉동부하는 , 브라인 질량유량은 이다. 온도강하는 이므로 출구온도는 이다.
주철관 소켓이음은 소켓과 삽입구 틈에 얀을 넣고 납을 부은 뒤 코킹정으로 다지는 작업을 한다. 이는 충전재를 치밀하게 눌러 틈을 없애 누수를 막기 위한 것이다.
광명단은 철재 표면의 녹을 막기 위해 칠하는 방청도료이지 보온재가 아니다. 무기질 보온재로는 암면과 유리면이, 유기질 보온재로는 우모펠트와 코르크 등이 쓰이며 탄산마그네슘은 250℃ 이하 배관 보온에 사용된다.
염화비닐관은 냉간 접합(테이퍼 코어 이음), 열간 접합, 플랜지 이음, 용착 슬리브 이음, 나사 이음 등으로 접합한다. 인서트 이음은 폴리에틸렌관에서 관 속에 인서트 조인트를 끼우고 클램프로 조이는 방법이다.
배관 지지는 관과 유체의 중량을 받쳐 고정하고, 열팽창에 따른 신축을 제한된 방향으로만 허용하며, 진동과 충격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부식 방지는 도장, 라이닝, 전기방식 등 방식 처리의 목적이다.
옥상탱크식은 수도물을 지하 저수탱크에 받은 뒤 양수펌프로 양수관을 통해 옥상탱크로 올리고, 거기서 중력으로 급수관을 따라 각 기구에 내려 보낸다. 따라서 저수탱크 - 양수펌프 - 양수관 - 옥상탱크 - 급수관 - 수도꼭지 순서가 된다.
봉수 파괴 원인은 자기사이펀 작용, 유인(흡출) 사이펀 작용, 분출 작용, 모세관 현상, 증발, 관성에 의한 배출이다. 배수작용 자체는 트랩이 정상적으로 수행하는 기능이므로 봉수 파괴 원인이 아니다.
아세틸렌 대 산소의 비가 1 대 0.85~0.95이면 산소가 부족하고 아세틸렌이 과잉인 상태로 백심 바깥에 아세틸렌 깃이 남는 탄화불꽃(아세틸렌 과잉 불꽃)이 된다. 1 대 1이면 표준불꽃, 산소가 더 많으면 산화불꽃이다.
스트레이너는 배관 도중에 설치해 내부의 금속망으로 토사, 스케일, 이물질을 걸러 밸브나 펌프, 기기를 보호하는 부품이다. 형상에 따라 Y형, U형, V형이 있다.
토출관은 압축기가 토출한 고온·고압 가스가 응축기로 가는 배관이다. 응축기에서 팽창밸브까지는 액관, 증발기에서 압축기까지는 흡입관이다.
수격작용은 밸브를 급히 닫을 때 유속이 급정지하며 생긴 압력파가 관을 때리는 현상이다. 에어챔버는 관 끝에 공기를 가둔 실을 두어 이 압력 상승을 공기의 압축으로 흡수해 완화한다.
상향식 급탕배관에서는 공급관을 흐름 방향으로 올라가는 앞올림(선상향) 구배로, 반탕관을 앞내림 구배로 해야 관 속의 공기가 상부로 모여 빠질 수 있다. 공급관을 앞내림 구배로 하면 공기가 갇혀 순환을 막으므로 틀리다.

절단길이는 중심 간 거리에서 양쪽 이음쇠가 차지하는 여유를 뺀 값이다. 이다.

지그재그 디스크와 두 시트로 그려진 '라'는 역류를 막는 체크밸브이지 글로브 밸브가 아니다. 글로브 밸브라면 마주 본 두 삼각형의 가운데를 칠한 기호로 표시된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으로, 사선 다리가 달린 '나'는 스트레이너, 빗금 친 짧은 관 부분인 '가'는 플렉시블 조인트, 원 안에 T가 들어간 '사'는 온도계이다.
기압시험은 물 대신 압축공기를 관 내에 압입한 뒤 압력 강하를 보거나 이음매에 비눗물을 발라 새는 곳을 찾는 방법이다. 물을 쓰지 않으므로 한랭지의 동결 우려가 있는 배관이나 미세한 누설 확인에 유리하다.
동관은 플레어(압축) 접합, 플랜지 접합, 납땜(용접) 접합으로 잇는다. 빅토리 접합은 고무링과 금속제 칼라로 조이는 주철관 이음 방법이다.
저압증기 난방의 하트포드 접속법에서 증기관과 환수관을 잇는 균형관은 보일러 표준수면보다 50 mm 아래에 설치한다. 이렇게 해야 환수관이 파손되어도 보일러 수위가 안전수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
하향식 공급방식에서는 급탕관과 복귀관을 모두 흐름 방향으로 내려가는 선하향 구배로 잡아 공기가 상부 배기점으로 모이게 한다. 구배는 중력순환식이 1/150 이상, 강제순환식이 1/200 정도로 강제식에도 구배를 준다.
염화비닐관의 선팽창계수는 약 로 강관의 보다 대여섯 배 크다. 따라서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과 수축이 가장 크고 신축이음 설치가 특히 중요하다.
직접 가열식은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그대로 저탕조로 보내 급탕하므로 열효율이 좋고 경제적이지만, 급수가 계속 보일러를 지나므로 보일러 내부에 스케일이 끼기 쉽다. 탱크에 증기를 분사하거나 가열코일을 넣어 데우는 것은 간접 가열식이다.
도피통기관은 기구가 많거나 배수 횡지관이 길어 루프통기만으로 통기가 부족할 때, 최하류 기구 아래 배수관과 통기수직관을 이어 배수 저항을 덜어 주는 통기관이다. 신정통기관은 배수수직관 상부를 연장한 것이고, 공용통기관은 마주 놓인 두 기구가 함께 쓰는 통기관이다.
는?




단일 부궤환 구조이므로 폐루프 전달함수는 전향경로 이득을 1에 일순환 이득을 더한 값으로 나눈 것이다. 전향경로는 , 일순환 이득은 이므로 이다. 분모가 가 되는 것은 정궤환일 때이다.
전위차계는 가동 접점의 위치에 따라 분압비가 변하므로 직선변위나 각변위를 전압으로 바꾸어 위치를 검출한다. 스트레인게이지는 변형과 힘, 마이크로폰은 음압을 검출하는 소자다.
제어요소는 조절부와 조작부로 이루어져 동작신호를 받아 제어대상에 가할 조작량으로 변환해 내보내는 부분이다. 제어량은 제어 대상의 출력, 궤환요소는 제어량을 검출해 기준입력과 비교할 수 있게 되돌리는 부분이다.

블록선도는 입력을 비례, 미분, 적분 세 경로로 나누어 더하는 PID 동작을 나타낸다. 따라서 출력은 가 되며, 각 이득 기호가 비례·미분·적분 항에 바르게 붙은 식이 옳다.





Y결선의 각 상 임피던스는 a상 1, b상 2, c상 3이고 이다. Y를 등가 Δ로 바꾸면 각 변은 이 값을 마주 보는 상의 임피던스로 나눈 값이 된다. 따라서 , , 이다.
펄스 전동기는 입력 펄스 수에 비례해 회전각이 정해지는 전기식 조작기기다. 다이어프램, 벨로우즈, 파일럿 밸브는 공기압이나 유압으로 움직이는 조작기기다.
직류전동기의 회전수는 이므로 전압제어, 계자제어, 저항제어로 속도를 바꾼다. 슬립제어는 회전자계와 회전자의 속도차를 이용하는 유도전동기의 제어법이다.
부궤환은 출력의 일부를 역위상으로 입력에 되돌려 이득 변동과 잡음, 왜곡의 영향을 줄인다. 전체 증폭도는 오히려 줄어들지만 이득이 소자 특성 변화에 둔감해져 안정도와 주파수 대역이 개선된다.

전향경로는 하나뿐이다. 루프는 , , 의 세 개이며 모두 서로 접촉하므로 비접촉 항이 없다. 따라서 , 이 되어 이다.
이득여유와 위상여유는 안정 한계까지 남은 여유를 직접 나타내고, 제동비는 과도응답의 진동 감쇠 정도로 안정도와 직결된다. 주파수 특성은 입력 주파수에 따른 이득과 위상의 변화를 나타내는 응답 특성일 뿐 그 자체가 안정도를 재는 척도는 아니다.
병렬 회로에서는 각 저항에 걸리는 전압이 같으므로 가 성립하고, 전류는 저항에 반비례하여 나뉜다. 따라서 이다.





분류기는 전류계에 병렬로 저항을 달아 측정 범위를 넓히는 장치다. 분류기와 전류계는 병렬이어서 양단 전압이 같으므로 이고, 전체 전류는 이다. 따라서 배율은 이며, 분류기 저항을 작게 할수록 배율이 커진다.

출력인 제어량을 검출해 입력측으로 되돌려 목표값과 비교하는 궤환 경로가 있는 구성은 폐루프 제어(피드백 제어)다. 궤환 경로가 없어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지령만 내보내는 것이 개루프 제어이며 시퀀스 제어가 그 대표다.




다이오드로 반파정류한 뒤 콘덴서 C로 평활한 회로이고 R가 충분히 커서 방전이 거의 없으므로, 콘덴서는 교류의 첨두값까지 충전된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 직류용 가동코일형 계기는 가해진 전압의 평균값을 지시하는데 이 경우 파형이 거의 일정한 직류이므로 지시값이 첨두값과 같아진다. 따라서 전압계 눈금은 이다.
잔류 편차는 적분 동작이 없는 제어계에서 남는다. 비례 동작은 편차에 비례하는 조작량만 내보내므로 목표값에 이르기 전에 평형을 이루어 오프셋이 남고, 여기에 미분 동작을 더한 비례 미분 동작도 적분 동작이 없어 오프셋을 없애지 못한다. 반면 적분 동작이 들어간 비례 적분 동작과 비례 적분 미분 동작은 편차가 남아 있는 동안 조작량을 계속 누적시켜 잔류 편차를 제거한다. 원 시험에서는 비례 동작과 비례 미분 동작이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다.
지연시간(delay time)은 응답이 최종 목표값의 50%에 처음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목표값의 10%에서 90%까지 걸리는 시간은 상승시간, 허용오차 범위에 들어가 머무를 때까지의 시간은 정정시간이다.
프로세스 제어는 온도, 압력, 유량, 액위, 농도처럼 공정에서 다루는 일반 공업량을 제어량으로 하는 제어다. 추종제어와 프로그래밍 제어는 목표값의 변화 형태에 따른 분류이고, 시퀀스 제어는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는 개루프 제어다.
전류는 단위시간당 이동한 전기량이므로 이다. 1시간을 3600초로 환산하는 것이 요점이다.
전달함수는 임펄스 응답의 라플라스 변환이다. 이므로 전달함수는 이다.
시퀀스 제어는 앞 단계의 완료 조건을 확인하며 정해진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제어다. 모든 접점이 동시에 한꺼번에 동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타이머 같은 시간지연요소와 계전기 접점, 조합 논리회로가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