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빈도가 높을수록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것은 배출 편의성이 커져 폐기물 배출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쓰레기통의 크기가 작을수록,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도시 규모가 작을수록 일반적으로 쓰레기 발생량은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옳지 않다.
폐기물 매립지의 가스 발생 단계는 호기성→혐기성 순서로 진행되며, 2단계는 혐기성 단계이다. "2단계: 호기성 단계로 SO₄⁻²와 NO₃⁻가 환원되는 단계"라는 설명은 단계 분류 자체가 오류다.
2단계는 실제로는 혐기성 단계에 해당하며, SO₄⁻²와 NO₃⁻의 환원은 혐기성 미생물에 의해 진행된다. 1단계(호기성, 용존산소 고갈)→2단계(혐기성, NO₃⁻·SO₄⁻² 환원)→3단계(혐기성, CH₄ 생성, 온도상승)→4단계(혐기성, CH₄·CO₂ 안정)의 정상적인 진행 과정에서 2단계에 대한 설명만 단계의 성질을 잘못 명시했으므로, 이것이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침출수가 차수층을 통과하는 시간은 이므로 이다.
이다.
초 단위로 환산하면 이다.



취해야 할 Pb(NO₃)₂는 약 800mg이다.
납 표준원액 1,000mg/L에서 0.5mg/L 농도로 1,000mL를 제조하므로, 필요한 Pb의 질량은 이다.
Pb(NO₃)₂에서 Pb의 몰질량 비는 이므로,
필요한 Pb(NO₃)₂의 질량은 이다.
다만 납표준원액이 1,000mg/L 농도이고 이를 희석하여 0.5mg/L로 만드는 것이므로, 희석액 1,000mL에 포함되어야 할 Pb(NO₃)₂ 양을 구하려면 이 아니라, 원액 제조 시점에서 역으로 계산해야 한다.
Pb(NO₃)₂의 분자량은 이고,
0.5mg/L의 Pb 농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의 Pb(NO₃)₂가 필요하다.
이는 1,000mL당의 양이므로 약 800mg이다.

출제 당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1의 관리형 매립시설 침출수 배출허용기준에서 청정지역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30 mg/L, 화학적 산소요구량(중크롬산칼륨법) 400 mg/L, 부유물질량(SS) 30 mg/L이다.
※ 출제 이후 별표 11이 개정되어(환경부령 제913호, 2021. 4. 30. 공포, 2021. 5. 1. 시행) 현행 청정지역의 화학적 산소요구량(중크롬산칼륨법) 기준은 200 mg/L이다(BOD·부유물질량은 종전과 같다). 현행 기준으로 풀면 30 mg/L·200 mg/L·30 mg/L 조합이 옳게 되므로 학습 시 유의한다. 본 문항은 기출 복원으로 출제 당시 기준의 정답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