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쓰레기 발생량은 이고, 이를 부피로 환산하면 이다. 따라서 운반 횟수는 회이므로, 전량을 운반하려면 올림하여 180회가 필요하다.
압축비는 압축 전 부피를 압축 후 부피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따라서 압축비는 1.67이다.

LCA(전과정평가)는 제품이나 공정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사용·폐기까지 사용한 자원과 에너지, 환경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규명하고 정량화하여 환경부담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자원·에너지 사용과 환경부하를 줄일 수 있는 개선 기회를 파악한다.
함수로 하여 각 영향 인자들간의 상관관계를 수식화 하는 방법은?
필요한 산소량은 32kg,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은 44kg이다.
탄소 연소 반응식은 이며, 원자량은 C=12, O=16이므로 분자량은 O₂=32, CO₂=44이다. 반응식의 계수비에서 탄소 12g이 산소 32g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 44g을 생성한다.
탄소 12kg(=12,000g)에 대해 비례식을 세우면,
산소 필요량은 이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이다.
이론산소량은 탄소·수소·황의 완전연소에 필요한 산소량을 합산하여 계산한다. 탄소 8.5 kg, 수소 1.3 kg, 황 0.2 kg이므로, 질량 기준 산소 요구량은 이다. 표준상태에서 산소 1 kmol의 부피는 22.4 Sm3, 질량은 32 kg이므로 이며, 보기에서는 약 23.3 Sm3에 해당한다.
연간 발생량은 이다. 압축 전 부피는 이고, 압축 후 부피는 이다. 매립 깊이 2 m를 적용하면 필요한 면적은 이므로 약 63300 m²이다.
폐기물 소각로의 용적은 1일 처리량 × 저위발열량 ÷ (로내 열부하 × 1일 가동시간)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로의 용적 = (20톤/일 × 1,000kg/톤 × 700kcal/kg) ÷ (20,000kcal/m³·hr × 14hr) = 14,000,000kcal ÷ 280,000kcal/m³ = 50m³이다.
5년간 필요한 부지면적은 43,496m² ≈ 43,500m²이다.
1일 발생량 29.8톤을 쓰레기 밀도로 나누면 초기 부피를 구할 수 있다.
29.8톤 = 29,800kg이므로 초기 부피 = 29,800kg ÷ 500kg/m³ = 59.6m³/일이다.
부피 감소율 40%를 적용하면 실제 점유 부피 = 59.6m³ × (1 − 0.4) = 35.76m³/일이다.
도랑 점유율 60%이므로 실제 도랑에서 필요한 부피 = 35.76m³ ÷ 0.6 = 59.6m³/일이다.
5년간 필요 부피 = 59.6m³/일 × 365일/년 × 5년 = 108,740m³이다.
도랑식 매립의 부지면적은 필요 부피를 깊이로 나누므로 부지면적 = 108,740m³ ÷ 2.5m = 43,496m² ≈ 43,500m²이다.
도시폐기물 유기성분 중 리그닌은 복잡한 방향족 고분자 구조로 미생물에 의한 분해가 가장 어렵고 생분해 속도가 가장 느리다. 단백질·지방·셀룰로오스는 상대적으로 분해가 빠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주변지역 영향조사 대상은 매립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지정폐기물 매립시설이다. 따라서 2번이 기준에 해당하며, 보기 1의 재활용능력 기준과 보기 3·4의 매립면적 및 폐기물 종류 기준은 대상 기준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