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적 감소율이 61%이므로 압축 후 용적은 원래의 39%이다. 압축비는 이므로, 보기의 2.6에 해당한다.
각 슬러지의 비중이 같으므로 무게비를 그대로 적용한다. 물의 질량은 , 전체 질량은 이므로 혼합 함수율은 이다. 따라서 85%가 된다.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는 제품의 생산자에게 제품 생산뿐 아니라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의 회수·재활용까지 포괄적으로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이다. 종량제는 배출량에 따른 수수료 부과, 부담금제도는 특정 대상에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 전표제도는 폐기물의 인계·인수를 관리하는 제도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고위발열량은 연소 생성물 중 수증기가 응축할 때 방출하는 응축잠열까지 포함한 발열량으로, 발열량계에서 측정한 값에 해당한다. 물의 증발잠열을 빼서 산정하는 것은 저위발열량이며, 저위발열량은 로 계산한다. 원소분석 결과로 고위·저위발열량을 추정할 수 있으므로 물의 증발잠열을 뺀 값을 고위발열량이라고 한 2번 설명이 틀리다.
MHT(Man-Hour per Ton)는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데 필요한 인부의 총 작업시간을 뜻한다. 따라서 수거인부 1인이 1톤을 수거하는 데 소요하는 총 시간인 1번이 적절하며, 3번은 시간당 수거량으로 MHT의 역개념에 해당한다.
경향법은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장래 발생량을 예측하는 방법으로, 현재 쓰레기 발생량을 직접 조사하는 방법이 아니다. 반면 적재차량 계수분석법, 직접 계근법, 물질 수지법은 쓰레기의 발생량을 조사하는 방법에 해당한다.
와전류 선별기는 자기장 변화에 의해 유도되는 와전류로 비철금속을 선별하는 장치로서, 철을 포함한 자성물질은 자석으로 미리 제거하고 남은 비철금속들(알루미늄, 구리 등)을 분리할 수 있다. 1번 회전스크린은 원심력을 이용한 장치이며, 3번 경상 컨베이어 분리기는 밀도차를 이용한 비부상선별기(침강선별기)이고, 4번 Zigzag 공기선별기는 column의 난류를 증가시켜 선별입자의 체류시간을 늘림으로써 효율을 높인다.
건조 전 생쓰레기의 회분량을 구하기 위해 건조 전후의 질량 관계를 정리한다.
생쓰레기를 100g이라 하면, 함수율 25%이므로 수분은 25g, 건조물은 75g이다.
건조 후에는 수분이 모두 제거되어 건조물 75g만 남으므로, 이를 건조물 기준 100%로 환산하면 건조 후 회분량 15%에 해당하는 실제 회분은 75g × 15% = 11.25g이다.
생쓰레기 100g 중 회분이 11.25g이므로, 생쓰레기의 회분량은 11.25/100 × 100% = 11.25%이다.
물질수지법은 투입량과 산출량 등 상세한 자료가 필요하고 계의 경계를 명확히 설정해야 하므로 주로 산업폐기물 발생량 추산에 이용된다. 자료 수집과 분석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 수 있어 비용이 저렴하고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슬러지의 수분은 일반적으로 간극수, 모관결합수, 표면부착수, 내부수 순으로 분류하며, 이 중 간극수의 함량이 가장 많다. 간극수는 입자 사이의 큰 공극에 존재하여 상대적으로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수분이다.
폐기물관리법은 원칙적으로 폐기물을 관리하지만,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안전 관련 법령의 적용을 받고, 기체상 물질과 분뇨도 폐기물관리법의 폐기물 범위에서 제외된다. 반면 폐유독물은 폐기물관리법의 적용 대상인 폐기물에 해당한다.
MHT(Man-Hour/Ton)는 총 작업시간을 총 수거량으로 나누어 산정한다. 이므로 제시된 값과 일치한다.
적환장은 수거지역과 최종처리장의 거리가 멀 때 폐기물을 일시적으로 모아 대형 운반차량으로 옮기는 시설이며, 재사용 가능한 물질의 선별시설도 설치할 수 있다. 따라서 저밀도 거주지역에서는 수거량이 적어 적환장 설치가 일반적으로 부적합하고, 대용량 수집차량을 사용할 때는 적환장의 필요성이 줄어든다. 그러므로 옳지 않은 설명은 4번이다.
고형분은 10×0.5=5ton이며, 건조 후에도 고형분의 양은 변하지 않는다. 최종 수분 함량이 20%이므로 고형분은 80%이고, 최종중량은 이다. 따라서 최종중량은 약 6.3ton이다.
열분해(Pyrolysis)는 폐기물을 무산소 또는 저산소 상태에서 고온으로 가열하여 유기물을 분해하는 공정이다. 이 과정에서 분해 및 응축반응이 동시에 일어나며, 메탄·일산화탄소·수소 등의 가스와 액상·고형물이 생성된다. 그러나 열분해는 외부에서 열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흡열반응이므로 발열반응이 아니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고형물량은 농축 전후 일정하므로, 함수율 99%에서 고형물 함량은 1%, 농축 후 함수율 96%에서 고형물 함량은 4%이다. 고형물량 보존식에 따라 이므로 이다.
소각로 용량은 총 발열량을 총 열처리 가능량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이다. 따라서 소각로의 용량은 90 m3이다.
분쇄 폐타이어를 유동층 소각로의 유동매체(열을 전달하는 모래 같은 충전재)로 쓰는 것은 폐타이어 자체가 에너지나 재료로 재활용되지 않고 단순히 장비 내 구성 요소로만 기능하므로 일반적인 폐타이어 재활용 기술 분류에서 거리가 멀다.
폐타이어 재활용 기술은 크게 에너지 회수(열분해, 소각, 연료화)와 재료 재활용(고무 분말, 제품 원료화)으로 구분된다.
- 열분해는 타이어를 열로 분해하여 유류·가스·숯을 회수하는 주요 재활용법이다.
- 열병합 발전은 폐타이어를 직접 연료로 태워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확립된 기술이다.
- 고무 분말 제조는 분쇄·선별을 통해 신발창·운동장 포장재 등으로 재활용하는 전형적인 재료 재활용이다.
매립지 내 유기물의 일반적인 분해속도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순으로 느려지며, 섬유질은 셀룰로오스와 리그닌 등 난분해성 성분을 포함해 미생물 분해가 가장 어렵다. 따라서 분해속도가 가장 느린 구성물질은 섬유질이다.
유기적 고형화는 수지 등 유기성 고화재를 사용하므로 수밀성이 크고 다양한 폐기물에 적용할 수 있지만, 미생물과 자외선에 대한 안정성이 낮고 상업화된 처리법의 현장자료가 부족하다. 또한 고화재와 폐기물의 혼합 비율에 따라 최종 고화체의 체적 증가가 달라지므로 체적 증가가 거의 균일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발생 슬러지량은 200×0.10=20 kL이고, 비중이 1.0이므로 질량은 20,000 kg이다. 고형물량은 이며, 탈수 후 함수율 80%이므로 고형물은 전체 cake 질량의 20%이다. 따라서 cake 질량은 이고, 비중 1.0에서 부피는 5.0 m³이므로 4번이다.
탄질비(C/N비)는 주로 호기성 분해에서 미생물의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한 설계 인자로, 혐기성 분해에서는 호기성 분해 대비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작고 pH나 온도 같은 환경 조건만큼 직접적인 제어 대상이 아니다.
혐기성 분해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으로, pH, 온도, 유기산농도는 모두 미생물의 활성도와 분해 효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자다.
- pH는 미생물의 효소 활성을 결정한다.
- 온도는 미생물의 신진대사 속도를 좌우한다.
- 유기산농도는 혐기성 소화 과정의 부산물로서 축적되면 pH 저하와 미생물 억제를 초래한다.
실온과 상온은 일반적인 주변 온도를 의미하고, 온수는 그보다 높은 온도 범위이지만 한정된 증류 온도는 아니다. 반면 노말헥산의 증류온도는 약 69℃로, 제시된 온도 범위 중 가장 높다.


고형물 함량이 15% 이상이면 고상폐기물로 분류하므로, 고형물 함량 18%는 고상폐기물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5% 미만은 액상폐기물, 5% 이상 15% 미만은 반고상폐기물로 구분한다.
용출조작은 상온·상압에서 진탕 횟수를 매분 약 200회, 진폭 4~5cm로 맞춘 진탕기로 6시간 연속 진탕한다. 따라서 '진폭 6~8cm'는 틀리다. 여과가 어려우면 매분 3,000회전 이상으로 20분 이상 원심분리한다.

함수율이 85% 이상인 시료는 용출시험 결과에 (W: 함수율, %)를 곱해 보정한다. 따라서 1.5 mg/L이다.

혼합액의 pH는 약 1.26으로, 보기의 1.3에 가장 가깝다.
pH는 로 정의되므로, pH가 2인 용액의 M, pH가 1인 용액의 M이다.
2L씩 혼합하면 총 4L가 되고, 혼합 후 M이다.
따라서 혼합액의 pH는 이 아니라,
를 계산하면 약 1.26이다.
시료용기는 밀봉할 수 있는 것을 쓰며 코르크 마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다만 고무나 코르크 마개에 파라핀지·유지 또는 셀로판지를 씌우면 사용할 수 있으므로, 코르크 마개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노말헥산 추출물질과 유기인 실험용 시료는 갈색경질 유리병에 채취한다.
폐기물재활용신고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환경부령이 정하는 폐기물처리담당자로서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폐기물처리시설의 기술관리인(2번)은 기술자격증 취득으로 요건을 충족하며, 폐기물처리업에 종사하는 기술요원(3번)과 폐기물분석전문기관의 기술요원(4번)은 각각 별도의 자격·교육 요건을 따르므로 '교육기관 교육'을 의무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위해의료폐기물은 조직물류, 병리계, 손상성, 생물·화학, 혈액오염 폐기물로 나뉜다. '전염성류 폐기물'은 이 분류에 없다. 감염병 환자의 격리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은 위해의료폐기물이 아니라 격리의료폐기물로 따로 분류한다.
상호, 연락장소·사무실 소재지, 임시차량 증차 또는 운반차량 감차는 변경신고 사항이다. 처분시설 처리용량 누계의 30% 이상 변경은 신고로 끝나지 않고 변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폐기물처리시설 검사기관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서 시설 유형별로 지정되어 있다. 소각시설은 한국기계연구원, 멸균분쇄시설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매립시설은 한국환경공단이 각각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반면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기관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아닌 한국환경공단으로 지정되어 있어 2번이 잘못된 연결이다.
폐기물관리법상 벌칙 규정을 검토하면, 1번(재활용 용도·방법 위반으로 환경오염), 2번(수출입 신고 의무 위반), 3번(폐기물처리업 영업범위 초과)는 모두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조항들이다. 반면 4번 폐기물 회수 조치 명령 불이행은 상대적으로 경한 위반으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의 대상이 되므로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는 경우가 아니다.

유해성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폐기물을 재활용한 제품 또는 물질을 제조·유통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아니라, 폐기물관리법상 별도의 더 무거운 처벌 대상이므로 3번이 해당하지 않는다. 반면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폐기물분석전문기관 지정을 받은 자, 타인의 명의로 재활용 환경성평가를 하거나 지정서를 빌린 자, 고의로 거짓 폐기물분석결과서를 발급한 기관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다.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의 검사기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환경공단 등도 포함)이다. 제시된 보기 중에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만 해당한다.
폐기물처분시설·재활용시설의 기술관리인 자격기준은 해당 시설 종류에 맞는 기술자격으로 제한된다. 음식물류폐기물 시설의 기술관리인으로 인정되는 자격은 화공·토목·전기 관련 기사 등 처분·처리 기술과 직접 관련된 분야다. 산업위생산업기사는 작업환경·산업보건 관리를 주 업무로 하는 자격으로, 폐기물 처분·재활용 시설의 처리 공정 기술 관리와는 관련성이 낮아 음식물류폐기물 시설 기술관리인 자격기준에 해당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