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는 나뭇가지를 제거하여 수형을 정리하고 통풍·채광을 개선하는 산림관리 기술이다. 부정아(不定芽)는 정아(頂芽)가 손상되었을 때 비정상적으로 발생하는 눈으로, 가지치기 시 상처 부위에 부정아가 발생하는 것은 장점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 요소다.
- 무절재 생산(목재 품질 향상)은 가지를 제거해 절(옹이)을 줄일 수 있다.
- 하층목 생장 촉진은 상층 가지를 제거하여 햇빛이 증가하므로 가능하다.
- 산불 시 수관화 경감은 하층 가지 제거로 화염이 수관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종자의 활력을 검사하는 방법에는 절단법, X-선법, 테트라졸륨 등 환원법, 효소검출법이 있다. 양건법은 햇볕에 말려 종자를 탈종·건조하는 방법으로, 활력 검사법이 아니다.

토양 입자가 작을수록 비표면적이 커지고 음전하를 띤 교환 자리가 많아져 양이온치환용량(CEC)이 커진다. 입자가 가장 작은 점토를 많이 포함한 식토의 CEC가 가장 크고, 양토, 사토, 역토 순으로 작아진다.
종자의 순량률(pure seed rate)은 전체 시료종자 무게에 대한 순정종자(발아능력이 있는 완전한 종자) 무게의 백분율로 정의된다. 순량률은 종자 품질 평가에서 발아능력이 있는 정상 종자가 전체 시료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 종피와 종자 크기의 비율은 순량률의 정의가 아니다.
- 1000립중(천립중)은 종자의 무게를 나타내는 지표이지 순량률이 아니다.
- 충실종자와 미숙종자의 무게 비율도 순량률의 개념과 무관하다.
삽수의 발근을 촉진하기 위해 식물호르몬(주로 옥신)을 처리하는 방법을 구분하는 문항이다. 증산억제제 처리법은 삽수의 수분 손실을 줄이기 위해 증산억제제(예: 아브시스산, 폴리에틸렌글리콜 등)를 처리하는 것으로, 호르몬이 아닌 다른 물질을 이용한 발근 촉진 방법에 해당한다.
- 분제 처리법은 호르몬 분말을 삽수 기부에 직접 묻히는 방식으로 호르몬 처리 방법이다.
- 저농도액 침지법은 호르몬 용액에 삽수를 오래 담그는 호르몬 처리 방법이다.
- 고농도 순간침지법은 높은 농도의 호르몬 용액에 짧은 시간 담그는 호르몬 처리 방법이다.
흰가루병균은 자낭균(Ascomycota)에 속한다. 흰가루병균의 대표 종인 Erysiphe나 Podosphaera 등은 자낭포자(ascospore)를 형성하는 자낭균의 특징을 가지며, 식물 잎 표면에 흰가루 형태의 균사체와 포자를 형성한다. 조균은 알부고(Albugo) 같은 난균류, 담자균은 녹병·검은녹병균, 접합균은 거미집곰팡이 등이 포함되므로 흰가루병균과는 다른 분류군이다.


포플러 잎녹병균은 일본잎갈나무(낙엽송)를 중간기주로 삼아 기주를 옮겨가며 생활한다. 따라서 포플러 묘포 근처에는 일본잎갈나무를 두지 않아야 한다. 향나무는 배나무 붉은별무늬병(적성병)의 중간기주다.

임업의존도는 임업소득을 임가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계산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임업의존도는 30%이다.

임도시공의 정지작업(지표면을 고르고 다지는 작업)에서 1번 불도져는 흙을 밀고 정지하는 주요 장비이고, 3번 모터 그레이드는 노면을 평탄하게 고르는 장비, 4번 스크레이퍼 도져는 흙을 깎아내고 옮기며 정지하는 장비로 모두 정지작업에 사용된다. 반면 2번 파워 셔블은 굴삭기의 일종으로 흙을 파내고 적재하는 장비로, 정지작업보다는 절토·복토의 흙 이동 및 적재 작업에 주로 사용되므로 정지작업 장비가 아니다.
임도 노체 구성의 표준 기준을 검토하면, 보조기층의 두께는 15cm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다.
- 노상토는 세립토보다 사질토(조립토)가 배수성과 다짐성이 우수하므로 세립토가 좋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종단 기울기 8% 이하라도 교통량이 많거나 빈번한 우기 통행이 예상되는 구간은 포장을 해야 하므로 조건부이다.
- 표면처리는 기층 생략 후 자갈층 위에 3~5cm(또는 2~3cm) 두께의 표층을 시공하는 방식이지만, "기층을 두고"라는 표현이 포함되어 정의상 부정확하다.
가선형(cable-supported) 집재기계는 와이어 로프나 케이블을 이용하여 목재를 운반하는 장비다. 윈치는 로프를 감아 목재를 끌어당기고, 타워야더와 케이블 크레인은 공중 케이블을 통해 목재를 운송한다. 반면 포워더는 자체 동력으로 이동하면서 목재를 적재 운반하는 차량형 집재기계이므로 가선형 집재기계가 아니다.
임목수확작업은 벌목 → 조재 → 집재 → 운재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조재는 가지치기와 통나무 자르기 등으로 원목을 만드는 작업이고, 집재는 원목을 한곳에 모으는 작업이다. 간재는 수확작업 과정에 속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