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옵션상자(Option Box)'이다.
설명 박스는 명령이나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추가적인 요소나 선택 항목이라고 적고 있다. '옵션상자(Option Box)'는 명령을 실행할 때 세부 조건을 고르는 선택 항목 모음이다.
- '격자(Grid)'는 개체를 정렬할 때 기준으로 삼는 가로세로 눈금선이다.
- '문단(Paragraph)'는 Enter 키로 구분하는 글의 단위이다.
- '클립아트(Clip Art)'는 문서에 삽입하는 용도로 미리 만들어 둔 그림 모음이다.
프린터의 해상도를 높게 설정하면 인쇄 품질은 선명해지지만, 처리할 데이터의 양이 늘어나 출력 속도는 오히려 느려진다. 따라서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 속도까지 향상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미리보기로 문서 전체 윤곽을 확인하는 기능, 일부만 인쇄하거나 파일로 인쇄하는 기능, 매수를 지정해 반복 인쇄하는 기능은 실제 워드프로세서 인쇄 기능에 해당한다.
낱장 인쇄용지에서 A판과 B판의 가로 대 세로 비는 1 : 3이 아니라 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같은 규격 번호일 때 B판이 A판보다 크다는 점, 공문서의 표준 규격이 A4(210mm × 297mm)라는 점, 규격 번호가 클수록 면적이 작아진다는 점은 인쇄용지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정보통신망을 통해 문서를 전송할 때는 문서 유출이나 변조의 위험이 있으므로 보안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주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작성 시간과 노력을 줄여 주고, 문서의 통일성과 체계를 갖추게 하며, 전산화를 통해 유지 관리를 쉽게 해 준다는 점은 워드프로세서의 실제 장점이다.
행말 금칙 문자는 줄의 맨 끝에 올 수 없는 문자로, 뒤에 오는 숫자·문자와 떨어지면 의미가 어색해지는 앞자리 기호(전화·번호·화폐 등을 나타내는 머리기호)를 가리킨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조합은 # $ ☎이다.
반면 도(℃, ℉)·물음표(?)·콜론(:)처럼 숫자나 문장 뒤에 붙는 기호는 줄의 시작 부분에 올 수 없는 행두 금칙 문자에 해당하므로, 이런 기호가 섞인 조합은 행말 금칙 문자로 묶일 수 없다.
워드프로세서의 찾기 기능은 찾을 내용뿐 아니라 글꼴 등의 서식 조건을 함께 지정하여 원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하는 옵션을 켜면 구분해서 찾을 수 있다.
- 찾는 방향을 위쪽·아래쪽·문서 전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아래쪽으로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띄어쓰기를 무시하고 찾는 옵션도 제공된다.

정답은 '기울임'이다.
예문에서 '광역시'는 글자가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누운 '기울임' 속성이다. 그 밖에 '행정구역'에는 밑줄이, '자치시' 뒤에는 아래쪽 '1) 세종특별자치시'와 이어지는 각주 번호 '1)'이 붙어 있다.
- '취소선'은 글자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선이며, 예문에는 가운데 선이 그어진 글자가 없다.
- '윗주'는 글자 위에 작은 글씨로 덧붙이는 설명이며, 예문의 위첨자 '1)'은 본문 아래 설명과 짝을 이루는 각주 번호이다.
- '외곽선'은 글자 테두리만 남기고 속을 비운 속성이며, 예문의 글자는 모두 속이 채워져 있다.
홈 베이스(Home Base)는 문서의 특정 위치를 홈으로 지정해 두고, 커서가 어디에 있든 한 번에 그 위치로 되돌아갈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이 설명이 옳다.
- 인쇄를 하면서 동시에 다른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것은 병합(Merge)이 아니라 백그라운드 인쇄에 해당한다.
- 문서 내용을 일정 기준으로 재분류하는 것은 정렬(Align)이 아니라 소트(Sort)의 개념이다.
- 네트워크를 통한 표준화된 업무 교환 시스템은 기본값(Default)이 아니라 EDI(전자문서교환)를 가리킨다.
전자출판은 개인이 직접 출판 과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고, 전산망을 통해 출판물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능률을 높여 주므로 이 설명이 옳다.
- 전자출판은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 방식으로 문자·이미지를 처리한다.
- 다양한 폰트를 활용해 활자 인쇄 못지않은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
- 대규모 출판보다는 소규모·개인 단위의 출판물 제작에 강점이 있다.
비즈니스 문서는 원칙적으로 하나의 문서에 하나의 사안만 다루어야 내용 파악과 처리가 쉬워지므로, 동일한 수신인이라 해도 여러 사안을 한 문서에 함께 적는 것은 바람직한 작성 방법이 아니다.
문장을 짧게 개조식으로 쓰고, 의미가 분명한 용어로 정확하게 작성하며, 개인 감정을 배제한 객관적 입장에서 쓰는 것은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올바른 원칙이다.
초청장은 참석 가능 여부를 사전에 전화로 확인한 뒤 참석 가능자에게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대상자 전원에게 행사 전 미리 발송하고 참석 여부 회신을 받는 방식으로 작성·발송한다.
행사의 제목과 목적을 간단명료하게 밝히고, 일시와 장소를 정확히 기재하며, 외부 행사의 경우 우천 시 개최 여부를 함께 안내하는 것은 초청장 작성 시 지켜야 할 유의사항이다.
교정 부호는 원고의 글자색과 다른, 눈에 잘 띄는 색으로 표시해야 교정할 부분이 한눈에 구분되므로, 원고와 같은 색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 번 교정한 부분도 다시 교정할 수 있고, 교정 내용은 간단명료하게, 교정할 글자는 명확하게 지적해야 한다는 점은 교정 부호 사용법으로 올바르다.




정답은 계단 모양으로 꺾인 선 부호와 화살표로 되돌아가는 곡선 부호의 짝이다.
계단 모양 부호는 표시한 자리 뒤의 글자를 다음 줄로 넘기는 줄 바꾸기이고, 화살표로 되돌아가는 곡선 부호는 아랫줄을 윗줄 끝에 잇는 줄 잇기이며, 두 부호 모두 줄 단위 이동이 생긴다.
- V자 부호와 S자 곡선 부호의 짝은 글자 사이를 띄우는 사이 띄우기와 앞뒤 글자 순서를 맞바꾸는 자리 바꾸기이며, 글자가 같은 줄 안에서만 움직인다.
- 가운데가 V자로 처진 물결선 부호와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의 짝은 글자를 끼워 넣는 삽입과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며, 글자 수가 늘거나 준다.
- 오른쪽 세로선이 위아래로 뻗은 대괄호 모양 부호와 위로 볼록한 호 부호의 짝에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가 들어 있고, 줄을 나누거나 잇는 부호는 없다.
문서관리의 표준화 대상은 문서의 양식과 용지 규격이며, 문서마다 내용이 달라지는 글자 수까지 표준화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발 사무의 표준화, 보존·이관·폐기의 표준화, 분류방법·분류번호·분류체계·관리방법의 표준화는 문서관리 표준화의 실제 대상에 해당한다.
전자문서관리 시스템은 문서를 전자적으로 저장·관리하여 별도의 출력·편철 없이도 조회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모든 문서를 출력해 따로 편철·보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표준화된 양식으로 빠르게 조회·검색할 수 있고, 데이터를 공유해 생산성이 향상되며, 문서 수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한다는 점은 전자문서관리 시스템의 실제 장점이다.
문서 파일링은 누구나 필요할 때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므로, 특정 개인이 문서를 점유하고 보관하는 것은 파일링 시스템의 기본 원칙에 어긋난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검색, 체계적인 분류, 표준화된 파일링은 문서 파일링 시스템이 지향하는 실제 원칙이다.
우리나라 공문서는 도달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문서가 수신자에게 도달한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단순히 문서 작성이 완료되거나 발송된 직후에 효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수신자가 내용을 실제로 알았는지 여부와도 관계없이 도달한 시점을 기준으로 삼는다.
간인(間印)은 두 장 이상으로 이루어진 문서가 한 세트임을 증명하기 위해 각 장에 걸쳐 도장을 찍는 것을 말하며, 발송된 문서를 처리과에서 받아 관련 부서로 보내는 작업(접수·배부)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관인은 행정기관이 발신하는 인증 문서에 찍는 도장, 결재는 권한을 가진 자가 직접 의사를 결정하는 행위, 발신은 시행문을 대상 기관에 보내는 작업을 뜻한다.
한자음을 이미 알고 있을 때는 한글 음을 그대로 입력한 뒤 변환키로 한자로 바꾸는 문장 자동 변환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옳다. 음을 알고 있으므로 음절·단어·문장 단위로 입력해 두고 한 번에 변환할 수 있다.
외자 입력, 부수 입력, 2-Stroke 입력은 모두 한자의 음을 모를 때 글자의 모양·부수·획수 등을 단서로 해당 한자를 찾아 입력하는 방식이다.
귀납적 추론은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먼저 제시한 뒤 그로부터 공통된 일반 원리를 이끌어내는 방식이므로, 일반적인 원리를 먼저 제시하고 구체적 사실을 이끌어낸다는 설명은 오히려 연역적 추론에 해당해 옳지 않다.
개별 사례에서 공통 원리를 도출하는 점, 중심 문장이 문단의 마지막에 오도록 구성되는 점, 강조할 내용을 끝에 배치해 강조 효과를 준다는 점은 귀납적 추론의 실제 특징이다.
한글 Windows 7에서 Ctrl+A는 현재 창에 있는 파일이나 폴더 전체를 선택하는 바로 가기 키이므로 이 설명이 옳다.
- [시작] 메뉴를 여는 키는 Ctrl+Enter가 아니라 Ctrl+Esc 또는 윈도우 키이다.
- Ctrl+X는 작업 다시 실행이 아니라 잘라내기 기능이다.
- 열린 항목을 순서대로 전환하는 키는 Ctrl+Esc가 아니라 Alt+Tab이다.
현재 사용 중인 드라이브와 폴더 위치를 보여 주고, 폴더 이름을 선택하면 그 폴더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상태 표시줄이 아니라 주소 표시줄의 기능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파일명·폴더명으로 항목을 찾는 검색 상자, 창의 기능을 명령으로 모아놓은 메뉴 표시줄, 선택한 폴더의 내용이 표시되는 내용 표시 창에 대한 설명은 올바르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프린터나 나중에 추가로 설치한 프린터도 얼마든지 기본 프린터로 지정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기본 프린터는 여러 대 중 한 대만 지정할 수 있고, 필요하면 삭제할 수도 있으며, 반드시 가장 먼저 설치한 프린터일 필요는 없다.
바탕 화면에서 새 폴더를 만드는 바로 가기 키는 Ctrl+N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한글 Windows 7의 탐색기에서 Ctrl+N은 새 창 열기에 해당하며, 새 폴더를 만드는 바로 가기 키는 Ctrl+Shift+N이다.
탐색창에서 바탕 화면을 선택한 뒤 [새 폴더] 메뉴를 이용하는 방법, 바로 가기 메뉴의 [새로 만들기]-[폴더]를 선택하는 방법, Shift+F10으로 바로 가기 메뉴를 연 뒤 [새로 만들기]-[폴더]를 선택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로 새 폴더를 만드는 방법이다.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상자에 msconfig를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대화 상자를 열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옳다.
ipconfig는 네트워크 설정 확인, tracert는 경로 추적, nbtstat은 NetBIOS 통계 확인에 쓰이는 명령어로, 시스템 구성 창을 여는 명령어가 아니다.
탐색기 창에서 [파일] 메뉴의 [이름 바꾸기]를 선택한 뒤 새 이름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는 방법은 실제로 파일 이름을 바꾸는 올바른 방법이다. 선택한 파일에서 F2 키를 누르는 것도 같은 기능의 바로 가기 키이다.
- Ctrl+F, M을 차례로 누르는 조합은 이름 바꾸기와 관련된 실제 단축키가 아니며, Ctrl+F는 찾기 기능에 해당한다.
- F3 키는 이름 바꾸기가 아니라 검색 기능을 실행하는 키이다.
- 이름 바꾸기 메뉴는 편집 메뉴가 아니라 파일 메뉴에 있다.
폴더 창에서 키보드의 영문자를 누르면 그 글자로 시작하는 폴더 중 가장 먼저 나오는 폴더로 이동하며, 마지막 폴더로 이동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택한 하위 폴더에서 Backspace 키를 누르면 상위 폴더로 이동하고, 폴더는 계층(트리) 구조로 구성되며, 상태 표시줄에는 개체 수나 선택한 파일 크기 등이 표시된다는 설명은 올바르다.
휴지통 속성 창에서는 드라이브별 휴지통 크기 지정, 삭제 시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제거되도록 설정, 삭제 확인 대화상자 표시 여부는 설정할 수 있지만, 휴지통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 위치는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정답은 '캡처된 화면은 HTML, PNG, GIF, JPG 파일로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이다.
캡처 도구의 기능에는 '화면 캡처 유형은 자유형, 사각형, 창, 전체 화면 캡처 등이 있다.'·'캡처된 화면은 클립보드에 복사하여 다른 문서에서 붙여넣기로 사용할 수 있다.'·'캡처된 화면에서 형광펜이나 지우개 도구로 수정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캡처된 화면은 HTML, PNG, GIF, JPG 파일로 저장하거나 인쇄할 수 있다.'는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캡처본의 저장 형식에는 HTML·PNG·GIF·JPG가 있으나, 한글 Windows 7 캡처 도구의 메뉴에는 인쇄 명령이 없다.
- '화면 캡처 유형은 자유형, 사각형, 창, 전체 화면 캡처 등이 있다.'는 [새 캡처] 단추 목록에 있는 캡처 방식의 종류이다.
- '캡처된 화면은 클립보드에 복사하여 다른 문서에서 붙여넣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캡처 편집 창의 [복사] 명령이 담당하는 클립보드 복사 기능이다.
- '캡처된 화면에서 형광펜이나 지우개 도구로 수정할 수 있다.'는 캡처 편집 창의 펜·형광펜·지우개로 캡처본에 표시를 더하거나 지우는 편집 기능이다.
익명(anonymous) FTP는 별도의 회원 계정 없이 접속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식이므로, 익명으로 로그인해도 반드시 실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FTP가 TCP/IP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 서버 IP·계정·암호를 입력해 접속하면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점,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 파일을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이라는 점은 FTP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인터넷 옵션의 검색 기록 삭제 대화상자에서 제공되는 항목은 다운로드 기록, 쿠키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임시 인터넷 파일 및 웹 사이트 파일 등이며, 즐겨찾기 목록은 삭제 대상 목록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시스템 복원은 운영체제 설정이나 응용 프로그램 관련 변경 사항을 이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이며,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 등의 데이터 파일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파일에도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복원지점을 자동 설정뿐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고, [시스템 보호] 탭의 [만들기]로 복원지점을 설정할 수 있으며, 복원 후에도 문제가 남으면 복원을 취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올바르다.
MS-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 옵션은 플로피 디스크 포맷 창에서 제공되는 기능이며, USB 메모리의 포맷 창에는 이러한 옵션이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빠른 포맷이 불량 섹터 검사 없이 파일만 제거한다는 점, 포맷 창에서 용량·파일 시스템·할당 단위 크기·볼륨 레이블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 NTFS로 포맷하면 폴더와 파일 압축이 가능하다는 점은 디스크 포맷의 실제 특징이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는 [Windows 작업 관리자] 창을 열어 해당 작업을 강제로 종료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 방법이다.
디스크 공간 부족은 디스크 정리로, 접근 속도 저하는 디스크 조각 모음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설명이 서로 뒤바뀌어 있고, 메인 메모리 용량 부족은 이동식 디스크가 아니라 불필요한 프로그램 종료나 메모리 증설로 해결해야 한다.
[제어판]의 [기본 프로그램]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은 기본 프로그램 설정, 파일 형식(프로토콜)을 프로그램과 연결, 자동 재생 설정 변경, 컴퓨터의 프로그램 액세스 및 기본값 설정이며, 파일 형식 및 프로토콜을 제거하거나 복구하는 기능은 여기서 제공되는 항목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말줄임표(...)가 붙은 메뉴는 클릭하면 곧바로 실행되지 않고 추가 옵션을 입력받는 대화상자가 열린다는 뜻이다.
- 메뉴 뒤의 ▶ 표시는 하위 메뉴가 있다는 의미로, 클릭하면 서브 메뉴가 펼쳐질 뿐 바로 실행되지 않는다.
- 메뉴 앞의 √ 표시는 옵션이 켜진 상태를 나타내는 체크 표시로, 여러 항목을 동시에 켜고 끌 수 있다.
- 메뉴 앞의 ● 표시는 여러 항목 중 한 가지만 고를 수 있는 라디오 버튼 방식의 표시이다.
Windows 7의 홈 그룹은 가정 네트워크상의 컴퓨터들 간 파일과 프린터 공유를 위한 기능이며, 홈 네트워크 위치 설정이 필수이고, 한 컴퓨터가 홈 그룹을 생성하면 다른 컴퓨터들이 참여하는 구조로 동작한다. 하지만 4번은 잘못된 설명으로, 홈 그룹에 참여한 컴퓨터의 모든 사용자 계정이 자동으로 구성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홈 그룹 암호를 알고 있는 사용자만 명시적으로 참여 절차를 거쳐 구성원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로컬 영역 연결 속성 창은 어댑터·드라이버 상태 확인, 인터넷 연결 공유 설정, 클라이언트·서비스·프로토콜 같은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설치까지는 다룬다.
하지만 인터넷을 공유받는 여러 컴퓨터끼리 서로 직접 연결해 파일이나 프린터를 사용하게 하는 것은 이 속성 창의 기능이 아니라 별도의 홈 네트워크 구성 절차에 해당한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하드디스크처럼 자유롭게 다시 쓸 수 있는 저장매체의 단편화를 정리하는 기능으로, DVD와 같은 광디스크(읽기 전용 매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시스템 정보], [리소스 모니터], [디스크 정리]는 모두 보조프로그램의 시스템 도구로 실제 제공되는 기능이 맞다.
프로그램이 응답하지 않을 때 가장 직접적인 해결책은 [Windows 작업 관리자]의 응용 프로그램 탭에서 멈춘 프로그램의 작업을 강제로 종료하는 것이다.
방화벽 설정, 중복 장치 제거, 시스템 파일 검사기는 각각 보안·하드웨어 충돌·손상 파일 복구를 위한 기능으로 응답 없는 프로그램을 즉시 해결하는 방법과는 거리가 있다.
MOV는 애플 퀵타임 진영에서 만든 동영상(음성+영상) 컨테이너 파일 형식이지, 정지 영상을 표현하는 국제 표준 형식이 아니다.
정지 영상을 JPEG 압축 기반으로 표현하는 것은 별도의 국제 표준이며, MOV와는 성격이 다르다.
MPEG의 손실 압축 방식, ASF의 스트리밍 규격, AVI가 윈도우 표준 동영상 형식이라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누산기(Accumulator)는 산술·논리 연산을 수행하는 연산장치(ALU)에 속한 레지스터로, 제어장치의 레지스터로 분류되지 않는다.
반면 프로그램 카운터, 명령 레지스터,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는 각각 다음 명령의 번지 기억, 현재 명령 기억, 기억장치 입출력 주소 지정을 담당하는 실제 제어장치 레지스터가 맞다.
멀티프로그래밍은 한 대의 CPU가 여러 프로그램을 주기억장치에 동시에 올려두고 번갈아 처리해 유휴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며, CPU를 2대 이상 설치하는 것은 멀티프로세싱의 정의다.
시분할 시스템, 실시간 처리 시스템, 분산 처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정답은 '장치 제어기(드라이버) 업그레이드'이다.
설명 박스는 특정 하드웨어를 동작시키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며, 업그레이드하면 하드웨어 교체 없이 향상된 기능을 쓰고 하드웨어의 부분적 이상 현상이나 버그도 해결하며,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통신망으로 배포하는 것을 다운로드한 뒤 설치한다고 적고 있다. '장치 제어기(드라이버)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장치 드라이버를 새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RAM 업그레이드'는 주기억장치 모듈을 더 큰 용량으로 교체하거나 증설하는 하드웨어 작업이다.
- 'ROM BIOS 업그레이드'는 메인보드 ROM에 기록된 기본 입출력 시스템을 새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이며, 특정 장치를 동작시키는 드라이버 교체가 아니다.
- '펌웨어(Firmware) 업그레이드'의 대상은 장치 안의 ROM이나 플래시 메모리에 기록된 내장 프로그램이고, 운영체제에 설치하는 장치 제어 소프트웨어는 그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전용 컴퓨터'이다.
설명 박스는 특수한 목적에만 쓰는 컴퓨터이며 자동 제어 시스템, 항공 기술 등 산업용 제어 분야에 사용된다고 적고 있다. '전용 컴퓨터'는 정해진 업무에만 쓰는 컴퓨터이며, 사용 용도에 따른 분류이다.
- '디지털 컴퓨터'는 숫자·문자 같은 이산 데이터를 처리하는 컴퓨터이며, 데이터 형태에 따른 분류이다.
- '하이브리드 컴퓨터'는 디지털 컴퓨터와 아날로그 컴퓨터의 장점을 결합한 컴퓨터이다.
- '범용 컴퓨터'는 여러 분야의 업무를 폭넓게 처리하는 컴퓨터이며, 특수 목적 전용이 아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기종 사이에서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의 차이를 흡수해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연결해 주는 소프트웨어는 미들웨어(Middleware)라고 부른다.
- 프리웨어는 무료로 배포되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키는 말일 뿐, 중간 연결 기능과는 무관하다.
- 셰어웨어는 일정 기간이나 기능을 제한해 배포하는 체험판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 내그웨어는 사용을 계속 유도하는 알림 창을 띄우는 소프트웨어를 가리킨다.
벡터 방식은 점과 좌표, 수식으로 이미지를 정의하기 때문에 같은 이미지를 표현할 때 비트맵 방식보다 기억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며, 오히려 비트맵 방식이 화소 하나하나를 저장해 용량이 커진다.
직선·곡선으로 이미지를 표현하고, 확대해도 테두리가 매끄러우며, 좌표 개념으로 이동·회전이 쉽다는 설명은 모두 벡터 방식의 실제 특징이 맞다.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는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서로 다른 이중키 방식으로, 연산이 복잡해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보다 속도가 느리다.
이중키 방식이라는 점, 암호화키와 복호화키가 다르다는 점, 대표 알고리즘이 RSA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통신 회선의 신호 흐름 방향에 따른 분류는 단방향, 반이중, 전이중 통신 세 가지이며, 제시된 양방향이라는 명칭은 이 분류 체계의 정식 용어가 아니다.
전송 방식에 따른 직렬·병렬 구분, 동기화 여부에 따른 비동기식·동기식 구분, 연결 방식에 따른 점대점·다지점 구분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프로토콜의 오류제어 기능은 전송 중 발생한 오류를 검출하고 재전송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것이 기본이며, 오류를 스스로 정정하는 것까지 프로토콜의 기본 기능으로 보기는 어렵다.
흐름제어, 동기화 기능, 그리고 구문·의미·순서라는 프로토콜의 세 가지 기본요소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실행 파일뿐 아니라 매크로 기능이 있는 문서 파일에도 감염될 수 있어, 일반 문서는 감염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자기 자신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감염시킬 수 있고, 하드웨어 성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백신을 메모리에 상주시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호스트 이름으로부터 IP 주소에 대한 네트워크의 이름을 규정하고, 네트워크와 호스트를 나누는 데 사용되며, 32비트 크기를 가지고 클래스 C인 경우 일반적으로 255.255.255.0을 사용하는 것은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의 특징이다.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로 변환하는 시스템, NAT는 내부-외부 IP 주소를 변환하는 기술, 게이트웨이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장치로 위 설명과는 무관하다.
불법 복제와 유포를 막고 저작권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이라고 한다.
- PICS는 인터넷 콘텐츠의 등급을 표시해 걸러 보게 하는 규격으로 저작권 보호와는 목적이 다르다.
- DCRP는 실제 통용되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 CRM은 고객 관계 관리를 위한 기법으로 저작권과는 무관하다.
그레이(Gray) 코드는 자리마다 고정된 값을 갖지 않는 비가중치 코드로, 가중치 코드에 속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부동 소수점 표현이 처리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 EBCDIC 8비트·ASCII 7비트라는 점, 고정 소수점 표현이 구조가 단순하고 표현 범위가 좁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기존 관리·분석 체계로 처리하기 어려운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은 빅데이터에 대한 설명이며, 유비쿼터스의 정의와는 다르다.
언제 어디서나 컴퓨팅이 가능한 환경, 사물에 칩을 내장해 통신하는 사물지능통신, RFID·USN이 대표 기술이라는 설명은 모두 유비쿼터스의 실제 특징이 맞다.
Outlook에서 완료 처리된 작업은 목록에서 삭제되지 않고 완료 표시(체크 또는 취소선)만 되어 작업 목록에 그대로 남는다.
한 번 또는 반복 실행 설정, 시작일·기한·우선순위·완료율·미리알림 지정, 다른 사람에게 작업 요청하는 기능은 모두 실제 제공되는 기능이 맞다.
저속 홈 오토메이션 표준이라는 설명은 플로팅 앱(Floating App)이 아닌 Zigbee(지그비)에 대한 설명이다. 플로팅 앱은 화면 위에 떠 있는 형태로 다른 앱 위에 겹쳐 표시되는 모바일 앱 UI/UX 기술이며, Zigbee는 저전력 무선통신 표준으로 홈 오토메이션과 IoT 센서 데이터 전송에 사용된다.
- 증강현실(AR)은 현실에 3D 가상 객체를 합성하는 기술(○)로 올바르다.
- 중력센서(가속도센서)는 기기의 방향 인식으로 화면 자동회전에 사용(○)되어 올바르다.
- GPS는 위성항법시스템(○)으로 올바르다.
스팸이나 규칙에 걸러진 메일은 정크 메일 폴더로 이동하는 것이 Outlook의 실제 동작이며, 넷 메일(Net Mail)이라는 이름의 특수 폴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받은 편지함에서 메일을 관리하고, 보낸 사람·제목·받은 날짜·크기 등으로 구별하며, 중요도·미리알림·아이콘·첨부파일 기준으로 정렬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하나의 연산 부호와 하나의 주소로 이루어져 누산기(accumulator)와 기억장치 사이의 연산에 사용하는 명령어 형식은 1주소 명령이다.
0주소 명령은 스택 구조를 이용해 주소를 전혀 쓰지 않고, 2주소·3주소 명령은 두 개 이상의 주소를 명시해 레지스터 간 연산을 직접 지정하는 형식으로 이 설명과는 구조가 다르다.
CISC(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er)는 자주 쓰이는 명령어를 포함한 많은 명령어를 하드웨어로 직접 구현하는 방식이므로, "자주 쓰이지 않는 명령어들은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자주 쓰이는 명령어만 간략화"라는 설명은 RISC의 설계 철학과 역순이다.
- 마이크로프로그래밍 설명은 복잡한 고급 연산을 단일 명령어로 구현한 CISC의 핵심 특징이 맞다.
- 전력 소모 설명은 명령어 집합의 복잡성으로 인한 전력 소모 증가라는 CISC의 단점이 맞다.
- 주로 쓰이는 명령어가 일부에 불과하다는 설명은 파레토 원리(약 20%의 명령어가 전체 코드의 80%를 차지)를 기반으로 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