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균 배양시설 중 접종실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무균실이다.
접종은 잡균이 들어가면 안 되는 작업이므로 무균 환경에서 해야 한다.
- 현미경은 균을 관찰·검경하는 도구로, 접종 작업에 꼭 필요한 시설은 아니다.
- 배지 주입기는 배지를 병에 채우는 설비로 접종실이 아니라 배지 제조 단계에 쓰인다.
- 살균기는 배지를 살균하는 설비로 접종 전 단계에서 쓰이며 접종실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버섯균 배양에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항온기가 필요하다.
균사는 종류마다 알맞은 생장 온도가 있어 배양 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 천평은 시약·재료의 무게를 다는 기구로 배양과는 관계가 없다.
- 진공냉동건조기는 균을 동결 건조해 보존할 때 쓰는 장치이며 배양 기구가 아니다.
- 비색계는 용액의 색 농도로 성분을 측정하는 분석 기구이다.
톱밥배지 살균에는 고압증기살균기를 쓴다.
수분이 많은 톱밥배지는 병 속 깊은 곳까지 열이 전달되어야 하므로 압력을 높인 수증기로 충분한 시간 가열한다.
- 건열살균기는 초자기구·금속처럼 마른 물건을 살균하는 장치라 수분 있는 배지에 맞지 않다.
- 건열순간살균기는 짧게 가열하므로 병 속 톱밥 심부까지 열이 전달되지 않는다.
- 습열순간살균기도 순간 가열이라 병 속 깊은 톱밥까지 살균하기 어렵다.
원균의 증식·보존에는 감자한천배지(PDA)를 가장 널리 쓴다.
감자 추출물에 포도당과 한천을 넣은 범용 배지로, 대부분의 버섯균이 잘 자라는 범용 배지이고 시험관 사면배지로 만들기 쉽다.
- 톱밥배지는 원균이 아니라 원균을 늘려 만드는 톱밥종균용 배지이다.
- 곡립배지는 곡립종균을 만드는 종균 배지로 원균 보존용이 아니다.
- 퇴비배지는 양송이 같은 퇴비 분해성 버섯에 한정되는 배지여서 버섯 전반의 범용 원균 배지가 아니다.
곡립종균 재료로 알맞지 않은 것은 벼이다.
벼는 단단한 겉껍질(왕겨)에 싸여 있어 낟알이 물을 고르게 흡수하기 어렵고 균사가 낟알에 잘 퍼지지 못하므로, 곡립종균에는 밀·호밀·수수 같은 곡립을 쓴다.
- 밀은 곡립종균의 대표적인 재료이다.
- 호밀도 곡립종균에 널리 쓰이는 재료이다.
- 수수 역시 곡립종균 재료로 쓰이는 곡류이다.
1핵균사가 단독으로 자실체를 만드는 자웅동주성 버섯은 풀버섯이다.
풀버섯은 단포자에서 나온 1핵균사만으로도 자실체를 만드는 동주성이다.
- 느타리는 서로 다른 교배형의 1핵균사가 만나야 하는 4극성으로 단핵균사만으로는 자실체를 만들지 못한다.
- 표고도 4극성이어서 서로 교배가 맞는 균사끼리 만나야 한다.
- 팽이버섯 역시 4극성이라 1핵균사 단독으로는 임성을 갖지 못한다.
고압스팀살균의 시간은 압력이 약 1.1㎏/cm², 온도가 121℃에 이른 때부터 센다.
포화수증기는 압력이 높을수록 온도가 높아지며, 약 1.1㎏/cm²의 압력이 121℃에 해당한다. 배지가 이 온도에 이른 시점부터 계산해야 완전한 살균이 된다.
- 약 1.1㎏/cm²에 115℃인 짝은 압력과 온도가 맞지 않고 살균 목표 온도에도 못 미친다.
- 약 1.5㎏/cm²에 121℃인 짝은 1.5㎏/cm²가 121℃보다 높은 온도에 해당하므로 맞지 않다.
- 약 1.5㎏/cm²에 115℃인 짝도 압력과 온도가 맞지 않고 목표 온도에도 못 미친다.
열침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은 실내 습도이다.
살균기 안 열은 증기와 배지를 통해 전달되므로 배지 조건과 증기 조건이 영향을 주고, 살균기 밖 실내의 습도는 관계가 없다.
- 배지의 초기 온도가 낮을수록 살균 온도에 이르는 데 시간이 더 걸려 열침투에 영향을 준다.
- 증기 압력은 살균기 안의 온도와 열 공급을 좌우하므로 열침투에 영향을 준다.
- 배지 밀도는 열이 배지 속으로 전달되는 속도에 영향을 준다.
육안 검사와 관계없는 것은 수분함량이다.
수분함량은 눈으로 보아 알 수 없고 측정을 해야 알 수 있다.
- 면전 상태는 솜마개의 오염이나 젖음 여부를 눈으로 확인한다.
- 균사의 발육 상태는 균사가 퍼진 정도와 색을 눈으로 본다.
- 잡균의 유무는 푸른곰팡이 등 오염 균총이 눈으로 보이는지로 판단한다.
살균력이 가장 강한 알코올 농도는 70%이다.
이 농도에서 알코올이 균체 속으로 잘 침투해 단백질을 변성시켜 살균력이 가장 높다.
- 100%는 균체 표면 단백질을 급히 응고시켜 막을 만들어 내부까지 침투하지 못한다.
- 90%도 표면 응고가 먼저 일어나 균체 내부 침투가 떨어진다.
- 80%도 70%보다 농도가 높아 표면 응고로 침투가 줄기 시작하는 쪽이므로 살균력이 가장 강한 농도로 보지 않는다.
양송이 종균은 퇴비에 고르게 퍼지도록 심지만, 중층은 표층·상층·하층보다 종균 재식량을 적게 배분한다. 이는 균사의 발육과 퇴비 내 균일한 활착을 고려한 재식 방법이다.
저장 중인 미강에서 균사생장을 억제하는 성분은 지방산이다.
미강의 지방이 저장 중 분해·산패되면서 지방산이 생겨 균사 생장을 막는다.
- 인산은 균 생장에 필요한 무기 성분이라 억제 요인이 아니다.
- 비타민 B군은 균사 생장을 돕는 생장 인자이다.
- 탄수화물은 균사의 탄소 영양원이다.
느타리 톱밥종균은 5℃ 안팎의 저온에 저장한다.
저온에서는 균사의 대사가 느려져 노화와 배지 소모가 늦춰지고 잡균 번식도 억제된다.
- -20℃는 동결 보호 처리 없이 얼리면 균사 세포가 얼어 손상되므로 종균 저장 온도로 맞지 않다.
- -190℃는 액체질소 보존 수준으로, 동결 보호제를 쓰는 균주의 장기 보존법이며 톱밥종균 저장에 쓰지 않는다.
- 30℃는 균사 대사가 활발해 노화가 빨라지고 잡균 번식도 쉬워 저장에 맞지 않는다.
표고균사의 생장 최적 온도는 22~26℃로, 25℃ 안팎의 중온 범위이다.
균사는 너무 낮으면 생장이 느려지고, 생장 가능 한계(약 32℃)에 가까워지면 균사가 상하기 쉽다.
- 10~14℃는 생장은 가능해도 최적보다 크게 낮아 생장이 느리다.
- 16~20℃도 최적보다 낮아 생장 속도가 떨어진다.
- 29~33℃는 생장 가능 한계에 걸치는 고온이어서 균사가 약해지고 상하기 쉽다.
2차균사에 꺽쇠(협구)가 형성되지 않는 버섯은 양송이이다.
꺽쇠연결은 대부분의 담자균류 2핵 균사에서 볼 수 있지만, 양송이는 원균에 꺽쇠연결이 없는 대표적인 버섯이다.
- 느타리는 2핵균사에 꺽쇠연결이 형성된다.
- 먹물버섯도 2핵균사에 꺽쇠연결이 형성되는 일반적인 담자균이다.
- 표고도 2핵균사에 꺽쇠연결이 형성된다.
PDA 1ℓ에는 한천을 약 20g, 곧 2%를 넣는다.
한천은 배지를 굳히는 응고제로, 이 정도면 사면배지·평판배지로 쓰기에 알맞게 굳는다.
- 4%는 표준의 두 배로 배지가 지나치게 단단해진다.
- 6%는 한천이 너무 많아 녹여 분주하기 어렵고 배지가 지나치게 굳는다.
- 8%는 한천 과다가 더 심해 배지로 쓰기에 맞지 않다.
팽이 균사의 알맞은 배양 온도는 20~25℃이다.
팽이는 자실체 발생이 저온성이지만 균사 배양은 이보다 높은 온도에서 한다.
- 13~18℃는 자실체 발이·억제 단계에 가까운 낮은 온도로 균사 배양 온도로 보지 않는다.
- 27~32℃는 저온성인 팽이에게 고온이어서 균사 활력이 떨어지고 잡균 위험이 커진다.
- 35℃ 이상은 균사가 열 피해를 입는 고온으로 배양 온도가 될 수 없다.
솜마개 요령 중 잘못된 것은 길게 하여 깊이 틀어막는다는 것이다.
솜마개는 통기를 유지하면서 잡균을 막는 것이 목적이므로, 너무 길게 깊이 박으면 접종 때 빼고 다시 끼우기 어려워 작업이 불편하다.
- 좋은 솜을 쓰는 것은 먼지·잡균을 거르고 통기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요령이다.
- 빠지지 않게 단단히 하는 것은 살균·배양 중 마개가 풀려 오염되는 것을 막는 요령이다.
- 표면을 둥글게 하는 것은 병 입구에 틈 없이 밀착되고 다루기 쉽게 하는 요령이다.
종균 활착이 안 된 경우는 접종 구멍이 청록색으로 변한 경우이다.
청록색은 트리코더마(푸른곰팡이) 오염의 징후이며 표고균이 자란 것이 아니다.
- 마개가 밀착해 있는 것은 접종이 제대로 유지된 정상 상태이다.
- 접종 구멍 상하 수피를 눌러 탄력이 있는 것은 원목이 마르지 않은 정상 상태이다.
- 단면 형성층에 백색균사가 보이는 것은 표고균이 퍼진 활착의 증거이다.
생육 시 가장 고온을 요구하는 버섯은 불로초(영지버섯)이다.
영지는 대표적인 고온성 버섯으로 서늘한 조건을 좋아하는 다른 버섯보다 높은 온도에서 자란다.
- 표고는 품종별로 자실체 형성 온도가 저온성 10℃ 안팎에서 고온성 20℃ 안팎까지이며 영지만큼 높지 않다.
- 느타리는 저온 자극으로 원기를 만드는 버섯이라 고온성이 아니다.
- 양송이는 서늘한 환경에서 재배하는 저온성 버섯이다.
표고 원목의 수피가 얇으면 원기 형성이 빠르고 두꺼우면 늦다.
원기는 수피를 뚫고 나와야 하므로 수피가 두꺼울수록 뚫고 나오기 어려워 형성이 늦어진다.
- 수피가 얇으면 늦고 두꺼우면 빠르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이다.
- 수피 두께와 관계가 없다는 설명은 수피가 원기의 통로라는 점과 맞지 않다.
- 건조 조건이 더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수피 두께에 따른 속도 차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저온보다 상온에서 보존하기에 알맞은 버섯은 풀버섯이다.
풀버섯은 열대성 버섯이라 저온에 두면 오히려 균이 손상되므로 상온 보존한다.
- 양송이균은 일반적인 저온 보관 균주이다.
- 표고균도 저온 보관하는 균주이다.
- 느타리균 역시 저온 보관하는 균주이다.
양송이 재배 면적 규모를 정하는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볏짚 절단기이다.
규모는 사람·물·재료처럼 입지 여건이 정하고, 절단기는 작업 도구여서 규모를 제한하지 않는다.
- 노동력 동원 능력은 재배할 수 있는 면적의 한계를 정한다.
- 용수량은 퇴비 제조와 재배에 필요한 물의 공급 한계를 정한다.
- 생산 재료(볏짚 등)의 공급 유무는 만들 수 있는 퇴비 양을 정한다.
본 눕혀두기 장소로 적당하지 않은 곳은 북향 또는 서향의 지형이다.
북향은 일조와 온도가 부족하기 쉽고, 서향은 오후의 강한 햇볕으로 골목이 마르고 뜨거워지기 쉽다. 본 눕혀두기는 배수·통풍이 좋고 습도가 알맞게 유지되는 곳이 좋다.
- 배수와 통풍이 잘되는 곳은 골목이 습하게 뜨지 않고 잡균 발생이 줄어 알맞다.
- 10~15°의 경사지는 배수가 잘되어 본 눕혀두기에 알맞다.
- 공기 습도를 70~80%로 유지할 수 있는 곳은 골목이 마르지도 지나치게 습하지도 않아 알맞다.
배양이 끝난 배지나 기구는 멸균 후 배지를 버리고 세척하는 것이 가장 바르다.
잡균·원균이 남은 채 버리거나 씻으면 균이 퍼질 수 있으므로 먼저 멸균해야 한다.
- 비누로 세척만 하면 배지 속 균이 죽지 않아 오염원이 남는다.
- 알코올 소독은 배지 속 균까지 죽이지 못한다.
- 건열살균기는 살균하는 장치이지 처리 대상이 아니므로 올바른 처리법이 될 수 없다.
양송이의 품질과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퇴비의 양이다.
퇴비의 양은 주로 수량(얼마나 많이 나오느냐)과 관련되고, 버섯의 모양·크기·색 같은 품질은 퇴비와 복토의 성질이 좌우한다.
- 복토의 산도는 복토 속 균사 생장과 자실체 발생 상태에 영향을 주므로 품질과 관계가 깊다.
- 복토 재료는 수분 보유와 통기 상태를 결정해 자실체의 모양과 발생에 영향을 주므로 품질과 관계가 깊다.
- 퇴비의 질은 균사가 흡수할 양분과 발효 상태를 좌우해 버섯의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야외 퇴비 발효 때 구린내가 나는 이유는 뒤집는 시기가 늦어서이다.
퇴비 더미 속에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호기성 발효가 멈추고 혐기성 발효가 일어나 구린내가 난다. 제때 뒤집어 산소를 넣어 주어야 한다.
- 퇴비의 온도가 높은 것은 호기성 미생물이 활발히 발효하고 있다는 신호로, 구린내가 나는 원인이 아니다.
- 계분이 많으면 질소 성분이 풍부해 암모니아 냄새와 관련되며, 공기 부족으로 생기는 구린내와는 원인이 다르다.
- 수분이 모자라면 미생물 활동이 둔해져 발효가 더딜 뿐, 공기가 막혀 생기는 혐기성 구린내의 원인은 아니다.
표고 종균 접종 요령으로 부적당한 것은 종균이 부족하면 약간씩만 접종한다는 것이다.
접종 구멍에 종균을 조금만 넣으면 균사가 원목에 늦게 퍼지고 그사이 잡균이 먼저 자리를 잡는다. 구멍마다 종균을 가득 채워 넣어야 활착이 빠르다.
- 종균은 오래 두면 노화하거나 오염되기 쉬우므로 입수하는 즉시 접종하는 것이 옳다.
- 직사광선과 바람은 종균을 마르게 하므로 나무 그늘이나 실내에서 접종하는 것이 옳다.
- 종균을 잘게 부수지 않고 덩어리로 떼어 넣어야 균사 손상이 적어 활착이 잘 되므로 옳은 요령이다.
혼합재식법은 종균을 퇴비배지와 섞는 접종 방법이다.
혼합재식은 말 그대로 종균을 퇴비 전체에 고르게 섞어 넣는 방식이어서, 접종 위치에 따라 구분되는 다른 방법과 구별된다.
- 종균을 표면에 뿌리는 것은 표면에 접종하는 방법으로, 퇴비 속에 섞는 혼합재식이 아니다.
-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은 점 모양으로 심는 방식의 설명으로, 퇴비 전체에 섞는 혼합재식과 다르다.
- 퇴비배지에 층을 나누어 심는 것은 층별로 접종하는 방법의 설명으로, 전체를 섞는 혼합재식과 다르다.
표고 균상(톱밥배지) 재배에 필요 없는 기자재는 천공기이다.
천공기는 원목에 종균을 넣을 접종 구멍을 뚫는 기구로 원목 재배에 쓰이고, 톱밥배지를 만들어 재배하는 균상 재배에는 쓰이지 않는다.
- 톱밥제조기는 배지 재료인 톱밥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 혼합기는 톱밥과 영양원, 물을 고르게 섞어 배지를 만드는 데 필요하다.
- 살균기는 배지의 잡균을 죽이는 데 필요하다.
생표고버섯에서 발생하는 해충이 아닌 것은 곡식좀나방이다.
곡식좀나방은 건표고(말린 표고)의 주름살에 알을 낳고 유충이 육질을 파먹는 저장 해충이어서 생표고의 해충으로 보지 않는다.
- 큰무늬버섯벌레는 버섯벌레류로 자라는 표고 자실체를 갉아 먹는 해충이다.
- 톡토기는 생표고 자실체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 버섯파리는 유충이 자실체와 균사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버섯 해충이다.
버섯균사 배양 때 화염살균을 하는 기구는 백금구이다.
백금구는 균사를 떼어 옮기는 접종 기구로, 사용 전후 불꽃에 달구어 화염살균한다.
- 피펫은 유리(초자) 기구로 건열 살균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며 불꽃에 달구는 기구가 아니다.
- 진탕기는 모터가 달린 장치여서 불꽃으로 살균할 수 없다.
- 워링 브랜더는 모터가 달린 분쇄 장치로, 불꽃으로 살균하는 기구가 아니다.
표고버섯에서 사용하지 않는 종균은 곡립종균이다.
표고는 목재를 분해해 자라는 버섯이어서 나무 조각이나 톱밥을 바탕으로 한 종균을 쓰고, 곡립(곡물)을 바탕으로 한 곡립종균은 쓰지 않는다.
- 종목종균은 나무 조각에 키운 종균으로 표고 원목 접종에 쓴다.
- 톱밥종균은 톱밥 배지에 키운 종균으로 표고 접종에 쓴다.
- 톱밥성형종균(캡슐종균)은 톱밥을 성형해 만든 종균으로 표고 원목 접종에 쓴다.
양송이 마이코곤병의 전염원이 아닌 것은 종균이다.
마이코곤병은 병원균의 후막포자가 복토·도구·남은 퇴비 등에 묻어 퍼지며, 살균한 배지에 순수 배양한 종균은 전염원으로 꼽지 않는다.
- 복토는 병원균이 묻어 들어오기 쉬운 대표적인 전염원이다.
- 작업 도구는 병원균을 묻혀 옮기므로 전염원이 된다.
- 폐상 퇴비에는 이전 재배에서 남은 병원균이 있어 전염원이 된다.
표고 재배 원목으로 적당한 수종이 아닌 것은 밤나무이다.
표고 원목은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 같은 참나무류가 표준이며, 밤나무는 참나무류가 아니어서 이들에 견주어 표고 원목으로 알맞은 수종으로 꼽지 않는다.
- 굴참나무는 참나무류로 표고 원목에 알맞다.
- 졸참나무는 참나무류로 표고 원목에 알맞다.
- 상수리나무는 참나무류로 표고 원목에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