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치는 작성한 문서나 자료를 다른 컴퓨터·네트워크로 전송·수신하는 장치이며, 작업 결과물을 보조기억장치에 저장해 기억하도록 하는 것은 통신장치가 아니라 보조기억장치(저장장치)의 역할이다.
입력장치가 데이터를 기억장치로 전달하고, 표시장치가 편집 내용을 화면에 보여 주며, 출력장치가 완성된 문서를 종이 등에 인쇄한다는 설명은 워드프로세서 기본 장치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여러 장을 인쇄할 때 한 부씩 찍기를 선택하지 않으면 페이지 순서대로 한 부씩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같은 페이지를 지정한 매수만큼 먼저 모두 인쇄한 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출력된다.
파일로 저장하는 인쇄, 해상도를 높이면 출력 시간이 늘어나는 대신 선명해진다는 점, 미리보기에서는 내용을 편집할 수 없다는 점은 워드프로세서 인쇄 기능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윈도우 주소록·Outlook 주소록·한글 파일·엑셀 파일처럼 개인별 이름이나 주소 등 구체적인 값을 담고 있는 파일은 서식 파일이 아니라 데이터 파일로 쓰이는 자료이다.
메일 머지에 데이터 파일과 서식 파일이 모두 필요하다는 점, 데이터 파일이 개인별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 서식 파일이 공통 본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은 메일 머지 기능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KS X 1001 완성형 코드에서 한글·한자와 함께 정의된 기호 영역의 문자는 2바이트로 표현되지만, 영문자나 숫자와 함께 쓰이는 일반적인 특수 문자는 1바이트 아스키(ASCII) 코드로도 입력되므로 특수 문자가 모두 2바이트로 구성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
영문 대/소문자를 Caps Lock이나 Shift 키로 입력하는 것, 한글을 2벌식·3벌식 자판으로 입력하는 것, 한자를 음을 알 때 음절 단위나 단어 단위로 변환해 입력하는 것은 완성형 한글코드 입력 방식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삽입모드에서 Delete 키는 커서 뒤쪽(오른쪽)의 내용을 지우는 기능이므로, 커서 앞의 내용이 지워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커서 앞의 내용을 지우고 뒤의 내용을 당기는 동작은 BackSpace 키의 기능이며, Delete 키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동작한다.
나머지 보기는 수정모드의 덮어쓰기, 삽입모드의 밀어내기, 수정모드에서의 Delete 동작을 모두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정답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이다.
설명 박스는 조직 간 문서 정보를 종이 서식 대신 컴퓨터 간 표준화된 포맷과 코드 체계로 교환하고 문서의 표준화를 전제로 운영되는 방식을 가리키며, 이는 전자 문서 교환의 정의이다.
- 'OLE(Object Linking & Embedding)'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든 개체를 문서에 연결하거나 삽입하는 기능이다.
-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은 기업의 생산·재무·인사 등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이다.
- 'VAN(Value Added Network)'는 통신 회선에 정보 처리·저장 등 부가 서비스를 얹은 부가가치 통신망이다.
검색과 정렬은 문서의 내용을 그대로 둔 채 위치를 찾거나 순서를 바꾸는 기능이므로 문서 분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 치환은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바꾸는 과정에서 글자 수가 달라질 수 있어 분량이 변할 수 있다.
따라서 검색·정렬·치환을 모두 분량이 변하는 기능으로 묶어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문자 피치(Character Pitch)는 일정한 인쇄 폭 안에 들어가는 문자 수, 즉 인치당 문자 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피치 값이 커질수록 한 줄에 더 많은 문자가 들어가야 하므로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은 오히려 좁아진다. 간격이 넓어진다고 설명한 것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영문균등, 디폴트, 보일러 플레이트에 대한 설명은 각 용어의 정의와 일치한다.
오픈타입(Open Type) 글꼴은 트루타입과 마찬가지로 문자의 외곽선(윤곽선) 정보를 이용해 글자를 표현하는 방식이며, 점의 모임으로 글자를 나타내는 비트맵 글꼴이 아니다.
고도의 압축 기법으로 파일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자체는 오픈타입의 특징이 맞지만, 이를 '비트맵 형태의 글꼴'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
비트맵, 아웃라인, 트루타입에 대한 설명은 각 글꼴 표현방식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다.
초크(Choke)는 이미지 변형 작업으로 채도·조명도·명암 등을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리키므로, 이를 설명한 보기가 옳다.
디더링으로 제시된 "광원·위치·색상을 더해 사실감 있는 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은 실제로는 렌더링(Rendering)의 정의이다. 디더링은 표현할 수 없는 색을 다른 색들의 조합으로 근사하게 나타내는 기법이다.
모핑으로 제시된 "미세한 점의 명암을 달리해 영상을 표시"하는 설명은 하프톤(Halftone)에 해당하며, 모핑은 두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변형·합성해 가는 기법이다.
스프레드는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색보다 옅을 때 대상체를 확장해 겹쳐 인쇄하는 기법인데, 조건을 "짙을 때"로 반대로 제시했으므로 옳지 않다.

정답은 '의사 보존의 기능'이다.
설명 박스는 문서를 일정한 기준이나 원칙으로 작성하고 정리·관리·보관한 뒤 후일 증빙자료나 역사 자료로 사용한다고 적고 있으며, 이는 문서가 내용을 오래 남기는 보존 기능이다.
- '의사 전달의 기능'은 작성자의 의사를 상대방에게 알리는 기능이다.
- '의사 교환의 기능'은 정리·보관한 문서를 후일 증빙이나 역사 자료로 쓰는 기능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의사 협조의 기능'은 설명 박스의 '정리, 관리, 보관'과 '후일 증빙자료'라는 핵심어에 대응하는 기능 이름으로 쓰이지 않는다.
의례문서는 행사나 의식의 성격에 맞추어 수신자가 준비할 수 있는 시점에 도착하도록 발송하면 되며, 종류와 무관하게 "최소 1개월 전"이라는 일률적인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부고장처럼 사안이 발생한 뒤 즉시 알려야 하는 의례문서는 1개월 전 발송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감사장, 부고장, 초청장·안내문의 기재 내용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문서의 보존은 보관이 끝난 문서를 보존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관리하는 단계이며, 문서처리 즉시 처리과에서 분류해 두고 활용하는 것은 보존이 아니라 보관에 해당한다.
또한 보존기간의 기산일은 기록물의 처리가 완결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연도 1월 1일이므로(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기록물 생산년도부터" 기산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편철, 보관, 폐기에 대한 설명은 각 단계의 절차를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다.
규정상 업무관리시스템은 행정기관이 업무처리의 전 과정을 과제 단위로 등록하여 관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보기에 제시된 "행정정보를 생산·수집·가공·저장·검색·제공·송신·수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 등을 통합한 시스템"은 행정정보시스템의 정의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전자문서, 처리과, 전자이미지서명에 대한 정의는 규정상 설명과 일치한다.

정답은 '(ㅂ) → (ㄷ) → (ㄹ) → (ㅁ) → (ㄱ) → (ㄴ)'이다.
명칭별 파일링은 회사명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며, 상지설비, 상진물산, 선일기업, 승리테크, 신우무역, 신우상사 순이다.
'상지'와 '상진'은 둘째 글자의 받침 유무로 '상지'가 앞서고, '신우무역'과 '신우상사'는 셋째 글자 '무'와 '상'의 첫소리 순서로 '신우무역'이 앞선다.
- '(ㄱ) → (ㄴ) → (ㄹ) → (ㅁ) → (ㄷ) → (ㅂ)'은 '신'으로 시작하는 회사를 맨 앞에 두는 배열이며, 첫 글자 '상'이 '신'에 앞선다.
- '(ㄷ) → (ㅂ) → (ㄱ) → (ㄴ) → (ㅁ) → (ㄹ)'은 상진물산을 상지설비 앞에 두는 배열이며, 받침 없는 '지'가 '진'에 앞선다.
- '(ㅂ) → (ㄷ) → (ㅁ) → (ㄹ) → (ㄱ) → (ㄴ)'은 승리테크를 선일기업 앞에 두는 배열이며, 모음 순서에서 '선'의 ㅓ가 '승'의 ㅡ에 앞선다.
전자문서의 결재는 전자이미지서명 등을 통해 전자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원칙이며, 서명을 반드시 출력물에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결재권자가 열람 후 서명을 반드시 출력물에 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문서 등급별 접근범위 제한, 검토·협조·결재권자의 동시 열람, 전자적 이관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모든 문서를 반드시 암호화하여 발송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비밀 유지가 필요한 문서 등 일부에 한해 암호화 등의 보안조치를 취한다.
따라서 모든 문서를 예외 없이 암호화해서 보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보통신망을 통한 발신 원칙, 홈페이지·공식 전자우편을 통한 발송, 종이문서의 복사 발송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정답은 '물품주문서'이다.
설명 박스는 구매하려는 물품이나 필요한 사항들을 작성한 문서이며 상품명, 금액, 수량, 납기일, 납입방법, 지급조건 등을 기재한다고 적고 있으며, 이 항목들은 주문 거래 문서의 기재 사항이다.
- '조사보고서'는 조사 대상·방법·결과를 보고하는 문서이다.
- '업무연락서'는 부서 간 업무 사항을 알리는 연락 문서이다.
- '업무기획서'는 새 업무의 목적·일정·예산 계획을 제안하는 문서이다.





정답은 세로 막대가 왼쪽에 있는 괄호형 부호, 꼬리 달린 원 부호, V자 부호,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의 순서이다.
수정 전 문장에서 수정 후 문장으로 바뀐 자리는 앞에서부터 첫 줄 앞의 공백 추가, '살고'의 제거, '마음자세'를 '마음 자세'로 벌림, '것이다'를 '사람이다'로 바꿈이다.
이 순서에 해당하는 부호는 들여쓰기의 괄호형 부호, 삭제의 꼬리 달린 원, 사이 띄우기의 V자, 수정의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이다.
- 세로 막대가 왼쪽에 있는 괄호형 부호, V자 부호, 꼬리 달린 원 부호의 조합은 부호가 세 개뿐이며, '것이다'를 '사람이다'로 바꾸는 수정 부호가 들어 있지 않다.
- 세로 막대가 오른쪽에 있는 괄호형 부호로 시작하는 조합은 원에서 화살표가 뻗은 부호를 둘째에, 꼬리 달린 원 부호를 넷째에 두는 배열이며, 문장에서는 '살고'의 삭제가 '것이다'의 수정에 앞선다.
- S자 곡선 부호로 시작하는 조합의 S자 곡선은 자리 바꾸기이며, 수정된 문장에는 순서가 뒤바뀐 낱말이 들어 있지 않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 부호, ∨ 모양 부호,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모양 부호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 모양 부호는 붙어 있는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두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나머지 세 조합에는 분량을 줄이거나 그대로 두는 부호가 하나 이상 섞여 있다.
-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 계단형 꺾은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원에 꼬리가 달린 부호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 부호이며, 문서의 분량이 줄어든다.
- S자 곡선, 위로 볼록한 반원 호, 둘레에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조합에는 분량을 늘리는 부호가 없다. 반원 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 부호이고, S자 곡선의 자리 바꾸기와 짧은 선이 돋은 타원의 되살리기는 글자 수를 바꾸지 않는다.
- 세로선에서 ㄷ자로 꺾인 부호, ∨ 모양 부호, 끝이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조합에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 부호(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가 들어 있고, 줄 잇기는 문서의 줄 수를 줄인다.
Windows 도움말 및 지원의 내용은 읽기 전용으로 제공되므로 그 내용을 수정·삭제하여 저장할 수는 없다.
따라서 도움말 일부 내용을 고치고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메모장으로 복사, 인쇄, 텍스트 크기 단계별 설정 기능은 실제로 제공되는 기능이다.
표준 모드로 Windows 시작은 일반적인 정상 부팅 방식으로, 평소와 같이 GUI 환경으로 부팅되는 옵션이다.
이를 "GUI 환경이 아닌 DOS 모드로 부팅한다"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컴퓨터 복구, 안전모드, 마지막으로 성공한 구성(고급)에 대한 설명은 고급 부팅 옵션의 실제 기능과 일치한다.
방화벽은 네트워크를 통한 무단 접근이나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는 기능이며, 이미 감염된 바이러스를 찾아내 치료하는 것은 백신(보안) 프로그램의 역할이다.
따라서 방화벽으로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용자 계정 설정, NTFS→FAT32 변환 시 포맷 필요, 멀티태스킹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다른 드라이브에 있는 폴더를 바탕 화면으로 단순히 드래그 앤 드롭하면 바로 가기가 아니라 해당 폴더가 그대로 복사된다.
바로 가기를 만들려면 [보내기]-[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이용하거나 <Ctrl>+<Shift>를 누른 채 드래그해야 하므로, 단순 드래그 앤 드롭으로 바로 가기가 만들어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보내기 메뉴 이용, 바로 가기 메뉴에서 [바로 가기 만들기], 라이브러리 드래그 앤 드롭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을 정리하기 위한 '시스템 구성' 대화상자는 검색 상자에 msconfig를 입력하여 열 수 있다.
ipconfig는 네트워크 설정 확인, tracert는 경로 추적, nbtstat은 NetBIOS 통계 확인에 사용되는 명령으로 시스템 구성 창과는 관련이 없다.
휴지통의 실제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 위치는 시스템에서 고정되어 있어 사용자가 임의로 변경(지정)할 수 없다.
따라서 저장 폴더 위치를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드라이브별 크기(MB) 지정, 바로 제거 설정, 삭제 확인 대화상자 표시 설정은 휴지통 속성 창에서 실제로 가능한 기능이다.
탐색기 폴더 창의 파일·폴더 목록 표시 방식은 아주 큰 아이콘, 큰 아이콘, 보통 아이콘, 작은 아이콘, 목록, 자세히, 타일, 내용 등 여러 단계로 제공되며 3가지로 한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큰 아이콘, 자세히, 나란히 보기의 3가지뿐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숫자 키패드 '*'를 이용한 트리 구조 표시, <Shift> 키를 이용한 연속 선택, 압축(ZIP) 폴더 생성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폴더 속성 창의 일반 탭에는 '만든 날짜'만 표시되고, 수정한 날짜나 액세스한 날짜는 표시되지 않는다.
만든 날짜·수정한 날짜·액세스한 날짜가 함께 표시되는 것은 파일의 속성 창이므로, 폴더에서 현재 버전의 수정 및 액세스한 날짜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유 및 보안 설정, 위치·크기·디스크 할당 크기 확인, 폴더 아이콘 변경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Windows 7의 [녹음기]는 녹음한 사운드를 'WMA' 확장자를 갖는 파일로 저장하며, 'MP3' 형식으로 직접 저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MP3 확장자로 저장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Windows Media Player의 다양한 미디어 파일 재생, 볼륨 믹서를 통한 소리 제어, 스킨을 이용한 화면 모양 변경 기능은 실제로 제공된다.
명령 프롬프트 창은 텍스트만 복사·붙여넣기할 수 있으며, 그림이나 동영상은 복사·붙여넣기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편집] 메뉴로 텍스트뿐 아니라 그림, 동영상까지 복사하여 붙여넣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MS-DOS 명령어 사용, 사용자 계정에 따른 초기 디렉토리, [속성]을 통한 커서 크기·글꼴·색상 변경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프린터 추가]로 새 로컬 프린터를 설치해도 항상 자동으로 기본 프린터로 지정되는 것은 아니며, 설치 과정에서 기본 프린터로 사용할지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하게 된다.
따라서 새로 설치한 로컬 프린터가 항상 기본 프린터로 지정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장치 및 프린터]를 통한 설치, 연결 방식별 구분 설치, USB 플러그 앤 플레이 프린터의 자동 인식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TCP/IPv4 속성 확인 및 설정은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의 어댑터 설정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시스템] 창에서 확인·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시스템] 창에서만 확인 가능한 내용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Windows 버전·서비스팩, 체험 지수·인증 여부, 프로세서·메모리·시스템 종류 확인은 [시스템] 창에서 제공되는 정보이다.
디스크 정리 기능은 휴지통 비우기, 오래된 압축 파일, 내용 색인 카탈로그 파일 등 불필요한 파일을 골라 제거하여 디스크 공간을 확보해 준다.
최근 복원에 사용된 파일까지 모두 지우거나, 시스템의 WINDOWS 폴더를 삭제하거나, 조각난 파일을 정리하는 것은 디스크 정리가 아니라 시스템 복원이나 디스크 조각 모음 등 다른 기능의 영역이다.
MS-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 옵션은 플로피 디스크를 포맷할 때 제공되는 기능으로, 로컬 디스크(C:)와 같은 하드디스크 포맷 창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C 드라이브 포맷 창에서 MS-DOS 시동 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포맷 시 데이터가 모두 지워진다는 점, 빠른 포맷의 동작 방식, 포맷 창에서 용량·파일시스템·할당 단위 크기·볼륨 레이블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Windows Update가 드라이버를 제공해 주는 하드웨어도 있지만, 모든 하드웨어가 예외 없이 Windows Update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하드웨어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므로, "모든 하드웨어"라고 단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장치 및 프린터]를 통한 확인, 하드웨어 및 장치 문제 해결사, 플러그 앤 플레이를 통한 자동 인식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아이콘 및 알림을 숨기는 설정은 작업 표시줄의 알림 영역 설정에서 다루는 기능으로, [접근성 센터]에서 수행하는 작업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접근성 센터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내레이터를 통한 텍스트 읽어주기, 돋보기를 이용한 화면 확대, 마우스 포인터의 색과 크기 변경은 접근성 센터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비디오 카드·드라이버 정보 확인이나 드라이버 재설정은 [장치 관리자]에서 수행하는 작업으로, [디스플레이] 창에서만 가능한 설정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디스플레이 창에서만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해상도·방향 등 최상의 디스플레이 설정, 텍스트·아이콘 크기 조절(작게·중간·크게), 디스플레이 색 보정은 [디스플레이] 창에서 다루는 기능이다.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지정하여 연결하거나 끊는 작업은 탐색기(파일 탐색기)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메뉴에서 수행하는 기능으로,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창에서 직접 제공하는 작업이 아니다.
따라서 이를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활성 네트워크 정보 확인, 연결 유형별 설정, 파일·프린터 액세스 및 공유 설정 변경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어댑터(네트워크 카드)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해 주는 하드웨어이며,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따라서 어댑터를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서비스에 대한 설명은 각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역할을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다.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와 결합하여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를 구분하는 데 사용되므로 이 설명이 옳다.
DHCP를 통한 유동 IP 할당이나 네트워크 사이의 IP 패킷 라우팅에 사용되는 주소는 서브넷 마스크가 아니라 각각 DHCP 서버, 게이트웨이(라우터) 주소와 관련된 개념이며, IPv4 주소 체계는 256비트가 아닌 32비트로 구성된다.

정답은 'Hamming 코드'이다.
'Hamming 코드'는 설명대로 오류를 스스로 검출하고 교정하는 코드이며, 검출 가능한 오류는 , 교정 가능한 오류는 이다. 데이터 비트 외에 오류 검출·교정용 잉여 비트가 많이 필요하다.
- 'Gray 코드'는 인접한 두 수 사이에서 코드의 한 자리만 바뀌는 비가중치 코드이다.
- 'Excess-3 코드'는 8421 코드 값에 3을 더한 자기 보수 코드이다.
- '패리티 검사 코드'는 패리티 비트 하나를 덧붙이는 코드이며, 1의 개수가 짝수인지 홀수인지로 오류를 검출하고 교정은 하지 않는다.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논리적인 주소 공간으로 활용하여, 실제 주기억장치보다 더 큰 용량을 사용하는 것처럼 운용하는 방식을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라고 한다.
캐시 메모리는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한 고속 임시 저장 장치, 버퍼 메모리는 속도 차이를 완충하는 임시 저장 공간, CAM 메모리는 주소가 아닌 내용으로 접근하는 연관 기억장치라는 점에서 가상기억장치와는 목적이 다르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운영체제로, 응용 프로그램은 주로 자바(JAVA)와 C/C++ 계열 언어로 작성되며, BASIC 언어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C, JAVA, BASIC 등의 언어로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리눅스와 유닉스, 임베디드 운영체제에 대한 설명은 각각의 특징을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다.

정답은 '간접 주소 지정 방식'이다.
'간접 주소 지정 방식'은 오퍼랜드에 유효 주소가 아니라 유효 주소가 저장된 곳의 주소를 두는 방식이며, 유효 주소를 얻는 데 기억장치 참조가 두 차례 필요하다.
- '묵시적 주소 지정 방식'은 오퍼랜드 없이 명령어가 암시하는 스택·누산기를 쓰는 방식이다.
- '직접 주소 지정 방식'은 오퍼랜드 값이 곧 유효 주소인 방식이다.
- '즉시 주소 지정 방식'은 오퍼랜드에 연산에 쓸 데이터 값이 들어 있는 방식이며, 기억장치를 참조하지 않는다.

정답은 '(ㄴ) → (ㄱ) → (ㄹ) → (ㄷ) → (ㅁ)'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절차는 요구분석 → 기초설계 및 상세설계 → 구현 → 테스트 → 유지보수 순서이다. 요구분석에서 만들 내용을 정한 뒤 설계하고, 설계대로 구현한 프로그램을 테스트한 다음 운영 단계에서 유지보수를 한다.
- 기초설계 및 상세설계로 시작하는 순서는 옳지 않으며, 설계는 요구분석에서 정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하는 단계이다.
- 테스트가 구현보다 앞에 오는 순서에서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프로그램을 검사하게 되며, 테스트는 구현으로 완성된 프로그램의 오류를 찾는 단계이다.
- 유지보수를 설계 바로 뒤에 둔 순서는 옳지 않으며, 유지보수는 테스트를 마치고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고치고 개선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CMOS 재설정 직후에는 정상 작동하다가 전원을 끈 뒤 시간이 지나면 설정이 다시 초기화되어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 경우, CMOS 설정을 유지시켜 주는 배터리의 수명이 다한 것이 주된 원인이다.
이 경우 하드웨어 사양 재설정이나 부팅 순서 변경만으로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CMOS 배터리를 교환해 주어야 한다.
MP3는 MPEG-1 Audio Layer 3 규격의 압축 기술을 사용하며, MPEG-3 규격이 아니다. MIDI는 소리 자체가 아닌 연주 정보만 저장하므로 WAV보다 파일 크기가 작다. WMV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원한다.

정답은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 상에서 서버·회선·플랫폼·소프트웨어 같은 정보기술 자원을 소유하지 않고 서비스 형태로 이용하는 방식이며, 존 매카시의 '컴퓨팅 환경은 공공시설을 쓰는 것과도 같을 것'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가상화된 컴퓨팅 환경이다.
- '웨어러블 컴퓨팅'은 안경·시계·옷처럼 몸에 착용하는 기기에 컴퓨터 기능을 넣은 기술이다.
- '가상 사설망'은 인터넷 같은 공중망에 암호화 터널을 구성한 사설 통신망(VPN)이다.
- '분산 컴퓨팅'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컴퓨터가 한 작업을 분담 처리하는 방식이다.
송신자나 수신자가 자신이 송신 또는 수신한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보보안 기능을 부인방지라고 한다.
기밀성은 정보를 허가되지 않은 사람이 볼 수 없도록 하는 것, 무결성은 정보가 위·변조되지 않도록 하는 것, 접근제어는 허가된 사용자만 접근하도록 통제하는 것으로 부인방지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광섬유 케이블은 다른 전송 매체에 비해 설치 비용이 비싸고 시공이 까다로운 편이며, 주로 대용량·장거리 기간 통신망에 사용되지 가정용 전화기나 개인용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용도로 주로 쓰이지는 않는다.
따라서 저가이고 시공이 쉬워 가정용 연결에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코어·클래딩·코팅 구조, 넓은 대역폭에 따른 높은 전송률, 가늘고 가벼우며 외부 잡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광섬유 케이블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핑거(Finger)는 원격 시스템에 접속한 사용자의 신원이나 로그인 정보를 조회하는 서비스로, 통신망의 연결 여부를 확인하는 기능이 아니다.
통신 규약으로 인터넷 제어 메시지 프로토콜(ICMP)을 사용해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하는 것은 핑(Ping)의 역할이므로 이 설명은 핑거와 맞지 않는다.
- 데몬은 사용자 개입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주기적인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푸쉬는 사용자의 요청 없이 서버가 자동으로 정보를 클라이언트에 배포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 정확하다.
- 미러 사이트는 부하 분산을 위해 동일한 내용을 여러 서버에 분산 보유한다는 설명이 정확하다.
물리적 네트워크 주소(MAC)를 IP 주소로 대응시키는 프로토콜은 RARP(Reverse ARP)이다.
일반적인 ARP는 반대로 IP 주소를 MAC 주소로 변환하는 프로토콜이므로 방향이 서로 반대다.
- ARP는 IP 주소를 MAC 주소로 대응시키는 프로토콜이라 방향이 반대다.
- SLIP은 전화선을 통한 직렬 인터넷 접속을 위한 프로토콜로 주소 변환과는 무관하다.
- SNMP는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감시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주소 변환 기능이 없다.
비밀키(대칭키) 암호화는 오히려 키의 크기가 작고 알고리즘이 단순해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키가 크고 알고리즘이 복잡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쪽은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이므로 이 설명은 서로 바뀌어 있다.
- 지문 등 생체 정보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 방식이라는 설명은 정확하다.
- 방화벽이 외부의 불법 침입을 차단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워터마킹으로 콘텐츠에 저작권 정보를 삽입해 불법 복제를 막는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컴퓨터 바이러스 분류에서 매크로 바이러스는 엑셀과 워드 문서를 감염시키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므로, "감염시키지 않는다"는 설명은 명백히 틀렸다.
- 스크립트 바이러스는 스크립트 언어로 작성되어 같은 종류의 스크립트 파일을 감염시키는 방식이 맞다.
- 파일 바이러스는 EXE, COM, DLL 등 실행 가능 프로그램 파일을 감염시키는 것이 정의이다.
- 부트 바이러스는 하드디스크의 부트 섹터(MBR)에 상주하면서 시스템 부팅 시 동작하는 특징이 정확하다.

정답은 'USN'이다.
'USN'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이며, 모든 사물에 부착된 RFID 태그 또는 센서로 탐지한 사물의 인식 정보와 온도·습도·위치정보·압력·오염 및 균열 같은 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에 연결·수집·관리하는 시스템이다.
- 'BT'는 생명공학(Biotechnology)의 약어이며, 생물의 기능을 산업에 응용하는 기술이다.
- 'VAN'은 부가가치 통신망(Value Added Network)이며, 통신 회선에 정보 축적·가공·교환 같은 부가 가치를 더한 통신 서비스이다.
- 'URI'는 인터넷 자원의 위치나 이름을 나타내는 통합 자원 식별자이며, URL이 그 한 종류이다.

정답은 '테더링(Tethering)'이다.
'테더링(Tethering)'은 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하는 기능이며, 노트북 같은 IT 기기는 휴대폰에 연결된 상태에서 휴대폰의 이동통신망으로 무선 인터넷을 쓴다.
- '와이브로(WiBro)'는 이동 중에도 초고속 인터넷을 쓰는 국내 개발 휴대 인터넷 서비스이다.
- '블루투스(Bluetooth)'는 가까운 기기끼리 무선으로 연결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 규격이다.
- '3G(3Generation)'은 WCDMA 같은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이다.

정답은 'SMTP'이다.
'SMTP'는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작성된 메일을 다른 사람의 계정이 있는 곳으로 전송하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이다.
- 'IMAP'은 메일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서버에 둔 채 제목 등을 확인·관리하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 'MIME'은 텍스트 외에 그림·음성·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파일을 전자우편으로 보내는 인코딩 규약이다.
- 'POP3'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사용자 컴퓨터로 내려받는 수신 프로토콜이다.
연락처 폴더에 이미 등록된 이름과 같은 이름으로 새 연락처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기존 정보가 곧바로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중복된 항목을 어떻게 처리할지 확인하는 대화상자가 표시된다.
따라서 등록된 이름을 새로 추가할 때 별도 확인 없이 즉시 갱신된다는 설명은 실제 동작과 다르다.
- 메일에 전자 명함을 첨부해 보낼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여러 연락처를 묶어 메일 그룹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수신 메일을 연락처 폴더로 드래그하면 보낸 사람 정보가 바로 연락처로 추가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EEPROM은 전기적인 방법으로 기록 내용을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롬으로, 플래시 메모리에 활용된다는 설명이 옳다.
Mask ROM은 제조 시점에 내용이 고정되어 사용자가 다시 쓸 수 없는 읽기 전용 장치이고, 롬은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롬의 실제 특성과 다르다.
- 많은 양의 문서·응용프로그램 보존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보조기억장치(하드디스크 등)의 특성이지 롬의 용도가 아니다.
- 전원이 끊어지면 내용이 사라진다는 설명은 RAM의 특성이며, 롬은 그 반대로 비휘발성이다.
명령 해독기, 메모리 주소 레지스터, 프로그램 카운터는 모두 제어장치에서 명령의 해석과 주소 지정을 담당하는 레지스터들이다.
가산기, 데이터 레지스터, 상태 레지스터, 누산기는 연산(ALU) 과정에서 쓰이는 레지스터이므로 제어장치용 레지스터와 섞이면 옳은 묶음이 될 수 없다.
- 가산기와 메모리 주소·버퍼 레지스터를 묶은 조합은 연산장치용 레지스터와 제어장치용 레지스터가 섞여 있다.
- 부호기·명령 해독기와 데이터 레지스터를 묶은 조합도 마찬가지로 두 장치의 레지스터가 섞여 있다.
- 프로그램 카운터와 상태 레지스터·누산기를 묶은 조합 역시 제어장치와 연산장치 레지스터가 섞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