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를 절단한 위치와 그 절단면의 경계를 표시하는 선은 1점쇄선(절단선)이다.
실선은 외형선·치수선 등에, 파선은 숨은선에, 2점쇄선은 가상선에 사용되어 절단 위치 표시와는 용도가 다르다.
버킹검의 스토우 가든을 설계하고 담장 대신 도랑으로 경계를 만든 Ha-ha 수법을 실현한 인물은 브릿지맨이다.
Ha-ha는 시각적으로는 정원과 외부 경관이 이어져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동물 침입을 막는 영국 풍경식 정원의 대표적 기법이다.
중국 정원은 자연을 상징적으로 압축·재현하는 사의주의(寫意主義)에 입각한 것이 특징이며, "상징적 축조가 주를 이루는 사실주의"라는 설명은 중국 정원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차경수법 도입은 중국 정원의 대표적 특징이다.
- 태호석을 이용한 석가산 조성도 중국 정원의 특징이다.
-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에 암석과 수목을 배치하는 것도 중국 정원의 자연주의적 특징에 해당한다.
19세기 미국에서 사유지 중심의 정원 문화가 공공적 성격의 조경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은 옴스테드가 설계한 센트럴 파크이다.
센트럴 파크는 최초의 대규모 도시 공공공원으로, 이후 미국 도시공원 운동 확산의 출발점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한국적인 색채가 뚜렷한 정원양식이 확립된 시기는 조선시대로 본다.
조선시대에는 유교적 자연관과 풍수사상이 결합되어 후원·연못·화계 등 한국 고유의 정원 형식이 정착되었다.
다음 정원의 개념을 잘 나타내고 있는 중정은?
- 무어 양식의 극치라고 일컬어지는 알함브라(Alhambra)궁의 여러 개 정(Patio) 중 하나임. 4개의 수로에 의해 4분되는 파라다이스 정원
- 가장 화려한 정원으로서 물의 존귀성이 드러남.
알함브라궁의 여러 중정 가운데 4개의 수로가 공간을 4등분하는 파라다이스 정원 형식을 갖추고 가장 화려한 곳은 사자의 중정이다.
중앙에 열두 마리 사자상이 받치는 분수를 두고 그 분수에서 사방으로 뻗어 나간 수로가 정원을 넷으로 나누는데, 이는 낙원의 네 강을 상징하는 이슬람 정원의 전형으로 물의 존귀성을 가장 잘 드러낸다.
- 창격자의 중정은 창살 모양 장식에서 이름이 붙은 작은 중정으로 네 모서리에 사이프러스를 심은 것이 특징이다.
- 연못의 중정(알베르카 중정)은 큰 장방형 연못과 도금양 산울타리가 중심을 이루는 알함브라의 주정이다.
- 린다라야 중정(Lindaraja Patio)은 뒤에 조성된 아담한 정원으로 회양목과 분수가 놓인 여성적 공간이다.
고려시대 궁궐 정원을 관장하던 기관은 내원서이다.
내원서는 궁궐 내 정원과 화훼 관리를 담당한 관청으로, 조선시대의 장원서와 유사한 역할을 고려시대에 수행했다.
이탈리아 정원 양식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평면기하학식 정원으로, 이는 평지에 좌우대칭의 화려한 자수화단을 전개하는 프랑스 정원의 특징이다.
이탈리아 정원은 구릉지의 지형을 살려 계단식으로 조성한 노단식(테라스식) 정원이 중심이며, 축선을 따라 여러 분수를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황금비는 단변을 1이라 할 때 장변이 약 1.618이 되는 비율이다.
넓은 잔디밭을 중심으로 전원적이고 목가적인 경관을 추구한 정원양식은 전원풍경식이다.
영국 자연풍경식 정원에서 발전한 양식으로, 넓은 초지와 자연스러운 수목 배치가 특징이며 회유임천식·고산수식·다정식은 일본 정원 양식이다.
미기후 조사 항목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지역온도 및 전국온도로, 이는 넓은 범위의 광역 기후 자료에 해당한다.
미기후는 특정 지역 내 국지적인 기후 차이를 다루므로 대기오염정도, 태양복사열, 안개·서리 발생 등 소규모 환경요인을 조사 대상으로 한다.
점층은 형태·색채·음향 등이 점진적으로 커지거나 강해지는 변화를 의미한다.
대소·장단·명암·강약의 단순 대비는 대비(콘트라스트)에 해당하고, 일정 간격의 반복은 리듬, 중심축을 두고 좌우가 같은 것은 대칭에 해당하여 점층과는 구분된다.
안정감과 포근함 같은 정적인 느낌을 주는 경관은 위요경관이다.
위요경관은 사방이 수목이나 지형으로 둘러싸여 아늑하고 안정된 공간감을 형성한다.
- 파노라마 경관은 시야가 탁 트여 웅대한 개방감을 준다.
- 초점경관은 시선이 한 지점으로 모여 동적인 긴장감을 준다.
- 지형경관(천개경관)은 산봉우리·계곡 등 지형지물이 지배적으로 나타나는 경관이다.
골프장에 사용되는 잔디 중 더위에 강한 난지형 잔디는 들잔디이다.
들잔디는 한국 자생 잔디로 고온기에 생육이 왕성한 난지형 초종이며, 벤트그라스·켄터키블루그라스·라이그라스는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한지형 잔디이다.
주축선을 따라 원로 양쪽에 짙은 수림을 조성해 시선을 축선으로 모으는 수법은 비스타(vista)이다.
비스타는 좁고 긴 시야 통로를 만들어 끝점의 조형물이나 경관 요소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정원 설계 기법이다.
감탕나무과(Aquifoliaceae)에 속하지 않는 수종은 소태나무이다.
소태나무는 소태나무과(Simaroubaceae)에 속하는 낙엽활엽수이며, 호랑가시나무·먼나무·꽝꽝나무는 모두 상록성 감탕나무과(Ilex속) 수종이다.
"저장 중 공기 중의 습기와 탄산가스를 흡수해 탄산화되어 고화되는 현상"은 시멘트의 풍화(風化) 현상에 대한 설명이며, 응결과는 구분된다.
응결은 시멘트가 물과 화학반응(수화)을 일으켜 유동성과 점성을 잃고 굳어가는 과정으로, 겔이 응집하여 경화 직전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 시멘트와 물의 화학반응이라는 설명은 응결의 정의로 옳다.
- 유동성·점성을 잃고 고화하는 현상이라는 설명도 응결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시멘트 겔의 응집으로 경화 직전 상태에 이른다는 설명도 응결 과정으로 옳다.
훼손지 비탈면의 종자뿜어붙이기(종비토뿜어붙이기)에 혼합되는 재료는 종자, 생육기반재, 지효성비료 등이며, 농약은 이 공법의 기본 구성 재료가 아니다.
종자뿜어붙이기는 발아와 초기 생육에 필요한 재료를 물과 섞어 살포하는 녹화공법으로, 병해충 방제를 위한 농약과는 목적이 다르다.
제시된 금속 중 공기 중에서 산화되기 쉽고 이온화 경향이 가장 큰 금속은 Al(알루미늄)이다.
이온화 경향은 일반적으로 K, Ca, Na, Mg, Al, Zn, Fe, Pb, Cu 순으로 작아지며, Al은 Fe·Pb·Cu보다 반응성이 커서 환원력이 크다.
인조목은 목재의 질감을 표출하도록 만든 인공 재료로, 실제로는 마모나 파손이 심하다는 것은 인조목의 특징이 아니다.
오히려 인조목은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목재보다 우수한 것이 장점이며, 제작 시 숙련도가 낮으면 조잡해지거나 안료 배합이 잘못되면 표면에 분말이 생기는 문제, 목재 특유의 촉감을 완전히 재현하지 못하는 한계가 실제 특징으로 지적된다.
우리나라에서 식물의 천연분포를 결정짓는 가장 주된 요인은 온도이다.
연평균기온과 최한월평균기온 등의 온도 조건에 따라 한대·온대·난대 등 식물대가 구분되며, 이는 수종 선정과 조경 계획의 기본 기준이 된다.
단풍의 아름다움을 관상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수종은 팥배나무이다.
팥배나무는 봄철 흰 꽃과 가을철 붉은 열매가 특징적이며 단풍색은 화려하지 않은 반면, 신나무·화살나무는 붉은 단풍이, 칠엽수는 노란 단풍이 특히 아름다운 관상 수종으로 꼽힌다.
앞면, 뒷면, 길이, 접촉부 등의 치수를 지정하여 깨낸 돌은 견치돌이다.
견치돌은 규격화된 치수로 가공하여 축대나 옹벽 쌓기에 사용하는 돌로, 호박돌(자연 원형돌)이나 사괴석(정사각뿔대 모양의 전통 마감석), 평석(넓적한 돌)과는 가공 방식이 다르다.
재료가 탄성한계를 넘는 힘을 받아도 파괴되지 않고 가늘고 길게 늘어나는 성질은 연성(延性)이다.
취성은 잘 부서지는 성질, 인성은 충격에 견디는 질긴 성질, 전성은 얇게 펴지는 성질을 뜻하여 연성과는 구분된다.
화강암은 내화도가 낮아 화재 등으로 가열되면 조암광물인 석영의 열팽창 차이 때문에 균열이 쉽게 발생한다.
따라서 내화도가 높아 가열 시 균열이 적다는 설명은 화강암의 실제 성질과 반대된다.
- 내마모성이 우수하고 구조재로도 널리 쓰이는 것은 화강암의 일반적 특성이다.
- 절리 간격이 넓어 큰 판재 생산이 가능한 것도 옳은 설명이다.
해사의 염분이 기준을 초과하면 철근 부식을 막기 위해 단위시멘트량을 늘린 부배합으로 콘크리트를 치밀하게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단위시멘트량이 적은 빈배합으로 염분과의 반응성을 줄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빈배합은 오히려 공극이 많아져 염해에 더 취약해진다.
- 아연도금 철근 사용은 부식 방지에 유효한 대책이다.
- 방청제 사용과 살수·침수법에 의한 제염도 인정되는 대책이다.
봄 화단용 꽃으로 짝지어진 것은 데이지와 금잔화이다. 두 종 모두 이른 봄부터 개화하는 한지형 초화이다.
- 맨드라미와 국화는 가을 화단용 꽃이다.
- 샐비어와 색비름은 여름~가을 화단용 꽃이다.
- 칸나와 메리골드는 여름 화단용 꽃이다.
제시된 수종 중 생장 속도가 가장 빠른 것은 삼나무이다. 삼나무는 침엽수 중에서도 수고 생장이 빨라 조림수·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쓰인다.
- 둥근향나무는 생장이 매우 느린 관목형 수종이다.
- 감나무와 모과나무는 생장 속도가 중간 정도인 유실수·정원수이다.
호랑가시나무의 잎은 어긋나기(호생)이며 두껍고 광택이 있는 것이 특징이므로, "마주나며 엷고 윤택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목서는 가을(9~10월)에 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이듬해 10월경 자흑색으로 익는 등 나머지 설명은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호랑가시나무 열매가 지름 로 가을에 적색으로 익는다는 설명도 옳다.
합성수지는 시멘트콘크리트보다 내마모성이 오히려 우수하여 바닥 마감재로도 적합하다. 따라서 내마모성이 극히 적어 바닥재로 부적합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 기밀성·접착성이 큰 것은 합성수지의 일반적 장점이다.
- 비중에 비해 강도가 크고, 착색·가공이 자유로워 장식 마감재로 적합한 것도 옳은 설명이다.
추재(秋材)는 세포벽이 두껍고 촘촘하게 배열되어 빛깔이 짙고 재질이 치밀한 것이 특징이다.
- 세포막이 얇고 큰 것, 빛깔이 엷고 연한 것은 오히려 춘재(春材)의 특징이다.
- 자람의 폭이 춘재보다 넓다는 설명도 반대로, 추재는 대개 춘재보다 폭이 좁다.
황색 꽃을 피우는 수목은 모감주나무로, 원추화서 형태의 노란 꽃이 초여름에 핀다.
- 조팝나무는 흰색, 박태기나무는 자홍색, 산철쭉은 홍자색 꽃을 피운다.
방풍용수는 뿌리가 깊게 뻗어 바람에 견디는 심근성 수종이어야 하는데, 잦은 이식을 거친 수목은 뿌리돌림 과정에서 직근이 손상되어 뿌리가 얕아지는 경향이 있어 방풍 기능에 부적합하다.
따라서 "양질의 토양에서 주기적으로 이식한" 수목을 조건으로 든 설명은 방풍용수의 요건과 맞지 않는다.
- 상록활엽수가 낙엽활엽수보다 방풍 효과가 큰 것은 잎이 사계절 무성하기 때문으로 옳은 설명이다.
- 파종으로 자란 자생수종이 직근을 가져 방풍에 유리하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소나무·가시나무·느티나무 등이 대표적 방풍수종이라는 것도 옳다.
점토제품 소성 공정은 원료를 고르는 예비처리부터 시작해 예비처리-원료조합-반죽-숙성-성형-시유-소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 순서는 원료를 정제·배합한 뒤 성형하고, 유약을 입힌 뒤 마지막으로 굽는 일반적인 도자기·타일류 제조 공정과 일치한다.
다음 설명에 적합한 수목은?
- 감탕나무과 식물이다.
- 상록활엽수교목으로 열매가 적색이다.
- 잎은 호생으로 타원상의 6각형이며 가장자리에 바늘 같은 각점(角點)이 있다.
- 자웅이주이다.
- 열매는 구형으로서 지름 8~10㎜이며, 적색으로 먹는다.
감탕나무과 상록활엽교목 가운데 잎이 타원상 6각형이고 모서리마다 바늘 같은 가시(각점)가 있으며 자웅이주로 지름 8~10㎜의 붉은 구형 열매가 달리는 나무는 호랑가시나무다.
육각형 잎 끝의 날카로운 가시가 다른 감탕나무과 수종과 갈라놓는 결정적 특징이고, 암나무에만 붉은 열매가 겨울까지 달려 관상 가치가 높다.
- 감탕나무는 잎 가장자리가 가시 없이 밋밋한 타원형이다.
- 낙상홍은 잎이 지는 낙엽관목이라 상록활엽교목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먼나무도 붉은 열매가 달리는 상록교목이지만 잎 가장자리에 가시가 없고 밋밋하다.
노인이나 주부처럼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에는 겨울철에 차갑고 여름철에 뜨거워지는 석재보다 목재 등 촉감이 온화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관리 원칙에 맞다.
따라서 "가급적 석재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조경시설물 관리원칙과 어긋난다.
- 여름철 그늘을 위해 차광시설이나 녹음수를 식재하는 것은 옳은 원칙이다.
- 배수가 안 되는 곳에 배수시설을 설치하고 재포장하는 것, 사용빈도가 높은 부재를 견고히 접합하는 것도 옳은 관리 원칙이다.
전정의 기본 원칙은 상부는 강하게, 하부는 약하게 하는 것이다. 위쪽 가지는 생장이 왕성해 그대로 두면 수관의 균형이 깨지므로 강하게 잘라 준다.
따라서 "상부는 가볍게, 하부는 강하게 한다"는 설명은 전정 요령과 반대된다.
- 정상부의 주지부터 전정을 시작하는 것, 수형을 미리 살펴 가지 배치를 염두에 두는 것은 옳은 작업 요령이다.
- 주지를 주간에 대해 사방과 상하로 고르게 배치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개화를 촉진하려면 시비를 적절한 간격으로 조절해야 하는데, 질소질 비료인 깻묵·닭똥·요소·두엄 등을 15일이라는 짧은 간격으로 자주 시비하면 오히려 영양생장이 촉진되어 꽃눈 형성이 억제된다.
따라서 이 설명은 개화 촉진 관리 방법으로 옳지 않다.
- 햇빛을 충분히 받게 하는 것과 관수량을 줄여 꽃눈 형성을 유도하는 것은 개화 촉진에 도움이 되는 옳은 관리법이다.
- 너무 많은 꽃봉오리를 솎아내 양분을 집중시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전정 시 제거 대상은 도장지·바퀴살 가지·얽힌 가지처럼 수형을 해치거나 생육에 방해가 되는 가지이며, 주지(主枝)는 수형의 골격을 이루는 가지이므로 함부로 제거하지 않는다.
재료분리를 줄이려면 골재의 비중 차이를 작게 해야 하는데, 중량골재와 경량골재처럼 비중차가 큰 골재를 함께 쓰면 무거운 골재가 가라앉아 재료분리가 오히려 심해진다.
- 플라이애시 사용과 세장한 골재 대신 둥근 골재 사용은 재료분리를 줄이는 옳은 방법이다.
- AE제·AE감수제로 단위수량을 줄이는 것도 재료분리 억제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림은 비탈면에 구멍을 지그재그로 뚫고 그 속에 종자포(종이)·고형비료·흙을 채워 넣은 단면이므로 식생구멍공이다.
구멍을 위아래로 어긋나게 배치하는 것은 빗물이 한 줄로 몰려 흘러 비탈면이 파이는 것을 막고, 발아한 풀이 비탈면 전체로 고르게 퍼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식생자루공은 종자·비료·흙을 채운 자루를 만들어 비탈면에 붙이거나 묻는 공법이다.
- 식생매트공은 종자와 비료를 부착한 매트를 비탈면 전면에 덮어 고정하는 공법이다.
- 줄떼심기공은 떼를 띠 모양으로 줄지어 붙여 심는 방법이어서 구멍이나 종자포를 쓰지 않는다.
뿌리분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근원직경의 4배 내외로 잡는 것이 기준이므로, 근원직경이 인 수목의 뿌리분 직경은 정도가 적당하다.
마운딩은 지형에 높낮이를 주어 공간을 구획·차폐하는 기법이지, 공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공간 연결의 역할"은 마운딩의 기능으로 옳지 않다.
- 유효 토심 확보, 배수 방향 조절, 자연스러운 경관 연출은 마운딩의 실제 기능이다.
수목의 키를 낮추려면 생장이 시작되기 전, 즉 수액이 유동하기 전에 강전정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휴면기에 강하게 전정하면 수액 유출로 인한 손실이 적고, 다음 생장기에 원하는 수형으로 유도하기도 쉽다.
봄철 삽목은 새싹이 나온 후가 아니라 새싹이 나오기 전(발아 전)에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새싹이 나오고 난 직후에 실시한다"는 설명은 삽목 시기와 맞지 않는다.
- 삽목묘가 실생묘보다 개화·결실이 빠르고 왜성화되는 경향이 있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20~30℃의 온도와 포화습도에 가까운 조건이면 계절에 관계없이 삽목이 가능하다는 것도 옳다.
진딧물·깍지벌레 등 흡즙성 해충의 분비물(감로)에 그을음곰팡이가 번식하면서 나타나는 병이 그을음병이다.
- 흰가루병과 혹병, 점무늬병은 흡즙성 해충의 분비물과 직접 관련된 병이 아니다.
중력수는 중력의 작용으로 토양 하층으로 이동·배제되는 수분을 말하며, 표면장력으로 토양입자에 붙잡혀 남아 있는 수분은 모관수에 해당한다.
따라서 "중력에 내려가지 않고 표면장력에 의하여 붙어있는 수분"이라는 중력수 설명은 옳지 않다.
- 결합수가 토양 중 화합물의 한 성분이라는 것, 흡습수가 흡착되어 식물이 이용하기 어렵다는 것, 모관수가 식물이 이용 가능한 수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측량에서 활용되는 다음 설명의 곡면은?
정지된 평균해수면을 육지까지 연장하여 지구전체를 둘러쌌다고 가상한 곡면
정지된 평균해수면을 육지 속까지 연장해 지구 전체를 감쌌다고 가정한 가상의 곡면은 지오이드면이며, 표고(높이)를 재는 기준이 된다.
지오이드는 중력의 방향과 늘 직교하는 등포텐셜면이어서 지하 물질의 밀도 차 때문에 매끄럽지 않고 완만한 기복을 가진다.
- 타원체면과 회전타원체면은 지구를 수학적으로 근사한 매끈한 면으로, 경위도 같은 수평위치 계산의 기준이다.
- 물리적 지표면은 산과 골짜기가 그대로 있는 실제 땅 표면이므로 가상의 곡면이 아니다.
벽 뒤쪽 토양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 옹벽이며, 옹벽쌓기는 토압에 저항하도록 벽체를 견고하게 축조하는 공사이다.
- 기슭막이·호안공은 하천 유수에 의한 비탈면 침식을 막는 공사이고, 견치석쌓기는 비탈면 보호용 돌쌓기 방식이다.
사고 발생 시에는 상해자에 대한 응급처치와 전문의 치료를 즉시 시행하는 것이 우선이며, 조사관의 현장 확인·보존을 마칠 때까지 치료를 미루는 것은 응급조치로 옳지 않다.
- 기계 작동이나 전원을 차단해 사고 진행을 막는 것, 관중이 모이거나 흥분이 고조되지 않게 하는 것, 조사가 끝날 때까지 현장을 보존하는 것은 모두 옳은 응급조치이다.
과습지역 토양 관리에서 암거배수·명거배수 시설 설치와 토양치환은 배수 개선을 위한 물리적 방법이다.
반면 석회 사용은 토양의 화학성(산도 등)을 개선하는 화학적 처리에 해당하므로 물리적 관리 방법으로 볼 수 없다.
잎응애는 곤충이 아니라 거미강(절지동물)에 속하는 해충으로, 일반 살충제가 아닌 살비제를 사용해야 방제 효과가 있다.
따라서 다이아지논 등 일반 살충제를 살포한다는 설명은 잎응애 방제 방법으로 옳지 않다.
- 거미강에 속한다는 것, 무당벌레·풀잠자리·거미 등의 천적이 있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아 다른 병으로 오진되기 쉽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단풍나무처럼 식재 적기가 아닌 여름에 옮겨 심을 때는 뿌리 손상에 따른 수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뿌리분을 크게 뜨고 잎을 모두 따낸 뒤 식재해야 한다.
잎을 제거해 증산량을 최소화하고, 뿌리분을 크게 하여 흡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여름 이식의 핵심이다.
표준형 벽돌을 줄눈 로 1.5B 두께 쌓기 할 때 단위면적당 정미수량은 이다.
따라서 정미량은 이고, 여기에 붉은벽돌 할증률 를 더하면 가 된다.
보기 중 이 값에 가장 가까운 1109매가 소요매수로 적절하다.
잔디 잎에 갈색의 둥근 반점이 생기고 6~9월 고온다습기에 벤트그라스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해는 브라운패치이다.
- 녹병, 황화병, 설부병은 발생 시기와 병징이 이와 다르다. 특히 설부병은 겨울철 눈 밑에서 발생하는 저온성 병해이다.
조경 재료의 할증률은 재료별로 표준화되어 있으며, 조경용수목은 통상 10%를 할증률로 적용한다.
이형철근·강판·경계블록(벽돌)에도 각각 정해진 표준 할증률이 있으나 보기에 제시된 수치와는 다르므로, 조경용수목 10%만이 옳은 조합이다.
소나무류의 순따기(순지르기)는 새순이 자라나는 시기인 5~6월에 실시하여 웃자람을 막고 수형을 정리한다.
호박돌은 크기와 모양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줄눈을 +자로 겹치지 않게 어긋나게 쌓는 방법이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고 미관상 자연스럽다.
- +자 줄눈으로 쌓으면 줄눈이 한 줄로 이어져 응력이 집중되고 안정성이 떨어지므로 호박돌 쌓기에 적합하지 않다.
같은 양의 흙이라도 다져진 상태(H)는 입자 사이 공극이 줄어 부피가 가장 작고, 흐트러진 상태(S)는 입자가 느슨해져 부피가 가장 크다.
따라서 부피가 큰 순서는 흐트러진 상태 > 자연 상태 > 다져진 상태, 즉 순이 된다.
콘크리트의 크리프는 단위수량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단위수량이 적을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이다.
- 건조 정도가 높을수록, 양생·보양이 나쁠수록, 온도가 높을수록 크리프가 증가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