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산업기사 필기] 신출대비 4과목 전기 및 화학설비 안전관리 (30) 시험지 PDF 다운로드
일부 브라우저(카카오톡 인앱브라우저 등)에서는 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어요 — Chrome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신출예상 · 보호계전기
전기설비의 이상 시 회로를 보호하는 보호계전기의 종류와 기능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과전류계전기(OCR) - 설정값 이상의 전류가 흐를 때 동작
부족전압계전기(UVR) - 전압이 설정값 이하로 저하되었을 때 동작
지락계전기(GR) - 지락전류 발생 시 동작
과전압계전기(OVR) - 주파수가 설정값 이상일 때 동작
과전압계전기(OVR)는 전압이 설정값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 동작하는 계전기이다. 주파수 이상을 검출하는 것은 주파수계전기이다.
신출예상 · 배(분)전반
배전반 및 분전반의 설치·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노출된 충전부가 있는 배전반은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이 금지된 장소에 설치한다.
점검·조작을 위한 통로와 작업공간을 확보하여야 한다.
분전반 내부에는 예비 퓨즈·공구 등 가연물을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분전반의 각 회로에는 회로명(부하명)을 표시하여 오조작을 방지한다.
분전반 내부에 공구·전선 부스러기·가연물 등을 보관하면 단락·화재의 원인이 되므로 금지된다. 충전부 방호, 조작공간 확보, 회로 표시는 기본적인 안전관리 사항이다.
신출예상 · 접촉부과열
전기화재의 원인 중 접촉부 과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접촉면의 접촉저항이 커지면 국부적으로 발열이 증가한다.
접속부의 나사 풀림, 접촉 불량은 과열의 주요 원인이 된다.
구리 도체 접촉부에서 아산화동(Cu₂O)이 생성되면 발열이 진행되는 아산화동 증식 발열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접촉부 과열은 부하전류가 전혀 흐르지 않는 개방 회로에서 주로 발생한다.
접촉부 과열은 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 접촉저항 증가(I²R 발열)로 발생하므로, 전류가 흐르지 않는 개방회로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아산화동 증식 발열은 접촉부 과열로 생성된 아산화동이 반도체 특성으로 계속 발열·증식하는 현상이다.
신출예상 · EPL(기기보호등급)
방폭기기의 기기보호등급(EPL: Equipment Protection Level)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PL Ga는 정상 작동, 예상된 오작동, 드문 오작동 시에도 점화원이 되지 않는 매우 높은 보호등급이다.
EPL Gb는 정상 작동 및 예상된 오작동 시 점화원이 되지 않는 높은 보호등급이다.
EPL Gc는 정상 작동 시 점화원이 되지 않는 강화된(enhanced) 보호등급이다.
EPL Ga 기기는 폭발위험장소 2종 장소에만 사용할 수 있다.
EPL Ga는 보호수준이 가장 높아 0종 장소(zone 0)를 포함한 모든 가스폭발 위험장소에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0종-Ga, 1종-Gb 이상, 2종-Gc 이상이 대응된다.
신출예상 · MESG·폭발등급
최대실험안전틈새(MESG)에 따른 가스의 폭발등급 분류에서 수소가 속하는 등급은?
IIA
IIB
IIC
I
MESG가 0.9mm 이상이면 IIA(프로판 등), 0.5~0.9mm이면 IIB(에틸렌 등), 0.5mm 이하이면 IIC(수소·아세틸렌)로 분류된다. 수소는 MESG가 작아 화염이 좁은 틈새로도 전파되므로 가장 위험한 IIC 등급이다.
신출예상 · 방폭기기 온도등급
방폭전기기기의 온도등급(temperature class)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온도등급은 기기의 최고표면온도에 따라 T1부터 T6까지 구분한다.
T6 등급 기기의 최고표면온도는 85℃ 이하이다.
T1 등급 기기의 최고표면온도는 450℃ 이하이다.
대상 가스의 발화온도보다 기기의 최고표면온도가 높아야 안전하다.
방폭기기의 최고표면온도는 대상 가스·증기의 발화온도보다 낮아야 점화를 방지할 수 있다. 온도등급: T1(450℃) T2(300℃) T3(200℃) T4(135℃) T5(100℃) T6(85℃) 이하.
신출예상 · SELV·PELV·FELV
특별저압(ELV) 회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특별저압은 인체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 정도의 저압으로 교류 50V 이하, 직류 120V 이하를 말한다.
SELV는 비접지회로, PELV는 접지회로로 구성된 안전 특별저압 계통이다.
SELV와 PELV는 안전절연변압기 등으로 다른 회로와 전기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
FELV는 안전절연변압기로 완전히 분리된 회로만을 말한다.
FELV(기능적 특별저압)는 기능상 특별저압을 사용하지만 안전분리(안전절연변압기 등)가 확보되지 않은 회로로, SELV·PELV와 같은 보호 수준이 없어 기본보호·고장보호를 별도로 갖추어야 한다.
신출예상 · 분진폭발 위험장소
분진폭발 위험장소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0종 장소는 분진운 형태의 가연성 분진이 폭발농도로 항상 또는 장기간 존재하는 장소이다.
21종 장소는 정상 작동 중 분진운이 가끔 발생할 수 있는 장소이다.
22종 장소는 정상 작동 중에는 분진운이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고, 발생하더라도 단기간만 지속되는 장소이다.
분진폭발 위험장소는 0종, 1종, 2종으로 구분한다.
가스폭발 위험장소는 0종·1종·2종으로, 분진폭발 위험장소는 20종·21종·22종으로 구분한다. 20종은 호퍼·사일로 내부 등, 21종은 분진 배출구 주변 등, 22종은 그 외 누출 가능 장소가 해당된다.
신출예상 · 방폭기기 표시 해석
방폭전기기기에 'Ex d IIB T4 Gb'로 표시되어 있을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d는 내압방폭구조를 의미한다.
IIB는 대상 가스 그룹(폭발등급)을 의미한다.
T4는 기기의 최고표면온도가 135℃ 이하임을 의미한다.
Gb는 분진폭발 위험장소 전용 기기임을 의미한다.
Gb는 가스(G) 분위기용 기기보호등급(EPL) 중 '높은 보호'를 의미하며 1종 장소에 적합하다. 분진용 EPL은 Da·Db·Dc로 표시한다. T4는 최고표면온도 135℃ 이하이다.
신출예상 · 비점화 방폭구조
정상 작동 시 주변의 폭발성 가스 분위기를 점화시키지 않도록 한 구조로, 주로 2종 장소에 사용되는 방폭구조는?
비점화 방폭구조(Ex n)
내압 방폭구조(Ex d)
본질안전 방폭구조(Ex ia)
충전 방폭구조(Ex q)
비점화(n) 방폭구조는 정상 작동 상태에서 점화원이 되지 않도록 한 구조로 2종 장소 전용으로 사용된다. 내압(d)·압력(p)·안전증(e)은 1종, 본질안전(ia)은 0종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출예상 · 제전기 종류
정전기 제거에 사용하는 제전기의 종류별 특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압인가식 제전기는 고전압으로 코로나 방전을 일으켜 이온을 만들어 제전한다.
자기방전식 제전기는 스테인리스·카본 등 도전성 섬유의 코로나 방전을 이용하며 별도 전원이 필요 없다.
방사선식 제전기는 방사선의 전리작용을 이용하며 제전능력이 매우 커서 이동 물체에 주로 사용된다.
전압인가식은 일반적으로 제전능력이 가장 우수하다.
방사선식 제전기는 방사선 동위원소의 전리작용을 이용하지만 제전능력이 작아 제전에 시간이 걸리고, 방사선 장해 우려로 이동하는 물체보다는 제한적 용도에 사용된다. 제전능력은 일반적으로 전압인가식이 가장 크다.
신출예상 · 검전기·활선접근경보기
전기작업 안전을 위한 휴대용 장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전기는 정전작업 전 전로의 충전 여부를 확인하는 데 사용한다.
활선접근경보기는 착용자가 충전전로에 접근하면 경보를 울려 감전 위험을 알린다.
검전기는 사용 전 테스트(자체 점검)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활선접근경보기를 착용하면 절연용 보호구는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활선접근경보기는 보조적 경보 수단일 뿐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구가 아니므로, 충전전로 근접 작업 시에는 절연용 보호구(절연장갑 등) 착용과 접근한계거리 준수 등 기본 안전조치를 병행하여야 한다.
신출예상 · 배선용차단기·누전차단기
배선용차단기(MCCB)와 누전차단기(ELB)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선용차단기는 과부하 및 단락 전류로부터 전선로를 보호한다.
누전차단기는 영상변류기(ZCT)로 누설전류를 검출하여 회로를 차단한다.
감전보호용 누전차단기는 정격감도전류 30mA 이하, 동작시간 0.03초 이내의 것을 사용한다.
배선용차단기는 누설전류를 검출하여 감전을 방지하는 것이 주 기능이다.
배선용차단기는 과전류(과부하·단락) 보호가 목적이며 누설전류는 검출하지 못한다. 감전 방지가 목적인 것은 누전차단기이고, 감전보호용은 고감도·고속형(30mA, 0.03초)을 사용한다.
신출예상 · 등전위본딩
등전위본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전보호용 등전위본딩은 건축물 내 도전성 부분 간의 전위차를 줄여 감전 위험을 저감한다.
보호등전위본딩은 수도관·가스관 등 건축물에 인입되는 금속배관을 주접지단자에 접속한다.
피뢰 등전위본딩은 뇌전류에 의한 전위차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피뢰시스템과 금속부를 접속한다.
등전위본딩을 하면 접지는 일절 필요 없다.
등전위본딩은 접지시스템의 일부로서 접지와 함께 시설되는 것이지 접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감전보호용(보호본딩·보조본딩)과 피뢰용 등전위본딩으로 구분된다.
신출예상 · 누전차단기 설치 제외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감전 방지용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중절연 구조의 전기기계·기구를 사용하는 경우
절연대 위 등 물기가 없는 장소에서 사용하는 전기기계·기구
비접지방식 전로(절연변압기로 공급되는 회로 등)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경우
습윤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대지전압 150V 초과의 이동형 전기기계·기구
물 등 도전성이 높은 액체가 있는 습윤 장소에서 사용하는 저압(대지전압 150V 초과 등) 전기기계·기구는 오히려 누전차단기 설치가 의무인 대표 대상이다. 이중절연 기기, 절연변압기(비접지) 회로 등은 설치 제외 대상이다.
신출예상 · 소화의 종류
소화 방법의 분류와 그 원리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질식소화 - 산소 공급을 차단하여 산소농도를 연소범위 이하로 낮춘다.
냉각소화 - 물 등을 뿌려 가연물의 온도를 발화점(인화점) 아래로 낮춘다.
제거소화 - 가연물을 제거하거나 공급을 차단한다.
억제소화 - 공기 중 산소농도를 높여 연소를 안정화시킨다.
억제소화(부촉매소화)는 할로겐화합물 등이 연소의 연쇄반응(라디칼)을 차단하는 화학적 소화이다. 산소농도를 높이는 것은 소화가 아니라 연소를 촉진한다.
신출예상 · 소화기의 종류
분말소화약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1종 분말은 탄산수소나트륨(NaHCO₃)을 주성분으로 한다.
제2종 분말은 탄산수소칼륨(KHCO₃)을 주성분으로 한다.
제3종 분말은 제1인산암모늄(NH₄H₂PO₄)을 주성분으로 하며 A·B·C급 화재에 적응한다.
제4종 분말은 이산화탄소를 고압으로 액화한 것이다.
제4종 분말은 탄산수소칼륨과 요소의 반응물(KHCO₃+(NH₂)₂CO)로 B·C급에 적응한다. 이산화탄소를 액화한 것은 분말소화약제가 아니라 이산화탄소 소화약제이다. 제3종(ABC급)만 일반화재(A급)에도 적응한다.
신출예상 · 폭굉유도거리
폭굉유도거리(DID)가 짧아지는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소속도가 큰 혼합가스일수록
관 속에 방해물이 있거나 관경이 가늘수록
점화원의 에너지가 강할수록
압력이 낮을수록
폭굉유도거리는 정상 연소속도가 큰 가스일수록, 관 내 장애물이 있거나 관지름이 가늘수록, 점화에너지가 클수록, 그리고 압력이 높을수록 짧아진다. 압력이 낮으면 오히려 길어진다.
신출예상 · 폭발방지대책(방호)
폭발 재해의 방호대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폭발봉쇄는 용기를 최대폭발압력에 견디도록 설계하여 폭발을 가두는 방법이다.
폭발억제는 폭발 초기를 감지하여 소화약제를 자동 분사함으로써 폭발 성장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폭발방산은 파열판·폭압방산구 등을 통해 폭발압력을 안전한 방향으로 방출하는 방법이다.
화염방지기(flame arrester)는 화염의 전파를 촉진하기 위해 설치한다.
화염방지기는 금속망·소염소자를 통해 화염의 열을 빼앗아 화염이 설비 내부로 전파되는 것을 저지하는 장치이다. 인화성 액체·가스 저장탱크의 통기관 등에 설치한다.
신출예상 · 비상대응 교육훈련
화학공장의 비상대응 교육·훈련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비상조치계획에 따라 근로자에게 주기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여야 한다.
훈련 결과를 평가하여 비상조치계획의 보완에 반영한다.
모의훈련(도상훈련·실제훈련)을 통해 임무와 절차의 숙지도를 확인한다.
비상훈련은 실제 사고가 발생한 이후에만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비상대응 훈련은 사고 발생 전에 예방적·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비상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고 후에만 실시한다는 것은 비상대응체계의 취지에 어긋난다.
신출예상 · MSDS(GHS 그림문자)
화학물질의 분류·표시에 관한 GHS 경고표지 그림문자와 유해성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해골과 교차뼈 - 급성독성
불꽃 - 인화성 물질
원 위의 불꽃 - 산화성 물질
가스실린더 - 수생환경 유해성
가스실린더 그림문자는 고압가스를 나타낸다. 수생환경 유해성은 죽은 물고기와 나무(환경) 그림문자로 표시한다. 이 외에 부식성(부식), 감탄부호(경고), 건강유해성(사람 흉부) 등이 있다.
신출예상 · 혼합물 노출지수
공기 중에 상가작용을 하는 두 물질 A(측정농도 20ppm, 노출기준 50ppm), B(측정농도 30ppm, 노출기준 100ppm)가 혼재할 때 노출지수와 노출기준 초과 여부는?
노출지수 0.7, 초과하지 않음
노출지수 0.7, 초과함
노출지수 1.4, 초과함
노출지수 0.5, 초과하지 않음
노출지수 EI = C₁/T₁ + C₂/T₂ = 20/50 + 30/100 = 0.4 + 0.3 = 0.7. 노출지수가 1 이하이므로 노출기준을 초과하지 않는다(1 초과 시 초과로 판정).
신출예상 · 반응폭주
화학반응기에서 발생하는 반응폭주(runaway reaction)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열반응에서 냉각 실패 등으로 반응열이 제거되지 못하면 온도 상승과 반응 가속이 반복되어 발생한다.
교반 불량, 원료의 과잉 투입, 촉매의 이상은 반응폭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응폭주가 발생하면 압력 급상승으로 폭발·누출로 이어질 수 있다.
반응폭주는 흡열반응에서만 발생한다.
반응폭주는 발열반응에서 발생열량이 제열량을 초과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온도 상승 → 반응속도 증가(아레니우스) → 추가 발열의 양성 피드백으로 제어 불능 상태가 되며, 긴급차단·긴급방출(벤트)·억제제 투입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신출예상 · 최소산소농도(MOC)
프로판(C₃H₈)의 폭발하한계가 2.1vol%일 때 최소산소농도(MOC)는 약 몇 vol%인가?
약 5.3vol%
약 10.5vol%
약 2.1vol%
약 21.0vol%
프로판 연소식: C₃H₈ + 5O₂ → 3CO₂ + 4H₂O. MOC = 폭발하한계 × 산소양론계수 = 2.1 × 5 = 10.5vol%. 산소농도를 MOC 이하로 유지(불활성화)하면 조성에 관계없이 연소가 일어나지 않는다.
신출예상 · 통기밸브
인화성 액체 저장탱크에 설치하는 통기밸브(breather valv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액체의 주입·배출, 온도 변화에 따른 탱크 내 압력·진공을 조절한다.
탱크의 과압 또는 부압(진공)에 의한 변형·파손을 방지한다.
대기와 통하는 부분에는 화염방지기를 함께 설치할 수 있다.
통기밸브는 탱크 내부 압력을 항상 대기압보다 훨씬 높게 유지하는 장치이다.
통기밸브는 설정된 미소한 압력·진공 범위를 벗어날 때만 열려 탱크 호흡(breathing)을 조절하는 장치로, 내부 압력을 높게 유지하는 가압장치가 아니다.
신출예상 · 가스누출감지경보기
가스누출감지경보기의 설치·설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화성 가스의 경보설정값은 폭발하한계(LEL)의 25% 이하로 한다.
독성가스의 경보설정값은 허용농도(TLV-TWA) 이하로 한다.
감지 대상 가스의 비중을 고려하여 가벼운 가스는 높은 곳, 무거운 가스는 낮은 곳에 감지부를 설치한다.
경보가 울린 후 가스 농도가 변화하면 경보는 즉시 자동으로 해제되어야 한다.
가스누출감지경보기는 경보 후 농도가 설정값 이하로 내려가더라도 원인 확인·조치 전까지 경보 상태를 유지(수동 복귀)하는 것이 원칙이다. 설정값은 인화성 LEL 25% 이하, 독성 TLV 이하이다.
신출예상 · 독성가스 분류
화학물질의 급성 독성 분류에 사용되는 LC50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실험동물 집단의 50%를 사망시키는 공기 중 농도를 말한다.
흡입 독성의 지표로 사용된다.
LC50 값이 작을수록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LC50 값이 클수록 독성이 강한 물질이다.
LC50(반수치사농도)은 값이 작을수록 적은 농도로도 치사에 이르므로 독성이 강하다. 경구·경피 독성 지표로는 LD50(반수치사량)을 사용한다.
신출예상 · 혼촉발화
서로 접촉·혼합하면 발화·폭발 위험이 커서 함께 저장해서는 안 되는 물질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산화성 물질과 환원성(가연성) 물질
질소와 아르곤
물과 염화나트륨
이산화탄소와 헬륨
산화성 물질(질산염·과산화물 등)과 가연성·환원성 물질이 혼촉하면 급격한 산화반응으로 발화·폭발할 수 있어 분리 저장하여야 한다. 불활성 가스 간 또는 물-소금 조합은 혼촉발화 위험이 없다.
신출예상 · 방유제
위험물질 저장탱크 주위에 설치하는 방유제(防油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탱크 파손 시 내용물의 유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둑이다.
방유제 내부에 고인 빗물 등을 배출하기 위한 배수설비를 둘 수 있으며 평상시 배수밸브는 닫아 둔다.
방유제는 누출 액체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어야 한다.
방유제 내부에는 가연물을 자유롭게 보관해도 된다.
방유제 내부에는 불필요한 가연물·자재를 두어서는 안 되며, 배수밸브는 평상시 폐쇄하여 누출 시 외부 유출을 막는다. 방유제 용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탱크 용량 기준으로 산정한다.
신출예상 ·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질식위험
이산화탄소(CO₂) 소화설비·소화기에 관한 안전상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방출된 이산화탄소는 산소농도를 저하시켜 밀폐공간에서 질식 위험을 일으킨다.
전역방출방식의 소화설비가 설치된 방호구역에는 방출 전 근로자 대피가 이루어져야 한다.
소화 후 방호구역에 들어갈 때는 충분한 환기 또는 공기호흡기 착용이 필요하다.
이산화탄소는 인체에 무해하므로 방출 중에도 실내에 머물러 소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CO₂는 고농도에서 질식·중독을 일으켜 소화설비 방출로 인한 사망사고가 반복되어 왔다. 방출 예고 경보, 대피 후 방출, 출입 통제, 재진입 시 환기·호흡보호구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