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렬 연결된 저항들의 합성저항은 각 저항의 합이다. R1, R2, R3를 직렬로 연결할 때, 전체 저항을 통과하는 전류가 동일하므로 전압은 각 저항에서 분압되며, 전체 전압은 V = I(R1 + R2 + R3)이 된다. 따라서 합성저항 R합 = R1 + R2 + R3이다.
점화장치의 2차 회로에 직접 전기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점화장치의 2차 회로는 점화 코일의 자기 유도현상으로 고전압을 발생시키며, 축전지는 점화장치의 1차 회로(점화 코일의 1차 코일)에 저전압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축전지는 자동차의 엔진 시동, 조명, 각종 전장품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원장치다.
- 납축전지 사용: 자동차 축전지로 납축전지(铅酸蓄電池)가 주로 사용되며 정확하다.
- 음극의 차체 접지: 축전지의 음극이 차체에 직접 접지되어 차체를 공통 귀로(return path)로 사용하는 구조로 정확하다.
- 화학에너지의 전기에너지 전환: 축전지의 작동 원리로 화학 반응을 통해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것이 맞다.
옴의 법칙은 전압 = 전류 × 저항의 관계식으로, E = IR이다. 보기 1번 R=IE는 저항을 전류와 전압의 곱으로 나타낸 잘못된 형태이고, 3번 E=IR²은 전압에 저항의 제곱을 곱한 형태로 옴의 법칙이 아니며, 4번 I=RE는 전류를 저항과 전압의 곱으로 나타낸 오류이다.
납축전지의 충·방전 반응은 가역적이므로, "비가역적"이라는 1번이 발생되는 현상이 아니다. 납축전지는 방전 시 납과 이산화납이 황산염으로 변환되고, 충전 시 역반응으로 원래 물질로 복원되는 가역 화학 반응을 특징으로 한다. 2번 셀 기전력은 약 2[V]로 정확하며, 3번 충전 시 황산염이 소비되므로 황산 농도가 증가한다. 4번 기전력은 Nernst 식에 따라 황산 농도에 비례하여 변한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전조등 빔 조정은 조준받침(aiming support)을 사용하여 수행된다. 조준받침은 헤드램프 하우징에 장착되어 수평·수직 방향의 광축(光軸)을 조절하는 장치로, 모든 유형의 전조등(할로겐, LED, HID 등)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조정 부품이다. 연결가닥은 필라멘트 고정용, 필라멘트는 발광체, 앵커는 반사경 고정부이므로 빔 조정 기능과 무관하다.
충전용 발전기에서 유기되는 전압은 e = Blv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 자속 밀도 B = 20[Wb/m²], 도체 길이 l = 120[cm] = 1.2[m], 속도 v = 1.5[m/s]이다. 대입하면 e = 20 × 1.2 × 1.5 = 36[V]이다.
납축전지의 전해액은 황산(H₂SO₄)과 증류수의 혼합액이며, 방전·충전 과정에서 물이 전기분해되어 수증기로 날아가므로 자연 감소한다. 이때 보충액으로는 증류수만 사용해야 한다. 묽은 황산이나 염산을 보충하면 전해액의 황산 농도가 높아져 배터리 성능 저하와 내부 손상을 초래하고, 수돗물에 포함된 불순물(칼슘, 마그네슘, 염화물 등)은 전해질 성능을 떨어뜨리고 내부 부식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증류수로 보충해야 한다.
농업용 트랙터의 전기회로에서 프레임이 접지(어스, ground)의 기준점으로 사용된다. 트랙터는 금속 프레임을 골조로 하는 차량으로, 이 프레임을 배터리의 음극(-)과 연결하여 회로의 복귀 경로(return path)로 삼는 시네시스(chassis ground) 방식을 채택한다.
이는 별도의 음선을 모두 배선할 필요 없이 금속 차체 자체를 전기 경로로 활용하는 가장 경제적이고 표준적인 방식이다. 엔진, 차축, 발전기 등은 프레임에 부착된 구성 요소일 뿐 접지점 자체가 아니다.
전류의 발열작용(줄의 법칙, )을 이용한 기기는 도체에 전류를 흘려 저항열을 발생시켜 가열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전기히터(1번), 전기인두(2번), 전기다리미(4번)는 모두 니크롬선 등 고저항 도체를 이용해 열을 발생시키는 발열 기기들이다. 반면 냉장고(3번)는 압축기를 통해 냉매를 순환시키는 냉동사이클 원리로 작동하며, 전류의 발열작용이 아닌 기계적 일과 상변화를 이용해 열을 흡수·방출하므로 발열작용을 응용한 기기가 아니다.
축전지 터미널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리스(Grease)를 사용한다. 그리스는 터미널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여 수분과 산소의 접촉을 차단함으로써 산화·부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어오일, 엔진오일, 페인트는 터미널 부식 방지용으로 적합하지 않으며, 특히 액상의 오일류는 터미널 접점에 흘러내릴 수 있어 전기 접촉을 해칠 수 있다.
점화코일(ignition coil) 시험 시 80℃의 온도 조건이 정해진 이유는 자동차 엔진이 정상 운전 중 냉각수 온도가 약 80~90℃ 범위에서 유지되기 때문이다. 이는 코일의 실제 작동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기준으로, 국내 자동차 정비 및 검사 기준에서 요구하는 표준 시험 온도이다. 실제 운전 상황에 가까운 조건에서 절연 특성, 1차·2차 저항값, 그리고 점화 전압이 규격 범위 내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점화시기는 엔진 회전 속도, 부하, 연료 품질에 따라 조정된다. 1번 회전 속도는 점화시기를 결정하는 원심 어드밴서로 제어되고, 2번 부하는 진공 어드밴서로 반영되며, 3번 옥탄가는 연료의 노킹 저항성을 나타내므로 점화시기 조정에 직결된다. 반면 4번 세탄가는 디젤 기관의 자착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가솔린 기관의 점화시기 조정과 무관하다.
전조등의 조도 부족은 전기 회로의 전압·전류 손실 또는 광원 열화로 발생한다. 축전지 방전은 공급 전압 저하로 조도 감소의 직접 원인이고, 전구 열화는 필라멘트 손상으로 광도가 떨어져 조도 부족을 초래한다. 접지 불량은 회로의 저항을 증가시켜 전압 강하를 유발하므로 조도 부족의 원인이 된다. 반면 굵은 배선은 전선 저항을 감소시켜 전압 손실을 줄이고 전류 흐름을 개선하므로 조도 부족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조도 개선 요인이다.
동기속도는 로 구한다. 여기서 , 극수 이므로 이다. 슬립이 8%이면 슬립값은 이고, 축의 회전수(실제속도)는 이다.
콘덴서의 절연도는 절연재료의 저항 정도를 나타내며, 이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절연을 통해 흐르는 누설전류를 측정해야 한다. 누설시험은 콘덴서에 직류전압을 인가하여 절연체를 통해 흐르는 누설전류의 크기로 절연저항을 구하는 시험으로, 절연도 평가의 핵심 방법이다. 용량시험은 정전용량을 측정하고, 고주파시험과 직렬시험은 특정 주파수 특성이나 회로 배치를 위한 것으로 절연도 측정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농용트랙터의 조향핸들 유격(데드존)은 스티어링 기어박스의 고정너트를 풀고 조정하여 제거한다. 스티어링 기어박스 내부의 웜기어와 섹터기어 사이의 백래시(유격)를 조정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으로, 고정너트를 풀면 조정나사를 통해 기어 간 틈새를 줄일 수 있다. 드래그 링크(1번)는 스티어링 로드 연결부 조정용, 피트만 암(2번)과 타이로드(4번)는 휠 얼라인먼트와 핸들 위치 조정용으로 유격 제거와는 무관하다.
10a는 이므로 1분 동안 살포하는 면적은 입니다.
작업속도는 0.3 m/s입니다.
동력 경운기의 쟁기 장착 시 직진성을 확보하려면 하차와 감압볼트의 거리를 1~1.5mm로 조정해야 한다. 이 간격이 너무 크면(5~6mm, 3~4mm, 2~3mm) 쟁기의 좌우 편향이 발생하여 직진성이 떨어지고, 반대로 너무 작거나 접촉하면 쟁기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는다. 따라서 정밀한 기계적 조절을 통해 미세한 간격 1~1.5mm를 유지하는 것이 경운 작업의 직진성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표준 조정 값이다.
동력 이앙기의 유압 장치 고장 시 점검 순서는 유압 제어 회로와 직접 관련된 부위부터 진행한다. 유압 케이블 레버는 유압 시스템의 입력 신호를 전달하고, 유압 펌프는 압력 발생원이며, 센서 로드는 식부 깊이·간격 조정의 피드백 요소로 모두 유압 작동에 직결된다. 반면 체인 케이스는 기계적 동력 전달(엔진→변속기 또는 주행부)을 담당하는 부위로, 유압 장치의 작동 여부와는 독립적이다. 따라서 유압 장치 불작동 시 체인 케이스 점검은 관계가 없다.
함수율(함수량)은 물질 내 수분의 양을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함수율이 증가한다는 것은 그 물질 내 수분함량이 증가한다는 의미이다. 보기 3번은 함수율 증가를 수분함량 감소로 잘못 설명하고 있어 틀렸다. 보기 1번은 습량기준과 건량기준 두 가지 표시법이 존재하는 것이 맞고, 보기 2번은 습량기준함수율의 정의(수분무게÷총무게×100%)가 올바르며, 보기 4번의 측정방법들(오븐법, 증류법, 전기저항법, 유전법)도 표준적인 함수율 측정 방법이다.
관리기의 주 클러치는 엔진과 작업부를 잇는 V벨트를 텐션 풀리로 당기거나 풀어서 동력을 연결·차단하는 V벨트(텐션) 클러치 방식을 주로 씁니다. 구조가 간단하고 과부하가 걸리면 벨트가 미끄러져 기관을 보호해 줍니다.
자탈형 콤바인은 수확·탈곡·선별을 한 번에 수행하는 농기계로, 주요 장치는 반송장치(수확한 작물 운반), 탈곡장치(곡립 분리), 선별장치(곡립·불순물 분류)이다. 식부장치는 파종기에 해당하는 기능으로 콤바인의 수확 목적과 무관하며, 콤바인에 탑재되지 않는다.
기관 밸브의 정기점검 항목은 밸브의 상태 확인에 중점을 두므로, 밸브 자체의 물리적 특성보다는 작동 상태와 손상도를 점검한다. 밸브의 크기는 설계 사양으로 결정되는 고정값이며 운전 중 점검 대상이 아니고, 면의 접촉 상태(밸브 시트 누출 확인), 마멸 및 소손(코킹·밸브 줄기 손상), 밸브 마진 두께(열응력으로 인한 소모 측정)는 모두 안전과 밀접한 운전 상태 점검 항목이다. 따라서 정답은 밸브 크기이다.
한쪽 바퀴가 슬립할 때 필요한 장치는 차동 잠금장치(differential lock)다. 습지 같은 저마찰 지면에서 한쪽 바퀴가 빠지면 일반 차동장치는 저항이 작은 쪽 바퀴에만 동력을 전달하므로 탈출이 어렵지만, 차동 잠금장치는 좌우 바퀴를 강제로 같은 속도로 회전시켜 슬립 중인 바퀴에도 충분한 동력을 공급한다. 독립 PTO는 엔진 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장치이고, 최종 감속장치는 감속비만 담당하므로 슬립 대응에 무관하다.
최종구동케이스 덮개 가스킷은 차축과 분리된 변속기 또는 최종 구동부의 밀폐를 담당하므로, 이것이 불량해도 차축 허브 오일시일 교환 사유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동력경운기 차축의 허브 오일시일을 교환하는 이유는 차축의 회전에 따라 오일시일이 직접 접촉하며 발생하는 마모와 관련된 항목들이다.
- 차축 휨: 베어링과 오일시일에 비정상적인 하중을 주어 시일 손상을 가속화한다.
- 허브베어링 마모: 차축의 유격을 증가시켜 오일시일의 접촉 상태를 악화시킨다.
- 오일시일 립 접촉부 마모: 시일 기능 상실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라디에이터 캡에 내장된 밸브 중 대기압보다 낮은 음압 상태에서 열리는 밸브는 진공 밸브(vacuum valve)이다. 냉각 중에 라디에이터 내부 온도가 내려가면서 냉각수가 수축하면 내부 압력이 저하되는데, 이때 진공 밸브가 자동으로 열려 대기압의 공기를 유입시켜 라디에이터가 무너지는 것을 방지한다. 서모스탯은 온도 조절 밸브, 압력 밸브는 고압 시 배출하는 밸브, 바이패스는 가열 시간 단축용 우회로이므로 음압 상태에서 개방되지 않는다.
동력경운기의 주 클러치 스프링은 엔진 회전을 작업부에 전달하는 핵심 부품으로, 점검 시 직각도(스프링의 축에 대한 수직 정렬 상태), 자유고(압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높이), 장력(스프링이 작용하는 압력의 크기)를 확인하여 작동 성능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인장도는 스프링을 잡아늘이는 인장 응력의 정도를 의미하는 재료역학 개념으로, 압축 스프링인 클러치 스프링의 현장 점검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위치제어 레버는 작업기의 상승·하강 위치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방식으로, 로터리·경운기 등 일정 깊이 유지가 중요한 작업에 사용하고, 견인력제어 레버는 토양 저항에 따라 자동으로 상승·하강하는 방식으로 쟁기작업처럼 일정한 견인력을 유지해야 하는 작업에 사용한다. 따라서 1번의 작업 대상이 역순이고, 2번은 위치제어가 속도제어가 아닌 깊이제어이며, 3번은 위치제어가 부하제어가 아닌 위치유지 방식인 점에서 틀렸다.
피스톤 링을 끼울 때 사용하는 공구는 용도에 따라 구분된다. 피스톤링 익스팬더는 피스톤 링을 벌려서 피스톤에 끼울 때만 사용하는 전용 공구이며, 피스톤링 콤프레셔는 링을 압축하여 실린더에 삽입할 때 사용한다. 리지 리머는 실린더 보어 정면의 언더컷 제거용, 프라스틱 해머는 범용 조립 공구로서 피스톤 링 장착 외에도 다양한 용도에 쓰인다. 따라서 피스톤 링을 끼울 때만 사용하는 공구는 피스톤링 익스팬더이다.
브레이크 슈는 제동 시 드럼에 접촉하여 마찰력을 발생시키지만, 제동력이 해제되면 원래의 안전한 공극 상태로 복원되어야 한다. 리턴 스프링은 제동 해제 후 브레이크 슈를 드럼으로부터 밀어내어 정상적인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복원 기능을 수행한다. 앵커 플레이트는 슈를 고정하는 구조물, 어저스터 캠은 마모에 따른 간격을 조정하는 장치, 라이닝은 마찰재료일 뿐 복원 기능과는 무관하다.

가솔린 기관은 전기 점화방식을 사용하므로 마그네토(①)와 점화 플러그(⑤)가 필수 부품이며, 기화기(③) 역시 가솔린 기관에서 연료와 공기를 혼합하는 장치로 사용된다. 반면 연료 분사 펌프(②)와 예열 플러그(④)는 압축착화 방식인 디젤 기관에 설치되는 부품이다.





물림속도비 G는 출력 기어 속도(No)에 대한 입력 기어 속도(Ni)의 비, 즉 잇수비의 역수로 정의된다. 기어의 회전속도는 잇수에 반비례하므로 로 표현되며, 이는 입력 기어 잇수 대비 출력 기어 잇수의 관계와 일치한다. 따라서 이 식을 그대로 나타낸 1번 보기가 정답이다.
동력경운기 조향 클러치는 핸들의 놀림을 적절히 흡수하면서도 조작성을 유지해야 하는 부품으로, 과도한 유격은 조향 응답성을 해치고 유격이 너무 작으면 클러치가 자주 미끄러져 마모가 심해진다. 조향 클러치의 가장 적당한 유격은 1.0~2.0mm 범위로, 이는 핸들 조작 시 필요한 유격 범위와 클러치 기능 유지 사이의 최적 지점이다.
전동기 명판에 표시하는 사항은 전동기의 안전한 운영과 유지보수를 위해 규정되어 있다. 정격전압, 정격전류, 정격주파수, 정격출력, 회전속도, 사용전원의 상수(단상·삼상 구분) 등이 의무 표시 항목이다. 권선저항은 제조 과정에서의 품질 검사 항목이나 명판 표시 대상이 아니며, 실제 운영 중 필요한 정보도 아니다. 정격전압(2번), 사용전원의 상수(3번), 회전속도(4번)는 모두 명판에 표시하는 필수 사항이다.
변속기어가 빠지는 현상은 변속 기구의 고정 및 유지 기능 상실로 발생한다. 1·2·3번은 모두 기어 탈락의 직접적 원인이다: 록킹볼과 스프링 마모는 기어를 제위치에 고정하는 장치 약화, 기어 마모는 치면 손상으로 물림 불안정, 변속포크 불량은 기어를 정확히 맞추지 못해 탈락을 초래한다. 반면 시프트 레일의 힘(강도)은 레일 자체가 변속을 위해 포크를 움직이게 하는 구동력으로, 이것이 충분해야 오히려 기어가 안정적으로 제위치에 유지되므로 기어 빠짐의 원인이 될 수 없다.
피스톤 평균속도 (L: 행정[m], N: 회전수[rpm])이다.
이므로 평균속도는 8m/s이다.
로터리 날 조립에 사용하는 볼트는 일반볼트(강도:4T)가 아니라 고강도 볼트(강도:8.8 이상)를 사용해야 한다. 로터리 정비에서 날 조립 시 사용하는 볼트의 강도 규격이 핵심으로, 로터리 작업 중 높은 회전속도와 충격하중이 가해지므로 강도가 높은 볼트를 적용하여 볼트 풀림이나 파손을 방지한다.
- C자형 날과 L자형 날 구분: 로터리 날의 형태 분류로 정확하다.
- 스키드 마모 시 교환: 스키드(보조날)가 로터리 깊이 조절 및 경심 유지 역할을 하므로 마모 시 교환하는 것이 맞다.
- 기어박스 소음 시 기어오일 확인: 기어오일 부족이나 유질 악화가 주요 원인이므로 우선 확인하는 올바른 정비 절차다.
디젤기관의 직접분사식(DI, Direct Injection)에서 연료분사압력은 200 ~ 300kgf/cm² 범위다. 직접분사식은 연소실 내에 직접 고압으로 연료를 분무하여 공기와 혼합·연소시키는 방식으로, 연료가 실린더 내 고온·고압 환경에서 충분히 미립화되고 빠르게 혼합되어야 하므로 높은 분사압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비해 간접분사식(IDI)은 50 ~ 100kgf/cm² 정도의 낮은 압력을 사용한다.
점화 플러그의 간극은 0.6 ~ 0.9mm 범위가 일반적인 표준값이다. 이 범위는 엔진의 점화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하면서도 플러그 수명을 보장하는 설계 기준으로, 제조사 권장값도 대부분 이 범위 내에 있다. 간극이 너무 좁으면 점화가 약해지고, 너무 넓으면 점화 전압이 과도하게 상승하여 점화 장치에 부하를 주므로 정확한 간극 유지가 중요하다.
동력경운기의 브레이크 작동 순서는 주클러치레버 당김에서 시작하여 기계적 연쇄 작동으로 진행된다. 이는 입력→전달(로드→연결봉)→작동(레버→캠축)→결과(링 확장→제동)의 명확한 기계적 인과 관계를 따르는 구조다.
주클러치레버를 당기면 주클러치 로드가 당겨지고, 이것이 연결봉을 통해 브레이크 레버를 작동시키며, 브레이크 레버의 움직임이 브레이크 캠축을 회전시킨다. 캠축의 회전은 내부의 브레이크링을 확장시켜 드럼 또는 휠에 마찰력을 생성하고 최종적으로 제동이 이루어진다.
3점 히치 카테고리는 PTO 출력에 따라 나뉜다. 카테고리 Ⅰ은 48kW 이하, 카테고리 Ⅱ는 30~92kW 범위에 쓰인다. 51kW(70PS)는 카테고리 Ⅰ의 상한을 넘고 Ⅱ의 범위 안에 있으므로 카테고리 Ⅱ에 해당한다.
동력취출축(PTO, Power Take-Off)은 트랙터 엔진의 동력을 작업기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트랙터 후부에 설치된 회전축으로, 구동형 작업기를 작동시키는 전용 장치이다. 트랙터의 구동형 작업기(로터베이터, 모어, 베일러, 양수기 등)에 동력을 전달하려면 엔진의 회전력을 작업기까지 전달할 수 있는 독립적인 동력 전달 계통이 필요하다.
- 차동장치: 좌우 구동바퀴의 회전수 차이를 조절
- 토크컨버터: 변속기 내 토크 전달 장치
- 클러치: 동력 연결·단절 역할
이들은 모두 작업기 구동용이 아니다.
동력행정(연소 폭발)에서 발생한 운동에너지를 회전관성으로 저장했다가 흡입·압축·배기 행정 같은 비동력행정에서 방출하여 엔진의 회전을 연속적이고 원활하게 유지하는 부품은 플라이휠이다. 플라이휠은 무거운 원판 형태로 관성모멘트가 크기 때문에 회전속도 변화에 저항하며 엔진 회전의 균일성을 보장한다. 클러치면판은 동력 전달 제어, 압력판은 면판 가압, 저속기어는 감속 역할을 하므로 에너지 저장과 무관하다.
윤활유 소비가 과대한 원인은 피스톤링의 마멸이다. 피스톤링이 마모되면 실린더 벽과의 밀폐성이 저하되어 윤활유가 연소실로 유입되고, 이는 윤활유 소비량 증가와 배기가스 악화(청연기)로 나타난다. 라디에이터의 기능약화는 냉각수 순환 부족으로 기관 과열을 유발하며, 기관의 과열 자체는 윤활유 증발을 촉진하지만 근본적인 피스톤링 손상만큼 직접적이지 않다. 조기점화는 노킹을 유발하는 연소 시기 문제로 윤활유 소비와는 무관하다.
땅속작물수확기 선정의 핵심 요소는 작물 특성, 재배 조건, 동력원의 성능이다. 1번 작물 종류는 수확기 타입과 사양을 결정하고, 2번 이랑의 폭은 수확기의 작업폭 규격을 결정하며, 3번 트랙터 마력은 필요한 동력 전달과 견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이다. 반면 4번 운반거리는 수확기 자체의 선정과는 무관하며, 이는 수확 후 운반 계획에 해당하는 물류 문제로 기계 선정 기준이 아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의하는 안전점검의 유형 중 정기점검은 사내 안전규정에 따라 책임자가 일정 시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을 의미한다. 임시점검은 필요에 따라 수시로, 특별점검은 특정 사건·사고 발생 시 실시되므로 정기성이 없고, 수시점검은 예정되지 않은 불규칙적 점검이므로 정기점검과 구별된다.
안전의 계획부터 실시까지 모든 것이 생산계통에 따라 시달되며, 안전 지시 및 전달이 신속·정확한 소규모기업의 조직은 직계식 조직이다. 직계식 조직은 최고 경영자로부터 일직선으로 명령이 내려오는 단순한 구조로, 의사결정 경로가 짧고 지시 전달이 명확하여 소규모기업에 적합하며 안전 지시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보장한다.
- 참모식: 전문 참모 부서가 별도로 조언하는 방식
- 직계·참모식: 둘을 결합한 형태
- 병열식: 동등한 여러 부서가 병렬로 운영되는 방식
이들은 모두 소규모기업의 단순한 안전 운영 체계와는 부합하지 않는다.
아세틸렌과 구리(또는 구리 함유량이 높은 구리합금)가 접촉하면 아세틸렌화 구리(구리 아세틸화물, Cu₂C₂)라는 폭발성 화합물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이 화합물은 충격이나 마찰에 의해 쉽게 폭발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므로, 안전 관리 기준에서 아세틸렌 배관·용기·접촉부분에는 구리 함유량 70% 이상인 구리합금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다.
안전관리의 근본적 목적은 인명 보호와 이를 통한 사회복지 증진,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있다. 1번 인명의 존중, 2번 사회복지의 증진, 4번 생산성의 향상은 모두 안전관리를 통해 달성하려는 직접적인 목적이거나 긍정적 결과이다. 반면 3번 공업의 발전은 안전관리와의 관계가 간접적이며, 오히려 과도한 공업 추구가 안전을 해칠 수 있으므로 안전관리의 목적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전기아크용접 작업 시 필요한 보호구는 용접헬멧(①), 가죽장갑(②), 가죽옷(안전복, ③), 안전화(④)이다. 토치 라이터(⑤)는 가스용접 점화 도구로 보호구가 아니므로 제외된다.
V벨트를 엔진 풀리와 주클러치에 장착할 때는 엔진이 정지된 상태에서 작업해야 한다. 회전 중인 풀리에 벨트를 접촉시키면 손가락이나 옷이 말려들어가는 심각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작업할 때 벨트의 장력 조절과 올바른 위치 확인이 가능하므로 벨트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정적인 동력전달을 보장할 수 있다.
전기드릴 안전 작업방법에서 작업 중 쇳가루를 불면서 작업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쇳가루를 입으로 불면 눈이나 얼굴에 튈 수 있고, 호흡기로 흡입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솔이나 브러시로 제거해야 한다. 1번은 회전이 완전히 멈춘 후 착탈하는 올바른 방법, 2번은 균열 있는 드릴을 사용 금지하는 올바른 점검 방법, 4번은 초기 천천히 뚫어 드릴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안전·보건표지 색체 규정에서 검은색은 지시가 아니라 안내·정보 전달에 사용된다. 녹색은 안전 관련 안내(비상구, 응급처치함 등), 노란색은 위험 경고, 빨간색은 금지·금지 행위를 나타내며, 검은색은 흰색 바탕에 검정으로 된 화살표나 글자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따라서 검은색을 지시 용도로 짝지은 것이 오류다.
"전륜의 분담력을 높여 핸들의 저항과 중량감을 증가시킨다"는 틀린 설명이다. 실제 작업기 운전에서는 조향 부담을 줄이고 운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 분담력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논리가 역순이고 부정적 결과만 강조한 오류이다.
작업기 이동 운전의 기본 원칙을 묻는 문항으로, 나머지는 올바른 설명이다.
- 농로 진입 시 고저차이가 작은 곳 선택: 안정성을 위한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자탈형콤바인 하역: 15° 이내의 경사로에서 사다리를 이용하도록 하는 안전 기준이다.
- 등판 시 전진, 하강 시 후퇴, 저속 주행: 전복 및 사고 방지의 정석이다.
화재는 A급 일반화재, B급 유류화재, C급 전기화재, D급 금속화재로 분류합니다. 유류화재는 물을 뿌리면 불이 번질 수 있어 포말·분말·CO₂ 등으로 질식소화합니다.
하인리히의 사고예방 5단계는 ①안전조직 → ②사실의 발견 → ③분석·평가 → ④시정책의 선정 → ⑤시정책의 적용이다. 분석·적용·조직은 이 단계에 들어가지만 환경은 5단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동력경운기 관련 산업재해 통계에서 운반 작업이 가장 높은 사고빈도를 보인다. 경운기는 경운 작업 외에도 짐을 싣고 운반하는 용도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데, 운반 중 불안정한 하중 배치, 경사지에서의 전복, 과속으로 인한 전복·추락 등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경운, 양수, 방제 작업에 비해 운반 작업은 작업 환경이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아 상대적으로 사고 위험이 크다.
실린더 헤드 볼트의 마지막 최종 조임 단계에서는 반드시 토크렌치를 사용해야 한다. 실린더 헤드 볼트는 엔진의 핵심 부품을 결합하는 중요한 연결부로, 정확한 조임력을 지정된 토크값에 맞춰 조여야 한다.
토크렌치만이 미리 설정한 토크값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클릭음이 나거나 헤드가 회전하지 않아 과도한 조임을 방지하고 규정된 토크를 정확히 달성할 수 있다. 소켓렌치나 오픈엔드렌치, 조정렌치는 육안으로 조임정도를 판단하는 수동 공구이므로 정확한 토크값 설정이 불가능하다.
큰 힘이 필요할 때 렌치 자루에 파이프를 끼워 사용하는 행위는 도구에 과도한 응력을 가하여 렌치 파손이나 사용자 안전 사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금지되는 부정적 방법이다. 스패너와 렌치 작업에서 안전과 효율성을 위한 올바른 사용법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 스패너 사용: 앞으로 당겨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다.
- 파이프 렌치: 둥근 물체(파이프 등)에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 너트에 꼭 맞는 것 사용: 너트에 정확히 맞는 규격을 사용해야 헛돌림과 손상을 방지한다.
전기 화재의 주요 원인별 발생 비중에서 단락(합선)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단락은 전선의 절연이 손상되거나 습기에 의해 (+)와 (-)극이 직접 접촉하면서 매우 큰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르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열(수천 ℃ 이상)이 주변 가연물을 착화시킨다. 과전류, 지락, 절연불량 등도 화재 원인이 되지만, 통계적으로 단락에 의한 화재 발생 비중이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