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전 가산기 회로이므로 출력은 로 계산한다. 대입하면 이 되어 가 된다. 따라서 Vo = -1.5V로 계산되어 정답은 4번이다.
정전용량은 이므로, 이다. 따라서 정전용량은 0.2 F이다.
부궤환 증폭기의 전압이득은 이다. 무궤환 이득 A=150, 궤환율 \beta=0.01을 대입하면 이므로 전압이득은 60이다.
메모리나 입·출력 장치의 주소(번지)를 지정하는 것은 어드레스 버스이다. 제어 버스는 제어 신호, 데이터 버스는 데이터 전송, 명령 레지스터는 실행할 명령어 저장을 담당한다.
와 같은 논리식은?







자기테이프처럼 파일의 처음부터 순서대로 데이터를 판독하거나 기록하는 방식은 SAM(Sequential Access Method, 순차 접근 방식)이다. DAM은 직접 접근, CAM은 내용 주소화 접근을 의미하며, 일괄처리는 데이터 처리 방식이다.
ROM은 전원이 끊겨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기억장치이며, MASK ROM은 기록된 내용을 지울 수 없고 UVEPROM은 자외선으로 저장 내용을 삭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윈도 프로그램은 ROM이 아니라 하드디스크나 SSD에 저장되므로 1번 설명이 옳지 않다.
동시 사용은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컴퓨터 시스템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특성이고, 호환성은 다른 컴퓨터나 프로그램과 자료를 교환·공유할 수 있는 특성이다. 따라서 “다른 장비와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동시 사용·호환성의 올바른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자동 처리, 대용량성, 신속·정확성에 대한 설명은 컴퓨터의 일반적인 특징에 해당한다.
델린저 현상은 태양 플레어로 방출된 강한 X선이 전리층의 D층을 급격히 이온화하여 단파 전파를 흡수하는 현상으로, 주로 태양이 비치는 낮에 돌발적으로 발생한다. 수십 분 동안 지속되며 저위도에서 상대적으로 두드러지고, 약 1.5~20 MHz의 단파통신에 영향을 주므로 야간에 주로 발생한다는 설명이 적합하지 않다.
수신기의 종합 이득은 각 증폭기의 이득과 주파수 변환 이득을 대수적으로 합산하므로, 이다. 따라서 종합 이득은 140 dB이다.
레이더 전파는 목표물까지 갔다가 반사되어 돌아오므로 왕복 거리는 2×3000=6000 m이다. 전파 속도를 3×108 m/s로 적용하면, 시간은 이므로 20 μs 후에 반사파를 받는다.
디 엠퍼시스회로는 FM 수신기에서 복조 후 신호의 높은 주파수 성분을 감쇠하고 낮은 주파수 성분을 상대적으로 통과시키는 저역통과 여파기이다. 체배회로는 주파수 변환, 증폭회로는 신호 세기 증대, 발진회로는 일정 주파수의 신호 생성에 사용된다.
SSB 통신기는 DSB에 비해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만 전송하므로 송신기 소비전력이 작다. 반면 정밀한 주파수 안정도가 필요하고, 회로 구성이 복잡하여 가격이 비싸므로 소비전력이 크다는 설명은 SSB의 단점에 해당하지 않는다.

사다리꼴 패턴에서 변조도는 로 구한다. A:B=3:1이므로 A=3, B=1로 놓으면 [%]가 된다. 따라서 변조도는 50[%]이다.
수신기의 선택도는 특정 주파수 신호를 입력하고 수신 출력 레벨의 변화를 측정하여 확인하므로 표준신호 발생기, 의사 안테나, 레벨미터가 필요하다. 저주파 발진기는 선택도 측정에 직접 사용되지 않는다.
R3E, H3E, J3E는 억압 반송파를 사용하는 단측파대 전파형식으로, 무선설비의 점유주파수대폭 허용치는 3 kHz이다.
주파수 분배는 측정하거나 확보한 주파수의 용도를 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파수 지정은 특정 무선국에 사용할 주파수를 정하는 것, 주파수 할당은 특정 통신이나 무선국에 주파수 사용을 허용하는 것, 주파수 재배치는 기존 주파수 이용을 다른 대역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공중선 전력은 전파 형식에 따라 평균전력(PY), 반송파전력(PZ), 첨두포락선전력(PX) 등으로 표시한다. 실효복사전력(EP)은 공중선 전력의 표시 방식이 아니라 안테나의 복사 효율을 고려한 전파 출력의 표현이므로 적합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