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농약관리법 제2조에서 수입업은 농약등 또는 원제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이다.
국내에서 직접 만드는 제조업·원제업과 달리, 외국에서 들여와 파는 것이 핵심이다.
혼동 주의: 판매업은 제조업·수입업 외의 농약등을 판매하는 업이라 수입업과 구분된다.
- 탄화수소, 오존, 이산화질소가 화합하여 ( )이 생성된다. 자동차 배기가스 중의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이 자외선을 받아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된다.
- ( )는 대기 중의 아황산가스, 질소화합물, 불화수소가스, 염화수소가스 등에 의한 pH 5.5 이하의 강우를 말한다.
- ( 산성비 )
[해설]
두 빈칸 모두 대기오염물질이 대기 중에서 변해 생기는 2차 피해다.
- PAN: 퍼옥시아세틸나이트레이트를 말하며, 탄화수소·질소산화물이 자외선을 받아 생기는 광화학 스모그의 대표 산화물이다.
- 산성비: 아황산가스·질소산화물 등이 빗물에 녹아 산성(문항 기준 pH 5.5 이하)이 된 비로, 식물·토양·수계에 피해를 준다.
혼동 주의: 오존도 광화학 산화물이지만, 잎 뒷면에 은백색 광택 반점을 남기는 것은 PAN의 대표 피해 증상이다.
<보기>
- 학명: Glomerella cingulata
- 특징: 오동나무 / 자낭균 병해 / 줄기에 돌기가 있음 / 무색
[해설]
학명 Glomerella cingulata는 자낭균에 속하는 탄저병균이다.
무성세대는 Colletotrichum속으로, 오동나무의 줄기와 잎에 병반을 만들고 그 위에 돌기 모양의 포자층이 생긴다.
탄저병균은 과수·수목 등 기주범위가 넓어 기주명을 붙여 "오동나무 탄저병"으로 답한다.
<보기>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해설]
이프로디온(iprodione)은 디카복시미드계 살균제다.
곰팡이의 포자 발아와 균사 생장을 막아 잿빛곰팡이병·균핵병·점무늬병 등을 방제하는 데 쓴다.
- 전수조사:
- 원격탐사:
- 원격탐사: 산림지역에서 위성영상이나 무인항공기로 촬영한 항공사진 등을 이용하여 해충의 발생과 피해를 평가하는 방법
[해설]
식물 해충의 피해상황 조사는 조사 범위와 수단에 따라 직접 보는 전수조사와 원격으로 보는 원격탐사로 나뉜다.
- 전수조사 — 대상 전체의 해충을 빠짐없이 주로 육안으로 직접 확인하는 방법이다.
- 원격탐사 — 위성영상이나 무인항공기(드론) 항공사진으로 넓은 산림의 해충 발생과 피해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전수조사는 정확하지만 노력·비용이 크고, 원격탐사는 접근이 어려운 넓은 지역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유리하다.
풍해 피해에 대한 대책을 재배적 방법 중심으로 5가지 쓰시오.
① 내풍성 작물 선택
② 내도복성 품종 선택
③ 담수
④ 낙과방지제 살포
⑤ 생육의 건실화
※ 3가지를 요구하는 경우 이 중 3가지를 쓰면 된다.
[해설]
풍해는 쓰러짐(도복)·낙과·기계적 상처로 피해를 준다. 그래서 재배적 대책은 바람에 강한 작물·품종을 고르고 작물을 튼튼하게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 내풍성 작물 선택: 키가 작고 뿌리가 깊어 바람에 덜 쓰러지는 작물을 심는다.
- 내도복성 품종 선택: 같은 작물 안에서도 줄기가 굵고 짧아 잘 쓰러지지 않는 품종을 고른다.
- 담수: 태풍이 올 때 논에 물을 깊이 대어 벼 포기를 받쳐 주고, 도복과 백수(이삭이 하얗게 마름)를 줄인다.
- 낙과방지제 살포: 과수에 생장조절제를 뿌려 열매가 쉽게 떨어지지 않게 한다.
- 생육의 건실화: 질소 과용을 피하고 인산·칼리를 충분히 주어 웃자라지 않게 키운다.
외우는 요령: 작물 고르기 → 품종 고르기 → 물 대기 → 약 뿌리기 → 튼튼히 키우기 순서로 묶어 외운다.
- C의 산화 형태:
- Fe의 환원 형태:
- Fe의 환원 형태: Fe2+
[해설]
산화는 산소와 결합하거나 전자를 잃는 반응이고, 환원은 그 반대다. 토양에서는 산화 상태와 환원 상태에 따라 원소가 다른 형태로 존재한다.
- 탄소의 산화 형태 — 완전히 산화되면 CO2가 된다(환원 조건에서는 CH4).
- 철의 환원 형태 — 산화형 Fe3+가 전자를 얻으면 Fe2+가 된다.
혼동 주의: 물을 댄 논처럼 산소가 부족한 환원토양에서는 Fe2+가 우세해 토층이 회색을 띤다.
- ( ): 해충의 몸 전체가 포자와 균사로 뒤덮인 후 균사와 포자가 발달하면서 점차 초록색을 띠며 죽는다.
- ( ): 해충의 전 생육단계에 걸쳐 침입하며, 감염된 해충이 흰색의 가루 같은 분생포자에 덮여 굳어서 죽는다.
- ( 백강균 ): 감염된 해충이 흰색 가루 같은 분생포자에 덮여 굳어 죽음
[해설]
곤충병원성 곰팡이는 해충의 표피를 뚫고 들어가 몸 안에서 증식해 해충을 죽인다. 죽은 몸을 덮는 분생포자의 색으로 종류를 구분한다.
- 녹강균: Metarhizium 속 곰팡이로, 감염된 해충이 초록색 포자로 덮여 죽는다.
- 백강균: Beauveria 속 곰팡이로, 감염된 해충이 흰색 가루 같은 포자에 덮여 딱딱하게 굳어 죽는다.
외우는 요령: 녹(綠)은 초록, 백(白)은 흰색이라 이름이 곧 포자의 색이다.
[해설]
전체 희석액(20L = 20,000mL)에 유제 12.7mL가 들어 있으므로, 500mL 속의 농약량은 비례식으로 구한다.
따라서 약 0.32mL이다.
작물 동상해(한해, 寒害)의 응급대책을 3가지 쓰시오.
① 살수빙결법
② 연소법
③ 발연법
④ 송풍법
⑤ 관개법
⑥ 피복법
(위 중 3가지를 쓰면 된다.)
[해설]
동상해 응급대책은 서리나 저온이 예보될 때 쓰는 방법이다. 복사냉각을 막거나 열을 보태 작물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늦춘다.
- 살수빙결법: 물을 뿌려 물이 얼 때 나오는 잠열로 식물체 온도를 0℃ 부근에 유지한다.
- 연소법: 연료를 태워 열을 직접 공급한다.
- 발연법: 연기를 피워 지면의 열이 하늘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 송풍법: 바람을 일으켜 위쪽의 따뜻한 공기를 지면 쪽으로 섞어 내린다.
- 관개법: 물을 대어 열용량이 큰 물로 지온이 떨어지는 것을 늦춘다.
- 피복법: 거적이나 비닐로 덮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인다.
혼동 주의: 살수빙결법은 서리가 끝날 때까지 물을 계속 뿌려야 하며, 중간에 멈추면 증발 냉각 때문에 피해가 오히려 커진다.
- C3: ( )
- C4: ( )
- CAM: 있음
- C4: ( 없음 )
- CAM: 있음
[해설]
대기 산소농도 21%에서는 루비스코가 O2와 반응하는 광호흡이 일어나 광합성이 억제된다. 이 억제가 나타나는지는 CO2 농축 기작이 있는지에 달려 있다.
- C3 식물 — CO2 농축 기작이 없어 광호흡에 의한 광합성 억제가 있음.
- C4 식물 — 유관속초세포에 CO2를 농축해 광호흡이 거의 없으므로 억제 없음.
외우는 요령: 산소 억제(광호흡)는 C4 식물만 빠진다고 기억하면 된다.
- 정의:
- 포장동화능력 = 총엽면적 × ( ) × ( )
- 포장동화능력 = 총엽면적 × ( 수광능률 ) × ( 평균동화능력 )
[해설]
포장동화능력은 개체 하나가 아니라 포장에 자라는 군락 전체가 단위면적당 광합성으로 동화하는 능력이다.
포장동화능력 = 총엽면적 × 수광능률 × 평균동화능력
총엽면적은 잎의 넓이, 수광능률은 군락의 잎이 빛을 고르게 받는 정도, 평균동화능력은 잎 하나하나의 광합성 능력이다.
수광능률은 잎의 배치·초형·재식밀도로 조절되므로, 잎이 곧게 서는 품종이 군락 재배에 유리하다.
- 가지치기는 나무가 ( )에 있는 늦겨울에 해야 한다.
- 가지치기를 할 때는 줄기와 붙어 있는 가지가 시작하는 부분을 절단해야 하며, ( )를 자르면 안 된다.
- ( 마디 사이 )를 자르면 안 된다.
[해설]
가지치기는 나무의 생리 상태와 절단 위치가 상처 회복을 좌우한다. 그래서 시기는 휴면상태, 금지 부위는 마디 사이가 핵심이다.
- 휴면상태 — 생장이 멈춘 늦겨울에 자르면 수액 손실과 병원균 침입이 적고 봄에 상처가 빨리 아문다.
- 마디 사이 — 눈이나 가지가 없는 절간을 자르면 남은 토막이 말라 죽어 부후·병해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절단은 줄기와 붙은 가지가 시작되는 부분 바로 바깥에서 한다.
- 일류관개:
- 보더관개:
- 보더관개: 완경사의 포장을 알맞게 구획하고, 상단의 수로로부터 전체 표면에 물을 흘려 펼치는 방법
[해설]
둘 다 포장 표면에 물을 흘려 대는 지표관개에 속하며, 물을 흘리는 방식이 다르다.
- 일류관개는 등고선을 따라 수로를 내고 아무 곳에서나 물이 넘쳐 흘러 퍼지게 한다.
- 보더관개는 완경사 포장을 두렁으로 알맞게 구획하고 위쪽 수로에서 물을 흘려 전체 표면을 얇게 적신다.
혼동 주의: 고랑에 물을 흘리는 것은 고랑관개(휴간관개), 두렁으로 둘러싸 물을 가두는 것은 수반관개다.
- 당분함량이 ( ) 내동성이 높아진다.
- 전분함량이 ( ) 내동성이 높아진다.
- 전분함량이 ( 낮으면 ) 내동성이 높아진다.
[해설]
내동성은 세포액이 얼지 않고 원형질이 보호될수록 커진다. 그래서 당분과 전분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 당분함량이 높으면 — 세포액의 삼투압이 높아져 빙점이 내려가고 원형질이 보호된다.
- 전분함량이 낮으면 —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있는 상태라 원형질의 친수성과 수분 보유력이 유지된다.
혼동 주의: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녹아 있는 당은 내동성을 높이고, 저장 형태인 전분은 오히려 낮춘다.
<보기>
NH4+ → ( ) → ( )
[해설]
질산화 작용은 산소가 있는 조건에서 질산화세균이 암모늄을 두 단계에 걸쳐 산화하는 과정이다.
- NH4+ → NO2-: 아질산균(Nitrosomonas)이 암모늄을 아질산으로 산화한다.
- NO2- → NO3-: 질산균(Nitrobacter)이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한다.
질산태 질소는 음이온이라 토양에 붙잡히지 않아 빗물에 씻겨 나가기 쉽다. 혼동 주의: 반대로 질산이 질소가스(N2)로 환원되는 것은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일어나는 탈질 작용이다.
- ( ): 부분적인 색소의 파괴 또는 결핍으로 인하여 군데군데 색깔이 변하는 것
- ( ): 광량의 부족으로 발생하며, 과다 신장하여 누런색으로 가늘고 연약한 상태로 길게 자라는 것
- ( 웃자람 ): 광량 부족으로 과다 신장하여 누런색으로 가늘고 연약하게 길게 자라는 것
[해설]
두 용어는 식물 병징 중 색깔과 생육 형태의 이상을 가리킨다. 원인이 색소 결핍인지 광량 부족인지로 구분한다.
- 얼룩 — 색소가 부분적으로 파괴·결핍되어 잎이 군데군데 얼룩덜룩하게 변하며, 바이러스병에서 흔하다.
- 웃자람 — 빛이 부족해 줄기가 지나치게 길어지고 누렇고 가늘고 연약하게 자라는 상태(도장)다.
혼동 주의: 잎 전체가 고르게 누래지는 황화와 달리 얼룩은 부분적인 변색이다.
[해설]
제초제는 접촉 → 침투 → 이행 → 작용 순서를 모두 거쳐야 효과를 낸다.
- 접촉: 약제가 잎·줄기·뿌리 표면에 묻는다.
- 침투: 약제가 큐티클과 세포막을 통과해 조직 안으로 들어간다.
- 작용점으로의 이행: 약제가 물관·체관을 따라 생장점 등 작용 부위로 이동한다.
- 작용점으로의 작용: 광합성·아미노산 합성 같은 생리작용을 막아 식물을 죽인다.
외우는 요령: 접촉형 제초제는 거의 이동하지 않아 약이 닿은 부위만 죽인다. 이행형은 몸 안으로 옮겨져 뿌리까지 죽인다.
- 평휴법:
- 휴립구파법:
- 휴립구파법: 이랑을 세우고 낮은 골(고랑)에 파종하는 방식
[해설]
작휴법은 이랑과 고랑을 어떻게 만들고 어디에 씨를 뿌리는지에 따른 구분이다. 평휴법과 휴립구파법은 이랑의 높낮이와 파종 위치가 다르다.
- 평휴법 — 이랑과 고랑의 높이를 같게 해 건조해와 습해를 동시에 줄인다.
- 휴립구파법 — 이랑을 세우고 낮은 고랑에 파종해 수분 유지와 보온에 유리하다.
혼동 주의: 이랑 위에 파종하는 휴립휴파법은 배수·통기가 좋아 습해 방지에 쓴다.
<보기>
- 학명: Rhynchaenus sanguinipes
- 특징: 딱정벌레목 / 2~3mm로 벼룩처럼 잘 뛴다
[해설]
학명 Rhynchaenus sanguinipes는 느티나무 벼룩바구미로, 딱정벌레목 바구미과의 작은 해충이다.
몸길이가 2~3mm로 작고 뒷다리가 발달해, 위협을 받으면 벼룩처럼 튀어 달아나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성충은 느티나무 잎을 갉아 구멍을 내고, 유충은 잎 속으로 굴을 파며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