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공학기사 필기] 20년 3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년 3회차
회전운동을 하는 조종장치의 레버를 40[°] 움직였을 때 표시장치의 커서는 3[cm] 이동하였다. 레버의 길이가 15[cm]일 때 이 조종장치의 C/R비는 약 얼마인가?
10.48
3.49
2.62
8.33
회전 조종장치의 C/R비 = (조종장치 이동거리) / (표시장치 이동거리)이며, 레버 이동거리는 호의 길이로 구한다.
사용자의 기억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장기기억을 작업기억(Working memory)이라고도 한다.
잔상은 단기기억(Short-team memory)의 일종이다.
인간의 단기기억(Short-team memory) 용량은 유한하다.
정보를 수초 동안 기억하는 것을 장기기억(Long-team memory)이라 한다.
단기기억(작업기억) 용량은 밀러의 매직넘버 7±2로 유한하다. 작업기억은 장기기억이 아닌 단기기억을 가리키며, 정보를 수초간 유지하는 것은 장기기억이 아니라 단기기억이다.
정량적 표시장치(Quantitative display)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날로그 표시장치는 눈금이 고정되고 지침이 움직이는 동목(Moving scale)형과 지침이 고정되고 눈금이 움직이는 동침(Moving pointer)형으로 구분된다.
아날로그 표시장치의 눈금단위(Scale unit) 길이는 정상 가시거리를 기준으로 정상 조명 환경에서는 1.3[mm] 이상이 권장된다.
기계식 표시장치에는 원형, 수평형, 수직형 등의 아날로그 표시장치와 디지털 표시장치로 구분된다.
시력이 나쁜 사람이나 조명이 낮은 환경에서 계기를 사용할 때는 눈금단위(Scale unit) 길이를 크게 하는 편이 좋다.
정의가 서로 바뀌었다. 동목형(Moving scale)은 눈금이 움직이고 지침이 고정된 형이며, 동침형(Moving pointer)은 지침이 움직이고 눈금이 고정된 형이다. 보기 1은 이 둘의 설명을 반대로 서술했다.
작업장에서 인간공학을 적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없는 것은?
회사의 생산성 증가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조건 마련
작업손실 시간의 감소
노·사간의 신뢰성 저하
인간공학을 작업장에 적용하면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조건이 마련되고, 작업손실시간이 줄며, 결과적으로 회사의 생산성이 증가한다. 나아가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아져 노사 간 신뢰도 향상된다.
따라서 노·사 간 신뢰성 저하는 인간공학 적용의 효과로 볼 수 없다.
다음 중 기능적 인체치수(Functional body dimension) 측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신체 부위의 동작범위를 측정하여야 한다.
5~95[%tile]에 대해서만 정의된다.
움직이지 않는 표준자세에서 측정하여야 한다.
앉은 상태에서만 측정하여야 한다.
기능적(동적) 인체치수는 실제 작업자세·동작에서 신체 부위의 동작범위를 측정한다. 움직이지 않는 표준자세 측정은 구조적(정적) 치수이므로 보기 3은 틀리다.
음의 한 성분이 다른 성분의 청각감지를 방해하는 현상은?
소멸효과
도플러효과
은폐효과
밀폐효과
은폐효과(masking)는 한 소리 성분이 다른 소리 성분을 듣는 능력을 방해하는 현상이다. 은폐음이 피은폐음의 가청 한계(역치)를 끌어올려 들리지 않게 만든다.
주파수가 서로 비슷할수록, 은폐음이 클수록 은폐가 심하며, 저주파음이 고주파음을 은폐하는 정도가 그 반대보다 크다. 도플러효과는 음원과 관찰자의 상대운동으로 주파수가 달라지는 현상이다.
조종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C/R비는 반응장치의 움직인 거리를 조종장치의 움직인 거리로 나눈 값이다.
C/R비가 작은 경우에는 조종장치의 조정시간이 적게 필요하다.
C/R비가 크면 민감한 장치이다.
C/R비가 감소함에 따라 이동시간은 감소하고, 조종시간은 증가한다.
C/R비 = 조종장치 이동거리/표시장치 이동거리이다(보기 1은 분자·분모가 반대). C/R비가 작으면 민감하여 큰 이동은 빠르나 미세조정이 어려워, C/R 감소 시 이동시간은 줄고 조종시간은 늘어난다. C/R비가 크면 오히려 둔감한 장치다.
연구 자료의 통계적 분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통계적 유의수준 5[%]는 100번 중 5번 정도는 판단을 잘못하는 확률을 뜻한다.
최빈값은 자료의 중심 경향을 나타낸다.
상관계수 값 +1은 두 변수가 부의 상관 관계임을 나타낸다.
분산은 자료의 퍼짐 정도를 나타내 주는 척도이다.
상관계수 +1은 두 변수가 완전한 정(正)의 상관관계임을 나타낸다. 부(負)의 상관은 -1이므로 보기 3이 틀리다.
시각적 표시장치와 청각적 표시장치 중 청각적 표시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는?
수신자의 청각 계통이 과부하 상태일 경우
직무상 수신자가 한곳에 머무르는 경우
수신장소가 너무 시끄러운 경우
수신장소가 너무 밝거나 암조응이 요구될 경우
수신장소가 너무 밝거나 암조응이 요구되어 시각 사용이 곤란할 때는 청각적 표시장치가 유리하다. 반대로 소음이 심하거나 청각 계통이 과부하이면 시각적 표시장치가 낫다.
신호검출이론(SDT)에서 신호의 유무를 판별함에 있어 4가지 반응 대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채택(Acceptation)
허위(False alarm)
긍정(Hit)
누락(Miss)
신호검출이론의 4가지 반응: 긍정(Hit), 누락(Miss), 허위경보(False alarm), 정기각(Correct rejection). '채택(Acceptation)'은 해당하지 않는다.
암조응(Dark adapt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을 조절하기 위하여 동공이 축소된다.
적색 안경은 암조응을 촉진한다.
어두운 곳에서는 주로 원추세포에 의하여 보게 된다.
완전한 암조응을 위해 보통 1~2분 정도의 시간이 요구된다.
암순응은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갔을 때 눈이 적응하는 현상으로, 간상체(rod)가 담당한다.
① 어두운 곳에서 동공은 축소가 아니라 확대된다.
③ 어두운 곳에서는 원추세포가 아닌 간상세포로 본다.
④ 완전한 암순응에는 1~2분이 아니라 보통 30~40분이 필요하다.
② 적색 광은 간상체를 거의 자극하지 않아 미리 적색 안경을 착용하면 암순응 상태를 유지·촉진할 수 있다(정답).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모든 암호 표시는 다른 암호 표시와 구별될 수 있어야 한다. 인접한 자극들 간에 적당한 차이가 있어 전부 구별이 가능하더라도, 인접 자극의 상이도는 암호 체계의 효율에 영향을 끼친다.
암호의 변별성(Discriminability)
암호의 검출성(Detectability)
암호의 표준화(Standardization)
암호의 양립성(Compatibility)
암호의 변별성(discriminability)은 모든 암호 표시가 다른 암호 표시와 구별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건이다. 인접한 자극들 사이에 차이가 있어 전부 구별이 가능하더라도, 그 상이도(차이의 정도)가 작으면 암호 체계의 효율이 떨어진다.
검출성은 그 표시가 존재함을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는 것, 표준화는 암호를 일관되게 쓰는 것, 양립성은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 그림은 Sanders와 McCormick이 제시한 인간-기계 통합 체계의 인간 또는 기계에 의해서 수행되는 기본 기능의 유형이다. 그림의 A부분에 가장 적합한 것은?
정보수용
신체제어
통신
정보보관
Sanders와 McCormick의 인간-기계 기본기능은 감지(정보수용) → 정보처리 및 의사결정 → 행동기능으로 이어지고, 정보보관은 이 세 기능 모두와 양방향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그림에서 A가 세 상자와 점선(양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정보보관(정보저장)이 정답이다.
인간공학적 설계에서 사용하는 양립성(Compatibility)의 개념 중 인간이 사용한 코드와 기호가 얼마나 의미를 가진 것인가를 다루는 것은?
공간적 양립성
양식 양립성
운동 양립성
개념적 양립성
개념적 양립성(conceptual compatibility)은 사용된 코드·기호가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개념·연상과 얼마나 부합하는지(의미를 갖는지)를 다룬다. 예: 빨강=위험/정지. 공간적(배치), 운동(조작 방향-표시 이동), 양식(자극-반응 감각양식)과 구분해야 한다.
지하철이나 버스의 손잡이 설치 높이를 결정하는데 적용하는 인체치수 적용원리는?
최대치 원리
최소치 원리
조절식 원리
평균치 원리
손잡이 높이는 키가 작은 사람도 닿을 수 있어야 하므로, 하위 백분위수(예: 5%)를 기준으로 하는 최소치(극단치) 설계 원리를 적용한다.
시스템의 평가척도 유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관리 기준(Management criteria)
인간 기준(Human criteria)
작업성능 기준(Task performance criteria)
시스템 기준(System-descriptive criteria)
시스템 평가척도의 3유형은 시스템 기준(system-descriptive), 작업성능 기준(task performance), 인간 기준(human criteria)이다. 관리 기준(Management criteria)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실현 가능성이 같은 개의 대안이 있을 때 총 정보량()을 구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실현 확률이 같은 N개 대안의 정보량은 (단위: bit)로 구한다. 예를 들어 N=4이면 bit이다.
인간의 후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후각은 특정 물질이나 개인에 따라 민감도의 차이가 있다.
후각은 훈련을 통하여 구별할 수 있는 일상적인 냄새의 수는 최대 7가지 종류이다.
훈련을 통하면 식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정한 냄새에 대한 절대적 식별 능력은 떨어진다.
인간은 훈련을 통해 수백~수천 종의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따라서 '구별 가능한 일상 냄새가 최대 7가지'라는 ②의 설명이 옳지 않다. 다만 특정 냄새의 절대적 강도 식별능력은 떨어진다(④는 옳음).
작업 중인 프레스기로부터 50[m] 떨어진 곳에서 음압을 측정한 결과 음압 수준이 100[dB]이었다면, 100[m] 떨어진 곳에서의 음압수준은 약 몇 [dB] 인가?
94
96
92
90
점음원에서 거리에 따른 음압수준 감쇠는
dB.
종이의 반사율이 70[%]이고, 인쇄된 글자의 반사율이 15[%]일 경우 대비(Contrast)는?
79[%]
15[%]
21[%]
70[%]
대비(Contrast)는 배경과 표적의 반사율 차이를 배경 반사율로 나눈 값이다.
물체가 정적 평형상태(Static equilibrium)를 유지하기 위한 조건으로 작용하는 모든 힘의 총합과 외부 모멘트의 총합이 옳은 것은?
힘의 총합 : 1, 모멘트의 총합 : 0
힘의 총합 : 1, 모멘트의 총합 : 1
힘의 총합 : 0, 모멘트의 총합 : 0
힘의 총합 : 0, 모멘트의 총합 : 1
물체가 정적 평형상태를 유지하려면 작용하는 모든 힘의 총합이 0이고, 임의의 점에 대한 외부 모멘트의 총합도 0이어야 한다.
힘의 합이 0이면 이동(병진)이 없고, 모멘트의 합이 0이면 회전이 없다. 생체역학에서 관절에 걸리는 힘을 구할 때 이 두 식을 세워 푼다.
전신의 생리적 부담을 측정하는 척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뇌전도(EEG)
근전도(EMG)
산소소비량
Flicker 테스트
전신(동적) 작업의 생리적 부담은 대사량과 직결되는 산소소비량으로 평가한다. 근전도(EMG)는 국소 근육 부담, 뇌전도(EEG)와 점멸융합검사(Flicker)는 정신적 피로·각성 수준 지표다.
최대산소소비능력(MAP, Maximum Aerobic Power)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MAP는 개인의 운동역량을 평가하는데 널리 활용된다.
MAP란 산소 소비량이 최대가 되는 수준을 의미한다.
젊은 여성의 MAP는 남성의 40~50% 정도이다.
MAP는 실제 작업현장에서 작업 시 측정한다.
최대산소소비능력(MAP)은 개인의 유산소 운동역량·작업역량을 평가하는 지표로 널리 활용된다.
오답 정리: MAP는 실험실에서 점증부하로 측정하며 실제 작업현장에서 측정하지 않고, 젊은 여성의 MAP는 남성의 약 65~75% 수준이다.
교대작업 운영의 효율적인 방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교대일정은 정기적이고 작업자가 예측 가능하도록 해 주어야 한다.
2교대 근무는 최소화하며, 1일 2교대 근무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연속 근무일이 2~3일이 넘지 않도록 한다.
고정적이거나 연속적인 야간근무 작업은 줄인다.
교대작업은 주간근무 → 야간근무 → 저녁근무 → 주간근무 식으로 진행해야 피로를 빨리 회복할 수 있다.
교대 순환은 생체리듬 지연 방향(전진배치)인 주간 → 저녁 → 야간 순으로 진행해야 적응이 쉽고 피로 회복에 유리하다. 보기 ④의 주간 → 야간 → 저녁은 역방향(후퇴)이라 부적절하다.
생리적 측정을 주관적 평점등급으로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된 평가척도는?
Gerg Scale
Fitts Scale
Borg-RPE Scale
Likert Scale
Borg-RPE Scale(운동자각도 척도)는 심박수나 산소소비량 같은 생리적 측정을 주관적인 평점등급으로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척도다. 작업자가 느끼는 신체적 노력의 정도를 6~20의 값으로 평가한다.
6~20으로 정한 것은 여기에 10을 곱하면 대략 그때의 심박수(60~200회/분)에 대응하기 때문이다.
시각연구에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망막의 함수로 정신피로의 척도에 사용되는 것은?
뇌파(EFG)
점멸융합주파수(VFF)
전기피부반응(GSR)
부정맥
점멸융합주파수(VFF, Flicker Fusion Frequency)는 깜박이는 빛이 계속 켜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주파수로, 망막과 시각중추의 기능을 반영한다. 중추신경계가 지치면 이 값이 낮아지므로 오래전부터 정신피로의 척도로 쓰여 왔다.
뇌파(EEG)는 대뇌 활동, 부정맥은 심장 리듬, 전기피부반응(GSR)은 정서적 긴장을 반영하는 지표다.
광도와 거리를 이용하여 조도를 산출하는 공식으로 옳은 것은?
점광원에서 나온 빛이 만드는 조도는 광도를 거리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역제곱 법칙).
즉 거리가 2배가 되면 조도는 1/4로, 3배가 되면 1/9로 줄어든다. 그래서 국소조명은 광원을 작업면 가까이 두는 것이 효율적이다.
육체적으로 격렬한 작업 시 충분한 양의 산소가 근육 활동에 공급되지 못해 근육에 축적되는 것은?
초성포도산
젖산
글리코겐
피루브산
격렬한 작업으로 산소 공급이 근육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면, 포도당이 무산소 대사로 분해되면서 젖산이 만들어져 근육에 쌓인다. 젖산이 쌓이면 pH가 낮아져 수축력이 떨어지고 통증을 느낀다.
작업이 끝난 뒤 이 젖산을 처리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산소량이 산소부채다. 글리코겐은 저장된 탄수화물, 피루브산(초성포도산)은 해당과정의 중간 산물로 산소가 충분하면 젖산이 되지 않고 그대로 산화된다.
K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작업자가 90[dB(A)]에 6시간, 95[dB(A)]에 2시간 동안 노출되었다. 음압수준별 허용시간이 다음 표와 같을 때 소음 노출지수[%]는 얼마인가?
| 음압수준 [dB(A)] | 노출 허용시간/일 |
|---|---|
| 90 | 8 |
| 95 | 4 |
| 100 | 2 |
| 105 | 1 |
| 110 | 0.5 |
| 115 | 0.25 |
| − | 0.125 |
55[%]
105[%]
125[%]
85[%]
소음 노출지수 = Σ(실제 노출시간/허용시간)×100.
%.
100%를 초과하므로 노출기준 초과이다.
조명에 관한 용어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휘도는 단위 면적당 표면에 반사 또는 방출되는 빛의 양을 의미한다.
광도(Luminous intensity)는 단위 입체각 당 물체나 표면에 도달하는 광속으로 측정하며, 단위는 램버트(Lambert)이다.
조도는 점광원에서 어떤 물체나 표면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의미한다.
조도는 광도에 비례하고, 광원으로부터의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광도(광도, luminous intensity)는 단위 입체각당 방출되는 광속으로 단위는 칸델라(cd)이다. 램버트(Lambert)는 휘도(luminance)의 단위이므로 보기 ②는 틀렸다.
어떤 작업자에 대해서 미국 직업안전위생관리국(OSHA)에서 정한 허용소음노출의 소음수준이 130[%]로 계산되었다면 이때 8시간 시간가중평균(TWA)값은 약 얼마인가?
90.7[dB(A)]
92.5[dB(A)]
91.9[dB(A)]
89.3[dB(A)]
OSHA 소음노출량 D와 8시간 TWA 관계식은 이다.
[dB(A)]
척추동물의 골격근에서 1개의 운동신경이 지배하는 근섬유군을 무엇이라 하는가?
연결조직
운동단위
신경섬유
근원섬유
운동단위(motor unit)는 하나의 운동신경(운동뉴런)과 그것이 지배하는 근섬유들의 집합이다. 운동신경이 흥분하면 그에 딸린 근섬유가 모두 함께 수축한다.
한 운동단위에 딸린 근섬유 수가 적을수록 정밀한 조절이 가능하고(눈·손가락 근육), 많을수록 큰 힘을 낸다(허벅지 근육).
관절의 움직임 중 모음(내전, Adduction)을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신체를 원형으로 또는 원추형으로 돌리는 운동이다.
뼈의 긴축을 중심으로 제자리에서 돌아가는 운동이다.
굽혀진 상태를 해부학적 자세로 되돌리는 운동이다.
정중면 가까이로 끌어 들이는 운동이다.
모음(내전, adduction)은 신체 부위를 정중면(정중선)에 가까이 끌어들이는 운동이다. 반대로 정중면에서 멀어지는 것은 벌림(외전, abduction)이다.
보기 3의 '해부학적 자세로 되돌리는 운동'은 폄(신전, extension)에 해당하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격심한 작업활동 중에 혈류분포가 가장 높은 신체 부위는?
소화기관
골격근
피부
뇌
격심한 작업 중에는 근육이 산소와 영양을 대량으로 요구하므로 골격근으로 가는 혈류가 가장 크게 늘어난다. 안정 시 전체의 15~20% 정도이던 골격근 혈류가 최대운동 시에는 80% 이상까지 올라간다.
대신 소화기관과 신장으로 가는 혈류는 크게 줄고, 뇌로 가는 혈류는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
전신 진동에 있어 안구에 공명이 발생하는 진동수의 범위로 가장 적합한 것은?
8~12[Hz]
20~30[Hz]
10~20[Hz]
60~90[Hz]
전신 진동에서 안구(눈)의 공명은 60~90Hz 대역에서 일어난다. 이 대역에서 시각의 흐림이 두드러진다.
참고로 신체 부위별 공명 주파수는 대략 머리와 어깨 20~30Hz, 흉부와 복부 4~10Hz이며, 시각 성능의 저하는 10~25Hz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
근육의 수축원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액틴과 미오신 필라멘트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근섬유가 수축하면 대와 대가 짧아진다.
근육 전체가 내는 힘은 비활성화된 근섬유수에 의해 결정된다.
최대로 수축했을 때는 선이 대에 맞닿는다.
근육 전체가 내는 힘은 '활성화(수축)된' 근섬유 수에 의해 결정되므로 보기 3은 옳지 않다(비활성화 → 활성화가 되어야 함).
수축 시 액틴·미오신 필라멘트 자체 길이는 불변이고, 겹침이 늘어 I대·H대가 짧아진다.
해부학적 자세를 기준으로 신체를 좌우로 나누는 면(Plane)은?
횡단면
전두면
관상면
시상면
신체를 좌우로 나누는 수직면은 시상면(sagittal plane)이다.
횡단면(수평면)은 상·하로, 전두면(관상면)은 앞·뒤로 나눈다.
정적 근육 수축이 무한하게 유지될 수 있는 최대자율수축(MVC)의 범위는?
10[%] 미만
25[%] 미만
50[%] 미만
40[%] 미만
정적 근수축은 근육이 수축한 채로 있어 혈류가 차단되므로 오래 유지할 수 없다. 그러나 최대자율수축(MVC)의 10% 미만이면 혈류가 어느 정도 유지되어 이론적으로 무한히 지속할 수 있다.
반대로 MVC의 50% 정도면 1분 남짓, 100%면 수 초밖에 버티지 못한다. 그래서 작업 설계에서는 정적 부하를 MVC의 15% 이하로 낮추도록 한다.
인간과 주위와의 열교환 과정을 올바르게 나타낸 열균형 방정식은? (단, 는 열축적, 은 대사, 는 증발, 은 복사, 는 대류, 는 한 일이다.)
열균형 방정식은 이다. 대사열 M은 항상 획득(+), 증발 E는 항상 방출(−), 한 일 W는 에너지 소모(−)로 부호가 고정된다. 복사 R과 대류 C는 환경온도에 따라 획득·방출이 모두 가능하므로 ±이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단위 시간당 에너지양을 무엇이라 하는가?
기초대사율
활동에너지가
산소소비량
에너지소비율
기초대사율(BMR)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호흡·순환·체온유지 등) 필요한 단위시간당 최소 에너지량이다. 아침 공복에 누워 안정한 상태에서 측정한다.
성인 남성은 대략 1,500~1,800kcal/일 수준이며, 작업 시 에너지소비량을 기초대사량과 비교한 값이 에너지대사율(RMR)이다.
Herzberg의 2요인이론(동기-위생이론)을 Maslow의 욕구단계설과 비교하였을 때, 동기요인과 거리가 먼 것은?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 욕구
자아실현 욕구
Herzberg의 동기요인은 Maslow의 상위욕구(존경·자아실현)에, 위생요인은 하위욕구(생리·안전·소속/사회적)에 대응한다.
따라서 자아실현·존경은 동기요인, 안전·사회적은 위생요인으로 동기요인과 거리가 멀다. 이 중 안전 욕구가 가장 낮은 단계의 위생요인으로 동기요인과 가장 거리가 멀다.
직무 행동의 결정요인이 아닌 것은?
수행
상황적 제약
성격
능력
직무 행동의 결정요인은 능력·성격·상황적 제약이다. 수행(performance)은 이들 요인이 작용해 나타난 결과이므로 결정요인이 아니다.
결함나무분석(FTA, Fault Tree Analysis)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고장이나 재해요인의 정성적 분석 뿐만 아니라 정량적 분석이 가능하다.
정성적 결함나무를 작성하기 전에 정상사상(Top event)이 발생할 확률을 계산한다.
해석하고자 하는 정상사상(Top event) 기본사상(Basic event)과의 인과관계를 도식화하여 나타낸다.
'사건이 발생하려면 어떤 조건이 만족되어야 하는가?'에 근거한 연역적 접근방법을 이용한다.
FTA는 먼저 정성적 결함나무를 작성한 뒤 각 기본사상의 확률을 이용해 정상사상 발생확률을 정량적으로 계산한다. '정성적 결함나무를 작성하기 전에 정상사상 발생확률을 계산한다'는 순서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버드의 신연쇄성이론에서 불안전한 상태와 불안전한 행동의 근원적 원인은?
기계(Machine)
작업(Media)
관리(Management)
작업자(Man)
버드의 신연쇄성이론에서 불안전한 상태·행동(직접원인)의 근원(기본원인)은 관리(Management)의 부족, 즉 통제(제어)의 부족이다.
부주의의 발생원인과 이를 없애기 위한 대책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설비 및 환경적 원인 : 표준작업 제도의 도입
정신적 원인 : 주의력 집중 훈련
기능 및 작업적 원인 : 안전의식 제고
내적원인 : 적성배치
안전의식 제고는 정신적 원인에 대한 대책이다. 기능 및 작업적 원인의 대책은 작업순서 정비·표준작업 도입 등이므로 연결이 옳지 않다.
중복형태를 갖는 2인 1조 작업조의 신뢰도가 0.99 이상이어야 한다면 기계를 조종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한 사람이 갖는 신뢰도의 최댓값은 얼마인가?
0.99
0.90
0.95
0.85
2인이 중복(병렬)으로 작업하므로 조 신뢰도 .
→ → .
따라서 한 사람의 신뢰도는 0.90이면 조건을 만족한다.
직무 스트레스의 요인 중 자신의 직무에 대한 책임 영역과 직무 목표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요인은?
역할 모호성
역할 과부하
역할 과소
역할 갈등
역할 모호성은 자신의 책임 영역과 직무 목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지 못할 때 생기는 직무 스트레스 요인이다.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몰라 불안과 좌절을 겪는다.
역할 갈등은 서로 상반되는 기대가 동시에 주어질 때, 역할 과부하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일이 많을 때, 역할 과소는 능력에 비해 일이 지나치게 단순할 때 생긴다.
최고 상위에서부터 최하위의 단계에 이르는 모든 직위가 단일 명령권한의 라인으로 연결된 조직형태는?
프로젝트 조직
직능식 조직
직계식 조직
직계 참모 조직
최상위부터 최하위까지 단일 명령권한의 라인으로 연결된 형태는 직계식(라인) 조직이다. 직계참모 조직은 라인에 스태프(참모)가 조언 기능으로 결합된 형태다.
재해의 발생형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추락
화상
폭발
협착
재해 발생형태(사고유형)는 추락·협착·폭발·충돌·전도·낙하비래 등 '어떻게 재해가 일어났는가'를 나타낸다. 화상은 그 결과로 입은 상해의 종류이므로 발생형태에 해당하지 않는다.
주의를 기울여 시선을 집중하는 곳의 정보는 잘 받아들여지지만 주변의 정보는 놓치기 쉽다. 이것은 주의의 어떤 특성 때문인가?
주의의 연속성
주의의 방향성
주의의 선택성
주의의 변동성
시선을 집중한 곳은 잘 받아들이나 주변 정보를 놓치는 것은 주의가 한 방향(지점)에 쏠리면 다른 곳의 주의가 약해지는 주의의 방향성 때문이다. 선택성은 여러 자극 중 특정 자극만 선택하는 특성이다.
인간행동에 대한 Rasmussen의 분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능력기반 행동(Ability-based behavior)
지식기반 행동(Knowledge-based behavior)
숙련기반 행동(Skill-based behavior)
규칙기반 행동(Rule-based behavior)
라스무센(Rasmussen)은 인간의 행동을 숙련기반 행동(skill-based), 규칙기반 행동(rule-based), 지식기반 행동(knowledge-based)의 세 가지로 분류했다.
능력기반 행동은 이 분류에 없는 용어다. 숙련기반은 몸에 밴 자동적 행동, 규칙기반은 익힌 절차를 적용하는 행동, 지식기반은 처음 겪는 상황에서 추론해 대응하는 행동이다.
연평균 작업자수가 2,000명인 회사에서 1년에 중상해 1명과 경상해 1명이 발생하였다. 연천인율은 얼마인가?
4
0.5
2
1
연천인율
재해자수=중상 1+경상 1=2명이므로
NIOSH의 직무스트레스 관리모형 중 중재요인(Moderatiing factors)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개인적 요인
물리적 환경 요인
조직 외 요인
완충작용 요인
NIOSH 직무스트레스 관리모형의 중재요인(moderating factors)은 개인적 요인, 조직 외 요인, 완충작용(사회적 지지 등) 요인이다.
물리적 환경 요인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작업요인(stressor)에 해당하므로 중재요인이 아니다.
리더십 이론 중 경로-목표이론에서 리더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4가지 행동유형에 속하지 않는 것은?
참여적
권위적
성취지향적
지시적
하우스(House)의 경로-목표이론에서 리더가 보여야 할 행동유형은 지시적, 지원적, 참여적, 성취지향적의 네 가지다.
권위적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시적은 무엇을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것, 지원적은 부하의 복지와 욕구에 관심을 두는 것, 참여적은 의견을 묻고 반영하는 것, 성취지향적은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달성을 기대하는 것이다.
하인리히의 사고예방 대책의 5가지 기본원리를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안전조직 →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시정책 선정 → 시정책 적용
안전조직 → 분석평가 → 사실의 발견 → 시정책 선정 → 시정책 적용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안전조직 → 시정책 선정 → 시정책 적용
사실의 발견 → 안전조직 → 분석평가 → 시정책 선정 → 시정책 적용
하인리히 사고예방 5단계: 안전조직 →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시정책의 선정 → 시정책의 적용.
조직을 갖춘 뒤 사실을 발견·분석하고 대책을 선정·적용하는 논리 순서다.
헤드십(Headship)과 리더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리더십에서 구성원과의 관계는 개인적인 영향에 따른다.
헤드십은 권한부여가 구성원으로부터 동의에 의한 것이다.
헤드십은 부하와의 사회적 간격이 넓다.
리더십에서 책임은 리더와 구성원 모두에게 있다.
헤드십은 권한이 상부(제도·공식 조직)에서 부여되는 반면, 리더십은 구성원의 동의·수용에서 나온다.
따라서 '헤드십의 권한부여가 구성원 동의에 의한 것'이라는 설명은 리더십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제조물 책임법령상 제조업자가 제조물에 대해 충분한 설명, 지시, 경고 등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이것은 어떤 결함 때문인가?
제조상의 결함
설계상의 결함
고지의무의 결함
표시상의 결함
제조물책임법상 결함은 제조상·설계상·표시상 결함 세 가지다. 충분한 설명·지시·경고 등 정보 제공을 하지 않은 경우는 표시상의 결함에 해당한다.
인간의 정보처리 과정 측면에서 분류한 휴먼 에러(Human error)에 해당하는 것은?
의사결정 오류(Decision Making error)
순서 오류(Sequentila error)
작위 오류(Commission error)
생략 오류(Omission error)
정보처리 과정 측면 분류(입력→중앙처리→출력)의 오류는 감지 오류, 인지·의사결정 오류, 반응 오류다. 따라서 의사결정 오류가 이에 해당한다.
순서·작위·생략 오류는 Swain의 행위(action) 기반 분류다.
다음 인간의 감각기관 중 신체 반응시간이 빠른 것부터 느린 순서대로 나열된 것은?
시각 → 청각 → 미각 → 통각
청각 → 미각 → 시각 → 통각
시각 → 미각 → 청각 → 통각
청각 → 시각 → 미각 → 통각
감각별 반응시간은 청각(약 0.17초)이 가장 빠르고 시각(약 0.20초), 미각, 통각 순으로 느려진다. 따라서 청각 → 시각 → 미각 → 통각 순이다.
집단간 갈등의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조직구조의 개편
집단간 목표 차이
견해와 행동 경향 차이
제한된 자원
집단 간 갈등의 원인은 제한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경쟁, 집단 간 목표의 차이, 견해와 행동 경향의 차이, 역할의 모호성, 상호의존성 등이다.
조직구조의 개편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것이므로 원인과는 가장 거리가 멀다.
적절한 입식작업대 높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일반적으로 어깨 높이를 기준으로 한다.
미세부품 조립과 같은 섬세한 작업일수록 작업대의 높이는 낮아야 한다.
작업자의 체격에 따라 작업대의 높이가 조정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조립라인이나 기계 작업 시에는 팔꿈치 높이보다 5~10[cm] 높아야 한다.
입식 작업대의 높이는 작업자의 체격에 따라 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람마다 팔꿈치 높이가 다르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틀렸다. 기준은 어깨가 아니라 팔꿈치 높이이며, 미세 조립 같은 정밀작업은 팔꿈치보다 5~20cm 높게(눈에 가깝게), 일반 조립·기계 작업은 팔꿈치보다 5~10cm 낮게, 힘을 쓰는 작업은 더 낮게 잡는다.
NIOSH의 들기 작업 지침에서 들기 지수(LI)를 산정하는 식에서 반영되는 변수가 아닌 것은?
빈도계수
비대칭계수
수평계수
표면계수
NIOSH 권장무게한계 이며, 여기서 HM(수평), VM(수직), DM(거리), AM(비대칭), FM(빈도), CM(결합/커플링)계수가 반영된다.
들기지수 . '표면계수'는 존재하지 않는 항목이다.
사람이 행하는 작업을 기본 동작으로 분류하고, 각 기본 동작들은 동작의 성질과 조건에 따라 이미 정해진 기준 시간을 적용하여 전체 작업의 정미시간을 구하는 방법은?
Therblig 법
Work Sampling 법
Rating 법
PTS 법
PTS법(Predetermined Time Standards, 기정시간표준법)은 작업을 기본동작으로 나누고, 각 동작의 성질과 조건에 따라 미리 정해진 시간값을 적용해 합산함으로써 전체 작업의 정미시간을 구하는 방법이다. MTM법과 WF법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작업을 관측하지 않고도 시간을 산정할 수 있고 레이팅(수행도 평가)이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공정도(Process chart)에 사용되는 기호와 명칭이 잘못 연결된 것은?
: 검사
: 가공
: 운반
D : 저장
공정도 기호: 가공, 검사, 운반, D(반원) 정체·지연, 저장이다. 따라서 'D : 저장'은 잘못이며 D는 정체(delay)이다.
다음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원인 중 작업요인이 아닌 것은?
작업의 반복도
작업강도
작업자세
직무만족도
직무만족도는 일에 대해 느끼는 심리적 상태이므로 근골격계질환의 사회심리적 요인이지 작업요인이 아니다.
작업요인은 몸에 직접 물리적 부하를 주는 것으로 작업의 반복도, 작업강도(힘), 작업자세, 접촉 스트레스, 진동, 부족한 휴식이 해당한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근골격계부담작업의 유해요인 조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닌 것은?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업무의 양과 작업공정 등 작업환경이 바뀐 경우
작업자가 근골격계질환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업무상 질환으로 인정받는 경우
근골격계부담작업에 해당하는 기존의 동일한 설비가 도입된 경우
법에 따른 건강진단 등에서 근골격계 질환자가 발생한 경우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유해요인 조사(정기 외 수시) 사유는 근골격계질환 업무상 인정, 건강진단상 질환자 발생, 새로운 작업·설비 도입 또는 작업량·공정 등 작업환경 변경이다. '기존의 동일한 설비 도입'은 새로운 유해요인을 만들지 않으므로 조사 사유가 아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보건관리자의 역할로 볼 수 없는 것은?
7일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가진 작업자가 있을 경우 지속적인 관찰, 전문의 진단의뢰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한다.
사업장 특성에 맞게 근골격계질환의 예방·관리 추진팀을 구성한다.
주기적으로 작업장을 순회하여 근골격계질환 유발공정 및 작업유해요인을 파악한다.
주기적인 작업자 면담을 통하여 근골격계질환 증상 호소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사업장 특성에 맞게 예방·관리 추진팀을 구성하는 것은 조직을 만들고 자원을 배정하는 일이므로 사업주(경영자)의 역할이지 보건관리자의 역할이 아니다.
보건관리자는 주기적으로 작업장을 순회해 유발공정과 유해요인을 파악하고, 주기적 면담으로 증상 호소자를 조기에 발견하며, 7일 이상 지속되는 증상자에 대해 관찰과 전문의 진단의뢰 등 필요한 조치를 한다.
작업자-기계 작업 분석 시 작업자와 기계의 동시작업 시간이 1.8분, 기계와 독립적인 작업자의 활동시간이 2.5분, 기계만의 가동시간이 4.0분일 때, 동시성을 달성하기 위한 이론적 기계 대수는 약 얼마인가?
3.61
0.28
0.74
1.35
이론적 기계대수 (a: 동시작업시간, b: 작업자 독립활동시간, t: 기계 단독가동시간).
문제해결 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정된 개선안은 작업자나 관련 부서의 이해와 협조 과정을 거쳐 시행하도록 한다.
개선절차는 “연구대상선정 → 현 작업방법 분석 → 분석 자료의 검토 → 개선안 선정 → 개선안 도입” 순으로 이루어진다.
작업방법의 분석 시에는 공정도나 시간차트, 흐름도 등을 사용한다.
개선 분석 시 5W1H의 What은 작업 순서의 변경, Where, When, Who는 작업 자체의 제거, How는 작업의 결합 분석을 의미한다.
5W1H 분석에서 What은 작업 자체의 제거(그 작업이 꼭 필요한가), Where·When·Who는 작업 순서와 담당의 변경(결합·재배치), How는 작업방법의 개선(단순화)을 뜻한다. 보기 4번은 What과 Where·When·Who의 의미를 서로 뒤바꿔 놓았으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는 옳다. 개선절차는 연구대상 선정 → 현 작업방법 분석 → 분석자료 검토 → 개선안 선정 → 개선안 도입 순이고, 분석에는 공정도·시간차트·흐름도를 쓰며, 선정된 개선안은 작업자와 관련 부서의 이해와 협조를 얻어 시행한다.
동작경제(Motion economy)의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공구, 재료 및 제어 장치는 사용 위치에 가까이 두도록 한다.
두 손의 동작은 같이 시작하고 같이 끝나도록 한다.
공구의 기능을 결합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가능한 기본동작의 수를 많이 늘린다.
동작경제의 원칙은 동작의 수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기본동작의 수를 많이 늘린다는 것은 원칙에 어긋난다.
나머지는 옳다. 공구·재료·제어장치를 사용 위치 가까이 두고, 두 손의 동작은 같이 시작하고 같이 끝나게 하며, 공구의 기능을 결합해 바꿔 쥐는 동작을 없앤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가 근골격계부담작업 종사자에게 반드시 주지시켜야 하는 내용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근골격계질환 발생 시의 대처 요령
근골격계질환의 요양 및 보상
근골격계질환의 징후 및 증상
근골격계부담작업의 유해요인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61조(유해성 등의 주지)상 사업주가 근골격계부담작업 종사자에게 주지시켜야 하는 내용은 ①부담작업의 유해요인 ②질환의 징후·증상 ③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 ④올바른 작업자세 및 도구·장비 사용방법이다.
'요양 및 보상'은 산재보상 절차로서 주지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평균 관측시간이 0.9분, 레이팅 계수가 120[%], 여유시간이 하루 8시간 근무시간 중에 28분으로 설정되었다면 표준 시간은 약 몇 분인가?
1.151
0.926
1.147
1.080
정미시간(NT) = 관측시간 × 레이팅 = 분.
여유율은 근무시간 기준이므로 (내경법).
표준시간 분.
손과 손목 부위에 발생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질환이 아닌 것은?
외상과염(Lateral epicondylitis)
수근관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
방아쇠 손가락(Trigger finger)
가이언 증후군(Canal of guyon)
외상과염(Lateral epicondylitis, 테니스 엘보)은 팔꿈치 바깥쪽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근관 증후군·방아쇠 손가락·가이언(척골관) 증후군은 손·손목 부위 질환이다.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관리적 개선 방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은?
규칙적이고 적절한 휴식을 통하여 피로의 누적을 예방한다.
중량물 운반 등 특정 작업에 적합한 작업자를 선별하여 상대적 위험도를 경감시킨다.
작업 확대를 통하여 한 작업자가 할 수 있는 일의 다양성을 넓힌다.
전문적인 스트레칭과 체조 등을 교육하고 작업 중 수시로 실시하도록 유도한다.
근골격계질환의 관리적 개선은 작업확대·순환, 스트레칭 교육, 규칙적 휴식 등 작업조직·운영 측면의 대책이다. "특정 작업에 적합한 작업자를 선별"하는 것은 위험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지 않고 사람을 골라내는 방식으로 관리적 개선으로 볼 수 없다.
상완, 전완, 손목을 그룹을 A로 목, 상체, 다리를 그룹 B로 나누어 측정, 평가하는 유형의 평가기법은?
RULA(Rapid Upper Limb Assessment)
NIOSH 들기작업지침(Revised NIOSH Lifting Equation)
OWAS(Ovako Working Posture Analysis System)
REBA(Rapid Entire Body Assessment)
RULA는 상완·전완·손목을 그룹 A, 목·몸통·다리를 그룹 B로 나누어 상지 중심으로 평가한다.
REBA는 전신을 그룹 A(목·몸통·다리), 그룹 B(상완·전완·손목)로 나누며 그룹 구성이 반대라는 점이 혼동 포인트다.
서블릭(Therblig) 기호의 심볼과 영문이 잘못된 것은?
서블릭 기호에서 화살표(→) 심볼은 대상을 골라잡는 '선택(Select, St)'을 나타낸다. 따라서 화살표에 'TL(Transport Loaded, 운반)'을 붙인 것은 잘못된 짝이다.
원(눈)=탐색(Sh), 아치형(⊓)=쥐고있기(Hold, H)는 올바른 짝이다.
다음 중 수행도 평가기법이 아닌 것은?
합성 평가법
평준화 평가법
속도 평가법
사이클 그래프 평가법
수행도 평가(레이팅)기법에는 속도평가법, 웨스팅하우스법, 객관적평가법, 합성평가법(synthetic), 평준화(leveling)평가법 등이 있다.
사이클그래프(cyclegraph)는 작업자 동작 궤적을 빛으로 기록하는 미세동작 분석 기록법으로 수행도 평가기법이 아니다.
파레토 원칙(Pareto principle : 80-20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40[%]의 항목이 전체의 60[%]를 차지한다.
60[%]의 항목이 전체의 40[%]를 차지한다.
20[%]의 항목이 전체의 80[%]를 차지한다.
80[%]의 항목이 전체의 20[%]를 차지한다.
파레토 원칙(80-20 원칙)은 전체 결과의 대부분이 소수의 원인에서 나온다는 경험칙으로, 20%의 항목이 전체의 80%를 차지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불량이나 재해를 줄일 때는 빈도가 큰 소수 항목부터 손대는 것이 효율적이며, 이를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 파레토 차트다.
다음 중 간헐적으로 랜덤한 시점에 연구대상을 순간적으로 관측하여 관측기간 동안 나타난 항목별로 차지하는 비율을 추정하는 방법은?
MTM(Methods Time Measurement)법
PTS(Predetermined Time Standards)법
Work Sampling법
Work Factor법
워크샘플링(Work Sampling)은 간헐적으로 무작위(랜덤) 시점에 연구대상을 순간적으로 관측해 그때의 상황을 기록하고, 관측 기간 전체에서 각 항목이 차지하는 비율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관측자 한 사람이 여러 대상을 동시에 조사할 수 있고 피관측자의 부담이 적지만, 짧은 주기의 반복작업 분석에는 적합하지 않다. PTS·MTM·Work Factor법은 미리 정해진 기본동작 시간값을 합산하는 방법이다.
ECRS의 4원칙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Rearrange : 작업순서를 바꾸면 효율적인가?
Control : 작업을 통제할 수 있는가?
Eliminate : 꼭 필요한가?
Simplify : 단순화할 수 있는가?
ECRS 4원칙은 Eliminate(제거), Combine(결합), Rearrange(재배열), Simplify(단순화)이다.
'Control(통제)'은 ECRS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