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설명하는 벽돌 쌓기법을 쓰시오.
(1) 담·처마 부위에 벽돌을 45° 돌려 모서리면이 돌출되게 쌓는 방법
(2) 난간벽처럼 상부 하중을 받지 않는 벽에 구멍을 내어 장식 효과를 내는 쌓기
(1) 엇모쌓기
(2) 영롱쌓기
[해설]
둘 다 장식 쌓기에 속하는 벽돌 쌓기법으로, 벽돌 놓는 방향이나 빈 공간으로 입체감을 낸다.
- 엇모쌓기 — 벽돌을 45° 비스듬히 돌려 모서리가 벽면 밖으로 톱니처럼 튀어나오게 쌓아 담·처마에 그림자 효과를 준다.
- 영롱쌓기 — 벽돌 사이를 띄워 구멍을 내는 쌓기로, 단면이 줄어 하중을 받지 못하므로 난간벽·담 같은 비내력벽에만 쓴다.
외우는 요령: 45° 돌려 모서리가 보이면 엇모쌓기, 구멍이 뚫려 보이면 영롱쌓기다.
발포 폴리스티렌(PS) 단열재의 제조 방법을 각각 쓰시오.
(1) 구슬 모양 원료를 미리 가열해 1차 발포·숙성시킨 뒤 판·통 모양 금형에 채우고 다시 가열해 2차 발포로 융착·성형한 제품
(2) (1)과 유사하나 첨가제로 개질한 폴리스티렌 원료를 발포·성형한 제품
(3) 원료를 가열·용융하여 연속적으로 압출·발포시켜 성형한 제품
(1) 비드법 1종
(2) 비드법 2종
(3) 압출법
[해설]
발포 폴리스티렌 단열재는 KS M 3808에서 제조 방식에 따라 비드법과 압출법으로 나뉜다.
- 비드법 1종 — 구슬(비드) 원료를 1차 발포·숙성한 뒤 금형에서 2차 발포로 알갱이끼리 융착시킨 흰색 스티로폼 계열이다.
- 비드법 2종 — 같은 비드 공정이지만 흑연 등 첨가제로 원료를 개질해 단열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 압출법 — 원료를 녹여 연속으로 밀어내며 발포시켜 조직이 치밀하고 흡수율이 낮은 제품(XPS)이다.
외우는 요령: '구슬을 두 번 부풀림'은 비드법, '녹여서 연속 압출'은 압출법이고, 첨가제 개질 여부로 1종과 2종이 갈린다.
[보기] ① 무근콘크리트 ② 고름모르타르 ③ 목재 데크 ④ 보호모르타르 ⑤ 시트 방수
② → ⑤ → ④ → ① → ③
(고름모르타르 → 시트방수 → 보호모르타르 → 무근콘크리트 → 목재 데크)
[해설]
보호층을 두는 옥상 시트방수는 아래에서 위로 바탕 정리 → 방수층 → 보호층 → 누름층 → 마감 순으로 쌓는다.
- 고름모르타르 — 슬래브의 요철을 평탄하게 잡아 시트가 들뜨거나 찢어지지 않게 한다.
- 시트 방수 — 합성고무·합성수지 시트를 붙여 방수층을 만든다.
- 보호모르타르 — 뒤에 콘크리트를 칠 때 방수층이 손상되지 않도록 덮어 준다.
- 무근콘크리트 — 방수층을 눌러 주고 물흘림 구배와 마감 바탕을 만든다.
- 목재 데크 — 맨 위의 보행용 마감재다.
외우는 요령: 방수층 바로 위에는 반드시 보호층이 오고, 그 위에 누름층과 마감이 온다.
스프링(Spring) 구조에 단위하중이 작용할 때 스프링계수 를 유도하시오. (단, 하중 , 길이 , 단면적 , 탄성계수 )
· 힘과 변위의 관계
· 훅의 법칙 에서 이므로
· →
[해설]
스프링계수 k는 단위 변위를 일으키는 데 필요한 힘으로, 축부재에 훅의 법칙을 적용해 유도한다.
힘과 변위의 관계
훅의 법칙 에서
첫 식에 대입하면
외우는 요령: 축부재 강성은 단면적·탄성계수에 비례하고 길이에 반비례한다.
종합심사낙찰제도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공사수행능력 점수(시공능력·경영상태 등)와 입찰금액 점수에 사회적 책임(고용·안전·공정거래 등) 점수를 합산하여,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하는 제도
[해설]
종합심사낙찰제는 공공공사에서 최저가낙찰제의 저가 수주·부실시공을 막으려고 도입한 낙찰자 결정 방식이다.
- 공사수행능력 — 시공실적·배치기술자·경영상태 같은 수행 역량을 점수로 매긴다.
- 입찰금액 — 가격 점수이며, 가격만으로 낙찰이 정해지지는 않는다.
- 사회적 책임 — 고용·안전·공정거래 실적을 점수에 반영한다.
세 점수를 합한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입찰자가 낙찰자가 된다는 점이 가격만 보는 최저가낙찰제와 다른 핵심이다.
표준관입시험(SPT)에 관한 빈칸을 채우시오.
질량 ( ① )kg의 해머를 ( ② ) mm 높이에서 자유낙하시켜, 시추 로드 앞 끝에 붙인 ( ③ )를 지반에 ( ④ )mm 관입시키는 데 필요한 타격횟수 N값을 구하는 시험이다.
①
②
③ 표준관입시험용 샘플러
④
[해설]
표준관입시험(KS F 2307)은 정해진 해머·낙하고로 샘플러를 박아 넣어 지반의 단단함을 타격횟수 N값으로 나타내는 시험이다.
- 해머 질량 — 63.5 ± 0.5kg으로 허용오차는 0.5kg이다.
- 낙하 높이 — 760 ± 10mm(약 76cm)에서 자유낙하시킨다.
- 관입 기구 — 로드 끝에 붙인 표준관입시험용 샘플러(스플릿 스푼)로, 흙 시료도 함께 채취한다.
- 관입량 — 300mm 박히는 데 든 타격횟수가 N값이다.
혼동 주의: 처음 150mm는 예비타격으로 N값에 넣지 않고, 그 뒤 300mm 관입 타격수만 센다.
맞댄 이음부 — 양면 개선(X형 그루브) 맞대기 용접 기호로 표기
· 기준선 위(화살표 반대쪽): 개선깊이 9 / 개선각 90°
· 기준선 아래(화살표쪽): 개선깊이 18 / 루트간격 2 / 개선각 60°
[해설]
용접기호는 지시선이 가리키는 부재면을 '화살표쪽', 그 반대면을 '반대쪽'으로 구분해 기준선 아래·위에 각각 표기한다. 이 문제는 양쪽에서 개선(그루브)을 낸 X형 맞대기 용접이므로, 화살표쪽 치수(18mm, 루트간격 2mm, 개선각 60°)는 기준선 아래에, 반대쪽 치수(9mm, 개선각 90°)는 기준선 위에 각각 표기한다.
· 지그재그 파단선(구멍 3개, 대각 2구간)
mm²
[해설]
강구조 인장재 순단면적은 총단면적에서 구멍 손실(n·d·t)을 빼고, 지그재그 경사구간마다 s2/4g·t 보정을 더해 구한다.
판 폭은 40+50+60+40 = 190 mm이고, 파단선은 구멍 3개를 지난다. 경사구간은 두 개로, 피치 s=50 mm는 같지만 게이지 g가 50 mm와 60 mm로 달라 보정항을 따로 계산해 더한다.
An = Ag − n·d·t + Σ(s2/4g)·t
= 190×9 − 3×22×9 + (502/(4×50))×9 + (502/(4×60))×9
= 1,710 − 594 + 112.5 + 93.75 = 1,322.25 mm2
혼동 주의: 실제 설계는 가능한 모든 파단선 가운데 순단면적이 가장 작은 경로로 정하지만, 이 문항은 그림에 그린 지그재그 경로 하나만 묻는다.
콘크리트 경화 시 수화열로 온도가 상승했다가 냉각되면서 생기는 온도균열의 방지 대책을 4가지 쓰시오.
① 단위시멘트량을 낮춘다.
② 수화열이 낮은 중용열·저열 포틀랜드시멘트나 플라이애시 시멘트를 사용한다.
③ 선행냉각(Pre-cooling)으로 재료·콘크리트 온도를 낮춘다.
④ 관로식 냉각(Pipe-cooling) 등 온도균열 제어 공법을 적용한다.
[해설]
온도균열은 수화열로 뜨거워진 내부와 먼저 식는 표면 사이의 온도차 때문에 생긴다. 따라서 발열 자체를 줄이거나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대책이다.
- 단위시멘트량 저감 — 수화열의 원천인 시멘트 양을 줄인다.
- 저발열 시멘트 — 중용열·저열 포틀랜드시멘트나 플라이애시 시멘트는 수화할 때 나오는 열이 적다.
- 선행냉각(Pre-cooling) — 타설 전에 골재·물을 차갑게 하거나 얼음을 섞어 콘크리트 초기 온도를 낮춘다.
- 관로식 냉각(Pipe-cooling) — 콘크리트 속에 묻은 파이프로 냉각수를 흘려 타설 후 내부 온도를 낮춘다.
그 밖에 인정되는 대책: 굵은골재 최대치수를 크게 하여 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을 줄인다, 1회 타설 높이(블록)를 줄이고 이어치기 간격을 조절한다, 보온양생으로 내외부 온도차를 줄인다.
혼동 주의: 선행냉각은 타설 전 조치이고, 관로식 냉각은 타설 후 조치다.
석고보드를 양면으로 시공할 때 시공 순서를 보기에서 골라 나열하시오. (석고보드 붙이기는 순서에 2회 넣을 것)
[보기] 바탕처리, 단열재 깔기, 벽체틀 설치, 석고보드 붙이기, 마감
바탕처리 → 벽체틀 설치 → 석고보드 붙이기 → 단열재 깔기 → 석고보드 붙이기 → 마감
[해설]
양면 석고보드 벽체는 한쪽 면을 먼저 막아 벽 속 공간을 만든 뒤 단열재를 채우고 반대쪽을 막는 순서로 시공한다.
바탕처리 후 경량철골 스터드 같은 벽체틀을 세우고, 첫 번째 석고보드를 붙여 단열재를 받칠 면을 만든다. 그 안에 단열재를 채운 다음 두 번째 석고보드로 반대쪽을 덮고 마감한다.
외우는 요령: 단열재는 양쪽 석고보드 붙이기 '사이'에 들어간다.
흐트러진 상태의 흙 10m³로 10m² 면적에 다짐 상태 두께 50cm로 되돋우기(터돋우기)를 한다. 시공 완료 후 남는 흙의 흐트러진 상태 토량을 산출하시오. (단, L=1.2, C=0.9)
· 다짐 상태 환산 m³
· 되돋우기 소요(다짐) 토량 m³
· 남는 다짐 토량 m³
· 남는 흐트러진 토량 m³
[해설]
토량환산계수로 흐트러진 토량을 다짐 토량으로 바꿀 때는 C/L을, 다시 흐트러진 토량으로 되돌릴 때는 L/C를 곱한다.
반입한 흐트러진 흙을 다짐 상태로 환산한다.
10 × 0.9/1.2 = 7.5 m3
되돋우기에 쓰인 다짐 토량은 면적 × 두께다.
10 × 0.5 = 5 m3
남는 다짐 토량을 흐트러진 상태로 되돌린다.
(7.5 − 5) × 1.2/0.9 = 3.33 m3
혼동 주의: 두께 50cm는 다짐 상태 기준이므로 빼기는 반드시 다짐 토량끼리 한다.
| 작업명 | 작업일수 | 선행작업 | 비용구배 (천원) |
|---|---|---|---|
| A(①→②) | 2 | 없음 | 50 |
| B(①→③) | 3 | 없음 | 40 |
| C(①→④) | 4 | 없음 | 30 |
| D(②→⑤) | 5 | A, B, C | 20 |
| E(②→⑥) | 6 | A, B, C | 10 |
| F(③→⑤) | 4 | B, C | 15 |
| G(④→⑥) | 3 | C | 23 |
| H(⑤→⑦) | 6 | D, F | 37 |
| I(⑥→⑦) | 7 | E, G | 45 |
(1) 표준 Network 공정표
(2) 7일 공기단축한 Network 공정표
(2) 7일 공기단축(일) — 단축 후 작업일수 A2·B2·C2·D3·E3·F3·G3·H5·I5, 모든 경로의 여유가 0이 되어 전 경로가 주공정선
[해설]
공기단축(CPM)은 주공정선 위 작업 중 비용구배가 가장 낮은 작업부터 하루씩 줄이는 방법이다. 단축 도중 새로 주공정선이 된 경로도 함께 줄여 나간다.
표준공기에서는 C→E→I 경로(더미 경유)가 4+6+7 = 17일로 가장 길어 주공정선이 된다. 7일을 줄여 10일이 되면 A–D–H, B–F–H, C–G–I 등 모든 경로가 10일이 되므로 전 경로가 주공정선이다.
각 작업은 원래 일수의 1/2까지만 줄일 수 있어서 C는 4→2일, E는 6→3일이 한계다. 결합점 EST·LST는 단축된 일수로 다시 계산해 △·□에 적는다.
혼동 주의: 주공정선이 여러 개가 되면 그 경로들을 함께 줄여야 하며, 이때는 작업 조합의 비용구배 합이 가장 작은 쪽을 고른다.
플랫 슬래브(플레이트) 구조에서 2방향 전단(뚫림전단)에 대한 보강 방법을 4가지 쓰시오.
① 슬래브의 두께를 크게 한다.
② 지판(Drop Panel)이나 기둥머리(Column Capital)로 위험단면의 면적을 넓힌다.
③ 기둥 주위에 양방향 전단철근(스터럽)을 배근한다.
④ 슬래브에 전단머리(Shear Head)로 전단보강한다.
[해설]
플랫 슬래브는 보 없이 슬래브가 기둥에 직접 얹혀 있어서, 기둥 둘레의 슬래브가 원뿔 모양으로 뚫리는 뚫림전단(2방향 전단) 파괴가 생기기 쉽다.
- 슬래브 두께 증가 — 유효깊이가 커져 전단에 저항하는 위험단면이 넓어진다.
- 지판(Drop Panel)·기둥머리(Column Capital) — 기둥 주변 슬래브를 두껍게 하거나 기둥 윗부분을 넓혀 위험단면의 둘레를 키운다.
- 전단철근(스터럽) — 기둥 주위에 양방향으로 배근해 전단균열면을 가로지르며 전단력을 받는다.
- 전단머리(Shear Head) — 기둥 위 슬래브 속에 강재를 십자형으로 묻어 전단력을 넓게 분산한다.
외우는 요령: 단면을 키우는 방법(두께, 지판·기둥머리)과 보강재를 넣는 방법(전단철근, 전단머리)으로 묶어 기억한다.
| 평균기온 | 조강포틀랜드시멘트 | 보통포틀랜드시멘트 고로슬래그시멘트(1종) | 고로슬래그시멘트(2종) 포틀랜드포졸란시멘트(2종) |
|---|---|---|---|
| 20°C 이상 | ( ① ) | ( ② ) | ( ③ ) |
| 20°C 미만 10°C 이상 | ( ④ ) | ( ⑤ ) | ( ⑥ ) |
① 2
② 4
③ 5
④ 3
⑤ 6
⑥ 8
[해설]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서 기초·보 옆·기둥·벽의 거푸집널은 하중을 받지 않는 측면 거푸집이라, 압축강도 시험을 하지 않을 때는 재령 일수만으로 떼어낼 수 있다.
- 20°C 이상 — 조강 2일, 보통·고로슬래그 1종 4일, 고로슬래그 2종·포틀랜드포졸란 2종 5일.
- 20°C 미만 10°C 이상 — 조강 3일, 보통·고로슬래그 1종 6일, 고로슬래그 2종·포틀랜드포졸란 2종 8일.
기온이 낮을수록, 초기강도가 느린 시멘트(조강 → 보통 → 혼합 2종)일수록 기간이 길어진다. 외우는 요령: 2·4·5 / 3·6·8로 묶는다.
블록 압축강도 시험. (1) mm 속빈 콘크리트 블록의 가압면적(mm²) (2) 압축강도 10 MPa 블록에 하중속도 매초 0.2 MPa로 가할 때 붕괴 시간(sec)
(1) 가압면적 mm²
(2) 붕괴시간 초
[해설]
KS F 4002(콘크리트 블록)의 압축강도 시험에서 가압면적은 속빈 부분을 빼지 않은 전단면적(길이×두께)이다.
높이 190mm는 하중이 가해지는 방향이라 면적 계산에 넣지 않는다.
가압면적 = 길이 × 두께
= 390 × 150
= 58,500 mm2
붕괴시간 = 압축강도 ÷ 하중속도
= 10 MPa ÷ 0.2 MPa/s
= 50초
혼동 주의: 390×190은 벽에서 보이는 입면 면적이라 가압면이 아니다.
다음 가설 비계를 각각 설명하시오.
(1) 달비계
(2) 말비계
(1) 달비계 — 상부에서 와이어로프·체인으로 작업발판을 매달아 띄운 비계
(2) 말비계 — 실내 내장·도장 등 낮은 높이 작업에 쓰는, 발판을 짧은 다리로 받친 발판대
[해설]
가설 비계는 매다는 방식인지, 바닥에 세우는 방식인지로 구분하면 쉽게 외워진다.
- 달비계 — 옥상 등 상부 구조물에서 와이어로프·체인으로 작업발판을 매달아 띄운 비계로, 외벽 도장·유리 청소 같은 고소작업에 쓴다.
- 말비계 — 짧은 다리 위에 발판을 올린 발판대로, 실내 내장·도장처럼 낮은 높이의 작업에 쓴다.
외우는 요령: 달비계는 위에서 '달아' 내리고, 말비계는 다리를 벌린 A자형 받침이 '말'처럼 바닥에 선다.
KDS 콘크리트구조기준의 탄성계수 식에 관한 빈칸을 채우시오.
재령 28일 보통중량골재 콘크리트의 탄성계수는 (MPa)이며 이다. 여기서 는 MPa이면 ( ① ), MPa이면 ( ② )이고, 그 사이는 직선보간으로 구한다.
① MPa
② MPa
[해설]
KDS 콘크리트구조기준의 탄성계수식은 설계기준강도 fck가 아니라 평균압축강도 fcm = fck + Δf를 쓴다.
- fck ≤ 40MPa — Δf = 4 MPa를 더한다.
- fck ≥ 60MPa — Δf = 6 MPa를 더한다.
- 40~60MPa 사이 — 두 값을 직선보간한다(예: fck = 50MPa이면 Δf = 5MPa).
혼동 주의: 표준편차로 구하는 배합강도 할증과는 다른 값이다. 탄성계수·크리프 계산에 쓰는 평균강도 보정치다.
① 조절줄눈
② 미끄럼줄눈
③ 시공줄눈
④ 신축줄눈
[해설]
콘크리트 줄눈은 균열 유도·거동 분리·타설 경계·신축 흡수 중 무엇을 위한 줄눈인지로 구분한다.
- 바닥판 윗면의 줄눈은 조절줄눈(control joint)으로, 단면을 일부러 얇게 해 건조수축 균열이 그 자리에 생기도록 유도한다.
- 보와 기둥 사이의 줄눈은 미끄럼줄눈(slip joint)으로, 두 부재가 서로 구속하지 않고 미끄러지도록 마찰을 줄인다.
- 지하벽과 기초판 사이의 줄눈은 시공줄눈(construction joint)으로, 기초판을 먼저 타설하고 벽을 나중에 타설해서 생기는 이음부다.
- 지하벽과 1층 바닥판 사이의 줄눈은 신축줄눈(expansion joint)으로, 구조체를 완전히 분리해 온도변화·부등침하에 따른 신축을 흡수한다.
혼동 주의: 조절줄눈은 균열 위치만 유도할 뿐 구조체를 끊지 않고, 신축줄눈은 구조체를 완전히 분리한다.
· 좌측 부재는 , 우측 부재는 를 받으므로
[해설]
구간마다 축력과 단면이 다르므로 훅의 법칙 ΔL = PL/(EA)를 구간별로 적용해 더한다(중첩법).
좌측 구간을 끊어 보면 그 오른쪽에 있는 P1과 P2가 모두 전달되어 축력이 P1 + P2이고, 우측 구간은 끝단의 P2만 받는다.
ΔL1 = (P1 + P2)L1 / (E1A1)
ΔL2 = P2L2 / (E2A2)
ΔL = ΔL1 + ΔL2
혼동 주의: P1은 단면이 바뀌는 지점에 작용하므로 우측 구간의 변형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콘크리트의 알칼리골재반응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4가지 쓰시오.
① 알칼리 함량 0.6% 이하의 저알칼리 시멘트를 사용한다.
② 알칼리골재반응에 무해한 골재를 사용한다.
③ 고로슬래그·플라이애시 등 양질의 혼화재를 사용한다.
④ 방수·방습 처리로 콘크리트에 수분이 침투하지 않게 한다.
[해설]
알칼리골재반응은 시멘트의 알칼리와 골재 속 반응성 실리카가 만나 팽창성 겔을 만들고, 이 겔이 물을 흡수해 부풀면서 균열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반응에는 알칼리·반응성 골재·수분 세 가지가 모두 필요하므로, 대책은 그중 하나를 끊는 방향이다.
- 저알칼리 시멘트 — 알칼리 함량을 0.6% 이하로 낮춰 반응 재료를 줄인다.
- 무해 골재 — 반응성 실리카가 없는 골재를 골라 반응 상대를 없앤다.
- 혼화재 — 고로슬래그·플라이애시가 알칼리를 흡착·희석해 반응을 억제한다.
- 방수·방습 처리 — 수분 침투를 막아 겔이 팽창하지 못하게 한다.
건축공사표준시방서에 따른 경질 석재의 물갈기 마감 공정을 순서대로 쓰시오.
거친 갈기 → 물 갈기 → 본 갈기 → 정 갈기
[해설]
건축공사표준시방서에 따른 경질 석재 물갈기는 거친 숫돌에서 고운 숫돌로 바꿔 가며 면을 점점 매끄럽게 만드는 순서다.
- 거친 갈기 — 거친 숫돌로 표면의 요철과 톱자국을 없앤다.
- 물 갈기 — 물을 뿌리며 중간 입도 숫돌로 갈아 면을 고른다.
- 본 갈기 — 고운 숫돌로 갈아 평활한 면을 만든다.
- 정 갈기 — 가장 고운 숫돌로 마무리해 광택을 낸다.
외우는 요령: "거-물-본-정" 순서이며, 뒤로 갈수록 숫돌이 고와진다.
밀도 2.65 g/cm³, 단위용적질량 1,800 kg/m³인 골재의 실적률(%)을 구하시오.
단위 통일: 단위용적질량 kg/m³ g/cm³
실적률 = (단위용적질량 ÷ 밀도) × 100
%
[해설]
실적률은 용기에 채운 골재 부피 가운데 골재알이 실제로 차지하는 부피의 비율이다. 단위용적질량을 골재 밀도로 나눠 구한다.
실적률 = (단위용적질량 ÷ 밀도) × 100
단위 통일: 1,800 kg/m3 = 1.8 g/cm3
= 1.8 ÷ 2.65 × 100 = 67.92 %
공극률은 100 − 67.92 = 32.08 %이다. 실적률이 클수록 골재 사이 빈틈이 적어 시멘트풀이 덜 든다.
(1) 옥상 방수면적
(2) 누름콘크리트량
(3) 보호벽돌 소요량
(1) 방수면적 m²
(2) 누름콘크리트량 m³
(3) 보호벽돌량 매
[해설]
적산(물량산출)에서 옥상 방수면적은 바닥면에 파라펫 쪽으로 올린 입상부를 더해 구한다. 입상 높이는 보호벽돌 350mm와 누름콘크리트 80mm를 합한 0.43m다.
방수면적 = 바닥면적 + 둘레 × 입상높이
= (7×7) + (4×5) + (11+7)×2×0.43
= 84.48 m2
누름콘크리트량 = 바닥면적 × 두께
= 69 × 0.08 = 5.52 m3
보호벽돌 둘레는 벽돌 중심선 길이로 잡으므로 방향마다 벽돌 두께 0.09m를 뺀다.
{(11−0.09)+(7−0.09)}×2×0.35×75×1.05
= 982.3 → 983매
L자형 지붕은 모서리가 꺾여 있어도 둘레가 11×7 직사각형과 같으므로 (11+7)×2로 구한다. 벽돌 소요량은 할증을 적용한 뒤 소수점을 올려 정수 매수로 낸다.
가연성 도료를 보관하는 도료 창고의 구비 요건을 4가지 쓰시오.
① 주위 건물에서 1.5m 이상 떨어진 독립된 단층 건물로 한다.
② 바닥은 침투성이 없는 재료로 마감한다.
③ 지붕은 불연재로 하고 천장을 두지 않는다.
④ 환기가 잘 되게 하고 소화설비를 갖춘다.
[해설]
가연성 도료는 인화·폭발 위험이 있어 건축공사 표준시방서(도장공사)에서 창고를 다른 건물·화기와 떼어 놓고 불이 번지지 않게 하도록 정한다.
- 독립 단층 건물 — 주위 건물에서 1.5m 이상 떨어뜨려 화재가 옮겨붙지 않게 한다.
- 침투성 없는 바닥 — 흘린 도료·용제가 스며들어 남지 않게 한다.
- 불연재 지붕·천장 없음 — 지붕이 타지 않게 하고, 천장을 두지 않아 가연성 증기가 고이지 않게 한다.
- 환기·소화설비 — 용제 증기를 빼내고 불이 나면 바로 끌 수 있게 한다.
혼동 주의: 이격 거리는 1.5m이며, 천장은 '불연재로 두는' 것이 아니라 '두지 않는' 것이 요건이다.
일반적인 철근콘크리트(RC) 건축물에서 최하부부터 2층 바닥까지의 철근 조립 순서를 보기에서 골라 번호로 나열하시오.
[보기] ① 기둥철근 ② 기초철근 ③ 보철근 ④ 바닥철근 ⑤ 벽철근
② 기초철근 → ① 기둥철근 → ⑤ 벽철근 → ③ 보철근 → ④ 바닥철근
[해설]
RC 철근 조립은 아래에서 위로 진행하고, 같은 층에서는 수직부재 → 수평부재 순서로 조립한다.
- 기초철근 — 가장 먼저 배근하며, 기둥 주근을 여기에 정착시킨다.
- 기둥철근 — 기초에서 올라오는 수직 골조를 먼저 세운다.
- 벽철근 — 기둥 사이를 잇는 수직부재라서 기둥 다음에 조립한다.
- 보철근 — 기둥에 걸쳐 수평으로 배근한다.
- 바닥철근 — 보 위에 얹히므로 마지막에 배근한다.
외우는 요령: 기초 → 수직(기둥·벽) → 수평(보·바닥)으로 묶어 외운다.
KS 규격상 시멘트의 오토클레이브 팽창도는 이하로 규정한다. 반입 시멘트의 안정성 시험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1) 팽창도(%)와 (2) 합격 여부를 판정하시오.
· 시험 전 시험체의 유효 표점길이 254mm
· 오토클레이브 시험 후 시험체의 길이 255.78mm
(1) 팽창도
(2) 이므로 합격
[해설]
오토클레이브 팽창도는 시험 전후 길이 변화량을 시험 전 유효 표점길이로 나눠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시멘트 속 유리석회·마그네시아가 늦게 팽창하는지를 보는 안정성 시험이다.
팽창도 = (시험 후 길이 − 시험 전 유효 표점길이) ÷ 시험 전 유효 표점길이 × 100
KS 기준은 0.80% 이하이고 이므로 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