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dian)이다.












입체사진측량에서 시차차를 이용한 높이 계산은 공식 를 적용한다. 여기서 는 비행고도, 는 시차차, 는 기선길이다.
주어진 값을 정리하면 , , 이다. 초점거리 15cm는 이 공식에서 직접 사용되지 않으며, 기선길이는 사진상의 실제 길이를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굴뚝의 높이는 180m이다.


교호측량에서는 두 방향 측정값의 평균을 취하므로 B점 최종 표고 = (49.6 + 49.8) ÷ 2 = 49.7m이다.
교호수준측량에서 높이차를 구하는 방법은 각 측점에서의 시준선 높이(기기높이)를 기준으로 역산한다.
A점에서의 기기높이 = A점 표고 + A점 읽음값 = 50.0 + 1.5 = 51.5m이고, 이 기기높이에서 B점을 보면 1.9m이므로
B점 표고(1차) = 51.5 - 1.9 = 49.6m이다.
B점에서 레벨을 옮겨 다시 측정하면 B점에서의 기기높이 = B점 표고 + B점 읽음값인데, B점에서 A를 읽은 값이 1.8m이므로 역으로
기기높이 = 50.0 + 1.8 = 51.8m이고, 이로부터
B점 표고(2차) = 51.8 - 2.0 = 49.8m이다.

등고선의 성질 중 옳지 않은 것을 판단하는 문제다. 2번이 정답인 이유는 등고선 간격과 경사의 관계가 역비례하기 때문이다. 경사가 급할수록 등고선 간격이 좁아지고, 경사가 완만할수록 간격이 넓어진다. 따라서 "경사가 일정한 곳에서 표고가 높아질수록 일정한 비율로 등고선 간격이 좁아진다"는 표현은 모순이다. 경사가 일정하면 간격도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1번은 옳다: 등고선에 수직인 방향이 최대 경사 방향이며, 이것이 최단 거리 방향이다.
3번은 옳다: 절벽이나 동굴·오버행 지형에서는 등고선이 겹치거나 교차한다.
4번은 옳다: 등고선은 분수선(능선, 계곡선)과 직교한다.



경중률은 관측횟수에 비례하므로 PA=3, PB=2, PC=4, PD=5로 놓고 42°28′ 기준 초 단위 편차(47,42,36,55)에 대해 가중평균을 구한다.
최확값 = 42°28′ +
분자 = 141+84+144+275 = 644, 분모 = 14 → 644/14 = 46.0
따라서 최확값 = 42°28′46″이다.
